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활 합본

도서정보 : 김윤환 | 2020-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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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은 물질문명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질문명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대신, 우리 마음속에서 인간성을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상대대로 전해내려 온 끈끈한 정과 함께 하는 한마당을 잃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환경은 티 없이 맑고 밝게 자라야할 우리의 어린 아들딸들을 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있는 어린이들을 정신적으로 살찌워주는 방법은 기본예절을 익히며,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이끌고 나갈 우리의 아들딸들이 이 책을 읽고, 기본예절의 습관화와 슬기로운 생활을 하여 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펴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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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활>은 모두 세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제1권은 <예절바른 어린이>로 바른 몸가짐과 인사하기, 고운 말 쓰기, 수업시간의 올바른 태도 등 예절바른 초등생활의 기본을 담았습니다.
?제2권은 <슬기로운 어린이>로 나의 몸과 마음을 닦고, 정성을 다하여 말과 행동을 하면서, 바르고 굳센 어린이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사례와 함께 실었습니다.
?그리고 <합본>은 위 두 권을 함께 묶어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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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생활” <합본>입니다.
책은 평생을 교육계에 종사하신 교장선생님이 쓰신 초등학생의 살아있는 생생한 내용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할 필독서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바이러스와 맞서 싸운 위대한 영웅들

도서정보 : 박성아 | 2020-12-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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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바이러스로부터 구한 위대한 영웅들의 기록
바이러스는 흑사병, 스페인 독감, 사스, 메르스, 코로나19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오랫동안 괴롭혀 왔어요. 전문가들은 코로나19를 인류가 물리치더라도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가 또 다른 형태로 등장할 거라고 해요.
이 책에는 인류가 바이러스와 어떻게 싸워 왔는지 그 기록이 모두 담겨 있어요.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도 위협적이지만,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작은 크기라서 발견하기도 어렵고 전염성도 높아서 훨씬 위험하답니다.
바이러스의 존재가 세상에 처음 알려지자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했어요. 이 정체 모를 물질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정말 궁금해했지요. 하지만 그 비밀을 알기까지 사람들이 넘어야 할 산들은 너무나도 많았어요. 바이러스를 추적하는 고성능의 현미경이나 기계 장치가 있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세등등한 바이러스도 끈질기고 헌신적인 사람들 앞에서는 결국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어요. 심지어 백신을 만들려고 자신에 몸에 병원균을 직접 주입한 사람도 있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인류를 원인 모를 질병에서 구하기 위해 헌신한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예방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싸워 왔는지 안다면 여러분도 깜짝 놀랄 거예요.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이런 위대한 영웅들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인류를 위해 바이러스와 싸운 위대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기억하고, 고마움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내가 좋아하는 빨강

도서정보 : 조수현 | 2020-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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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으로 좋아한 색이 빨강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빨간색의 사물을 소재로 모아서 책으로 냈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저의 말과 그림으로 표현했고, 빨간색을 다양한 우리말로 적어 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마스크를 잘 쓸 거야

도서정보 : 고성인 | 2020-11-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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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 안 쓰는 우리 아이 어떡하죠? >

*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마스크를 너무 쓰기 싫어하는 아기토끼 vs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는 마둥이


"마스크를 안 쓰던 아기토끼는 코나세균의 공격에 무사할 수 있을까요?"

우리아이를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는 마둥이처럼 만들고 싶다면 마스크를 잘 쓸 거야를 만나보세요 :)


<작가의 창작 스토리>

마스크를 답답해 하는 4살 아이와 실랑이 하다 '아 아이에게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마스크를 쓰게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으로 마스크 동화책을 만든 작가의 이야기. 작가이기전에 엄마이자 코로나 시대에 아이가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는 귀여운 '마둥이 캐릭터'까지 나와 보는 재미가 쏠쏠!

작가님의 아이도 마둥이를 좋아해 마스크를 잘 쓰게 되었다는 후문!


* 추천 독자

- 아이가 마스크를 쓰기 싫어해 아이 안전이 고민인 부모님
- 아이에게 마스크를 써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들려줄 수 있어요.

구매가격 : 3,000 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5 자연 서식지와 자연 개발, 무엇이 우선일까?

도서정보 : 필립 스틸 | 2020-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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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에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자원을 이용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개발을 하는 거잖아.
그것을 탓하는 게 이상하다고 봐.
VS
그렇다고 지금처럼 계속 자연 서식지를 훼손하고,
다른 동식물이 멸종되게 가만히 둘 수도 없잖아.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창궐이 자연환경과 관련이 있을 거 같지 않아?


자연의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인류는 자연의 위력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보호에 우리 인류가 더 철저하게 임해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자연이 인류에게 당해왔던 일에 비하면 애교로 간주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인류는 지난 100년 동안 세계 습지의 절반, 산호초의 27%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했으니까요.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에 따르면 서식지 파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85%에게 주요 위협이라고 합니다. 지구상에 인간이라는 종이 출현하고 나서 전 세계의 모든 동식물은 대멸종의 시대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자연 개발이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하는 개발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속도와 규모의 자연 서식지의 훼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자고 외치는 환경론자 역시 지금과 같은 자연 개발을 멈추고 과거로 돌아가는 게 백퍼센트 완벽한 대책이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럼 우리 인류는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요?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이 책은 자연 서식지 보존과 자연 개발 가운데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단순한 이분법적 논리를 강요하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자연 서식지를 보존해야 하는 당위성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자연 서식지 보존할 필요성을 단순히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자연 개발을 통해 경제성장을 도모하면 자연 서식지가 파괴될 수밖에 없고,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면 경제성장이 더디어질 수밖에 없다는 기존 관념에 의구심을 가지고,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류의 번영을 위해 우리는 자연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에 대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해서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구매가격 : 11,200 원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

도서정보 : 권도영 | 2020-1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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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들
옛날 옛적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동화인 민담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희로애락이 바탕이 된 이야기이다. 민담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있을 법한 일들로 이루어져서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공감되고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민담은 구전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야기가 다소 허황되고 신비로운 내용이 많이 있다. 이야기가 전해 오며 덧붙여지고, 변형되는 과정에서 살인이나 폭행 등의 내용이 강조되며 다소 과격하거나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잔인한 장면을 순화시키거나 단순화해 구성했다. 전체 내용은 한국 민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한국구비문학대계》를 바탕으로 했으며, 민담 중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깊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주제를 위주로 엮었다.
우리나라 민담은 약자가 강자를 혼내주며 끝나거나 부모에게 효를 실천한 자가 복을 받는 등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대부분 이야기의 결말이 희망적이다. 이야기 속에는 착한 사람도 나오고 나쁜 사람도 나오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많기 때문에 시대를 떠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에는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친숙하면서도 신비로운 옛이야기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옛날 옛적에’ 하며 시작하는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욱 풍요로워지는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재미있는 고전 읽기를 돕는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은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대표적인 민담 18편을 담았다. 민담 속 주인공들은 영웅이나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지만, 좌절과 시련이 쉽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옛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감상하며 지켜나가는 데 동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700 원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

도서정보 : 권도영 | 2020-1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들
옛날 옛적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동화인 민담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희로애락이 바탕이 된 이야기이다. 민담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있을 법한 일들로 이루어져서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공감되고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민담은 구전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야기가 다소 허황되고 신비로운 내용이 많이 있다. 이야기가 전해 오며 덧붙여지고, 변형되는 과정에서 살인이나 폭행 등의 내용이 강조되며 다소 과격하거나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도록 잔인한 장면을 순화시키거나 단순화해 구성했다. 전체 내용은 한국 민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한국구비문학대계》를 바탕으로 했으며, 민담 중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깊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주제를 위주로 엮었다.
우리나라 민담은 약자가 강자를 혼내주며 끝나거나 부모에게 효를 실천한 자가 복을 받는 등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대부분 이야기의 결말이 희망적이다. 이야기 속에는 착한 사람도 나오고 나쁜 사람도 나오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많기 때문에 시대를 떠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에는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친숙하면서도 신비로운 옛이야기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옛날 옛적에’ 하며 시작하는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욱 풍요로워지는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원문에 충실한 문장과 재미있는 삽화와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재미있는 고전 읽기를 돕는다.
《처음 만나는 한국 민담》은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대표적인 민담 18편을 담았다. 민담 속 주인공들은 영웅이나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지만, 좌절과 시련이 쉽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옛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감상하며 지켜나가는 데 동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700 원

아가들을 위한 놀이방법

도서정보 : 도숙 | 2020-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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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은 놀이가 학습이다. 100% 맞는 말~
잘 놀 줄 아는 아가들은 생각도 많이 한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보육하는 것은 기다려 주는 것이다

놀이방법은 조기교육을 위한 방법은 결코 아닐뿐더러 영아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 주입하는 놀이방법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기가 기분이 좋은 시간에 발달단계에 맞춰서 행복하게 놀아 주는 감각놀이들이라고 생각하면 맞는 말일 것입니다.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일 때를 놓치지 말고 적절한 자극을 주는 놀이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배 속에서도 태교교육을 하는데 세상에 나온 아가에게 먹을 것만 먹이고 울지 않게 안아만 준다면 방임의 상태가 아닐까요?
사람은 주변의 영향(자극)에 따라서 형제도 다르게 성장함(비슷한 유전자)으로 여기의 방법들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다 실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천했을 때의 효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놀아 줘야 하나’ 고민하는 초보 엄마, 아빠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아이 키우기’가 겁나서 낳지 않겠다고 하는 젊은 사람들은 이 자료를 읽게 된다면 육아의 신비함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0,800 원

패션, 나를 표현하는 방법

도서정보 : 헬렌 행콕스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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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선택하는 데에 용기를 주는 논픽션 책.
날씨, 문화에 따라 다르게 입는 옷부터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옷까지, 사람들이 옷을 입는 이유와 역사, 문화적 배경을 알려 줍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프랑스 왕 나폴레옹, 미국의 링컨 대통령까지 역사적 인물들이 패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표현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영국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예?장식 박물관인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다양한 옷과 패션 소품들을 눈을 즐겁게 하고 아름답고 화려한 패션의 세계로 흥미롭게 안내합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패션, 나를 표현하는 방법

도서정보 : 헬렌 행콕스 | 2020-1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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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선택하는 데에 용기를 주는 논픽션 책.
날씨, 문화에 따라 다르게 입는 옷부터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옷까지, 사람들이 옷을 입는 이유와 역사, 문화적 배경을 알려 줍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프랑스 왕 나폴레옹, 미국의 링컨 대통령까지 역사적 인물들이 패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표현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영국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예?장식 박물관인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다양한 옷과 패션 소품들을 눈을 즐겁게 하고 아름답고 화려한 패션의 세계로 흥미롭게 안내합니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