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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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 88호

도서정보 : 강원도 / 아이앤디자인 / 2016년 06월 2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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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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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Gangwon Volume 60

도서정보 : Gangwon-do / indesign, co. / 2016년 06월 2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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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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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的拂曉 17號

도서정보 : 由韓國江原道政府 / indesign, co. / 2016년 06월 2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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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發行的季刊品牌宣傳雜誌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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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점 하나1

도서정보 : 천년꽃 / 좋은땅 / 2016년 06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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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필요 이상으로 부풀려지거나 그것이 아니다 싶으면 꽁무니를 감추어 버립니다. 지금 이 책에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있는 그대로의 글 사랑을 소개코자 합니다. 그 누군가를 위하여 때로는 혼자만의 글쓰기로 때로는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놓았던 글들로 일상에서 느껴지는 마음들을 담아 놓은 글들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을 따라다니는 듯한 글들을 함께 모아보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출입이 자유로운 인터넷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던 글들로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한 분이 남긴 글이라는 느낌 밖에는… 그 글들을 책으로 모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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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체코로 출근한다

도서정보 : 김태근 / 좋은땅 / 2016년 06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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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태어나 서 자란 조국을 사랑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전혀 다른 낯선 환경에 서 살아보고 싶었다. 새로운 곳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새 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체코를 여행하게 되었다. 대학 졸업 후 무역회사에서 근무한지 2년쯤 되던 때였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머리도 식히고 아름다운 체코를 구경하고 유럽도 경험할 겸 1년 정도 여행할 작정이었다. 그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체코에 오래 머물게 될 줄 몰랐다. 그렇게 체코에서의 첫출발이 시작되었다. 2004년 1월의 일이었다. 금방 한국으로 돌아갈 줄 알았지만 어느새 슬로바키아에서 보낸 2년 반을 포함해서 10년을 훌쩍 넘게 체코에서 지낸 셈이다. 여행을 갈 당시만 해도 나는 체코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체코슬 로바키아와 체코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다. ‘체코’라고 하면 다른 유럽의 나라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축구가 강국인 나라, 미인이 많은 나라, 소비에트 연방의 우울한 분위기가 왠지 남아 있을 것 같은 나라로만 생각했다. 내가 처음 체코에 갔던 12년 전만 해도 체코에 들어온 한국 기업들이 많지 않았다. 1990년 초기에 들어 온 대우전자 판매법인과 1995년에 대우자동차가 체코의 상용차 업체 인 아비아(AVIA)를 인수하면서 설립한 ‘대우아비아’라는 이름의 자동 차 생산기지가 있었을 뿐이었다. 내가 체코에 갔던 2000년대 초는 LG 전자가 판매법인을 설립하던 시기였다. 물가도 다른 주변 유럽 나라 들에 비해 매우 싼 편이었다. 체코에 사는 한국 교민들은 많지 않았으 며 대부분 관광업이나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삼성의 판매법인이 들어왔고, 2006 년 후반에는 현대자동차 생산법인이 들어와 2008년부터 자동차가 생 산되면서 관련 협력사들이 많이 진출해 있다. 생산법인은 판매법인에 비해 그 규모가 크다. 마케팅과 판매 전략을 담당하는 소규모의 생산 법인과는 달리 판매법인은 대규모 생산 설비나 많은 직원들을 동반하 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 생산법인의 경우 직원들만 해 도 3천 명이고,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하면 1만 명이 넘는다. 프라하에 있는 LG전자 판매법인의 직원 수가 100명이 채 되지 않는 것에 비하 면 규모가 큰 것이다. 생산법인이 들어오면서 10년 전만해도 대사관 재외국민등록 기준으로 200~300명이었던 교민이 지금은 2천명 수 준으로 늘어나고 한국 커뮤니티까지 생겼다. 여전히 체코는 유럽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나라이다. 서유럽에 비해 인건비나 물가가 싸고 투자 가치가 높아 기업이 활동하기에 좋 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서유럽 국가 에 비해 한국 교민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국 기업 입장에서 채용 인력 을 늘리려는 편이며 비자를 얻는 데 장벽도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내가 체코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프라하에 있는 카렐 대학교 어 학당에서 체코어를 배운 것이었다. 무슨 일을 하게 되든 현지 언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언어를 배우면서 틈 틈이 여행가이드 일도 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덕분에 체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본격적 으로 직장생활을 하기 시작한 것은 대한항공 프라하 지점에서 지상요 원으로 일하면서부터였다. 2004년은 대한항공이 처음으로 서울-프라 하 직항을 개통하고 프라하의 법인을 설립했을 때였다. 그 뒤로 슬로 바키아에 있는 삼성전자 생산법인 협력사인 신흥정밀에서 3년 동안 생산 및 품질, 영업 일을 두루 경험하고, 다시 체코 오스트라바 현대자 동차 생산법인에서 공정관리 업무 등을 9년 동안 맡으며 제조업 분야 에서 관리자로 근무했다. 12년 동안 체코와 슬로바키아에 살면서 한 국인들과 현지인들, 생산직과 관리직 직원들을 모두 경험하며 회사라 는 조직에서 같이 생활한 것이다. 체코에 있는 한국 교민으로는 드물 게 제조업 분야에서 일을 한 셈이다. 한국 기업들이 체코에 본격적으 로 진출하여 일정 단계에 이르기까지 법인 초기 멤버로서 모든 과도 기를 경험하며 회사 생활을 했던 것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 돌아보면, 내가 이십대에 동경했던 “이국에서의 직장 생활”은 다소 막연했다. 체코에 대해 몰랐고, 회사 생활에 대해서도 잘 몰랐으 니 체코 현지에서의 직장에서 벌어지는 하루하루의 일상이 어떠할지 는 더더욱 알지 못했다. 그나마 다행은 어학을 공부한 덕분에 체코의 문화를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체코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나에 게도 회사 생활은 매일매일 새로운 어려움과 도전을 경험하는 시간 이었다. 12년 동안 체코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많은 한국인 동료를 만났 다. 한국에서 체코로 부임한 주재원도 있었고, 체코 현지에서 채용된 직원들도 있었다. 채용 방식이 어떻든 외국에서 살면서 회사 생활을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오랜 동안 체코에서 많은 한국인 동료들을 만나며 이들이 체코의 문화와 조직 생활에 적응하며 겪은 어려움들을 모두 지켜보았다. 그중에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직장인이라면 겪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어떤 것은 체코의 문화를 조 금만 더 알았더라면 조금 더 쉽게 해결하거나 겪지 않고 넘어갈 수 있 는 것들이었다.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들 로 인해 힘들어하는 한국 직원들을 볼 때면 남 일 같지 않게 마음이 쓰 이곤 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체코에 정착하며 맨몸으로 현실과 부딪 치며 고생했던 시간들이 생각나기 때문이었다. 비록 나는 어렵게 고 생했지만 이 소중한 경험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만 있다면, 다른 한국인들도 체코에서 좀 더 잘 적응하며 보람되게 지낼 수 있을 거라 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그런 안타까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남의 나라 문화를 모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것도 같은 아 시아권이 아닌, 머나먼 유럽의 체코에 처음 도착해 그 문화에 적응하 고 생활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쉽지 않다. 오늘도 먼 타지에서 고 군분투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내가 체코에 도착해서 오늘날까지 경험 하며 익혔던 이곳에 대한 정보, 그리고 체코와 한국의 문화 차이에 대 한 작은 지식을 나누고 싶다. 내가 겪었던 어려움을 부디 나보다 나중 에 체코에 온 한국인들이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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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시대의 CSR전략

도서정보 : 코스리 엮음 / 코스리 / 2016년 06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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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러한 변화의 기로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저성장 시대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물음이 이 책의 기저에 놓여 있는 문제의식이다. 1부에서는 저성장 국면이 기업에 미칠 영향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2부에서는 저성장 시대에 주목해야 할 사회책임의 규범들을 고찰했다. 3부에서는 저성장 시대에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책임의 영역과 주제들을 탐색했다. 그 동안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는 학술적이고 규범적인 차원이었다. 혹은 몇몇 기업들의 케이스 스터디 수준이었다. 코스리(KOSRI, 한국SR전략연구소)는 저성장 시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 일종의 리트머스지가 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단행본을 기획했다. 지금의 저성장은 단순히 기업의 재무적 위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새로운 성장 전략이 필요해졌고, 그 전략은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지구적 전략과 궤를 함께 한다는 도전적인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이번 단행본에 귀한 원고로 참여해 준 작가들 역시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코스리는 2012년부터 매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단행본을 발간하고 있다. 해외에 비해 국내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좋은 책과 작가를 찾기 쉽지 않다. 국내의 사회책임에 대한 논의가 주로 해외의 작가들과 학자들의 저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스리의 단행본이 국내의 사회책임의 논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번 단행본은 코스리와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책의 구성에서 어떤 미숙함이 보인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코스리의 미숙함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단행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필진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기업 사회적 책임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오아시스 성경강해 구약 16권

도서정보 : 박재갑 / 좋은땅 / 2016년 06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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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대분류에 따른 소선지서 강해』(2010)의 재판이다. 분열왕국시대의 선지서로 요엘, 요나, 아모스, 호세아, 미가, 오바댜(6권); 잔존왕국시대의 선지서로 나훔, 스바냐, 하박국(3권); 포로귀환시대의 선지서로 학개, 스가랴, 말라기(3권)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구매가격 : 9,600 원

ST 조달계약의 원칙

도서정보 : 유홍열 / 좋은땅 / 2016년 06월 03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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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ing 조달계약의 원칙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물품구매(제조) 계약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저자의 오랜 실무 경험을 토대로 계약에 중요 핵심 맥점을 꿰뚫은 명확한 이론 설명과 그 설명에 연관된 실제 자료를 가지고 출제한 문제 풀이 등으로 한층 쉽고 이해가 빠른 새로운 개념의 계약전문 서적을 만나 보시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25,200 원

참 행복으로 부르는 메아리

도서정보 : 정국형 / 좋은땅 / 2016년 06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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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작은 종에게 영감을 주시고 이 책을 쓰도록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이 행복을 나 혼자만이 누리는 것보다 모든 이들과 나누고 싶어 하는 마음을 주신 성령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받아 이 책을 냅니다.
이 글 모음이 광야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과 성도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글이 모든 성도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모든 길과 삶에 밝게 비춰주고 인도하는 안내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의 최대의 바람은 이 글로 인하여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자극의 효과와 감동이 있으며 믿음 성장의 발판이 되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행복을 누렸으면 합니다.
목회 일선에 있는 동역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데 일조를 했으면 합니다.
설교 중에 제가 얻은 심령의 행복을 모든 강단에서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온 세상이 행복해지기 위해 이 글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입으로 생활로 널리 전해지기를 주님 안에서 간절히 소망합니다.

구매가격 : 6,600 원

유학생이 쓴 살아 숨쉬는 베이징 문학 여행기

도서정보 : 송윤선 / 좋은땅 / 2016년 06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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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여행도 좋아하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여행 동아리나 독서 동아리는 식상하고…. 뭘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문학 기행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혼자 즐기고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중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중국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해 줄 수 있는 문학 기행을 쓰자고 결심했습니다.
단순히 “왔다 갑니다” 식의 기행문이 아닌 해당 장소에서 문학의 자취를 찾고, 또 독자들이 ‘북경에 이런 곳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썼습니다. 만약 이미 알고 있는 곳이라면 그 장소가 문학이라는 각도로 또 새롭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나름 우여곡절도 있었고 재밌는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여기에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중국의 문학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중국을 보다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로 다가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한 글 솜씨는 없지만 저만의 솔직한 생각을 담았으니, 독자 여러분들도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문학이란 것은 지루하고 따분한 장르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 속에 담겨 있는 언어, 사회, 역사, 철학은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지식들입니다. 제가 쓴 문학 기행에 이 모든 것이 담겨있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중국의 작가들을 알고, 중국의 문학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미 중국의 작가와 중국의 문학에 대해 알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