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스토리텔링

도서정보 : 이진 | 2021-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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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의 스토리텔링을 살펴보는 것은 디지털 게임이 마주한 변화들을 어떻게 수용하는지를 살펴보는 방법 중 하나다. 디지털 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 이어지는 변화는 플랫폼과 플레이어, 게임 텍스트를 통합적으로 조망할 때 온전히 의미를 드러낸다. 몰입의 양상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모바일게임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게임의 변화는 현재진행형이다. 이 책은 모바일 역할수행 게임과 위치기반 게임을 중심으로 모바일게임의 플랫폼과 플레이어에 나타난 존재론적 변화를 살피고, 구체적인 변화의 양상과 작동 원리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진원지를 진단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공연예술단체 설립과 운영

도서정보 : 남경호 | 2021-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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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목적과 성격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띠는 공연예술단체의 설립과 운영에 대해 알아본다. 이 책은 임의단체·재단법인·사단법인 등 각각의 단체에 적용되는 법규는 무엇이며, 어떤 자격 조건과 설립 절차를 따라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공연예술단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재원 조성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기부금은 어떻게 모금해야 하는지, 스폰서십은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공연예술단체의 가장 중요한 재원인 공공 지원 정책과 제도도 대표 기관별로 자세히 소개한다. 공연예술단체를 설립하려는 사람은 물론 운영 실무자들도 당장 활용 가능한 핸드북이다.

구매가격 : 11,600 원

마르크스의 실천과 이론

도서정보 : 김장민 | 2021-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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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위대한 사람들의 저서를 통해 그 사람의 사상을 공부한다. 그런데 마르크스의 경우 책만을 봐서는 그 사상을 제대로 알 수 없다. 마르크스는 이론을 위해 책을 쓴 적이 없다. 마르크스는 현실을 분석하고 혁명적 실천의 길잡이로서 책을 썼다. 따라서 마르크스의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가 왜 그 책을 썼는지 그 배경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려면 마르크스가 걸어 온 길도 알아야 하고 그 시대적 배경도 알아야 한다. 즉 마르크스의 이론은 실천적 토대 즉 물적 조건이 있다. 이론이 물적 조건으로부터 나온다는 의미에서 마르크스의 이론은 그 내용뿐만 아니라 그 형성 방식이 유물론적이다.
또한 마르크스의 이론은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정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변화에 따라 이론도 변한다. 그렇다고 이론에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현실의 변화는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의 연속성과 유사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명의 시기와 같은 급변사태에 있어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에 질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이 경우 마르크스의 이론도 질적으로 변화한다. 이를 테면 마르크스는 의회의 역할에 대해 어쩔 때는 부정적이고 어쩔 때는 긍정적이다. 독일과 영국의 상황이 다르고 같은 독일이라도 마르크스의 청년기와 노년기의 독일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르크스의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이론을 당시의 변화하는 현실과 비교해야 한다.
변화하는 현실에 이론을 적용하는 것은 유물론적이기도 하지만 변증법적이기도 하다. 이것을 스탈린 시대에 변증법적 유물론과 유물사관으로 정립하였다. 마르크스가 모든 나라의 역사를 원시공산제, 고대노예제, 중세봉건제, 근대자본제, 공산주의로 일률적으로 파악한 것은 아니다. 정치경제학비판요강에서 아시아적 생산양식, 로마적 생산양식, 게르만적 생산양식을 설명하였다. 이것이 고대노예제, 중세봉건제의 모델이 된 것이고 실제 서유럽을 중심으로 역사적 추세도 그러한 경향을 보였다.
아시아 등 다른 지역에서도 각자의 낮은 생산력에 의존하여 잉여생산물이 축적되지 못하였던 원시사회가 있었다. 잉여생산물이 생기기 시작한 이후 주요 생산력을 담당한 생산수단이 인간 즉 노예, 농업이 발전한 이후 토지, 공업이 발전하면서 자본 등으로 전환되어 왔다. 즉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역사관의 핵심은 전 세계에서 보편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
마르크스의 이론이 유물론적이고 변증법적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르크스의 이론을 배우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마르크스주의의 정수를 배워 마르크스처럼 오늘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마르크스를 배우고 교육하지만 현실의 과제를 해결하는 이론적 틀로 마르크스주의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학자일지언정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
반대로 마르크스 시대의 물적 조건을 반영한 마르크스의 이론을 오늘날 문제에 기계적으로 그대로 적용하려는 사람도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

구매가격 : 15,000 원

뉴스 빅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슈 트렌드 Ⅲ [평생교육]

도서정보 : 김태종 | 2021-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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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에서는 평생교육 이슈를 분석하기 위해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토픽 모델링(Topic Modeling)과 텍스트 네트워크(Text Network) 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책에서는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했다. 첫째, 평생교육 뉴스에 나타난 주요 의제는 무엇인가? 둘째, 평생교육 뉴스에 나타난 주요 주체는 누구이며,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셋째, 평생교육 뉴스에 나타난 의제와 주체는 시기별로 어떻게 변화하는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003년부터 2018년까지 16년 동안, 총 25개 언론매체에서 보도한 평생교육 관련 뉴스 21,391건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뉴스 빅데이터 서비스 빅카인즈(BIGKinds)를 이용하여 수집하였다. 평생교육 뉴스에 나타난 의제를 분석하기 위해 토픽 모델링 분석 방법을, 주체를 분석하기 위해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사용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뉴스 빅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슈 트렌드 Ⅱ [수돗물 유충]

도서정보 : 이수연 | 2021-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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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슈 트렌드Ⅱ [수돗물 유충]
- [수돗물 유충] 이슈의 핵심 키워드와 토픽은 무엇인가?

2020년 7월 13일 인천 서구 일대의 가정 수돗물에서 꿈틀거리는 유충이 발견되었다. 인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퍼진 수돗물 유충 이슈는 사태 발생기, 확산기, 수습기를 거치며 우리 사회가 수질환경문제를 경험하는 과정을 보여 주었다.

이에, 본 책에서는 지난 2020년 11월에 ‘수돗물 유충’관련 뉴스 빅데이터를 토픽 모델링으로 분석해 KCI 등재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를 소개하면서, 핵심 키워드와 토픽 분석을 통해, 시기별 정부, 지자체, 시민, 기업들이 수돗물 유충 사태에 대응하는 양상을 파악했다.

필자들은 본 책을 통해 "환경교육이 공동의 환경 경험에서 출발하기를, 그리고 막연한 공포와 인식된 위험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매가격 : 4,000 원

뉴스 빅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슈 트렌드Ⅰ [코로나19]

도서정보 : 김태종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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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슈 트렌드Ⅰ [코로나19]
- [코로나19] 이슈의 핵심 키워드와 토픽은 무엇인가?

2021년 1월 20일은 국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는 우리에게 큰 시련을 주었다.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되었던 우리 이웃들에게는 더욱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한편으론,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방역정책과, 의료진의 헌신적인 희생, 그리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긍정적인 방역 성과도 거두었다.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성찰하는 일은, 앞으로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의미있는 시사점을 전해 줄 것이다. 이에, 본 책은 지난 2020년 5월에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코로나19 이슈를 분석해 KCI 등재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를 소개한다.

필자는 본 책을 통해, "코로나19 이슈의 핵심 키워드를 파악하고, 언론을 통해 사회적으로 구성된 의제(토픽)가 무엇인지 이해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구매가격 : 4,000 원

가진 자가 먼저 약자와 손잡는 사회

도서정보 : 허경태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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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목적이 무엇인가.
사람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다.

우리는 지금 사회질서가 무너지고 염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힘든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지성인이라면 모든 것을 다 지키고 살아가진 못하더라도 부끄러워할 줄은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배우고 깨닫는 것은 부끄러움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많이 배울수록 부끄러움을 많이 느껴야 사람다운 사람이다. 부끄러움을 알 때 사람이 되지만 부끄러움을 모를수록 짐승처럼 되어 간다.

구매가격 : 7,800 원

브랜드 어바니즘

도서정보 : 김정현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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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 브랜딩 가이드북
도시정부 실무자에게 구체적인 시사점과 통찰력 제공

2918년 7월 서울시내 초등학교 앞에 마스크 자판기가 등장했다. 이 자판기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자판기 앞을 지나는 어린이들을 인식해 자동으로 마스크를 제공했다. 특히 이 마스크는 온도가 변하면 색이 달라지는 특수 장치를 적용해 아이들이 착용하면 입김에 따라 미세먼지 캐릭터가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신기함과 재미를 느끼고 마스크를 스스로 착용하도록 유도했다. 서울시와 제일기획의 협업으로 진행된 ‘피카부 마스크’ 캠페인이다. 브랜드 어바니즘의 일례다.

브랜드 어바니즘을 간략히 요약하면 도시와 기업의 브랜드 간 협업이다. 브랜드 어바니즘은 도시와 기업의 브랜드 간의 협업을 통하여 도시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업의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집객 공간이자 멀티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도시 내에서 브랜드에 대한 경험과 관여, 공감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의 일환이다. 성공적인 브랜드 어바니즘은 도시의 입장에서는 도시민들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민의 삶을 개선시키는 동시에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브랜드 자산을 높이는 효과 있다.

이 책은 도시와 브랜딩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도시는 브랜딩을 통하여 다양한 인식과 이미지를 만들어 갔다. 그러나 이런 도시 브랜딩이 단순히 도시에 대한 브랜드 인식과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도시민의 삶과 도시의 가치를 실제로 증대시킬 수는 없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저자들은 브랜드 어바니즘을 답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아직은 생소할 수 있는 브래드 어바니즘의 개념부터 역사, 사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다.

학계와 마케팅 현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연구와 실무 경험을 다년간 쌓아온 저자들은 이 책이 “실제 도시의 정부 기관 및 민간 기구 등에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브랜딩을 실행하고자 하는 실무자들에게 구체적인 시사점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학생이나 예비 실무자에게도 개념적 이해와 함께 도시 브랜딩에 대한 최근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미디어와 공간 변화

도서정보 : 이희상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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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마셜 매클루언의 명제를 확대해 “미디어는 공간적 메시지다”라고 말하려 한다. 상대성 이론에서 큰 중력의 물질이 물리적 시공간을 변형하듯이 미디어는 사회적 시공간을 변형한다. 사람들이 사적, 공적, 이동 공간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다른 장소에 연결되고 다른 사람과 접속하면서 그들을 둘러싼 공간의 의미는 변화한다. 미디어와 공간의 순환적 관계 속에서 공간이 미디어로 들어가 다양한 이미지로 재현되기도 하고, 미디어가 공간으로 들어가 그것을 생산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미디어는 실재와 가상, 인간과 기계 등 이분법적으로 인식되어 온 영역들이나 존재들의 경계를 흩트리면서, 관계적이고 혼종적인 공간을 구성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미디어의 공간적 메시지를 읽는다.

구매가격 : 9,600 원

서드 라이프

도서정보 : 원용진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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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일상의 혁명에 대한 전망서
기술혁명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혜안 제시

북송 시대 한 아이가 물이 가득 든 큰 항아리에 빠져 죽을 위기에 놓인다. 동네 사람들이 항아리 주변에 모여 발만 동동거릴 때 한 사람이 나서서 그 독을 깨트린다. 사마광의 파옹구우(破甕救友)의 일화다. 헤세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곧 새로운 세계는 낡은 세계와 편견을 깨야만 도래한다는 말이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구호도 요란한 ‘제4차 산업혁명’이 그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추어 산업과 경제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소리가 드높다. 그런데 막상 우리 생활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한 담론은 한쪽 구석에서 소곤거리는 수준이다. 4차 산업혁명 담론을 이끄는 주체가 정책과 자본이어서 그렇다. 이 책은 이런 편향된 4차 산업혁명의 담론을 극복하자고 제안한다. 새로운 혁명의 주체가 관료나 자본이 아니라 대중임을 환기시키며, 혁명의 물결이 변화를 일으키는 곳이 기술만이 아니라 예술 영역, 대중의 일상, 인간관계 맺기의 방식, 교육 등 인류 문화의 전반임을 역설한다. 그리고 그 일변한 세계를 저자들은 ‘서드 라이프(Third life)’라고 명명한다. 그리고 그 서드 라이프는 이전의 생활과 사고방식을 깨야만 가능함을 이야기한다.

기술혁명이 불러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서드 라이프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위해 여덟 명의 학자들의 모였다. 저자들은 학문 분과도, 배경도 다르다. 그러나 자신의 특수한 지식에만 함몰되진 않았다. 자신 영역의 특수성을 드러내되 그 안에서 보편성을 찾아내 사회에서 벌일 수 있는 운동이나 교육의 방향성을 찾고자 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크게 나누면 서드 라이프 개념, 예술의 변화, 영화와 게임을 비롯한 미디어의 변화, 문화연구와 문화정치, 그리고 디스토피아적 미래 등이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저자들이지만 여덟 편의 글을 통해 “지금 전환은 이뤄졌고, 전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해야 하고, 그 전환이 대중의 이익으로 돌아 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 책 발간을 위해 저자들은 SKT, 인터파크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총 4회에 걸쳐 월례포럼을 진행하기도 했다. 기술혁명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15,8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