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지리는

도서정보 : 에스큐 | 2020-10-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 로맨스 #고수위 #복수#원나잇 #재벌남 #상처남 #능력남 #나쁜남자 #외유내강

그는 그녀의 온몸을 물어뜯고 싶었다. 그녀의 안으로 쑤시고 들어가 보자고.
어떤 쾌락이 기다리고 있을지 말이야.
자신의 차로 뛰어든 여자에게 성적 욕망을 느꼈다면 미친 짓이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스스로 그의 철장 안으로 들어오길 원했다.
은혜를 갚겠다며…….
오냐, 오늘 네 질을 완전히 분해시켜 주마.
내 성질을 건드렸으니까. 네가 원한 일이니까…….
하지만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자신이었다. 그녀가 아니라…….

구매가격 : 3,500 원

마녀와 개구리왕자

도서정보 : 김휘경 | 2020-10-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

아, 아, 속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마녀와 개구리 왕자의 황당 연애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감히 마녀가 왕자를 넘본 것도 경악할 일인데, 개구리가 마녀를 넘봤다고요?
현명해(마녀)
아니, 날 때부터 마녀가 어디 있다고 그래요? 그리고 사랑한다는데, 내가 개구리를 사랑한다는데! 지렁이로 만들기 전에 썩 마이크 치워요!
아, 무섭습니다! 이런 무서운 마녀와 한평생을 살기로 결심했다니, 개구리는 과연 제정신일까요?"
정석훈(개구리)
우리 명해를 마녀라고 부르지 마세요.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럽고 마음씨까지 비단결 같은 여자는 내 평생, 왕자와 개구리의 평생을 다 합쳐도 본 적이 없습니다.
네, 콩깍지가 씌어도 단단히 씌었습니다
현명해(마녀)
뭐라는 거야? 에잇! 지렁이니나 돼버려랏!
아앗! 꿈틀꿈틀. 이상, 그래도 어디까지나 진실을 파해치는 리포터, 흑흑, 지렁이였습니다. 마녀님, 어떻게 해야지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나요? 네? 꿈틀꿈틀.

구매가격 : 3,000 원

 

나쁜 기사의 구애 1권

도서정보 : MIA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난잡한 약혼자에게 파혼을 요구한 대가는
성과 영지 그리고 자신의 목숨이었다.

“상대를 잘못 고른 것이 문제였어요.”

절망의 순간, 감찰관이 되어 돌아온 옛 시종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오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고르면 돼요.”
“…남편감 말이야?”

풋풋했던 추억은 농염한 분위기로 덧씌워지고-

“정말 내가 널 가져도 돼?”
“벌려 봐요. 지쳐 쓰러질 때까지 가지게 해 줄게.”

마침내 꿈같은 시간이 찾아오지만.

“개처럼 부려도 좋다며 청혼받았을 때는 좋았죠?”

드러난 진실 앞에서 남자의 집착은 서슬 퍼런 분노로 뒤바뀐다.

“앞으로는 다이엔 님이 제 개가 되어 주셔야겠습니다.”

구매가격 : 2,800 원

 

나쁜 기사의 구애 2권 (완결)

도서정보 : MIA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난잡한 약혼자에게 파혼을 요구한 대가는
성과 영지 그리고 자신의 목숨이었다.

“상대를 잘못 고른 것이 문제였어요.”

절망의 순간, 감찰관이 되어 돌아온 옛 시종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오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고르면 돼요.”
“…남편감 말이야?”

풋풋했던 추억은 농염한 분위기로 덧씌워지고-

“정말 내가 널 가져도 돼?”
“벌려 봐요. 지쳐 쓰러질 때까지 가지게 해 줄게.”

마침내 꿈같은 시간이 찾아오지만.

“개처럼 부려도 좋다며 청혼받았을 때는 좋았죠?”

드러난 진실 앞에서 남자의 집착은 서슬 퍼런 분노로 뒤바뀐다.

“앞으로는 다이엔 님이 제 개가 되어 주셔야겠습니다.”

구매가격 : 2,800 원

 

탐미

도서정보 : 복희씨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동그룹 정 회장 딸하고 혼인해라.”

난데없는 말에 지욱은 들고 있던 사기그릇을 떨어뜨렸다.
아버지가 새어머니의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서던 그날 이후
처음으로 심장이 요동을 쳤다.

“해요, 그 결혼.”
“아는 사람하고 정략결혼을 하는 멍청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어.”

그녀는 자신보다 훨씬 나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
인생의 무료함을 껌처럼 질근거리는 강지욱 따위에겐 결코 어울리지 않는 여자다.


“나 같은 미친놈이랑 결혼을 한다고?
내 여자가 되는 순간, 너 역시 미친년이 되는 거야.
지옥에 떨어지는 거라고!”

미친년.
협박에 가까운 그의 말이 연우에겐
따 먹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금단의 열매처럼 느껴진다.
겁 없는 대답과 함께 연우는 그에게 악수를 청했다.

“지옥에도 길은 있겠지, 잘 부탁해.”

구매가격 : 2,800 원

 

마인드 더 갭 외전2

도서정보 : 플로나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베타공X알파수, #의사공x경찰수, #자각후직진공x공한정대형견수, #수보다작았다커지공x자기가공인줄알았던수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게…… 다 거짓이었어?”
“알파가 어떻게 베타를 좋아해.”

저를 떠난 어머니와 알파로서의 삶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자라온 알렉스.
그는 형질을 떠나 자신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네이슨을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지키고자 잔인한 말로 거부한다.

9년을 속죄하며, 그리움 속에 살아온 어느 날
배정받은 사건의 목격자로 그와 재회하는데…….

“네이슨 씨, 괜찮으면, 아니, 괜찮으시면, 드릴 말씀이…….”
“사과하려는 생각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알렉스는 어떻게든 사과하고자 전전긍긍하며 그의 주변을 맴돌지만
네이슨은 어디까지나 사무적인 자세로 거부할 뿐이다.

그러다 오래 복용한 억제제의 부작용으로 터진 호르몬 이상을 들키게 된다.

“오메가만 만나면 되는데 왜 다른 걸 찾아? 오메가 좋아하잖아, 너.”
“나 지금 만나는 오메가가 없어서,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랑은 안 될 것 같아.”

알렉스는 애써 돌려 원하지 않는다고 거부했으나
알아서 하라며 차갑게 돌아섰던 네이슨은 결국 돌아와 도와주겠다며 제안을 한다.

“섹스는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도 할 수 있어. 의미 두지 마. 그냥 섹스야.”
“나처럼 역겨운 사람이랑 그런 거 억지로 안 해도 돼.”
“너 안 역겨워. 그러니 제대로 생각하고 대답해.”

엮이고 싶어 하지 않으면서도 다정하게 다가오는 네이슨 때문에 알렉스는 울고만 싶다.

나는, 정말 네게 용서받을 수 없는 걸까.
너만이 오직 내 유일한 기쁨이었는데.

네이슨, 제발, 한 번만…… 내가 왜 그랬는지 들어 줘.

구매가격 : 2,000 원

 

외인도시 1권

도서정보 : 비에레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재회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문란공, 바이공, 스웨덴인공, 모델출신공, 미남수, 명랑수, 능글수, 강수, 한국인수, 헤테로수, 문란수, 일상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공, 수 외 타인과의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겹도록 받아 온 길거리 캐스팅.
농구로 태릉 선수촌 입성을 꿈꾸던, 뛰어난 운동 실력.
대한민국 상위권은 당연하리라 스스로 자신하는 외모까지.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난 남자, 서해웅.
그러나 서른을 넘기자 그의 인생에도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해웅은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파견 나온 외국인 클라이언트 앞에서
PT를 발표하고 그를 의전하게 된다.

“꽤… 인상적인 도입부더군요. 외모에 꽤나 자신감이 있으시던데.”
“……네?”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요.”

해웅은 완벽한 을의 입장인지라 클라이언트에게 밉보일 수도 없는 처지였다.
어떻게 해서든 이 난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데…….
고압적이고 오만한 자세의 외국인 클라이언트, 시제 에크만을 만난
서해웅의 인생은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시제 이사님, 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컷 유혹하더니 도망갈 궁리를 하는 겁니까. 난 지금 완전히 섰는데…….”

어디서나 주목받을 만큼 잘난 외모와 문란함이란 공통점을 지닌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600 원

 

외인도시 2권

도서정보 : 비에레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재회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문란공, 바이공, 스웨덴인공, 모델출신공, 미남수, 명랑수, 능글수, 강수, 한국인수, 헤테로수, 문란수, 일상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공, 수 외 타인과의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겹도록 받아 온 길거리 캐스팅.
농구로 태릉 선수촌 입성을 꿈꾸던, 뛰어난 운동 실력.
대한민국 상위권은 당연하리라 스스로 자신하는 외모까지.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난 남자, 서해웅.
그러나 서른을 넘기자 그의 인생에도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해웅은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파견 나온 외국인 클라이언트 앞에서
PT를 발표하고 그를 의전하게 된다.

“꽤… 인상적인 도입부더군요. 외모에 꽤나 자신감이 있으시던데.”
“……네?”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요.”

해웅은 완벽한 을의 입장인지라 클라이언트에게 밉보일 수도 없는 처지였다.
어떻게 해서든 이 난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데…….
고압적이고 오만한 자세의 외국인 클라이언트, 시제 에크만을 만난
서해웅의 인생은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시제 이사님, 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컷 유혹하더니 도망갈 궁리를 하는 겁니까. 난 지금 완전히 섰는데…….”

어디서나 주목받을 만큼 잘난 외모와 문란함이란 공통점을 지닌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600 원

 

외인도시 3권

도서정보 : 비에레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재회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문란공, 바이공, 스웨덴인공, 모델출신공, 미남수, 명랑수, 능글수, 강수, 한국인수, 헤테로수, 문란수, 일상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공, 수 외 타인과의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겹도록 받아 온 길거리 캐스팅.
농구로 태릉 선수촌 입성을 꿈꾸던, 뛰어난 운동 실력.
대한민국 상위권은 당연하리라 스스로 자신하는 외모까지.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난 남자, 서해웅.
그러나 서른을 넘기자 그의 인생에도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해웅은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파견 나온 외국인 클라이언트 앞에서
PT를 발표하고 그를 의전하게 된다.

“꽤… 인상적인 도입부더군요. 외모에 꽤나 자신감이 있으시던데.”
“……네?”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요.”

해웅은 완벽한 을의 입장인지라 클라이언트에게 밉보일 수도 없는 처지였다.
어떻게 해서든 이 난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데…….
고압적이고 오만한 자세의 외국인 클라이언트, 시제 에크만을 만난
서해웅의 인생은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시제 이사님, 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컷 유혹하더니 도망갈 궁리를 하는 겁니까. 난 지금 완전히 섰는데…….”

어디서나 주목받을 만큼 잘난 외모와 문란함이란 공통점을 지닌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600 원

 

외인도시 4권

도서정보 : 비에레 | 2020-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재회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문란공, 바이공, 스웨덴인공, 모델출신공, 미남수, 명랑수, 능글수, 강수, 한국인수, 헤테로수, 문란수, 일상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공, 수 외 타인과의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겹도록 받아 온 길거리 캐스팅.
농구로 태릉 선수촌 입성을 꿈꾸던, 뛰어난 운동 실력.
대한민국 상위권은 당연하리라 스스로 자신하는 외모까지.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난 남자, 서해웅.
그러나 서른을 넘기자 그의 인생에도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해웅은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파견 나온 외국인 클라이언트 앞에서
PT를 발표하고 그를 의전하게 된다.

“꽤… 인상적인 도입부더군요. 외모에 꽤나 자신감이 있으시던데.”
“……네?”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요.”

해웅은 완벽한 을의 입장인지라 클라이언트에게 밉보일 수도 없는 처지였다.
어떻게 해서든 이 난관을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데…….
고압적이고 오만한 자세의 외국인 클라이언트, 시제 에크만을 만난
서해웅의 인생은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시제 이사님, 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컷 유혹하더니 도망갈 궁리를 하는 겁니까. 난 지금 완전히 섰는데…….”

어디서나 주목받을 만큼 잘난 외모와 문란함이란 공통점을 지닌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