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읽는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 3

도서정보 : 글 : 그림 형제 삽화 : 월트 크레인 | 2019-05-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계 명작 동화의 클래식,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를 두 가지 언어로 만난다.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개구리 왕자,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봤을, 누구라도 한 권은 갖고 있었던 그림 형제의 동화책.
독일의 언어학자였던 야콥-빌헬름 형제가 독일 전역에 퍼져있던 각 지방의 민담과 전설을 모아서 만든 그림 형제 동화집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동화책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는 우리말과 영어 버전을 모두 수록해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월터 크레인이 그림 형제 동화집을 위해 그린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더욱 풍성하고 실감 나는 동화를 만날 수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읽는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 3

도서정보 : 글 : 그림 형제 삽화 : 월트 크레인 | 2019-05-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계 명작 동화의 클래식,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를 두 가지 언어로 만난다.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개구리 왕자,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봤을, 누구라도 한 권은 갖고 있었던 그림 형제의 동화책.
독일의 언어학자였던 야콥-빌헬름 형제가 독일 전역에 퍼져있던 각 지방의 민담과 전설을 모아서 만든 그림 형제 동화집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동화책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그림 형제 동화 시리즈는 우리말과 영어 버전을 모두 수록해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월터 크레인이 그림 형제 동화집을 위해 그린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더욱 풍성하고 실감 나는 동화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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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이탈한 방문자

도서정보 : 맥 레이놀즈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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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평화로운 시골 마을 들판에 착륙한 괴상한 비행 물체. 고속도로 순찰대원 2명이 긴급 출동으로 그 물체를 조사한다. 처음에는 그것이 공군의 신형 비행기라고 생각하지만, 현장을 조사한 결과, 그 비행 물체가 불시착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착륙한 것이며, 지구의 비행기와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상한 색상의 사람이 비행 물체 안에서 걸어나온다. 그리고 처음에는 이상한 소리를 내뱉다가, 뭔가 이상한 기계를 가져와서, 순찰대원 하나의 머리에 씌우고, 바로 아일랜드 사투리가 심한 영어를 사용하기 시작한다.

구매가격 : 800 원

그는 미쳤다

도서정보 : 릭 라파엘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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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적한 시골 산속 한가운데 위치한 정신병원. 환자들은 심리 치료 활동의 일환으로 그림 그리기나 찰흙 공작 등의 작업을 하고 있다. 그중 한 환자가 정체 모를 정교한 물체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심리 치료사가 환자에게 그것이 무엇인지 묻자, 환자는 원자폭탄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하루 일과가 끝나고, 환자들과 치료사는 찰흙으로 된 '원자폭탄'을 작업하던 곳에 남겨두고, 병동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날 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구매가격 : 800 원

젠다 성의 포로

도서정보 : 앤터니 호프 | 2019-05-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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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년 작품으로, 유럽을 배경으로 한 가상 왕국 루리타니아 왕좌를 둘러싼 음모와 계략 그리고 공주와의 로맨스를 그린 모험 소설이다.
루리타니아 왕국의 대관식을 얼마 앞두고 그곳을 여행하게 된 영국 청년 루돌프는 우연히 루리타니아 왕을 만났는데, 왕과 꼭 닮은 외모 덕에 술에 취한 왕의 대역을 맡게 된다. 딱 하루만 대역을 하기로 했었지만, 왕위 계승자의 이복동생이 왕위를 찬탈하고자 계략을 꾸며 젠다 성으로 왕을 납치해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구매가격 : 3,000 원

젠다 성의 포로

도서정보 : 앤터니 호프 | 2019-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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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년 작품으로, 유럽을 배경으로 한 가상 왕국 루리타니아 왕좌를 둘러싼 음모와 계략 그리고 공주와의 로맨스를 그린 모험 소설이다.
루리타니아 왕국의 대관식을 얼마 앞두고 그곳을 여행하게 된 영국 청년 루돌프는 우연히 루리타니아 왕을 만났는데, 왕과 꼭 닮은 외모 덕에 술에 취한 왕의 대역을 맡게 된다. 딱 하루만 대역을 하기로 했었지만, 왕위 계승자의 이복동생이 왕위를 찬탈하고자 계략을 꾸며 젠다 성으로 왕을 납치해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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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도서정보 : 에밀리 킵 베이커 | 2019-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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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와 로마 문명을 바탕으로 하는 서구 문명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신과 영웅, 우주 이야기는 인간의 꿈과 욕망을 가장 생생하게 품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으로 꼽힌다. 유럽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들려주는 무한한 상상력에서 힘을 얻고 인간의 본질에 관한 메시지를 찾아왔다. 화가와 건축가, 시인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업적이나 영웅의 모험담을 다루며 길이길이 남을 예술과 문학 작품을 남겼다. 수많은 학자는 신화가 깃들어 있는 신전과 신탁소 유적지에서 학문의 영감을 얻고 신화 속 세상을 재구성하려 했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지 못한다면, 서구의 문학과 예술, 문화 전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감상할 수 없다. 박물관에서 명화를 감상하든 고전 문학을 읽든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치고 말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 로마 신화는 너무나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라서, 수없이 많은 신과 인간이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얽혀 있다. 단단히 마음먹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도전했다가도, 수많은 신의 어려운 이름을 기억하고 복잡한 계보를 따라가느라 어느새 재미를 잃고 손에서 내려놓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저자 에밀리 베이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독자의 고충을 이해하고, 막대한 그리스 신화 세계를 명쾌하게 재구성했다. 복잡다단하게 얽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올림포스 주요 신 중심으로 가장 중요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추리고 아름다운 명화까지 보탰다. 그리고 세상의 각 영역을 관장하는 신과 우주의 질서 이야기, 흥미진진한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 신의 반열에 오를 만큼 탁월한 영웅 이야기로 나누어 구성했다. 누구나 고전 문학이나 회화에서 한 번쯤 만나봤을 이야기를 선별했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의 큰 줄기를 쉽게 그릴 수 있다. 특히 섬세하고 풍부한 묘사와 흥미진진한 사건 진행이 돋보여서, 마치 재밌는 옛날이야기를 읽듯이 페이지를 술술 넘길 수 있다. 책에서 사용한 신의 이름과 지명은 그리스 식으로 통일해서 정리하여 독자들이 지명과 이름을 기억하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도록 배려했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신화 만나다보면, 그리스 로마 신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것이다.
『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은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다. 아테나, 아폴론 등의 유명한 열두 신의 사랑 이야기부터 헤로와 레안드로스처럼 다른 곳에서 쉽게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아냈다. 아무리 위대하고 강력한 신이라도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이나 운명의 장난으로 비극적 최후를 맞은 가슴 아픈 연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들의 사랑, 욕망, 복수, 저주, 음모 같은 이야기 모두 우리 인간의 내면 풍경과 현실 세계를 그대로 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도서정보 : 에밀리 킵 베이커 | 2019-05-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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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와 로마 문명을 바탕으로 하는 서구 문명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신과 영웅, 우주 이야기는 인간의 꿈과 욕망을 가장 생생하게 품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으로 꼽힌다. 유럽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들려주는 무한한 상상력에서 힘을 얻고 인간의 본질에 관한 메시지를 찾아왔다. 화가와 건축가, 시인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업적이나 영웅의 모험담을 다루며 길이길이 남을 예술과 문학 작품을 남겼다. 수많은 학자는 신화가 깃들어 있는 신전과 신탁소 유적지에서 학문의 영감을 얻고 신화 속 세상을 재구성하려 했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지 못한다면, 서구의 문학과 예술, 문화 전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감상할 수 없다. 박물관에서 명화를 감상하든 고전 문학을 읽든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치고 말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 로마 신화는 너무나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라서, 수없이 많은 신과 인간이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얽혀 있다. 단단히 마음먹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도전했다가도, 수많은 신의 어려운 이름을 기억하고 복잡한 계보를 따라가느라 어느새 재미를 잃고 손에서 내려놓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저자 에밀리 베이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독자의 고충을 이해하고, 막대한 그리스 신화 세계를 명쾌하게 재구성했다. 복잡다단하게 얽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올림포스 주요 신 중심으로 가장 중요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추리고 아름다운 명화까지 보탰다. 그리고 세상의 각 영역을 관장하는 신과 우주의 질서 이야기, 흥미진진한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 신의 반열에 오를 만큼 탁월한 영웅 이야기로 나누어 구성했다. 누구나 고전 문학이나 회화에서 한 번쯤 만나봤을 이야기를 선별했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의 큰 줄기를 쉽게 그릴 수 있다. 특히 섬세하고 풍부한 묘사와 흥미진진한 사건 진행이 돋보여서, 마치 재밌는 옛날이야기를 읽듯이 페이지를 술술 넘길 수 있다. 책에서 사용한 신의 이름과 지명은 그리스 식으로 통일해서 정리하여 독자들이 지명과 이름을 기억하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도록 배려했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신화 만나다보면, 그리스 로마 신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것이다.
『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은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다. 아테나, 아폴론 등의 유명한 열두 신의 사랑 이야기부터 헤로와 레안드로스처럼 다른 곳에서 쉽게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아냈다. 아무리 위대하고 강력한 신이라도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이나 운명의 장난으로 비극적 최후를 맞은 가슴 아픈 연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들의 사랑, 욕망, 복수, 저주, 음모 같은 이야기 모두 우리 인간의 내면 풍경과 현실 세계를 그대로 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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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템플 살인사건

도서정보 : J. S. 플레처 | 2019-05-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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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출판된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개가 빠르고 스토리가 탄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리소설이다. 기자 스파고와 변호사 브렌튼 콤비의 환상적인 호흡과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런던의 신문사 《워치맨》의 부편집장인 스파고는 늦은 퇴근길에 막 발견된 살인사건 현장을 만난다.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관 덕분에 가까이에서 시체를 관찰한 그는 특종을 노리고 담당 경관인 라스버리 경사와 함께 사건을 추적한다.
후두부가 함몰되어 사망한 피해자의 몸에는 귀중품뿐 아니라 피해자의 신원을 밝힐 단서가 전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는다. 그러나 안주머니의 뜯어진 솔기 사이에서 회색 종잇조각이 발견되고, 종이에는 법정 변호사 브레튼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다. 스파고는 기자의 본능과 수완을 발휘해 사건을 수사하고, 브레튼은 피해자를 전혀 모르지만 그의 주머니에서 자신의 이름이 발견되었으므로 호기심에 스파고를 돕는다.
단서와 증인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고 조각 퍼즐이 하나씩 맞춰진다. 과연 기자 스파고는 경찰보다 빨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법정 변호사 브레튼은 스파고와 어떤 호흡을 보이며 어떻게 스파고를 도울까?

구매가격 : 5,000 원

미들 템플 살인사건

도서정보 : J. S. 플레처 | 2019-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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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출판된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개가 빠르고 스토리가 탄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리소설이다. 기자 스파고와 변호사 브렌튼 콤비의 환상적인 호흡과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런던의 신문사 《워치맨》의 부편집장인 스파고는 늦은 퇴근길에 막 발견된 살인사건 현장을 만난다.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관 덕분에 가까이에서 시체를 관찰한 그는 특종을 노리고 담당 경관인 라스버리 경사와 함께 사건을 추적한다.
후두부가 함몰되어 사망한 피해자의 몸에는 귀중품뿐 아니라 피해자의 신원을 밝힐 단서가 전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는다. 그러나 안주머니의 뜯어진 솔기 사이에서 회색 종잇조각이 발견되고, 종이에는 법정 변호사 브레튼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다. 스파고는 기자의 본능과 수완을 발휘해 사건을 수사하고, 브레튼은 피해자를 전혀 모르지만 그의 주머니에서 자신의 이름이 발견되었으므로 호기심에 스파고를 돕는다.
단서와 증인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고 조각 퍼즐이 하나씩 맞춰진다. 과연 기자 스파고는 경찰보다 빨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법정 변호사 브레튼은 스파고와 어떤 호흡을 보이며 어떻게 스파고를 도울까?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