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70일의 기적

도서정보 : 이연희 | 2019-07-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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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다 ‘지금’이 필요한 지금!"

육아 지식이 없어서 아이를 잘 키우지 못하는 세대는 끝났어요. ‘지식’이 아닌 ‘지금’이 없어서 아이를 잘 키우지 못하는 세대가 되었지요. 나중에, 이것 좀 한 다음에, 여유가 조금 생기면 등 위와 같은 말들을 많이 쏟아낼수록 점점 멀어져 가고 사라져 가는 것이 바로 ‘지금’이에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것이 유한한 것일수록 그 기쁨과 만족은 오래가지 못해요. 사주었던 장난감과 게임기, 사탕과 멋진 옷들은 아이를 아주 잠깐 행복하게 해줘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자랄수록 더욱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길 바래요.

우리가 가진 것 중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앞서 말씀 드린 금 중에 가장 비싸다는 ‘지금’입니다. 부모와 선생님의 ‘지금’을 준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전부를 준 것과 같아요. 아이들은 그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스쳐 지나가는 행복이 아닌 무한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이라는 순간을 놓치고 살기에 우린 자꾸 힘든 게 아닐까요? 아이와 나의 지금이 모여 만들어지는 생활이 아슬아슬 위태롭지 않도록 ‘지금’을 잡고 잘 세탁하고 정돈하며 살아갔으면 해요. 우리의 행복한 지금이 만족스러운 생활로 이어지고, 그 생활이 꽤 멋진 삶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생각할 것’, ‘지금 함께할 것’을 꼭 지켜보아요.

"70일의 기적"

등 센서를 장착하고 태어나는 아이를 바닥에 내려놓지 못해 팔목이 나가고, 밤낮없이 이어지는 수유와 기저귀 갈기로 다크서클이 줄넘기를 할 정도로 내려오면, 마치 그동안 애쓴 엄마 아빠에게 특별한 쉼을 준다는 듯 갑자기 때에 맞춰 잠을 자주고, 일정한 시간에 먹는다고 해요. 그때가 되면 부모들은 잠도 자고, 밀린 집안일도 잠깐씩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대요. 바로 이것을 갓난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70일의 기적’이라고 해요. 아이를 낳아 정성껏 돌본 눈물겨운 시간의 보상과 같은 일이기에 모두가 기대하는 기적이긴 하지만 아무나 경험할 수는 없어요. 아이의 울음을 민감하게 듣고 배고픔인지 잠투정인지 알고자 노력한 부모가 누리는 첫 선물이 ‘70일의 기적’일 거예요.

아이를 낳은 후 70일 습관의 노력이 기적을 가지고 왔다면, 아이를 인격적 존재로 낳아야 하는 육아의 시작도 70일 ‘생각 빨래’ 습관으로 기적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의 변화는 부모의 변화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육아 습관이 중요해요. 육아가 처음이라면 첫 습관으로 생각 빨래를 추천합니다. 좋은 생각, 건강한 생각이 육아를 하는 본인은 물론 소중한 우리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테니까요. 70일 후 기적을 맞이할 당신을 만나 참 반갑습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아이 마음 읽기

도서정보 : 한지윤 | 2019-07-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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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한 아이를 잘 낳아서 열심히 키우고자 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부모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거나 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님들이 육아와 양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첫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 준비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시작으로, 예비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정보를 모읍니다. 어느 부모든 부족함 없이 아이를 키우고 싶어 합니다.

이런 부모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부모의 역할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른의 기준에 맞추어 훈육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답을 찾고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것. 아이의 마음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과 어떤 부모로 아이와 소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현재 아이가 정서적인 불안감을 경험했거나 진행형인 분들부터, 자녀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부모님에게 필요한 일상 속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부모로서 해답을 찾기 어려울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아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D. 위니 컷 박사는 오랜 연구를 통해 ‘완벽한(Perfect) 부모’보다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부모’가 더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삶을 풍족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길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구매가격 : 7,700 원

세상의 미래 : 인류가 겪을 변화를 통찰하는 미래학의 향연

도서정보 : 이광형 | 2019-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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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래학, 초(超)불확실 시대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

이 책은 ‘미래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학문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간이 맞이할 앞날에 대하여 통찰하고 있다. KAIST의 석좌교수이자 미래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미래학을 ‘희망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미래학을 통한 미래예측이 어떻게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한 치 앞도 미리 보기 힘든 요즘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도대체 어떻게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일까? 그리고 설령 미래를 예측한다 한들,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현대와 같은 세상에서 예측한 미래가 그대로 펼쳐지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 않은가?
그런데 어떻게 미래예측이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든다는 것일까. 저자는 또한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는 미래가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만 결정되어지지 않으며, 여러 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여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확정된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허황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몇 년 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다’와 같이 주장하는, 마치 예언과도 같은 미래예측은 잘못된 미래예측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미래학이, 미래예측이 세상을 더 낫게 만들 것이라면서도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구매가격 : 12,000 원

엄마는 답답해 : 그림으로 배우는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도서정보 : 신원철, 이종희 | 2019-07-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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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들에게
신원철 원장이 제시하는 ‘현장 코칭’ 육아 지침서
막무가내로 떼쓰거나 밥을 안 먹겠다고 고집부리는 등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는 순간순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라는 고민에 빠지곤 한다. 답답한 마음에 육아 서적을 읽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은 많은데 실제로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생각처럼 안 돼 막막하다. 또 효과가 좋다는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의 육아 팁은 신뢰할 만한 것인지, 나에게도 맞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결국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 파묻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아이와 실랑이 벌이는 날들이 끝없이 반복되면서 엄마들은 육아에 지쳐 간다. 달래기도 하고 무섭게 야단도 치지만 아이는 점점 더 심하게 떼를 쓰니, 방송에 나오는 육아 프로그램처럼 전문가가 옆에서 적절한 해결책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는 답답해》는 아이와 가장 많이 부딪치는 갈등 상황에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세심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육아 가이드 서적이다. 전문가가 그때그때 필요한 해결책을 옆에서 코치해 주듯, 구체적인 지침을 그림으로 직접 보여주는 ‘현장 코칭’ 개념의 실전 육아 지침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인 신원철 원장은 SBS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긴급출동 SOS 24’, MBC ‘생방송 오늘아침’ 등에서 오랫동안 아동 및 가족 문제를 자문해오며 경험한 일, 또 두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육아의 어려움을 이 책에서 모두 풀어냈다. 부모라면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육아 지침서로서,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현실적인 대안을 절실히 원했던 부모들에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도서정보 : 이미선 | 2019-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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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없는 육아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

이 책은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가 두 남매를 키우며 겪은 에피소드와 감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육아 에세이다. 잠재되어 있는 화가 많아 스스로를 ‘버럭엄마’, ‘쓰레기 엄마’라고 부르는 저자는 육아를 혼자 도맡아 하는 ‘독박육아맘’ 중 한 사람이다. 출산·육아 전문 온라인 미디어 <리드맘>에서 메인 에디터로 일하며 반쪽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이 책은 17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리드맘>의 인기 콘텐츠 ‘독박육아맘의 애 키우는 이야기’를 엮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추가했다. 육아에 대한 환상을 깨고 100% 리얼한 현실을 보여주며, 육아로 힘들어하는 당신과 옆집 엄마, 또 그 옆집 엄마들의 모습을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


버럭엄마의 독박육아 일기!
오늘도 엄마는 육아 퇴근을 꿈꾼다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출산 전에 상상했던 육아와 현실의 육아는 많이 다르다. 결혼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이 엉덩이에서 로켓을 발사하는 느낌으로 아이를 낳고, 젖소가 된 것같이 모유 수유에 시달리며, 툭하면 아이들에게 화내는 ‘버럭엄마’가 될 줄은. 심지어 민낯에 무릎 나온 추리닝 바람으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전형적인 아줌마가 되어 있을 줄은. 하지만 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대부분의 모습이다.
여자로서의 모습을 잃고, 인자한 미소를 띤 엄마가 아닌 버럭 화만 내는 엄마, 낮에는 화내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가 된 것에 대한 고민도 가득하다. 더구나 남편이란 사람은 내 편인지 남의 편인지 도움도 되지 않고, 어른들은 간섭하는 말만 늘어놓으니 육아가 더욱 힘들기만 하다. 매일같이 속을 썩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론 위로가 되기도 한다.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엄마의 이 모든 감정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낳긴 했는데,
‘진짜 엄마’가 되기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저자는 스스로가 육아 체질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툭하면 아이에게 화내고, 힘들다며 불평을 늘어놓기 때문이다. 출산 전에는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와 행복한 시간만 보낼 것 같았는데 화만 가득한 엄마가 되었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건지, 옆집 엄마는 아이를 우아하게 키우는데 왜 ‘나’만 지지리 궁상인지 고민스럽다. 또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다.

“아이는 분명히 소중한 존재이고 아이가 주는 행복도 크지만 육아가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때로는 아이 낳지 말고 혼자 살 걸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아이기에 엄마는 다시 힘을 내지요.” _‘지은이의 말’ 중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분명 힘든 일이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그렇듯 사랑하는 아이를 보면서 살아갈 힘을 얻고 내일을 준비한다. 다만 사람들이 육아를 하는 부모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고 이해해주길 바랄 뿐이다. 육아 퇴근을 기다리는 엄마들에게 숨 쉴 틈을 주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도서정보 : 이미선 | 2019-07-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퇴근 없는 육아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

이 책은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가 두 남매를 키우며 겪은 에피소드와 감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육아 에세이다. 잠재되어 있는 화가 많아 스스로를 ‘버럭엄마’, ‘쓰레기 엄마’라고 부르는 저자는 육아를 혼자 도맡아 하는 ‘독박육아맘’ 중 한 사람이다. 출산·육아 전문 온라인 미디어 <리드맘>에서 메인 에디터로 일하며 반쪽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이 책은 17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리드맘>의 인기 콘텐츠 ‘독박육아맘의 애 키우는 이야기’를 엮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추가했다. 육아에 대한 환상을 깨고 100% 리얼한 현실을 보여주며, 육아로 힘들어하는 당신과 옆집 엄마, 또 그 옆집 엄마들의 모습을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


버럭엄마의 독박육아 일기!
오늘도 엄마는 육아 퇴근을 꿈꾼다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출산 전에 상상했던 육아와 현실의 육아는 많이 다르다. 결혼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이 엉덩이에서 로켓을 발사하는 느낌으로 아이를 낳고, 젖소가 된 것같이 모유 수유에 시달리며, 툭하면 아이들에게 화내는 ‘버럭엄마’가 될 줄은. 심지어 민낯에 무릎 나온 추리닝 바람으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전형적인 아줌마가 되어 있을 줄은. 하지만 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대부분의 모습이다.
여자로서의 모습을 잃고, 인자한 미소를 띤 엄마가 아닌 버럭 화만 내는 엄마, 낮에는 화내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가 된 것에 대한 고민도 가득하다. 더구나 남편이란 사람은 내 편인지 남의 편인지 도움도 되지 않고, 어른들은 간섭하는 말만 늘어놓으니 육아가 더욱 힘들기만 하다. 매일같이 속을 썩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론 위로가 되기도 한다.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엄마의 이 모든 감정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낳긴 했는데,
‘진짜 엄마’가 되기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저자는 스스로가 육아 체질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툭하면 아이에게 화내고, 힘들다며 불평을 늘어놓기 때문이다. 출산 전에는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와 행복한 시간만 보낼 것 같았는데 화만 가득한 엄마가 되었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건지, 옆집 엄마는 아이를 우아하게 키우는데 왜 ‘나’만 지지리 궁상인지 고민스럽다. 또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다.

“아이는 분명히 소중한 존재이고 아이가 주는 행복도 크지만 육아가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때로는 아이 낳지 말고 혼자 살 걸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아이기에 엄마는 다시 힘을 내지요.” _‘지은이의 말’ 중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분명 힘든 일이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그렇듯 사랑하는 아이를 보면서 살아갈 힘을 얻고 내일을 준비한다. 다만 사람들이 육아를 하는 부모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고 이해해주길 바랄 뿐이다. 육아 퇴근을 기다리는 엄마들에게 숨 쉴 틈을 주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딸바보가 그렸어,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도서정보 : 신동원 | 2019-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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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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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육아 고민, 딸바보가 그렸어가 묻고
아이 마음 전문가가 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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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모I,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독자들의 폭풍 공감을 일으킨
인기 육아 콘텐츠 ‘딸바보가 그렸어’ 가 ‘엄빠의 고민’ 해결에 나서다!
?
흔히 부모가 되면 사람들은 다시 태어난다고 말한다. 아이가 태어난 그 순간부터 부모도 아이와 함께 한 살배기 어린아이가 된다고 말이다. 이전에 경험해본 적 없는 일들을 아이가 자라는 모든 순간순간 흔들리며 겪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스갯소리로 ‘저도 부모는 처음이거든요’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배운 적도 없고, 경험한 적도 없는 일들 앞에서 매순간 부모는 고민한다. ‘이게 맞는 걸까?’ ‘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도 어렵고, 아이가 울고 떼쓰기 시작하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아이의 마음을 안아주어야 할 것 같다가도 또 계속 받아주면 아이의 버릇이 나빠질까 봐 갈등이 생긴다. 그런가 하면 언제부터 혼자 잠을 재워야 하는지, 정리정돈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형제자매가 생기면 또 둘 사이는 어떻게 중재해주고 함께 자라도록 해주어야 하는지 등등 온통 알 수 없는 일투성이다.
육아의 희노애락을 고스란히 담아낸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딸바보가 그렸어’의 작가들은 이 고민에 대한 속 시원한 해법을 찾고 싶었다. 단 한 순간도 놓치기 싫은 아이와의 소소한 일상들을 특유의 감각으로 담아내며 네이버 부모i,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인기콘텐츠로 사랑받았고, 덕분에 여러 부모들과 교감하면서 이런 고민들이 자신들만의 것이 아님을 알았다. 주변에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육아서대로 해봐도, 도무지 해답을 찾기 어려운 일들이었기에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했다. 바람대로 아이 마음 전문가인 강북삼성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 신동원 교수에게 고민을 털어놨고, 2년여간에 걸쳐 차근차근 고민의 해답을 구해왔다.
신간 『딸바보가 그렸어,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그 결과물로 탄생한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봤을 것이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육아의 궁금증을 딸바보가 그렸어 특유의 공감 가득한 스토리로 풀어냈고, 여기에 전문가가 아이의 기질과 발달 단계를 헤아려 솔루션을 제시한다.
?
?
아이의 사회성, 습관, 자존감, 감정, 태도를
성장시켜주는 공감 육아 솔루션
딸바보가 그렸어의 공감 육아툰 X 쏙쏙 짚어주는 육아 지침
?
『딸바보가 그렸어,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매순간 부딪히는 육아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밥 한 번 먹이려면 전쟁을 치러야 해요.” “마트만 가면 아이가 드러눕고, 떼를 써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해요.” “아이가 자꾸 물건을 집어던져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울어요.” 등등
모두 아이의 정서적, 인지적 성장과 직결되는 문제들이기에 부모들은 더 많이 고민할 수밖에 없다. 깊이 생각해보고 아이를 양육하면서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돌아서면 제자리이고, 이랬다저랬다 하는 아이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마음 단단히 먹고 훈육을 해보려고 해도 ‘내가 이래도 되나?’ 이러다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왠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고, 더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이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아이의 사회성, 습관, 자존감, 감정, 태도로 구분하여 제시한다. 단순히 문제 상황을 나열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감 가득한 에피소드, 부모의 고민를 보여주고, 이들 각각에 따른 마음 처방전과, 필요한 경우 행동 처방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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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일은 어려운 일이지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_ 공감 가득 에피소드가 담긴 육아툰
이 책에서는 부모가 겪는 고민 상황을 ‘딸바보가 그렸어’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포착하고, 여기에 재치까지 더한 육아툰으로 담았다. 공감 100%의 에피소드와 고민 상담 부분을 통해 부모들은 ‘나만 이런 걱정을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위안을 얻을 수 있고, 상황을 한 발자국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이는 누구보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고, 또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 무게를 딸바보 아빠와 엄마 역시 알고 있기에 생겨나는 공감의 힘이다. 작가들 스스로가 아이를 키우며 가장 자주 고민해왔던 그 부분을 가감 없이 다뤘기에 그 마음이 온전하게 전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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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전문가의 따뜻한 조언
_ 아이의 행동이 단번에 달라지진 않아요
여기에 아이 마음 전문가인 강북삼성병원 소아정신과 신동원 교수가 부모에게 적절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세계적인 정신의학자인 신동원 교수는 25년간 현장에서 아이와 부모들을 만나면서 쌓아온 임상경험을 총망라해 실용적이면서도 따뜻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같은 행동이어도 아이의 발달 시기에 따라 처방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 행동들을 나이에 따라 세심하게 사례로 정리해주었다.
무작정 행동 처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과 발달단계를 헤아려 원인을 밝히고,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짐으로써 각각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솔루션들은 어른의 눈높이가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문제의 원인부터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컨대 부모들이 흔히 말하는 ‘우리 아이는 너무 산만해요’, ‘아이가 너무 식탐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아이가 소극적이에요’ 같은 고민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산만한 아이의 경우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산만한지 점검해보도록 한다. 식탐이 많은 아이에 대한 고민은 아이의 발달 상태를 먼저 점검하여 객관화된 수치로 비교해보도록 안내한다. 즉 부모들의 지나친 걱정이 문제가 없는 상황도 문제로 바라볼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아이를 양육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부모들에게 가장 어렵고,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짚어준다. 떼쓰는 아이와의 신경전 같은 경우 한번 아이와 약속했다면 반드시 고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말이 쉽지 행동하기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기에 더 단호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부모가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관성 있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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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교수의 마음 처방전은 단번에 아이가 바뀔 거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이가 조금씩 자라듯 마음도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부모도 여유를 가지고, 함께 기다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서적인 토대를 단단하게 다져주고, 그 위에 인지적 발달까지 가져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더불어 부모의 걱정과 갈등을 해소해주고, 부모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준다. 무조건적인 이해보다 아이와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부모도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고 육아라는 산을 함께 넘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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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가 그렸어 작가들과 신동원 교수가 2년여간 주고받은 질문과 답은 이렇게 부모 누구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들에 대한 따뜻하면서도 명확한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잔잔하고 공감 가득한 에피소드와 기질별, 월령별, 사례별 솔루션은 부모도, 아이도 상처받지 않고 일관성 있게 아이를 키우는 육아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우리 아이 감정코칭 내 마음은 없나요

도서정보 : 김서영 | 2019-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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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같이 성장한다
결국 엄마가 자라야 아이도 클 수 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려면 내 감정을 들여다보자.
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코칭은 올바른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의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이의 감정발달을 방해하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망치며,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도 떨어뜨린다.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아이가 보내는 '감정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읽어줘야 한다고 한다. 감정에는 정답이 없다. 감정에 대해서는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어제와 오늘의 감정이 다르고, 너와 나의 감정이 다르다. 다만 행동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는 아이를 사랑으로 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는 비난과 멸시, 무시, 명령과 지시를 받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아이가 부모에게 자신의 감정을 존중 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대화를 해야 한다. 만약 부모가 아이와의 관계에서 힘들다면 먼저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이유는 내면에 있는 자신의 감정정리가 안되어 있다면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 줄 수 없기 때문이다.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들은 먹고 살기 바빠서 자신의 감정표현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표현한다는 것을 사치로 여기며 살았다. 내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해야만 진정한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게 된 불안한 감정으로 인해 아이들과의 잘못된 관계를 감정코칭으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 엄마는 왜 매일 후회를 할까?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상처를 주고 있는지 잘 몰랐다.
너는 내 자식이니까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된다고 착각하였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아이의 감정을 해쳤다.
다 너 잘되라고, 너를 위해서, 라고 하면서 사실은 나의 욕심을 채우고 있었다.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본다.
오늘도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 않은지 아이를 망치고 있지 않은지 아이를 병들게 하고 있지 않은지
불안한 원인은 내 안에 있다.
내가 힘드니까 내 뜻대로 일이 안 풀리니까 아이가 잘됐으면 하는 꿈이 무너질까봐
결국 불안한 이유는 내 안에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는 수없이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내 마음이 힘들어 아이한테 화낸 것도 미안하고, 아이가 힘들다고 보내는 메시지를 무시한 것도 미안하고, 아이한테 알게 모르게 수없이 상처를 준 것이 미안하다.




▶ 본문 속으로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또는 주고 살았는가?_13

아이가 ‘엄마 마음만 있고 내 마음은 없냐?’ 고 떼를 쓰면 울면서 감정을 표현 하였다. 자기의 마음을 알아 달라고 간절한 몸짓으로 ‘엄마, 저 좀 봐주세요.’ 라고 했다._16

부모는 아이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길 원한다면 어릴 때부터 아이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해줘야 한다. 감정은 어떤 감정이든 다 받아주고 잘못된 행동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가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시점에 감정코칭을 잘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아이는 자기감정을 어떻게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_17

양육은 곧 실전이다. 누구에게도 육아는 쉽지 않다. 연습이 없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실수투성이다. 첫째를 키워봤다고 둘째를 키우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저마다 타고난 성격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_23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은 자라면서 때로는 부모를 용서하고 화해하고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다. 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어린 시절 성숙하지 못한 나의 감정이 아이들한테 큰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알았다._34



엄마의 ‘불안감’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들의 정서에 영향을 미친다. 아이를 사랑하는데 있어, 잘못된 사랑의 방식은 도리어 아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게 만든다. 아이들은 보통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 감정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도 배운다. 만일 부모가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고 항상 ‘불안감’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게 되면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그대로 배운다. 부모는 아이가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려면 자신의 감정을 잘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_35


아이들이 서두르지 않는 이유는 단순하다. 아이들은 지금 이 상황이 중요하지 않다. 자기가 보고 있는 TV 프로그램이 재미있어 그것을 더 보고 싶어 한다._40


우리의 어린 시절을 한번 생각해보자. 과연 나는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였 는지? 엄마가 시키면 무조건 ‘네네’ 하면 엄마 말을 잘 따랐는지. 그렇다고 자신 있게 대답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리도 그렇게 살지 않은 것을 아이 들에게 강요하고 있다면, 내 감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_41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는 수없이 많은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내 마음이 힘들어 아이한테 화낸 것도 미안하고, 아이가 힘들다고 보내는 메시지를 무시한 것도 미안하고, 아이한테 알게 모르게 수없이 상처를 준 것이 미안하다._48


아이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는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잘못이었다고 스스로 인정 하고 반성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의 상처가 치유된다. 그리고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사과를 해야 한다._53


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서서히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몸만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고 애만 썼다. 정작 중요한 아이의 마음을 건강 하게 키우는 일이 얼마니 중요한지 잊어버리고 있었다. 마음을 건강하게 키운 다는 건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해줘야 한다._59


. 엄마의 불안감이 높으면 아이는 부모로부터 행복이 아닌 불행을 학습하게 된다. 불안한 습관을 그대로 배워서 행복을 불행으로 착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이처럼 엄마의 불안감은 아이에게 주는 영향은 치명적이다._61


아이는 자라면서 가장 가까운 엄마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 그것도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뱉은 엄마의‘말’ 때문에 아이는 평생 살면서 엄마와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힘들어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이다._194


나는 이 책을 읽는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감정 때문에 힘들어함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_196

구매가격 : 9,000 원

존중 육아의 기적

도서정보 : 김선녀 | 2019-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35년간 육아 교육 현장에서 발로 뛰고 실천하여 얻은
저자의 특별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한 권에 담다

아이들은 어리고 연약해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하지만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는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사랑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방식으로 이끌어주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타고난 잠재력을 한껏 꽃피워낸다.
35년간 육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교육하고 키운 이 책의 저자는 사랑과 존중으로 대한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세상에 적응해나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른들은 자신의 생각만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보통 아이가 이해할 수 없으니 설명해주지 않거나, 의견을 묻지 않고 아이를 다룰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상황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이해시키는 존중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목욕을 시킬 때도 낯선 환경을 친절히 설명해주고, 병원에 갈 때도 무조건 아프지 않다고 말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천천히 설명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점차 그에 걸맞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존중 속에 키워진 아이는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인성을 갖게 된다.
저자는 아이를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귀한 손님을 대하듯 하라고 말한다. 귀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한 뒤에는 손님의 편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듯, 자녀 역시 마찬가지로 소중하고 고귀하게 대하라는 의미이다. 특히, 만 0~5세의 영유아기는 아이의 평생을 이끌어갈 지성과 감성, 자존감, 성품, 사회성 등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올바른 육아법과 교육법으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야 한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난 유아교육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과 교육자로서 신념, 철학을 토대로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유아교육 비법을 정리했다. 그 속에는 자신의 딸을 미스코리아이자 유능한 사업가로 키워낸 저자만의 육아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어 이제 막 부모가 된 엄마 아빠들과 육아의 방향을 잡지 못해 힘들어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이 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아이는 느려도 성장한다

도서정보 : 도조 겐이치 | 2019-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신의 딸인 자폐아 리카를 키우며 솔직한 심정을 적어 내려간 책. 이 책은 평생 말을 못할 것이라는 선고를 받은 중증자폐아 딸을 응용행동분석으로 직접 교육시켜 말문을 열어준 한 아버지가 진솔하게 써 내려간 3년간의 기록이다.

딸이 자폐증 선고를 받은 후의 절망, 부모의 애정이 부족해 딸이 자폐증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주변 사람들의 편견과의 싸움, 응용행동분석이라는 효과적인 치료법을 만났지만 천문학적인 비용으로 인한 금전적 고통, 냉철한 훈련 과정, 급기야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어 극심한 우울증에 걸린 일 등 딸과 자신의 인생을 위해 현실에 맞서 고군분투한 한 아버지의 가슴 시린 경험담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런 솔직한 고백은 자폐아 문제를 전반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될뿐더러 책에서 소개하는 ‘응용행동분석’은 발달 장애의 증상을 보이는 아이, 성장이 보통 아이보다 조금 늦은 아이, 공부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등 일반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