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

도서정보 : 박현규 | 2019-07-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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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안 먹던 아이도 “엄마, 한 그릇 더 주세요!”를 외치게 만드는
아이 입맛에 딱 맞춘 90가지 식판식, 193가지 유아식 레시피

아이들이 이유식을 끝내고 밥을 먹기 시작하면 엄마들은 매 끼니가 고민이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의 저자는 엄마 아빠보다 일찍 일어나 배고프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빠른 시간 안에 맛있는 걸 만들어줄 수 있을지가 늘 고민이었다. 또한 네이버 육아 포스트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엄마들이 유아식을 시작하게 되면서 입맛이 까다롭고 취향이 확실해진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주면 좋을지, 아이가 스스로 잘 먹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줘야 할지에 대해 엄청나게 고민하는 것을 알게 됐다.
저자 또한 아이를 키우면서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과정에는 충분한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고, 익숙하지 않던 식재료를 먹여보는 연습부터 씹는 연습, 그리고 삼키는 연습까지 아이들이 성인식과 같은 고형식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를 위해 평소 아이가 먹는 식재료와 안 먹는 식재료를 조합해 맛있는 반찬과 식판식, 한 그릇 메뉴를 만들어주었고, 아이 입맛에 딱 맞춘 레시피를 개발했다. 한 끼에 골고루 영양 밸런스를 맞춘 밥, 국, 찌개, 반찬으로 구성된 식판식은 성장기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고민도 한방에 해결해준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에는 아이가 스스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챙긴 레시피와 식습관에 대한 가이드, 다양한 식재료 사용과 조리법에 변화를 준 레시피들이 담겨 있어 유아식으로 고민인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임신출산 핸드북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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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처음인 부모를 위해 썼다!
엄선된 정보, 확실한 팩트로 정리한 임신?출산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읽는 핸드북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임신 출산 핸드북>은 너무 많고 서로 다른 임신?출산의 정보와 조언을 압축한 책이다. 계획 임신부터 초기 육아까지 순차적으로 풍성한 자료와 일러스트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고령임신, 모유 수유처럼 요즘의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이슈들을 차분하고 정확하게 정리해준다. 언제든 들고 다닐 수 있는 부담 없는 사이즈의 핸드북, 가족이 함께 보기에 좋은 책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아이를 위한 엄마의 자존감 공부

도서정보 : 향기책방 | 2019-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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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지면 아이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행복이 먼저가 아니라 엄마의 행복을 먼저 찾아야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웃어야 아이 역시도 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행복의 중심에는 바로 엄마의 자존감이 있다. 엄마의 자존감이 가족 모두를 행복으로 이끄는 것이다. 엄마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가치 있게 대접해 줘야 한다. 삶의 중심에는 항상 내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나다움’으로 채워져야 한다. 그 나다움이 결국 삶의 주인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의 자존감을 세워 본인은 물론 아이와 가족 모두를 행복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말 안 듣는 우리 아이가 영재였다니

도서정보 : 신성권 | 2019-07-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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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Smart한 두뇌와 Different한 두뇌
영재란 양적으로 높은 지능이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지능이다!

영재들은 보통 사람들이 그대로 믿고 따르는 '상식'이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재능이 부족하다. 비슷한 사고방식에 비슷한 법칙을 따르는 또래들은 서로 의사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영재들은 '상식'을 수용하기 이전에 분석하는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오히려 영재는 지능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보통의 아이들과 다르기 때문에 교육의 방식과 지도에 있어 더 많은 고민과 인내가 필요할 수 있다. 이들의 독특한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은 친구들 사이에서 괴리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어른들까지 놀라게 하고 당황스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영재를 하나의 기준으로 줄 세우고 ‘성취’와 ‘미성취’를 판별해내는 행태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자신의 타고난 영재성에 집중하기보다는 외부에 존재하는 평가 기준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길들여지는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인 재능 발현을 하기 어렵게 된다.

유대인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뛰어난 사람’이 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1등’ 하는 인간보다는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선진국의 천재는 답 없는 문제의 답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한국의 천재는 정해진 정답을 남보다 정확하게 서술해 내는 데 급급하다.
전자는 세상을 바꿔가지만, 후자는 타인과의 경쟁에서 앞서가는 데 유리할 뿐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도서정보 : 정윤이 | 2019-07-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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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만든 책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더 많이 있지만, 하나하나 그림을 그려가며 하고 싶은 마음을 조금 미루고 있지만 언제가는 다 할 거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두 번째 70일의 기적

도서정보 : 이연희 | 2019-07-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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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다 ‘지금’이 필요한 지금!"

육아 지식이 없어서 아이를 잘 키우지 못하는 세대는 끝났어요. ‘지식’이 아닌 ‘지금’이 없어서 아이를 잘 키우지 못하는 세대가 되었지요. 나중에, 이것 좀 한 다음에, 여유가 조금 생기면 등 위와 같은 말들을 많이 쏟아낼수록 점점 멀어져 가고 사라져 가는 것이 바로 ‘지금’이에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것이 유한한 것일수록 그 기쁨과 만족은 오래가지 못해요. 사주었던 장난감과 게임기, 사탕과 멋진 옷들은 아이를 아주 잠깐 행복하게 해줘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자랄수록 더욱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길 바래요.

우리가 가진 것 중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앞서 말씀 드린 금 중에 가장 비싸다는 ‘지금’입니다. 부모와 선생님의 ‘지금’을 준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전부를 준 것과 같아요. 아이들은 그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스쳐 지나가는 행복이 아닌 무한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이라는 순간을 놓치고 살기에 우린 자꾸 힘든 게 아닐까요? 아이와 나의 지금이 모여 만들어지는 생활이 아슬아슬 위태롭지 않도록 ‘지금’을 잡고 잘 세탁하고 정돈하며 살아갔으면 해요. 우리의 행복한 지금이 만족스러운 생활로 이어지고, 그 생활이 꽤 멋진 삶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생각할 것’, ‘지금 함께할 것’을 꼭 지켜보아요.

"70일의 기적"

등 센서를 장착하고 태어나는 아이를 바닥에 내려놓지 못해 팔목이 나가고, 밤낮없이 이어지는 수유와 기저귀 갈기로 다크서클이 줄넘기를 할 정도로 내려오면, 마치 그동안 애쓴 엄마 아빠에게 특별한 쉼을 준다는 듯 갑자기 때에 맞춰 잠을 자주고, 일정한 시간에 먹는다고 해요. 그때가 되면 부모들은 잠도 자고, 밀린 집안일도 잠깐씩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대요. 바로 이것을 갓난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70일의 기적’이라고 해요. 아이를 낳아 정성껏 돌본 눈물겨운 시간의 보상과 같은 일이기에 모두가 기대하는 기적이긴 하지만 아무나 경험할 수는 없어요. 아이의 울음을 민감하게 듣고 배고픔인지 잠투정인지 알고자 노력한 부모가 누리는 첫 선물이 ‘70일의 기적’일 거예요.

아이를 낳은 후 70일 습관의 노력이 기적을 가지고 왔다면, 아이를 인격적 존재로 낳아야 하는 육아의 시작도 70일 ‘생각 빨래’ 습관으로 기적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의 변화는 부모의 변화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육아 습관이 중요해요. 육아가 처음이라면 첫 습관으로 생각 빨래를 추천합니다. 좋은 생각, 건강한 생각이 육아를 하는 본인은 물론 소중한 우리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테니까요. 70일 후 기적을 맞이할 당신을 만나 참 반갑습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아이 마음 읽기

도서정보 : 한지윤 | 2019-07-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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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한 아이를 잘 낳아서 열심히 키우고자 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부모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거나 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님들이 육아와 양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첫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 준비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시작으로, 예비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정보를 모읍니다. 어느 부모든 부족함 없이 아이를 키우고 싶어 합니다.

이런 부모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부모의 역할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른의 기준에 맞추어 훈육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답을 찾고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것. 아이의 마음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과 어떤 부모로 아이와 소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현재 아이가 정서적인 불안감을 경험했거나 진행형인 분들부터, 자녀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부모님에게 필요한 일상 속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부모로서 해답을 찾기 어려울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아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D. 위니 컷 박사는 오랜 연구를 통해 ‘완벽한(Perfect) 부모’보다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부모’가 더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삶을 풍족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길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구매가격 : 7,700 원

세상의 미래 : 인류가 겪을 변화를 통찰하는 미래학의 향연

도서정보 : 이광형 | 2019-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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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래학, 초(超)불확실 시대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

이 책은 ‘미래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학문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간이 맞이할 앞날에 대하여 통찰하고 있다. KAIST의 석좌교수이자 미래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미래학을 ‘희망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미래학을 통한 미래예측이 어떻게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한 치 앞도 미리 보기 힘든 요즘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도대체 어떻게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일까? 그리고 설령 미래를 예측한다 한들,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현대와 같은 세상에서 예측한 미래가 그대로 펼쳐지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 않은가?
그런데 어떻게 미래예측이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든다는 것일까. 저자는 또한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는 미래가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만 결정되어지지 않으며, 여러 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여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확정된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허황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몇 년 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다’와 같이 주장하는, 마치 예언과도 같은 미래예측은 잘못된 미래예측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미래학이, 미래예측이 세상을 더 낫게 만들 것이라면서도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구매가격 : 12,000 원

엄마는 답답해 : 그림으로 배우는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도서정보 : 신원철, 이종희 | 2019-07-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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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들에게
신원철 원장이 제시하는 ‘현장 코칭’ 육아 지침서
막무가내로 떼쓰거나 밥을 안 먹겠다고 고집부리는 등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는 순간순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라는 고민에 빠지곤 한다. 답답한 마음에 육아 서적을 읽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은 많은데 실제로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생각처럼 안 돼 막막하다. 또 효과가 좋다는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의 육아 팁은 신뢰할 만한 것인지, 나에게도 맞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결국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 파묻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아이와 실랑이 벌이는 날들이 끝없이 반복되면서 엄마들은 육아에 지쳐 간다. 달래기도 하고 무섭게 야단도 치지만 아이는 점점 더 심하게 떼를 쓰니, 방송에 나오는 육아 프로그램처럼 전문가가 옆에서 적절한 해결책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는 답답해》는 아이와 가장 많이 부딪치는 갈등 상황에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세심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육아 가이드 서적이다. 전문가가 그때그때 필요한 해결책을 옆에서 코치해 주듯, 구체적인 지침을 그림으로 직접 보여주는 ‘현장 코칭’ 개념의 실전 육아 지침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인 신원철 원장은 SBS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긴급출동 SOS 24’, MBC ‘생방송 오늘아침’ 등에서 오랫동안 아동 및 가족 문제를 자문해오며 경험한 일, 또 두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육아의 어려움을 이 책에서 모두 풀어냈다. 부모라면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육아 지침서로서,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현실적인 대안을 절실히 원했던 부모들에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도서정보 : 이미선 | 2019-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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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없는 육아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

이 책은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가 두 남매를 키우며 겪은 에피소드와 감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육아 에세이다. 잠재되어 있는 화가 많아 스스로를 ‘버럭엄마’, ‘쓰레기 엄마’라고 부르는 저자는 육아를 혼자 도맡아 하는 ‘독박육아맘’ 중 한 사람이다. 출산·육아 전문 온라인 미디어 <리드맘>에서 메인 에디터로 일하며 반쪽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이 책은 17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리드맘>의 인기 콘텐츠 ‘독박육아맘의 애 키우는 이야기’를 엮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추가했다. 육아에 대한 환상을 깨고 100% 리얼한 현실을 보여주며, 육아로 힘들어하는 당신과 옆집 엄마, 또 그 옆집 엄마들의 모습을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


버럭엄마의 독박육아 일기!
오늘도 엄마는 육아 퇴근을 꿈꾼다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출산 전에 상상했던 육아와 현실의 육아는 많이 다르다. 결혼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이 엉덩이에서 로켓을 발사하는 느낌으로 아이를 낳고, 젖소가 된 것같이 모유 수유에 시달리며, 툭하면 아이들에게 화내는 ‘버럭엄마’가 될 줄은. 심지어 민낯에 무릎 나온 추리닝 바람으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전형적인 아줌마가 되어 있을 줄은. 하지만 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대부분의 모습이다.
여자로서의 모습을 잃고, 인자한 미소를 띤 엄마가 아닌 버럭 화만 내는 엄마, 낮에는 화내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가 된 것에 대한 고민도 가득하다. 더구나 남편이란 사람은 내 편인지 남의 편인지 도움도 되지 않고, 어른들은 간섭하는 말만 늘어놓으니 육아가 더욱 힘들기만 하다. 매일같이 속을 썩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론 위로가 되기도 한다.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엄마의 이 모든 감정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낳긴 했는데,
‘진짜 엄마’가 되기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저자는 스스로가 육아 체질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툭하면 아이에게 화내고, 힘들다며 불평을 늘어놓기 때문이다. 출산 전에는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와 행복한 시간만 보낼 것 같았는데 화만 가득한 엄마가 되었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건지, 옆집 엄마는 아이를 우아하게 키우는데 왜 ‘나’만 지지리 궁상인지 고민스럽다. 또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다.

“아이는 분명히 소중한 존재이고 아이가 주는 행복도 크지만 육아가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때로는 아이 낳지 말고 혼자 살 걸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아이기에 엄마는 다시 힘을 내지요.” _‘지은이의 말’ 중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분명 힘든 일이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그렇듯 사랑하는 아이를 보면서 살아갈 힘을 얻고 내일을 준비한다. 다만 사람들이 육아를 하는 부모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고 이해해주길 바랄 뿐이다. 육아 퇴근을 기다리는 엄마들에게 숨 쉴 틈을 주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