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된 짜돌이

도서정보 : 이대표, 김형일, 하상원 | 2019-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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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있어 부동산은 오직 자신과 가족들이 사는 집 한 채면 충분하다고 여겨왔던 바늘구멍은 <짠돌이 카페> 회원이었던 전국구 부동산투자자인 나눔부자와의 만남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스스로를 ‘부동산 의심병 말기 환자’라고 말하던 그가 불과 2년 여 만에 아파트 20여 채를 보유한 부동산 부자로 거듭난 것이다.

지난 2년 간 바늘구멍이 번 돈은 어림잡아 10여 억 원. 연봉 5000만 원의 직장인이 20년 동안 ‘숨만 쉬며’ 모아야 하는 금액이다. 물론 혹자들은 그의 성공을 시샘하거나 아예 부동산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의견을 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바늘구멍은 그 누구보다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 억대 연봉자의 수배에 달하는 세금을 국가에 납부했다. 모든 거래가 서류상으로 증명되는 부동산투자의 특성상 말 그대로 ‘털어서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깨끗한 투자’를 함으로써 돈을 번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특정 부동산을 콕 찍어주는 족집게 과외의 내용이 아니다. 그저 부동산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바꿔주고, 부동산 역시 다른 여러 투자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투자재 중 하나라는 ‘당연한 사실’을 재차 알려주고자 한다.

우리 이제 그만 솔직해지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돈을 버는, 그것도 좀 더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에서 눈을 돌리지 말자는 것이다.

부동산은 투자다. 그 명백한 사실을 끝까지 부정한다면, 결국 당신은 평생 더 나은 경제적 여유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구매가격 : 11,200 원

부의 나침반

도서정보 : 김형일 | 2019-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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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15년, 그리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선 지 4년째.

가족 모두의 삶을 저당 잡혀 저자가 마련한 1억 원의 종자돈은 어느새 부동산 40여 개, 자산 규모 10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제 저자는 아이들이 넉넉하게 뛰놀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집을 마련했고, 마음 내킬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한다. 옷이나 음식을 선택할 때에도 이제는 가격표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 그는 돈과 시간, 모두에서 자유를 얻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의 초입쯤에 들어섰음을 실감한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자로 나선 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처’에 대한 정보를 묻는다. 말인즉슨 “어디가 돈이 되는 부동산이냐”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부동산의 미래 시세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 저자 역시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 및 물건을 대략적으로 예상할 뿐이다.

다만 저자에게는 한 가지 추천 기준이 있다. 바로 ‘본인이 직접 투자한 물건’에 한해 투자를 제안한다는 것이다. 무책임하게 추천을 남발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행태에 신물이 난 까닭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장하는 것이 아닌, 부동산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우리는 누구나 1인 CEO이다

도서정보 : 이태철 | 2019-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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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조달청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PDCA’를 실천하고 있는 CEO들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위기와 난관에 좌절하지 않고 극복한 중소기업 CEO들의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다.
대부분의 중소기업 창업자들이 충분한 준비와 목표 없이 덜컥 사업을 하다가 좌절을 겪는데, 뚜렷한 목표 의식과 전략, 조직 관리, 신뢰와 소통 등 이들이 남들과 어떻게 다르게 행동하여 성공하였는지를 매우 상세하고 진솔하게 풀어냈다. 또한 성공한 그들의 삶을 통해 영감을 받고, 가치 있다고 느낌 점을 이야기로 엮었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은 물론 CEO들을 독려하고자 한다. 저자는 PDCA(Plan-Do-Check-Action)가 제대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으며, 이러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CEO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한 그들의 ‘삶의 지혜’를 들여다보고, 각자 본인의 삶에 적용할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본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뿐만 아니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도서정보 : 김민구 | 2019-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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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 기사화된 관련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 아니다. 자율주행,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암호화폐, 블록체인, 핀테크,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등에 대한 우리 생활 속 4차 산업 사례를 그야말로 전방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눈앞에 전개되고 있지만 추상적이었던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데이터를 어떤 도구로 분석해야 하는지 단순 명쾌하게풀어내었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어느 한 기술의 흐름을 통해 50% 이상 이해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이기적인 호기심으로 조금씩채워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의치 않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대안에서 해답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이어디를 향해 갈지,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살피며, 준비하고 적응하는 데 꼭 필요한 대중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300 원

주식투자 사고 팔 때

도서정보 : 최기운 | 2019-05-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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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와는 반대로
외국인 투자자는 추종해서

주식은 어떤 종목을 사느냐 못지않게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도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높은 가격에 사서 낮은 가격에 판다면 좋은 종목이 아니 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타이밍’을 잡기 위해 차트를 붙잡고 머리를 싸매며 재료를 남들보다 먼저 파악하려고 뛰어다닌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순매매 교차 투자법>은 그런 수고를 확실히 줄여준다.
<순매매 교차 투자법>은 단순하다.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의 심리가 차트에 그대로 드러난 것을 보고 매매하기 때문이다. 주가가 오르면 개인 투자자 는 머뭇거리다가 매수 기회를 놓치고 만다. 반대로 주가가 내리면 설마 하다가 매 도 기회도 놓친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는 냉철하게 판단해서 주가가 오를 기미 가 보이면 과감하게 매수하고 내릴 정보가 있으면 매도한다. 이런 두 주체의 순매 매 동향이 교차하는 곳을 매매 시점으로 보고 매수·매도 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초보자도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 확률 높은 투자 방법이다.

상승할 요인이 있는 종목을
제때에 사고팔기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20년 전에 삼성전자에 투자했더라면…”하고 후회했다. 그러나 주식과 역사에서 if는 아무 소용이 없는 이야기다. 그때의 일을 교훈으로 삼아야지, 후회만 해서는 안 된다. 삼성전자를 그때는 왜 사지 못했을까? 반도체 산업이 이렇게 호황을 맞으리라 예상하지 못해서였을까? 대부분은 대세적으로는 성공하겠다는 감은 잡았을 것이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다. 로봇,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이 어울러져 발전하는 시대다. 지금 대세적으로 상승할 종목은 몇 개가 눈에 보인다. 이런 종목이 10년 후에 삼성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이 책에서는 이런 투자 유망 종목을 소개하고, ‘순매매 교차 투자법’에 따라 이 종목을 사고팔았을 때 얼마의 수익을 낼 수 있었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준다. 유망한 종목을 제때 사고파는 것, 그것이 기본이자 가장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왜 우리는 기업에 실망하는가

도서정보 : Colin Mayer | 2019-05-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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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우리에게 빛인가, 어두움인가

자본주의라는 열차의 맨 앞머리에는 기업이 있다. 흔하게는 생산의 주체이면서 심오하게는 세계의 빈곤과 인류 공생의 열쇠를 쥐고 있는 존재가 바로 기업이다. 우리의 의식주와 취미 및 여가생활을 지배하고 문명과 문화에 일대 혁신을 가져옴과 동시에 가난과 불평등, 착취와 환경 파괴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존재 또한 기업이다. 한쪽에서는 번영과 풍요로움을 가져온 구원자로 경배에 가까운 찬양을 받으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현대 문명의 온갖 죄악의 원흉으로 손가락질 받는 아이러니한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진정 도덕적·윤리적일 수는 없을까.

경제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어떤 유기체가 한 사람의 일용품에서부터 국가와 지구 전체에 필요한 유·무형 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는 현 상황이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그 유기체는 바로 기업이 다. 하지만 착취와 오염, 피폐함의 주역이 기업이기도 한 것이다. -1장 출발점 중

기업 활동의 중심에는 주주 가치가 있다. 기업의 소유주는 주주이므로 기업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주주 가치이다. 이러한 주주 가치는 기업의 설립 목적이자 경영진의 기본적인 의무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주 가치의 추구는 다른 이해관계자(종업원,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의 이익과 상충된다. 이러한 충돌은 주주(소유)와 경영자(지배)가 분리를 가져오면서 갖가지 경제 위기를 불러왔다. 결국 주주 및 경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는 ‘기업지배구조’라는 화두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이 책은 소유와 지배로 분리되면서 현대 기업이 당면한 양갈래 길, 곧 이익과 책임 사이에서의 해결책을 모색한다. 다양한 실례를 통해 자본주의 시대에서 기업, 주주, 이해관계자, 종업원, 정부 당국이 어떤 맞물림으로 얽혀있으며 기업은 본질적으로 어떤 존재고 어떻게 변질됐으며 어떤 방법으로 회복해야 하는가를 탐구하는 것이 기본 취지이다.


이익과 책임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법

우리 시대 기업이 탐욕으로 얼룩진 얼굴을 가지게 된 데에는 우리가 기업의 본질과 역할에 대해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흔히 자본과 노동력 등의 생산 요소가 투입되어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경제 주체로 정의된다. 주주와 경영진은 기업의 주요 구성원으로 이들은 상생의 관계이지만 기업 권력에 있어서는 첨예한 대립의 관계이기도 하다. 이들 주주와 경영진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면 법적인 수단이 동원되거나 공권력(흔히 규제)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이 책의 1부는 바로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즉 세계 경제 구조를 형성하는 주주의 이익, 계약, 기업의 명성, 규제, 국가의 개입 등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파헤친다.
또한 1부에서는 시장 기능이 실패하면 규제가 생기고 국가 개입이 요구되는 현 상황의 모순을 되짚어보고 기업의 명성과 갖가지 규제가 소유와 지배의 균형을 맞추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말한다. 기업의 목적은 주어진 책임과 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통제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임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기업이 지녀야 하는 책임감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해본다. 현대 사회는 기업지배구조를 두 가지 모델(주주자본주의, 가족기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양자택일의 길로만 가정하는데, 이는 기업의 태동 원리를 왜곡한 데서 비롯된 오류임을 지적한다. 아울러 근본적인 해결책은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의 품위를 회복하는 것임을 설파한다.
3부에서는 기업의 책임감을 어떻게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책임감을 고무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 장치로 저자 콜린 메이어가 제안하는 ‘신뢰 기업’은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소유와 통제 사이의 균형 찾기’ 라는 복잡한 문제를 풀 때 간과하기 쉬운 중요한 사실을 덧붙인다. 즉 주주와 경영진 사이의 균형점(다른 말로, 기업 형태)은 회사별, 산업별, 국가별, 시대별로 다르다는 것과 ‘주주 가치’와 같은 개념의 장점만 보고 기업 모델에 유일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다시, 기업이란 무엇인가
다시금 우리에게 기업의 정의와 근본에 대한 질문이 요구되고 있다. 기업의 영향력이란 현대 사회에 절대적이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기업에 대한 찬미곡이자 규탄성명서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자는 기업을 우리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구성원으로서 여전히 바라보지만 본래의 얼굴을 잃어버린 지금의 기업 모습에 안타까움과 더불어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댄다.
기업은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책임감을 짊어지고 경계하며 각성해야 한다. 기업의 책임감은 타인에 대한 헌신을 전제하며 신뢰는 진정한 희생 위에서만 싹을 틔울 수 있다. 어떠한 기업 형태이든 기업 스스로 태동할 때부터 DNA에 새겨진 책임감, 사명감을 깨닫지 못하는 한 어떠한 강제적 규제와 의무도 기업의 탐욕을 막을 수 없다.

우리가 상대방에게 헌신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우리에게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다. 상대방에 대한 신뢰 는 계약서와 같은 종이 쪼가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상대방이 희생하는 것을 알게 될 때 생기는 것이다. -7장 자본과 책임 중

구매가격 : 11,200 원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

도서정보 : 박선목 | 2019-05-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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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유일하게 남은 방법

1부 주식투자 이해하기
STEP 1 나는 주식투자에 적합한가?
주식투자, 왜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 시작하기 전 이것만은 숙지하기
직접투자 vs 간접투자(펀드)
STEP 2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의 의미
주식의 종류
주식의 액면가

STEP 3 주식회사, 상장회사, 주식시장
주식회사 설립 목적
상장을 하려는 목적
상장한 회사의 의무
상장폐지가 되는 경우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주식회사, 상장한 주식이 거래되는 곳
우리가 거래할 주식
STEP 4 기술적 분석과 시황 분석
기술적 분석의 본질 이해하기
기술적 분석의 치명적인 문제점
시황 분석의 본질 이해하기
공매도의 본질 이해하기

2부 주식투자 준비하기
STEP 5 주식계좌 개설하기
주식투자의 첫 단계
비대면 계좌 개설
STEP 6 집에서 직접 투자하기
HTS·MTS 시작하기
HTS로 거래하기
MTS로 거래하기

3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주식투자 하기
STEP 7 좋은 종목 찾아보기
STEP 8 기업 정보 분석하기
가장 믿을 만한 기업 정보는 무엇인가?
공시자료 열람하기
재무제표 집중 분석하기
연결·별도·개별 재무제표 살펴보기
손익계산서란 무엇인가?
손익계산서 제대로 살펴보기
PER
불곰 미래 예측을 담은 FD PER
화장하는 재무제표
재무제표 검증은 누가 하나요?
STEP 9 불곰의 투자 결정 6단계
1단계: 투자철칙 3가지 체크
2단계: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 검토
3단계: IR 자료 분석
4단계: 증권사 종목리포트 숙지
5단계: 모든 과거 뉴스 검토
6단계: 회사에 직접 연락하기
STEP 10 실전 사례 학습
예시 1: 씨유메디칼
예시 2: CJ CGV

구매가격 : 12,600 원

멤버십 이코노미

도서정보 : Robbie Kellman Baxter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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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넷플릭스, 링크드인 등의 파괴적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슈퍼유저를 찾아 지속 성장을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프리미엄 전략
멤버십이란 무엇인가. 멤버십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도, 멤버십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아마 드물 것이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우리는 멤버십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길에 커피 한 잔, 업무가 바빠 빵집에 들러 샌드위치를 한 개 가볍게 먹고, 간식으로 편의점에 들러 과자 몇 개 집어 들었 다. 퇴근 후 가볍게 헬스클럽에 들러 운동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서 과일을 샀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흔히 하는 소비 패턴이다. 이 소비 패턴 속에 알게 모르게 멤버십은 깊이 관련되어 있다. 사람들은 도장 카드나 적립 카드, 멤버십 카드 등을 각자의 방법에 맞게 제시하고 그에 적합한 혜택을 받는다. 그것이 어떤 방식이든 멤버십이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거의 모든 소비에 멤버십이 자리 잡은 지금, 왜또다시 멤버십이 중요한 개념으로 떠올랐을까.
가장 큰 이유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 IoT, 가상현실 그리고 공유경제 등의 변화에 기인한 다. 제품과 서비스를 소유하던 시대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종말을 고하고 있고, 멤버십을 기반으로 특화된 기업들은 기존의 거대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웹사이트나 적립 카드 몇 개 만들어 놓는 것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없다. 신간 『멤버십 이코노미』는 이같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결 속에서 제품 소유 중심이던 기존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 무엇보다 멤버를 중심에 두어라, 제품을 팔지 말고 멤버십을 팔아라!
그들이 당신의 슈퍼유저가 된다
『멤버십 이코노미』의 저자 로비 켈먼 백스터는 하버드와 스탠포드를 거친 경영 전략가로 멤버십 이코노미계의 대가로 손꼽힌다, 10여 년 전 온라인 DVD 대여업만을 하고 있던 ‘넷 플릭스’와 함께 일하면서 오너십이 아닌 멤버십에 기반을 둔 사업 모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피부로 느꼈다. 멤버십이 산업혁명이나 자동차 확산에 버금가는 사회적 변혁 요인이 될것임을 확신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멤버십 이코노미의 구조와 특장점을 깊이 연구했고, 이 책에 그 모든 결과물을 담아냈다. 이어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전략과 전술을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망라했다. 또한 멤버십 이코노미의 개념과 특성, 도입 전략, 전담 조직 및 커뮤니티 구성 전략 등을 멤버십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멤버십 이코노미의 핵심은 고객이라 강조한다. 즉 멤버십 이코노미는 기존처럼 제품이나 거래가 아닌 고객을 중심에 두는 사업모델이라는 것이다. 방법만 달라졌을 뿐 고객은 소통을 원하기 때문에 기업은 그 고객과의 소통, 고객 간의 소통을 중심에 둬야 한다는 것.
저자는 매슬로우의 이론을 들어 사람은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하고자 하는데, 이 자아실현은 사람 간의 관계 속에서 가능하다는 점에 집중한다. 멤버십 이코노미는 바로 이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전략이며, 이런 기본 욕구가 충족된 고객은 조직과 기업에 충성 스런 멤버가 되고 이러한 멤버의 성공이 다시 조직과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첨단기술 덕분에 멤버십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해졌다. 이 책에서는 멤버를 중심에 두고 첨단 기술을 적극 이용한 여러 기업의 사례를 상세히 제시하는데 그중 링크드인, 넷플릭스, 에어비앤비가 두드러진다.

구매가격 : 11,200 원

오늘부터 말공부를 시작합니다

도서정보 : 김선에스더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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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문을 열자, 그가 마음문을 열었다.”
나를 성장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키는 말의 힘
“남편 하나 만족시키지 못한 힐러리가 과연 미국을 만족시킬 수 있겠나.”
“멕시코 사람들은 마약을 들여오고, 범죄를 일으키며, 강간범이다.”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그게 누군데? 링컨을 제외하고 나만 한 대통령이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 바로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들이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는 게 참으로 미스터리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의 이런 말들이 속 시원하다며 추종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막말로 스타가 된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품위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게 과연 맞을 까?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오랜 방송활동을 하며 이런 문제의식을 가졌던 저자의 수십 년간 고민의 산물이다. 18년간 주요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녀였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타인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에 괴로웠던 것.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말공부를 시작한 그녀는 이제 좋은 대화란 ‘나와 상대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꼭 필요한 말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좋은 대화자의 조건을 담았다. 상황을 부드럽게 주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 기술과 함께, 좋은 말하기를 통해 나 자신을 높이고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말공부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구매가격 : 10,360 원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

도서정보 : 박선목 | 2019-05-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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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평생 쓸 수 있는 주식투자 정공법 한 권으로 끝내기

저금리 시대, 월급과 저축으로 과연 평생 필요한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치솟는 소비자물가와는 반대로 바닥에서 변동하지 않는 은행 이자율,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월급쟁이들의 하소연과 ‘경기가 좋지 않다’는 자영업자들의 한탄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수익률로 자본을 불려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신간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는 이같은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누구나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삶을 꿈꾸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이제 주식투자뿐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해보고 싶지만 어려운 전문용어, 방대한 양의 기업 자료, 재무제표의 빼곡한 숫자 앞에서 막막하고 불안하기만 한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 지침서이다. 더 이상 저축이 재테크의 정답이 아니란 것은 알지만 주식이 무엇이고 주가가 무엇인지 개념조차 잡혀 있지 않아 헤매고 있는 왕초보들을 위한 맞춤용 가이드북으로 구성했다.

‘주식 1도 모르는 주알못’들이여, 해답은 재무제표에 있다!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적 분석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점이다. 매일 경제 뉴스를 복습하지 않아도, 복잡한 그래프를 분석하지 않아도, 엎치락뒤치락하는 시장 상황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투자자들이 그토록 찾길 바라는 ‘저평가된 우량주’는 사실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상장기업이 발표하는 공시, 그중 모든 ‘1급 정보’가 담겨 있는 재무제표 분석에 집중하라는 것.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줄 우량주는 급변하는 주가 그래프가 아닌 그 가치의 바탕이 되는 기업 정보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때늦은 뉴스나 내부자 정보로 포장된 루머 대신 일순위로 분석해야 할 재무제표에서 투자를 고려 중인 기업의 진정한 내재 가치를 파악하고 나아가 앞으로 주가가 오를 종목까지 예측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무제표의 숫자 읽는 법부터 시작해 필수적으로 파악해야 할 항목의 우선순위, 수많은 회계명 중 놓쳐선 안 될 요소들, PER 계산법까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준으로 눈높이를 낮춰 서술해나간다. 책의 첫 장을 열고 마지막 장을 덮었다면, 누구든 결코 실패하지 않는, 실패할 수 없는 가치투자법을 익힐 수 있다.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벌자, 투자의 정석 A to Z

총 3부로 나뉜 이 책은 1부 ‘주식투자 이해하기’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의 개념 설명부터 시작한다. 쉽게 풀어쓴 이론과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기초를 다지고 흔히들 갖고 있는 주식투자에 대한 편견을 깨부순다. 펀드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기술적 분석이 ‘죽은 정보’에 불과한 이유, ‘주식은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팔아라’와 같은 잘못된 투자 격언들, 시장에 떠다니는 ‘가짜 정보’ 판별법과 함께 어려운 전문용어들은 일일이 주석을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부 ‘주식투자 준비하기’는 독자가 직접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한 단계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짚어준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HTS,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MTS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치 단계부터 개별 메뉴 설명까지 전 과정을 총망라해 실었다. 책장을 넘기며 내용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주식계좌로 들어가 관심종목을 꾸리고 차트를 확인해 주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기술적 분석 NO! 초등학생도 이해할 가치투자 완전 정복기

3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주식투자 하기’는 기본적 분석의 모든 내용을 담았다. 종목 선정부터 투자 결정까지의 전 과정과 함께 재무제표 분석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바로 이것이 10여 년간 상승장과 하락장에도 아랑곳 않고 56.2%라는 평균 수익률을 달성한 저자 불곰의 유일한 비법, 가치투자법이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결정 6단계’를 통해 단계별로 우량주를 선별하는 방법, 최적의 매수와 매도 타이밍, 종목 선택과 투자 결정 기준 등을 공개한다. 또한 리얼리티 가득한 실제 투자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함으로써 독자에게 마치 눈앞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본 이론 학습, HTS·MTS 사용법, 재무제표 분석법, 투자 종목 결정 6단계를 거쳐 불곰의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한 심화 학습으로 마무리된다. 마지막 장까지 도달한 독자라면 누구나 즉시 어떤 장에서든 수익을 내는 주식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