일본의 역사왜곡 21가지

도서정보 : 송영심,오정현 | 2005-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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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평화헌법의 개정 움직임,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우경화되고 있는 일본의 의도를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일본의 역사왜곡 21가지’를 일제강점기, 개화기, 조선시대, 고대사 순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독자들이 어떤 역사 왜곡의 파도가 밀려오고, 거짓의 역풍이 밀려와도 흔들리지 않고 평화를 추구하기 위한 진실의 노를 저어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중세시대의 환관과 공녀

도서정보 : 정구선 | 2004-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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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실에서 일생을 보내다가 그곳에 뼈를 묻어야 했던 환관들, 말도 글도 통하지 않는 구중궁궐에서 청춘을 바쳐야 했던 공녀들의 이야기. 2002년 출판된 『공녀』의 개정판으로, '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자료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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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정리한 이야기 중국사

도서정보 : 조관희 | 2003-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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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사건과 인물을 통한 에피소드 중심으로 풀어쓴 책. 서두에 신화시대를 넣음으로써 중국인 특유의 사고 원형을 살펴볼 수 있게 했으며 아편전쟁 이후 홍콩의 반환까지를 다루었다. 중국의 역사는 중국 고유의 역사만은 아니다. 중국 대륙을 바탕으로 여러 민족이 다양하게 갈마들며 관계를 맺었던 역사이다. 그 모든 것이 융합되어 나름대로의 동양적인 정체성을 이루었던 역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중국의 역사를 되짚는 것은 곧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인 동시에 우리 사고의 밑바탕을 이루는 기저에 대한 탐구라고 할 수 있다. 《한권으로 정리한 이야기 중국사》는 중국의 역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서술하였다. 특히 중국의 장구한 흐름과 굴곡이 올곧게 드러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한ㆍ중ㆍ일 역사인식과 일본교과서

도서정보 :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 2002-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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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교과서바로잡기 운동본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펴내는 교과서운동의 일환인 이 책은 일본의 역사왜곡을 주제로 지난 2002년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난징에서 열린 '역사인식과 동아시아평화포럼'에서 발표된 글들을 모은 책이다. 역사적 진실이 왜곡되는 현재 상황속에, 생생한 증언과 현장이 남아있는 난징에서 일본의 역사왜곡을 주제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던 이 대회에서는 총 27편의 발표문과 18편의 토론문이 발표되었고, 그 중 한국 발표문 5편, 일본 발표문 7편, 중국 발표문 6편이 실렸다. 일본의 역사왜곡에 관련한 사관의 문제, 한국정부의 대응, 동아시아의 상황, 교과서운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엮어 현재 당면한 일본 역사왜곡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보는데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책사열전 시리즈-02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 중국편 하

도서정보 : 이수광 | 2002-09-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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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책사들을 통해 배우는 제왕학으로서 한신, 제갈공명, 이세민, 측천무후, 조보, 이선장, 위충현, 강희대제, 서태후, 송가자매, 주은래, 등소평 등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현명한 지도자는 유능한 책사를 쓰고 유능한 책사는 어리석을 지도자를 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250 원

화해와 반성을 위한 동아시아 역사인식

도서정보 : 역사문제연구소 | 2002-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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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동아시아를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가 실현되는 축복의 땅으로 일구기 위해서는 일본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각국 모두 자국의 역사교과서에 담겨 있는 왜곡된 역사인식을 비판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국가 간, 민족 간에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서로 이웃 나라의 역사와 역사인식을 깊이 이해해보는 기회를 갖고 나아가 국가·민족의 단위를 뛰어넘는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인식을 세우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 역사인식의 화해와 반성이 선행될 때 비로소 동아시아의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를 향한 꿈은 굳건히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동북아시아 각국의 역사교과서들을 분석하고 비교하면서 미래지향적인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인식을 탐색한 여섯 편의 글을 묶었다.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역사문제연구소가 주관한 심포지엄 에서 발표되었던 글들의 보완, 수정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

근대 중국의 국학과 혁명사상

도서정보 : 이원석 | 2002-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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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말민초를 대표하는 유학자이며 국학자인 동시에 민족주의와 무정부주의의 정치혁명을 주장한,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삶을 살다간 유사배(1884~1919)라는 인물을 통하여 근대 중국 지식인의 복잡한 사상세계를 살펴본 책. 20세기를 전후한 시기 전통제국의 해체와 자본주의열강의 침탈이라는 내외의 곤경 속에서, 중국의 지식인은 무엇을 주로 생각하였으며 어떠한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었는지 그 근대상은 어떠한 논리와 근거 위에 성립되었으며, 어떤 맥락을 가지고 전개 되었는가, 중국적인 전통과 서구적인 근대는 본질적으로 모순적인 존재인가 아니면 양립할 수 있는 존재인가? 학술과 정치는 어떤 관계인가? 밀접한 관계가 있는가? 이러한 것들을 필자는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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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사상과 문화

도서정보 : 문을식 | 2001-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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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 전공자인 저자가 인도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상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 전체 4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 1장은 인도의 자연환경과 인종, 그리고 언어 등 인도를 이해하기 위해 기본 전제가 되는 사항들을, 2장은 인도의 역사를 문화사적 측면에서 소개한다. 이어 인도의 사상을 다룬 3장에서는 베다, 우파니샤드, 인두교의 6파 철학, 근현대 철학자 등 중요 사상만을 간추려 보여준다. 마지막 4장은 인도의 종교에 대해 다뤘다. 그러나 다양한 종교들을 모두 다룬 것은 아니고, '힌두교는 종교적 개념으로 보면 종교가 아니고 인도문화 자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힌두교의 이해 없이는 인도문화의 사상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저자의 말대로, 힌두교'에 한정시켜 인도의 종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록으로 참고문헌과 색인, 인도문화사 연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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