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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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의 향연

도서정보 : 유철남 / 좋은땅 / 2016년 08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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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의 향연』은 기억 속의 한 시절을 절제된 언어로 표현한 향수들을 엮은 시집이다. 동시대를 함께해 온 세대들과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역할을 충실하게 지켜온 이야기’를 나누고자 집필된 이 시집은 크게 두 가지의 획으로 나뉜다. “시간 뒤에 남아있는 이야기” 편을 통해서 ‘향수란 것이 지난 시절의 의미 없는 되새김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현실 너머에 있는 꿈과 동경이며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임을 드러내주고 있다. “가벼이 살아가기” 편에서는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펼쳐지고 있는 시대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어 과거도, 현재도 모두 소중한 삶의 과정임을 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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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성경강해 구약 8권 분열왕국시대

도서정보 : 박재갑 / 좋은땅 / 2016년 08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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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왕국시대>는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에서 호세아까지 19왕과 남유다의 르호보암에서 시드기야까지 20왕의 이야기이다. 본문으로 ‘열왕기상하’를 중심으로 삼고 ‘역대하’를 보충하였다. 중심 본문에는 북남의 역사가 섞여있어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북왕국과 남왕국의 역사로 나누었다. 본서를 읽으면 내용을 깔끔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북이스라엘의 역사는 BC 930에서 722년까지 208년간이다. ‘초대 5왕’ ‘오므리 왕조’ ‘예후 왕조와 말기 5왕’으로 삼분하였다. 첫째, 초대의 다섯 왕은 여로보암, 나답, 바아사, 엘라, 시므리이다. 둘째, 오므리 왕조는 오므리, 아합, 아하시야, 요람으로 네 명이다. 셋째, 예후 왕조는 예후, 여호아하스, 요아스, 여로보암 2세, 스가랴로 다섯 명이고, 말기의 다섯 왕은 살룸, 므나헴, 브가히야, 베가, 호세아이다.
남유다의 역사는 BC 930에서 586년까지 344년간이다. 초기와 중기와 후기로 삼분하였다. 첫째, 초기의 왕은 르호보암, 아비야, 아사, 여호사밧, 여호람, 아하시야로 여섯 명이다. 둘째, 중기는 아달랴, 요아스, 아마사, 웃시야, 요담, 아하스로 여섯 명이다. 셋째, 후기는 히스기야, 므낫세, 아몬, 요시야,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로 여덟 명이다.
남유다의 초기는 북이스라엘의 초대 5왕과 오므리 왕조와 같고, 중기는 예후 왕조와 말기 5왕과 같다. 남유다의 후기는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난 뒤의 역사로 약 136년이 된다. 등뼈와 같은 선민의 역사를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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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성경강해 구약 13권 이사야

도서정보 : 박재갑 / 좋은땅 / 2016년 08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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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는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기록했다(사1:1). 아모스는 선지자 아모스와는 다른 사람이다. 이사야의 이름은 “야훼는 구원이시다, 구원은 야훼에게 있다”라는 뜻이다. 남유다 왕 웃시야와 사촌이란 전승이 있으나 아무 증거가 없다. 왕들과 쉽게 접촉했던 것으로 보아 왕족으로 여겨진다. 그는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었다. ‘스알야숩’(사7:3)과 ‘마헬살렐하스바스’(사8:3)로 그들은 그의 예언과 상관이 있다.
그는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 초까지 5대 왕에 걸쳐 예언했다. 웃시야 왕이 죽던 때 성전에서 사명을 받았다(사6:1). 그러나 그것은 공식적으로 부름을 받은 것이고, 그 이전부터 사역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식적인 부름을 받았을 때 20세 정도였다. 그러니까 그의 출생은 웃시야가 죽던 해인 BC 739년의 20년 전인 BC 759년이 된다.
그의 죽음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죽은(BC 681년) 이후이므로, 최소한 므낫세 통치 10년(BC 680년)까지 살았다고 본다. 그렇게 추정하는 것은 그가 산헤립의 사망기사를 기록했기 때문이다(사37:38). 그러므로 이사야는 BC 759년에 출생하여 최소 BC 680년까지 살았다. 약 80세 정도 살았다. 노년에 므낫세의 우상숭배 정책을 반대하다가 체포되어 두 널판 사이에 끼워져 톱으로 잘려 죽었다고 한다. 히11:37을 이사야의 순교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
이사야와 동시대의 선지자로는 북이스라엘에는 아모스, 호세야가 있었고, 남유다에는 미가, 오바댜가 있었다. 그러나 교류의 흔적은 없다. 이사야를 “대선지자, 만인의 예언자, 예언의 왕”으로 부른다. 그것은 <이사야서>가 오래된 책이며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리스도에 대해 상세히 예언했으므로 그를 “그리스도의 예언자”라 칭한다. 그는 <이사야> 외에 <웃시야 왕의 전기>를 기록했다(대하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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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성경강해 구약 14권 예레미야(애가)

도서정보 : 박재갑 / 좋은땅 / 2016년 08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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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시며 그것을 기뻐하신다(렘9:24).
비록 세상이 악해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해야 한다.
자기의 뜻이나 욕망을 추구하지 말하야 한다.

예레미야는 요시야 13년에 소명을 받았다. 백성과 지도자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다.
그러다가 바벨론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예언했다.
그들은 우상숭배와 악행을 돌이키지 않고 하나님께 패역하다가 결국 바벨론에게 멸망하였다(BC 586년). 성읍이 파괴되고 성전과 집들이 불타고 초토화되었다. 백성들은 굶어 죽고 병들어 죽고 칼에 맞아 죽었으며 포로로 끌려갔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인생들로 고생하고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다(애3:33). 죄악 때문이다. 국가나 개인이나 간에 불의와 불법이 만연해지면 망하고 고통을 당하게 된다. 바르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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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성경강해 구약 15권 에스겔, 다니엘

도서정보 : 박재갑 / 좋은땅 / 2016년 08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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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과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기의 선지서이다. 필자가 받은 사명과 사역의 경력을 통해 출판 동기를 밝히고 싶다. 여느 다른 책의 서문과 같이 이 머리말도 극히 개인적인 내용이므로 대충 훑어보고 본문으로 들어가도 좋겠다. 다만 지면을 통해 필자의 현재 상태와 앞날의 바람을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고, 남은 삶이 주님께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자 적는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쉘터

도서정보 : 채지원 / 좋은땅 / 2016년 08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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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열시간이 넘도록 긴장과 흥분으로 잠시도 눈을 감지 못했다. 독한 위스키로 위를 적시고 또 적셔 봐도 떨림은 쉬이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뇌를 더욱 각성시키는지 머릿속이 또렷해졌다.
“고객님 더 필요한 거 있으세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한국어. 잊으려고 했지만 입가에서 맴돌 수밖에 없었던 바로 그 언어였다. 나는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네는 승무원을 바라봤다. 한국 사람의 얼굴은 내게는 딱딱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각인되어 있었다. 미소를 짓고 있어도 곧 울어버릴 것 같은 모습. 승무원은 시원하게 이를 보이며 웃었다. 기묘한 편안함을 느끼며 괜찮다고 말했다.
“괜찮습니다.”
한국어가 내 입에서 발음되어 나와 공기를 타고 타인에게 전달됐다. 부정하려고 해도, 나는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었다. 국적이 다른 나라라고 해도 내 외모와 내 몸 속에 흐르는 피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임에 틀림없다. 한국인이라는 단어를 되새기자 희한하게도 묘한 울림으로 가득해졌다. 목을 타고 오르는 뜨거운 기운, 나도 모르는 사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나는 아무렇지 않은 듯 눈물을 훔쳐냈다.
‘바보 같다. 정말 바보 같다.’
속으로 되뇌었다. 잊으려 한다고 해서 노력으로 잊어지는 게 아니었던 것이다.

지난 30년 동안 나는 어설픈 부정을 계속해 왔다. 가슴 속 가득 들어찬 한국에 대한 부정. 힘을 다해 내 안에 남아있는 한국을 밀어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내 안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한국이라는 잔재를 밀어내고 또 지우기 위한 반복. 하지만 피나는 노력은 단 몇 시간 만에 제자리를 찾은 것도 모자라 확고하게 뿌리를 내렸다. 한국인, 나는 한국인이라고. 숨어있던 뿌리가 나를 한국으로 이끌게 만든 것인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던 기억이 난다. 인생의 기억들은 조금씩 지워지는 과정이고, 그래서 죽기 직전에 쌓아올린 기억들은 모조리 지워져 갈 수 밖에 없다고 말이다. 그러니 굳이 아픈 기억도 행복했던 기억도 지우려고 잡으려고 애쓰지 말라고.
그럴 일도 없겠지만 언젠가 이 말을 했던 사람의 이름이 기억나고 운명적으로 만날 수 있다면 마음껏 비웃어주고 싶다. 지우려 하면 할수록 진한 여운을 남기고, 그 안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이다.
내가 조금 더 말을 잘할 수 있었다면. 이러한 기분을 글로 풀어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비행기의 작은 시트에 몸을 기대어 조그마한 수첩 위로 내가 갖고 있었던 생각들을 여과 없이 빼곡하게 적어내려 갔다. 그 중 가장 많은 단어를 차지하는 글자는 단연 ‘한국.’ 내게 정체성의 혼란을 주었던 두 음절의 짤막한 한국이라는 단어. 수첩에는 한국이라는 단어들로 가득 퍼져나갔다. 뿌연 안개로 휘둘러 쌓인 단어는 장막으로 드리워져 있다.
이제 곧 한국에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안개 속에서 서성이던 나는 퍼뜩 정신을 차렸다. 지금 한국 상공 위에 있는 것이다. 한국으로 도착하기 10분 전. 도망치고 싶었다. 내가 잘못했으니 제발 비행기의 앞머리를 돌려달라고 애원하고 싶었다. 돈은 얼마라도 상관없었다. 나를 미련과 지옥의 끝으로 밀었던 세계를 앞두고 두려움에 몸서리 쳐야만 했다. 이제는 소용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그래서 접어두어야만 했던 한국을 온몸으로 받아들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째깍째깍, 혼란했던 머릿속이 멈춰져 있던 한국 시간으로 맞춰져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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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는 그대에게

도서정보 : 문영환 / 좋은땅 / 2016년 08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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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살면서 힘들고 외로울 때, 글쓰기는 삶을 버티는 힘이 되었고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이러한 흔적을 모아 추억으로 삼으려 시집으로 출판하게 되었으나, 부끄럽고 쑥스러울 뿐이다.
혹시나 해서 예전 글을 다시 읽어 보니,
얼마나 무지 했던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얼마나 자주 속여 왔던가
반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한 가닥 얻은 바가 있는 듯 했으나
도리어 이것이 해가 될 줄 어이 알았겠는가
이리하여 만 권의 책을 어깨 뒤로 던져 버리고,
몇 마디 전하려 해도 허물이 될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화광동진(和光同塵), 먼지를 일으켜 그대의 빛과 어우러진다면
이것도 한판의 멋있는 세상살이가 아니겠는가?
인생의 무의미를 받아들여 인생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다면,

이것을 일러 실존 혹은 천명이라 해도 좋을 듯하다.

세상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감사’이고,
더 보탠다면 현묘(玄妙)함이 될 것이다.
가족, 친구, 이웃, 바람, 비, 하늘, 기쁨, 슬픔, 분노…
옷자락 스치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항상 노력하고자 힘쓰지만 기대에 못 미쳐 아쉬운 점이 많다.
모든 것이 내가 뿌린 씨앗이니 쓰거나 달거나 받아들이는 삶을 살고 싶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흩어진 종이를 모으고, 조언을 아끼지 않은 이윤희씨에게 깊은 감사와 길을 잃고 헤매일 때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주신 소암 이동식 선생님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선생님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고자 한다.


문 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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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비를 찾아서 2

도서정보 : 이희득 / 좋은땅 / 2016년 07월 2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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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비를 찾아서 2』는 앞서 출간했던 1권에 이어 역사의 현장에 남아있는 오래된 돌에 새겨진 의미를 찾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답사해 얻은 ‘하마비’에 관련된 사진 및 여타 정보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캘리그라피 버킷노트 1

도서정보 : 이동기 / 좋은땅 / 2016년 07월 2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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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란 손으로 그린 아름다운 창작문자, 그림문자, 글자이미지라는 뜻으로 말하기도하며, 조형상으로는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 본연의 듯을 떠나 우연하고 동적인 선과 패턴, 글자 자체의 도특한 번짐, 스쳐가는 효과, 패턴, 여백의 균형미 등 순수조형의 관점에서 보는 창작문자의 형태를 뜻한다. 캘리그라피는 기계적인 표현이 아니라 손으로 쓴 아름답게 만든다는 창작표현을 말하는것이다.
한글캘리그라피를 쓰기위한 기본 상식과 캘리그라피를 연습할 수 있게 노트처럼 구성된 책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외국 산업보안법

도서정보 : 홍성삼 / 좋은땅 / 2016년 07월 2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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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21세기에 들어서 가장 큰 산업 중 하나는 경제, 과학기술 정보를 수집·절취하는 산업스파이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국가 간, 기업 간에 산업스파이의 활동은 매우 조직적으로 지능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미 IT강국으로 우뚝 솟아 있기 때문에 우리의 IT 관련 기술 등 상용화가 가능한 미래 첨단기술 등을 외부의 산업스파이로부터 보호하는 일은 한시라도 등한시 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우리의 주요 무역 및 교류 상대국인 미국, 중국, 일본 등 이들 경제 대국들과의 활발한 교류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핵심기술을 지켜야 함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경우, 해외에서 주재국의 산업보안 관련 법제를 잘 알지 못하고 또는 무시한 채, 현지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 과정 중 자칫 억울한 침해를 당할 소지가 있고, 또한 중요한 핵심기술이 유출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와 같은 산업보안의 중요성과 기술유출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동안 실무 현장에서 재직 시 이 분야의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왔으며, 외국의 산업보안 법제를 번역하고 해설하는 일에 매진하여 왔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기업들이 불의의 산업보안 사고가 발생할 경우 법적 구제방법 및 대처능력 등 주옥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중국의 반부정당경쟁법, 미국의 통일영업비밀법 및 경제스파이법, 일본의 부정경쟁방지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우리말로 원문을 번역한 최초의 책으로서, 산업보안 관련 전문지식을 공부하고 실무 현장에서 업무수행을 하는데 매우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2016년 6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산업보안MBA
대학원장 정진홍 교수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