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시선 : 슈퍼리치는 어디에 눈길이 가는가

도서정보 : 박수호 , 나건웅, 김기진 | 2019-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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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가 아닌 ‘가치’를 소유하는 슈퍼리치들
슈퍼리치는 비싼 물건에만 열광하지 않는다. 가치가 있는 물건, 스토리가 있는 물건, 쉽게 해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에 의미를 둔다. 진짜 부자들의 경우 ‘과시’를 위한 소비는 넘어섰다. 이미 많은 것을 소유하고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치’가 있는 것, 그동안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것’에 열광한다.

남부럽지 않게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이들은 무엇을 갖고 싶어 하고, 어디에 가고 싶어 할까? 그들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어디일까? 이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며 슈퍼리치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책이다.

슈퍼리치의 세계를 3년 가까이 취재해온 매경이코노미 기자 세 명이 ‘최고 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잇 아이템’만을 모아 소개하며, 보통 사람들은 경험하기 어려운 슈퍼리치의 억 소리 나는 신세계를 보여준다.

까다로운 슈퍼리치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눈물겨운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뒷이야기와 명품 브랜드 매니저, 고액자산가 PB들이 바라보는 슈퍼리치의 면면을 함께 엿볼 수 있다.

▶ 『부의 시선』 북트레일러
https://youtu.be/1taPrJAa9xA

구매가격 : 11,200 원

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

도서정보 : 박범수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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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사다’ ‘고객이 사게 하다’ ‘팔았다’는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의 언어입니다.
단순 내방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것은 고객이 산 것이며,
설득해서 판매하는 것은 고객의 선택을
우리가 도와준 것뿐입니다.
흔히 우리가 ‘팔았다.’라고 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고객의 필요에 의해 산 것으로,
진정 ‘팔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매장에서 사지 않을,
혹은 꼭 내게 살 필요가 없는 고객을
나에게 끌어들여 판매하는 것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유튜브 마케팅

도서정보 : 강사랑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유튜브 마케팅을 통해
매출이 상승하는 기적을 체험하라!

이 책은 유튜브 마케팅으로 잠재고객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유튜브는 경기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출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다. 저자는 꼭 구독자가 많은 스타 유튜버가 아니어도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하며, 죽어가던 회사를 유튜브 마케팅으로 되살린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이 책에 풀어냈다. 이 책만 잘 정독하고 숙지한다면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마케팅을 하고 퍼스널 브랜딩을 할 때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 마케팅으로 충성고객이 늘어나고 매출이 상승하는 기적을 체험해보자.

현직 유튜버에게 배우는
유튜브 마케팅의 모든 것!

사업가이자 유튜버인 저자는 유튜브를 잘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사업체의 매출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자신한다. 마케팅에 큰돈을 할애하지 못하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이라면 더더욱 유튜브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값비싼 장비나 특출난 재능이 없더라도 구독자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채널을 운영한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 저자는 이러한 자신의 채널 운영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개해 어떻게 유튜브를 마케팅에 접목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유튜브 마케팅과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꿈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보자.

콘텐츠 제작부터 유튜브 상단 노출 노하우까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유튜브 마케팅 지침서!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튜브 채널 개설부터 운영, 관리, 콘텐츠 기획, 제작, 마케팅 노하우까지 모두 담겨 있다. 또한 다양한 채널의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내 성공한 유튜버들의 퍼스널 브랜딩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소개한다.
첫 번째 파트 ‘왜 유튜브 마케팅인가?’에서는 유튜브만이 가진 장점과 유튜브가 가장 유망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이유, 동영상 콘텐츠와 사업을 연계해 수익을 내는 사례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 파트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유튜브 마케팅 노하우’에서는 콘텐츠를 상위 노출시키는 비법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구독자를 늘리는 비법 등을 이야기한다. 세 번째 파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채널 브랜딩 전략’에서는 성공한 유튜버들의 채널 운영 노하우와 채널 브랜딩 팁, 채널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파트 ‘매출을 창출하는 유튜브 마케팅 핵심 포인트’에서는 유튜브를 마케팅과 연계하는 실질적인 방법과 촬영, 편집, 업로드 팁을 소개한다.
유튜브를 처음 접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부터, 구독자가 적고 조회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인 초보 유튜버까지, 이 책이 그들에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이자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비즈니스를 일으켜 세워줄 터닝포인트가 될 이 책을 읽고 지금 당장 유튜브 마케팅에 도전해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올 댓 카피

도서정보 : 민재희 | 2019-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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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는 상대의 마음을 얻을 때 빛을 발한다. 마음을 얻는 카피를 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카피를 잘 쓰는 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카피는 일종의 대화다.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대화하는 법을 알아야 하듯, 카피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얼마든 좋아질 수 있다. 《올 댓 카피》는 현직 카피라이터인 저자가 카피의 발상법, 표현법, 글을 잘 쓰기 위한 훈련법을 제시하고 실전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카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호캉스 가서 탕진잼. 남은 건 텅장과 롬곰ž?땀?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인가!’ 싶다가도 슬쩍 부러운 마음이 든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할까?, 나의 자소서는 왜 항상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우신 어머니’로 시작될까?, 새벽 두 시에 ‘…자니?’ 말고 다른 말을 할 순 없을까?”를 고민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많은 사람들이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 취업을 위해, 높은 학점을 위해,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누군가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저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글을 쓴다는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지만 ‘특별한 글’을 쓰는 건 어렵다. 다행인 건 어느 정도 노력과 학습을 통해 ‘나만의 글쓰기 능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올 댓 카피》는 카피라이팅의 시작인 마케팅 지식부터 카피 발상법, 다양한 표현법과 그와 관련된 여러 사례를 소개한다. <카피라이터의 TIP>은 실무에 필요한 카피라이팅 툴을 알려줄 것이고, <올 댓 카피 실전훈련법>을 통해 ‘나만의 글’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카피에 대한 배움과 익힘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매력적인 글을 쓰고 싶은가? 백지 한 장과 펜을 준비하고 책의 내용을 천천히 따라가 보자. 어느덧 멋진 카피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고객 불만족과 고객 불평 행동

도서정보 : 손영화 | 2019-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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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왜 고객 불만족과 고객 불평 행동에 주목해야 하는가? 지금까지의 고객 만족은 제품과 서비스의 인지적 평가만으로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고객 만족은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만으로 충족되는 것이 아니다. 고객 만족 평가를 제대로 하려면 고객 만족의 개념에 고객의 감정이나 정서 같은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 기업이 만족 고객과 불만족 고객을 그저 확인하는 차원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불만족과 불평 행동까지 파악, 분석, 대응할 때 진정한 고객만족을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은 고객 만족의 형성 과정부터 고객의 불평 행동 정의와 유형,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나아가 최근 주목받는 소셜미디어에서의 고객 응대 방법까지 좀 더 깊이 살펴본다.

구매가격 : 7,840 원

패션브랜드 마케팅

도서정보 : 이영호 | 2019-04-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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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의 숨은 마케팅


국내/외 현장서 패션디자이너와 패션브랜드CEO로 경험한,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당신은 모른다 - 당신이 자랑하는 유럽 브랜드 핸드백,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만든다면?
- 당신이 유럽 브랜드라고 자랑하는 브랜드, 사실은 중국인 소유라면?
- 패션 브랜드라면 비싼 가격? 뻥튀기 원가를 밝히지 않은 불편한 진실

유럽 브랜드 대다수를 한국 기업이 중국 공장에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고,
브랜드로 알려진 다수의 유럽 브랜드를 중국인들 및 다른 나라 사람들이 소유한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패션비즈니스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브랜드아울렛에서 팔리는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한국으로 오는지 공개한다.

미국 브랜드와 유럽 브랜드의 유통구조는 어떤지 알아야 하고,
중국의 짝퉁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뤄지고 판매되는지 확인하자.

중국산 의류가 어떻게 홍콩을 거쳐서 한국으로 오는지 파악해서
제품 원산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의를 기울이고
외국에서 기껏 사온 샘플 옷이 라벨을 보니까 한국산이란 황당함을 겪지 말라!
패션 수출기업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본 홍콩에서 만드는 페이퍼컴퍼니가 무엇인지 아는가?
일본패션기업과 한국기업의 거래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미리 알아야 승리한다.
패션무역인들이 패션 비즈니스를 [걸레장사]라고 낮춰 부르는 건 큰 잘못이다!
패션브랜드가 왜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긴 불편한 패션인들의 고충과 어려움은 당신만의 고충이 아니다.
잘 나가는 청담동 디자이너들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자.
재벌가 사모님들이 국내 디자이너 옷은 잘 입지 않는 이유와
진짜 부자들이 찾는 진짜 브랜드는 무엇인지 알아두고 그들의 디자인 대신 가치를 본 받으라!
연예인쇼핑몰의 진실, 잘나간다는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전략을 파헤친다.
연매출 50억 원의 비밀, 인터넷쇼핑몰이 소비자에게 밝혀지기 꺼려하는 눈속임 마케팅과
인터넷쇼핑몰이 착한 소비자를 속이는 나쁜 방법은 따라하지 않는다.
해외브랜드 직수입 쇼핑몰의 허와 실을 통해 당신만의 패션비즈니스 강점을 채비하라!
이 글은 필자가 패션 CEO와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겪고, 배운
패션 현장의 치열한 생존 전략과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본 내용은 필자가 국내/외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패션계의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름답고 예쁜 모델과 스타일리시 아이템으로 겉에선 화려해 보이는 패션 분야에서
그 드러나지 않는 이면에 가려진, 치열한 성공 패션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감 없이 밝혔다.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패션디자이너는 싸울 때도 격렬하다.
극심한 스트레스 탓에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는 동료 사이라도
업무상 이겨야 하는 싸움 같은 내부 경쟁이야말로 성공 영양분이다.
디자인 기획안 때문에 여성 디자이너 두 명이 원단을 자르는 커다란 가위까지 들고 싸웠다는,
아름다운 패션계를 동경하는 당신이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있다.
동시에, 지상파 방송 정규 뉴스에 소개되며 큰돈을 벌었다던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실제로는 직원들 급여도 못 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건 패션의 화려함을 쫓는 성공 스토리의 허구라는 점도 지적한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아름다움’경쟁에서
서로 더 예뻐야 하는, 치열한 미(BEAUTY)의 경쟁이 벌어지는 패션계에서
각 종 패션쇼와 스타일리스트, 패션에디터, 패션디자이너들이 펼치는
공공연한 다툼 이야기도 사례를 중심으로 담은 이유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패션아이템을 만들어 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당신이 꿈꾸던 환상 속 패션은 지금부터 남김없이 속을 드러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패션 비즈니스는 경쟁하는 남과 싸워 이겨야 하는 치열한 현실이다.
디자인 창의력보다는 패션잡지 가위질에 노련한 모방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라는,
스타일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진정한 패션디자이너 CEO인 필자 메시지를 담은 동시에
패션비즈니스에 젊음을 걸고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패기만만한 성공전략을 배움으로써
일과 도전 그리고 꿈과 삶에 대해 진실한 패션 성공 스토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패션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는 ‘잘 되는 집’의 성공노하우를 통해 무한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패션브랜드의 숨은 마케팅


국내/외 현장서 패션디자이너와 패션브랜드CEO로 경험한,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당신은 모른다 - 당신이 자랑하는 유럽 브랜드 핸드백,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만든다면?
- 당신이 유럽 브랜드라고 자랑하는 브랜드, 사실은 중국인 소유라면?
- 패션 브랜드라면 비싼 가격? 뻥튀기 원가를 밝히지 않은 불편한 진실

유럽 브랜드 대다수를 한국 기업이 중국 공장에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고,
브랜드로 알려진 다수의 유럽 브랜드를 중국인들 및 다른 나라 사람들이 소유한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패션비즈니스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브랜드아울렛에서 팔리는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한국으로 오는지 공개한다.

미국 브랜드와 유럽 브랜드의 유통구조는 어떤지 알아야 하고,
중국의 짝퉁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뤄지고 판매되는지 확인하자.

중국산 의류가 어떻게 홍콩을 거쳐서 한국으로 오는지 파악해서
제품 원산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의를 기울이고
외국에서 기껏 사온 샘플 옷이 라벨을 보니까 한국산이란 황당함을 겪지 말라!
패션 수출기업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본 홍콩에서 만드는 페이퍼컴퍼니가 무엇인지 아는가?
일본패션기업과 한국기업의 거래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미리 알아야 승리한다.
패션무역인들이 패션 비즈니스를 [걸레장사]라고 낮춰 부르는 건 큰 잘못이다!
패션브랜드가 왜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긴 불편한 패션인들의 고충과 어려움은 당신만의 고충이 아니다.
잘 나가는 청담동 디자이너들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자.
재벌가 사모님들이 국내 디자이너 옷은 잘 입지 않는 이유와
진짜 부자들이 찾는 진짜 브랜드는 무엇인지 알아두고 그들의 디자인 대신 가치를 본 받으라!
연예인쇼핑몰의 진실, 잘나간다는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전략을 파헤친다.
연매출 50억 원의 비밀, 인터넷쇼핑몰이 소비자에게 밝혀지기 꺼려하는 눈속임 마케팅과
인터넷쇼핑몰이 착한 소비자를 속이는 나쁜 방법은 따라하지 않는다.
해외브랜드 직수입 쇼핑몰의 허와 실을 통해 당신만의 패션비즈니스 강점을 채비하라!
이 글은 필자가 패션 CEO와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겪고, 배운
패션 현장의 치열한 생존 전략과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본 내용은 필자가 국내/외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패션계의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름답고 예쁜 모델과 스타일리시 아이템으로 겉에선 화려해 보이는 패션 분야에서
그 드러나지 않는 이면에 가려진, 치열한 성공 패션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감 없이 밝혔다.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패션디자이너는 싸울 때도 격렬하다.
극심한 스트레스 탓에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는 동료 사이라도
업무상 이겨야 하는 싸움 같은 내부 경쟁이야말로 성공 영양분이다.
디자인 기획안 때문에 여성 디자이너 두 명이 원단을 자르는 커다란 가위까지 들고 싸웠다는,
아름다운 패션계를 동경하는 당신이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있다.
동시에, 지상파 방송 정규 뉴스에 소개되며 큰돈을 벌었다던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실제로는 직원들 급여도 못 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건 패션의 화려함을 쫓는 성공 스토리의 허구라는 점도 지적한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아름다움’경쟁에서
서로 더 예뻐야 하는, 치열한 미(BEAUTY)의 경쟁이 벌어지는 패션계에서
각 종 패션쇼와 스타일리스트, 패션에디터, 패션디자이너들이 펼치는
공공연한 다툼 이야기도 사례를 중심으로 담은 이유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패션아이템을 만들어 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당신이 꿈꾸던 환상 속 패션은 지금부터 남김없이 속을 드러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패션 비즈니스는 경쟁하는 남과 싸워 이겨야 하는 치열한 현실이다.
디자인 창의력보다는 패션잡지 가위질에 노련한 모방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라는,
스타일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진정한 패션디자이너 CEO인 필자 메시지를 담은 동시에
패션비즈니스에 젊음을 걸고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패기만만한 성공전략을 배움으로써
일과 도전 그리고 꿈과 삶에 대해 진실한 패션 성공 스토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패션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는 ‘잘 되는 집’의 성공노하우를 통해 무한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2,000 원

진정성 마케팅

도서정보 : 김상훈, 박선미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요즘 소비자를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철학을 담은 브랜드 전략, 진정성 있는 마케팅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게릴라 마케팅, 앰부시 마케팅, 스텔스 마케팅 등 기존의 마케팅 방법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기성세대와는 전혀 다른 밀레니얼 세대는 가성비보다 가심비를 따지고 기업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정보를 확인해 기업이 제품의 장점을 과장하거나 단점을 숨기면 바로 이의를 제기하고 불매 운동을 벌인다.
밀레니얼 세대뿐 아니라 요즘 소비자들은 마케팅 홍수 시대에 살다 보니 ‘마케팅은 일종의 사기다’라고 생각하며 반응하지 않는다. 페이스북 마케팅, 세일즈 스킬 등 마케팅 방법이 통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요즘 소비자들은 자극적인 문구나 제품, 서비스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에 반응한다. 제품은 뭐 어차피 그게 그거라는 생각에 ‘취향’에 따른 선택과 소비가 이루어지고, 그 취향의 배경에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팬심과 무한 신뢰가 있다. 최근 대기업 상품이 아니라 개성 만점 브랜드들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가 기부 마케팅을 하면서 대박 브랜드가 되는 데는 이처럼 소비자의 성향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까칠해진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을 해결해줄 책 『진정성 마케팅』이 출간됐다.
현장 광고전문가와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서울대 교수가 함께 쓴 『진정성 마케팅』은 불황의 시대에도 통할 진정성 마케팅 방법을 9가지로 정리해 실제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SNS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최근 마케팅 전략이 통하지 않는 이유로 마케팅의 핵심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즉, 좋은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해서는 말로만 떠드는 마케팅이 아니라 기업의 탄생 스토리, 철학, 실력, 성격, 개성, 열정, 소통 능력 등 핵심에 집중하고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성 마케팅이 통한다는 것이다. 마케팅이 상술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려면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마케팅이 상술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려면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려는 ‘진정성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시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법을 ‘진정성 마케팅’ 9가지 방법으로 정리해 소개한 이 책은 CEO와 마케팅 실무자가 두고두고 명심해야 할 마케팅 기본을 알려준다.

활명수, LG 제로9, 젠틀몬스터 등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비밀

청소기 분야에서 후발주자였던 LG는 어떻게 1등 브랜드 다이슨을 따라잡았을까? 경쟁 브랜드가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활명수는 어떻게 122년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매년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어떤 제품은 오래 살아남고 어떤 브랜드는 곧 잊힌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해외와 국내에서 수많은 사례를 연구해 그 중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연구해 ‘진정성 마케팅’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진정성 마케팅의 핵심은 좋은 제품과 ‘굿 컴퍼니’ 즉, 양심 기업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광고를 해도 허위로 밝혀지면 역풍을 맞게 된다. 또한 뚜렷한 브랜드 철학이 있는 기업, 환경문제 등 사회적 이슈에 의견을 표출하고 동참하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은 소비자를 움직이는 ‘진심의 단서(clues of authenticity)’를 어떻게 노출할지 제품의 히스토리를 알리는 법, 좋은 제품을 만들고 본질적 가치를 알리는 마케팅 방법 등을 알려준다. 모나미 볼펜, 활명수 등 진정성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은 기업과 브랜드 담당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사례를 정리해 소개한다.
마케터나 경영자들이 궁금해하는 진정성 마케팅 방법과 지금 시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알려주는 책!


◎ 책 속에서

히스토리가 스토리가 된다
최근에 브랜드나 제품의 특징을 긴 스토리에 담은 유튜브 동영상들을 자주 보는데요. 스토리의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장점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거나 5초 이내에 시선을 끌기 위한 재미와 임팩트 요소를 넣곤 합니다. 반면에, 진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는 주목을 유도하기 위한 액션이 필요 없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CEO가 독립운동에 참여했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는 동화약방은 민족자본을 키워 우리의 실력을 양성하자는 의지로 굳건히 성장했고 활명수는 우리 근대사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됩니다. 따라서 활명수의 애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브랜드가 젊은 세대에게 영원히 남겨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좋은 주제입니다. _p. 46~47

떠들지 말고 조용히 본질적 가치를 창조하라
LG전자는 그 전에도 스마트폰 V10에 20K 금도금을 해놓은 것이나, 이어폰을 만들면서 세계적인 음향업체와 협업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서 ‘바보 엘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화려한 마케팅이 욕을 먹으면서, 오히려 ‘다운플레이downplay 마케팅’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이런 브랜드의 태도가 소비자의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_p. 82~83

사회적 이슈에 반응하는 개념 있는 브랜드가 되라
“브랜드는 기업의 영혼이다.” “의미 있는 신념을 상징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양심 경제』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개념 없는’ 기업은 비난을 받고 ‘의식 있는’ 기업은 칭송을 받습니다. 요즘 글로벌 브랜드들은 더 이상 광고에서 제품의 효능과 장점, 이른바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떠들지 않습니다. 대신에 소셜 이슈를 건드립니다. 품질 격차가 거의 사라진 지금은 미미한 품질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회사)’인지who we are 설명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_p. 130~131

친절이 마케팅보다 강하다
미담이 마케팅보다 강력한 이유는 ‘체험된 친절’만이 비로소 생명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입을 떠나 허공을 배회하는 마케팅 문구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체험이 되고 팩트가 된 마케팅, 즉 진정성이 입증된 마케팅만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갓뚜기’라는 닉네임이 생길 정도로 훈훈한 미담으로 존경받는 브랜드 오뚜기나,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밝혀지는 선행으로 ‘미담 제조기’가 된 LG, 굶주린 이웃을 위해 60년 넘게 빵을 나누고 있는 성심당 등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는 지적 특성인 ‘유능함’보다 사회적 특성인 ‘따뜻함’이 더 중요해져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미담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_p. 183~184

새로운 시대는 마케팅에 성과와 효율보다 사회적 책임을 요구합니다. 매출보다 소비자의 ‘행복’을 목적으로 해야 하는 거죠. 소비자를 행복하게 하는 마케팅은 진심을 다하는 마케팅이고, 그런 마케팅을 우리는 ‘진정성 마케팅’이라 부릅니다. 오해나 실수로 변심한 연인을 돌아서게 하기 위해 ‘진심 어린 소통’이 필요하듯, 기업들도 진정성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진정성 마케팅은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닙니다.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교묘한 술수와 전략으로 소비자를 꼬드기는 마케팅은 갔습니다. ‘진짜 나다운 것true to myself’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본질에 집중하여 실제적인 가치real value를 만드는 마케팅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_p. 260~261

구매가격 : 12,800 원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도서정보 : 신상훈, 강혁진, 김대선, 서정우 | 2019-02-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적 150만 조회,
대한민국 No. 1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들려주는 차별화 이야기

크고 작은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는 남자 넷 이 모였다. 팟캐스트를 제안받고 우리가 가장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를 풀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된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모두에게 친숙한 라면을 주제로 한 방송을 시작으로 제조, 유통, 패션,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방송을 진행했다. 우리끼리 다루기 어려운 주제는 해당 업계의 게스트를 직접 초대해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렇게 대본도 없이 시작한 방송이 이제는 주제에 따라 3∼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주는 팟캐스트가 되었고 지금은 누적 15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방송이 되었다.
방송을 하며 목표가 하나 생겼다. 우리 방송에서 다루어지는 좋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겨보고 싶었다. 단순히 누구나 아는 다양한 사례를 모아놓은 책이 아닌 ‘마케팅 어벤저스’만의 관점을 책에 기록하고 싶었다. 멤버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통해 오랜 기간 고민해서 만든 5가지 차별화 기본요소인 ‘5CORE’와 ‘CP 밸런스’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 차별화의 5가지 요소들에 대한 이야기는 몇 년 동안 다양한 사례에 대입해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관점’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상품을 차별화하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모른다.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차별화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차별화라는 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방송을 하며 도대체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나마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나름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왜 구매를 하는지, 그동안의 성공적인 차별화들은 어떤 패턴을 보여 왔는지, 성공한 차별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오랜 시간 수집하고 분석하고 재구성해 보았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결과물을 크게 세 파트로 정리해 보았다.
파트 1에서는 차별화의 중요성과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차별화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아는 것이 차별화 구축의 시작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심리(공포, 탐욕, 호기심)가 어떻게 구매를 유발하는지 살펴본다.
파트 2에서는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기반한 차별화의 다섯 가지 핵심속성, 즉 5CORE(경제성, 기능성, 편의성, 신뢰성, 기호성) 각각의 특성과 차별화를 이루어 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실질적인 차별화라고 할 수 있는 퍼포먼스의 구현과 브랜드 컨셉과의 관계, 즉 Concept과 Performance의 밸런스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리 멋진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에게 전달하는 컨셉, 그리고 차별화를 느끼게 해주는 퍼포먼스가 명확하지 않다면 차별화는 완성될 수 없다.
실질적인 이 책의 주제는 차별화의 속성인 5CORE와 실질적인 차별화인 CP Balance(Concept & Performance Balance)에 대한 설명이다. 그동안 어느 책이나 방송?강의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시각으로 차별화를 정의하고 정리해 보았다. 무조건적이고 무차별적인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가 아닌,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하여 마케팅활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차별화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매출 100배 올리는 유통 마케팅 비법

도서정보 : 유노연 지음 | 2019-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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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제조·수입·벤더업체 및 개인 판매업자 각자의 현실에 맞는 실전 유통 해법 제시!
* 나의 상품, 상황에 딱 맞는 실전 유통 판매·마케팅 전략 대공개!

국내 유통시장은 크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뉜다. 오프라인 유통이란 전통적인 유통시장으로서 보통 매장을 가진 유통 채널이라고 보면 된다. 백화점, 할인점, 슈퍼마켓, 편의점, 재래시장 등이 우리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유통 채널이다.
온라인 유통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생겨난 신규 유통시장인데 인터넷 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인터넷·모바일·TV 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유통 채널이다. 최근에는 핸드폰을 통해서 상품을 구매하는 모바일 쇼핑이 급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의 최대 장점은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이다. 오프라인 대형 유통 채널의 경우 입점하기까지 수많은 난관이 있는 반면, 온라인 유통의 경우 비교적 쉽게 입점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유통 채널의 경우 잘 구성된 상세 페이지와 저렴한 가격만 있으면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준비된’ 중소기업에 한해서다.

이러한 때에 제조·수입·벤더업체 및 개인 판매업자 각자의 현실에 맞는 실전 유통 해법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매출 100배 올리는 유통 마케팅 비법》.
이 책은 철저히 유통 초보자 중심으로 쓰여졌다. 따라서 내용이 쉽고, 유통 마케팅 방법이 구체적이다. 또 유통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유통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제조·유통 경력 20년의 현직 빅3 대형 유통업체 유통전문가. 그는 20년 전 IMF 시절 대기업 제조업체 상품개발팀에 입사하여 상품을 개발하던 중 자신이 개발한 상품의 최종 성공이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들에게 좌지우지되던 현실에 좌절감을 느꼈다. 그래서 제대로 유통을 배워보고자 과감하게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로 전직을 하였다.
그는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로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제조업체에서 근무할 때 궁금했었던 실전 유통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였다. 이런 독특한 경험 때문에 그는 다른 바이어들과 달리 제조업체·유통업체 양쪽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베테랑 바이어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대형 유통·제조업체에서 20년간의 실전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유통 때문에 힘들어하는 중소기업 및 유통 초보자들을 위해 네이버에 ‘유통노하우연구회(약칭 유노연)’라는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무료로 카페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맞춤 유통 마케팅 전략!
* 좋은 상품이 잘 팔리는 것이 아니라 잘 팔리는 상품이 좋은 상품이다!

이 책은 유통을 시작할 때 어떤 플랫폼이 내게 맞는지, 각 유통 채널별 특성, 수수료 차이, 특수한 유통업체에 입점하는 방법 같은 실전적인 내용과 함께 유통 전반에 대한 개념을 꼼꼼히 담았다. 국내 유통시장의 현황 및 특징, 온라인·오프라인 판매의 차이점, 마케팅 전략 등 실전에 도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어떤 전략을 활용하여 유통 채널을 늘려갈지, 유통 채널별 가격 및 운영 상품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참고해야 할 사이트와 노하우가 빼곡하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 100대 필수 유통·마케팅 용어까지 상세히 정리돼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총 7개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3에서는 국내 유통시장의 현황에 대해 다루면서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생생한 현실에 대해 설명한다. 유통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국내 유통시장의 현황과 공략해야 할 각 유통 채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Part 4~5에서는 각 사업자가 가지고 있는 상황과 상품에 맞는 맞춤 유통 전략을 수립하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아무리 좋은 유통 전략도 사업자가 처한 상황과 상품에 맞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중소 제조업체·수입업체·벤더업체·개인 판매업자 각각에 맞는 차별화된 유통 전략을 알려주며, 최종적으로 할인점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 입점하는 노하우도 제공한다.
Part 6~7에서는 제조업체·수입업체·벤더업체가 수립한 유통 전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실전적인 온라인·오프라인 최신 유통 마케팅 기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유통 마케팅 기법은 중소 사업자가 유통시장에서 성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실전 유통 전략, 유통 마케팅 기법을 몰라 99%의 유통 초보가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한다. 이 책을 읽고 유통을 시작한다면 유통시장에서 남들보다 10년은 앞서갈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이 책은 유통에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유통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입체적으로 그려준다. 유통이라는 전쟁에서 당신을 승리로 이끌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 유통과학연구회 이현만 회장

기본적인 유통 지식이나 영업 전개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제조·유통 중소기업의 사장님과 직원들, 온라인 유통시장에 도전해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잘 정리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 유앤아이엔젤스 강상석 대표

이 책에서는 유통의 A부터 Z까지 기본 이론을 넘어 실무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실전 성공 노하우가 아낌없이 공유되고 있다.
- 트렌드헌터 정영민 대표

이제 비싼 교육·강의 들으러 다닐 필요가 없다. 이 책 속에 모든 실전 유통 마케팅의 정석이 들어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유통을 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초등학생으로 보이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안앤주 안희태 대표

생생한 유통 현장경험과 지식을 이만큼이나 풀어준 책은 국내 처음이라고 확신한다. 실전에서 정말 필요한 유통 마케팅 정보와 지식이 충실하게 담겨 있기에 유통 초보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 퀸즈 안젤라 대표

업계의 정설과 낭설이 혼재되어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핵심만 완벽히 뽑아낸 유통 마케팅의 실전 ‘커닝 페이퍼’라 칭하고 싶다. 이 책을 정독하는 순간 독자들은 이미 유통 초보를 넘어 유통전문가로 거듭날 것이다.
- 신호종합식품 전석 대표

구매가격 : 11,900 원

5G 더 빠른 연결의 시대, 2019 IT 트렌드를 읽다

도서정보 : 이임복 | 2018-1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Rapid와 Me, 빨라졌지만 혼자 있는 …
모든 것이 빨라지는 5G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빠른 연결을 넘어선 바른 연결이다!
일상 속 IT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정확히 읽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보자.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세상은 무섭고도 빠르게 변했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존의 ??IT 트렌드를 읽다??에서는 중심을 잡기 위한 기둥으로 소비자를 읽는 5가지 키워드 Rapid(빠름), Interactive(상호작용), Crowd(집단지성의 확장), Fun&Easy(쉽고 재미있는), Me(혼자)로 정리했다. 2019년에는 이 중에서 Rapid(신속함)와 Me(혼)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다른 키워드가 사라진 건 아니지만 언제나 그렇듯 본질은 단순해야 하기 때문이다.
Rapid와 Me, 이 두 개의 키워드는 각각 다르게 나타나지 않고 복합적으로 적용된다.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의 워치, 인스타그램의 IGTV, 틱톡과 같은 영상 서비스들이 성장하는 이유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게 된 집안의 비서 AI 스피커 등 대부분의 IT 이슈는 Rapid와 Me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Rapid와 Me 두 키워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IT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지를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예정이다.
Part 1에서는 Smart 1.0의 시대, 기억해야 할 키워드 중 Rapid와 Me를 통해 수많은 불특정다수 중 하나가 아닌 바로 ‘나’에 대한 맞춤화, 대중을 상대로 하더라도 좀 더 ‘개인’에게 집중화된 개인화를 강조하고 있다.
Part 2부터 Part 9까지에서는 2019년에 주목해야 할 키 트렌드를 정리했다.
우선 2018년 가장 큰 화두였고, 2019년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AI(인공지능)와 핀테크를 Part 2와 Part 3에서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Part 4에서는 모든 SNS 플랫폼이 집중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에 맞추어 크리에이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Part 5와 Part 6에서는 서울시 예산의 절반에 해당하는 35조원의 매출을 단 하루만에 달성한 중국의 광군제에서 보듯 모든 소비의 중심에 서 있는 리테일과 O2O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Part 7부터 Part 9에서는 이제 준비를 마치고 2019년 본격적인 도약을 앞둔 가상현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에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트렌드에 대한 요약, 2018년 이슈가 되었던 부분과 이를 토대로 2019년에 벌어질 만한 이야기들을 담았기에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함께 2019년을 예측하면서 읽는다면 꽤 재미있을 것이다.
관련 내용에 대한 참고자료와 본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등의 자료들을 QR코드로 정리해 본문 양쪽에 꼼꼼하게 수록했다.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스마트폰을 꼭 쥐고 해당 정보들도 같이 보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