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전쟁 토마토 파이터 VS 엔젤드래곤

도서정보 : 조경희 | 2021-10-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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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역 전쟁 중!
치열한 머리싸움과 눈치작전으로
과연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무역의 기본 개념과 무역 전쟁이 한창인 세계의 현실을
흥미로운 동화로 엮은 책!

구매가격 : 7,200 원

한국의 교육

도서정보 : 최정원 | 2021-10-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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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재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가 될지, 아니면 과거처럼 선진국들을 동경하며 따라가기 급급한 나라가 될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역사적 기로에 놓여 있다. 한국의 문화적 씨앗은 선진적이고, 기성세대는 지금까지 한국을 비교적 잘 이끌어 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과거의 모습을 유지하거나 보완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될 것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회에 대한 냉철한 자기비판이 필요하다. 특히 교육은, 거시적인 청사진을 수립하기 위한 국가적 초석에 해당하기에, 가장 높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보기엔 현재 한국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교육 문제다. 이는 거꾸로 말하면, 교육만 정상화시켜도, 해결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는 교육의 원래 목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육을, 학생의 시각에서 출발해 바라봐야만 한다. 지금이 아니라면, 기회가 언제 또 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구매가격 : 6,600 원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관용구월드

도서정보 : 강문채 | 2021-10-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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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놀면서 익히는 관용구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는 ‘발바닥에 불이 나다(서둘러서 급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손에 익다(여러 번 반복해 일이 손에 익숙해지다)’, ‘하늘이 노랗다(큰 충격을 받아 순간적으로 아찔하거나 막막한 기분이 들다)’ 등 겉으로 드러난 뜻과는 전혀 다른 뜻이 담긴 독특한 표현들이 있다. 이처럼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어구를 ‘관용구’라고 한다.
마치 유행어처럼 우리 생활 속에서 만들어져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쓰이게 된 관용구를 아는 것은 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다채로운 언어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관용구월드>는 교과서에 자주 나오고,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구 100개를 담았다.
만화로 구성된 재밌고구마들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용구의 쓰임을 알고, 친구가 이야기해 주듯 친근한 입말체 설명으로 그 뜻을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용구가 머릿속에 남아 어휘력이 탄탄해진다.

아무리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관용구라 해도 아이들에게 ‘공부’가 되면 쉽게 흥미를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관용구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과 함께한다면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시리즈’는
어려운 지식을 총망라한 백과사전식 학습서를 벗어나 만화를 통한 쉬운 설명, 게임을 접목한 흥미로운 접근으로 아이들은 물론 학무모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딱딱하고 지루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시리즈는 현재 <속담월드>, <고사성어월드>, <스도쿠월드>, <미로월드>, <맞춤법월드>가 출시되었다.

구매가격 : 8,0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21 - 조리

도서정보 : 김종덕 | 2021-10-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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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식을 만들 줄 알아야 할까?
나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조리의 가치!!



◎ 도서 소개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스물한 번째 주제 ‘조리’로 찾아왔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등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범주를 넓혀 가며 출간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꼭 한 번쯤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책을 이끌어 간다. 독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질문을 통해 당연하게 생각하던 사건이나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기 쉬운 상황에 대해 고민하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질문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경우도,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경우도 있겠지만, 분명 모든 과정을 통해 생각의 힘이 훌쩍 자라게 될 것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질문을 이끌어 내는 십 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기획 의도를 지지하듯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많은 십 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음식을 사 먹는 시대는 과연 축복일까?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된 조리에 대한 새로운 눈이 뜨인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오늘날, 스스로 끼니를 차려 먹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인류의 진화에 불을 지피고 문명을 발전시킨 놀라운 기술 ‘조리’가 사라지고 있다. 음식을 만들지 않아도 사 먹으면 되는데, 오히려 축복 아니냐고? 하지만 조리는 인류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일구어 지역의 경제를 이끌고, 농업을 지키는 소중한 기술이다. 더 나아가 조리는 지구의 환경과 생태를 구할 중요한 기술이다.
우리가 음식을 만듦으로서 어떻게 세상을 지킬 수 있다는 걸까? 나도 음식을 만들어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그런데 음식은 어떻게 만드는 거지? 아직 어린 나도 음식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열네 번째 도서 음식 편의 저자이자 사회학자인 이 책의 저자는 음식을 만드는 기술인 조리가 우리 몸과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레시피로서 조리의 가치에 대해 알려 준다.


조리를 알면 보이는 나와 세상을 구하는 조리의 힘!
음식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음식을 만드는 기술인 조리는 어떨까?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음식을 제대로 배울 곳조차 찾기 힘든 것이 오늘날 조리의 현실이다. 음식을 만들 줄 모르니 음식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내 몸을 구성하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좋은 음식을 보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 걸까?
이 물음을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조리’이다. 조리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면 자연스레 내가 먹은 음식의 조리 과정부터 그 음식이 내 몸에 미치는 영향까지, 음식을 보는 눈이 쑥쑥 자란다.
이에 십 대 독자들이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는 것의 인문학적 의미를 생각해 보고, 조리를 실천하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리에 대한 성찰과 가치를 이 책에 담았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물한 번째 이야기 조리와 함께 음식을 만들어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어 보자!




◎ 본문 미리 읽기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에 대해 알게 돼요.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 표준화되거나 자극적인 맛의 가공식품이 아닌 식재료 본연의 맛과 어떤 식재료가 다른 식재료와 함께 쓰였을 때 나는 맛, 구웠을 때 나는 맛, 삶았을 때 나는 맛, 완성된 음식의 맛 등 자연스러운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식재료를 공부하며 각각의 식재료가 가진 다양한 영양분과 그 영양분을 더 극대화시켜 주는 조리법에 대해 알게 되어요. 자연스럽게 음식을 보는 눈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22~23쪽



오늘날 우리는 빠른 속도와 효율이 중시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데요, 많은 것들의 잣대가 더 빠르고 더 좋은 것을 원하는 효율성에 맞추어지면서 사람들 간의 배려와 정이 사라지고 있어요. 돈과 상품이 지배하는 시장이 사람들 간의 관계에 기초한 사회보다 위에 서게 된 거지요. 그러면서 사람보다 돈이 더 중요해지는 세상이 되어 가는 건 물론이고, 자연도 돈을 버는 수단으로 무분별하게 이용되고 있어요. 자연과 공생해야 하는 세상이 욕심 많은 사람들로 인해 파괴되고 있지요. 기름졌던 땅과 바다는 각종 화학 비료나 공장 폐수로 더럽혀지고, 횃대에 올라가 잠을 자던 닭은 자기 몸 크기와 비슷한 좁은 닭장 속에서 평생 알을 낳는 도구로 취급되어요.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자연을 파괴한 사람들은 정말 원하는 대로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었을까요?

55~56쪽



조리는 단순히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기술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지역 농민들의 경제와 아주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 생명 기술이에요.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와 더불어 식품 산업은 소비자들이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거대해져, 정말 우리는 이제 매 끼니를 사 먹어도 아무런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지요. 자극적인 맛과 공격적인 광고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가공식품의 맛에 길들여져 계속해서 가공식품을 찾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도 했어요.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조리 와 식재료를 생산하는 농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사회가 되어야 해요.

127~128쪽

구매가격 : 9,600 원

어린이 비행기 구조 대백과

도서정보 : 이경윤 | 2021-10-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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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한눈에 보이는 비행기 관찰 도감
탐구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 백과사전

비행기는 커다란 몸집으로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비행기의 구조에 있답니다. 양력을 만드는 주날개와 균형을 잡아주는 꼬리날개, 비행기를 움직이는 엔진과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조종 장치까지! 비행기는 수많은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행기 구조를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탐구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랄 수밖에 없지요. 여객기에는 승객을 태우는 좌석뿐 아니라 화물을 싣는 화물칸, 승무원이 쉴 수 있는 승무원실처럼 다양한 공간이 숨어 있어요. 여객기뿐 아니라 전투기에는 적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기능이 있고, 헬리콥터는 회전날개가 2층 구조로 달린 것이나 꼬리에도 날개가 달린 것 등 가지각색이에요. 비행기 구조를 살펴보며 세상을 한눈에 담아 보세요!

구매가격 : 8,550 원

의사 어벤저스 3

도서정보 : 고희정 | 2021-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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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 1차분(총 5권)은《?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 뼈 질환(가제)》로 구성, 2021년 출간되며, 2차분(총 5권)은 2022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놀이와 교육의 메타의미

도서정보 : 이현정 | 2021-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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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실천학문이다.
실천이 갖는 의미는
어떠한 이론보다 앞서며, 유일무이한 것으로,
그 자체로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반향은 현시대에 드러나는 사건으로서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한다.
따라서 나타나는 실천적 현상에 대한 이해는
이론보다 앞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실천이
그저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상으로의
의미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현상이 갖는 의미를 ‘현시의 현시’를 통해
메타 의미화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이는 실천이 갖는 의미가 주관적이길 넘어
공명할 수 있는 창안으로서
보편적인 의미를 갖기 위해서이다.
놀이와 교육에 대한 메타 의미화의 과정은
유아교육을 위한 새로운 시퀀스로서,
그 의미를 드러낼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9,600 원

예수님 이야기 1

도서정보 : 한상남 | 2021-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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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 세상과 사람을 만드시고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보내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셔서 나사렛에서 자라신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또한 십자가의 고난으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구세주 이시며
영원히 사는 참된 소망을 주신 분이십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 하신 일과 가르침, 그의 죽음과 부활, 승천과 재림의 약속을 읽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이마다
이전보다 예수님과 더 큰 사귐을 가지시고 친근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의사 어벤저스 2

도서정보 : 고희정 | 2021-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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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는 총 5권으로《?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 뼈 질환(가제)》로 구성되며, 올해 안에 전권 출간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별들의 이야기

도서정보 : 애니타 개너리 | 2021-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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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별자리 신화를 알면
하늘의 별이 새롭게 보여요!”

북쪽 밤하늘에는 커다란 곰이 큰곰자리에 당당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모든 별자리 중에서 가장 큰 별자리인 이 어미 곰이 새끼 곰이 있는 작은곰자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두 곰은 헤어져 살다가 온갖 역경을 딛고 다시 만났습니다. 어미 곰과 새끼 곰은 어떻게 다시 만나 하늘의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가 되었을까요?
별들 사이에는 강인한 손에 몽둥이를 들고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그리스 영웅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헤라클레스가 빛나고 있습니다. 큰 몸집에 초인적인 힘을 가진 그는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 별자리가 되었을까요?
이 책에서는 세계의 별자리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그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지금까지 나만 몰랐던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고대 그리스, 북아메리카, 이집트, 중국, 인도와 남태평양 등 세계 각지의 23가지 별들에 대한 비밀을 모아 놓은 이 책은 동화 같은 전설에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이야기의 재미와 신비로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위해 백조가 된 아이, 별들을 흩뿌리고 다니는 코요테, 까치가 만든 다리 오작교, 하늘로 올라간 개, 별들을 실은 카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등 세계의 별자리 신화를 알면 하늘의 별이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