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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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향 1권

도서정보 : 안중원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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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중원은 순흥 안씨 26대손으로 안향의 23대 자손이다. 저자는 선대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과 고민을 하며 《안향》을 써 내려 갔다.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내용인 만큼 허구성을 살려 꾸며서 쓸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선택했다. 안중원 저자는 불멸의 유학 스승 ‘안향’에 대한 이야기로 이들에게 ‘도리’와 ‘예의’에 대한 것을 일깨워주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안향 2권

도서정보 : 안중원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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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중원은 순흥 안씨 26대손으로 안향의 23대 자손이다. 저자는 선대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과 고민을 하며 《안향》을 써 내려 갔다.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내용인 만큼 허구성을 살려 꾸며서 쓸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선택했다. 안중원 저자는 불멸의 유학 스승 ‘안향’에 대한 이야기로 이들에게 ‘도리’와 ‘예의’에 대한 것을 일깨워주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안향 3권

도서정보 : 안중원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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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중원은 순흥 안씨 26대손으로 안향의 23대 자손이다. 저자는 선대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과 고민을 하며 《안향》을 써 내려 갔다.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내용인 만큼 허구성을 살려 꾸며서 쓸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선택했다. 안중원 저자는 불멸의 유학 스승 ‘안향’에 대한 이야기로 이들에게 ‘도리’와 ‘예의’에 대한 것을 일깨워주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여섯 색깔 무지개

도서정보 : 김용우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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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색깔 무지개』는 ‘정혜인’이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여 현대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는 다양한 고난들을 그려낸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 경제적인 어려움, 성범죄 피해 등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겪을 수 있는 고통들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담백한 문체는 독자에게 작품 전체를 보다 현실적으로 안내한다. 처절한 현실 속에서도 삶을 향한 애정을 놓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서, 독자는 어떤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6,600 원

우리가 배워둔 세상

도서정보 : 2015년 옥현중학교 인문책쓰기 동아리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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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현중학교 인문책 쓰기 동아리 ‘Read, Write and Talk’에 속한 아이들이 그려낸 이야기로, 아이들 특유의 감성이 녹아들어 있으면서도 아이들이 바라본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고 있다. 한 여학생의 자살 사건에 얽힌 어른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대면하고, 그것이 아이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책장 속의 고물

도서정보 : 안중원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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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속의 고물》은 저자 안중원이 지난날 문예지, 시 낭송회 등에 투고하여 수록되거나 시상했던 시들을 한데 모아 엮어낸 것으로, 저자가 지난 삶의 파도 위에서 이루고자 했던 꿈과 야망,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가슴을 채웠던 환희와 절망 등 다양한 감정을 그려내고 있다. 삶의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시들을 통해 삶의 질곡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800 원

처음처럼

도서정보 : 이후(李後) / 좋은땅 / 2016년 09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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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소멸해버릴 이야기라도, 아주 찰나의 순간 읽은 이의 마음에 동요가 일었다면 언제 어디선가 새로운 운명의 움직임이 시작될 것’이라는 이후(李後) 작가의 말처럼 시집 『처음처럼』에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을 변화시키는 힘이 존재한다. 시간적·감성적인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처음처럼』은 잠깐의 휴식을 제공해줄 수 있는 시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구매가격 : 4,200 원

십일조 안 해도 됩니다

도서정보 : David Yoo / 좋은땅 / 2016년 09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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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아내와 둘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재개발 빈민촌 같은 곳을 갔는데, 길이 미로와 같아서 빠져나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해는 이미 저물어 어둡고 비는 내리는데 불이 켜진 집도 별로 없고 간혹 불이 켜진 집이 있다고 해도 와트 수가 아주 낮은 백열등이 희미하게 켜져 있을 뿐이었습니다. 지나는 사람이 없어서 길을 물어볼 수도 없는 상황에서 느낌으로 무작정 큰길을 찾아 헤매고 있던 중 앞쪽에서 40세 정도 되는 젊은 사람이 다가오고 있어서 길을 물으려고 했더니 그 사람 역시 길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을 방황하다 결국 큰길을 찾기는 했는데 너무나 외진 곳이고 늦은 시간이라 버스도 없고 건물이라고는 삼 층 정도 되는 작은 건물 세 채가 전부 다여서 어둡고 칙칙하기는 골목 안과 별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내 차를 집 차고에 세워 놓고 온 것을 후회하고 있는데 앞에서 갑자기 택시의 지붕등과 실내등이 환하게 켜지며 인자하게 생긴 기사님이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여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랐습니다.
신학을 공부하지도 않았고 더욱이 성경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이런 글을 쓰느라고 시간이 나는 대로 서재에 앉아 있던 시간이 내겐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비 오는 밤길을 헤매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툰 글을 끝내고 나니 집으로 돌아가서 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글을 쓰느라 미루었던 신제품들도 출시를 할 겁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몸이 불편한 어떤 집사님께 위문 편지를 쓰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성경 얘기, 기독교 얘기를 쓰다 보니 자꾸만 교회의 어두운 면과 못된 목사들의 더러운 짓들이 지속적으로 떠올랐고 또 십일조와 주일성수라는 명분을 앞세워 교인들을 착취하는 한국 교회가 너무 한심한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 그 집사님에게 쓴 편지 중에서 십일조와 안식일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써서 책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쓰던 중에 갑자기 내가 이런 책을 쓴다고 누가 봐주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만약 나중에 차를 벤틀리로 바꿀 수 있다면 그때 기념으로 출판을 하자!’고 장난 반으로 생각을 하고 쓰기를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들의 비행과 도둑질이 자꾸 귀에 들려오고 우리 집에 놀러 오는 사람들도 교회의 타락과 그것을 주도하는 목사들에 대해 불만을 많이 토로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다시 쓰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기 위해 기드온에게 보여주신 것과 같은 증거를 내게도 보여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기도의 응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니 매출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사업의 주력을 도매상 중심에서 인터넷으로 바꾸고 있는 상황이라 아직 비중은 작지만 인터넷 매출에 특히 민감합니다. 그런데 마치 여호수아가 아멜렉과 싸울 때 모세가 지팡이를 든 손을 올리면 전투에서 이기고, 내리면 전세가 뒤집어지는 것같이 저녁에 책을 쓰면 그날 밤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주문이 들어왔고, 그리고 오전 출근 전에 책을 쓰면 그날 오후에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만일 게으름을 피우거나 꼭 필요치는 않은데 내가 하고 싶어서 다른 일을 하면 반드시 주문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피치 못할 일이거나 책을 못 쓸 만한 당위성이 있을 때는 책을 쓰지 않아도 주문이 계속 들어옵니다. 이 경우는 피치 못할 일이 끝나면 반드시 책을 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문은 다시 중단이 됩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경우를 ‘가불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그렇게 떠밀리며 신제품 출시나 광고 자료 개발도 미루고 책을 썼습니다. 내 딴에는 성경도 열심히 읽고, 찾아보고, 논문이나 관련 자료도 많이 참고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많은 부분이 미진하고, 틀린 곳도 많이 있을 겁니다. 미숙한 평신도의 글이니 양해를 바라며 혹시라도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아니면 못된 목사들의 감언이설과 거짓말에 속아서 신앙생활이 아닌 그릇된 교회 생활을 하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이 글을 통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하고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에 송구스럽지만 졸작을 들이밀어봅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남기고 싶은 이야기

도서정보 : 한동수 / 좋은땅 / 2016년 08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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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 한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즐거운 일도, 어려운 일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지난 70여 년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니 가난의 극복과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많았던 굴곡만큼이나 보람도 있었다.

이제 이 글을 만들어 나의 자손과 지인들과 친지들에게 남겨 그들이 미처 몰랐던 “솔바위 한동수의 삶”을 잠시라도 기억되게 하고 싶다.

구매가격 : 7,800 원

사랑의 뜰 안

도서정보 : 문영호(세종선한목자교회) / 좋은땅 / 2016년 08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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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보다 더 좋은 바람은 우리 마음에 부는 영혼의 바람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만남의 바람, 반김의 바람,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하며 그동안 매주 교회 주보에 칼럼을 개제해 온 문영호 목사의 첫 번째 칼럼집이다.

구매가격 : 7,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