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1

도서정보 : 왕숙 | 2020-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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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한 단 한 명의 인물, 공자
인류의 지성이 열린 이래, 동아시아의 문화와 사상의 근간을 이루어 왔고 오늘날까지도 이 지역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단 한 명의 인물을 꼽으라 하면, 단연 공자(孔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인 공자는 문화, 사상, 교육, 윤리, 정치 등 각 방면에 심대한 영향을 미쳐 성인(聖人)으로 추앙되기도 한다.
공자와 그의 제자 간의 대화, 또는 공자와 당시 정치가들과의 대화를 훗날 공자의 문인들이 편찬한 전적이 ≪논어≫다. 이 ≪논어≫를 제외하면 공자의 언행과 사상은 고대의 여러 전적들에 흩어져 있는데, 이런 자료들은 너무 단편적이다. 이에 반해 ≪공자가어(孔子家語)≫는 공자에 관해 그 어떤 전적보다도 소상히 기록하고 많은 자료들을 모아 놓았으며, 공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자세히 살필 수 있게 하는 좋은 전적이다.

≪논어≫에서 볼 수 없는 공자의 언행, ≪공자가어≫
≪공자가어≫는 ≪공씨가어(孔氏家語)≫라고도 하고 ≪가어(家語)≫라고도 간략히 칭해진다. 공자가 제자나 다른 사람의 질문에 답변하거나, 공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옳고 그름을 변론하거나, 또는 누구의 질문도 없는데 공자가 자신의 생각을 기술해 놓은 전적이다. 그 안에는 공자와 공문 제자들의 언행과 사상이 기록돼 있고 또 당시의 사건과 제도들도 기록돼 있다. 유학자들에게는 ≪논어≫와 함께 공자를 이해하기에 좋은 전적이 될 뿐 아니라 ≪논어≫의 한계성을 보충해 주는, 종합적 성격의 전적이 바로 ≪공자가어≫다.
현재 전해지는 ≪공자가어≫는 10권 44편으로, 위(魏)나라의 왕숙(王肅)이 여러 전적에 나온 공자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정리해서 편찬해 주를 붙였다는 판본이다. 송대(宋代) 이래 왕숙이 위작(僞作)했다는 설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어, 이 ≪공자가어≫는 오랫동안 위서(僞書)로 평가되어 왔다. 그런데 고고학적 발굴로 인해, 근래에는 이 책이 위서가 아니고 왕숙이 지었다고도 직접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어떠한 의미에서는 ≪공자가어≫의 가치가 ≪논어≫보다도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또한 비록 위작되었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계속 전해져 왔기 때문에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어, ≪사고전서총목(四庫全書總目)≫에서도 ≪공자가어≫의 가치를 인정했다. 비록 위작이라고는 하지만 널리 유포되어 전해진 지 이미 오래되어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전적에서 볼 수 없는 공자의 언행에 관한 글과 일화들이 많이 담겨 있어, 공자에 관한 자료로서 풍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공자가어≫의 가치
이 책은 첫째, 공자의 생애, 행적, 언담(言談), 행동거지 등 많은 자료들을 여러 전적에서 수집하고 망라했다. 가장 방대하고 종합적인 공자에 관한 자료 전적이다. 공자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가장 권위적이고 완전한 자료는 ≪논어≫이지만, 그 외에 여러 문헌들에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모두 모아 편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편찬 과정에서 부분적인 개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는 내용을 멋대로 고친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공자에 관한 다양한 일들을 이 책에서 엿볼 수 있다는 점에 이 책의 큰 의의가 있다.
둘째, 공자에 관한 일화나 재미있는 사건 등 서사성이 높은 것들을 수록해, 문학적 가치가 높다. 작품 안에 문학적 소품(小品)이나 소설적 성격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예컨대, 10장에 나오는 노나라 남자와 과부 간의 대화는 필기소설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20장에서는 공자가 초 소왕(昭王)을 보러 가다가 양식이 떨어져 곤란을 겪는 이야기가 생동적인 단편소설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셋째, 고사들 중에는 처세에 관한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이 많아, 작품을 읽는 중에 독자를 깨우쳐 계발(啓發)하게 하는 면이 적지 않다. 예를 들어, 비어 있으면 기울어지며 적당히 차면 바르게 있고 가득 차면 뒤집어진다고 하는 유좌기(宥坐器)의 이야기(9장)가 그것이다.
넷째, 금본 ≪공자가어≫는 고대의 많은 전적들에서 공자와 관련된 것들을 모아 정리해 편찬한 것이기에, 고대의 전적들과 대조해 살필 수 있다. 따라서 판본과 교감 방면에서 상당한 문헌적 가치가 있으며, 수록된 내용을 통해 편찬자가 중시하는 사상이나 가치관 등도 살필 수 있다.

? 이 책의 번역에 사용한 원문과 표점 부호는 왕덕명(王德明) 주편(主編), ≪공자가어역주(孔子家語譯注)≫를 저본으로 했습니다. 이 판본은 상하이고적출판사(上海古籍出版社)에서 1990년에 명대(明代) 황노증(黃魯曾)이 간행한 복송간본(覆宋刊本)을 영인한 ≪사부총간(四部叢刊)≫본입니다.
? 이 책은 2권으로 나누어 출간합니다. 1권에는 원전의 1권부터 5권까지, 2권에는 원전의 6권부터 10권까지 수록했습니다.
? 부록인 ‘공자와 공문 제자’에는 공자와 그 제자들 중 핵심 인물들에 관해 소개해 이 책을 읽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구매가격 : 21,440 원

공자가어 2

도서정보 : 왕숙 | 2020-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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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한 단 한 명의 인물, 공자
인류의 지성이 열린 이래, 동아시아의 문화와 사상의 근간을 이루어 왔고 오늘날까지도 이 지역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단 한 명의 인물을 꼽으라 하면, 단연 공자(孔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인 공자는 문화, 사상, 교육, 윤리, 정치 등 각 방면에 심대한 영향을 미쳐 성인(聖人)으로 추앙되기도 한다.
공자와 그의 제자 간의 대화, 또는 공자와 당시 정치가들과의 대화를 훗날 공자의 문인들이 편찬한 전적이 ≪논어≫다. 이 ≪논어≫를 제외하면 공자의 언행과 사상은 고대의 여러 전적들에 흩어져 있는데, 이런 자료들은 너무 단편적이다. 이에 반해 ≪공자가어(孔子家語)≫는 공자에 관해 그 어떤 전적보다도 소상히 기록하고 많은 자료들을 모아 놓았으며, 공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자세히 살필 수 있게 하는 좋은 전적이다.

≪논어≫에서 볼 수 없는 공자의 언행, ≪공자가어≫
≪공자가어≫는 ≪공씨가어(孔氏家語)≫라고도 하고 ≪가어(家語)≫라고도 간략히 칭해진다. 공자가 제자나 다른 사람의 질문에 답변하거나, 공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옳고 그름을 변론하거나, 또는 누구의 질문도 없는데 공자가 자신의 생각을 기술해 놓은 전적이다. 그 안에는 공자와 공문 제자들의 언행과 사상이 기록돼 있고 또 당시의 사건과 제도들도 기록돼 있다. 유학자들에게는 ≪논어≫와 함께 공자를 이해하기에 좋은 전적이 될 뿐 아니라 ≪논어≫의 한계성을 보충해 주는, 종합적 성격의 전적이 바로 ≪공자가어≫다.
현재 전해지는 ≪공자가어≫는 10권 44편으로, 위(魏)나라의 왕숙(王肅)이 여러 전적에 나온 공자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정리해서 편찬해 주를 붙였다는 판본이다. 송대(宋代) 이래 왕숙이 위작(僞作)했다는 설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어, 이 ≪공자가어≫는 오랫동안 위서(僞書)로 평가되어 왔다. 그런데 고고학적 발굴로 인해, 근래에는 이 책이 위서가 아니고 왕숙이 지었다고도 직접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어떠한 의미에서는 ≪공자가어≫의 가치가 ≪논어≫보다도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또한 비록 위작되었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계속 전해져 왔기 때문에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어, ≪사고전서총목(四庫全書總目)≫에서도 ≪공자가어≫의 가치를 인정했다. 비록 위작이라고는 하지만 널리 유포되어 전해진 지 이미 오래되어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전적에서 볼 수 없는 공자의 언행에 관한 글과 일화들이 많이 담겨 있어, 공자에 관한 자료로서 풍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공자가어≫의 가치
이 책은 첫째, 공자의 생애, 행적, 언담(言談), 행동거지 등 많은 자료들을 여러 전적에서 수집하고 망라했다. 가장 방대하고 종합적인 공자에 관한 자료 전적이다. 공자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가장 권위적이고 완전한 자료는 ≪논어≫이지만, 그 외에 여러 문헌들에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모두 모아 편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편찬 과정에서 부분적인 개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는 내용을 멋대로 고친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공자에 관한 다양한 일들을 이 책에서 엿볼 수 있다는 점에 이 책의 큰 의의가 있다.
둘째, 공자에 관한 일화나 재미있는 사건 등 서사성이 높은 것들을 수록해, 문학적 가치가 높다. 작품 안에 문학적 소품(小品)이나 소설적 성격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예컨대, 10장에 나오는 노나라 남자와 과부 간의 대화는 필기소설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20장에서는 공자가 초 소왕(昭王)을 보러 가다가 양식이 떨어져 곤란을 겪는 이야기가 생동적인 단편소설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셋째, 고사들 중에는 처세에 관한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들이 많아, 작품을 읽는 중에 독자를 깨우쳐 계발(啓發)하게 하는 면이 적지 않다. 예를 들어, 비어 있으면 기울어지며 적당히 차면 바르게 있고 가득 차면 뒤집어진다고 하는 유좌기(宥坐器)의 이야기(9장)가 그것이다.
넷째, 금본 ≪공자가어≫는 고대의 많은 전적들에서 공자와 관련된 것들을 모아 정리해 편찬한 것이기에, 고대의 전적들과 대조해 살필 수 있다. 따라서 판본과 교감 방면에서 상당한 문헌적 가치가 있으며, 수록된 내용을 통해 편찬자가 중시하는 사상이나 가치관 등도 살필 수 있다.

? 이 책의 번역에 사용한 원문과 표점 부호는 왕덕명(王德明) 주편(主編), ≪공자가어역주(孔子家語譯注)≫를 저본으로 했습니다. 이 판본은 상하이고적출판사(上海古籍出版社)에서 1990년에 명대(明代) 황노증(黃魯曾)이 간행한 복송간본(覆宋刊本)을 영인한 ≪사부총간(四部叢刊)≫본입니다.
? 이 책은 2권으로 나누어 출간합니다. 1권에는 원전의 1권부터 5권까지, 2권에는 원전의 6권부터 10권까지 수록했습니다.
? 부록인 ‘공자와 공문 제자’에는 공자와 그 제자들 중 핵심 인물들에 관해 소개해 이 책을 읽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구매가격 : 21,440 원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 : 고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까지

도서정보 : 홍이 | 2020-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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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현재의 중국과 중국인을 만들었는가?
중국인이 쓴 중국사에서 그 답을 얻다

“긴 강은 거세고 도도한 물줄기로 나는 듯 흘러가는데, 책을 덮고 들으니 만 마리 말이 달리는 듯하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누가 역사를 쓸지 묻는데, 홀로 횃불을 들어 중국을 비추네.”
-저자의 시, 서문

중국은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나라이며, 현대에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런 만큼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숙명과 같다. 최근 최고 권력자의 자리를 영구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시진핑은 수십 차례 ‘중국몽’을 이야기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을 외치고 있다. 중국몽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고 중화사상의 배경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중국의 역사를 좀 더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젊은 중국의 역사학자가 쓴 중국사 입문서로서 복희신농, 춘추쟁패, 수당의 번영에서 원과 명의 왕조 교체, 청말의 혼란, 중국의 재기까지 상고부터 현재에 이르는 중국의 역사를 총망라한다. 기존의 중국 통사와 달리 드라마틱한 전개로 중국 5,000년사를 시원하게 관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서술방식과 새로운 관점으로 중화민족의 발전이 어떠한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졌는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정치·경제사 또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족을 불변의 정수로 두고 법?제도를 변수로 간주하여 복잡한 중국사의 시기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철저하게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화의 기질을 밀도 있게 서술해 우리가 정확하게 보지 못했던 장구한 중국사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특징은 역사 지식을 설명함과 동시에 시대적 핵심을 긴밀하게 연결해 독자가 역사의 변천을 짚으면서 현재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금까지 한 번도 중단된 적 없는 중화 문명이 어떻게 흥망과 영욕의 세월을 거쳐 왔는지, 그 역사의 흐름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600 원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2 : 수당시대부터 현대까지

도서정보 : 홍이 | 2020-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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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현재의 중국과 중국인을 만들었는가?
중국인이 쓴 중국사에서 그 답을 얻다

“긴 강은 거세고 도도한 물줄기로 나는 듯 흘러가는데, 책을 덮고 들으니 만 마리 말이 달리는 듯하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누가 역사를 쓸지 묻는데, 홀로 횃불을 들어 중국을 비추네.”
-저자의 시, 서문

중국은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나라이며, 현대에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런 만큼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숙명과 같다. 최근 최고 권력자의 자리를 영구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시진핑은 수십 차례 ‘중국몽’을 이야기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을 외치고 있다. 중국몽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고 중화사상의 배경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중국의 역사를 좀 더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젊은 중국의 역사학자가 쓴 중국사 입문서로서 복희신농, 춘추쟁패, 수당의 번영에서 원과 명의 왕조 교체, 청말의 혼란, 중국의 재기까지 상고부터 현재에 이르는 중국의 역사를 총망라한다. 기존의 중국 통사와 달리 드라마틱한 전개로 중국 5,000년사를 시원하게 관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서술방식과 새로운 관점으로 중화민족의 발전이 어떠한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졌는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무엇보다 기존의 정치·경제사 또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족을 불변의 정수로 두고 법?제도를 변수로 간주하여 복잡한 중국사의 시기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철저하게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화의 기질을 밀도 있게 서술해 우리가 정확하게 보지 못했던 장구한 중국사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특징은 역사 지식을 설명함과 동시에 시대적 핵심을 긴밀하게 연결해 독자가 역사의 변천을 짚으면서 현재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금까지 한 번도 중단된 적 없는 중화 문명이 어떻게 흥망과 영욕의 세월을 거쳐 왔는지, 그 역사의 흐름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600 원

중국의 위대한 절대 왕조 제1권.1.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Volume 1, by J

도서정보 : Juan Gonzalez de Mendoza | 2020-04-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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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풍속/신화 > 동양사


제1권의 이책의 1부는 중국인이 자연과 접하는 것에대해서,2부는 우상에대해서 자연과 접하는 면에 대해서 ,3부는 도덕적이고 정치적인면을 다루고 쓴 책.

중국의 위대한 절대 왕조 제1권.1.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Volume 1, by Juan Gonzalez de Mendoza
중국의 고대왕조부터 중국의 절대왕조에 대해서 총두권으로 만든책이고,각책마다 3부분의 책으로 세분해서 만든책.미국에서 만든책.
Title: 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and the
Situation Thereof, Volume I (of 2)
Author: Juan Gonzalez de Mendoza
Editor: George T. Staunton
Translator: R. Parke
Other: The Hakluyt Society
Language: English
VOL. I.
NO. XIV
ORIGINALLY PUBLISHED BY THE HAKLUYT SOCIETY
REPRINTED BY PERMISSION
Published by LENOX HILL Pub. & Dist. Co. (Burt Franklin)
235 East 44th St., New York, N.Y. 10017
Originally Published: 1854
Reprinted: 1970
Printed in the U.S.A.

구매가격 : 26,000 원

중국의 위대한 절대 왕조 제2권. 2.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Volume II, by

도서정보 : Juan Gonzalez de Mendoza | 2020-04-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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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풍속/신화 > 동양사

중국의 위대한 절대 왕조 제2권. 2.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Volume II, by Juan Gonzalez de Mendoza
이책은 1577년도경에 스페인인들이 스페인 필리핀 인도 중국으로 항해한 과정을 쓴책으로 스페인계의 미국인들이 만든책. 1577년도경에 처음에는 스페인인들이 항해해서 발견하고 개척하였으나 후에 영국계 미국인들이 후에 미국으로 이주후에 미국을 건설하였고 미국과 스페인인들의 전쟁에서 영국계미국인들이 이긴후에 그땅의 스페인인들이 미국으로 동화된 1854년도경에 스페인계의 미국인들을 통해서 만들어진 책.
책 1권에 이은 제2권으로, 1부는 1577년도에 스페인 사람들이 필리핀을 거쳐서 중국왕조로 들어간 항해에대해서 씀, 2부는 스페인인들이 항해해서 중국으로 들어간 항해한 과정에 대해서 씀, 3부는 스페인인들이 동양의 인도를 되돌아서 중국으로 그리고 스페인으로 되돌아오는 과정에 대해서 씀.

Title: The History of the Great and Mighty Kingdom of China, Volume II
and the Situation Thereof.
Author: Juan Gonzalez de Mendoza
Editor: George T. Staunton
Translator: R. Parke
Other: The Hakluyt Society
Language: English
JUAN GONZALEZ DE MENDOZA
AND NOW REPRINTED FROM THE EARLY TRANSLATION OF R. PARKE.
EDITED BY
SIR GEORGE T. STAUNTON, BART.
BY
R. H. MAJOR, ESQ.
VOL. II.
BURT FRANKLIN, PUBLISHER
NEW YORK, NEW YORK
ORIGINALLY PUBLISHED BY THE HAKLUYT SOCIETY

구매가격 : 26,000 원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

도서정보 : 조용준 | 2020-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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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유신은 또 다른 임진왜란의 시발점이었다,
이것은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역사기도 하다
일본 역사에 정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메이지 유신은 매우 관념적이고 추상적이다. 물론 한 문장으로 정리될 수는 있다. 바쿠후 봉건 체제를 붕괴하고 근대화를 이끈 혁명이라고, 그 결과 일본은 동양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룩하며 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고, 그리고 동아시아의 패권을 쥐기 위해 조선과 중국을 침략했다고. 과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의 본모습일까? 도대체 일본 열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혁명이 그렇게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을까? 많고 많았던 풍설은 둘째치더라도, 그것을 진행할 만한 자본력은 어디서 마련했을까? 혹시 반대하는 세력은 없었을까? 그저 메이지 유신이라는 하나의 혁명을 거쳐 일본은 제국주의의 면모를 갖췄다,라고 하기엔 이해가 되지 않은 물음들이 이어진다. 메이지 유신 150년을 맞는 2018년, 이 책은 그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본의 기층문화 탐구에 뛰어난 성취를 보이고 있는 문화탐사 저널리스트 조용준 작가의 치열한 회심작이다.

조선인인가? 일본인인가?
그 경계가 무너졌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서양 근대화를 이룩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침략을 일삼는 제국주의로 변모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한일병탄이 일어났다. 사실 한일병탄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실패한 조선 정벌의 유지를 요시다 쇼인이 정한론으로 재탄생시켜 그것을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 메이지 유신의 주역들이 이어받아 성공시킨 것이다. 메이지 유신은 또 다른 임진왜란의 시발점인 것이다. 침략을 당했는데 왜 당했는지 모르고 그저 분통만 터뜨리다가는 언제 어떻게 제3의 침략을 받을지도 모른다. 일본의 정한론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본을 강국으로 만든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질문을 악착같이 되물으면서 메이지 유신의 저변을 탐색한다. 흔히 에도 바쿠후 말기 207여 개 번 가운데 사쓰마와 조슈 그리고 지정학적으로 두 번 사이에 끼어 있는 사가 번, 3개에 불과한 번이 주도한 쿠데타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근원적인 동력을 깊게 탐구한다. 특히 조슈는 바쿠후를 무너뜨리고 자신들의 정부를 세우려는 매우 근원적인 목표가 있었다. 메이지 정부에서 요직을 맡은 하급무사들의 공통점은 특수한 지역 출신이고, 그것은 조선 부락민과 관계가 있다. 따라서 메이지 유신은 거대 자본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배후 조종하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영국 무기상을 통해 특수한 지역 출신의 하급무사들을 움직여 성공시킨 쿠데타에 지나지 않다고 할 수도 있다. 지나친 폄하일까? 그것에 대한 판단은 먼저『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를 읽은 뒤에 하기 바란다.
사카모토 료마가 메이지 유신의 주역이라고?
유신의 주역은 조선 부락민에서 탄생했다
최근 일본에선 떠돌이 무사 사카모토 료마가 메이지 유신을 성공시킨 최대 공로자인 것으로 과대포장하는 경향이 심하다. 많은 역사서와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은 대체적으로 그렇게 전하고 있다. 특히 앙숙 같았던 사쓰마와 조슈를 중재한 것은 사카마토 료마의 멋진 꾀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를 읽으면 그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삿초동맹의 주역은 사카모토 료마가 아니라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을 등에 업고 일본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영국 무기상 글로버였고, 그저 료마는 글로버의 얼굴마담이자 행동대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실로 엄청난 사실들로 인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근왕운동의 정체, 고메이 일왕의 죽음, 메이지 일왕의 정체, 데이메이 왕비와 메이지 유신 주역들의 출신 등에 거침없이 탐구한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시 되묻는다. 남의 나라의 이야기라고? 아니, 이것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역사라고.

구매가격 : 18,000 원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도서정보 : 미야자키 마사카츠 | 2020-03-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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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이슬람 세계를 6기의 시대 구분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
이 책에서는 중동과 이슬람 세계의 시대 구분을 6기로 나누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제1기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문명 시대(기원전 3,000~기원전 500년)
중동은 나일강,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농경민과 주변의 사막, 초원, 산악 등 여러 민족이 교역과 분쟁을 반복하며 인류 초기의 문명을 일으켰다. 그리고 중앙아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란(페르시아)인이 중동 지역의 강자로 떠올랐다.

제2기 이란인의 패권 시대(기원전 550~기원후 651년)
1,000년 동안 중동 지역의 지배자로 이란인은 패권을 유지했다. 그들은 중동 세계를 통합하고 200년간 유지된 아케메네스제국을 건설한 후 1,000년 동안 중동 지역에서 패권을 유지했다. 기원전 4세기 이후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과 헬레니즘 시대가 열렸으며 기원후부터 600년간 로마제국과 분쟁과 공존의 역사를 반복한다.


제3기 아랍인 패권 시대(632~11세기)
아라비아반도의 유목민인 아랍인이 무함마드가 창시한 이슬람교를 내세워 중동 지역의 지배자로 떠올랐다. 이슬람교도가 대정복 운동을 통해 이란제국과 로마제국의 영토를 정복하고 확장하면서 500년 동안 새로운 중동의 질서를 만들었다.

제4기 투르크인의 패권 시대(11세기~19세기 후반)
아랍인 시대 이후 800년은 중앙아시아에서 진출한 유목민인 투르크인이 중동을 지배했다. 13~14세기 동안 몽골고원의 몽골인이 잠시 중동의 질서를 흔들었지만, 이후 투르크인의 오스만 왕조가 강력한 신정체제의 이슬람제국을 재건해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었다.

제5기 유럽 국가의 패권 시대(19세기 후반~20세기 전반)
세계의 패권 세력으로 등장한 유럽의 영국과 프랑스가 오스만제국을 철저하게 붕괴시키며 중동으로 진출한 시기이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동안 중동 지역은 서방 강대국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전후에는 영국과 프랑스에 의해 일방적으로 영토가 분할되어 지금도 국가, 민족, 종파의 분쟁의 불씨로 작용하고 있다.

제6기 중도의 자립과 혼란의 시기(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 60년은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체제가 무너지고, 아랍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중동의 질서가 재편된 시기이다. 석유의 지배권을 놓고 아랍 국가의 대립과 강대국의 개입은 중동 지역이 국제 정치와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정학적 요충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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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 A history of China., [3d ed. rev. and enl.], by Wolfram Eberhard

도서정보 : Wolfram Eberhard | 2020-01-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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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풍속/신화 > 동양사
중국의 역사. A history of China., [3d ed. rev. and enl.], by Wolfram Eberhard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쓴책.상 조 진 송 수 당 명 청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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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서역에서 삼년생활.Three Years in Western China, by Alexander Hosie

도서정보 : Alexander Hosie | 2019-12-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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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서역에서 삼년생활.Three Years in Western China, by Alexander Hosie
중국의 쑤짠 광조우 운난 양쯔강유역 서쪽지역에서 삼년을 여행하고 그지역 생활과 그지역 중국어 방언에 대해서 씀 또한 중국 서역과 인도의 아편에 대해서도 기술.
A Narrative of Three Journeys in Ssu-ch'uan, Kuei-chow, and Y?n-nan
Author: Alexander Hosie
THREE YEARS
IN
WESTERN CHINA;
A NARRATIVE OF THREE JOURNEYS
IN
SS?- CH’UAN, KUEI- CHOW, AND Y?N- NAN.
BY
ALEXANDER HOSIE, M.A., F.R.G.S.,
H.B.M. CONSULAR SERVICE, CHINA.
SECOND EDITION.
LONDON:
GEORGE PHILIP & SON, 32 FLEET STREET. E.C.
LIVERPOOL: PHILIP, SON & NEPHEW, 45 TO 51 SOUTH CASTLE STREET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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