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교육하다

도서정보 : 임종근 | 2019-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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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가 반드시 알고,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우리 교육의 현안과 방향

◎ 미래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국민행복지수가 최하위이며 자살률은 최고인 나라이다. 아이들은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아동폭력, 성폭력이란 부정적 용어가 만연한 사회에서 자살 충동까지 느끼며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 이렇게 낮은 학생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더 늦기 전에 교육의 본질과 정체성이 확립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교육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답을 찾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책 『교육을 교육하다』가 출간되었다.

저자 임종근은 36년간 고등학교 교사, 장학사와 장학관,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교장,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서울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양대학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세계시민교육과 인권교육에 전념하였다. 그는 ‘학생은 교복을 입은 시민이며, 학교는 시민사회이다’라는 교육관을 바탕으로 학교교육의 본질과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교육혁신 운동을 전개하였고, 교육 블로그 ‘교육내시경’을 운영하여 더 많은 이들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교육을 교육하다』는 인권교육에서 평생교육까지 현장의 모든 교육자가 반드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교육과제에 대한 임종근의 깊은 성찰이 빛나는 책으로, 학교현장에서 치열하게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는 물론 대한민국 교육정책을 세우는 교육 행정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인권교육에서 평생교육까지, 교육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교육을 교육하다』는 8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인권교육, 평등교육, 학교폭력, 인성교육, 교사의 전문성, 학교운영, 미래교육, 평생교육 등 8가지 주제는 현재 대한민국 교육에서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것들이다.

1장 인권교육 편에서는 인권친화적인 학교 만들기의 중요성에 대해, 2장 평등교육 편에서는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3장 학교폭력 편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정, 학교, 교육청 그리고 정부 부처가 어떻게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지에 대해, 4장 인성교육 편에서는 문제행동학생 상담 및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제안을 담고 있다. 5장 교사 편에서는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통과 경청이 필요하다는 점을, 6장 학교운영 편에서는 교육문제 해결은 교사만이 아니라 학부모 그리고 마을까지 교육 공동체가 함께 해야 하는 것으로 인권친화적이고 소통하는 학교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7장 미래교육 편은 미래를 위한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8장은 평생교육 편으로 급변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필요성이 높아지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대해 다룬다.

그뿐 아니라 학생들의 근로인권, 미투 운동, 성소수자 학생 차별 반대, 탈북학생 교육, 예멘 난민 문제, 마음교육, 교무분장, 마을결합형학교, 죽음교육, 데이트폭력 등 예민하지만 교육자라면 외면해서는 안 되는 주제들까지 총망라하고 있어, 학교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책에 ‘교육상식 더하기’라고 하여 인권 목록의 범주, 인권의 보편성과 특수성, 성평등의 개념, 회복적 생활교육 등 교육과 관련된 기본 개념들도 쉽게 설명해 주어 더 넓고 깊은 시각을 갖도록 돕는다.

◎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인간다운 인간교육을 꿈꾼다

36년간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저자는 모든 교육문제와 사회문제의 답은 인권교육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인권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를 인권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권침해에 대하여 문제의식을 갖고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는 생각과 그러한 생각을 실천하려는 의지와 행동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진보와 보수의 싸움, 약자에 대한 갑질, 여성 혐오와 남성 혐오, 학생인권 존중에 대한 불만, 학교폭력, 아동폭력 등 부정적인 정서가 만연되어 있다. 임종근은 이런 현상은 인권감수성이 낮은 사회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현상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동은 물론 성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만이 답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칫 학생인권과 교권이 대립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학생인권을 존중하는 인권친화적인 학교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교권 역시 자연스럽게 보장될 것이라 말한다. 『교육을 교육하다』는 이런 그의 인권교육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해서 교육문제에 접근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권친화적인 학교를 만들 수 있을까? 그는 그 중요한 열쇠로 소통을 이야기한다. 특히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관련해 소통을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꼽기도 했다. 학생, 교사, 학부모, 학교, 지역 교육 공동체와 정부 부처 등 교육주체들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 시스템 구축이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가 소통을 강조하는 것은 소통의 지향점이 공유와 협업이기 때문이다. 교육혁신과 학교 발전의 원동력은 한마디로 공유와 협업을 위한 교육주체 간의 긴밀한 소통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런 소통을 위해 토론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거나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회의 등 정책적으로 토론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 학교 민주주의 및 교육자치 정착,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교내외 교육 지원 거버넌스 구축 등 당면 과제들은 학교 교직원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가정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행정구청, 교육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의 다양한 손길이 필요하다. 즉 ‘마을결합형학교’ 운영이 필요한 것이다.

이 모든 교육 정책 제안에 대한 바탕은 ‘인간다운 인간교육’이다. 한 명의 엘리트를 양성하는 ‘Number One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Only One 교육’, 삶을 위한 교육일 때 비로소 교육은 제 역할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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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혁자론의 에세이집.Essays on Educational Reformers, by Robert Hebert Quick

도서정보 : Robert Hebert Quick | 2019-12-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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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교육이론/교육방법
교육개혁자론의 에세이집.Essays on Educational Reformers, by Robert Hebert Quick
교육개혁에 르네상스부터시작해서 유럽의 사상가들 로크 장자크루소 페소탈로찌 등 근대 유럽 사상가들의 사상과 교육을 개혁에 대해서 쓴 책.
ROBERT HEBERT QUICK
M. A. TRIN. COLL., CAMBRIDGE
FORMERLY ASSISTANT MASTER AT HARROW, AND LECTURER ON
THE HISTORY OF EDUCATION AT CAMBRIDGE
LATE VICAR OF SEDBERGH
ONLY AUTHORIZED EDITION OF THE WORK
AS REWRITTEN IN 1890
NEW YORK
D. APPLETON AND COMPANY
1896
[ iv]
COPYRIGHT, 1890,
BY D. APPLETON AND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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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을 성공하게 하는 어린 시절 교육

도서정보 : 유재훈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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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욕망이다. 그러나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부모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부모의 배 속에 있는 태아 때부터 출생하여 자랄 때까지 아이는 자신이 겪게 되는 모든 자극과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이를 통해 아이의 지능, 성격, 정서, 가치관, 신체 기능 등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

어린 시기에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어린 시기의 교육은 대부분 가정교육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거나 “어떻게 교육해야 한다.” 또는 “어떻게 키웠다.”라고 얘기하지만 적절하지 못했거나 잘못된 경우도 꽤 있다.
학교에서 아이를 잘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적기에 교육하는 것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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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교사들의 열두 달 학교생활

도서정보 : 구세나,박효진,이소현 | 2019-10-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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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페미니스트 교사 세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또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2월까지 매월 진행되는 학사 일정과 교과 과정에 연계해 월별로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어떤 교육이 가능한지 자세히 안내한다. 교육의 1차 대상은 학생이지만 아울러 보호자, 학교 기관, 교사들도 교육의 대상이 된다.

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신학기 번호 매기기’와 ‘여자 한 줄, 남자 한 줄 줄 세우기’ 같은 활동이나 여자다움, 남자다움을 가르는 인식 등을 통해 일상에서 성별 이분법적 사고들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음을 고발한다. 또한 가정 내에서 편중된 보호자 역할 분배에 대해서도 수업과 학부모 반 모임 등을 통해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페미니즘 교육은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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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연극 수업 어떻게 할까?

도서정보 : 남상오,오현아,이동석 | 2019-10-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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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는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 2학기에 걸쳐 연극 단원이 도입된다. 초·중·고 학교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인문학적 기초 소양을 기르는 체험을 확대하고자 하는 뜻이다. 이제 ‘연극’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모든 교사와 아이들은 연극을 경험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고민이 넘쳐난다. 연극이 낯설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도 마찬가지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 가르쳐야 할지 난감할 뿐이다. 답답한 마음에 참고 자료라도 구해보려 애쓰지만 학급에서 아이들과 연극 만들기를 보여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전공자가 아니면 읽기 쉽지 않은 전문 자료가 대다수다. 이 책은 이러한 교사들의 고민에 답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베라르AIT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도서정보 : 권명옥 | 2019-08-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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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등의 단순한 청력 문제는 볼륨을 높이거나 보청기를 착용하면 해결됩니다. 하지만 청각 왜곡의 문제는 이런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베라르AIT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에서는 제도권 병원에서 거의 대책이 없는 청각 왜곡의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청각 왜곡의 원인, 증상, 치료대책을 제시하고, 실제 임상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치료들이 밖에서부터 뭔가를 가르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라면, 베라르AIT는 신체 기제 내부의 문제를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ADHD/ADD, 학습장애, 경계선 지능,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가진 분
- 청각 과민, 청각 둔감, 청각왜곡, 청지각 문제 등, 청각 문제를 가진 분
- 언어(언어 지체, 발음 문제), 인지/학습, 정서/행동 문제 등을 가진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추천이유:
달팽이관의 청각세포는 부위마다 처리하는 담당 주파수가 다릅니다. 전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다양한 주파수의 소리가 필요합니다.

베라르AIT는 다른 치료와 달리, 30~15,000Hz 범위의 다양한 주파수의 음악자극을 다양한 크기로 분사하여, 달팽이관의 전체 청각세포를 전반적으로 활성화하여 청각을 정상화합니다.
청각이 정상화되면 청각왜곡 문제가 바로잡히고, 청지각 문제가 교정될 수 있습니다.

달팽이관과 청신경이 활성화될 때, 상호 연계된 신경계 전체에 영향을 주어서, 신경계의 재구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베라르AIT는 청지각 교정, 두뇌 활성화, 언어발달 촉진이 가능합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민주시민교육

도서정보 : 심성보,이동기,장은주,케르스틴 폴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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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국정화교과서 사태와 촛불정국을 통해 확인 되었듯이 민주주의는 성숙한 민주시민의 감시와 견제와 참여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 교육현장에서는 교육적 중립을 지킨다는 핑계로 민주주의 제도 교육에만 머물고, 사회적으로 민감 한 사안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논쟁을 배제함으로써 실제적인 민주시민 교육을 방기해 왔다. 이 책은 독일 정치교육의 원칙이 된 보이텔스바흐 합의의 교육적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민주시민교육의 실천과 정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구매가격 : 10,400 원

교실 속 의사소통

도서정보 : 전숙경 | 2019-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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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은 인간이 기계와 구별되는 인간다운 특성을 잘 계발하도록 이끌고 도와야 한다. 인간다운 특성의 핵심 중 하나가 대화 능력이다. 이 책은 교육활동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구체적인 언어행위들에 대해서 탐색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실의 주요한 화행을 교사질문, 학생질문, 설명과 근거, 진술과 제시, 비유, 침묵, 칭찬, 조언과 충고, 감정표현, 비언어적 소통의 10가지로 정리하고, 각 화행에 대한 교육적 의미를 분석하였다. 교사가 학생의 질문을 격려하고 진지하게 대답하고 학생의 견해를 경청하면 학생은 교사를 신뢰하게 되어 소통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것이 말의 힘이다. 교실의 언어는 교사와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행위로서 힘을 가진다. 그러므로 교사가 될 사람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말이 어떤 행위로 작용하는지를 잘 이해해야 한다.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에 대해 감지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교육실천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이 능력은 학생을 대화의 상대자, 인격자로 대하는 교육관?인간관을 바탕으로 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한 학기 한 권 읽기 어떻게 할까?

도서정보 : 김주환 외 공저 | 2019-05-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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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과제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수학습 자료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던 글쓴이들은 교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 성격을 넘어서 저마다 독서 지도에 대한 관점과 체험을 한층 생생하고 진솔하게 나누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 실제 자기 수업에서 겪은 실패를 용기 있게 기록하고, 관찰한 수업 과정과 결과를 단계별로 정리하면서 효과 있는 대안을 찾아갔다. 이러한 문제 해결적 절차를 통하여 글쓴이들은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국어교과 수업 활동으로서 교과 학습 독서뿐만 아니라, 나아가 타교과 연계 독서 활동과 어떻게 융합되어 ‘살아 있는 독서 활동’이 되는지 생생한 사례를 보여 준다.

책 읽기 수업은 사고력 중심과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기본적으로 개인별, 모둠별로 읽고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단계적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 책에 안내된 생생하고 풍부한 수업 활동은 실제 독서 지도를 하려는 교사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나누려는 학부모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준다. 또 각 장 끝에 실은 Q&A에서는 글쓴이들의 현장 경험이 켜켜이 녹아든 답변을 통해 책 읽기 수업 과정에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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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분수 이렇게 가르쳐라 : Artistic 협동학습 분수 수업

도서정보 : 이상우 | 2019-04-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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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ic 협동학습 분수 수업은 수학이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설득하는 예술적 창조 활동이다.” 많은 교사들은 수업을 단지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나 지식, 기술 등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 정도로 여긴다. 그래서인지 많은 교사들이 수업은 교사의 수업 기술에 의해 판가름 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과거나 지금이나 겉으로 화려하게 치장된 수업 방법론이나 수업 기술 등에 치우친 연수와 그런 것을 따라 하기에 급급한 수업 실기 장면들이 여기저기에서 목격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를 위해 필자가 교과서 내용을 재구성하여 교단에서 적용해 효과를 나타낸 사례들을 중심으로 분수를 어떻게 가르치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쉽게 받아들이는지를 조목조목 짚어 가며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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