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창업 컨설팅북

도서정보 : 정효평, 최용규 | 2020-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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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두려우면 투자금에 의지하고 점포 위치에 연연한다’
“본질은 나 곧 사장이 경쟁력이다!”

창업이란 나만의 업(業)을 창조하는 일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자본의 논리에 의해 안전한 방법을 찾아 남들처럼 가게를 내는 것은 진정 나만의 업을 창조한다고 말할 수 없다. 누구나 절실한 마음으로 창업 전선에 뛰어든다. 하지만 자기로부터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업을 만들어 내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에 똑같은 가게는 없다. 똑같은 프랜차이즈에도 흥하는 곳과 망하는 곳이 있다. 문제는 “누가 사장이냐?”이다. 당신을 흥하는 가게의 사장님으로 만들어 줄 특급 노하우를 소개한다. 처음부터 남들과 다르게 시작해라. 그리고 고객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결핍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나만의 노하우와 강점으로 승화시켜라. 무엇보다 고정관념의 틀을 반드시 벗어야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브랜드, 디자인, 혁신

도서정보 : 에릭 로스캠 애빙 | 2020-08-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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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설턴트, 디자이너, 경영자가 읽어야 할 고전이자 필독서

"브랜드는 외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만들고, 그 영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만들며,
이 용기가 소통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브랜딩을 통해 조직에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과,
이를 위해 디자인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_「옮긴이 서문」에서


아바아카데미아(AVA Academia) 필독서
브랜드 주도 혁신 분야의 선구적인 책으로, 전 세계 브랜딩과 디자인 분야의 많은 연구자와 실무자가 필독서로 손꼽아온 『브랜드, 디자인, 혁신Brand-driven innovation』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인 에릭 로스캠 애빙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질버 브랜드 주도 혁신(Zilver brand-driven innovation)" 설립자이다. 그는 혁신과 디자인 분야를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는 디자인 매니지먼트 분야의 컨설턴트이자 교수로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과 도구를 사용하여 제품 및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여러 나라 고객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브랜드가 혁신을 이끈다
이 책은 브랜딩, 혁신, 디자인을 통합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브랜드, 디자인, 혁신에 대한 개념은 고전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뀌고 있으며, 특히 최근 들어 디자인은 단지 제품의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과거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부터 고객 접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디자인 매니지먼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저자는 브랜드를 조직이 외부 세계와 맺고 있는 관계로 정의하며, 이는 마케팅과 혁신, 조직과 사용자 사이에 공통적인 이해를 이루게 하는 플랫폼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은 브랜딩이 조직 내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원동력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는 브랜딩이 단순히 기술이나 마케팅 부서의 아이디어에 국한되기보다 회사의 궁극적 목적에 도달하도록 돕는 가치로서 혁신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재구성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디자인 사고는 브랜드를 혁신에 비옥한 토양이 되도록 돕는다. 브랜드가 매우 추상적인 언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혁신 프로세스와 연결되기 어려운 데 반해, 디자인 사고는 브랜드를 독창적이고 영감적이며, 시각적으로 브랜드를 구체화해주고 단절된 영역을 통합한다. 브랜드, 디자인, 혁신 세 개념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다.

개념 정립부터 전문가 대담, 국내외 사례까지
이 책에서는 우선 브랜드, 디자인, 혁신에 대하여 각 개념을 다시 정립하고, 이를 연결해주는 여러 도구와 전략들, 실무에서의 적용 과정을 다룬다. 다양한 도표와 이미지 자료, "생각해보기", "연습해보기" 등 풍부한 내용을 통해 저자가 제시한 주제를 다각도로 접근해볼 수 있다. 또한 각 분야 세계 유수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실제 브랜드에 적용한 "사례 연구"를 담아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준다. 특히 한국어판에서는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총체적인 관점의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샘파트너스(샘서울)"의 실무 사례를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구매가격 : 28,000 원

곤란한 협상 상황에서도 협상을 지속하는 힘

도서정보 : 노 충담 세일즈마스타 | 2020-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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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업 협상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자 하는 영업실무자들에게 영업 협상의 곤란한 상황에대한 실전적인 대응법을 정리한 책이다. 협상의 레버리지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항상 움직인다. 이는 가격 외 다양한 조건들과 요인들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이 영업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75가지 상황 대응 방법과 구매비용 절감전략 구매관계자들의 역할 등에 대해 이해를 잘하면 영업협상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영업실무자들은 이 책에서 제안하는 내용들을 잘 숙지하고 늘 휴대하면서 협상을 할 때 참고로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가지의 영업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다른 어떤 책에서도 강조되지 않는 내용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영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500 원

나의 첫 대체투자 공부

도서정보 : 김대중 | 2020-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식은 손실의 위험이 크고, 채권은 안정적이지만 수익이 너무 적다는 단점이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욕구는 높아졌고, 사람들은 채권보다 수익이 좋고 주식보다 리스크가 적은 투자상품을 찾았다. 이런 배경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대체투자다. 대체투자란 ‘기존의 투자를 대신하는 새로운 투자’라는 뜻으로, 대체투자상품은 수익률 제고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 방어, 포트폴리오 분산 등에도 주효하다. 전통투자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추구하는 수익률도 높기 때문에 금융선진국의 연기금들은 매년 빠르게 대체투자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공제회 등을 중심으로 그러한 움직임에 동참하는 추세다. 자본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대체투자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투자 노하우를 익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전문가에게 배우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대체투자 매뉴얼!

대체투자상품은 종류가 다양하다. 부동산과 관련된 상품도 있고, 사모펀드와 관련된 상품도 있다. 심지어 선박이나 항공기, 아직까지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삼림이나 악기 등에 투자하는 상품도 있다. 오랜 시간 증권계에 몸담았고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금융지식이 부족한 사람들도 대체투자를 쉽게 이해하도록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 전문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부 ‘전통투자란 무엇인가?’에서는 주식과 채권, 선물과 옵션 등 전통투자의 종류와 특성을 설명하고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아본다. 2부 ‘대체투자, 전통투자의 한계를 뛰어넘다’에서는 대체투자와 전통투자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다양한 대체투자상품에 대해 알아본다. 사모펀드, 구조화채권, 부동산, 인프라, 실물자산뿐만 아니라 향후 대체투자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P2P, 암호화폐 등도 함께 살펴본다. 마지막 3부 ‘대체투자, 리스크도 고려해야 한다’에서는 대체투자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과 리스크의 종류,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배운다. 보다 다양한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구매가격 : 10,800 원

나의 첫 대체투자 공부

도서정보 : 김대중 | 2020-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식은 손실의 위험이 크고, 채권은 안정적이지만 수익이 너무 적다는 단점이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욕구는 높아졌고, 사람들은 채권보다 수익이 좋고 주식보다 리스크가 적은 투자상품을 찾았다. 이런 배경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대체투자다. 대체투자란 ‘기존의 투자를 대신하는 새로운 투자’라는 뜻으로, 대체투자상품은 수익률 제고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 방어, 포트폴리오 분산 등에도 주효하다. 전통투자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추구하는 수익률도 높기 때문에 금융선진국의 연기금들은 매년 빠르게 대체투자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공제회 등을 중심으로 그러한 움직임에 동참하는 추세다. 자본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대체투자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투자 노하우를 익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전문가에게 배우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대체투자 매뉴얼!

대체투자상품은 종류가 다양하다. 부동산과 관련된 상품도 있고, 사모펀드와 관련된 상품도 있다. 심지어 선박이나 항공기, 아직까지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삼림이나 악기 등에 투자하는 상품도 있다. 오랜 시간 증권계에 몸담았고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금융지식이 부족한 사람들도 대체투자를 쉽게 이해하도록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 전문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부 ‘전통투자란 무엇인가?’에서는 주식과 채권, 선물과 옵션 등 전통투자의 종류와 특성을 설명하고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아본다. 2부 ‘대체투자, 전통투자의 한계를 뛰어넘다’에서는 대체투자와 전통투자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다양한 대체투자상품에 대해 알아본다. 사모펀드, 구조화채권, 부동산, 인프라, 실물자산뿐만 아니라 향후 대체투자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P2P, 암호화폐 등도 함께 살펴본다. 마지막 3부 ‘대체투자, 리스크도 고려해야 한다’에서는 대체투자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과 리스크의 종류,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배운다. 보다 다양한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구매가격 : 10,800 원

코로나 재테크 제로금리 사용설명서

도서정보 : 매일경제 금융부 | 2020-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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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
‘지는 투자’와 ‘뜨는 투자’를 구별해내라!

어떤 위기상황 속에서도 돈 벌 구석을 기가 막히게 포착해 앞서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기에 생소하고 버거운 코로나 사태지만, 이 역시 이들에겐 또 하나의 기회일 뿐이다. 과연 이들은 세상의 어떤 부분을 직시하고 어떻게 해석하며 투자에 나서는 걸까.
이 책은 코로나 사태로 촉발된 제로금리 상황에서 개인이 재산을 지키고 불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기자들이 주식, 금융, 부동산 현장 곳곳에서 보고 들은 생생한 정보들을 경제적 지식과 결합해 재구성했다. 2020년 이후 투자 시장의 판 바뀜을 예측하고, 과거·해외를 오가며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지금 당장 독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스스로 성장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과연 제로금리 시대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그만큼 세상은 달라졌다. 우리만 달라진 것이 아니다. 전 세계가 달라졌다. 앞으로는 더 달라질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이 됐다. 바이러스는 부자와 가난한 자, 지배자와 피지배자, 지역과 국가를 가리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창궐하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생활을 앗아갈지 모른다. 모두가 스스로 보호하지 않으면 생존이 위태로워지는 시대가 됐다.
생존 다음은 ‘생활’이다. 이 시대 사람이 생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 즉 먹고 사는 방식이다. 코로나 자체로 피해를 보는 사람보다 코로나가 가져온 경제적 충격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적 생존’은 물리적 생존 다음으로 중요한 이슈다. 경제적 생존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재산을 지키고 때론 불리는 것이 필수다. 자본주의 사회는 모든 사람들을 가만 놔두지 않는다. 경제는 발전하거나 퇴보하거나 둘 중 하나다. 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가진 재산이 불어나지 않으면 줄어든다. 똑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마치 강물이 흐르지 않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가장 먼저 무엇을 이해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걸까?

① 모든 상식 깨지는 위기의 법칙: 제로금리 어디까지 갈까, 디플레이션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환율의 미래, 가계부채 폭탄 어떻게 되나, 금융위기와의 비교
② 코로나를 역이용하는 주식투자: 최근의 유동성 흐름부터 금융위기 당시와의 비교, 포스트 코로나 유망종목, 반도체·바이오의 미래, 간접투자&안전자산 투자법
③ 부동산 대박 꿈 이어질 수 있나: 정부 규제의 허점, 누르면 튀어 오르는 틈새, 여전히 유효한 교통망 투자, 용산과 삼성의 피할 수 없는 미래, 재건축 결국 눈 뜨나
④ 제로금리의 기억, 선진국이 먼저 간 길: 유럽의 마이너스 금리, 집값 폭등할 수밖에 없었던 유럽, 금융사들의 제로금리 대처법, 일본의 ‘옷장예금’ 결과는?

구매가격 : 11,200 원

영업 팀장님!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

도서정보 : 세일즈 마스타 | 2020-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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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장의 다이나믹한 상황은 디지털 시대에서 변함이 없다. 영업실무자들의 유연성과 창의력은 저절로 개발되지 않는다. 하지만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학습은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경력과 경험에 의한 노하우 공유는 이러한 경험학습비용을 절감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영업실무자들의 생생한 영업 현장의 이야기와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영업 경험이 일천한 영업실무자들이 겪는 영업 현장의 문제와 어려움을 유능한 팀장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결책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각 상황에 대한 영업팀장(세일즈마스타)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영업실무자의 창의력을 활용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지침서로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모든 상황은 저자가 영업 강의와 코칭과정에서 만난 영업사원들의 실제 사례로 영업실무자들이 영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500 원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

도서정보 : 최정희·이슬기 | 2020-08-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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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쉽고 명쾌한 주식 책은 없다!
지금은 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다. 많은 이들에게 주식투자는 필수적인 상황이 되었다. 과거엔 은행 적금만 들어도 내 노후가 든든히 보장되었다면, 금리가 워낙 낮아 이젠 열심히 주식이라도 굴리지 않으면 암울한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현재의 주식시장엔 그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보답할 수 있을 만한 잠재력도 있다. 즉 4차 산업혁명의 와중에도 살아남아 오히려 더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향유하면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주식으로 돈 벌기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게 문제다. 이 책은 주식을 막 시작해서 모든 것이 막막한 사람들에게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주식이 여전히 어려운 주린이들이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필수 지식을 엄선해 술술 풀어냈다.
초보자라면 초보자에게 맞는 책을 읽어야지 자칫 투자 경력이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나 전업 투자자들을 위한 책을 읽었다가는 안 맞는 옷을 입은 듯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초보 주식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주식의 기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주식을 도박처럼 여기거나 대단한 요행을 바란다면 결코 생존할 수 없다. 주식의 기본기를 확실히 쌓아야 주식은 당신의 좋은 벗이 될 것이다. 다들 주식을 한다기에 덩달아 시작했는데 정작 주식을 잘 모르는 당신! 이 책을 통해 주식과 채권과 펀드는 어떻게 다른 건지, 주식거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돈 되는 좋은 종목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경제와 주식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차트를 어떻게 보고 활용해야 하는지, 현재 돈이 몰리는 섹터는 어디인지 등 그간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자.


주식이 처음이라면 이 책으로 기본을 갖추자!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를 들려준다. 주식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나! 코스피라는 게 있고 코스닥이라는 게 있다던데 둘은 다른 것인지, 네이버의 시가총액이 많이 올랐다던데 이게 의미하는 게 무엇인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다른 종목인지 등 궁금하지만 주변에 물어보기 다소 머쓱할 수 있는 기초들을 꼼꼼히 알려준다. 2장에서는 주식거래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거래에 관한 기초지식을 알려준다. 무작정 주식을 사보기로 한 나. 그런데 왜 계좌에 있는 돈만큼 주식이 사지지 않는 건지, 무서운 마음에 주식을 팔았는데 왜 판 돈은 바로 계좌에 안 들어오는 건지, 미국 주식이나 공모주는 어떻게 사는 건지 등 주식을 거래하는 데 필요한 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3장에서는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어떤 주식을 살지 고민 중인 나. 그런데 무엇이 좋은 주식인지 헷갈린다. 1등 기업이라던 삼성전자는 왜 주가가 5만원밖에 안 하는지, 펀더멘털이 좋다는데 도대체 무슨 소린지, 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사면 주가가 오른다고 하는데 왜 그런 건지 등 알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기준들을 알고 나면 이제 그런 혼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4장에서는 주식투자의 타이밍에 대해 들려준다. 같은 시장에 똑같은 종목에 투자를 한다고 해도 투자하기 좋을 때가 있고 나쁠 때가 있다. 그래서 주식투자는 종합적인 경제 상황에 귀를 기울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금값, 구리값, 달러 가치, 기름값 등 우리 주변엔 경제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들이 있다. 기업의 실적, 선물옵션 만기 등도 시장 상황에 영향을 미친다. 큰 틀에서 주식시장을 살펴보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 시장을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5장에서는 주식차트를 보고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주식차트를 처음 열어본 나. 빨간색과 파랑색의 봉, 봉 위아래로 길게 뻗은 꼬리, 기다란 색색깔의 선이 눈을 사로잡는다. 누군가는 이 차트만 잘 봐도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 차트는 과거 주가가 어땠는지, 투자자들은 어떤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고 예측해주는 수단이 될 수 있으니 잘 활용하는 게 좋다. 6장에서는 주식인 듯 주식 아닌 주식 같은 상품들에 대해 소개한다. 주식시장에서 상장사의 종목만을 사고팔 수 있는 건 아니다. 한 종목에 투자하기 두렵다면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사는 방법도 있다. 주식시장을 통해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주가가 오를지 말지에 베팅해 수익을 내는 상품들도 있다. 이런 상품들은 어떤 성격을 갖고 있고, 또 어떤 점에 주의해야 좋을지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구매가격 : 9,000 원

돈을 부르는 작은 습관

도서정보 : 공형조 | 2020-08-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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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나는 부자가 될 준비를 마쳤다!”
평범한 나에게 특별한 부를 안겨줄 부자의 습관

이 책은 비범한 부자들에게서 발견한 삶과 투자에 대한 철학이 들어 있다. 부자들은 도대체 어떤 특별한 점이 있길래 부자가 됐을까? 대기업을 퇴직한 뒤 인생 2막에 접어든 저자는 우연한 기회로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큰 손해를 입은 후 깨닫는다. ‘아, 나는 돈에 대해 정말 몰랐구나!’ 그 뒤로 새로이 돈에 대해 공부하면서 부자들에게는 저마다 돈을 끌어당길 수밖에 없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까지 부자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하는 습관 속에는 그들의 경험과 가치관이 깃들어 있었다. 아무리 푼돈일지라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자신이 모르는 것에 투자하지 않고, 비우는 것의 가치를 알며, 돈에 함몰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갔다. 저자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들의 습관과 마인드를 내 것으로 실천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돈은 물론, 마음 또한 부자가 되는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병원성공경영

도서정보 : 이용균 | 2020-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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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병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의료법인은 비영리의료기관으로 규정하고 있다. 실제 민법에서 비영리기관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은 친목, 예술, 종교, 교육 및 자선단체 같은 기관들인데, 의료기관을 이와 같은 범주에 포함시켜 비영리기관으로 운영토록 법적으로 규정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법적 구속은 병원경영이 기업적인 요소와 경영주체적인 성격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초보적인 수준의 경영에 머물게 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더욱이 국내병원의 의료인이 병원의 경영최고책임자로 운영되고 있는데, 대부분 경영과 진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급변하는 병원환경의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본 저서는 이러한 국내 병원경영의 상황인식에서 ‘병원의 성공경영’을 주제로 경영전략, 경영다각화 그리고 국내외 성공경영사례 등을 기술하였다. 제 1부에서는 병원의 성공경영전략을 주제로 병원의 새로운 경영전략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향 후 10년 후에 한국의료는 해외시장의 개방, 진료기술의 발전 등으로 현재와는 다른 의료 환경에 놓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병원경영도 이제는 기존의 경영방식이 아닌 창조적인 경영방식이 요구되며, 변화하는 의료시장에 대응방안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서 국내 성공병원이 주요성공요소에 대한 분석과 실패한 병원과 사례와 원인 등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점차 중요성이 높아가고 있는 병원의 브랜드, 인적자원관리 및 리더쉽 개발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제 2부에서는 병원의 경영다각화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병원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병원의 경영다각화 전략은 수익다각화와 네트워크 경영전략 등을 근간으로 국내 의료기관의 경영다각화 실태, 일본의 경영다각화, 미국의 의료기관 경영다각화, 중국의료시장과 전망 등을 기술하였다. 실제 의료기관의 경영다각화를 위한 국내병원의 여러 가지 시도가 있는데, 이는 통제된 국내수가구조에서 병원경영의 한계에 직면한 병원이 그 나름의 수익창출을 위한 경영다각화 시도노력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이에 대한 관련자료 부족으로 일본의 의료기관들의 경영다각화 분석사례를 인용하여 기술하였는데, 여기에서 기술된 의료법인 수익사업 허용 항목은 향 후 빠른 시일 내 국내 의료기관에서도 허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제3부에서는 국내외 병원경영의 성공사례를 분석, 제시하였다. 먼저 국내 전문병원의 성공사례를 제시하면서 저자 나름의 주요성공요인에 대해서 분석,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성공병원의 사례는 병원의 성공경영을 빠른 이해와 벤치마킹을 기존이 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일본병원의 성공사레 2편, 싱가포르 래플즈병원, 미국병원의 성공사례 4편과 질병전문병원으로 성공한 캐나다의 쇼율다이스병원 성공사례를 제시하였다. 참고로 싱가포르와 캐나다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다른 의료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의료제도에 대해서 설명을 첨부하였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