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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 2

도서정보 : 님사랑 / 로담 / 2015년 11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그가 고개를 그녀의 어깨에 기대며 혼잣말처럼 물었다. 맥박이 파닥거리는 곳에 그의 뜨거운 입술과 숨결이 느껴졌다.
“기다…… 렸어요?”
“간절히.”
아, 간절히. 그 어떤 고백보다 더 설레고 달콤한 단어. 쿵쾅거리던 심장이 숫제 펑하고 터질 것처럼 요동을 쳤다. 이글이글 불타고 있는 검은 눈동자가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아직 저 문을 나갈 기회는 있어.”
그는 충분히 기회를 주었다. 밀어냈고, 거부했으며 함께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그래놓고 또 기회를 준단다. 선택하라고 한다.
해진은 입술을 겨우 움직여서 부드럽게 웃었다. 선택은 이미 오래 전에 했고 단 한 번도 변한 적 없었다.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요.”

처음부터 심장이 원했던 단 한 사람.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그 이유였다.
내가 당신의 여자가 되는 것. 당신이 내 남자가 되는 것.

구매가격 : 2,200 원

섹시한 그 남자의 사랑수업

도서정보 : 윤미 / 동아 / 2015년 11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얼마면 돼? 내가 당신을 사겠어!
당돌하다 못해 엉뚱한 그녀 서아린.

뭐? 날 사겠다고? 하! 말괄량이 같으니라고······.
어디 하나 나무랄 곳 없는 완벽한 이 남자 강민준.

사랑 앞에 당당하기 위해 면역력이 필요하다?
친구의 엉뚱한 계획으로 호스트클럽을 찾은 그녀.
그곳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데······.
섹시 보이! 넌 내가 접수하겠어!

섹시한 그 남자를 향한 말괄량이 아가씨의 겁 없는 유혹.
자자, 수업을 시작해보자고요!

구매가격 : 3,800 원

늦은 후회

도서정보 : 채의정 / 동아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진 기업의 차기 후계자, 최지혁.
그는 오직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의 생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김숙희, 그리고 그녀의 딸 이은성.
이 두 모녀에게 복수할 날을.

“처녀, 재미없다고 했잖아. 잊었어?”

지혁은 그녀의 척추를 어루만지며 느긋한 시선으로 쳐다보았다.
은성은 아랫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끄덕였다.

“경험…… 하고 올게요.”

이 세상 어떤 여자도 되지만 절대 제 것은 될 수 없는 남자, 최지혁.
그저 그를 멀리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지만,
은성은 자꾸만 그가 욕심이 난다.
그를 완벽하게 가질 수 없다면…… 잠시, 이렇게라도 그의 여자가 되고 싶었다.

“넌 버려질 거야. 그래도 괜찮아?”

차가운 목소리가 은성의 심장을 찔렀다.

“그땐 나도 당신 버릴 거야. 그럼 공평하잖아?”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제게 늦은 후회가 시작될 줄을.

구매가격 : 3,500 원

개와 고양이에 대한 보고서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서연 / 동아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고양이는 개와 사랑에 빠진다.
착하고 당찬 고양이 유빈과 세련되고 충직한 개 희범.
그들의 맛있는 사랑 이야기.

“토종 늑대! 이러면 내가 넘어갈 줄 알죠? 흥!!”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희범은 얄미울 정도로 입술을 앙다물고 있는 유빈의 어깨를 힘껏 쥐고 있는 손에서 약간의 힘을 풀어냈다.
“아무리 그런 눈빛으로 쳐다봐도 오늘은 안 돼요.”
점점 모를 소리였다.
“내 일생의 유일한 첫날밤만큼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호텔에서 치를 거라구요. 여기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오늘은 절대 안 돼요. 알았죠! 말 못하게 하면 내가 그냥 넘어갈 줄 알았죠? 흥!!”
어림도 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는 유빈을 보며, 희범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았다.
“웃지 말아요! 진짜 늑대였어…….”
“큭큭큭……. 너 그 허리에서 손 좀 떼라. 안 들던 생각이 들잖아. 미치겠네…….”
헉. 흠뻑 젖은 린넨 소재의 옷 속에 받쳐 입은 브래지어의 레이스가 그대로 내비치는 앞가슴을 그를 향해 잔뜩 내밀고 있는 자신을 본 유빈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어졌다.

구매가격 : 5,400 원

개와 고양이에 대한 보고서 1

도서정보 : 서연 / 동아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고양이는 개와 사랑에 빠진다.
착하고 당찬 고양이 유빈과 세련되고 충직한 개 희범.
그들의 맛있는 사랑 이야기.

“토종 늑대! 이러면 내가 넘어갈 줄 알죠? 흥!!”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희범은 얄미울 정도로 입술을 앙다물고 있는 유빈의 어깨를 힘껏 쥐고 있는 손에서 약간의 힘을 풀어냈다.
“아무리 그런 눈빛으로 쳐다봐도 오늘은 안 돼요.”
점점 모를 소리였다.
“내 일생의 유일한 첫날밤만큼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호텔에서 치를 거라구요. 여기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오늘은 절대 안 돼요. 알았죠! 말 못하게 하면 내가 그냥 넘어갈 줄 알았죠? 흥!!”
어림도 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는 유빈을 보며, 희범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았다.
“웃지 말아요! 진짜 늑대였어…….”
“큭큭큭……. 너 그 허리에서 손 좀 떼라. 안 들던 생각이 들잖아. 미치겠네…….”
헉. 흠뻑 젖은 린넨 소재의 옷 속에 받쳐 입은 브래지어의 레이스가 그대로 내비치는 앞가슴을 그를 향해 잔뜩 내밀고 있는 자신을 본 유빈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어졌다.

구매가격 : 3,000 원

개와 고양이에 대한 보고서 2

도서정보 : 서연 / 동아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모든 고양이는 개와 사랑에 빠진다.
착하고 당찬 고양이 유빈과 세련되고 충직한 개 희범.
그들의 맛있는 사랑 이야기.

“토종 늑대! 이러면 내가 넘어갈 줄 알죠? 흥!!”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희범은 얄미울 정도로 입술을 앙다물고 있는 유빈의 어깨를 힘껏 쥐고 있는 손에서 약간의 힘을 풀어냈다.
“아무리 그런 눈빛으로 쳐다봐도 오늘은 안 돼요.”
점점 모를 소리였다.
“내 일생의 유일한 첫날밤만큼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호텔에서 치를 거라구요. 여기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오늘은 절대 안 돼요. 알았죠! 말 못하게 하면 내가 그냥 넘어갈 줄 알았죠? 흥!!”
어림도 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는 유빈을 보며, 희범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았다.
“웃지 말아요! 진짜 늑대였어…….”
“큭큭큭……. 너 그 허리에서 손 좀 떼라. 안 들던 생각이 들잖아. 미치겠네…….”
헉. 흠뻑 젖은 린넨 소재의 옷 속에 받쳐 입은 브래지어의 레이스가 그대로 내비치는 앞가슴을 그를 향해 잔뜩 내밀고 있는 자신을 본 유빈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어졌다.

구매가격 : 3,000 원

은빛유혹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서하율 / 로담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이 말한 부부라는 것, 별거 아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 짓을 하는 거. 그래도 가겠다고?”

물러날 곳은 애초부터 없었던 그녀였다. 설사 할 수 있더라도 이미 발을 담근 후였다.
지금은 아내로서 의무를 다할 시간, 영채는 몸을 가리기 위해 내렸던 손을 떼어냈다.
그는 그대로 머리를 내려 그녀의 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코를 박고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매끈한 피부는 빨면 빨수록 묘한 흥분을 증폭시켰다.
매끈한 아랫배를 지나 그의 손이 허벅지 사이로 향하자, 그녀는 허벅지를 모았다. 그의 손이 낀 상태에서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열어.”
벌을 주고 싶었다. 시간을 주겠다고,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갖자고 제안을 했는데, 첫 단추부터 잘 꿰고 싶다는 대답은 그의 머리를 한순간 멍하게 만들었다.
그래서였다. 자극해서 항복을 받아내고 싶다는 어이없는 치기가 그를 잠식한 것은.
하지만 스스로 오류에 빠져 버렸다. 만지고 키스하면서 안달을 하게 된 것은 그녀가 아닌 자신이었다.

구매가격 : 6,300 원

은빛유혹 1

도서정보 : 서하율 / 로담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이 말한 부부라는 것, 별거 아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 짓을 하는 거. 그래도 가겠다고?”

물러날 곳은 애초부터 없었던 그녀였다. 설사 할 수 있더라도 이미 발을 담근 후였다.
지금은 아내로서 의무를 다할 시간, 영채는 몸을 가리기 위해 내렸던 손을 떼어냈다.
그는 그대로 머리를 내려 그녀의 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코를 박고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매끈한 피부는 빨면 빨수록 묘한 흥분을 증폭시켰다.
매끈한 아랫배를 지나 그의 손이 허벅지 사이로 향하자, 그녀는 허벅지를 모았다. 그의 손이 낀 상태에서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열어.”
벌을 주고 싶었다. 시간을 주겠다고,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갖자고 제안을 했는데, 첫 단추부터 잘 꿰고 싶다는 대답은 그의 머리를 한순간 멍하게 만들었다.
그래서였다. 자극해서 항복을 받아내고 싶다는 어이없는 치기가 그를 잠식한 것은.
하지만 스스로 오류에 빠져 버렸다. 만지고 키스하면서 안달을 하게 된 것은 그녀가 아닌 자신이었다.

구매가격 : 3,500 원

은빛유혹 2

도서정보 : 서하율 / 로담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이 말한 부부라는 것, 별거 아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 짓을 하는 거. 그래도 가겠다고?”

물러날 곳은 애초부터 없었던 그녀였다. 설사 할 수 있더라도 이미 발을 담근 후였다.
지금은 아내로서 의무를 다할 시간, 영채는 몸을 가리기 위해 내렸던 손을 떼어냈다.
그는 그대로 머리를 내려 그녀의 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코를 박고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매끈한 피부는 빨면 빨수록 묘한 흥분을 증폭시켰다.
매끈한 아랫배를 지나 그의 손이 허벅지 사이로 향하자, 그녀는 허벅지를 모았다. 그의 손이 낀 상태에서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열어.”
벌을 주고 싶었다. 시간을 주겠다고,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갖자고 제안을 했는데, 첫 단추부터 잘 꿰고 싶다는 대답은 그의 머리를 한순간 멍하게 만들었다.
그래서였다. 자극해서 항복을 받아내고 싶다는 어이없는 치기가 그를 잠식한 것은.
하지만 스스로 오류에 빠져 버렸다. 만지고 키스하면서 안달을 하게 된 것은 그녀가 아닌 자신이었다.

구매가격 : 3,500 원

그랜져 합본 (전9권/완결)

도서정보 : 홍정태 / 동아 / 2015년 10월 0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0년 전 중원 무림은 '천마의 난'으로 혈풍에 잠기고 그 혈풍은 혼원검황이라 불리는 인물에 의해 평정된다. 그로 인해 중원에 하나의 전설이 생겨났으니……. 천마의 난이 벌어지고 100년 후, 우연히 용문산 자락에 위치한 동굴을 발견하고 판타지 세계로 넘어가게 되는 운비영이라는 삼류무사. 그에 의해 전설은 다시 브리튼 대륙에서 재현된다.

구매가격 : 23,0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