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네트워크 마케팅

도서정보 : 김종수 | 2019-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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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에서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그러므로 <네트워크마케팅>은 당신이 아는 만큼 성공 할 수가 있습니다. 즉 자신의 근무시간과 비즈니스를 스스로 선택해서 얼마나 일할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노력과 각오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네트워크마케팅”은 그냥 몇 사람 데리고 와서 그 사람들이 제품을 팔아주면 나는 앉아서 돈 버는 그런 일이 아닙니다. 만일 당신이 이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조직은 약해지고 사람들은 판매다운 판매를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최선을 다하여 조직을 관리하고, 노력하며 판매를 한다면 수입은 금방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팀원들에게도 똑같이 하라고 가르치고 그 방법을 알려주면 당신의 수입은 그 사람들의 매출에 대한 판매수당 때문에 더욱 올라갑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마케팅을 “곱셈의 마술”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이런 <네트워크마케팅> 실전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를 사업경험자가 자세히 쓴 책입니다. 즉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판매하고, 더불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줄 판매조직을 결성하는 방법들이 가득 담겨 있는 책입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첫째, 판매준비를 완벽히 하는 방법- 즉 처음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적 자세와 준비사항을 담았습니다.
둘째, 판매조직을 확보하는 방법-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기본원리와 인적자원을 모으는 법, 그리고 처음 접근하는 법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셋째, “네트워크마케팅”의 팀 모집과 결성방법- 사람을 모으고 조직을 키우는 법에 대해 썼습니다. 회원사업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모으는 기본원리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모임, 그리고 마케팅조직구성, 교육, 훈련 그리고 회원사업자들의 동기를 어떻게 끌어내서 그들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가? 등의 방법이 들어있는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의 모든 실전이 담긴 책입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부자의 독서

도서정보 : 김학렬,김로사,김익수 | 2019-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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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관심이 있다면 자본, 경제, 심리, 인간을 주제로 한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사회구조인지,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독다독>에서 소개된 책 중, 부의 길로 가는 길에 먼저 읽어야 할 책을 ‘경제적 자유’를 주제로 23권을 엄선했고, 진행자들뿐 아니라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투자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주옥같은 조언을 더했다.

『총, 균, 쇠』를 소개할 때는 우리나라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가 출연해, 세계 최강국의 부의 비밀과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김학렬 소장은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학자가 아니라 투자자였다면 ‘입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부동산 투자를 잘했을 것이라는 흥미로운 평도 내놓는다. 또 『행운에 속지 마라』에서는 전문 투자가 박성진 이언투자주식회사 대표와 함께 현명한 투자자가 가져야 할 돈에 대한 철학과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투자의 진리뿐 아니라 인문학적 지식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오늘을 사는 지혜뿐 아니라 벅찬 내일을 그려볼 수 있고, 무르익은 깨달음을 발견할 수 있다. 『부자의 독서』는 투자에 독서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당장 어떤 길부터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길을 걸으면서도 ‘이 길이 맞나’ 하고 계속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날카롭고 위대한 인사이트의 힘을 가져다주고, 당신이 부의 길로 떠나는 여정에 믿음직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22가지 판매전략

도서정보 : 노진경 PhD.,영업마케팅전문강사 | 2019-1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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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판매는 고객과 소비자 즉 손님이 원해서 일어난다. 한번 다녀간 매장에 손님이 다시 찾지 않는다면 그 매장은 돈을 벌기가 어렵다. 매장은 매장만의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매출이 오르지 않는 것에 대한 사실 진단을 제대로 하고 손님들이 환장하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손님은 단순하다. 자신이 여는 지갑이 당황스럽지 않고 자랑스러울 때 다시 지갑을 연다. 손님을 만족시키고 다시 찾아 오도록 하는 방법은 다른 곳에 있지 않고 매장 안에 있다. 매장을 경영하는 CEO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밝은 성격의 점원을 구하라. 점원이 손님을 어떻게 상대하는지 확인 후 채용하라. 말 잘하는 점원 보다는 대답을 잘하는 점원을 채용하라. 점원의 그리고 채용한 점원은 믿고 잘 대하라. 점원의 말이 귀 기울여라. 점원은 매장의 사장이 없을 때도 매출을 올려준다. 점원의 성과에 보상하라. -본문중에서 이 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매장의 판매량을 늘릴 수 있는 22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각 전략의 행간을 잘 파악해 실천한다면 매출향상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원더키디의 시대, IT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도서정보 : 이임복 | 2019-1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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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키디의 시대, IT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돈이 되는 일상 속 IT, 트렌드를 읽어야 보인다!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IT 지식!

“언제 이렇게 변했지?”
“나만 빼고 세상이 다 변하는 것 같아.”
스마트폰이 들어온 지 10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10년, 변화의 물결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제자리에 서서 변화에 삼켜지거나 변화를 올라타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변하는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했다. 맞다. 모든 것이 변하는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분명 있다. 그게 바로 본질이다. 제프 베조스는 물건을 싸게 사고 싶어 하는 ‘저가 구매’와 물건을 빨리 받고 싶어 하는 ‘빠른 배송’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본질이라고 말했다. 마찬가지다. 우리 각자의 영역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2020 원더키디의 시대’ 당신과 조직은 살아남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20년을 맞으며 제일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건 ‘원더키디’였다. 아주 오래 전 애니메이션이라 기억을 못하겠지만 이 단어만큼 앞으로의 미래를 잘 표현해 주는 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10년이 되는 시점이기에 앞으로 10년, 과연 무엇에 주목해야 할지 정리해 보았다.
이 책은 크게 Part 1 ‘원더키디의 시대’와 Part 2 ‘IT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Part 1 ‘원더키디의 시대’에서는 2020년 이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IT 이슈들을 W(Wired), O(Only mobile), N(Naver), D(Digital Transformation), E(Electric Mobility), R(Real), K(Kakao), I(AI), D(Data Technology), Y(Youtube)의 10가지 키워드(WONDER KIDY)로 선정했다. 그리고 달라진 고객들과 우리들의 소비를 이해하기 위한 5가지 키워드로 Rapid, Interactive, Crowd, Me, F.E.M을 정리해 보았다.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것들을 주목하면 될지, 어떻게 고객들의 특징에 맞는 서비스를 만들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Part 2 ‘IT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서는 인공지능(AI)부터 로봇, 5G, 핀테크, 영상(유튜브), 리테일테크, 스마트 모빌리티까지 IT 분야의 Key Trend가 어디까지 왔는지, 앞으로 어떤 부분에 주목하면 될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아,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이렇게 변하는구나’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각 키워드에 해당하는 중국 IT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10년,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어떤 세상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 건 변화가 진행되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아니 제자리에 있기만 하면 더 도태될지도 모른다. 이럴 때일수록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눈앞에 보이는 확실한 변화들에 주목했으면 좋겠다.
트렌드가 재미있는 건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바로 트렌드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멀리 볼 필요 없이 오늘 하루 동안 어떤 IT 기기를 사용했는지 되짚어 보자.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원더키디의 시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기 바란다. 다른 어려운 IT 트렌드 책보다 쉽게 읽혀질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베조스 레터

도서정보 : 스티브 앤더슨 | 2019-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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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간 아마존 주주 서한 공개
★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 아마존 별점 5.0 만점 최우수 독자평

J-커브로 초고속 성장을 일으키며 단숨에 세계 1위 기업이 된 아마존
이 파괴적 성장을 일군 제프 베조스의 선택과 결단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21통의 연례 주주 서한을 해부한 자기경영 바이블. 제프 베조스의 경영철학과 아마존의 성장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비즈니스 필독서이다. 시가총액 1조 원 돌파, 직원 수 64만 명 돌파, 연간 매출액 2,300억 돌파… 애플을 제치고 가장 빠르게 세계 1위 기업에 오른 아마존이 기록한 놀라운 숫자들이다. 시장을 집어삼킨 공룡 기업 아마존 성공의 주역은 단연 제프 베조스다. 시애틀에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해 우주 사업에 진출하기까지 모든 것은 그의 머릿속에서 시작되었다. 아마존의 성공에 힘입어 그는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을 멀찍이 따돌리고 압도적인 세계 1등 부자 자리를 꿰차고 있다. 그를 만난다면 누구든 물어보고 싶을 것이다. ‘도대체 당신 머릿속엔 뭐가 들어 있는 거죠?’

아마존을 해부하려는 그 어떤 노력도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글을 대신할 수 없다!
베조스가 22년간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밝힌 일과 성공의 14가지 원칙

다행히도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의 주주들에게 1년에 한 차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공들여 주주 서한을 써 보냈다. ‘베조스 레터’라 불리는 이 편지에는 1년간 아마존이 일군 실패와 성공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앞으로의 로드맵과 비전, 결심이 쉽고 간결하지만 단호한 언어로 가득 담겨 있다.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혁신이 불러올 위험(risk)에 투자한 과정과 결과가 빼곡히 담긴 이 편지는 아마존이 걸어온 길이자 베조스의 선택과 결단의 결정체다. 저자 스티브 앤더슨은 35년간 금융보험업계에서 기업의 위험과 수익을 평가해온 경영 컨설턴트로서 고위험에 투자하여 고수익을 만들어낸 제프 베조스의 전략을 해독하기 위해 이 주주 서한들을 분석했고, 개인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거대 IT 비즈니스에까지 적용할 수 있는 베조스의 14가지 원칙을 성공적으로 추출해내 이 책에 담았다.

1,000년에 한 번 뻐꾸기가 우는 만년시계를 건설하는 이유
그가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면 보이는 것들

베조스 레터에서 추출한 14가지 원칙에는 어떤 것들이 담겨 있을까? 한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베조스 소유의 미국 텍사스 부동산에는 현재 만년시계가 건설되고 있다. 1초 간격으로 째깍거리는 시계들과 달리 만년시계는 1년 간격으로 초침이 움직이고 100년에 한 번 움직이는 분침과 1,000년에 한번 등장하는 뻐꾸기를 갖고 있다. 베조스는 4,200만 달러를 투자하고 기꺼이 자신의 땅을 내어주어 만년시계의 건설을 지원했다. 만년시계를 통해 베조스는 장기적 사고의 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분기 실적과 월 목표 달성에 전전긍긍인 기업들과 달리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의 창립부터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사업하기를 원했고, 그런 장기적 관점을 누구보다 잘 활용했다. 닷컴 버블 위기로 주식가치가 80퍼센트 폭락한 2000년에도 아마존의 성장세를 보고하며 장기적 관점으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성장하는 것에 훨씬 더 집중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베조스의 장기적 관점을 우리 일과 삶에 반면교사로 삼는다면 오늘을 살기 위해 내일을 포기하고 있지 않은지, 이번 달 실적을 위해 다음 달을 희생시키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일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삶의 태도와 일의 프로세스 자체를 뜯어 고칠 수도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로 생각한다면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궁극의 이익이 보일 테니.

테스트하라-구축하라-가속화하라-확장하라, 그리고 이를 반복하라
아마존과 베조스가 구축해온 성장을 위한 4단계와 14가지 원칙

이 책에 담긴 베조스의 원칙은 14가지이며, 이 원칙들은 반복되는 사이클의 4가지 단계에 놓여 있다.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첫 번째 단계에서 베조스는 성공적인 실패를 장려하고, 그 가운데 발견된 큰 아이디어에 베팅했으며, 발명과 혁신을 수행하는 식으로 성장을 테스트했다. 이것이 첫 번째 성장의 사이클 ‘테스트(test)’다. 그 다음으로 고객 집착의 정신을 가지고 장기적 사고를 했으며 어떻게 구축한 아이디어가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플라이휠을 이해하는 식으로 성장을 구축했다. 두 번째 성장 사이클 ‘구축(build)’이다. 구축한 다음에는 속도전을 펼친다. 2가지 의사결정의 유형을 나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했으며,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고 기술을 도입해 시간을 단축했으며 고객, 주주, 직원, 제3판매자들에게까지 주인의식을 불어넣어 사업의 속도를 높였다. 이것이 세 번째 성장 사이클 ‘가속화(accelerate)’다. 마지막으로는 성장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이를 위해 탄탄한 기업문화를 만들었고 누구에게나 높은 기준을 적용했으며, 중요한 것을 측정하고 측정한 것을 의심하면서도 직감을 신뢰하여 앞으로 밀고 나갈 동력을 삼았으며, 항상 첫날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도록 했다. 이것이 마지막 성장 사이클 ‘확장(scale)’ 안에 놓인 원칙들이다. 이 원칙들은 스타트업이나 기업가를 위한 경영전략만이 아니다. 개인의 삶에 적용한다면 일과 삶에서 성장의 자기경영 지침이 되기도 하다.

구매가격 : 13,000 원

디지털 트렌드 2020

도서정보 : 연대성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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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로 부상한 뉴미디어 신흥부자들,
모바일과 IT를 제1전략으로 꼽는 글로벌 기업들…

#1. 국세청이 꼽은 ‘New-Rich(신흥 부자)’ 명단에는 유튜버, 웹작가 등 IT 관련 인물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의사·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이나 프로 운동선수에 못지않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2. ‘한국 50대 부자’ 순위를 살펴보면 대기업 오너 일가가 아닌 자수성가형 부자 가운데 상당수는 디지털 관련 산업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의 김정주 회장과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 대표적 사례다. 부자 순위는 개인의 부(富)뿐만 아니라 산업 지형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 지표다.

#3. 전통 산업인 ‘자동차 제조’의 명가 벤츠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기 위해 외부 업체와 협업하고 있다. ‘냉장고 만드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GE는 아예 가상공간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신하고 있다. 또한 에어비앤비나 우버는 ‘숙박업이나 운수업조차 오프라인에서만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디지털’은 모든 변화와 기회의 중심지다

이제 새로운 기회와 성장의 중심에는 항상 디지털이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디지털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 트렌드를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매일 새로운 소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중에는 거짓 정보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과 기관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계획을 부풀려 거대한 발견을 한 듯이 발표하기도 한다. 그럴싸한 이야기에 대중은 속을 수밖에 없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정보로 디지털이 불러올 특이점을 최대한 쉽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장에서 수년 이상 검증된 업체, 수개월 이상 관찰을 통해 확인된 실험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최대한 많은 부분을 직접 검증했다. 아마존·MS·삼성·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의 전략을 수록하고, 국내 IT 선도 기업 및 조직과의 인터뷰를 담아 생생한 현장감도 놓치지 않았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빠르고 정확한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Design Thinking Project Guide Book

도서정보 : 유구봉 | 2019-11-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서는 Design Thinking을 활용하여 과제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
과제 수행 시 단계별로 따라하며 진행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많은 사례를 제시하였다.
Design Thinking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알고 있으나 실제 과제 수행 시 어떻게 해야 할 지 망설여지는 사람까지 모두 활용 가능 하도록 집필하였다.

구매가격 : 12,000 원

부자의 프레임

도서정보 : 질 슐레진저 | 2019-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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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경제 경영 베스트셀러《
》포브스 . 파이낸셜타임스 . CBS 뉴스 강력 추천《
》미국 최고 이코노미스트의 30년 노하우 집대성《

30년 경력 베테랑 경제 전문가의
돈이 저절로 모이는 프레임 설계 프로젝트

2017년, 대한민국에 비트코인 광풍이 불었다. 비트코인으로 하룻밤에 억 단위의 수익을 냈다는 소문이 돌자, 너 나 할 것 없이 암호 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2017년 11월 처음 1000만 원을 돌파하여 이듬해 1월 2800만 원대까지 올랐지만, 이후 악재를 거듭하다 2018년 말에는 300만 원대까지 폭락했다. 전세금, 대학 등록금, 퇴직금, 심지어 사채까지 써서 투자했던 사람들은 천문학적인 손실을 떠안았고, ‘비트코인 우울증’이라는 말이 회자될 만큼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렸다. 여러 언론과 전문가들은 불안정한 시장에 전 재산을 쏟아부은 투자자들의 무지와 경솔함을 탓했지만, 알고 보면 피해자 대부분이 정치인, 변호사, 교수, 의사, 은행가, 대기업 간부 같은 전문직 엘리트들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비극은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부터 반복되고 있다. 아는 것도, 배운 것도 많은 이들은 왜 돈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마이너스의 손’으로 돌변하는 걸까?
『부자의 프레임』은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다.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경제 전문가인 저자는, 똑똑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금전적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을 무수히 목격해왔다. 수천 건의 상담 사례와 연구 자료를 분석한 끝에, 저자는 부를 이루는 요인이 지능이나 학벌, 사회적 지위가 아닌 돈을 바라보는 관점, 즉 ‘프레임’에 있다는 걸 밝혀낸다. 저자가 서문에서 “어떤 금융 상품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라고 밝힌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 첫걸음은 우리의 시야를 흐리는 인지적 편향과 불안, 두려움 같은 감정을 걷어내는 것이다. 2017년 말 비트코인 열풍의 피해가 치명적이었던 요인 역시, 앞으로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최신 편향), “설마 시장가격이 폭락하겠어?” 하는 낙관(낙관주의 편향), 나만 잘하면 문제없을 거라는 믿음(통제 편향) 등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부자의 프레임』은 돈 관리에 돌입하기 전 따라야 할 3가지 선결 조건(빅 3)과 위험을 분산하는 투자 비결 등을 제시하며, 인지적 함정에 빠지지 않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법을 알려준다. 나아가 성공적으로 부를 거머쥔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마이더스의 손’으로 살아가는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

“금 투자는 지금도 안전한가?” “단타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는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

저자는 세계 금융의 중심’으로 불리는 미국 월가에서 옵션 트레이더, 투자 자문가, 재무 설계사로 활약한 베테랑 이코노미스트다. 미국의 6대 지상파 뉴스 중 하나인 CBS 뉴스의 간판 애널리스트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세계 금융 시장의 흐름과 실전 투자에 해박한 인물로 꼽힌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수많은 투자자들을 성공으로 이끈 저자는 『부자의 프레임』에서 돈을 벌고 불리는 검증된 선택지를 제시한다. 펀드 투자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를 비롯해, 수익률을 종합주가지수와 연동시킨 상장지수펀드(ETF), 주가에 관계없이 매달 일정 금액을 주식 매수에 투자하는 분할적립투자(DCA) 등. 다양한 투자 기법의 장단점을 짚고, 각각의 금융 상품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지난 5~10년 동안의 경제 지표와 관련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알려진 금 투자의 불편한 진실과 시세 차익을 노리는 단타 투자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낱낱이 밝힌다. 2007년부터 10년 동안 이어진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 헤지 펀드 회사 프로테제파트너스 사이의 100만 달러짜리 내기는 ‘고수익’이라는 달콤한 유혹이 투자자들을 사지로 내모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30년간 금융 현장을 종횡무진해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걸고 투자의 바다로 뛰어든 사람들의 안전한 구명조끼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더 똑똑해지고 현명해지고 부유해질 것이다”
소비와 저축, 내 집 마련, 보험, 연금, 은퇴 준비까지
부자처럼 벌고 불리고 지키는 All-In-One 경제 멘탈 트레이닝

투자의 영역에 한정해 돈을 불리는 데만 집중하는 여느 재테크 도서와 달리, 『부자의 프레임』은 살면서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경제적 선택의 순간을 조명한다. 아무리 큰돈을 벌어들여도 소비나 저축 습관에 문제가 있다면 푼돈만 손에 쥘 뿐이다. 모아둔 재산이 많다 해도 자녀들의 교육이나 남은 가족의 부양, 하다못해 은퇴 이후의 삶에 들어가는 비용을 간과한다면 예상치 못한 금전적 출혈에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릴 수도 있다. 따라서 소비와 저축, 투자, 내 집 마련, 보험, 은퇴 준비 등 자산 관리 전반에서 돈을 바라보는 의식을 틀을 재조정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 13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01. 소비 패턴을 읽어라
02. 돈에 관한 감정을 파악한다
03.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계약서만 서명한다
04. 시장의 변화에 일희일비 않는 ‘게으른’ 투자를 한다
05. 나만의 투자 오답 노트를 만든다
06. 투자 종목별 무게중심을 잡는다
07. 집에 살아야 할 때와 집을 살 때를 칼같이 구분한다
08. 자녀 교육비와 은퇴 자금은 병행 준비
09. 3년에 한 번씩 보험을 리모델링한다
10. 부모의 노년을 위한 컨트롤 타워를 세운다
11. 자체적인 세무 감사를 실시한다
12. 비밀번호와 신용 등급은 철통처럼
13. 마지막 순간, 무엇을 남기고 넘겨야 할지 준비한다

총 13장으로 구분된 이 책은 한 사람의 생애 주기에 맞춤화된 경제적 조언을 한 권으로 압축해 독자들의 금융 인생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진다. 특히 자녀 교육과 내 집 마련, 은퇴 준비는 살면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소비인 데다 들고나는 돈의 규모가 크다. 정년이 멀지 않은 40~50대나 해당 연배의 부모를 둔 성인 자녀들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장 말미에 배치된 별면 부록 〈이것만은 꼭!〉에서는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간명하게 정리했다.
우리의 일상을 관통하는 경제 고민을 짚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자의 프레임』은 소비와 저축, 투자, 내 집 마련, 보험, 은퇴 플랜 등 자산 관리 전반에서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돕는다. 본문 곳곳에 실존 인물들의 여러 일화가 인용되어, 금융이나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공감하며 저자의 조언을 따를 수 있다. 백만장자까지는 아니라도 돈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경제적 자유로 이르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상식이 언제나 정답인 것은 아니다. 돈 관리에 관한 상식은 더더욱 그렇다. 슐레진저의 책은 우리가 돈에 관해 알아야 하지만 배우지 못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더 똑똑해지고, 현명해지고, 부유해질 것이다.
─크리스 길아보(베스트셀러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저자)

빚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든,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든 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슐레진저는 직설적이면서도 편견 없이 알짜배기 금융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돈에 관한 현명한 조치 못지않게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가득 담겨 있어, 은행에 가는 내내 웃음이 나올 것이다.

─베스 코블리너(경제 전문 저널리스트, 『당신의 아이를 돈 천재로 만들어라』 저자)

내가 아는 한, 질 슐레진저는 개인 투자와 돈 관리에서 가장 영리하고 똑똑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는 이상 재정적인 위험에 대한 걱정은 접어둬도 좋다.
─헬레인 오렌(《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돈 앞에서 바보짓을 벌이는지를 13가지로 소개한다. 노련한 투자자를 비롯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부는 아니라도 그중 몇 가지에는 수긍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그런 행동을 했다는 걸 말이다. 금융 현장에서 활약한 옵션 트레이더이자 여러 사람들의 재산을 불려준 유능한 재무 설계사인 저자는 독자들에게 재정적 실수와 잠재적 위험을 피하는 데 유용한 지식과 도구를 제공한다.

─모하메드 A. 엘 에리언(알리안츠 수석 경제 고문, 핌코 CEO)

사람들 대부분은 돈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는다. 돈이 일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감안하면 너무나 이상한 현상이다. 머리 회전이 뛰어나다는 사람들조차 돈에 대한 오해와 무지에 쉽게 빠져든다. 저자는 어쩌다 우리가 돈 관리에 실패하며,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 눈뜨게 해주는 실용적이고도 재밌는 책을 썼다. 10년 전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책이지만, 이제라도 나와 다행이다.

─앨리슨 그린(200만 구독 블로그 〈매니저에게 물어봐〉 운영자, 『직장인의 말연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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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고의 정석(2019년 개정판)

도서정보 : 김병희 | 2019-10-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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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고는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으로 일반 상업광고 이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정부광고를 기획하고 시행하는 관계자는 물론 관심을 가진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2018년부터 전격 시행된 정부광고법과 관련 법령 전문을 부록으로 실었다. 정부광고의 효과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크리에이티브 수준을 높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보자.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한 땀 한 땀 엮었기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감히 정부광고의 ‘정석(定石)’이라 이름 지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구매가격 : 7,840 원

세무공무원이 쓴 딜러가 꼭 알아야 할 차량취득세

도서정보 : 김기환 | 2019-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차량취득세도 모르고 차를 판다니! 맙소사!”

영업사원과 전화 통화를 하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이다. 구조변경에 대한 취득세를 몰라서 전화를 한 것이다. 구조변경에 대한 취득세 안내문을 차량소유자에게 보내면 대부분 전화가 온다. 영업사원이 판매한 고객에게 안내가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위에서처럼 영업사원 본인이 몰라서 직접 전화하는 경우도 있다. 장애인이나 다자녀감면 의무준수 사항을 안내하지 않아서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차량 영업사원들이 볼 수 있는 차량취득세 도서가 시중에 없다. 이에 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차량취득세를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과 이 분야에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