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명언

도서정보 : 원혜정 엮음 | 2020-01-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앞날을 비추는 밝은 빛과 힘이 되어줄 명언!
어린이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살았나요? 아침 일찍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아침은 먹는 둥 마는 둥하고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학교를 마치자마자 교문 앞에서 기다리는 학원 차량에 몸을 싣고 등원을 해서 또다시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또는 피아노, 태권도, 발레 학원 등등을 전전하다가 해가 뉘엿뉘엿 저물 무렵에서야 겨우 집으로 돌아오는 하루 일과가 힘들지는 않나요? 아직 어린 나이지만 매일 해야만 하는 일들에 치여 제대로 놀지도 못해 속상했던 적은 없었나요?
바로 이러할 때 우리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며 힘과 용기를 주는 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말들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매일매일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우리들이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고 인격 형성의 밑거름이 되어, 우리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주변의 온갖 것들로 인해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말들이 바로 명언입니다.
여러분이 흔히 사용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자주 듣게 되는 이 명언의 사전적 의미는 ‘사리에 맞는 훌륭한 말이나 널리 알려진 말’을 일컫는데,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보다 앞서 세상을 훌륭하게 사신 분들이 삶을 살면서 깨달은 교훈을 짤막한 문장으로 요약해 놓은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먼저 인생을 올바르고 행복하며 성공적으로 살았던 사람들, 그들은 자신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지혜는 힘든 삶 속에서 깨달은 것도 있고, 학문의 깊이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으며, 같은 시대 사람들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오랜 세월을 견뎌낼 수 있었던 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진실과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한 검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노력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루었을 때, 자만에 빠졌을 때, 때론 이루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목표에 도달했지만 자신이 원했던 성과에 미치지 못했을 때, 어려움에 빠졌을 때 등등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매 순간마다, 흐트러진 자신을 다잡아주고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와 평정심을 되찾게 해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나보다 앞서 인생을 ‘제대로’ 살았던 사람들이 들려주는 지혜로운 한 마디의 말은 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우리 인생을 나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과 같은 이 명언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인간과 자연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새긴 한 마디 한 마디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여러분의 가슴 깊숙이 자리하며 여러분이 인생을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입니다. 수많은 말보다 단 한 마디의 말이 힘들 때 여러분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앞날에 대한 용기와 격려를 북돋아주며, 갈등하고 고민할 때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구매가격 : 6,000 원

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 고대 그리스 이야기

도서정보 : 스트레이티 채 | 2020-01-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재미있는 유튜브 영상도 봐야 하고, 친구들과 게임도 실컷 해야 하는데
매일같이 숙제와 시험, 공부의 압박에 시달린다고?
어린이로 사는 게 너무 힘들지? 그런데 말이야……
만약 15,693행이나 되는 시를 외워야 했다면?
망토 한 장만 걸친 채 산속에서 군사 훈련을 받아야 했다면?

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고대 그리스 어린이의 삶을 들여다보자.

■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도 나만큼 힘들게 살았을까?
신화와 전설이 가득한 곳, 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 신화 속에 나오는 이름들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고대 그리스는 대체 어떤 곳일까요? 고대 그리스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이 책은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알아본 적은 없었던 고대 그리스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막연하게 그려봤을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생활이 눈앞에서 펼쳐지지요.
우리는 매일 아침 학교도 가야 하고, 공부하라는 엄마 아빠의 잔소리도 들어야 하고, 유튜브 보고 싶은 것도 참으면서 숙제하고, 학원도 가야 하는데……. 다른 시대,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고대 그리스의 어린이들도 이렇게 팍팍한 하루를 보냈을까요?
이 책은 특히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의 생활상을 보여줍니다.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은 어떤 집에서,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생활을 하며 지냈고, 학교에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어떤 놀이를 즐겼는지 생생하게 전해주지요. 어디서도 접하기 힘들었을 기원전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의 일상생활! 함께 들여다보아요.

■ 영국 박물관 The Britishi Museum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세계사 수업!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영국 박물관과 협력해서 만들었어요. 권위 있는 박물관에서 철저하게 고증한 역사적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모습들을 그려냈지요. 혹시 그동안 역사가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하진 않았나요? 세계사는 어렵고, 외워야 할 것들이 많아 걱정이라고요? 이 책은 바깥 세상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채워줄 만한 내용들을 선별했어요.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영국 박물관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꾸몄답니다. 기원전에 살았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 이야기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 것 같다고요? 옛 사람들의 생활상과 사고방식, 역사를 알게 되면 앞으로의 나를 좀 더 풍성하게 가꿀 수 있을 거예요. 그게 바로 박물관을 찾는 이유지요!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으며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살펴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세계사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게 다가올 거예요.
멀리 영국 박물관을 찾지 않아도, 이 책을 통해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처럼 재미있게 들려주는 고대 그리스 이야기!
유쾌한 그림, 재치 있는 설명으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줘요.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처럼 재미있는 입말을 살린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대 그리스로의 시간 여행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농담과 유머가 함께하는 설명에 낄낄 웃다 보면 어느새 고대 그리스에 관한 지식들이 쏙쏙 채워진답니다.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하루, 일러스트로 재치 있게 풀어낸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빠질 수 없지요.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이 살았던 집은 어떤 모습인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스 신화 속에 나오는 신들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지, 고대 그리스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고 친절한 일러스트와 함께 만날 수 있어요. 기원전에 살았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모습은 지금과 어떻게 다른지, 내가 상상하고 있었던 모습과는 어떻게 다른지도 한번 비교해 보세요!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너무 힘들었을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의 삶을 재기발랄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미디어 리터러시

도서정보 : 금준경 | 2019-1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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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상식을 익혀갈 10대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미디어 전문 기자가 알려주는 미디어 읽는 법!

요즘 10대는 일요일 아침만 되면 TV 앞에 앉아 ‘디즈니 만화동산’을 시청하던 세대와는 다르다. 언제든 유튜브 영상, 웹툰, SNS의 라이브 방송 등 원하는 콘텐츠를 손안에 두고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청소년들은 어느 때보다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른 걱정으로 미디어 채널에 키즈 콘텐츠가 따로 마련되고, 청소년의 미디어 시청을 제한하는 어플도 생기고 있지만, 과연 칸을 나누고 보는 걸 막는다고 해결되는 문제일까?
미디어를 제대로 보고, 잘 이용하자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정작 어른들도 현명한 미디어 사용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라면 쉬이 입을 떼지 못하는 실정이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제대로 된 미디어 교육이 시급해지는 상황에서 우리는 누구의 안내를 받아야 할까?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의 변화와 리터러시 교육을 전문적으로 취재해 온 금준경 작가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뉴미디어 시대에 청소년들이 갖춰야 할 디지털 시민의 소양을 이야기한다. 복잡한 미디어 세계를 살피고, 읽어내는 현직 미디어 전문 기자의 눈을 통해 10대 독자들 또한 미디어를 제대로 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익혀갈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건강한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 생산하는 법을 알아봄으로써 미디어 세계의 주체적인 일원이 되는 데까지 함께 나아가 본다.

지금 보는 미디어, 내가 선택한 게 아니라고?
가려져 있던 미디어의 속사정을 알아보자!

이 책에서는 미디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이야기한다. 까마득한 옛날에는 어떤 미디어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었는지, 왜 조선시대의 정부 간행물 ‘조보’는 반쪽짜리 미디어라고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미디어의 개념을 차근히 설명한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게이트키핑’이나 ‘프레임’과 같은 개념도 미디어에도 관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있다는 표현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모두 다르다는 설명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말한다.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를 관통하는 미디어의 특징을 살핌으로써 하나의 미디어 콘텐츠가 나에게 오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이해하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예상하는 힘을 기른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추어 미디어 세계를 움직이는 원리에 대하여도 자세히 설명한다. 왜 인터넷 기사 옆에는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 있을 수밖에 없는지, 실시간 검색어를 억지로 넣어서라도 제목을 짓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지 등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들어 플랫폼 권력과 광고가 미디어에 끼치는 영향을 짚어 본다. 미디어를 흔드는 요소를 두루 살펴봄으로써 미디어 생태계를 이해하고, 수동적인 이용자가 아닌 똑똑하게 가려 읽는 디지털 시민이 되는 법을 배워 본다.

세상을 바꿀 힘을 지닌 미디어
우리는 누구에게 칼자루를 쥐어줘야 할까?

독재자를 몰아내기도 하고, 때로는 독재 정권의 손에 이용되기도 하는 미디어. 이 책에선 미디어가 지닌 영향력과 그 파급력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살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미디어를 이용하는 우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모두가 미디어의 수용자일 뿐 아니라 생산자 노릇을 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우리는 어떤 미디어를 고르고 만들어야 할까? 도대체 무엇을 보고, 듣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저자는 먼저 내가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살필 것을 권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싶은지, 그에 어울리는 미디어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고민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무엇보다 미디어 윤리를 잊지 않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마지막 장에서는 미디어 세상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이 왜 중요한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인지 살핌으로써 미디어의 세계를 자유롭고 건강하게 누비는 법을 나눈다. 낯설고 새로운 미디어가 계속 탄생하더라도 미디어 리터러시를 다루는 이 책이 광활한 콘텐츠의 바다에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10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도서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10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 음식, 빅데이터, 우주 개발,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꾸준히 10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통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독자도 있을 테고,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독자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청소년 독자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우수과학도서 등에 선정되었다.

구매가격 : 8,000 원

하하호호 우리 집 가족 대장 나행복이 간다!

도서정보 : 안선모 | 2019-12-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등학교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가족 체험 그림책’
동생이 둘이나 있는 행복이는 마음대로 놀지도 못합니다. 동생은 놀아 달라고 떼쓰고, 엄마는 온갖 심부름을 다 시킵니다. 행복이는 동생이 하나도 없는 외동이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동생의 충수염 때문에 입원하면서 진정한 가족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막냇동생의 돌잔치를 통해서 친척과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가족은 늘 함께하기 때문에 소중함을 깨닫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행복이가 동생과 겪는 갈등을 해결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인 독자들이 주인공 행복이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막냇동생의 돌잔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형태, 친척을 부르는 말, 가족 행사, 공공 기관, 이웃의 직업, 인터넷 이웃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9

도서정보 : 고희정 | 2019-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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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9》에는 강화도와 간척(지리), 시장의 종류와 역할(경제), 24절기와 12간지(역사), 여론과 민주정치(정치) 등 사회 교과의 핵심 학습 주제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에서는 ‘강화도의 역사와 유적 ? 간척과 강화도 지형의 변화’, ‘시장이란 ? 시장의 종류 ? 현대의 새로운 시장’, ‘태양력과 태음력 ? 24절기와 12간지’, ‘여론과 언론의 역할? 올바른 여론 형성과 언론의 책임’ 등에 관한 내용을 살펴봅니다.

에서는 강화도 지형의 변화를 지도를 통해 살펴보고, 간척의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또한 우리 동네 전통 시장 방문하기, 24절기와 이에 관련된 생활 풍습 사다리타기, 올바른 여론을 만드는 언론 길 찾기 미로탐험 등 재미있는 활동과 퀴즈, 퍼즐을 통해 사회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퐁당보들젤리♥ 뿌직 슬라임

도서정보 : 뿌직 | 2019-1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유튜브 구독자 수 70만명, 채널 누적 조회수 2억 8천만 뷰, 누적 시청시간 4억 분
‘슬라임 요정’ 뿌직의 첫 슬라임 모음집
“퐁당보들젤리”의 세계로 뿌링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말랑하고 쫀득한 촉감의 ‘슬라임’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장난감!

‘슬라임’은 요즘 유아부터 중 ·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랍니다. 만지면 탱글탱글하면서 쭉쭉 늘어나기도 해서 신기한 촉감에 계속 만지게 되죠.슬라임이 장난감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지금,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이 있습니다.

슬라임을 시작한 지 4년밖에 되지 않은 한 고등학생 소녀, 유튜버 ‘뿌직’입니다. 누적 시청 시간 4억 분 그리고 70만 구독자 수는 단순한 허상이 아닙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뿌직이 만들어내는 슬라임의 색깔에, 촉감에, 소리와 황홀한 모양에 환호합니다. 뿌직이 자아내는 소통의 언어에 공감합니다.

그 동안 뿌직이 만들어온 슬라임의 세계를 이번에 책으로 재현해 냈습니다. 뿌직의 슬라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퐁당보들젤리’. 이 공감각의 세계로 힐링이 필요한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똥손 탈출!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통통 슬라임

도서정보 : 미니미니 | 2019-11-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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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 액괴 만들러 고고씽~!

구독자 60만, 누적 시청 수 1억7천만 뷰
‘금손’ 미니미니의 화려한 슬라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 60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슬라임 세계의 떠오르는 강자 미니미니를 아시나요? 미니미니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문구점 액체 괴물 슬라임에 립스틱, 펄 섀도우, 쉐이빙 폼 등 다양한 재료들을 추가해 자신만의 독특한 슬라임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이것저것 마음껏 섞어보고 요리조리 주무르는 미니미니의 영상을 보다 보면 시간은 그야말로 ‘순삭(순식간에 삭제)’! 한 번 빠지면 멈출 수 없는 것이 미니미니의 슬라임 세계예요. 그뿐만이 아니죠. 가끔 영상에 등장하는 미니미니의 엄마 ‘개그맘’이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더 큰 재미를 선사해요.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통통 슬라임』은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놀라운 슬라임 세계를 그대로 옮겨 담았답니다. 미니미니 그리고 개그맘과 함께 깔깔 웃으며 슬라임을 만들다 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슬라임 고수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보너스로 만지기만 하면 다 녹여버리는 ‘용암손’ 개그맘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금손’ 미니니이의 대결도 만나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구매가격 : 9,600 원

깜놀주의! 생물인 정브르의 신기한 파충류 도감

도서정보 : 정브르 | 2019-11-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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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시청 수 1억 7천만 뷰!
구독자 수 52만 명!!

세상 처음 만나는 희귀 파충류 사육도감!
최강 사육왕 정브르가 돌아왔다!!
도마뱀, 거북, 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충류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이 파충류 중에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희귀한 종류가 아주 많답니다. 유튜브에서 52만 구독자와 함께 총 누적 시청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생물인 정브르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파충류 도감으로 찾아왔습니다. 정브르 님이 어디서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희귀 도마뱀과 거북, 뱀의 종류는 물론, 집에서 잘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주실 거예요.

레오파드 게코, 크레스티드 게코 등 깜찍한 도마뱀붙이부터, 공룡을 닮은 사바나모니터, 아르헨티나테구 등의 도마뱀, 레오파드 육지거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육지거북, 콘스네이크와 볼파이톤 등 왠지 무섭기만 할 것 같은 뱀까지 다양한 희귀 파충류를 화보처럼 멋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귀여우며, 신기하기까지 한 파충류에 반하게 될 거예요. 사진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정보가 실려 있어, 읽다보면 파충류에 대한 지식도 쑥쑥 늘어나요. 각 동물의 사육 방법은 정브르 님의 실제 사육하는 사진을 만화 형태로 실은 포토카툰으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구매가격 : 8,200 원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3권

도서정보 : 박시연 | 2019-10-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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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어린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도서정보 : 필립 체스터필드 | 2019-09-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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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애틋함과 자상함이 오롯이 녹아 있는 최고의 걸작!
지금으로부터 약 30여 년 전에 우리 서점가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책이 생각납니다. 바로 세계적인 에세이스트인 로버트 풀검이 저술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입니다. 그는 우리가 ‘인생을 의미 있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삶의 지혜는 대학원 상아탑 꼭대기가 아니라 바로 유치원의 모래성 속에 있다!”라는 말로 답했습니다. 그 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야 기본적인 것들은 이미 어린 시절에 모두 배워서 알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렇게 유치원 시절을 지나서 초등학생이 된 아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좀 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유치원에서 배운 기본적인 생활방식에 예의범절과 인성, 습관, 공부하는 방법, 가치관,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한 인간으로서 우뚝 서기 위해 한 발 더 깊이 있게 다가서야 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내 아이가 반듯하게 자라 훌륭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길 원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어린 자녀를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 또 무슨 말로 조언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와 당사자인 어린 자녀를 위해 이 책 《어린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정치가이자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의 세계적인 명저로 평가받고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Letters to His Son》의 어린이용입니다. 저자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대사로 재직하던 시절, 자신이 경험으로 터득한 인생의 지혜를 떨어져 지내고 있는 자신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한데 모은 편지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영국 상류사회의 자녀들을 위한 교과서로 쓰일 만큼 대단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등 유명 대학에서 교재처럼 사용되고 있는 최고의 인생론이자 명저로서 지금까지 전 세계 천만 명 이상의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켜 놓을 정도로 문학적 가치는 물론이거니와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애틋함과 자상함이 오롯이 녹아 있는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젊은 나이에 국회의원에 선출되어 폭넓은 지식과 뛰어난 웅변으로 당시 정계를 주름잡았습니다. 또한 사상가 볼테르와 A. 포프, J. 스위프트 등과 깊은 우정을 나눈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아버지로서, 또 인생 선배로서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진솔하게 자신의 심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권장해야 할 일은 적극적으로 권하여,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훌륭한 멘토가 되어주었습니다.
인간의 그릇을 크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며, 어린 나이에 갖추어야 할 것들은 무엇이고, 자기주장이 확실하지 못한 사람들이 판단력과 표현력을 갖추는 방법, 평생을 두고 가장 중요한 재산일 수 있는 친구는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교제할 것인가,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신의 품격을 기르는 방법 등등 실제 아버지로부터 배울 수 없는 많은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기 위해 내 자녀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한 최대의 교훈서라 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