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삼국지 2

도서정보 : 스카이엠 | 2018-03-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중국 역사와 함께 읽는 처음 ‘삼국지’!

[삼국지]는 동양 고전의 정수라고 불려요. 시대가 변해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삼국지]는 중국 후한 말기부터 위ㆍ촉ㆍ오 세 나라가 맞서던 삼국 시대까지의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영웅호걸의 리더십과 우정, 그리고 세상을 넓게 보는 안목을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보는 삼국지]는 중국의 장대한 역사도 쉽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삼국지를 읽기 전 중국 역사를 알면 더욱 재미있게 ‘삼국지’를 즐길 수 있지요. 너무나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와 중국의 탄생 신화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이야기를 모두 즐겨 보세요!

구매가격 : 6,160 원

큼이네집 한글놀이 자음모음편

도서정보 : 유지영 | 2018-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큼이네집 한글놀이 전자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한글놀이를 해보세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서 언제나 어디서나 손쉽게 한글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읽어주세요.

구매가격 : 1,000 원

감자 - 맛있는 어린이인문학 9

도서정보 : 상드린 뒤마 로이 글 니콜라 구니 그림 | 2018-03-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감자에 관한 첫 번째 어린이 인문학”

감자에 관한 어떤 지식이나 어떤 것을 알아야 감자를 아는 걸까요? 감자의 종류, 감자로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면 감자를 안다고 할 수 할까요? 감자에 관한 지식 가운데 가장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아마 이게 아닐까요? 콜로라도감자잎벌레가 감자 잎을 갉아 먹고 있어도, 곰팡이가 감자밭에 번지고 있어도, 살충제나 살균제를 뿌리기보다는 꽃을 심어서 진딧물을 잡아먹는 무당벌레를 불러 모아야 하고 말벌을 초대해서 날벌레를 쫓아야 한다는 것이 더 감자를 아는 사람의 행동이라는 거요.

이 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처음으로 우리 인류에게 감자가 오게 된 역사적 배경인 안데스 산맥의 티티카카호로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거기서 감자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안데스 산맥의 생활상도 잊지 않고 이야기해줍니다.
물론 이 감자들이 우리 전체 인류에게 어떻게 널리 알려졌는지, 그리고 감자에 독이 있을지 모른다는 편견 때문에 가축 사료로만 이용되다가 어떻게 사람이 먹는 음식이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들려줍니다. 그리고 땅의 힘을 어떻게 보전해야 하는지도 이야기해줍니다. 이런 지식이 어쩌면 우리아이들이 감자의 종류나 감자로 할 수 있는 요리에 관한 지식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감자’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이 물음에 우리 아이들이 “감자에는 농약을 치거나 하지 않아야 해요.” 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감자에 농약과 화학약품을 뿌릴수록
땅의 힘이 없어지고 우리의 건강도 해쳐요.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9: 감자》는 감자의 종류가 5,000종이 넘고,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에서부터 전파된 작물임을 알려 줍니다. 오늘날 감자가 우리에게 사랑받는 작물이 되기까지 감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보여 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감자를 더 맛있고 안전하게 길러 먹을 수 있는지에 관한 다양한 감자 정보를 제공합니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파동 학습

도서정보 : 담덕74 | 2018-02-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파동 학습
학교모님들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읽기 편하게 서술했습니다.
마음파동은 어려운 학습법이 아니라,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이해의 바탕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는 심리적 학습입니다.
이책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와 대화할 수 있는 부모님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도서정보 : 박시연 | 2018-02-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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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을 잇는 아울북의 야심작
2017년 9월,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 출판사 서평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 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 3권 줄거리

제우스의 머리에서 아테나가 태어난다. 아테나는 자신과 어머니 메티스를 자기 몸속에 가둔 제우스한테 반감을 느끼고,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는다. 얼마 뒤, 레토가 낳은 쌍둥이 남매, 아르테미스와 아폴론도 올림포스 신전으로 찾아오고, 올림포스 신전은 제우스의 자식들로 북적이게 된다.
하지만, 헤라가 이 꼴을 가만두고 볼 리가 없다. 제우스의 자식들이 못마땅한 헤라는 틈만 나면 아이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그 탓에 올림포스 신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제우스는 이런 시끌벅적한 올림포스 신전을 벗어나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마이아를 만나,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둘 사이에서 헤르메스가 새롭게 태어난다. 헤르메스는 아폴론의 소 떼를 훔쳐 올림포스 신전에 입성하게 되고, 제우스의 심부름꾼인 전령이 된다.
이런 가운데, 헤라한테서 제우스의 후계자인 아레스가 태어나는데∙∙∙.
과연 제우스의 자식들은 올림포스 신전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9,600 원

토마토 -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8

도서정보 :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니콜라 구니 그림 | 2018-01-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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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빨간 토마토는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케첩의 원료로 잘 알려진 토마토! 토마토는 과일이기도 하면서 채소이기도 해요. 토마토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피자와 스파게티에 들어가고 주스나 통조림으로도 가공되어 우리 밥상에 오른답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뽀득뽀득 씻은 다음 한입에 베어 물면 새콤달콤한 그 맛이 최고예요.
이렇게 맛있는 토마토의 종류는 무려 1만 5천 가지가 넘는대요! 대개의 토마토는 봄에 심고 여름에 수확할 수 있어요. 제철에 자란 토마토는 그 빨간빛 속에 따사로운 여름의 햇빛을 가득 품고 있지요. 그렇지만 토마토를 겨울에 먹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 돼요. 추운 겨울날 온실 안에서 대량으로 길러진 토마토는 그저 밋밋할 뿐이지요. 게다가 온실을 덥히느라 전기와 기름을 더 쓰고, 보관하고 유통하는 데도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토마토는 맛있는 대신 터지기 십상이지요. 그렇다고 껍질을 단단하게 만들면 어떨까요? 사실 껍질이 단단한 토마토도 있어요. 얼마나 단단한지 1미터 위에 떨어뜨려도 괜찮아요. 하지만 겨울 온실에 자란 토마토처럼 맛이 별로에요. 다른 작물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토마토가 좋아하는 제철을 지켜줘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맛있는 빨간 토마토를 영원히 잃어버릴지 몰라요.

맛있다고 토마토를 온실에 키워 재배하면
토마토는 제 특성을 잃어버릴 거예요.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8: 토마토》는 우리에게 친숙한 토마토의 유래와 더불어 독자가 토마토를 직접 키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현대에 대량으로 재배되는 토마토가 어떻게 유통되고 환경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토마토의 효능과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국기로 보는 세계 상식

도서정보 : 국기 콘텐츠 연구회 | 2018-01-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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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함께 떠나는 지구 한 바퀴
195개국을 여행하며 세계 상식을 배워 보아요!

전 세계 195개국의 최신 정보를 한데 모았습니다. 각 나라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가 있어 주변 나라와의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식 명칭, 수도, 인구, 면적, 사용하는 언어, 화폐, 종교 등 최신 정보를 담았습니다. 국기의 유래와 역사, 문화, 생활 모습 등을 통해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륙별로 유명한 장소를 생생한 사진과 설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한 나라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국기를 통해 세계 상식을 배우고,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보세요.

구매가격 : 9,100 원

참 고마운 발

도서정보 : 권영세 | 2018-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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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시는 또 하나의 내 모습

지금껏 내가 살아오는 동안 소홀했던
내 주변의 풀과 나무는 물론
작은 벌레 한 마리에 이르기까지
나의 눈길을 기다리는 것이 수없이 많았음을 알았습니다.

어디 그것뿐이었을까요?
나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들도 말은 하지 않았지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음도 알았습니다.

나는 그들 가까이 다가가
농부가 땀 흘리며 농작물을 애써 가꾸듯이
내 마음을 쏟아내어 한 편, 한 편의 시를 썼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동심의 밭에서 거둔
또 하나의 내 모습인 동시를 쓰는 일이
마냥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늘 설레는 마음으로 쓴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동시 예순 편을 모아
한 권의 동시집으로 묶어냅니다.

이 동시집에 실린 동시를 읽는 그 누군가도
나와 함께 즐겁고 재미가 있어서
마음까지 평온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400 원

빨간 펜

도서정보 : Sawai Miho | 2018-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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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 문학상 수상작?
제16회 주덴 아동 문학상 대상 수상작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 제48회 여름 방학 필독서
“그 소문 들었니?”
“어떤 소문?”
“빨간 펜을 주우면 펜이 손에 붙어서 억지로 글을 쓰게 한대.”
“어떻게?”
“빨간 펜이 주인의 피를 먹고 생명을 연장하기 때문이라나 봐."
“뭐야, 너무 무서워!”
“그 펜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쓰게 하고는 사라져 버린대.”

마을에서 돌고 있는 ‘빨간 펜’에 대한 소문을 쫓는 나쓰노. 나쓰노가 모은 소문 속 빨간 펜 이야기를 각 장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은 《빨간 펜》.
누구라도 한번쯤 들어 봤을 법한 빨간색과 글씨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안 된다는 둥 채점을 하거나 교정을 보는 차원이 아니라면 웬만하면 빨간색으로 글씨를 쓰는 일은 없다. 그런데 단순히 괴담으로만 생각했던 이런 오싹한 이야기로 아동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니,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더 나아가 학교 도서관 선정 도서이기까지 하다니! 속는 셈 치더라도 더운 이 여름에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비단 나뿐일까? 제목만 보고도 아이들이 좋아하며 받아들 책이다. 자, 비도 내리지 않는 타는 듯한 더위를 싹 가셔 줄 지도 모르는 이야기의 세계로 떠나 보자.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이야기의 힘,
스스로 성장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험과 관계 이야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이기도 한 작가는 그만큼 실제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의 주인공 나쓰노가 빨간 펜 이야기를 조사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어떤 것을 다그치거나 강요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아를 찾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그리고 무언가 알 수 없는 주술이 깃든 듯한 기묘한 이야기, 우리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 이런 이야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어떤 이야기든 이야기에는 사람들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녹아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 속으로!

“……이런 이야기 말이야. 묘한 힘을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이야기 같아도 필요한 사람은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 거야. 하루야마의 어머니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되었어. 빨간 펜 이야기는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에너지가 되어 준다는 걸……”
“응. 이야기는 우리 엄마의 힘의 근원이야.”

줄거리 - 빨간 펜에 대한 소문의 진실은 과연?
‘이야기’를 만들며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옮겨 간다는 ‘빨간 펜’ 이야기를 조사하는 나쓰노. 소극적인 나쓰노는 동네 문학관에서 일하는 믿음직한 어른 구사카리 씨와 수다스럽고 적극적인 같은 반 친구 하루야마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를 모으고 노트에 정리해 나간다. 빨간 펜을 우연히 주운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상한 일을 겪었고, 그 이야기를 정리하던 나쓰노는 빨간 펜이, 빨간 펜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갔다가 또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빨간 펜 이야기 속에서 자그마한 체구에 기모노를 입은 할머니가 숨어 있다는 걸 눈치채는데……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

도서정보 : 일연 원작, 함윤미 글 | 2017-12-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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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처럼 읽히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우리 역사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책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책인 <삼국사기>보다 100여 년 늦게 편찬되었습니다. 중국의 자료를 참고로 쓴 <삼국사기>에는 우리의 수많은 역사가 왜곡되거나 축소된 것이 많았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단군신화를 당당하게 우리 역사의 첫 페이지에 기록하며 우리 민족의 역사를 주체적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삼국유사>에는 역사적인 사실과 허구, 전설과 설화,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동화작가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풀어 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한국 고대 사회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학 · 종교 · 문화 · 풍속 · 언어 · 미술 · 지리 · 가치관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우리의 으뜸 고전으로 꼽힙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지루하거나 복잡한 내용들은 빼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습니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부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해골 물을 마시고 깊이 깨달은 원효 대사,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도깨비와 어울린 비형랑,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불기만 하면 해결되는 피리 만파식적,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등 이 책에 등장한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에는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룬 ‘깊이 생각해 보기’는 통해 이야기를 꼼꼼히 되짚어 보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