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화가 초등 미술 이론 1단계

도서정보 : 어린 화가 | 2019-08-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많이 그려도
미술은 여전히 어렵고
그림은 잘 그려지지 않는 걸까?
해답은 미술의 원리에 있다
이론으로 똑똑해지는 미술!

미술학원 교재, 엄마표 미술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 초등학생을 위한 미술 이론


실기 위주의 미술 수업의 한계를 벗어나
미술 이론을 탄탄히익히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미술에 접근하면
안목이 생기고 미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미술 이론은 표현력과 상상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튼튼한 뿌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매일 한 장씩 규칙적으로 공부하세요.
어느 순간 미술에 대한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거에요.
직접 글씨를 쓰고 색을 칠하면서
미술 이론을 학습해 봅시다.




▶ 미술 영재들의 필독서


무작정 그리기만 하면 미술을 잘할까요? 미술 이론으로 미술의 기초를 튼튼히!
미술 영재들의 필독서
미술 이론으로 미술의 기초를 다진다!
이론을 토대로 깨우치는 체계적인 미술 원리!
어린 화가 초등 미술 이론과 함께 하세요

구매가격 : 7,000 원

한글 흘림체 캘리그래피-나종혁 작품집 1

도서정보 : 나종혁 | 2019-08-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한글 흘림체를 궁서체와 다른 이탤릭체에 가까운 형태로 고안했다. 한글 모아쓰기와 이어쓰기 형태를 취했으며, 자간 이어쓰기 보다 낱글자 이어쓰기를 위주로 했다. 캘리그래피의 예술적 특성을 살려 한글 날려쓰기를 매란국죽, 매화체, 난초체, 국화체, 대나무체의 4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시도했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한글 풀어쓰기 캘리그래피-나종혁 작품집 2

도서정보 : 나종혁 | 2019-08-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글 풀어쓰기 캘리그래피]는 캘리그래피 작가 나종혁의 두 번째 작품집이며, [한글 흘림체 캘리그래피]와 동시에 발간되었다. 한글 모아쓰기와 달리 대중화되거나 실용화되지 않은 풀어쓰기를 다시 소개했으며, 그 구체적 방법을 낱글자 풀어쓰기가 아닌 받침 풀어쓰기로 소개했다. 한글 가 계열 받침 글자들을 풀어쓰기 했으며, 한글 풀어쓰기의 예들이 첨부되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어린 화가 초등 미술 이론 1단계

도서정보 : 어린화가 | 2019-08-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많이 그려도
미술은 여전히 어렵고
그림은 잘 그려지지 않는 걸까?
해답은 미술의 원리에 있다
이론으로 똑똑해지는 미술!

미술학원 교재, 엄마표 미술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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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위주의 미술 수업의 한계를 벗어나
미술 이론을 탄탄히익히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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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이 생기고 미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미술 이론은 표현력과 상상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튼튼한 뿌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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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그리기만 하면 미술을 잘할까요? 미술 이론으로 미술의 기초를 튼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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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7,000 원

동훼이 중국 풍광 사진선집1

도서정보 : 동훼이 | 2019-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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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풍광사진선집1’은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중심으로 역사철학적 포인트를 잡아본 것이다. 특히 중국의 역사적 얼굴이라고 하는 5대 도시부터 안내해 보려고 한다. ‘순간의 시공간 역사성’우선 큰 그림의 주제는 자금성(북경), 오다도(천진), 외탄(상해), 성해광장(대련), 불교적 보물(서안) 등부터 시작해 보았다.

구매가격 : 8,000 원

펜션에서 게스트하우스까지

도서정보 : 김집 | 2019-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0세 시대
그 꿈의 숫자가 현실이 되었다.

축복인가
재앙인가

늙은 하나의 종이 득실대는 지구!
인류가 처음 맞닥뜨린 위기다.

미래 세대의 것을 앞당겨 소비하는 노인들
우리 자식의 자식들은 어떻게 사나.

100세까지 만수무강하세요.
말이 씨가 되었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없는 삶은
살아있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 것인지에 이어
어떻게 죽을 것인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2018년. 겨울
김집

구매가격 : 3,000 원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2

도서정보 : 김집 | 2019-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글에서 무리를 떠난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사람도 도시를 떠난다는 것은
낙오자로 인식될 수도 있다.

도시에 남을 것인가
도시를 떠날 것인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게 정답이다.
그게 어딘지 모르는 게 문제다.

도시에 남든 떠나든 5.1:4.9라면 그냥 있어라.
6:4라면 그래도 있어라.

적어도 8:2정도 되어야 한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는다.

근데 그걸 어찌 아나?
어디든 1,2년 살아보라.

어릴 적 들은 부모님 말씀처럼
그래, 어디 한 번 살아봐라.

2018년 겨울
김집

구매가격 : 3,000 원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1

도서정보 : 김집 | 2019-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타향도 정들면 고향이기에 정붙이고 살았는데
이젠 나이 들었다고 회사 나오지 말란다.

그렇게 수 십 년 산 터전을 옮긴다는 것,
다시 태어나는 것처럼 어렵고 힘든 일이다.

부모는 선택할 수 없었지만
터 옮기는 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그 선택에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
그곳에 내 남은 인생이 있다.

내 남은 인생을 걸어야 한다면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지 않아야 한다.

남을 수도 떠날 수도 없다면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좋다.

운명이란
벌어질 일은 결국 벌어지니까.

2018년. 겨울
김집

구매가격 : 3,000 원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도서정보 : 김집 | 2019-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은 공평하다.
아니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세상은 공평하기도 공평하지 않기도 하다.
기준이 어느 쪽이냐에 달렸다.

싸고 좋은 집은 없다.
아니 싸고 좋은 집도 있다.

하늘 아래 싸고 좋은 건 없다.
싸다, 좋다는 관점을 바꾸면 싸고 좋은 게 있다.

집은 인문학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이 있어야 한다.

집, 밥, 옷, 짝의 공통점이 있다.
‘짓다’다.

밥도 옷도 짝도 어디 하나 가볍지 않다.
하물며 집이랴!

2018년 겨울
김집.

구매가격 : 3,000 원

100세 시대, 축복인가 재앙인가

도서정보 : 김성택 | 2019-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난 10여 년 동안 펜션시장은 해마다 파이(pie)가 커졌지만 신규 사업자가 끊임없이 들어오면서 레드오션(red ocean)이 되었다. 펜션만 오픈하면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연금처럼 노후가 해결되는 호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펜션의 창업 준비단계에서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만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다.
펜션시장에 개인이 아닌 자본이 유입되어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를 능가하는 펜션들이 등장하면서 펜션사업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발생했다. 이 무렵 모험을 즐기며 비교적 저렴한 숙박시설을 찾는 여행자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등장한다. 바로 게스트하우스다. 게스트하우스는 낯선 여행자끼리 같이 잠을 자고 여행 정보를 공유하는 등 펜션에서의 아쉬움을 채웠으며 무엇보다도 저렴한 숙박료는 가난한 여행자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해서 블루오션이었던 초창기 펜션처럼 게스트하우스가 짧은 기간에 이렇게 많이 생긴 것은 펜션에 비해 창업비용이 크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 역시 펜션처럼 앞날이 밝지 않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행자들의 눈은 공유경제 공유숙박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지난 10년간 펜션(게스트하우스) 홍보컨설팅 회사를 운영해온 필자는 나름의 사명감에 펜션비즈니스 관련 컨설팅으로 얻은 지식을 책으로 담아 『잘 되는 펜션은 이유가 있다』를 출간했다. 책이 나온 이후 펜션(게스트하우스)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왔고, 미래의 펜션(게스트하우스)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는 ‘상황이 엄중함에도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이 많았다.
이것은 펜션(게스트하우스) 사업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았음을 반증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창업예정자가 과열경쟁 비즈니스의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그 염려를 담아 펜션(게스트하우스) 홍보컨설팅 전문가인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행관련 숙박사업 꿈을 갖고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중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주저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
펜션(게스트하우스) 사업은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 그 모든 일을 내가 직접 처리하기보다 협력업체에 맡겨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선택과 집중! 따라서 예비창업주는 펜션(게스트하우스) 운영과 매출상승에 집중하고 그 외적인 부분은 아웃소싱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멋진 펜션을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포화상태에 이른 펜션(혹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있나요?”
멋진 건축물을 지으려면 건축주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건축(혹은 인테리어)회사를 만나야 하고, 포화상태에서 살아남으려면 마케팅이 뭔지 자신이 먼저 알고 자신과 맞는 광고(홍보)회사에 일을 맡기면 된다. 그럼
“어떻게 그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대한 답은 이 책에서 찾길 바란다.

2018. 겨울
김성택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