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행 3

도서정보 : 이종열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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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판 버닝썬이야기. 모두가 잠든 밤 나이트클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3권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2015년 10월 12일 19시 정각. 부산 5부두 앞 부두 길에서 도시 고속도로의 교각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故 박용규 회장의 죽음에 대한 부분이 실화이다. 고인은 부산 연산동의 한 나이트클럽에 지분을 투자한 후 배당금이 제대로 나오지 않자 재판을 청구했다. 그 후 그는 조직 폭력배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고 있었다. 故 박용규 회장님의 영전에 이 소설을 올립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마지막 여행 1

도서정보 : 이종열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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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판 버닝썬이야기. 모두가 잠든 밤 나이트클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3권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2015년 10월 12일 19시 정각. 부산 5부두 앞 부두 길에서 도시 고속도로의 교각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故 박용규 회장의 죽음에 대한 부분이 실화이다. 고인은 부산 연산동의 한 나이트클럽에 지분을 투자한 후 배당금이 제대로 나오지 않자 재판을 청구했다. 그 후 그는 조직 폭력배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고 있었다. 故 박용규 회장님의 영전에 이 소설을 올립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마지막 여행 2

도서정보 : 이종열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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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판 버닝썬이야기. 모두가 잠든 밤 나이트클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3권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2015년 10월 12일 19시 정각. 부산 5부두 앞 부두 길에서 도시 고속도로의 교각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故 박용규 회장의 죽음에 대한 부분이 실화이다. 고인은 부산 연산동의 한 나이트클럽에 지분을 투자한 후 배당금이 제대로 나오지 않자 재판을 청구했다. 그 후 그는 조직 폭력배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고 있었다. 故 박용규 회장님의 영전에 이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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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者들

도서정보 : 김형준 | 2019-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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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인 김수철은 큰빗이끼벌레와 관련해서 기사를 쓰기 위해 지방에 내려갔다가 지금 막 집으로 돌아왔다. 일주일 동안 집을 비운 사이에 어머니와 아내는 또 다시 냉전 상태가 되어 있었다. 일 년 전에 수철의 아들이 죽은 이후 두 사람은 그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항상 싸움을 반복해왔다. 이러한 가정사와 별개로 국회에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탄핵 심판이 열리던 날 정권을 계속 이어 가기 위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했던 것이다. 집시법을 비롯해 많은 것이 정권 유지에 유리하도록 바뀌고 난 지금 수철은 집에 도착해서 짐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또 다시 밖으로 나갔다. 큰빗이끼벌레와 관련해서 제보가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한강에서도 발견되기 시작한 큰빗이끼벌레가 집 근처 하천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제보였다. 그곳에는 흉측한 모양의 큰빗이끼벌레가 물속에서 자생하고 있었다.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문제의 생명체를 뜰채로 건져 올리는 순간 수철은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자신이 보았던 큰빗이끼벌레보다 훨씬 더 둥근 모양이었으며 냄새도 나지 않았던 것이다. 혹시 새로운 종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수철은 표본을 채집해서 집으로 가져갔다. 하지만 욕조에 표본을 넣어두는 과정에서 어머니와 또 다시 갈등이 생겨났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수철은 서울역 근처에 있는 신문사로 향했다. 수철은 편집장과 술잔을 기울였다. 시간이 지나 이 차를 마친 편집장은 삼 차로 좋은 곳에 가자며 그를 꼬드겼다. 그는 편집장의 강권에 못 이겨 유흥주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젊고 아름다운 여자들을 파트너로 선택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맞닥뜨렸다. 성적인 유혹으로 수철의 시선을 분산시킨 그녀가 큰빗이끼벌레와 똑같이 생긴 물체를 그의 머리에 씌우려고 시도한 것이었다.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 수철은 그녀의 무표정한 얼굴을 의아하게 여기면서 편집장이 옮겨간 곳으로 가보았다. 그곳에 있던 편집장의 머리에는 이미 그 이상한 물체가 씌워져 있었고 젤리처럼 변한 물체가 피부로 흡수되면서 감정을 강탈당하는 과정을 수철은 현장에서 목격했다. 놀란 그는 그곳에서 빠져나와 자동차를 훔쳐 달아났다. 서울역 앞을 지나치면서 그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서울역 앞 광장을 중심에 두고 차벽이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경찰버스는 물론이고 일반버스까지 동원해 서울역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감정을 강탈당한 괴물들은 서울역을 통해 지방 각지에도 그 이상한 물체를 바이러스처럼 퍼뜨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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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복수 - 해적 이야기

도서정보 : 아서 코난 도일 | 2019-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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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 추적기 - 해적 이야기

도서정보 : 아서 코난 도일 | 2019-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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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8세기 경 카리브 해에서 주둔 중이던 영국 호위함 레다 호에 출격 명령이 내려지고, 레다 호는 자매함인 디도 호와 항해에 나선다. 흥미로운 것은 그들에게 주어진 명령서를 항해 며칠 후 열어봐야 한다는 것. 지시된 지역으로 이동한 레다 호에게 내려진 명령은 프랑스 전함인 라글로아 호는 해적선을 만날 경우, 전투를 벌여 격침하라는 것. 그런데 명령서를 개봉한 직후 통신 오류로 인해서 디도 호가 멀리 떨어지게 되고, 레다 호 앞에 낯선 범선 하나가 나타난다.

구매가격 : 500 원

애국자 부부 - 스칼렛 핌퍼넬

도서정보 : 에무스카 오르치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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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후 혼란 속 파리를 배경으로 귀족들의 도주를 돕는 영국 스파이, 스칼렛 핌퍼넬의 모험담.
스칼렛 핌퍼넬과 도주 중인 귀족들을 추적 중인 군인들이 한적한 시골길 여관으로 들어온다. 여관 주인 부부는 처음에는 애국자로서 그들을 환영하지만, 그들의 분위기가 뭔가 의심스럽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들을 밀고하기 위해서 길을 나선다.

구매가격 : 300 원

요재지이

도서정보 : 포송령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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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재지이 (聊齋志異)는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이다. 이 책은 저자 포송령이 민간에 전래되는 설화와 괴기담, 경험담 등을 모아서 만든 소설집으로, 귀신과 여우, 도깨비, 식인귀, 환생, 신선 등 다양한 판타지적 요소가 등장하는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것부터 골라 읽어도 서로 독립적인 이야기인 단편들은, 미녀 귀신에 빠져서 불륜을 저지르는 선비, 게으름에 젖어 집안을 망하게 했으나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는 귀족, 서로간의 우애가 돈독한 뱀들 등 환상적이고 신비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다른 중국 괴기담들과 달리,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설하고, 줄거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나름대로의 전거 등을 밝혔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야기의 다양함과 신비함으로 인해서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었고, 이미 20세기 초에 다양한 서구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기도 했다.
* 1권에 40여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담은, 위즈덤커넥트판 "요재지이"는 2018년 12월을 시작으로, 매달 1권씩 간행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요재지이 - 뱀을 기르는 사람들 외

도서정보 : 포송령 | 2019-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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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재지이 (聊齋志異)는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이다. 이 책은 저자 포송령이 민간에 전래되는 설화와 괴기담, 경험담 등을 모아서 만든 소설집으로, 귀신과 여우, 도깨비, 식인귀, 환생, 신선 등 다양한 판타지적 요소가 등장하는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것부터 골라 읽어도 서로 독립적인 이야기인 단편들은, 미녀 귀신에 빠져서 불륜을 저지르는 선비, 게으름에 젖어 집안을 망하게 했으나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는 귀족, 서로간의 우애가 돈독한 뱀들 등 환상적이고 신비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다른 중국 괴기담들과 달리,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설하고, 줄거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나름대로의 전거 등을 밝혔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야기의 다양함과 신비함으로 인해서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었고, 이미 20세기 초에 다양한 서구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기도 했다.
* 1권에 40여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담은, 위즈덤커넥트판 "요재지이"는 2018년 12월을 시작으로, 매달 1권씩 간행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2,550 원

요재지이 - 뱀을 기르는 사람들 외

도서정보 : 포송령 | 2019-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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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재지이 (聊齋志異)는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이다. 이 책은 저자 포송령이 민간에 전래되는 설화와 괴기담, 경험담 등을 모아서 만든 소설집으로, 귀신과 여우, 도깨비, 식인귀, 환생, 신선 등 다양한 판타지적 요소가 등장하는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것부터 골라 읽어도 서로 독립적인 이야기인 단편들은, 미녀 귀신에 빠져서 불륜을 저지르는 선비, 게으름에 젖어 집안을 망하게 했으나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는 귀족, 서로간의 우애가 돈독한 뱀들 등 환상적이고 신비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다른 중국 괴기담들과 달리,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설하고, 줄거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나름대로의 전거 등을 밝혔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야기의 다양함과 신비함으로 인해서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었고, 이미 20세기 초에 다양한 서구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기도 했다.
* 1권에 40여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담은, 위즈덤커넥트판 "요재지이"는 2018년 12월을 시작으로, 매달 1권씩 간행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2,5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