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은 없다

도서정보 : 오용성 | 2000-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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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은 이미 오래전부터 불임 치료에 쓰여 왔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태반과 태반 약침을 이용한 불임 치료법을 시도한 것은 오용성 의사가 처음이다. 그는 이 치료법을 '플라센타 요법’이라 명명했는데 이 플라센타 용법의 효능은 일반에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자기의 손으로 치료한 환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올 때 느끼는 그 뿌듯함이란... 하여 그는 고효능의 '플라센타 요법’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이 글을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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