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책 쓰기 수업

도서정보 : 김점선, 임지현 | 2020-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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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도 책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럼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작가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실전 도구와 출판 매뉴얼!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에 특별히 재능이 있는 아이들만 책을 내고 어린이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동화작가이자 초등교사인 두 저자의 대답은 “아니요!”이다. 우리 아이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책 쓰기 수업』은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과 연계하여 아이들이 자기만의 책 한 권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실전 도구와 출판 매뉴얼을 담은 책이다. 책에 관심이 없고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놀이처럼 즐기며 글을 쓰고 삽화를 그려보게 하는 선생님의 비법과 작가의 팁을 풍부하게 전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저작물의 성립요건과 보호범위

도서정보 : 이길연 | 2020-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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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일부 발췌] 저작물(著作物 Works)이란 한자어로서 ‘지어서 만든 것’이라는 뜻이며 저작권법에서도 “저작물이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법2조 1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법원도 저작물을 “학문과 예술에 관하여 사람의 정신적 노력에 의하여 얻어진 사상 또는 감정의 창작적 표현물”(대법원 1996. 6. 14. 선고 96다6264)이라고 하여 이를 확인하고 있다.

구매가격 : 500 원

학교와 저작권법 적용

도서정보 : 이길연 변호사 | 2020-05-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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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일부]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고 음성·문자·그림·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교육현장에서의 저작물 활용비율이 종전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많아졌다. 거의 모든 교실에는 SMART TV가 설치되어 있고 일부 학교에서는 전자칠판이 도입되는 등 수업에 스마트 기기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디지털 장비가 갖추어지자 학교 운동회 학예회 운영보고회 졸업식 등 학교의 주요 행사에서는 거의 모든 순서에 음악과 동영상이 빠지지 않고 있다.

구매가격 : 500 원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도서정보 : 존 카우치, 제이슨 타운 | 2020-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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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육 현장의 가장 큰 화두는 ‘온라인 교육’이다. 최첨단 기술이 교육과 만나면서, 학습은 더 이상 교실에 머무르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개별화·맞춤형 교육의 시대가 온 것이다. 새로운 흐름과 함께 질문은 점점 늘어간다. 인터넷 검색이 모든 지식을 알려주는데,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눈앞에 없는 아이들을 어떻게 수업에 참여시킬 수 있을까? 온라인으로 필요한 수업을 다 들을 수 있다면, 학교나 교사는 왜 필요할까?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안내서다. 주요 교육 심리 이론과 다양한 교육 현장의 사례 등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준 교육의 새로운 공식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공부법활용사전2

도서정보 : 김백수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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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법 활용사전2는 한국사 활용 편으로 한국사를 공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사를 활용해서 공부 법을 배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국사는 초 중 고 대학에서 모든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도 공무원 시험이나 공기업에 입사시험에 출제 되기 때문에 전국민 누구나 한국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를 활용해서 다양한 공부 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학습자들이 공부 법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고 공부 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 법을 이해하고 터득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성공경험입니다. 즉 공부 법을 적용해서 공부 하니까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쉽고 빠르게 터득할 수 있다는 확신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학습자가 공부 법의 중요성만 안다면 이후의 공부 법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세상에 널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습자들이 이미 초 중 고등학교 시절에 배운 한국사를 활용해서 공부 법을 좀더 깊게 이해하고 기억하고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 법 활용사전2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공부 법 활용사전2의 더 큰 기획과 제작의도는 사실 평생학습에 있습니다. 본서의 제4장에서는 공부 법 실전 편이 있는데 여기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주부 사업가 은퇴자들이 필요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책의 기초지식이 습득되면 사용목적에 따라 학습자들은 다양하게 응용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즉 학생은 내신이나 수능문제에 맞게 응용 학습하면 되고 직장인은 프로젝트의 수행에 맞게 활용하고 사업가는 사업에 맞게 사용하면 되고 일반인들은 다양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토론할 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현실적 차원에서 공부 법 활용사전2는 학습자들이 공부 법을 제대로 터득하면 우리 사회의 주도적 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기를 제공 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떤 책에 있는 이론이나 사상을 이해하고 기억해서 남들에게 설명하여 설득할 수 있다는 것은 지도층으로써의 기본지식과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의미 하기 때문입니다. 그밖에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IT시대에 전자 책의 특성을 활용해서 학습자들이 공부 법 활용사전2을 핸드폰에 저장 해 놓고 공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공부 방법이 궁금할 때 핸드폰을 꺼내 공부 법 활용 사전2을 불러 목차로 들어가 기억 공부 법 편이나 시험준비 방법 편이나 한국사 실전 편을 터치해서 들어가면 궁금했던 공부 방법을 확인하고 그 방법대로 실천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부 법 활용 사전2은 학습자들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때 언제든지 필요하면 손안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실용적인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면 IT와 인터넷의 발달로 사회시스템이 변화하고 있듯이 공부법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즉 과거의 nbsp 성적위주의 공부법에서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익혀서 창조적 능력을 기르는 공부법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공부법 활용사전2는 이러한 요구에 맞게 기획되고 편집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니다. 지식정보 시대에는 과거의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의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법 활용사전2는 평생직업 시대에 맞게 평생학습의 개념에서 공부법을 기획하고 편집 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좀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협동학습 살아있네!(전면 개정판)

도서정보 : 이상우 | 2020-04-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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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교사 및 예비교사 모두를 위한 전면 개정판

수업혁신시대의 필요충분조건

살아있는 협동학습 Deepening Ver. 2.0



이 책은 2009년 출판된 『살아있는 협동학습』의 전면 개정판으로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화된 교육현장의 상황에 알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살아있는 협동학습』의 내용 중 여전히 현재 및 미래에도 그 의미와 가치가 지속 가능한 내용이라 판단되는 것들을 핵심만 간추려서 간략히 정리했고, 실제적*미래 지향적이면서 수업혁신을 추구하는 현장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새롭게 마련했다. 특히 협동학습이 교육과정 재구성과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 협동학습 수업 설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협동학습이 토의·토론, 질문이 있는 교실 만들기, 하브루타 등과 어떻게 연결되고 그것들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등에 대해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한편 다양한 협동학습 활동(협동학습 구조)들 가운데 수업혁신 취지에 잘 맞고 활용 빈도가 높으며 ‘학생들의 배움이 있는 수업 만들기’ 효과가 매우 큰 것들만 엄선하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보았다. 관련된 자료 또한 본문에 안내된 카페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년 넘게 협동학습을 실천하면서 필자가 쌓은 노하우라 할 수 있는 ‘DREAM으로 다 함께 잘 살기’, 기존에 잘 알려진 협동학습의 4가지 핵심원리에 필자가 새롭게 개발하여 추가한 5대 핵심원리 P·I·E·S·N과 함께 이것을 뒷받침하는 4대 요소 C·A·M·P, 협동학습의 핵심 열쇠 가운데 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이세우기’를 최초로 소개했다는 점에서 개정 이전의 서적 및 현재 출판된 다른 서적들과 큰 차별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협동학습의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구매가격 : 23,100 원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도서정보 : 김현진 | 2020-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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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도, 선생님도 꽃처럼 피어나길!
인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한 교사의 아름다운 도전


◎ 교실에서 꺼내온 생생한 인권 이야기

아이들은 오늘도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다’는 의미는 ‘학교’라는 공간에 간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가끔 딴짓도 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하는 등 여러 가지를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간다. 학교는 교육을 하는 곳이다. 교육의 목표는 무엇일까? 인간이 자기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타인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인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 인권에 대한 생각을 담은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인 김현진은 17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 현장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좋은 교사를 꿈꾸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늘 공허함이 남았다고 한다. 그러다 인권을 배우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을 움직이게 하려 했지, 상호 동등하게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인권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지만, 인권교육은 여전히 세계인권선언의 내용을 외우거나 헌법에 보장된 인권의 내용을 배우는 것에 그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좌충우돌하며 인권을 배워나간 자신의 경험들을 통해 다른 선생님들이 조금은 쉽게 인권을 접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는 인권의 관점에서 본 교사 생활에 대한 반성이면서, 앞으로 인권으로 세상과 소통하겠다는 다짐이다. 또한 교권과 학생인권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동료 교사들을 위한 인권 가이드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학교에서 학생도 선생님도 꽃처럼 피어나길 바라는 바람을 담고 있다. 그래서 때로는 부끄러운 고백도 들려주고, 때로는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위로를 아끼지 않는다.
1장 <인권에 대해 생각하다>에는 인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체벌은 교육일까? 기숙사 운영은 인권 친화적일까? 교실에 생리대를 비치하는 게 불편한 일일까? 두발자유화 등 학생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침해받는 걸까? 등 교육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인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2장 <인권 친화적인 학교 만들기>에서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가정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고 있다. 특히 아이들은 책이 아닌 교사들의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학교의 분위기를 통해 인권을 체화하게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학교 문화가 민주적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3장 <난 오늘도 좋은 학교를 꿈꾼다>에서는 좋은 교사를 꿈꾸는 선생님들이 사명감에 억눌리지 않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교사가 되는 법에 대한 선배 교사의 생각을 담았다.

◎ 교사가 행복해야 학교도 행복해진다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는 인권과 함께 교권의 개념도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그동안 학생인권과 교권은 대립되는 존재로 비쳐졌다. 학생인권이 강조되면서 교권이 위협받는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정말 그럴까? 김현진은 이에 대해 교권이 가진 의미를 혼돈하지 말라며, 교사들에게 교권의 개념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교권이란 단어에는 교육할 권리, 전문가로서 교사의 권리 그리고 교사 개인의 권리 이렇게 세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에 두 가지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라고 부여한 2차적 권한으로 권위나 권리가 아니다. 그러나 세 번째는 학교 안에서 학생인권과 더불어 교사 개인의 인권으로 보장받아야 할 것이다.
교육의 3주체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이다. 그동안 행복한 학교를 만든다고 하면 늘 학생의 입장에서만 고민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중요한 교육의 주체 중 하나인 교사들은 대상화되고 소외되었다. 저자는 책을 통해 교사들이 스스로의 인권을 지켜나가기를 응원한다. 이것이 교사가 지치지 않고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는 조건이며, 나아가 학교를 인권 친화적인 분위기로 만드는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교도 행복해진다.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는 학교의 구성원인 학생과 교사가 인권을 통해 더욱 행복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14,400 원

초보 프리랜서 번역가 일기

도서정보 : 김민주, 박현아 | 2020-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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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프리랜서 번역가가 베테랑 산업 번역가를 만났다. 스토리텔링으로 생생하고 쉽게 이해되는 상황별 문제 해결 방법! 프리랜서 번역가 되기 ‘특별 수업’을 책 한 권으로 받아보세요! 갑작스러운 권고사직으로 일자리를 잃게 된 미영은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고민하다 번역가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우연히 알게 된 5년 차 프리랜서 산업 번역가 하린에게 메일로 번역가가 되기 위한 개인 지도를 받게 된 미영. 그녀는 과연 퇴직금과 실업급여가 동나기 전에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번역가가 될 수 있을까?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현아 번역가와 김민주 번역가가 실제 많은 번역 관련 문의 메일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리얼 번역가 되기의 모든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특히 산업 번역가 되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실제로 번역가들이 어떤 문제로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일과 번역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번역은 일하면 할수록 실력이 늘고 노하우가 쌓이며 누군가가 하루아침에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정직하고 특별한 기술이다. 번역가가 특별히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이런 특징을 가진 전문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은 쉬워도 안정적인 번역가로 정착하기 위한 과정은 절대 만만하지 않다. 더군다나 프리랜서 번역가는 혼자서 일하기에 동료나 선배에게 도움을 받기도 힘들다. 초보 번역가에게 궁금증이 생기거나 업무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질문에도 답을 주는 멘토가 있다면 안정적인 번역가로 정착하기가 훨씬 쉬울 것이다. 나중에 성공적으로 번역가가 되면 또 다른 번역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을 도와주라는 멋진 조건으로 시작된 스토리텔링의 주인공 김미영과 박하린의 1 1 프리랜서 번역가 되기 맞춤 코칭 수업! 독자들은 이 특별하고 유익한 수업을 책 한 권으로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말소리장애, 제2판

도서정보 : 김수진, 신지영 | 2020-03-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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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리장애(speech sound disorders)는 지속적인 말소리 산출 문제로 구어 의사소통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말소리장애(speech sound disorder)’는 2000년 이후 사용되기 시작한 표현인데, 이전에는 ‘조음음운장애(articulation and phonological disorders)’로 지칭되었다.

조음음운장애는 장애의 원인에 따라서 ‘조음장애’와 ‘음운장애’로 나누거나, ‘기질적 조음음운장애’와 ‘기능적 조음음운장애’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조음장애는 장애의 원인이 주로 화자의 운동적·생리적 차원에 있는 경우를 말하며, 음운장애는 장애의 원인이 주로 화자의 언어적 차원에 있는 경우를 말한다.

말소리장애라는 용어가 더 선호되는 이유는 첫째,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증상에 기반을 둔 말소리장애가 원인에 기반을 둔 조음음운장애보다 현실적이며 보다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둘째, 기존의 기능적 조음음운장애에 대한 개념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조음음운장애는 원인에 따라 기능적인 것과 기질적인 것으로 나누는 대신 말소리장애는 ‘원인이 분명한 말소리장애’와 ‘원인을 모르는 말소리장애’로 나눈다. ‘원인이 분명한 말소리장애’는 전통적으로 기질적 조음음운장애라고 분류되었던 영역으로 청각장애, 조음구조장애, 신경계 조절장애 등이 여기에 속한다. ‘기능적 조음음운장애’는 잘못된 습관이나 학습의 결과로 추정되는 경우에 국한된 것이었는데, 이에 반해 ‘원인을 모르는 말소리장애’는 잘못된 학습의 영향뿐 아니라 인지적·언어적·사회심리학적 변인들이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 혹은 한두 가지 변인의 조합으로 인한 말소리 문제 등 아직까지 원인을 추정하지 못하는 모든 경우를 포함한다.

말소리장애의 진단과 치료과정은 말소리장애를 초래하게 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원인을 모르는 경우에는 관련된 변인을 평가하고 증상을 파악하여 적절한 조치를 내리는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이 책의 목적은 이러한 진단과 중재 과정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구매가격 : 16,100 원

정서행동장애, 제11판

도서정보 : James M. Kauffman, Timothy J. Landrum | 2020-03-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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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서행동장애를 가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특수교육 개론서이다. 제1부에서는 정서행동장애 학생의 주요 개념적 모델을 소개하였다. 제2부에서는 정서행동장애를 초래하는 원인적 요소들과 이러한 요소들이 교사에게 주는 시사점을 소개하였다. 제3부에서는 정서행동장애의 하위 유형으로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품행장애, 불안장애, 우울장애와 자살행동, 상동행동, 청소년기 문제 등을 소개하였다. 제4부에서는 정서행동장애의 진단평가 절차와 문제점들을 살펴보았다. 정서행동장애는 모든 장애 범주에 속한 아동과 청소년에게서 흔히 관찰되는 장애이기 때문에, 이 책은 지적장애와 학습장애를 다루는 교과목이나 장애 범주에 상관없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특성을 다루는 교과목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특수교육, 교육심리학, 이상심리학 등을 전공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 임상가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