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 가베놀이 바이블 통합판13

도서정보 : 박현이 | 2017-01-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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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는 창의력을 위한 유아용 장난감’인가? 그렇다. 그런데 그 창의력이 실제 학교 수학과 연관된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수학 가베’란 가베를 가지고 수학놀이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 둘, 셋 세는 유치원 수학놀이 수준이 아니라 도형과 각, 대칭, 전개도, 연산, 시간, 길이, 무게, 분수, 통계 등 초등 수학 전반에 걸친 교과 개념을 놀이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다. 서점에 깔린 많고 많은 수학 교재와 ‘수학 가베놀이’가 뭐가 다른지 이 책을 펼쳐 알아보자. 도형편과 수연산/측정 편으로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유아 때부터 가베놀이를 해 왔는데 학교 갈 즈음이 된 아이, 초등 저학년인데 수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진절머리를 내는 아이, 아이 수학 공부를 도와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엄마, 초등학교 수학과 연관된 다양한 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가베 선생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3,860 원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 초등5학년 감정코칭이 공부주도력을 결정한다

도서정보 : 김지나 | 2017-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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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시작되고 공부에너지가 폭발하는 터닝포인트!
‘아 답답해, 우리 아이 왜 이럴까?’
감정 변화에 맞춰서 시시각각 바뀌는 초등5학년
아이 감정을 파악해야 학습도 인성도 먹힌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부모들은 고민에 휩싸인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자녀교육의 방향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공부법으로 올인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들지만 말문을 닫고 좌충우돌 어디로 감정이 폭발할지 모르는 아이의 감정 읽기 역시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이전까지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주던 아이가 말끝마다 “왜?”를 붙이면서 부모의 감정을 출렁이게 만든다. 몸과 마음이 부쩍부쩍 자란 아이가 엄마에게도 낯설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나를 무시하는 건가?’ ‘안 그러던 아이가 왜 그러는 걸까?’ 이때 잠시 멈추고 생각하라.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5학년. 부모의 마음 준비가 필요하다. ‘엄마 공부’에서 ‘아이 공부’로, 일방통행에서 쌍방통행으로 이전까지 어느 정도 먹히던 교육법이 ..…

구매가격 : 10,500 원

질문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교실

도서정보 : 장성애·김은미·신순애·이혜진 주영학·최영실·홍혜경·황경숙 | 2016-1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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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과목·단원에 따른 맞춤형 수업 코칭
‘질문수업을 과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양한 사례 수록

질문으로 생각을 깨우고
이야기로 사고를 확장시켜라

교육 현장에 바로 쓸 수 있는 질문수업 가이드
아이들은 재미가 있으면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한다. 질문은 재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좋은 수단이며 바로 이것이 질문수업이 필요한 이유다. 참여형·토론형 질문수업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지만, 문제는 질문수업을 적용하기 어려운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실제 일선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들은 어려움을 토로한다. 토론수업은 하나의 정답만을 강요하는 입시제도와 상충되는 지점이 있고, 아이들의 질문과 이야기로 수업을 이끌어 가자니 짧은 수업시간 안에 정해진 ‘진도’와 ‘성취기준’에 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크다.
이 책은 지리멸렬한 이론 대신 교육전문가와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실제 수업사례에 의해 질문수업을 효과적으로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질문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교실》은 아이들을 창의와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 고심하는 교사들에게 효과적인 수업법을 제시해주는 한편, 교실을 넘어 일상생활까지 교육 공간이 확장되는 길을 찾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체적인 과목별 수업사례! 차시별 수업과정!
학교 수업은 단발적인 한 번의 수업이 아닌 ‘과정’이다. 짧게 보면 40~50분 동안 이뤄지는 1교시 수업이지만 길게 보면 한 단원, 한 학기, 1년이라는 긴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질문과 토론으로 수업의 ‘과정’을 이끌며 학습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선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난감한 질문을 던진다거나 학습과 무관한 질문을 던졌을 때, 혹은 교과과정을 넘어선 수준의 질문이 나오거나 토론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을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할지, 또 전 차시 수업과 다음 차시 수업을 어떤 식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지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예컨대 국어과 4학년 1학기 5단원 ‘서로 다른 느낌’의 경우 흥미를 유발하는 도입에서부터 아이들의 삶에 문학작품이 접목되는 10차시 수업까지 아이들의 대화를 곁들이며 세밀하게 살펴본다.

바른 인성을 키워주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융합수업
손쉽게 양질의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시대다. 앞으로는 다양한 정보를 창의적으로 가공하고 활용하는 사람이 각광받을 것이다. 질문수업은 이질적인 분야 간의 연결고리를 찾아주고 사고를 확장시키게 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아이들은 교사의 안내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융합형 인재’로 자라난다. 더불어 선생님, 친구들과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정 속에서 타인의 생각을 인정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질문과 이야기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하지만 실제 대다수의 교사와 부모들은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자꾸만 먹여주고 가르치려고 한다. 새로운 교육법을 시도하다 아이들의 미적지근한 반응에 금방 포기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알려줘야 한다. 아이들이 문학작품 속 등장인물과 나의 삶을 연결지어 생각하고, 역사적 사건에 대한 해석을 마냥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판단해보도록 해야 한다. 일방적인 가르침에서 벗어나 교사가 학습의 ‘공동 연구자’로서 자리매김한다면 학습능률 향상은 물론, 아이들은 자립적인 인간으로 자라날 것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2,500 원

10살 영어자립! 그 비밀의 30분

도서정보 : 정인아 | 2016-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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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로 시작해서 《해리 포터》까지 술술!!
아이 스스로 영어를 즐기는 비밀의 학습법

오로지 국내에서만! 하루 30분으로 아이 영어 마스터하기

아이 영어교육, 정말 힘들다. 억지로 공부를 강요당하는 아이도 그렇고, “공부해, 공부해” 하며 잔소리하는 엄마도 진 빠지기는 마찬가지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있다. 답은 딱 하나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 즉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다. 재미만 있으면 뜯어 말려도 빠져드는 게 우리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과 동영상을 준비해, 옆에서 함께 놀아주자.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떤 책과 동영상을 재미있다고 느낄까? 어찌 보면 부모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고민이다. ‘재미있음’에 대한 성인과 아이의 기준은 하늘과 땅 차이니까 말이다.

그래서 저자가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 책(동영상) 큐레이터로 나섰다! 실제로 첫딸 서린이를 키우며 온갖 시행착오를 거쳐 고르고 고른 콘텐츠들이다. 좋은 책을 골라주는 것뿐 아니라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매우 친절히 설명한다.
사실 부모의 노력이 너무 많이 들거나 지나치게 시간을 잡아먹으면 말짱 꽝이다. 아무리 교육 내용이 좋아도, 활용할 시간이 없거나 힘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저자 본인이 워킹맘이었기에 누구보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비밀의 30분’이다. 하루 30분이면 된다. 실제로 저자의 딸 서린이는 이 방법을 활용해 10살에 미국 중학교 1학년 수준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도대체 다른 영어공부 책과 무엇이 다르길래!?

∵ 첫 번째, 즐기다보면 영어가 몸에 배어버린다!
쉽게 질릴 법한 기존의 영어 공부법에 정면으로 반(反)하는 방법이다. 영어는 말이다. 몸에 배도록 해 그 자체를 즐겨야 하며, 계속 사용하고 싶어야 한다.

∵ 두 번째,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전혀 상관없다!
그냥 책을 추천해주고, 함께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 하루 몇 시간씩 아이 옆에 붙어 영어 공부를 시킬 필요도, 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가 하루 종일 영어로 얘기할 필요도 없다.

∵ 세 번째, “공부해” 잔소리 없이 아이 스스로 영어와 놀게 된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은 딱 한 가지다. ‘집중적으로 30분간 영어와 함께 노는 것’이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을 읽다 보면 강요하지 않아도 알아서 책을 찾게 된다.

∵ 네 번째, 많은 아이들의 경험으로 이미 검증된 방법이다!
이 책의 방법을 실제로 활용한 여러 사례를 찾아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모두 100% 성공이었다. 이중 눈에 띄는 사례를 골라 책에 실었다.

∵ 다섯 번째,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지금 우리 아이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춰 단계별, 주제별, 수준별로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제시했다. 엄선하고 또 엄선한 ‘알짜 책 리스트’는 이 책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 “10살짜리가 해리 포터를 원서로 읽는다고?”
6살, 남들보다 뒤늦게 영어를 접해 10살에 영어자립 성공!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보자!

저자의 딸 서린이는 남들보다 뒤늦게 영어공부를 시작해 10살이 되자 영어자립하는 데 성공했다. TOEFL 프라이머리 STEP 2 테스트(만 10~12세 대상 토플)에서 만점을 받았고, 읽기 레벨은 미국 초등학교 6학년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 읽기 수준 지표인 AR은 7.5로 미국 중학교 1학년 수준이다. 이 모든 게 ‘비밀의 30분’ 덕분이었다.

◆ “10살짜리가 해리 포터를 원서로 읽는다고?”
6살, 남들보다 뒤늦게 영어를 접해 10살에 영어자립 성공!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보자!

저자의 딸 서린이는 남들보다 뒤늦게 영어공부를 시작해 10살이 되자 영어자립하는 데 성공했다. TOEFL 프라이머리 STEP 2 테스트(만 10~12세 대상 토플)에서 만점을 받았고, 읽기 레벨은 미국 초등학교 6학년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 읽기 수준 지표인 AR은 7.5로 미국 중학교 1학년 수준이다. 이 모든 게 ‘비밀의 30분’ 덕분이었다.

* 서린이의 영어책 읽기 링크 : https://youtu.be/Yq6Sbx71YEM

◆ 이 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

아이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여기도록 만들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엄마 아빠 스스로 영어를 즐겨본 경험이 없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이 책은 ‘영어 선생님’으로서 부모의 고된 역할을 강요하지 않는다. 마치 가랑비에 옷 젖듯, 영어가 아이에게 조금씩 부드럽게 그러나 아주 깊이 스며들도록 도와준다. 아이 영어 교육을 고민하며 방황하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더 없이 든든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 이보영, 영어교육 전문가

내 아이는 인터넷카페 이곳저곳을 들락거리며 어렵게 찾은 정보로 키웠는데, 만약 아이가 4살 되던 때쯤 이 책을 만났다면 “심봤다!”라고 외쳤을 것이다. 정보를 알아보고 그중에서도 또 취사선택하느라 얼마나 힘들고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아이 영어로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가장 확실한 등대가 될 것이다.
- 제이맘, SBS 《영재발굴단》 출연 영어영재 제이 엄마

뒤처져 있는 느낌에 항상 불안했고, 맞는지 알 수도 없는 인터넷 정보들에 의지하다가 시행착오도 많았다. 이 책이 조금만 더 일찍 나왔다면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어 교육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어려움 해결 방안까지! 아이 영어 교육의 시작과 완성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 서지영, 제일기획 디지털그룹 그룹장

구매가격 : 10,500 원

틀려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 : 아이와 함께 자라는 보통맘 설수현의 감성 대화

도서정보 : 설수현 | 2016-12-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예, 가윤, 승우 세 아이와 함께하는 설수현의 공감 육아 일기

인성은 사람의 품성, 됨됨이를 뜻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자존감 있고 사회성 좋게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느 순간 공부에만 온통 관심이 쏠린다. 과연 아이가 공부만 잘하면 되는 걸까? 바른 인성을 갖추지 못했는데 공부를 잘할 수는 있을까? 사회가 불안해지면서 인성교육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 아이의 엄마이자 방송인 설수현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나눈 대화에서 답을 찾는다.

『틀려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는 아이를 지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엄마의 공감말, 격려말, 가르침말, 관심말, 사랑말, 안심말, 지혜말 등 7가지 엄마의 말을 소개한다. “숙제했니?” “학원 가야지” “이거 끝내고 놀아야지” 등 자녀와 나누는 대화가 여기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때다. 엄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 평범한 엄마 설수현은 세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험을 오롯이 담아 많은 부모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덜어준다.

▶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된 《설수현의 엄마수업》(애플북스)의 개정판입니다.

구매가격 : 8,100 원

[체험판]틀려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 : 아이와 함께 자라는 보통맘 설수현의 감성 대화

도서정보 : 설수현 | 2016-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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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예, 가윤, 승우 세 아이와 함께하는 설수현의 공감 육아 일기

인성은 사람의 품성, 됨됨이를 뜻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자존감 있고 사회성 좋게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느 순간 공부에만 온통 관심이 쏠린다. 과연 아이가 공부만 잘하면 되는 걸까? 바른 인성을 갖추지 못했는데 공부를 잘할 수는 있을까? 사회가 불안해지면서 인성교육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 아이의 엄마이자 방송인 설수현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나눈 대화에서 답을 찾는다.

『틀려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는 아이를 지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엄마의 공감말, 격려말, 가르침말, 관심말, 사랑말, 안심말, 지혜말 등 7가지 엄마의 말을 소개한다. “숙제했니?” “학원 가야지” “이거 끝내고 놀아야지” 등 자녀와 나누는 대화가 여기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때다. 엄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 평범한 엄마 설수현은 세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험을 오롯이 담아 많은 부모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덜어준다.

▶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된 《설수현의 엄마수업》(애플북스)의 개정판입니다.

구매가격 : 0 원

긍정 육아 : 아이가 성장하는 마법의 말

도서정보 : 도로시 로 놀테·레이첼 해리스 지음/김선아 옮김 | 2016-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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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37개국 출간! 자녀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 지침서!
* 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출간되고, 일본에서 12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Children Learn What They Live》가 한국에도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검증을 받은 이 책은 자녀 양육 지침의 ‘국제적 표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로 자리 잡았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그러면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모범’, 즉 ‘인생 샘플’이다. 아이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부모에게서 전부 흡수한다. 그 점에 착안을 둔 이 책은 육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모가 되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

구매가격 : 9,660 원

생리 배란일 계산과 줄리안데이트(JD)의 응용

도서정보 : 김정오 | 2016-10-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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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스케줄의 계산공식”은, 생리스케줄을 간단한 공식으로 만들어 하기 쉽고 계산하기 쉽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으며,
율리우스적일(JD: Julian Date)을 생리스케줄 계산에 이용하면
작은 달 큰 달 헤아려 계산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대한민국 부모

도서정보 : 이승욱 | 2016-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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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에서 만난, 대한민국의 십대와 그 부모의 진짜 이야기 이 책은 다양하고 풍부한 상담 사례를 통해 대한민국 가정이 얼마나 병들어 있는가를 보여주는 실태보고서이다. 또한 그 가정을 이끄는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아이로부터 독립할 것을 촉구하는 대한민국 부모 독립선언서이기도 하다. 자식을 둔 부모이자, 상담실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픈 이들을 만나온 두 명의 심리학자와 하자작업장학교에서 교사로 아이들을 만났던 한 명의 인문학자는 더 이상 우리 시대 아이들의 아픔을 함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매일 아침 신문 지면을 장식하는 대한민국 십대들의 뉴스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은 1, 2, 3부에서 어디서도 얘기된 적 없는 대한민국 아이, 부모, 부부의 내밀한 아픔과 고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들의 증상과 문제 행동들은 먹이사슬처럼 교묘하고도 정교하게 서로 맞물려 있다. 4, 5부에서 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 아픔의 원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모순과 부조리에서 찾는다. 더불어 고도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살아온 요즘 부모들의 연대기를 돌아보며 부모들에게 스스로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시대 부모들의 아픈 성장기이며 통렬한 자기비판이다. 가정이 붕괴되고 있음을 직시하고,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용기 있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현실을 비판하고 아픔을 증언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어떻게 다른 삶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 :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발도르프 생활교육

도서정보 : 김영숙 | 2016-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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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에 가게 한
엄마 경력 25년, 교육전문가 12년의 노하우!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특별한 사교육 없이도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로 가게 한 25년차 엄마이자 12년차 교육전문가인 저자의 소박하지만 핵심적인 자녀교육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빠른 성취와 높은 성적만을 우선으로 하는 교육을 벗어나, 아이들 저마다가 타고난 자질과 잠재력을 천천히 살펴봐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교육의 최종 목표는 아이들의 ‘자립’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성인으로 길러내는 것이 교육의 최종 지향점이 되면 아이를 키워나가는 방법론에서 있어서도 변화가 생긴다. 저자의 두 남매가 어린아이이던 시절, 저자는 아이들을 현명하게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적 영감을 ‘발도르프 교육’의 가치관에서 발견했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저자가 두 남매를 키우며 발도르프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들을 생활 속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실천해나간 이야기를 가능성을 믿어주는 교육,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교육, 기질을 존중하는 교육, 감각을 열어주는 교육이라는 네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풀어냈다.

“스무 살이 되어서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꿈을 찾는 게 꿈이어서 억울하다.”

몇 해 전 한 명문대 재학생이 대학을 자퇴하면서 남긴 글이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일이 있었다. 이는 결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입시 위주 교육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해낼 수 있는지에 대한 탐구는 실종된 채, 대한민국의 많은 아이들이 그저 명문대 진학을 생의 가장 절실한 목표이자 마지막 관문인 것으로 생각하며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전력질주하기 바쁘다.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경쟁적 상황은 부모들의 불안으로 연결된다. 내 아이가 남들보다 뒤처질지 모른다는 초조함은 어느 순간 아이를 ‘선행학습’과 ‘조기교육’의 현장으로 내몰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의 결말은 어떠한가. 불안함과 초조함을 뒤집어쓴 채 입시 경쟁의 한복판을 뛰고 또 뛰었건만, 많은 청소년들이 지친 마음과 빈손으로 레이스를 마감하는 경우가 벌어지고, 성적과 석차에 따른 선착순 통과만을 목적으로 적성에도 맞지 않는 진로를 선택한 아이들 또한 대학 졸업 이후의 사정이 썩 밝지만은 않다. 12년간의 정규교육 기간, 아이들의 나이로 따지자면 20년간의 레이스를 경주한 끝에 결국 본질적인 질문으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이며, 우리 아이가 정말 하고 싶어 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흔히 ‘아이비리그’라 불리는 대학에 입학한 두 남매 덕분에 지금의 나와 내 남편은 부끄럽게도 자식 농사 잘했다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그래 가지고 대학에 어떻게 보낼 거냐”, “취직은 어떻게 시키려고 그러느냐” 같은 수많은 걱정을 들어왔다. 우리 부부가 선택한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이 ‘일류 대학에 가는 것’에 있지 않았다. 다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줄 알고, 제 몫을 해내며 자립해서 살아갈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여겼다. 바라는 바가 소박했기에 키울 때도 소박하게 키웠다. 아이들이 그저 잘 자고, 잘 먹고, 잘 노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원 없이 뛰놀게 했고, 거리를 두고 지켜봐주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내 아이를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키우는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발도르프 생활교육

저자가 생각하는 교육의 최종 목표는 아이들의 ‘자립’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성인으로 길러내는 것이 교육의 최종 지향점이 되면 아이를 키워나가는 방법론에서 있어서도 변화가 생긴다. 저자의 두 남매가 어린아이이던 시절, 저자는 아이들을 현명하게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적 영감을 ‘발도르프 교육’의 가치관에서 발견한다. 참고로 발도르프 교육은 20세기 초, 독일의 인지학자인 루돌프 슈타이너가 제안한 일종의 대안교육으로 아이들 내면에 스스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고, 아이들 저마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커리큘럼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자 했던 교육이다. 발도르프 교육에서는 지식을 습득하는 인지 중심의 학습 이외에 신체의 고른 발달과 예술적 감수성을 북돋워주는 활동 등을 교육 과정에 고르게 편성하여 한 명의 아이가 조화롭고 전인적인 인간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저자가 발도르프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들을 생활 속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적용하고 실천해나간 이야기를 가능성을 믿어주는 교육,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교육, 기질을 존중하는 교육, 감각을 열어주는 교육이라는 네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풀어냈다. 본문의 내용은 저자가 두 남매가 키우면서 엄마로서 겪었던 인상적인 에피소드와 생활교육 전문가로서 미국의 발도르프 교육 현장을 두루 체험하며 얻게 된 교육적 통찰 등이 어우러졌다. 저자가 미국과 한국에서 교류했던 발도르프 교육 현장의 부모와 선생님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발도르프 교육 현장 생생 인터뷰 챕터도 이 책의 흥미로운 읽을거리다.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천천히 아이를 키우는’ 평범하지만 올곧은 국내외 선배 엄마들의 인터뷰를 읽다보면 새삼스레 나의 육아 원칙은 어떠한지, 아이를 키우는 것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발도르프 교육 과정은 감성을 발달시키는 예술 교육을 중요시하는 만큼 생활예술 커리큘럼 가운데에 아이와 함께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다. 본문의 각 파트 끝부분에는 집에서도 엄마와 아이가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생활예술 놀이를 팁으로 넣었다. 습식 수채화 그리기, 계절탁자 꾸미기, 밀랍으로 놀기, 양모 공예 등의 생활놀이 가이드는 우리 아이의 오감을 한껏 자극해줄 것이다.

천천히.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
살아 있는 교육이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 막바지로 치닫던 시기, 당시 영국의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은 전쟁 지원을 위해 예술과 관련된 예산을 삭감할 것을 요구받았다고 한다. 그때 처칠은 이렇게 간단히 대답했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위해 싸웁니까?” 수많은 희생을 담보로 하는 전쟁의 본질과 이유를 일갈하는 강력한 한 마디의 대답이었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반세기 전 그가 했던 말을 조금 바꿔서 이 땅의 부모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돈을 법니까?”

아이들의 과열된 교육 경쟁은 필연적으로 부모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로를 뒤따르게 한다. 그러한 피로감은 (돈과 노력을) 들인 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아이에 대한 원망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자연스럽지 않은 악순환이다.

나는 살아 있는 교육이란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그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과 더불어 부모가 자신의 삶을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간다면, 부모의 그러한 마음과 삶의 태도가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아래로, 다음 세대로 흘러갈 것이라고 믿는다. (프롤로그 중에서)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아이들을 키우는 방법과 마음가짐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궁극에는 부모들 자신의 삶 또한 돌아보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책 속에는 바쁜 삶 속에서 부모들 스스로가 내면의 침착함과 평온함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들도 담아내고자 했다. 속도의 경쟁, 성취의 경쟁에 지친 대한민국의 부모와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실현하며 바로 설 수 있는 힘을 회복하는 데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메시지가 하나의 가능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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