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성냥공장

도서정보 : 오성근 | 2020-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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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훈 할머니의 일생을 극화시킨 『데이신따이』로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희곡작가 오성근 씨의 창작희곡집이다. 이 희곡집에는 표제작 ▶우리 동네 성냥공장 외 ▶데이신따이(제16회 전국연극제 인천광역시 대표작) ▶심청이 손에 누가 꽃을 주었는가 ▶사슴아 사슴아(목종 비곡) ▶성냥공장 아가씨 등 4편의 장막희곡이 수록되어 있다. 표제작 우리 동네 성냥공장 은 1960연대를 배경으로 한 인천의 한 성냥공장 내부를 코믹하게 극화한 세미뮤지컬로 2001년 인천연극협회가 막을 올렸던 성냥공장 아가씨의 후속편이다. 제16회 전국연극제 인천광역시 대표작으로 출품된 데이신따이. 고려사의 비극을 연극으로 승화시킨 사슴아 사슴아(목종 비극)는 지난 2001년 극단 10년 후 가 막을 올려 뜨거운 갈채를 받은 역작이며 한국인의 가슴 속에 효 사상의 상징처럼 박혀 있는 심청이의 일생을 극화시킨 심청이 손에 누가 꽃을 주었는가는 지난 2000년 인천연극협회가 막을 올려 심금을 울린 작품이다. 막을 올릴 만한 창작희곡을 찾지 못해 번역극에만 매달려 있는 국내 연극계에 한국인의 정서와 숨결이 스며 있는 창작희곡으로 막을 올려 수많은 관객들의 심중에 창작희곡의 숨은 묘미와 우리 고유의 정서로 우리가 살아온 지난날들을 돌아보게 하는 이 희곡집은 작가의 역사적 식견과 사회의식이 강하게 배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미켈란젤로. The Book of Michelangelo, by Estelle M. Hurll

도서정보 : Estelle M. Hurll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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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BOSTON AND NEW YORK
HOUGHTON, MIFFLIN AND COMPANY 미국 출판사는 양키 즉 앵글로아메리칸의 회사임.
15개의 미술품과 화가의 사진 그리고 각 조가상에 대해서 해석과 설명. 자세한것은 목록의 품목을 참조요함.
미켈란젤로 Buonarroti 1475-1564 이탈리아의 조각가·화가·건축가·시인.
Title: Michelangelo
A Collection Of Fifteen Pictures And A Portrait Of The
Master, With Introduction And Interpretation
Author: Estelle M. Hurll
Language: English

구매가격 : 17,000 원

렘브란트 네덜란드화가. The Book of Rembrandt, by Josef Israels

도서정보 : Josef Israels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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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네덜란드화가 람브란트의 8개의 그림을 중심으로 설명한책.
Rembrandt
BY JOSEF ISRAELS
ILLUSTRATED WITH EIGHT
REPRODUCTIONS IN COLOUR
렘브란트 Harmenszoon van Rijn[Ryn](1606-69) 네덜란드의 화가

구매가격 : 16,000 원

멘페스의 네덜란드화가 렘브란트.The Book of Rembrandt, by Mortimer Menpes

도서정보 : Mortimer Menpes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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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멘페스의 네덜란드화가 렘브란트.The Book of Rembrandt, by Mortimer Menpes
영미저술가 멘페스의 네덜란드화가 렘브란트에 대해서 쓴책..The Book of Rembrandt, by Mortimer Menpes
렘브란트 Harmenszoon van Rijn[Ryn]1606-69 . 네덜란드의 화가
Title: Rembrandt
Author: Mortimer Menpes
Commentator: C. Lewis Hind
Illustrator: Rembrandt van Rijn[Ryn]1606-69 . 네덜란드의 화가

구매가격 : 18,000 원

그림구도법및 빛과 그림자 색조를 나타내는 실습표현에서 색조상자의 사용법

도서정보 : Harry Willson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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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그림구도법및 빛과 그림자 색조를 나타내는 실습표현에서 색조상자의 사용법.The Book of The Use of a Box of Colours In a Practical Demonstration on Composition, Light and Shade, and Colour. , by Harry Willson
이책은 그림을 그릴때에 구도법에서 빛과 음영 그림자인 셰이드 에서 칼라의 색조를 표현하는 방법의 실제 사용법을 기술한책임. 그림으로 실예를 들어서 설명함.
Title: The Use of a Box of Colours
In a Practical Demonstration on Composition, Light and
Shade, and Colour.
Author: Harry Willson
Language: English
셰이드 shade 의 뜻은 , 아무 것도 섞지않은 기본의 고유 색을 순색이라 하는데 여기에 검정을 더한 색조를 말함. 미국의 색채 학자 파버 비렌Faber Birren은 오스트발트 색체계를 수용하면서 자신이 연구한 색채조화론에 입각하여 비렌의 색 삼각형Birren Color Triangle 이라는 개념도를 설명했는데 색채의 미적 효과를 표현하기 위해서 순색Color, 흰색White, 검정Black, 회색Gray=White+Black,어두운 색조Shade=Color+Black, 밝은 색조Tint=Color+White, 톤Tone=Color+White+Black의 7가지 개념이 필요하다함.
셰이드 shade 이런 말은 이책에서 잘 설명됨.

구매가격 : 22,000 원

동영상이 있는 한수용의 색소폰 연주 41곡

도서정보 : 한수용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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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을 시작하고 반복되는 멜로디 연주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연주인이 연주할 수 있도록 실기에 역점을 두어 『동영상이 있는 한수용의 색소폰 연주 41곡』을 편찬했다.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직접 연주하는 모습을 제공하여 더욱 쉽게 색소폰을 마스터할 수 있고, 초급?중급?고급의 연습 방법을 설명하며 자기 수준에 맞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많은 화성악을 접하지 않고도 스케일과 코드를 리듬에 응용하여 Phrase 만들기로 연주함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화성음을 이용하여 멜로디 만들기와 Penta Tonic, Blues, Scale로 리듬을 이용한 오브리카토와 애드리브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16,000 원

희곡 그 소설가

도서정보 : 박장규 | 2020-04-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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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도 우리는 사랑이란 감정은 완전한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누군가를 좋아할 때 사랑이라는 감정만이 그 상대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도 존재하고 그것이 깨지면 불신이 되어 우리를 괴롭히기도 한다. 또한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서로를 이해해주고 믿지 않으면 서로는 서로에게 상처만 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한 번 깨져버린 믿음은 불신이 되어 우리를 괴롭힌다. 불신은 어지간해서는 줄어들거나 작아지지 않고 자꾸만 눈덩이처럼 커져서 나중에는 우리를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등장인물 정민후 / 45세 소설가 시각장애인 유한희 / 44세 민후의 독자 어머니 / 73세 정민후의 어머니 멀티걸 / 아내 (30세 정민후의 전처) 강보름 (정민후의 열혈 팬)

구매가격 : 3,000 원

희곡 김치찌개

도서정보 : 박장규 | 2020-04-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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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도 사람의 운명이란 알 수 없는 겁니다. 많은 운명론자들은 인간의 운명이란 이미 정해져 있고 사람은 그 정해진 길을 따라 가는 것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해져 있을까요? …난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은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고 자기 앞에 놓인 길을 얼마든지 자유의지로 바꾸어가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삶의 거대한 파도 앞에 가끔 흔들리기도 하고 그냥 자포자기 하거나 수동적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난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은 모두 죽습니다. 인생의 드라마는 언제나 비극으로 끝이 납니다. 이렇게 살다가도 죽고 저렇게 살다가도 죽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그러나 그냥 허무하게 자신 앞에 놓인 시련에 굴복하고 마는 그런 삶의 자세를 갖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무대배경 이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IMF 외환위기가 있던 때의 일이다. 하지만 작품 내에서도 약 10여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간다. 따라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시간은 198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 전후까지가 된다. 그리고 공간적 배경은 다양하다. 따라서 무대 전면에 테이블이나 소파 등 간단한 소품들을 장면이 변할 때마다 그때그때 설치하여 무대를 좀 더 다채롭게 하고 조명 등으로 보조한다. 또한 배우들은 공연을 하지 않을 때는 무대 후면에 있는 공간에 의자를 두고 앉아서 대기하도록 한다. 등장인물 작 가 / 남 or 여 준 현 / 남 백준현 상 환 / 남 오상환 보 리 / 여 차보리 미스최 / 여 최숙경 명 숙 / 여 준현의 처 민 철 / 남 엄민철 찬 형 / 남 준현의 아들 모 친 / 여 준현의 모친 장 모 / 여 준현의 장모 복학생 / 남 윤승관 / 남 은행원 경 찰 / 남 앞집남 / 남 주요배역을 제외하고는 출연진의 수에 따라 일인다역을 할 수도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희곡 폰팅

도서정보 : 박장규 | 2020-04-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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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도 급속한 경제성장 복잡해진 사회구조 하루가 멀다하고 발전되는 디지털 문화와 그와 관련된 상품들. 그리고 이와 어우러지는 자극적이고 탈도덕적인 젊은 세대의 사고방식 등은 기성세대의 눈에는 쉽게 이해가 안 되고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어쩌면 기성세대들의 사고방식에는 바보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이 오늘날의 젊은 세대의 약삭빠르고 자기 실속만을 챙기려하는 그런 사랑보다는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사랑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젊은 세대들의 이처럼 자극적이고 방종한 생활은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들의 미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등장인물 김준후 / 36세 제약회사 영업사원 평 강 / 34세 김예희 최정석 / 41세 준후의 선배 경찰 모 친 / 60세 준후의 어머니 병 주 / 26세 경 아 / 29세

구매가격 : 3,000 원

나는집이다

도서정보 : 김집 | 2020-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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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집이 뭐냐' 하는 것이다.
똑같은 질문을 2019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농민신문으로부터 받았다.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집이 뭔지 한 번쯤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칼럼 제목은‘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로 정했다. 한 달에 두 번씩 총 18회로 칼럼을 싣기로 했다. 2019년 3월15일부터 첫 회가 실렸고 9월23일 13회로 칼럼은 마감되었다. 총 18회를 기획했지만 농민신문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신문지면이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마침내 네 번째 노예가 되었다. 인간은 종교를 만들어 신의 노예가 되었고, 국가를 만들어 권력의 노예가 되었고, 돈을 만들어 황금의 노예가 되었고, 핸드폰을 만들어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었다. 지하철에서 종이책을 읽는 사람을 보는 것은 이제 신문에 날 일이 되었다. 하물며 신문이랴.
농민신문에 실린 내 글을 읽는 독자는 아마 극소수일 것이다. 그 글을 쓰기 위해 내가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웠다. 해서 농민신문에 실린 칼럼을 모아 전자책으로 내기로 했다. 내가 세상을 앞서가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뒤쳐져 멀찌감치 바라보고 살고 싶지 않다. 세상과 한 발짝만 떨어져 살고 싶다. 이 전자책 역시 그런 이유였다. 생계형작가로 사는 나에게 스마트폰의 노예여도 좋은 게 있다. 종이책을 만들기 위해 종이가 있어야 하고 그 종이에 인쇄를 해야 하고 그 인쇄된 것을 제책해서 책을 만들어 언제 팔릴지도 모른 채 창고에 쌓아두게 된다. 그러나 전자책은 이 모든 게 생략되어 파일 형태로 보관된다. 독자가 전자책을 사면 그 핸드폰에 파일을 전송하면 끝이다. 세상은 이제 10년이 아니라 1년마다 강산이 변하고 있다. 내가 세상과 딱 한 발짝만 떨어져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농민신문에 실린 칼럼은 이 책에 신문에 실린 그대로 실었다. 다만 원래 신문에 싣기로 한 글 중에 농민신문의 사정으로 인해 실리지 못한 철근콘크리트주택, 팀버프레임, 협소주택, 노출콘크리트주택, 황토주택을 이 책에 추가했다.
우리가 짓고 사는 주택의 유형은 크게 11가지 정도다. 유형은 11가지이지만 실제 집을 지으려 하면 5가지 정도를 떠올리고 더 깊이 들어가면 3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하나의 유형으로 마음이 기울었다면 그때부터 진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를 명심해라.

집은 작을수록 좋다.
집은 2층보다 1층이 좋다.
집은 단순할수록 좋다.

집을 짓게 되었는데 모든 준비가 다 완벽했지만 죽을 운이 들어 집을 짓게 된 것처럼 집 짓는 일이 잘 못 되었다 할지라도 작게 지으면 된다. 작게 단층으로 단순하게 지으면 집에 혹은 집짓는 일에 문제가 생겨도 작은(?) 일이 된다. 인생은 가장 안 좋은 상황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한다. 전원주택을 꿈꾸는 분들이 참 많다. 전원에서 사는 문제만 해도 그렇다. 살면 살지 못 살 이유가 없다는 분들 많이 만나봤다. 그러나 일주일에 한 번 주말에 가서 살아보는 것과 그곳에 집을 짓고 실제 사는 것과는 하늘과 땅 만큼 차이가 있다. 집을, 작고 단순한 단층으로 별 탈 없이 지었다 할지라도 다 끝난 게 아니다. 하루가 너무 긴 그곳에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소일거리로, 어떤 취미생활을 하며 한 달을 1년을 10년을 살 수 있을까? 어쩌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고 하루하루 시간을 죽이며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집은 짓고 살아보기 전까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전원에서의 삶 역시 그곳에서 살아보기 전까지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이래서 집을 짓는다는 것, 전원에서 산다는 것이 내 남은 인생을 거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