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가베 미술가베 백과사전

도서정보 : 윤혜원, 김연수 | 2017-03-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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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는 나이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창의력 도구이다. 점, 선, 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수리적 능력, 공간 감각 등 수학적 능력이 쑥쑥 자란다. 보통 가베는 여기까지를 목표로 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 책들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미술 가베 교육’까지 욕심을 냈다. 미술 가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예술과 감성 향상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다.
이 책은 가베로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 미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가베 활용집이다. 기초적인 워크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응용법,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만들기 놀이 40개와 엄선한 40개의 미술 가베 놀이, 총 80개의 가베 놀이를 담았다.
특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베 교육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여러 가지 시도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개성과 흥미를 고려하여 선별된 만들기 놀이를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잠재 능력을 깨우고, 자발성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이 자연스럽게 신장되며, 미적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게 된다. 또한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법, 일상생활과 관련된 체험이나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가베 구조물로 만들어내면서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이 발달해서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지게 된다.

구매가격 : 17,360 원

엄마주도학습

도서정보 : 이미애 | 2017-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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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 도서 소개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학원 강사가 주도하고 과외 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




◎ 출판사 서평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같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는 성장통을 엄마도 함께 겪는다는 의미다. 그래서일까?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잔소리 대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시절, 엄마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해진다.
공부, 제대로 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등 5학년 전, 반드시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5학년 때까지는 공부를 정말 잘했는데 갑자기 아이 성적이 왜 이러죠? 영재 소리는 못 들었어도 똑똑하다는 이야기는 꽤 듣던 아이에요.”
실제로 주변을 보면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던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하는 일을 자주 본다. 초등학생 때보다 공부하는 시간과 양은 배로 늘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 엄마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엄마와 아이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좀처럼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성적 때문이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공부의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공부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음먹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만 진짜 공부가 가능해진다. 저축하는 습관,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습관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이가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사춘기 전, 그러니까 초등 5학년까지는 ‘무엇을 공부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거대한 목표보다 ‘하루 공부 30분’, ‘하루 학습지 3장 풀기’ 등 자녀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 매일 저녁 이를 체크한 후, 다음 날 아침 아이가 일어나면 ‘오늘 무슨 공부를 얼마큼 해야 하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내일 공부할 양’을 표시해 책상 위에 놓아두어야 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밥을 먹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 공부할 것을 인식하도록, 강제적 학습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강제적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엄마들이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며, 학습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까닭이다.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
‘엄마주도학습’을 처음 꺼내들어 초등 교육의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교육 정책은 물론 통계자료, 상담 사례 등을 업데이트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1 상담을 통해 몇몇 사람에게만 오픈하던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학구열이 가장 치열하다는 대치동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을 공개한다. 맨땅에 헤딩시키지 않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는 법,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법,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 본문 중에서

단언컨대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는 건 엄마가 게으르다는 소리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공교육을 탓하기 전에 자녀의 공부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에는 서로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강제적 학습 습관은 자발적 공부 습관으로 이어지며 나아가 자기주도학습 습관으로 정착된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근육, 생각의 근육,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길러주는 지름길이다.

10쪽, [초등 때 만든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중에서



처음에는 다소 강압적인 제목에 거부감을 보이는 독자도 있었지만 책을 읽은 후 왜 제목이 《엄마주도학습》일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주도하는 학습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 덕분이다. 특히 본 도서에 나오는 ‘초등 과목별 학습 계획표’를 실천한 아이들이 ‘자유학기제’에 빨리 적응하고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독자가 이를 눈여겨보고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

13쪽, [엄마의 학습 주도권 되찾기] 중에서



많은 엄마가 자기주도 학습을 혼자 공부하는 ‘독학(獨學)’ 또는 ‘자습(自習)’으로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승 없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배워서 익히는 자습도 아니다. 독학이나 자습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인 학습學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옹알이하던 어린아이가 부모로부터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고, ‘ㄱ, ㄴ, ㄷ’을 거쳐 ‘가, 나, 다’를 익히고, 끼니마다 엄마가 먹여주던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숟가락질을 연습하듯 공부 역시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한마디로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인 셈이다.

24쪽,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중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불안한 엄마보다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여유 있는 엄마가 낫다. 아이를 몰아치는 완벽한 엄마보다는 조금 덤벙대고 서툴러도 시간을 가지고 아이를 기다릴 줄 아는 느린 엄마가 낫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엄마들은 아이를 자신의 틀 속에 가두고 단 한 발자국도 벗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자신의 계획이 틀어지면 불안해하고, 자신의 분노를 끊임없는 잔소리와 억압으로 표출해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40쪽, [불안한 엄마보다는 부족한 엄마가 낫다] 중에서



“또 미술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거야?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우지?”
엄마가 나서서 아이의 ‘성공체험’을 방해하는 꼴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을 죽어라 공부한 아이는 서서히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체득해간다. 반복해서 미술 점수 100점을 맞다 보면 ‘아,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시험은 이렇게 치르는 거구나’를 깨달으며 스스로 공부의 감을 잡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과목의 공부에도 이를 적용한다. 당연히 다른 과목의 점수도 동반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성공체험의 효과다.

80쪽, [작은 것이라도 성공체험을 격려하라] 중에서



만약 중학교에서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고등학교 내내 영어와 수학을 동시에 공부해야 한다. 영어를 제대로 마스터한 친구들이 국어와 사회·과학 탐구 등 수능에 필요한 다른 과목에 공부 시간을 할애할 때 수학에 영어까지 공부해야 하는 아이는 그야말로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당연히 좋은 성적은 기대하기 어렵고, 압도적인 양에 질린 아이들은 공부를 포기하기에 이른다. 그것도 영어 혐오증만 가득 안은 채 말이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시키려면 다음의 4가지 원칙만 기억하자.

106쪽, [국, 영, 수 공부법에 대한 엄마들의 착각] 중에서



‘무효학습’과 ‘유효학습’이라는 말이 있다. y=f(x)라는 공식을 놓고 봤을 때, x=노력과 시간, f= 기억률, y1=성적, y2=느낌(싫증, 딴짓)이 된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기억의 출력)는 다른 것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 하나, 평소 독서가 부족하면 역사책을 펼쳐도 모르는 내용투성이다. 아이들에게 처음 보는 내용, 새로운 용어, 수많은 지명과 숫자는 생소하기만 하다. 머릿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기에 점점 지루해지고 다른 생각만 하게 된다.

115쪽, [무효학습과 유효학습] 중에서



입시에서 블로그는 개인의 자료를 무한으로 보여주는 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학교생활기록부에는 학교에서 인정하는 체험활동만 기록할 수 있으며, 입시 서류인 자기소개서에는 질문에 관한 답변을 제한된 글자 수 안에 써야 하는 제약이 있다. 하지만 블로그는 학생의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써넣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 운영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면 더욱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단, 블로그를 만들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148쪽, [아이의 모든 것을 담아라, 블로그 활용하기] 중에서



자녀와 딜(Deal), 다시 말해서 거래를 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아이는 마치 성적 향상이 가문의 영광이라도 되는 양 거래를 제시하고, 엄마는 혹시나 하는 희망을 안고 바로 ‘콜’을 외친다. 성적이 향상된 아이에게 선물 하나 해주는 게 문제일 리는 없다. (중략) 문제는 보상의 기준이 시험 점수, 등수 등 ‘숫자’ 중심으로 돌아갈 때 일어난다. 과정과 노력이 아니라 시험 점수를 물질적 보상과 교환하려 한다면, 자녀는 공부를‘ 일’로 인식하게 된다. 이때부터 아이들의 머릿속은 빠르게 돌아간다. 자신의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무엇으로 보상받을지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성과급’을 요구하는 이유다.

178쪽, [성적을 미끼로 부모와 거래하는 아이들] 중에서



요즘 강남에서는 특목고 진학보다 일반고 진학을 선호합니다.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싶어 하는 부모가 일부러 일반고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있습니다. 수시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나뉘는데 명문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많은 학생들을 뽑습니다. 서울대는 수시 100%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뽑기도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응시하려면 학교 내신 성적도 좋아야 하고 교내활동도 탁월해야 합니다. (중략) 의대를 진정으로 원하는 학생들은 일반고에서 좋은 내신을 받으려 하는데 강남 일반고는 교내활동도 다양하기에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280쪽, [좋은 학원의 선택 기준_직장맘 편]

구매가격 : 12,000 원

유아교육기관에서의 행사 : 가장 실전적인 행사 진행 가이드

도서정보 : 김종석 | 2017-0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국내 최고 유아교육 전문가 김종석 박사의
행사의 노하우를 정리한 ‘유아교육기관에서의 행사 완전판’ 출간!

어린이 유치원에서의 다각적인 행사와 현장견학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교육적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현장에서의 행사 및 견학활동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나게 할 수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과 함께 씩씩한 모습으로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큰 행복이자 기쁨 그 자체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행사와 견학을 진행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와 견학 정보들을 한데 모았다.

구매가격 : 18,000 원

유아기 중독의 이해 :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도서정보 : 김종석 | 2017-0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국내 최고 유아교육 전문가 김종석 박사의 유아기 중독의 예방과 대책을 정리한 ‘유아기 중독의 이해 완전판’ 출간!

최근 4~6세의 유아기의 중독은 상담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슈 중 하나로서,부모와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의 우려와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치원교사와 원장, 예비유아교사 및 유아들의 인터넷 중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유아의 신체적 성장 및 정서 발달에 심각한 문제를 바탕으로 한 예방과 실질적 개선 방안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5,300 원

리더 자녀 교육법

도서정보 : 해밀출판사 편집부 | 2017-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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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이 자기 자식은 특별히 키우고 싶어 하고, 잘 자라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훌륭한 리더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고 자녀들과의 마찰과 갈등으로 고민하고 회의를 느껴 본적이 한 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아마 자녀교육은 가장 중요하면서 또 가장 어려운 일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가정에서 꼭 실천해야 할 올바른 자녀교육과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알차고 핵심적인 내용들을 모았습니다.

각 장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장 가정에서 꼭 실천해야 할 자녀교육에서는 자녀에게 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다루었으며, 또한 자녀가 부모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루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장 내가 해야 할 일들에서는 내가 나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사회생활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글들을 실었습니다.
나를 잃어버린 체 살고 있는 현대인들. 자아를 먼저 찾고, 나를 발전시킴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십시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에 몇 분만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투자 한다면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소중한 자산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참 쉽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도서정보 : 이른비 | 2017-02-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4년 차 초등 교사이자 연년생 두 아이의 학부모로 겪은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의 모든 것

아이가 유치원을 졸업한다. 엄마의 마음이 급해진다. 한글도 다 못 뗐고, 덧셈 뺄셈도 서툴다. 교실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아이가 40분간 제자리에 앉아 수업은 제대로 들을지, 화장실 가서 뒤처리는 제대로 할지 걱정이다. 입학 후 엄마의 걱정은 더 많아진다. 학부모 봉사단체는 꼭 가입해야 하는지, 아이가 아프면 선생님에게 어떻게 연락해야 할지, 반 모임에 참석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등. 어디 물어보기 민망할 정도로 소소한 궁금증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이 책은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떤 부분을 미리 준비하고 신경 써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를 위한 안내서이다. 14년 차 초등 교사인 저자가 그동안 겪었던 1학년 아이들과 학부모에 대한 생각, 최근 연년생 아이 둘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2년 차 학부모로서 겪은 1학년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했다. 교사와 학부모, 양쪽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의 학교생활, 가정생활, 공부 습관은 물론 엄마가 가져야 할 습관 등을 안내한다. 예비 초등 학부모는 물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구매가격 : 9,800 원

엄마 내공 : 육아 100단 엄마들이 오소희와 주고받은 위로와 공감의 대화

도서정보 : 오소희 | 2017-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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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은 시대의 육아, 엄마가 묻고 엄마가 답하다!
대한민국 엄마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엄마들 스스로가 자기 삶에서 찾아낸, 현실적이고도 명쾌한 해결책!

대한민국 엄마들이 유난히도 사랑하는 ‘엄마 작가’ 오소희가
이 시대 엄마들과 나눈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행복

『엄마 내공』은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의 로망과 가능성을 안겨주었던 오소희 작가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태평양의 끝’에서 수많은 엄마들과 주고받았던 자녀교육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엮어낸 책이다. 오소희 작가는 아들 중빈이가 세 돌 되던 해에 터키로 떠나 그곳에서 보고, 듣고, 만나고,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를 출간하며 여행서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 세계 곳곳을 아들과 함께 여행하며 ‘여행이 곧 살아 있는 교육’임을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에게 일깨워주었다.

오소희 작가의 블로그에서 이루어졌던 자녀교육 상담은 여타의 자녀교육 Q&A와는 다른 점이 있다. 바로 동시대를 살아가며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이 자신이 경험한 시행착오와 성공의 기억들, 그리고 그로부터 얻은 살아 있는 지혜를 가감 없이 나누어주었다는 점이다. 한 엄마가 블로그에 육아와 교육에 관한 질문을 털어놓으면, 또 다른 엄마들이 댓글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고, 블로그의 운영자인 오소희 작가는 엄마들의 진심 어린 댓글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길 위에서 얻은 깨달음과 아들을 키우면서 겪었던 경험을 한데 버무려 하나의 완성된 솔루션을 제시했다. 2015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이 위로와 힐링의 상담은 수많은 엄마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엄마 내공』은 그 가슴 찡한 기록을 정리해낸 소통의 결과물이다.

아이의 사교육, 생활 습관, 관계 맺기에 관한 걱정부터
엄마의 정체성, 일과 육아 사이의 균형에 대한 고민까지

이것은 ‘엄마’라는 삶을 ‘통과’하며
‘통달’해버린 것에 대한 이야기다!

『엄마 내공』은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의 로망과 가능성을 안겨주었던 오소희 작가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태평양의 끝’에서 수많은 엄마들과 주고받았던 자녀교육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엮어낸 책이다. 오소희 작가는 아들 중빈이가 세 돌 되던 해에 터키로 떠나 그곳에서 보고, 듣고, 만나고,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를 출간하며 여행서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 세계 곳곳을 아들과 함께 여행하며 ‘여행이 곧 살아 있는 교육’임을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에게 일깨워주었다.

오소희 작가의 블로그에서 이루어졌던 자녀교육 상담은 여타의 자녀교육 Q&A와는 다른 점이 있다. 바로 동시대를 살아가며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이 자신이 경험한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들, 그리고 그로부터 얻은 살아 있는 지혜를 가감 없이 나누어주었다는 점이다. 한 엄마가 블로그에 육아와 교육에 관한 질문을 털어놓으면, 또 다른 엄마들이 댓글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고, 블로그의 운영자인 오소희 작가는 엄마들의 진심 어린 댓글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길 위에서 얻은 깨달음과 아들을 키우면서 겪었던 경험을 한데 버무려 하나의 완성된 솔루션을 제시했다. 2015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이 위로와 힐링의 상담은 수많은 엄마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엄마 내공』은 그 가슴 찡한 기록을 정리해낸 소통의 결과물이다.

“이 책의 제작 과정은 조금 특이합니다. 한 엄마가 제 블로그에 와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그러면 다른 엄마들이 댓글로 아낌없이 지혜를 나누어주었죠. 마지막으로 역시 엄마인 제가 댓글을 정리하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우리는 덤볐습니다. 한 엄마의 고민이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적용 가능한 수준의 답을 찾을 때까지. 우리는 ‘연대’하며 점점 더 육중한 고민까지 파고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누구도 전문가가 아닌 채로 우왕좌왕 시작했지만, ‘통과’하면서 ‘통달’해버린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교육 광풍이 휘몰아치는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법에 대해
엄마들 스스로가 치열하게 묻고, 치열하게 대답하다!

『엄마 내공』의 미덕은 교육적 이상을 추구하는 대신, ‘대학 입학’이 모든 교육의 목표인 대한민국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러한 현실 속에서 보다 건강하게 엄마와 아이가 성장하는 법에 대해 고민한다는 점에 있다. 『엄마 내공』 속에는 어떻게 키운 아이들이 가장 늦게까지 이 학력 경쟁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지, 어떻게 키운 아이들이 ‘이제부터는 나를 도와줘’라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지, 아이가 학력 경쟁의 레이스를 달리는 동안 엄마는 어떤 마음을 지녀야 사회가 조장하는 죄책감이나 불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는지, 아이가 자신을 도와달라고 말하는 순간 엄마는 어떻게 해야 자신의 삶을 지켜가면서도 아이의 조력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묻는 스물 일곱 개의 현실적인 질문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그 누구도 아닌, ‘엄마들 자신들의 삶’에서 이끌어냈다. ‘전문가가 아닌 채로 우왕좌왕하며 시작했지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엄마들의 댓글들은 그 어떤 육아전문가들의 조언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이다. 그 어떤 다른 나라의 교육법이나 교육전문가의 이론을 들이대도 설명이 불가능한 대한민국 특유의 교육 광풍 속에서 아이와 엄마가 건강하게 살아남는 법을 치열하게 고민해본 엄마들의 살아 있는 경험담은 소신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엄마들에게 ‘더 나은 교육’, ‘함께 크는 교육’에 대한 비전과 믿음을 건네준다.
엄마들의 댓글을 갈무리하여 총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오소희 작가의 답글도 인상적이다. 아이와 함께 제3세계를 여행하며 벼려진 오소희 작가의 넓고 깊은 시선은 고민글 속에 담긴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거기에 걸맞은 ‘균형감’ 있는 답변을 내놓는다. 또한 오소희 작가가 전작들에서 내내 중요하게 이야기했던 ‘나눔’이란 가치에 대한 존중은 교육과 양육을 ‘우리’의 시선에서 볼 수 있도록 안내하며, ‘경쟁’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죽비 같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처음부터 ‘엄마’였던 사람은 없다!
엄마들이 이야기하는 눈물과 번뇌의 시간,
그리고 그 틈을 비집고 피어나는 작은 일상의 행복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태어나자마자 ‘엄마’였던 사람은 없다. 우리들 모두는 한때 ‘엄마’라는 존재에 기대어 한 명의 온전한 인간으로 성장해온 어린 자식들이었다. ‘엄마’라는 단어에는 ‘자식을 가진 여성’이라는 단순한 사전적 정의 이상의 뭉클함과 눈물겨움이 스며 있다. 그것은 아이의 탄생과 더불어 한 여성에게 갑작스레 들이닥치는 생의 커다란 사건이자, 여성이 자신의 삶을 통과해나가는 어떤 ‘과정’을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여성들에게 ‘엄마 됨의 과정’을 준비할 시간과 환경을 허락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은 제대로 된 보호 장비도 걸치지 않은 채, 경쟁과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교육과 양육의 전쟁터 속을 외롭게 누비는 각개전투와도 같다. 이곳에서 엄마들은 외롭고 힘겹다.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가사일과 회사일 사이를 오가며 언제나 시간에 쫓기는 삶이 버겁다. 전업맘은 전업맘대로 경력단절의 고민과 가사노동과 육아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는 시선으로 눈물겹다. 몸과 마음을 다해 생의 많은 에너지를 아이에게 쏟지만, 그만큼 따라주지 않는 아이가 때로는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

이렇듯 각자도생 육아, 독박육아, 육아독립군 생활로 지친 엄마들에게 오소희와 평범한 우리 시대의 엄마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궈낸 『엄마 내공』 속에 담긴 육아와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은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는 괜찮은 엄마들’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사는 일의 고단함을 진심으로 위로해준다. 물론 『엄마 내공』 속에서 제시되는 솔루션들은 하나의 방식일 수는 있으나, 하나의 정해진 정답은 아니다. ‘엄마 됨’ 혹은 ‘육아’에는 정해진 정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 다만 내가 선택한 방식을 나만의 답으로 유지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 책을 관통하는 중요한 핵심 메시지다.

『엄마 내공』에서 저자를 비롯해 댓글을 달아준 많은 엄마들은 육아에는 그저 부지런한 탐색과 자성이 있을 뿐이며, 아이와 함께 발걸음을 맞춰 나가며 이번에는 이렇게도 해보고, 다음번에는 저렇게도 해보며, 우리 가정에 걸맞은 최선의 방식을 조금씩 터득하고 나아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때로는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라고, 그러면서 엄마로서의 내공을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라고, 그것이 육아의 과정이자, 한 명의 여성이 엄마로서의 역사를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모든 엄마들의 고민글과 댓글을 읽는 동안, 번번이 코끝이 찡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그 숨은 번뇌와 승리의 시간들이 행간에 꿈틀거렸기 때문이지요. 당신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까지 얻은 흉터에 커다란 존경을 표합니다. 흉터로 인해 당신들은 더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 이제 여러분들은 이런저런 육아서를 들었다 내려놓으며 불안을 느끼는 고립된 객체가 아닙니다. 연대하여 지혜로운 결론을 내는 육아서의 주체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엄마들도 자신 안의 그 힘을 느끼길 바랍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 먼저 읽은 엄마들의 강력 추천!! ★

“육아 문제부터 남편 문제까지 엄마로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한 해결책들이 매우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었기에 유용했습니다. 오소희 작가님 블로그에 들어가면 복잡했던 문제들이 걷히고, 세상살이의 지혜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_luvmani 님

“모두가 ‘내 아이’ 잘 되라고만 가르치는 세상에서, 교육과 양육의 문제를 ‘우리’의 시선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 작가님의 시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녀교육과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흘러내린 경험은 처음입니다. _han8767님

“대한민국만큼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기 어려운 나라가 또 있을까요? 독박육아에 시달리는 전업맘, 일과 육아 사이를 오가며 분투하는 워킹맘 등 ‘엄미’에게 의무와 책임만 지우는 현실. 그 현실을 딛고 일어설 힘을 엄마들의 지혜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오소희 작가님의 답글은 사이다 같고, 엄마들의 댓글은 알토란 같이 알차네요.” _콜라거품 님

구매가격 : 10,500 원

성적이 오르는 학생들의 1% 공부 비밀

도서정보 : 이병훈 | 2017-0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적을 100% 향상시키는 공부기술을 전수한다!
이 책은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공부 지침서다. 학습법 및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로 활약중인 이병훈 저자는 ‘마인드’ ‘태도’ ‘기술’이라는 3가지 측면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을 33가지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또한 올바른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다루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구체적인 등수나 등급 혹은 어떤 점수 등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공부에 관한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그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공부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거나 자기가 기대한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아도 성적과 자신의 능력을 분리시켜 생각하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이러한 공부습관, 태도, 공부법을 배워보자.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이다.
공부량에 비해 만족할 만한 성적을 얻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이럴 때는 먼저 자신의 공부법을 점검해봐야 한다. 그러나 대개 공부 잘하는 친구가 보는 책이나 학습서를 따라 보거나 공부 시간을 더 늘리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런 방법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침과 저녁 중 언제 공부를 해야 집중도가 높은지, 취약 과목과 전략 과목 중 어느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공부해야 효과가 좋은지 등을 직접 경험해보고 자신의 성향을 기준으로 한 공부 원칙을 가져야 한다.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평소 실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거나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을 찾아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시간 안에 진짜 공부법을 마스터해보자!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 마인드 7가지’에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살펴본다. 보통 아이들은 흔히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공부는 학창시절에모두 끝나며 어른이 되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착각한다. 이와 달리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인생에서 만나는 문제해결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자신만의 문제해결 방식을 적립해나간다. 2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자기관리능력이 뛰어나다’에서는 공부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자기관리능력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아본다. 학창시절의 공부는 종합적인 자기관리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부터 잠을 조절하고 공부환경을 조성하는 등 스스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자기조절능력을 길러나가야 한다.
3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 6가지’와 4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법 6가지’에서는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공부법을 정리했다. 책상 정리하기, 메모하기, 독서하기, 반복학습하기 등 마음만 먹으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접 실천해보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러한 공부법들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고 어떤 식으로 습관화해야 할지 알아보자. 5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자기측정능력이 우수하다’에서는 현재 자신의 공부 위치와 수준을 가늠해보는 자기평가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다.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책이 자신에게 맞는지, 자신의 현재 공부 위치는 어디쯤인지 알기란 쉽지 않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자기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알면 자신의 공부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을 잘 습득하자. 그러면 배움의 즐거움과 공부의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도서정보 : 조한별 | 2017-01-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적 판매 30만 부! 육아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
15년간 수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사랑받아온 『뇌 태교동화』최신판

우리 아기 뇌 성장에 힘을 불어넣는 동화 40편
아기의 뇌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놀랍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는 뇌 태교 전문의 김성수 원장이 임신주수와 태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태교동화를 제시하는 책이다.
엄마 배 속에 있는 280일 동안, 아기의 몸과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난다. 대부분의 예비 엄마 아빠들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아기의 신체적 발달에 깜짝 놀라곤 하지만, 사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기의 정서 발달을 포함한 ‘뇌 발달’이다. 신경세포가 분화되고 조금씩 뇌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은 지금도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을 정도로 신비로운 부분이다. ‘뇌 태교’는 일반적인 의미의 태교에서 한 차원 올라간, 태아의 뇌 성장에 도움을 주는 태교를 의미한다.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속 동화는 태아의 뇌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다. 총 40편의 동화는 임신 기간인 40주에 맞춰 뇌 태교 준비기(1주~12주), 뇌 태교 안정기(13주~23주), 뇌 태교 본격기(24주~36주), 뇌 태교 피니시라인(37주~40주)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엄마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걱정,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동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 잠깐씩 시간을 내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와 명언까지 예비 엄마 아빠가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특히 각 주가 시작될 때마다 엄마 아빠가 꼭 알아둬야 할 주의점과 뇌 태교 정보, 아기의 성장 상황 등을 알려주고, 동화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아기와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태담 나누기’도 함께 구성하여 엄마 아빠가 늘 아기와 같이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의 목소리 재능기부
로희 아빠가 낭독하는 태교동화 CD 수록!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들어 있다. 로희 아빠이자 배우인 기태영 씨가 낭독한 태교동화 CD가 바로 그것이다. 아빠의 중저음 목소리에 아기들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기태영 씨 역시 로희가 아내 배 속에 있을 때 되도록 자주 아빠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때의 설레고 행복한 기분을 떠올리며 녹음한 스무 편의 태교동화가 두 장의 CD로 수록돼 있다.
물론 엄마 아빠가 직접 태교동화를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책을 읽어주기 어려울 때는 이 책에 수록된 CD를 듣는 것만으로 태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기태영 씨의 이번 태교동화 낭독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루어졌고, 이 책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어린이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초등수학 가베놀이 바이블 통합판13

도서정보 : 박현이 | 2017-01-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베는 창의력을 위한 유아용 장난감’인가? 그렇다. 그런데 그 창의력이 실제 학교 수학과 연관된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수학 가베’란 가베를 가지고 수학놀이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 둘, 셋 세는 유치원 수학놀이 수준이 아니라 도형과 각, 대칭, 전개도, 연산, 시간, 길이, 무게, 분수, 통계 등 초등 수학 전반에 걸친 교과 개념을 놀이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다. 서점에 깔린 많고 많은 수학 교재와 ‘수학 가베놀이’가 뭐가 다른지 이 책을 펼쳐 알아보자. 도형편과 수연산/측정 편으로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유아 때부터 가베놀이를 해 왔는데 학교 갈 즈음이 된 아이, 초등 저학년인데 수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진절머리를 내는 아이, 아이 수학 공부를 도와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엄마, 초등학교 수학과 연관된 다양한 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가베 선생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3,8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