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30회 대비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단원별 문제집)

도서정보 : 반달문 | 2019-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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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구성
(1) 2019년(제30회) 대비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의 단원별 기출문제집입니다.
(2) 최근 11년간(2008~2018) 총 11회의 시험을 단원별로 재구성하여 상세한 해설을 붙였습니다.
(3) 인쇄용 pdf 파일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전자책과 동일하며 필요한 부분만 인쇄해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구매 방법은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bandalmun)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연도별 기출문제집(단원별 기출문제집과 문제 동일)과 단기완성용 핵심정리가 따로 출간되어 있습니다. 학습방법에 맞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2019년 제30회 대비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핵심정리)

도서정보 : 반달문 | 2019-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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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구성
(1) 2019년(제30회) 대비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의 핵심정리집입니다.
(2) 시중 기본서의 일반적인 목차에 맞춰 구성하였으므로 수험생들이 익숙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최근 11년간(2008~2018)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꼭 나올 만한 내용만 추려서 정리했습니다.
(4) 기출지문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시험의 적합성을 높였습니다.
(5)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기계적으로 요약한 것이 아니라 출제된 범위는 가급적 상세하게 다루고, 비출제범위는 과감하게 생략하는 형식으로 편집하였습니다. 특히 출제횟수에 따라 글자 색깔을 달리 표시하여 어느 부분이 몇 차례 출제되었는 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이 책에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일한 목차로 구성된 기출문제집이 따로 출간되어 있으므로 문제집만 필요하신 분은 그 책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7) 인쇄용 pdf 파일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전자책과 동일하며 필요한 부분만 인쇄해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구매 방법은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bandalmun)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집 없는 김대리에게 인서울 기회가 왔다

도서정보 : 정석우 | 2019-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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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 이런 방법으로 집을 살 수 있다고?”
서울 아파트, 결코 ‘넘사벽’ 아니다
갓 결혼한 김대리는 어떻게 70% 빌려 서울아파트 샀을까
너무 힘들다. 서울에 집 한 채 사는 게 이제는 불가능할 것 같다.
정부에서 쏟아내고 있는 각종 부동산·금융 규제 대책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꾹꾹 누르기만 한다.
집 한 채로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그럴까.
하지만 이 책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당신이 진짜 실수요자라면 오히려 기회라고, 규제가 아닌 혜택의 대상자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일부 ‘아주 비싸 살 엄두가 안 나는’ 주요지역에서 LTV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규제는 갚을 수 있는 빚을 보장하는 안전장치일 뿐 실수요자들의 현실적인 내 집 마련에 어떤 악영향도 끼치지 않는다.
꼼꼼히 살펴보면 분명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일례로, 서울에서도 일정 자격 요건만 만족하면 집값의 70%를 대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걸 아는가?
이렇듯 숨어 있는 기회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면 두루뭉술했던 머릿속 한계를 뛰어넘어 내 집 마련을 현실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부동산 버블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도서정보 : 조현철 | 2019-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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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더 자세히는 부동산을 이용해 돈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의 향방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선행지표와 함께 현재 부동산이 과열 국면인지 저평가 국면인지 확인할 수 있는 지수를 소개한다.
저자가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던 시기에 ‘지금이 버블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처음 고안한 방법이다.
지난 15년 동안의 부동산 시장 등락을 통해 검증된 방법론을 지수화하여 이 책에서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부동산 버블지수’가 바로 그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스타벅스 웨이

도서정보 : 조셉 미첼리 | 2019-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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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초격차 커피 브랜드!
시애틀의 작은 카페에서 전 세계 커피 브랜드의 기준이 되기까지
가장 생생하고 자세하게 들여다본 스타벅스의 전략과 기업문화

“사람들은 왜 스타벅스에 열광할까?”
수많은 카페들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커피 시장이지만 스타벅스의 독주는 이어지고 있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는 몇 년째 1조 원의 연 매출을 달성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1위 커피 브랜드다. 게다가 이런 스타벅스의 성공은 한국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스타벅스는 《포춘》지에서 선정한 ‘가장 존경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전 세계 78개 시장에서 29,000개가 넘는 매장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글로벌 연 매출은 2018년에만 27조 원이 넘는다. 평범한 커피 사업을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스타벅스. 시애틀의 작은 카페였던 스타벅스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비밀은 무엇일까?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 투데이》,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 조셉 미첼리는 스타벅스의 성공의 이유가 ‘스타벅스 경험’이라는 인간 중심의 브랜드 경험 때문이라고 말한다. 『스타벅스 웨이』에서 미첼리는 2008년 침몰하던 스타벅스를 건져낸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그는 스타벅스 본사의 승인 아래 하워드 슐츠 회장과 경영진을 비롯해 스타벅스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급의 리더와 파트너들을 직접 만나보았고, 2년에 걸쳐 조사한 끝에 성공의 원칙들을 도출해 냈다. ‘음미하고 고양하라’ ‘사랑받기를 사랑하라’ ‘공통 기반을 향해 나아가라’ ‘연결을 활성화하라’ ‘전통을 간직하면서 전통에 도전하라’의 5가지 원칙에서 사람 사이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스타벅스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비밀

소비자는 감성의 세계에 산다. 감정은 소비자의 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단순히 가격이 싸거나, 품질이 좋거나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최근 활발해진 크라우드펀딩의 사례를 살펴보자. 싸고 말끔한 ‘인터넷 최저가’를 놔두고 사람들이 느린 배송과 때로는 비싼 가격을 참아가며 펀딩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판매자의 스토리에 마음이 움직였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훌륭한 브랜드는 사람들의 감정을 파고든다. 스타벅스는 예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스타벅스 설립자이자 전 회장인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 리더십의 핵심을 사랑, 인간애, 겸손 세 개의 키워드로 압축했다. 책에 등장하는 5가지 원칙들도 이 핵심 가치에서 출발한 것들이다.

그렇다면 스타벅스처럼 경쟁자를 찾아보기 어려운 초격차 브랜드의 위치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단순히 스타벅스 같은 핵심 가치를 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가치를 실천할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스타벅스 웨이』에서는 스타벅스를 이끌어 온 사람들의 입을 빌어 5가지 핵심 원칙과 함께 이를 실천에 옮긴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스타벅스의 직원 교육 방식, 소셜 미디어 운영법,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 개발, 편안한 공간 디자인 등 검증된 브랜딩 노하우들이 가득 담겼다.

스타벅스는 직원들을 동등하게 대우한다는 의미로 파트너라고 부른다. 파트너들은 입사하자마자 스타벅스의 모든 원두를 직접 맛보고 이에 대한 감상을 ‘커피 패스포트’에 작성한다. 제품에 대한 지식을 얻으면서 흥미를 갖고 더 깊게 이해하게 하기 위한 스타벅스만의 방식이다. 또 스타벅스는 고객들에게 가장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 고객의 생각을 반영하기 위한 ‘마이 스타벅스 아이디어’ 사이트를 만들고, 고객의 편의를 통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적극 개발하고 리워드를 도입하기도 했다. 전 세계 어디서나 친숙한 분위기를 만들면서도 중국 스타벅스의 월병처럼 맞춤화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또 직원과 고객을 넘어서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는 그린 빌딩 인증이나 종이빨대의 도입처럼 환경 친화적인 정책들을 끊임없이 내놓고 있다. 이런 전략들은 브랜드의 가치, 더 나아가 그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의 가치까지 높이고,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CEO, 기획자, 마케터, 예비 창업자들이 꼭 읽어야 할 브랜딩 전략서

“커피 한 잔에 너무 거창한 임무를 지우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들이 우리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듯 다른 사람들의 삶도 변화시킬 잠재성이 있다고 믿는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창업주 및 전 회장

스타벅스는 5가지 원칙을 실천하며 직원을 파트너로 대우하는 브랜드, 고객 한 명 한 명을 이름으로 불러 주는 브랜드, 전 세계 어느 매장을 가도 친숙한 감성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스타벅스 웨이』에서는 스타벅스가 경기 침체와 경영 위기를 딛고 초격차 브랜드로 탈바꿈하게 된 과정과 그 성공을 이끌어낸 스타벅스 리더들의 경영 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의 중간중간마다 중요한 부분을 다시 짚어주며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한다. 이 책은 스타벅스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마케팅 전략서다. 고객을 사로잡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스타벅스 웨이』가 그 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창업력

도서정보 : 문성철 | 2019-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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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로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지혜를 키워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단편적인 지식에 기반한 창업은 영속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창업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국형 창업 구루 70인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창업가가 갖춰야 할 비즈니스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바이블

도서정보 : 김유신 | 2019-0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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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안정적으로 평생 유지될 것 같았던 직장 생활이 어느 순간 막을 내리고, 당장 경제활동을 해야 하기에 많은 사람이 준비 없이 자영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하지만 평생 모은 돈을 투자한 커피숍, 치킨집, 편의점 등 대부분 자영업은 5년 이내에 폐업할 확률이 87%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창업비용과 운영비 및 인건비는 나날이 오르고 있다. 하지만 각종 프렌차이즈 회사는 창업만 하면 월 1,000만 원은 쉽게 버는 것처럼 홍보하며 오늘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직장을 그만두면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이 ‘작은 가게나 하나 해 볼까?’이다. 하지만 ‘가게나 하나’는 성공 확률이 아주 낮은 위험한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10명 중 한 명이 성공할까 말까하는 자영업을 선택하기보다 열심히만 한다면 원하는 수익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해보라고 권한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큰 투자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으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학력, 경력,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는 무점포 사업이다. 그래서 은퇴 없이 원하는 나이까지 꾸준히 일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자신이 직접 일하지 않아도 꾸준히 소득이 들어오는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보장해주는 권리소득을 만들어낸다. 일을 하지 못하면 소득을 낼 수 없는 직장인이나 일용직 근로자와는 다르게 일을 하지 않아도, 시스템 안에서 지속적으로 소득을 만들어내는 사업인 것이다. 그런 권리소득이 모이고 모여 평범한 사람은 쉽게 이룰 수 없는 월 1,000만 원 소득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준다. 저자는 자영업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치킨집이나 편의점, 식당을 창업하는 것보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하루빨리 시작하는 것이 성공할 가능성을 훨씬 높인다고 말한다.
하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거 불법 피라미드 아니야? 정신 차리고 다른 일 알아보라고!”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불법 피라미드 때문에 합법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인식이 안 좋아졌지만, 편견을 걷어내고 꼼꼼히 따져본다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처럼 유망한 직종이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하는 왕초보 네트워커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별한 목적과 방법이 없다면 자칫 허송세월을 보낼 수 있는 직업인만큼 효율적인 방법과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부자가 되는 길을 갈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자신이 왕초보 네트워커에서 시작해 6개월 이후 다이아몬드 직급까지 오를 수 있었던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이곳에 설명했다. 이제 막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왕초보 네트워커를 위한 성공 가이드 채널,
<유신TV> 운영자가 공개하는 특별 노하우

저자도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접했을 때 편견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몇 개월간 열심히 공부한 끝에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비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게 준비한 후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고, 저자는 6개월 반 만에 다이아몬드 직급까지 승급하며 자신이 원하는 소득을 거머쥘 수 있었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수많은 정보를 많은 네트워커들과 공유하고자 유튜브를 통해 <왕초보 네트워커를 위한 성공 가이드 채널-유신TV>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14년간 교육 업계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통해 사업과 보상 플랜 등 네트워커들도 어려워하는 많은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가르쳐주었다. 현재 <유신TV>에 올린 ‘원포인트 레슨 조회’ 강좌는 150개를 넘어섰고, 누적 조회 수는 25만, 구독자 수는 2천 명을 넘었으며, 네트워크 마케팅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조회 수를 자랑하는 넘버원 채널이 되었다.

구매가격 : 11,200 원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도서정보 : 신상훈, 강혁진, 김대선, 서정우 | 2019-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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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50만 조회,
대한민국 No. 1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들려주는 차별화 이야기

크고 작은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는 남자 넷 이 모였다. 팟캐스트를 제안받고 우리가 가장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를 풀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된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모두에게 친숙한 라면을 주제로 한 방송을 시작으로 제조, 유통, 패션,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방송을 진행했다. 우리끼리 다루기 어려운 주제는 해당 업계의 게스트를 직접 초대해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렇게 대본도 없이 시작한 방송이 이제는 주제에 따라 3∼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주는 팟캐스트가 되었고 지금은 누적 15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방송이 되었다.
방송을 하며 목표가 하나 생겼다. 우리 방송에서 다루어지는 좋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겨보고 싶었다. 단순히 누구나 아는 다양한 사례를 모아놓은 책이 아닌 ‘마케팅 어벤저스’만의 관점을 책에 기록하고 싶었다. 멤버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통해 오랜 기간 고민해서 만든 5가지 차별화 기본요소인 ‘5CORE’와 ‘CP 밸런스’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 차별화의 5가지 요소들에 대한 이야기는 몇 년 동안 다양한 사례에 대입해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관점’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상품을 차별화하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모른다.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차별화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차별화라는 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방송을 하며 도대체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나마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나름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왜 구매를 하는지, 그동안의 성공적인 차별화들은 어떤 패턴을 보여 왔는지, 성공한 차별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오랜 시간 수집하고 분석하고 재구성해 보았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결과물을 크게 세 파트로 정리해 보았다.
파트 1에서는 차별화의 중요성과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차별화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아는 것이 차별화 구축의 시작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심리(공포, 탐욕, 호기심)가 어떻게 구매를 유발하는지 살펴본다.
파트 2에서는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기반한 차별화의 다섯 가지 핵심속성, 즉 5CORE(경제성, 기능성, 편의성, 신뢰성, 기호성) 각각의 특성과 차별화를 이루어 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실질적인 차별화라고 할 수 있는 퍼포먼스의 구현과 브랜드 컨셉과의 관계, 즉 Concept과 Performance의 밸런스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리 멋진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에게 전달하는 컨셉, 그리고 차별화를 느끼게 해주는 퍼포먼스가 명확하지 않다면 차별화는 완성될 수 없다.
실질적인 이 책의 주제는 차별화의 속성인 5CORE와 실질적인 차별화인 CP Balance(Concept & Performance Balance)에 대한 설명이다. 그동안 어느 책이나 방송?강의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시각으로 차별화를 정의하고 정리해 보았다. 무조건적이고 무차별적인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가 아닌,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하여 마케팅활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차별화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연봉 3천 구 과장은 어떻게 월급만으로부동산 투자를 했을까?

도서정보 : 구짱(안정호) | 2019-0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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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
아이 넷 월급쟁이의 부동산 투자 분투기!

대한민국에서 과연 월급쟁이가 연봉이 높다고 해서, 저축을 많이 한다고 해서, 부수입이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월급쟁이의 한정된 월급으로는 가파르게 뛰어오르는 주거비, 양육비, 생활비 등을 모두 충당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피력한다.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 보증금을 날렸던 경험을 계기로 부동산 공부를 하게 된 저자는, 식당일과 건설 현장 아르바이트로 모은 종잣돈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 노후 준비까지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한민국에서 몇 안 되는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며 겪은 고충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현재는 40만 회원이 열광하는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카페’의 대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언제까지 종잣돈만 모을 것인가?
해답은 결국 부동산 투자다!

저자는 시야만 넓히면 월급만으로도 투자해볼 수 있는 자투리땅과 자기자본이 많이 들지 않는 아파트가 도처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직장인이므로 시간이 없어 적극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지 못한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자유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직장 생활에 안주하지 말고 반드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 간혹 투자보다 절약을 우선시해 계속 저축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세를 지양해야 한다. 이 책이 부동산 투자에 처음 입문하는 월급쟁이들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투자 마인드를 바로잡아줄 것이다.

아파트 투자부터 토지 투자까지
월급쟁이를 위한 부동산 투자 노하우 총망라!

저자는 ‘월급쟁이도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동산 투자 경험과 사례를 이 책에 생생히 담아냈다. 어떻게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누구나 실천할 의지만 있다면 월급만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이해하기 쉽게 월급과 연봉, 퇴직금 수준으로 종잣돈의 기준을 나누어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전수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그릇된 편견을 버리고 올바른 투자 철학을 세운다면 누구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장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세우고, 아파트 투자부터 토지 투자까지 섭렵해보자.

책 속으로

월급쟁이는 근무연수가 정해져 있다. 가령 본인의 나이가 40세라면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최대 근무연수는 앞으로 20년이다. 자영업자가 아닌 이상 이것이 현실이다. 그 이후에는 모아둔 돈을 생활비로 쓰며 노후를 보내야 한다. 현실은 더 짧을 수도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평균 기대수명은 82.4세이며, 의학계에서는 ‘100세 시대’가 그리 멀지 않았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년 이후, 즉 일을 관둔 뒤에는 최소 20년 이상을 벌어둔 돈으로 살아가야 한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삶은 지금보다 더 비참해질 수 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정기적인 수익이 없는 삶은 두렵기까지 하다. 최소한 월급의 반 이상을 꾸준히 모아야 기대수명까지의 생활비를 간신히 충당할 수 있을 정도다.
_26~27쪽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2007년 서울의 전세가율은 약 40%대였다. 즉 5억 원짜리 아파트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3억 원이 필요했다. 종잣돈이 얼마 없었던 당시에는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를 찾아다녀야 했고, 그중에서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선별해내야 했다. 그 당시 천안은 전세가율이 80%가 넘는 아파트가 많았다. 1억 원짜리 아파트의 경우 전세가가 8천만 원이었고 미분양도 넘쳐났다. 20~40% 할인 분양은 기본이고 미분양 소진을 위해 정부에서 각종 세제 혜택까지 주던 시기였다. 당시는 내집마련보다 전세를 더 선호하던 시기여서 전세가율만 점점 올랐다. 결국 여건과 상황을 고려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동안 천안의 아 파트를 꾸준히 매수했는데, 1채당 대략 1,500만~2천만 원 정도가 들어갔다. 그렇게 전세를 2번 돌리고 매도하는 시점이 되자 투자금 대비 3배가 넘는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다.
_53쪽

미래를 결정짓는 건 지나쳐온 길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이다. 과거의 통계자료가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 안 된다. 현재의 위치에서 미래에 대한 개발계획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판단하고 분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투자라는 것은 차트만 보고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과거 통계치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서 섣부르게 미래를 판단하거나, 그 자료에 큰 의미를 둔다면 오히려 매수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과거에도 이 시점에 올랐으니 미래에도 이 시점에는 오를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하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그렇다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향후 전망을 어떻게 예측해야 할까?
_78쪽

효과적인 투자 전략도 경우에 따라서만 유효할 뿐, 매번 효과적이지는 않다. 그 이유는 투자에서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 없기 때문이다. 필자가 10년 동안 꾸준히 취득한 부동산은 30여 개가 넘는다. 그중에는 고수익을 낸 효자도 있고, 손해만 보고 있는 불효자도 있다. 만일 같은 방식이 계속 통했다면 모든 부동산이 다 효자가 됐을 것이다. 하지만 수익의 유무와 상관없이 그동안 매수한 부동산은 직접 조사하고 발품 팔아 매수한 필자의 자식들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소유한 부동산을 물건처럼 보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아낀다. 농부가 농작물을 키우듯이, 부모가 자녀를 키우듯이 소유한 부동산은 모두 다 자식처럼 애틋하다. 그만큼 애착과 애정이 간다. 필자처럼 부동산에 애정을 쏟으라는 말이 아니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평생 동안 해야 하는 일이다. 자신의 가치와 성향을 기반으로 한 투자 철학을 갖추지 않으면 결코 거시적이고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다.
_125쪽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층은 다양한데, 가능하면 고소득자가 거주하는 소형 주택에 투자해야 한다.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임대 거주의 목적이 강하다. 1~2인 가구가 증가한다는 건 임대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 역세권 등 교통과 인프라가 잘 형성된 지역, 국가산업단지 배후 지역,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는 지역, 평균 연령이 30대가 많은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 1~2인 가구의 증가와 베이비붐 세대(1955∼1964년생)의 정년이 맞물리면서 소형 주택의 임대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소형 주택은 앞으로도 꾸준한 월세 수익은 물론이고 시세차익까지 덤으로 노릴 수 있는 좋은 투자처일 것이다.
_153~154쪽

인구가 꾸준하게 줄고 있는 지역은 서울시,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전라남도, 전라북도이며, 2030년까지 늘어나는 지역은 인천시, 대전시, 세종시,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제주도다. 즉 인구는 2030년 전후까지 증가했다가 감소하며, 그 시기는 지역별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합리적으로 추론해보자. 과연 아파트는 어디에 지어야 할까? 당연히 사람이 많이 밀집해 그 지역의 중심이 되는 도심에 지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도시에 투자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도시가 유망한지는 명백하다.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도시의 기능을 잃고 쇠퇴하게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_196쪽

만약에 전원주택을 지을 땅을 찾으러 겨울에 임장을 갔다고 생각해보자. 가축 분뇨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을까? 겨울에 전원주택지를 매수했다면 훗날 집을 짓고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었을 것이다. 또한 겨울은 물길이 얼어서 수량을 가늠하기 어렵고, 봄과 여름, 가을에 혹여 생길 수 있는 수해를 예측하기도 어렵다. 딛고 있는 땅이 봄이 되면 가라앉게 되는 물렁물렁한 땅(눈가림으로 임시 성토한 땅)인지도 알 수 없다. 지반이 약한 곳은 겨울이 지난 해빙기에 옹벽 등 지지대가 무너지기도 한다. 단점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겨울에만 내놓을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그래서 토지는 반드시 겨울에 사야 하는 게 정석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위험하다. 항상 변수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_233쪽

서울과 주요 도시는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지만 지방은 분양물량 증가 및 일자리 감소로 집값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역전세로 침체를 겪는 지역들도 늘어나고 있다. 아파트 매수 심리가 꺾이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급격한 매매가격 하락으로 전세가율이 90%를 넘어 100%에 육박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역은 리스크는 크지만 잘만 선별하면 300만 원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부동산 가격은 공급과 물량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투자 심리도 가격 형성에 한몫을 한다. 가격이 상승할 때는 천장을 뚫고 끝없이 상승할 거라 믿고 뛰어들지만, 반대로 떨어질 때는 땅을 뚫고 하락할 거라 믿는 심리가 강해진다. 그런데 믿음과는 다르게 시계추가 좌우로 움직이듯이 부동산 경기도 하락과 상승을 반복한다. 반드시 하락 후에는 상승이 있다. 그래서 가격 하락과 역전세의 원인을 알면 투자 시기도 적절히 선별할 수 있는 것이다.
_301쪽

구매가격 : 9,600 원

갓 결혼한 여자의 재테크

도서정보 : 구채희 | 2019-0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혼 3년차, 4억 자산을 모았다
남들 돈 쓰는 시기에 돈을 불린 비결

주변에 결혼하는 커플들은 늘어만 가는데 오고가는 얘기는 ‘스드메’뿐이다. 도대체 다른 커플들은 ‘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있을까. 대학 동기는 가진 것 한 푼 없이 결혼해 5년 만에 제 집도 샀다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고 있는 걸까.
일단 함께 살기로 결정했지만 어떻게 돈 관리를 할지 손대기조차 막막한 신혼부부들을 위해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결혼준비 과정에서 새어나가는 돈을 최소화하고, 결혼 후 미래 설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았다. 많은 예비신부들이 스드메 투어를 다닐 때 저자는 가상가계부를 쓰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초체력을 키웠다. 그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종잣돈을 모으고 내 집 마련까지 할 수 있었다.
《갓 결혼한 여자의 재테크》는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 혹은 예비부부들의 재무 설계를 돕는다. 둘이라서 특히 신경 써야 할 연말정산과 청약 등 제도적인 부분부터 가계부 작성, 통장쪼개기 등 실천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짚어준다.

네이버 블로그 300만 뷰 신혼부부 돈 관리

결혼 3년 만에 자산을 4억으로 불려낸 한 맞벌이 부부가 있다. 결혼 3년 만에 내 집 마련을 한 이 부부도 시작은 매우 험난했다. 아내는 싱글 시절 살던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 모은 돈이 없었고, 남편 역시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몇 년째 돌려받지 못하고 있었다. 위기를 타개한 건 아내의 꼼꼼한 재무 설계 능력이었다. 각자의 월급의 흐름만 제대로 짚어도 자금의 누수를 막고 재테크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 저자가 짚어주는 대로 금융 상품을 세팅하고 기록하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신혼부부 부자 반열에 오를 것이다.

부자 부부가 되기 위한 단계별 재테크 습관 3가지
1. 결혼 전, 가상가계부 써보기
결혼 전, 가상가계부를 써보고 우리 집 수입과 지출을 파악해보자. 객관적인 ‘숫자’를 통해 소비를 통제할 수 있음은 물론, 적정 생활비와 목표 저축액을 가늠해볼 수 있다.

2. 1년차, 우리 집 생애설계연표 그리기
생애주기별 이벤트와 이에 필요한 자금을 미리 작성해보자. 목표한 금액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부부만의 돈 쓰는 원칙을 세워두면 저축률 70% 달성이 쉬워진다.

3. 3년차, 내 집 마련하기
‘집을 살까?’ ‘지금 형편에 얼마나 대출을 받아야 할까?’
한정된 예산으로 관심지역 내 저평가 아파트 구입 방법부터 생애 첫 대출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특급 노하우를 담았다.

◆ 본문 속으로

축의금의 일부를 서로의 간섭 없이 쓸 수 있는 쌈짓돈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부부가 100만~300만 원 정도를 나눠 갖고, 결혼 후 자유롭게 운용해보는 것이다. 결혼 초에는 양가 경조사비를 비롯한 가계 예산 기준이 정립되지 않을 시기라서 내 돈을 쓰더라도 배우자의 눈치가 보일 수 있다. 이때 내 몫의 쌈짓돈이 있으면 마음이 한결 여유롭다. 나 역시 부부의 축의금 가운데 100만 원을 남편에게 쌈짓돈으로 줬는데, 그는 이 돈으로 소액투자를 하기도 하고 가끔 부족한 용돈을 충당하기도 한다.
- 『비장의 카드, 축의금 활용법』 중에서


집값 떨어질 것이 두려워서 혹은 고점에 물릴까 봐 집을 못 사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투자가 목적이라면 해당 지역의 주택 공급량이나 호재, 입지, 학군 등을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줘야 임대소득이 꾸준하게 발생하니까. 그러나 실거주용 한 채라면 당장 팔 것이 아니므로 집값이 오르든 떨어지든 사는 기간 큰 지장이 없다. 집값이 오르면 좋은 타이밍에 갈아타면 되고, 집값이 떨어지면 부동산 경기가 나아질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면 된다. 입지가 좋은 주택을 매수해 가격 방어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집값이 떨어진다’는 전제 하에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지는 말라는 얘기다.
- 『신혼집, 전세 vs 매매』 중에서


그렇다면 꼭 통장을 합쳐야만 종잣돈을 모을 수 있을까? 많은 새내기 부부들이 ‘통장을 따로 관리해도 돈을 제대로 모을 수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맞다. 부부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각자 관리하면서도 돈을 모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혼자 돈을 모으는 것과 두 사람이 합심해 돈을 모으는 것은 긴장감의 밀도가 다르다. 싱글 때는 모든 경제적 판단을 혼자 내리지만, 결혼 후에는 부부가 꾸준한 대화와 합의를 통해 매 순간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서로의 소득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는 상태라면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도, 실천할 수도 없다.
- 『가계경제권, 누가 가져야 할까』 중에서


보상을 줄 땐 8:2 법칙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여행, 커피, 네일, 자전거, 캠핑 등 좋아하는 활동 리스트를 10가지 정도 뽑은 뒤, 이 중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1~2가지에 예산의 80%를 올인하는 것이다. 나머지 8개에 대해서는 비용을 줄이든, 횟수를 줄인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에 더 집중하고 돈도 불릴 수 있는 방법이다.
- 『저축 권태기 올 땐 보상 8:2 법칙』 중에서


태아특약은 임신 23주 전, 더 자세히는 22주 6일까지만 가입된다. 임신 23주가 되면 가입할 수 있는 특약에 제한이 생기거나 가입 자체가 불가하다. 또한 임신 23주 전이라 하더라도, 1차, 2차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생했거나 임신초기 유산방지 주사를 맞았을 경우 가입이 거절될 수 있다. 이럴 경우, 1년간 보장되는 태아특약은 가입이 불가하고 출산 후 어린이보험만 가입할 수 있다.
- 『예비엄마를 위한 태아보험 준비TIP』 중에서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