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박사의 실험

도서정보 : 너새니얼 호손 지음 | 김지현 옮김 | 2020-05-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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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박사는 기이하고 음산한 자신의 서재에 실험을 도와 줄 나이 든 친구 넷을 초대한다. 그는 이 친구들에게 55년 동안 간직해 둔 시든 장미 한 송이와 한 지인에게서 선물로 받은 꽃병을 보여준다. 그 꽃병에는 거품이 나는 물이 가득 들어 있었는데 하이데거 박사는 전설로 내려오는 젊음의 샘에서 떠온 마법의 물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시든 장미를 꽃병에 담그자 싱그러운 모습으로 활짝 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하이데거 박사의 실험」은 미국의 소설가 너새니얼 호손의 단편소설이다. 젊음의 샘에서 가져온 물을 친구들에게 마시게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위트있게 그려낸 이야기이다.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반성하지 않고 다시 반복하는 인간 본성의 어리석고 오만한 민낯을 실날하게 꼬집고 있다. 1837년에 익명으로 처음 선보였다가 이후 그해에 출판된 단편집 『두번 들은 이야기(Twice-Told Tales)』에 함께 수록되었다. 1842년 애드거 앨런 포는 이 작품을 이렇게 평가했다. “「하이데거의 박사의 실험」은 작가의 대단한 상상력과 비범한 필력으로 완성되었다. 거장의 숨결이 한 줄 한 줄 살아있다.”

구매가격 : 1,100 원

사랑, 배신, 그리고 그림

도서정보 : 워싱턴 어빙 | 2020-05-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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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이성, 미신, 종교 등 진지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또는 치정극 성격의 스릴러.
어린 시절부터 감성적이고 예민한 기질을 지닌 이탈리아 청년. 가족 중 그를 유일하게 아끼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형과 아버지는 그를 수도원으로 보내서 평생 동안 살도록 압박한다. 그러나 세상의 예술과 기쁨을 누리는 주인공은 수도원에서 탈출해서 다른 도시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극도의 가난을 겪던 중, 우연히 만난 화가의 눈에 띄어 그의 제자가 된다. 그리고 인물을 묘사하는 데 특별한 재능을 보인다. 그러던 중, 명망 높은 가문의 초상화 작업에 참여하게 되고, 그것이 기회가 되어 마음이 떨릴 정도로 아름다운 소녀를 만나게 된다.

구매가격 : 2,500 원

브라운슈이트 갈색옷을 입은 남자.The Book of The Man in the Brown Suit, by Agatha Christie

도서정보 : Agatha Christie | 2020-04-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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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영미소설 > 영미공포/추리소설

브라운슈이트 갈색옷을 입은 남자.The Book of The Man in the Brown Suit, by Agatha Christie
아가다크리스티의 로맨스 미스터리 소설. 영국런던과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사이에 일어난사건.
The Man in the Brown Suit is a work of detective fiction by British writer Agatha Christie, first published in the UK by The Bodley Head on 22 August 1924 and in the US by Dodd, Mead and Company later in the same year.The UK edition retailed at seven shillings and sixpence and the US edition The character Colonel Race is introduced in this novel.
NEW YORK
DODD, MEAD AND COMPANY
1924
COPYRIGHT, 1924,
BY DODD, MEAD AND COMPANY, INC.
PRINTED IN THE U. S. A. BY
THE QUINN & BODEN COMPANY
BOOK MANUFACTURERS
RAHWAY NEW JERSEY
To E. A. B.

IN MEMORY OF A JOURNEY, SOME
LION STORIES AND A REQUEST THAT
I SHOULD SOME DAY WRITE THE
“ MYSTERY OF THE MILL HOUSE”
Anne Beddingfeld is on her own and ready for adventures when one comes her way. She sees a man die in a tube station and picks up a piece of paper dropped nearby. The message on the paper leads her to South Africa as she fits more pieces of the puzzle together about the death she witnessed. There is a murder in England the next day, and the murderer attempts to kill her on the ship en route to Cape Town.

구매가격 : 15,000 원

동물농장

도서정보 : 조지 오웰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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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은 20세기 영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인 조지 오웰이 1945년에 발표한 우화 소설이다. 포악한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 동물들은 자기들만의 이상 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의명분은 변질되고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혁명의 기치마저 빛이 바랜다. 또 다른 종류의 계급 사회가 탄생하고 지도자의 자리에 오른 돼지들이 권력 다툼을 벌이는가 하면 공포정치 선전 언론 통제도 서슴없이 행해진다. 동물들은 그토록 자유를 갈망했지만 결국 자신들이 무너뜨리려 했던 그 체제 안에 여전히 갇혀 있음을 깨닫는다. 《동물농장》은 혁명이 성공한 후 부패하는 권력집단의 행태 대중을 기만하는 독재자의 모습 등을 통해 당시 구소련과 사회주의 스탈린 독재 체제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소설이다. 등장인물 중 인간 주인인 존스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스 2세를 혁명을 선도하는 늙은 수퇘지 메이저 영감은 마르크스를 독재자 나폴레옹은 스탈린을 나폴레옹에게 축출당하는 스노볼은 스탈린과 경쟁하던 트로츠키를 상징한다. 또한 나폴레옹을 호위하는 개는 비밀경찰을 돼지는 소련공산당 당원을 독재자 나폴레옹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존재인 양들은 우매한 민중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권력은 그 속성상 부패하거나 타락할 수밖에 없다. 당시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 《동물농장》은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계급과 불평등 권력을 가진 자들의 횡포까지 예견한 듯하다.

구매가격 : 1,000 원

셜록홈즈 베스트 단편선

도서정보 : 아서 코난 도일 | 2020-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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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이 자신의 단편(총 56편) 중에서 직접 높은 점수를 매긴 작품들을 선정!
1887년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으로 처음 등장한 셜록 홈스 첫 출발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의사 코난 도일이 단돈 25달러의 원고료를 위해 만들어낸 인물에 불과했지만 몇 년 후 홈스는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느덧 자신의 창조물인 홈스에 대해 싫증을 느끼게 된 코난 도일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홈스 시리즈의 연재를 띄엄띄엄 이어가던 그는 결국 〈마지막 사건에서 홈스가 악당과 함께 폭포에 빠져 죽는 것으로 이야기를 꾸민다. 그러나 독자들의 거센 반발에 떠밀려〈빈집의 모험에서 홈스를 되살릴 수밖에 없었다
홈스가 해결한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발생 순서에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0,200 원

피 묻은 상아 이야기

도서정보 : 헨리 A. 브라이든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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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의 이국적 도시를 배경으로 드러나는 수수께끼를 담은 상아의 이야기
회계 회사를 경영하는 세실 켄슬리는 의뢰받은 일로 상아 창고의 재고 조사를 하다가 신비로운 분위기에 완벽한 아름다움을 갖춘 상아를 발견한다. 특이하게도 한쪽만이 남은 상아에 첫눈에 매료된 켄슬리는 서둘러 그 상아를 구매한다. 그리고 집 안에 전시하면서 감상하던 중, 깜빡 잠에 들고, 아주 오래 전 원주민과 유럽 군인의 갈등에 대한 꿈을 꾼다. 꿈속에서 유럽 출신의 젊은 대위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젊은 원주민을 때려 죽이고, 죽은 원주민의 아버지인 마법사가 아들의 복수를 다짐한다.

구매가격 : 1,200 원

새들과 벌들

도서정보 : 데이비드 E. 피셔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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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임신해 낳는 기계'와 그를 중심으로 한 문명이 겪은 비상사태에 대한 단편 보고서.
외계 문명을 찾아 먼 우주로 헤매던 지구인들은 외계의 지적 생명체를 찾지 못하고, 다시 지구로 돌아와 이전의 문명과는 불연속적인 새로운 문명을 건설한다. 그렇게 완성된 문명의 중심에는 신들에 대한 숭배와 종교적 원리에 따라 구성된 사회 조직이 놓인다. 신전을 중심으로 조직된 많은 도시들 중 하나에서 고위직을 맡고 있는 사이어스라는 노인. 오늘도 한가하게 언덕 위를 산책하는 사이어스에게 젊은이들이 달려와 위기가 닥쳤음을 알린다. 즉 '아이를 생산하는 마더니트' 기계가 작동을 멈췄다는 것이다. 인간을 재생산하는 기계의 작동 중지라는 파국적 사태 앞에서 대종교 회의가 개최되고, 해결책이 논의된다. 그러나 수천 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작동하던 기계였기 때문에, 그 기계의 작동 원리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뾰족한 해결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구매가격 : 1,000 원

걸리버 여행기

도서정보 : 조너선 스위프트 | 2020-04-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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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했다. “야만족 같은 인간들을 화나게 하려고 썼다”고.

풍자문학의 문을 연 환상적 모험과 비판적 독설의 고전
문명의 탈을 쓴 인간의 위선과 야만을 낱낱이 드러낸 명작

『걸리버 여행기』는 우리나라에서 소인국, 거인국만 주로 소개되면서 동화로 많이 알려져 아동소설로 분류돼 왔지만, 18세기 영국의 정치현실을 신랄하게 꼬집은 성인용 대작으로, 영국에서 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저자인 조너선 스위프트는 당시 영국의 정치·사회의 타락과 부패를 통렬히 비판했다. 그리고 인간의 어리석음을 철저하게 경멸하면서 매도하고 풍자했다. 걸리버의 다양한 모험세계를 흥미롭게 그린 이 책은 1부 소인국인 릴리퍼트 기행을 시작으로 2부 거인국인 브롭딩낵 기행, 3부 하늘을 나는 섬 기행, 4부 말들의 나라 기행 등을 담고 있다. 인간성의 기본적 모순인 이성적 억제와 동물적 충동 사이의 대립을 토대로, 자유와 전제국가, 진정한 신앙과 환상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인간의 왜소한 모습을 풍자하고 있다.

4부로 구성된 경쾌함과 재치가 넘쳐나는 풍자의 세계

1부와 2부는 동화로 가장 많이 소개되어 어린이 책으로까지 인식되게 해준 부분이다. 1부 소인국 편에서는 인간의 시야가 얼마나 좁고 하찮은 문제들에 목매달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소인국은 구두 굽이 높은 굽이냐 혹은 낮은 굽이냐에 따라 당파가 갈라지는데, 이는 영국의 토리당과 휘그당을 풍자했다고 한다. 달걀을 어떻게 깨냐의 문제로 가톨릭과 개신교의 갈등을 암시하고, 걸리버를 대하는 국왕은 겉으로는 관대한 척 하지만 실은 쩨쩨한 군주를 비꼬기도 한다. 또한 2부 거인국에서는 우리 몸의 열두 배인 거인을 통해 우리 자신을 세밀하게 관찰한다. 작은 눈으로 보니까 평소에 아름답다고 여겼던 것들이 추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거인국의 왕은 소인인 걸리버의 과도한 자부심을 비웃으며 벌레만도 못한 생각이라고 비난한다. 따라서 저자는 걸리버가 소인국에서는 거인이요, 거인국에서는 소인이 되는 것과 같이 인간의 모든 가치는 우리 자신을 상대적으로 바로 봐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3부와 4부는 비판적 풍자가 절정을 이룬다. 3부 날아다니는 섬은, 비실재적인 과학과 그 이론을 풍자하고 있다. 날아다니는 섬인 ‘라퓨타’ 사람들은 주변 실생활에는 관심이 없다. 하늘만 바라보고 비상식적인 연구에만 몰두한다. 그들은 배설물을 다시 음식으로 만드는 일, 털 없는 양을 기르는 일, 오이에서 햇빛을 추출하는 일 등, 황당하기 짝이 없는 연구에 골몰한다. 모두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연구들이다. 과학만능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다. 오이에서 햇빛을 추출하려는 계획자, 맹인이면서 화가들을 위한 물감을 만드는 계획자 등이 등장하는데, 그들은 나라를 발전시키려 하지만 현실성 없는 기술로 오히려 나라를 더욱 황폐하게 하고 일본 같은 실제 나라와 가상의 나라가 뒤섞이면서 풍자의 재미를 더한다. 4부 말의 나라는 말이 지배하는 나라로 묘사되는데 인간을 야만적 동물로 그려지면서 인간에 대한 비난과 독설과 풍자가 절정을 이룬다. 마치 권력자들을 화나게 만들려고 썼다는 저자의 의도가 드러난다. 이곳에서는 말이 인간 같은 이성 있는 존재로 그려지며, 인간은 ‘야후’라 불리는 괴물 같은 존재로 등장하면서 인간이 정말 이성적인 동물이라 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던진다. 이 나라에서 가장 추한 동물이 바로 ‘야후’로 그려진 인간이다. 야후는 가장 길들이기 힘든 동물이며 교활하고 사악하며 탐욕스러우며 거만하고, 비굴하고, 잔인하다. 유럽인은 가장 야만적인 동물인 야후에게 약간의 불완전한 이성이 가미된 동물이다. 인간은 타고난 야만의 속성을 개선하는 데 이성을 사용하지 않고, 그것을 더 악화시키는 데 사용했을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말의 입을 빌려 변호사와 판사를 비롯한 사법제도, 고급 관리와 귀족을 경쾌하게 풍자된다. 또한 법관, 의사, 정치가 등의 지도층 인사들을 사기꾼으로 매도하는데, 통쾌하면서 때로는 지나치지 않은가 생각될 만큼 날카롭다. 이 작품이 한때 출판 금지된 것은 이 때문이다.
18세기에 쓴 『걸리버 여행기』의 비판과 풍자가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놀랍다. 그렇다면 21세기의 인간 사회는 과연 발전해온 것인가? 인간은 과연 이성적인 동물인가? 이 물음에 우리는 진지하게 반문해 보아야 한다. 인간과 인간 사회는 언제나 불완전할 수밖에 없으므로 저자인 조너선 스위프트가 던진 이 질문은 언제든 유효하다. 그리고 바로 이 질문을 통해 우리는 걸리버가 이상사회로 보았던 선량하고 이성적인 말의 나라를 마음속에 한 번쯤 새겨보면서, 이 작품을 통해 인간성을 찾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된다.

구매가격 : 5,940 원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 시어니 트윌과 마법 시리즈 1

도서정보 : 찰리 N. 홈버그 | 2020-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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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영화화 결정!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의 애슐리 파웰 각본
판타지 베스트셀러〈시어니 트윌과 마법〉시리즈 국내 최초 출간!

“이 특별한 데뷔작에 쏟아진 반응은 ‘반해버렸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시어니 트윌과 마법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The Paper Magician 》은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판타지 소설 독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작품이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판타지 작가 중 하나인 찰리 N. 홈버그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기발한 세계관으로 판타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은 마법과 로맨스, 드라마, 성장소설의 요소가 훌륭한 솜씨로 버무려져 있어 독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주인공 시어니 트윌을 복합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구축한 점은 이 소설의 성공과도 직결된다. 소녀티를 채 벗지 못했지만 누구보다 당차고 똑똑한 마법학교 수석 졸업생 시어니 트윌이 어딘가 미스터리한 구석이 있는 종이 마법사 에머리 세인의 견습생이 되면서 겪는 갈등과 모험, 사랑과 성장의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우리가 판타지 소설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과 다른 판타지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재미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은 인간이 만든 재료들-종이,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과 결합한 마법사들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기대를 충족시킨다. 찰리 N. 홈버그가 창조한 독창적인 마법 세계관이 20세기 초 런던의 풍경과 잘 어우러지며 독자를 판타지의 세계로 푹 빠져들게 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시어니 트윌과 거울 마법 : 시어니 트윌과 마법 시리즈 2

도서정보 : 찰리 N. 홈버그 | 2020-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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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영화화 결정!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의 애슐리 파웰 각본
판타지 베스트셀러〈시어니 트윌과 마법〉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시어니 트윌과 마법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시어니 트윌과 거울 마법 The Glass Magician 》은 첫 번째 이야기《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과는 또 다른 마법으로 판타지 소설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판타지 작가 중 하나인 찰리 N. 홈버그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기발한 세계관으로 판타지 팬들을 다시 한번 열광시켰다.
《시어니 트윌과 거울 마법》은 첫 번째 이야기보다 한층 더 복잡해진 플롯, 화끈한 액션, 심화 되는 로맨스로 흥미를 더한다. 완전히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관 속에서 마법사로서 성장해가는 시어니의 모습뿐만 아니라 스승과 제자 사이의 가슴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지켜보는 것도 이 소설이 선사하는 재미 중 하나다. 누구보다 당차고 똑똑한 마법학교 수석 졸업생 시어니가 어딘가 미스터리한 구석이 있는 스승 에머리 세인과 함께 펼쳐나가는 모험과 사랑과 성장의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우리가 판타지 소설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과 다른 판타지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재미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시어니 트윌과 거울 마법》은 인간이 만든 재료들-종이,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과 결합한 마법사들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기대를 충족시킨다. 찰리 N. 홈버그가 창조한 독창적인 마법 세계관이 20세기 초 런던의 풍경과 어우러지며 독자를 판타지의 세계로 푹 빠져들게 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