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지 않는 기업의 조직 탄력성

도서정보 : 김정식 | 2020-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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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소기업(强小企業) 연구 - 쓰러지지 않는 기업의 조직 탄력성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한국 100대 기업의 30년 생존율이 16%라고 한다.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100대 기업조차 그 대다수가 30년을 넘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작금의 현실을 고려해볼 때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생존하는 기업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다. 본 저서에서는 이러한 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연구하여 우리나라의 더 많은 기업들이 역경의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조직으로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Part 1에서는 쓰러지지 않는 기업의 조건인 조직 탄력성 연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기술하였고 Part 2에서는 국내 강소(强小) 기업인 ㈜한국메탈의 사례를 통해 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았던 기업의 30년 역사를 돌이켜보았다. Part 3에서는 사례연구의 대상으로서의 ㈜한국메탈의 조직 탄력성의 특성을 관련 문헌(literature)에서 사용된 개념들과 연계하여 상세히 설명하였고 Part 4에서는 본 저서의 앞 부분에서의 밝힌 조직 탄력성의 특성과 시사점을 요약 정리하였다. 기업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성공과 실패가 뒤섞여 있고 이를 반복한다. 따라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의 위치를 자리매김하여야 미래 생존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저자들은 본 저서를 통해 Covid-19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쓰러지지 않는 기업의 특성인 조직 탄력성(organizational Resilience) 을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분석으로부터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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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이노베이션

도서정보 : 이장우 | 2020-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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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부터 방탄소년단(BTS)까지,
K-POP 25년 역사의 모든 것!
혁신 경영 이론으로 분석한 K-POP의 성공 비밀





◎ 도서 소개

K팝의 놀라운 도약은 우연히 찾아온 행운이 아니다. 천재 예술가의 독보적인 성취나 정부 정책으로 인한 공공적 성과도 아니다. K팝은 쉼 없이 이어진 혁신의 결과물이다. 30년간 한국 기업의 혁신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이장우 교수는, 프로듀서 혁신가들의 비전과 도전에 주목해, 혁신 경영 이론 관점에서 K팝의 성공 전략을 분석했다. 특히 많은 부분을 할애해 소개하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 전략을 눈여겨볼 만하다.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인터뷰를 통해 SM의 행보와 비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총괄 프로듀서로서의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이 책은 반도체와 IT 벤처의 뒤를 잇는 세 번째 혁신 주체로서의 K팝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아이돌의 탄생부터 세계화 전략까지!
K-POP은 어떻게 수출 전략 산업이 되었는가

K팝은 세계 팝 시장에서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재생되는 음악 중 한국어 음악은 영어, 스페인어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한다. 방탄소년단(BTS)의 앨범은 잇달아 빌보드200 1위에 오르고, 슈퍼엠(SuperM)은 데뷔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K팝 그룹이 되었다.

산업 규모를 보더라도 문화 콘텐츠는 한국 수출 품목 중 13위다. 가전제품보다 더 많은 금액의 수출을 한다. 그중 K팝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이러한 K팝의 도약은 천재적 아티스트의 재능만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할 수는 없다.

30년 넘게 한국 기업의 혁신에 관해 연구해온 저자 이장우 교수는, K팝이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산업이 된 과정에 ‘혁신 전략’이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이 책에서는 K팝 산업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K팝의 5대 혁신 성과, K팝 혁신을 촉진한 모멘텀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K-POP의 선구자,
SM엔터테인먼트의 전략과 비전

혁신 이론 관점에 보면 환경 변화의 고비마다 기업가들이 등장해 혁신을 주도했다. K팝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을 비롯하여 이호연, 박진영, 양현석, 방시혁이라는 5인의 프로듀서 혁신가는 비전 제시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냈다.

특히 90년대 후반 온라인 음원 유출과 불법 복제로 인한 수익성의 감소는 사실상 음악 비즈니스 생존의 위기였다. 그러나 K팝 혁신가들은 국내 음악 시장에 몰아친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유통 경로가 필요 없는 온라인 음원의 장점을 살리고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다.

이 책의 5장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를 심도 있게 다룬다. SM의 성장 과정과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등 분업 시스템과 토털 매니지먼트 전략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인터뷰를 통해 SM의 행보와 비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총괄 프로듀서로서의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다.


K-POP 성공의 3대 요인
- 아이돌화, 수익원 다변화, 세계화

SM의 성공은 개별 아티스트나 개인 프로듀서 중심의 문화 예술 영역에서 벗어나, 컬처 테크놀로지(Culture technology)라는 새로운 개념을 창안했다는 데에 있다. 문화와 기술의 결합은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탄생시켰다. 신제품, 신생산 방법, 신시장 개척이라는 산업 혁신의 3요소를 K팝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다.

- 아이돌화(Idolization): 음악이 아닌 아이돌을 전략적 상품으로 정의하고 ‘보는’ 음악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
- 수익원 다변화(Monetization): 아이돌이 가수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영화·TV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며 수익 창출 극대화.
- 세계화(Glocalization): 일본과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현지화와 표준화를 시의적절하게 병행함으로써 해외 시장 개척에 성공.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세계 시장에서의 팬덤 구축.


반도체와 K-POP의 공통점은?
경영학자가 분석한 한국형 혁신 모델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반도체, IT 벤처 산업과 K팝을 비교하며 공통점을 분석한 부분이다. 생산 시스템의 혁신, 수직적 통합 전략, 비즈니스 모델의 재정의, 승자 독식의 시장 구조, 기술 학습의 조건. 이 5가지 공통점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세 번째 혁신 주자로서 K팝 산업의 위치가 재평가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저자는 문화산업의 단점인 불확실성, 불안정한 수익구조의 극복 방안과 K팝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언도 놓치지 않는다. K팝이 AI, 로봇,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도할 새로운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혁신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뜻과 의지를 가진 혁신가가 실패를 반복하며, 될 때까지 추진하는 과정에서 혁신이 이루어진다. 이 책은 문화 콘텐츠 산업뿐 아니라 한국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선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K팝이란 용어 자체가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외국에서 먼저 사용되다가 국내로 역수입된 것이다. 따라서 국내 연구 기관들은 K팝을 ‘외국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소비되는 아이돌 그룹의 음악’으로 정의하고 있다. 특히 K팝의 핵심 특성은 ‘기업형 생산 시스템’이 창출한 아이돌 자체를 비즈니스 모델로 한다. [K팝이 성공한 이유 - 27쪽]

BTS는 3장의 앨범을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리는 성과를 이뤄냈다. K팝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SM엔터테인먼트의 어벤저스 그룹 슈퍼M이 2019년 10월 발표한 〈Super M〉 앨범이 데뷔 열흘 만에 빌보드 앨범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1위가 상징하는 의미는 1960년대 비틀스의 등장 이후 영 국과 미국이 팝 시장에서 벌인 각축전을 보면 알 수 있다. 1964년 2월 비틀스가 미국에 도착한 후 빌보드 차트는 영국 팝이 점령했다. [K팝의 5대 혁신 성과 - 92쪽]

이수만 프로듀서의 CT 개념은 그의 한류 3단계 발전론과 함께 회사 전체의 비전과 방향이 되었다. 한류 3단계 발전론이란 ⑴ K팝 문화상품을 수출하는 단계, ⑵ 현지 회사 또는 연예인과의 합작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단계, ⑶ 현지 기업에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전수하는 단계로 구성된다. 이러한 3단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K팝 세계화를 이룸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상생하는 문화 생태계를 형성한다는 내용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178쪽]

다섯 가지 공통점으로 인해 반도체와 K팝 산업은 서로 다른 특성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중반 이후의 혁신 과정에서 유사한 패턴을 나타냈다. 즉 반도체와 K팝은 ‘신지식 창조’라는 2세대 혁신을 주도함으로써 한국 경제가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반도체와 K팝 - 211쪽]

코로나19의 위기에 대응한 SM의 융합 전략은, 세계 최초 유료 온라인 공연인 ‘비욘드 라이브’에서 빛을 발했다. 카메라 워킹과 실제 공간에 합성된 AR이 연동되는 기술, 콜로세움이 배경으로 등장하고 무대에 호랑이가 등장하는 등 생생한 실감을 느끼게 하는 증강현실 기술, 추첨으로 뽑힌 수백 명의 팬과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다중 화상 토크 등은 기존의 오프라인 공연 무대에 첨단 IT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표준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세상 ? 302쪽]

구매가격 : 19,200 원

디자이닝 더 인비저블

도서정보 : 라라 페닌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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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실무자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 핵심 가이드

인간 중심의 ‘올바른’ 조건을 만들기 위한 서비스 디자인
보이지 않는 것들을 마주해야 할 모든 디자이너를 위하여!


디자인은 아이디어를 갖는 것
디자인은 새로운 관계를 정의하는 것
디자인은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
디자인은 사람들에게 웰빙을 전달하는 것


서비스 디자인, 무형의 서비스를 디자인한다는 것
산업과 사회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디자인의 영역 또한 점차 확대되며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무형의 경험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세스와 시스템 영역의 디자인을 다루는 서비스 디자인은 그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샘시리즈의 『브랜드, 디자인, 혁신』에 이어 새로 나온 『디자이닝 더 인비저블』은 서비스 디자인과 관련된 실무자와 디자이너 모두에게 필요한, 서비스 디자인의 개념과 핵심 프로세스를 담은 책이다.
제품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디자인 등과 달리 서비스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경험을 만들어내는 디자인 영역이다. 이는 사람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디자인의 맥락 속에서 혁신적 가치와 혜택을 도출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일관되고 편리한 경험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을 개발하는 것이 서비스 디자인의 과제이다. 서비스 디자인은 이처럼 변화된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자, 서비스 혁신을 개발하고 실현하는 실무 분야이다.
『디자이닝 더 인비저블』은 국내에서 수년 전부터 관심을 받아온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비스 디자인의 혁신적 가치를 실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침서로서, 서비스 디자인 영역에 내딛는 첫걸음의 동행자로 삼아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파트 1에서 서비스에 대한 정의에서 출발하여 서비스 디자인의 개념을 살펴보고, 파트 2에서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은 서비스 디자인의 전반적인 이론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서비스 디자인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와 실무자의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밝히고 있어,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 있는 디자이너 및 비디자이너가 서비스 디자인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_「옮긴이 서문」에서

구매가격 : 36,000 원

세상쉬운 IT 트렌드 읽기

도서정보 : 일분톡 | 2020-09-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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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인공지능, 자율주행, 블록체인... 뭐라고 얘기하는데 너무 어렵다, 근데 알고는 싶다!
-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일상 얘기처럼 '그래서 앞으로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데?'를 알고 싶다!
- 아마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얘들을 이용만 해봤지 그 뒤에 숨은 기업들의 생태계나 CEO 마인드를 알고 싶다!
- 테슬라가 저세상 주식이라고 하고, 일론 머스크가 우주선 성공했다고 하는데 더 쉽게 알고 싶다!
-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로 IT가 떴다는데 바이러스와 기술발전의 상관관계를 알고 싶다!
- 뭐니뭐니해도 글로벌 상식도 알고 유식해지고 싶다!

* <세상쉬운 IT 트렌드 읽기>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나요?

테크레터 구독서비스 일분톡에서 발행했던 2020년 상반기 콘텐츠를 재구성한 책입니다.

- 팬데믹 시기에 가장 핫했던 IT 트렌드는? 줌ZOOM & 가상세계
- 2020년 상반기 글로벌 IT 동향 정리 ... 팬데믹 시기에 IT 기술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했나,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은?

# 빅테크기업: 글로벌 IT 기술 강대기업으로 아마존, 페이스북, MS, 아마존, 애플 등을 칭한다.

- 빅테크 기업이 선보이는 IT 기술을 보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안면인식기술, 딥페이크 등 IT의 2가지 얼굴 ... 어떻게 볼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주식 투자해서 1억 버는 방법

도서정보 : 프로이직러 | 2020-09-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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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직장인이 지난 4년간 주식 투자를 한 경험을 녹여낸 책이다.
4년 동안 단 10번의 매매만 했고 1억을 벌었다.
하지만 10번의 매매가 누구도 따라 하기 힘든 매매법이 아닌 현실적으로 조금만 공부해서 터득하면
되는 방법이다.
10번의 매수와 매도를 할 때 어떤 느낌이었고 그 당시에 상황들을 최대한 자세히 묘사하려고 했다.
그리고 작가가 가지고 있는 투자라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가치관에 관해서도 설명을 한다.
장황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10번의 매매에만 초점을 맞췄다.
해당 주식에 대한 분석법이 아닌 투자 마인드와 심리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10번의 매수와 매도를 할 동안 계좌공개를 100%했다.
실제 어떻게 1억의 수익을 올렸는지 계좌 공개를 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성공하는 경영 기술

도서정보 : 최경선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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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무한경쟁시대에 생존과 승리를 100% 보장하는 절대 불변의 비법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패배를 피하고 승률을 높일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있다. 오랜 세월 경영의 일선에서 불철주야 뛰어온 나의 눈에 그 길은 너무도 선명히 보인다. 그런데도 우리 경영자들은 승리의 길이 아닌 패배의 길에서 아직도 서성거리고 있다.

오늘날처럼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리더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복잡하고 어렵고 스트레스 투성이면서 성과가 떨어지는 수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획기적인 도약을 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과업에 대한 열정과 패기, 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능력이 경영자에게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경영자 스스로의 획기적인 ‘사고전환’도 필요하다.

기업으로 하여금 50년 혹은 100년 이상을 생존시키기 위해서는 기업내 구성원의 사고가 유연해야 한다. 오늘날 기업을 발전시키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영환경에 민감하게 대응할 뛰어난 적응력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폭넓게 관리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진 경영자의 리더십과 경영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해피 매니페스토

도서정보 : 헨리 스튜어트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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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쩍도 하지 않는 직원들을 춤추게 만들어라!”
세계 최고 기업들이 선택한 ‘사람 중심 경영’의 모든 것

직원의 ‘행복’과 조직의 ‘성과’를 동시에 잡는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뉴노멀 경영 전략. 불황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들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많은 경영학자와 최고경영자는 ‘사람’을 손꼽는다. 《해피 매니페스토》는 바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 경영’의 이론과 실천을 집약한 책이다. 저자인 헨리 스튜어트는 5년 연속 〈파이낸셜타임스〉 ‘영국 최고의 일터’에 오른 교육회사 Happy의 최고행복경영자(CHO)다. 싱커스50(Thinkers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이기도 하다. 그는 “조직이 직원을 신뢰하고, 직원이 자유롭게 일할 때 가장 극적인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하며, 30여 년간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영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행복 경영을 전파해왔다.
이 책은 Happy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셈코, W.L. 고어 등 세계적 기업들이 앞다퉈 실행하고 있는 행복 경영의 현장 사례들을 정리해 10대 원칙으로 소개한다. 직원의 생산성을 이끌어내는 시스템부터 성과를 극대화하는 일터를 만드는 법, 인재를 고르고 사람을 잘 관리하는 기술부터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유연한 관리자가 되는 법까지 경영 아이디어를 100가지 인사이트 질문과 함께 제공한다. 탁월한 혁신과 고성과, 그리고 일의 기쁨이 있는 ‘꿈의 직장’을 꿈꾸는 모든 리더와 직장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경영 지침서가 될 것이다.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2 매일경제 별관 2층 전화 02-2000-2612 팩스 02-2000-2609
책임편집 조문채(cmc4910@naver.com) 대표 이메일 publish@mk.co.kr 홈페이지 www.mkbook.co.kr

구매가격 : 11,900 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서정보 : 레드펭권 | 2020-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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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 디지털 마케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올리브영, 닥터자르트, 와이즐리 … 요즘 대세 브랜드의 마케터 10명에게 그 답을 물었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쇼핑’을 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를 해요. 누구의 스토리가 믿음이 가는지에 따라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가 달라지죠. 기능이나 가격과 같은 정량적 지표만으로는 선택이 어려운 영역이에요. 사용자를 전면으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제품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죠.”

한때 만들면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에는 제대로 된 TV 광고 하나만 잘 만들어도 히트상품의 탄생이 가능했다. 융단폭격처럼 TV와 라디오, 잡지를 통해 광고하면 무엇이든 팔 수 있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바야흐로 개인의 시대다.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로 제품의 정보를 습득하고,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똑똑해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했다. 제품과 서비스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주체가 기업에서 소비자로 급격히 이동했다. 시장 권력의 주체가 바뀐 것이다.
배너 광고와 키워드 광고의 시대를 지나 이제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한 광고와 홍보는 필수가 되었고, 영향력도 막대해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 디지털 마케터들의 실질적인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마케터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 의문을 풀기 위해 현업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디지털 마케터를 만나 인터뷰를 하고 토론을 했다. 그들 중에는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마케터도 있었고, 인하우스 마케터도 있었다. 프리랜서도 있었고, 대기업의 마케터도 있었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이 시대의 변화를 들어보고자 했다. 성과는 있었다. 마케팅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았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방법 면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광고와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과정의 중심에 소비자들이 있었다. 따라서 마케터는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를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생산의 주체로서, 때로는 소비의 주체로서의 소비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세상은 달라졌고, 달라진 세상은 디지털 마케팅을 더더욱 필요로 한다. 그 필요에 화답하는 것이 우리 마케터들의 숙명이다. 이 뜻깊은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그것이 이 무모하고도 어려운 책 쓰기에 도전한 유일한 이유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부의 시크릿

도서정보 : 월러스 D. 워틀스 | 2020-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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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보다 80%를 활용하라!!

인생을 살아가는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과학적 방법을 만난다

“20대는 부자가 되는 공부를 해야 하고, 30대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왜 벌어야 하는가? 돈을 버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 담겨 있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시크릿의 과학적 사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워틀스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한 대표작으로 과학, 철학, 종교를 토대로 집필한 독창적인 성공철학이 담겨있다. 연금술사의 마법 같기도 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살아서 튀어나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평론가들이 명저로 극찬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표면화 되지 않은 채 미국과 유럽의 일부 성공한 사람들만 1세기에 걸쳐 계속 읽어 온 특별하고 환상적인 비전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시크릿’의 원전이기도 하며 나폴레옹 힐 등 성공한 백만장자에 관한 책들의 원류로 볼 수 있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 추상적 이론만을 나열하지 않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을 목적으로 했다고 밝힌다. 즉, 당장이라도 돈을 벌고 싶은 분, 이론 정립은 뒤로 미루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을 염두에 두었다. 이제까지 철학 사상을 연구할 시간이나 수단이나 기회가 없었지만 그 이론을 이용하고 싶은 분들, 그것이 고안된 과정은 모르더라도 과학적인 해결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 행동 원칙으로 삼고 싶은 분들은 꼭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매가격 : 5,940 원

아들아, 주식 투자할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렴

도서정보 : 권성희 | 2020-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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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곧 돈으로 불릴 청년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책!
동학개미운동 이후 20대의 청년들이 주식시장에 대거 유입됐다. 돈에 관심을 가지고 부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방증이다. 20대부터 돈과 투자에 대해 제대로 배운다면 그들의 10년, 20년 혹은 그 이후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마도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고,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소신을 잃지 않는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해 진짜 투자를 즐기는 진짜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투자를 좀 해본 엄마이자, 뉴욕 특파원을 거치며 오랫동안 기자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한 경제부 기자가 청년 세대를 위해 쓴 주식투자 입문서다. 성인이 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주식투자의 기본 태도와 지식, 투자의 요령 등을 조곤조곤 쉽게 풀어썼다.
왜 하필이면 주식일까? 주식을 권장하는 엄마라니? 저자의 말에 따르면 주식은 적은 돈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경제적으로 불운한 시대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늦었지만, 결코 늦지 않은 경제 수업인 셈이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돈 모으는 재미를 터득할 수 있는 방법과 그 노하우, 단기적?장기적 시각에서 돈을 운용하는 법, 기초적인 투자 지식 그리고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투자원칙과 투자관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독려하며 그 방법을 제시한다. 20대가 긴 호흡으로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실질적으로 투자에 필요한 여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돈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도 정립할 수 있다. 이는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는, 살면서 꼭 필요한 공부다. 저자도 돈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 개인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무지한 ‘경제문맹’을 더 이상 대물림할 수 없다는 절박한 엄마의 마음으로 썼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청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현명하게 투자하고 당당하게 경제적 독립을 이뤄라!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본격적인 투자에 들어가기 전에 돈 관리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적금을 들어야 하는데 그 적금도 드는 요령이 있다고 한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 모으는 재미를 깨닫는 것이라며 돈이 차곡차곡 쌓이고 그 돈을 이용해 더 큰 돈을 모으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소득 대비 투자의 비율과 포트폴리오 비중을 알려준다. 또 경제라는 것이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똑똑하게 소비하는 법에 대한 조언도 담았다. 2장에서는 본격적인 투자 이야기로 들어간다. 주식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물론, 주식투자의 아주 기초적이지만 중요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재무제표 보는 법, 차트 분석방법, 증권사 고르는 법 등이다.
3장에서는 좋은 주식을 고르는 안목을 키우는 법을 말한다. 가치주와 성장주를 판단하는 법,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법, 좋은 기업의 주식을 산 후의 투자법을 다룬다. 4장에서는 주식투자를 하며 여러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담고 있다. 언제 더 주식을 사야 할지, 언제 꼭 팔아야 할지 등의 시점을 알려준다. 위기의 순간 최선은 아닐지라도, 최악을 피하기 위해 꼭 필요한 투자 조언들이다. 5장에서는 돈을 대하는 태도를 다루고 있다. 젊은 투자자들에게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끌고 오는 법을 깨닫게 해주며, 부자의 진짜 의미와 그들의 정체에 대해 저자가 기자 생활을 하며 관찰하고 느낀 점도 알려준다. 또 일상을 파괴하지 않는 건강한 주식투자를 당부한다. 현명한 주식투자자로서의 비전을 잊지 않도록 격려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부유해지도록 이끄는 가이드가 될 책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