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 코딩과 디자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

도서정보 : 안무정 | 2018-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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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만드는 4차 산업혁명
위협받는 인간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은 사물의 지능화가 이끄는 시대를 일컫는다. 사회 변화의 주도권이 완전히 기술로 넘어가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의 변화를 기술이 이끌게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20년 넘게 IT전문가로 일하며 4차 산업혁명과 직결된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있는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에서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시대를 선점할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국 사회 곳곳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지만 ‘어떻게’가 빠진 지금,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와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IT전문가의 식견과 인문학적 통찰로 선명하고 체계적인 과정을 제시한다. 또 아마존과 구글, 스타벅스, 테슬라 등 이미 미래를 선점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발빠른 전략들도 담겨 있어 이 책을 통해 작게는 가정, 학교에서부터 기업과 국가까지 4차 산업혁명의 맥락을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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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들은 경매가 답이다

도서정보 : 박갑현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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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월급만으로 살 수 없다면 제2, 제3의 월급을 만들어라!
팍팍한 월급쟁이의 현실을 역전시켜줄 금쪽같은 재테크, 부동산 경매!
월급쟁이일수록 부동산 경매를 노려야 하는 4가지 이유!
은행 예금금리 1%대, 물가상승률 3%.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된 냉엄한 현실 속에서 우리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월급 쪼개고 쪼개서 열심히 적금만 부어도 내 집 마련에 노후가 보장된다면 그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월급 이외의 재테크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된 것이다. 20년 동안 부동산전문가로 현장을 누빈 저자는 “월급쟁이들에겐 부동산경매가 답”이라고 힘주어 단언한다. 대체 부동산경매는 무엇이기에 한 달 벌어 한 달 살기 급급한 월급쟁이들에게 권하는 것일까?

①시간 활용이 용이하다.
경매는 틈틈이 남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재테크가 가능하다. 츨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물건 검색을 하고 주말에 현장을 답사하며 1년에 1~2건을 낙찰받겠다는 마음으로 하면 된다.
②자본금이 적게 든다.
‘경락잔금대출금’ 제도를 통해 은행융자를 활용하면 연간 수익률이 자기자본으로 투자했을 때의 연간수익률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
③대출이 유리하다.
경매를 위해서는 은행대출이 필수. 직장인은 확실한 소득증빙이 되기 때문에 대출에 매우 유리하다.
④본인의 업무와 인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고급정보나 기밀에 해당하는 정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나의 직업이나 인간관계를 활용한 것만으로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년 현장을 누빈 경매 전문가가 짚어주는 성공 경매의 노하우!
월급을 쪼개어 만든 1,000만 원 종잣돈으로 ‘인생 역전’의 기술을 익힌다!
성공은 재능과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재능이 없어도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부동산경매다. 부동산의 숨겨진 가치를 알아볼 줄 아는 안목은 끊임없는 관심과 꾸준한 노력으로 갖춰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동산에 대한 감각을 기르라고 조언한다. 자취나 독립을 꿈꾸며 원룸이나 오피스텔을 구하고 있다면 집을 구할 때 경매를 통한 재테크까지 범위를 넓혀 유심히 살펴볼 것을 주문한다.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무실이나 상가를, 한두 자녀를 둔 집의 가장이라면 3~4인 가정을 위한 주택 등 자기 삶과 밀접한 종목에 관심을 갖게 되면 차츰 안목이 갖춰진다는 것이다.
첫 경매 때부터 ‘홈런’을 노리지 말아야 한다. 저자는 그동안 성실하게 직장에 다니며 업무 능력을 쌓아왔듯이 1,000만 원이란 작은 돈으로 차근차근 도전해보며 투자 감각을 쌓으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해보고, ‘내 물건’을 알아보는 노하우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장인의 눈높이에서 부동산 경매의 모든 것을 마스터한다!
경매용어에서부터 절차, 체크포인트, 130개의 Q&A, 경매현장(주택, 업무용 부동산, 상가), 다양한 사례까지 꼼꼼히 짚어주는 2중, 3중의 경매 교과서!
저자는 경매에 처음 도전하는 직장인의 눈높이에서 부동산 경매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일상생활에서 부동산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는 방법에서부터 경매용어와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각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사항들을 짚어준다. 경매 종목 또한 주택, 업무용 부동산, 상가로 분류하여 각 종목별 장단점,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서 경매와 관련되어 파악하고 있어야 할 사항 또한 꼼꼼하게 짚어준다.
실제 경매에 도전한 사람들의 풍부한 사례를 통해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분석하여 실전에서 경매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놓치기 쉬운 부동산 상식을 130개가 넘는 Q&A로 정리하여 부동산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지지옥션교육원을 비롯 여러 대학과 관공서에서 경매를 강의하고 현재 매일경제 실전경매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시간적 여유가 빠듯한 직장인들의 관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이 책을 읽는 어느 월급쟁이든 경매를 통한 경제적 자립의 꿈이 현실 속에서 한 걸음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아무리 느슨한 직장이라도 매일 꼬박꼬박 출퇴근을 해야 하고 가끔은 야근도 해야 한다. 때문에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루 몇 시간씩을 할애하는 ‘투잡(two job)’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간혹 직장생활하면서 투잡으로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론 저 정도의 노력을 경매에 투자한다면 정말 떼돈을 벌겠구나 싶기도 하다. 경매는 틈틈이 남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재테크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출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물건 검색하고, 퇴근 후나 휴일에 현장 답사하는 식으로 1년에 1~2건만 하면 되는 것이다. 시간적으로 얼마나 자유로운가._<월급쟁이일수록 부동산 경매를 해야 하는 이유>에서

경매로 수익을 내는 데는 반드시 수준 높은 법률적 지식과 경매에 정통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경매는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특히 경매절차나 방법, 권리분석은 내가 모르면 언제든지 전화 한 통으로 원하는 해답을 구할 수 있다. 반면 전국 각지에 분포한 개별 부동산에 대한 세세한 정보는 부동산전문가보다 오히려 오랜 세월 그 지역에 살아온 현지인이 훨씬 많이 안다. 어차피 전국의 모든 물건을 내가 다 살 수는 없는 법이다. 내가 아는 만큼, 내가 가진 돈의 범위 내에서만 해도 선택할 수 있는 물건은 얼마든지 많다._<아는 만큼, 가진 만큼만 투자해도 충분하다>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경매를 꼽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한 사람에게 “절대 부동산투자는 하지 말라”고 권유하기도 한다. 그 대상은 바로 조급증이 심하고 매사에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
부동산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느긋함이다. 성향이 그러하지 못하다면 애초부터 부동산투자는 절대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_<투자의 첫 걸음: 나의 투자성향 파악하기>에서

수중에 여윳돈 5,000만 원이 있고 매월 200만 원의 급여를 받는 직장인이라면 다른 기타 조건을 무시했을 때 총 투자금액은 2억5,000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 이유는 자기자본 5,000만 원에 대출금 2억 원을 이용하게 되면 월 이자는 대략 50~60만 원(연이자 3~3.6% 적용)이 되기 때문이다. 즉 순수 자기자본을 제외한 대출금에 대한 이자는 월 소득의 30% 정도가 적당하다. 물론 급여에서 지출되는 개인 생활비가 아주 적거나 급여 외의 다른 소득이 있는 사람은 예외다. 하지만 일반적인 직장인 기준으로 보면 대출금은 자신의 급여를 기준으로 했을 때 매월 부담하는 이자는 월급의 5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_<투자대상 고르기: ‘내 물건’ 제대로 알아보는 법>에서

내가 돈 관리 하는 방법은 바로 ‘1부동산 1통장’이다. 하나의 부동산을 사서 팔기까지는 많든 적든 지출이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지·출입내역을 꼼꼼히 기록해놓아야만 나중에 정산을 하거나 세금처리가 편리하다. 그래서 1부동산 1통장을 개설하는 것이다._<1부동산 1통장 만들기>에서

‘대항력’이란 경매로 집주인이 바뀌더라도 전세보증금을 전부 돌려받기까지는 집을 비워주지 않아도 되는 권리다. 즉 경매로 주택을 낙찰받아 잔대금을 전부 납부했다 하더라도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일부라도 돌려받지 못했다면 이 임차인은 낙찰자에게 명도를 거부할 수 있다. 이처럼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은 낙찰자에게 엄청난 부담이 될 수 있다. 대항력의 판단 기준은 임차인의 전입신고 날짜가 은행의 근저당 설정일자보다 먼저냐 아니냐에 따라 판가름이 난다. _<경매할 때 꼭 알아야 할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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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도서정보 : 나창근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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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꼬마빌딩 갖기, 자금이 아니라 전략이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고 싶은 당신이 알아야 할 투자의 모든 것
저금리와 저성장이 유지되면서 수년 전부터 꼬마빌딩은 노후 대비 투자처를 찾던 투자자들에게 각광받는 부동산이었다. 최근 정부의 청약규제 강화와 대출규제 강화, 양도세 강화 정책 등이 나오면서 여러 물건을 보유하기보다 임대수익과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똘똘한 꼬마빌딩에 수요가 몰리면서 꼬마빌딩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꼬마빌딩이라 하더라도 빌딩은 빌딩이다. 최소 10억 원대, 유망 상권을 끼고 있으면 50억 원대도 훌쩍 넘어가는 꼬마빌딩의 주인이 되는 것은 웬만한 자금을 지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꿈, 꼬마빌딩 건축주 되기>의 저자 나창근은 절대 이루지 못할 꿈이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현재와 미래의 부동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안목과 자기 자금력에 맞춤한 전략, 꼬마빌딩을 관리할 줄 아는 노하우만 있으면 부족한 자금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소액에서부터 50억 원까지 액수별 투자전략와 빌딩 관리 노하우 그리고 건물주가 알아야 할 부동산지식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27년 부동산 현장전문가가 전수하는 투자의 노하우
3억 원대 똑똑한 소액투자로도 20억 원대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한 번쯤 ‘내가 넉넉하게 월세 받는 건물주라면’ 하는 달콤한 꿈을 꿔봤을 것이다. 꿈을 꾸는 것과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해 실제 계획을 세우는 자세는 극명한 결과를 낳는다. 저자는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면 막연한 꿈을 품기보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울 것을 주문한다. 정보와 자금계획을 세우고 투자처로 삼은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정보에 귀 기울이고, 부동산투자 흐름을 파악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투자마인드를 공고히 할 수 있다.
27년 동안 부동산 현장에서 흐름분석은 물론 맞춤컨설팅과 관리 노하우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인정을 받아온 저자는 《나의 꿈, 꼬마빌딩 건축주 되기》에서 자신이 구축해온 투자전략과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특히 저자는 각 장의 뒷부분에 컨설팅 의뢰를 받았던 투자자들의 성공투자 사례를 소개하며 투자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서류가 아닌 현장답사에서 저평가된 물건의 가치를 감별하는 법, 이면도로의 낡은 건물의 꼬마빌딩에서 미래가치를 찾는 법, 죽은 상권에 감춰진 개발호재를 읽는 방법 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전략들이 가득하다. 꼬마빌딩 갖기를 꿈꾸는 초보투자자부터 현재 빌딩 매입을 위해 현장을 찾고 있는 실전투자자까지 건물주가 알아야 할 투자의 모든 것을 담았다.



책 속에서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임대소득, 양도소득, 배당소득, 불로소득 등이 있다. 일반인들은 사실 근로소득 외에는 접근하기가 결코 쉽지는 않은 소득의 종류들이다. 이 중에서 꼬마빌딩으로 올릴 수 있는 소득은 바로 임대소득과 양도소득일 것이다.
꼬마빌딩을 장만하여 임대소득을 올리고 있다가 어느 정도 시세차익이 실현되면 다시 매도해서 양도소득까지 올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금상첨화는 없을 것이다._<꼬마빌딩은 노후대비 확실한 투자처다>에서

저성장시대의 개막과 함께 저금리는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 장기적 저성장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투자활성화와 경기부양 측면에서 정책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것이다. 이 같은 장기적 저성장·저금리 시대를 맞으며 수익형부동산에 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다, 특히 상업용 수익형부동산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은 그 인기가 더 높아질 것이다._<저금리 시대, 꼬마빌딩 가치에 주목하라>에서

꼬마빌딩을 매수하는 데 매매가 총액이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 매수하는 데 소요되는 실투자금액을 산정하고 그에 맞는 자금전략을 구사하면 충분히 꼬마빌딩에 접근할 수 있다.
꼬마빌딩 매수자금에 필요한 구체적인 금액은 그 물건의 보증금과 대출가능 여부에 따라 천차만별 다를 수 있으며, 거기에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하면 소액이라도 용기 있게 모두가 꿈꾸는 건물주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는 것이다._<꼬마빌딩 사려면 현금은 얼마나 있어야 하나?>에서

30~40억 원대 꼬마빌딩 성공투자전략은 우선 실탄확보가 제일 우선인 듯하다. 물론 대출을 이용하여 투자금액을 최소화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금이 많이 들어간다. 자금이 확보되었다면 본인의 투자목적에 맞는 물건 가지치기를 통해 매수가능성 있는 물건을 선별한다. 그런 후에 외관이나 내부시설을 답사하고 향후 리모델링 가능성 그리고 신축을 통한 수익성 제고 방법을 연구하는 등 건물주가 되었을 때 관리방안도 생각해본다._<액수별 꼬마빌딩 투자요령>에서

상가빌딩은 특수한 개별성과 소비자의 소비행위성이라는 잘 드러나지 않는 요소가 숨어 있다. 즉 가치가 상승되는 요소와 하락하는 위험요소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해서 꼬마빌딩을 매수하게 되면 낭패를 볼 수 있음을 꼭 잊지 말아야 한다. 단순한 지리적 입지조건 등은 현재 가격에 책정되어 있지만,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잘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같은 입지 조건이더라도 건널목, 육교, 버스정류장 등 외부요소와 임차업종과 임차인의 사업 수완에 따라 가치가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_<잘 구성된 임차인 확보는 건물가치를 높일 수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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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의 마케팅

도서정보 : 코리 패드빈 | 2018-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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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 전략!

1980~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구집단을 이루고 있다. 교육 수준이 높고, 풍족하고, 네트워크가 활발한 세상에서 태어난 이들은 이제까지의 어느 세대와는 다른 소비 성향을 보이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조차 못할 수 있다. 이들을 위한 마케팅이 이제까지와는 천양지차일 수 있는 이유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길을 헤매고 있다거나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쓴맛을 본 적이 있는 마케터 혹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에 주목해보라.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배우는 맛이 쏠쏠할 것이다.
『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의 마케팅』은 현재 가장 거대한 소비자 집단을 이루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서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속설부터 바로잡아 주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정도로 구체적이면서 명쾌하다. 스마트폰은 밀레니얼 세대의 필수 품목!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실제 성패 사례를 들어가면서 상당히 자세하게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에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마케팅 캠페인 사례뿐 아니라 절대 해서는 안 될 실수 등을 모아 참조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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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

도서정보 : 니노미야 겐지 | 2018-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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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시골 료칸에서 지역재생 선두주자로!
유노히라 온천마을 ‘야마시로야’에서 발견한 경영 혁신과 작은 경제

‘일본 여행’이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료칸’을 떠올린다. 이렇듯 일본식 숙박의 대명사가 된 료칸은 여행자들에게는 낭만이 기다리는 공간이다. 하지만 료칸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는 난관이 머무르는 곳이다. 보통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을 찾아갈 수 있는 것과 달리 료칸은 고객이 ‘찾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눈앞에 보여도 고객의 지갑을 열기 어려운데, 고객에게 찾아오라고 해야 하니 난관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료칸업의 태생적 문제점을 해결하고, 사라져도 모를 만큼 존재감 없었던 시골의 오래된 료칸을 전국 3위로 바꿔놓은 사람이 있다. 바로 일본 오이타 현 유노히라 온천마을에 위치한, ‘료칸 야마시로야’의 대표 니노미야 겐지가 그 주인공이다. 그가 운영하는 료칸 야마시로야는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진행한 숙박 시설 만족도 조사에서 2017 일본의 료칸 3위, 2016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료칸 10위에 올랐다.
시설 투자를 한 것도 아니고, 새로운 인력을 충원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마케팅 예산을 대규모로 집행한 것도 아니었다. 소규모 료칸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외국인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좀 더 나은 대접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을 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한 가지, 40년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약점이 아니라, 유행에도 흔들리지 않는 유노히라 본연의 모습으로 적극 활용했다.
『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은 료칸 야마시로야의 성공 사례를 통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경영 혁신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경영 비밀 노트’ 같은 책이다.




◎ 추천사

야마시로야의 성공은 단순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데에 혁신적인 차이가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혁신적인 차이를 만들기 위한 여정에 대한 이야기다. 고객의 행동 패턴·내외부의 데이터·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에 대한 답을 찾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작지만 큰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들이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동진 트래블코드 대표, 『퇴사준비생의 도쿄』 저자




이끌기는커녕 따라잡기도 벅찰 정도로 빠른 변화의 시대, 고객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해 그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이 책에는 40년 동안 손님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쇠락해가던 작고 오래된 료칸이 외국인으로 북적이는 인기는 숙소로 거듭나게 된 비밀이 담겨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경영 혁신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유행을 쫓아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유행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으라”고 말한다. 저자의 경험담과 사업 철학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의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의 ‘자기다움’을 간직하면서도 고객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 (주)우아한형제들 대표




◎ 출판사 서평

‘완전 주2일 휴무제’, ‘설날․추석․연말은 휴업’
그럼에도 객실 가동률 100%, 외국인 투숙객 유치율 80%!
50년 된 작은 료칸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료칸’이라 불리는 시설은 일본 내에 4만 개가 있다. 같은 료칸이라고 해도 1박에 10만 엔 가까이 하는 고급 료칸도 있고, 식사 미포함에 잠만 자는 몇 천 엔짜리 료칸도 있다. 오이타 현 유후 시 유후인 정 유노히라 온천 지역에 위치한 ‘야마시로야’는 이들 료칸 중에서도 지극히 평범한, 일본의 시골 어디에나 있을 법한 료칸이다.
그런데 시골티가 나는 이 작고 오래된 료칸에 연일 손님이 몰려들고 있고, 객실 가동률은 거의 100퍼센트인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진행한 2017년도 숙박 시설 만족도 순위에서, 이 작은 시골 료칸이 일본 료칸 부문 3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에는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료칸 부문 10위에 올랐다.
야마시로야는 완전 주2일 휴무제를 시행하고, 심지어 설날․추석․연말에도 쉰다. 서비스업계의 상식으로는 일반적이지 않은 영업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빈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었을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경영 혁신 아이디어를 배운다!

특별히 시설 투자를 한 것도 아니고, 새로운 인력을 투입한 것도 아니다. 건물도, 요리도, 접객하는 사람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유일하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손님의 대상 범위를 적극적으로 국내에서 해외로 넓힌 것이었다.
야마시로야가 위치한 유노히라 온천은 20세기 초중반까지 벳푸에 버금가는 온천지로 번영했다. 하지만 1980년대 이후 근처에 있는 ‘유후인 온천’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과 반대로 40년 동안 손님의 발길이 완전히 끊겨 쇠퇴해버렸다. 시대의 변천과 함께 변화하는 고객층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유후인 온천처럼 젊은 여성 고객을 위한 세련된 카페나 미술관을 지은 것도 아니고, 커다란 노천탕이나 고급스러운 시설로 바꾸는 투자를 하지도 않았다. 오로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료칸이나 상점을 지키고 운영해온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니노미야 겐지는 40년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야마시로야의 운영에 적극 이용했다. 멈춰진 지역의 모습은 옛스러운 운치가 있는 풍경이고, 소규모 료칸의 아날로그적인 운영 방식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익숙한 외국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외국인 여행객들은 보통 6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기 때문에 료칸 운영을 예측하기 쉬워졌고, 나라마다 연휴나 여행 패턴이 달라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이 무의미해졌다.

무엇이 유행할지 고민하지 말고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라!

그렇다고 해서 타깃을 외국인으로 정한 것만으로 외국인 여행객이 료칸에 스스로 찾아온 것은 아니다. 그는 외국인의 관점에서 여행을 바라보고, 그들을 대상으로 한 료칸업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안도감’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대접’이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예약을 할 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순간까지 그들의 모든 불안감을 없애고자 노력했다.
그는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찾는 이들에게 “유행을 쫓아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유행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으라”고 조언한다. 단순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일을 나만의 방식으로 실현시킨 그의 이야기는, 시대의 변화에 정면으로 맞서며 경영 혁신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을 사랑하고 업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 책 속에서

하지만 40년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 내게는 오히려 귀한 재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노히라 온천의 상징인 ‘돌 언덕길’은 300여 년 전에 석공 쿠도 산스케(工藤三助)가 건설했다. 료칸이 늘어서 있는 돌길 옆으로는 가고노 강이 흐르고, 옛 시절 탕치장(병을 고치기 위해 온천 목욕을 하던 곳—옮긴이)의 운치가 아직도 남아 있다. 이런 운치가 바로 일본 온천지 본연의 풍경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거리는 시대의 유행에 아첨하지 않고 현재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 p.14, 프롤로그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고객층이 달라지면서 대략 15년 전부터 경영에 점점 그림자가 드러워지기 시작했다. 손님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노인회’ 등의 단체 손님은 줄었고, 조금 비싸더라도 일상에서 누리지 못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긋하게 즐기기 원하는 ‘작은 사치’가 트렌드로 나타났다. 그렇게 되면 야마시로야처럼 고급스러움이나 세련됨과는 거리가 먼 숙박 시설은 처음부터 손님의 선택지 범위에서 제외된다. 결국 우리는 한동안 얼마 되지 않는 단골손님에게 의지해야 했고, 그러는 동안 가격이 비교적 싸다는 이유에서인지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젊은 커플도 늘었다. 하지만 소비의 주체가 되는 이러한 손님들은 늘 휴일 전날에 몰리기 때문에 평일의 가동률은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걸음이었다. 주변의 료칸도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나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든 바꾸고 싶어 국내 시장에서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로 했다.

- p.25, 제1장 고객 만족도 전국 3위인 ‘작고 오래된 료칸’



기쓰키 시는 기쓰키 성을 중심으로 남북의 고지대에 무사의 저택이 줄지어 서 있고 그 사이에 상인의 마을이 남아 있는, 전국에서도 몇 안 되는 샌드위치형 성하마을이다. 마치 교토의 풍경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리지만 예전에는 관광지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2011년 무렵부터 이 거리에서 기모노 차림의 관광객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기모노 차림의 관광객이 이 거리 유후인 거리를 달리는 ‘쓰지마차’와 ‘인력거’ 의 풍물이라고 할 수 있는 광경이 되었다. 이런 모습은 시내에서 기모노를 빌려주는 사업을 하고 있는 와라쿠안의 이용자 수와 매출 추이로 나타낼 수 있다. 2011년도에 970명이었던 이용자 수가 5년 후인 2016년도에는 1만 356명으로 열 배 이상 증가했다. 게다가 기모노를 입고 걷고 있는 관광객의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중략)미우라 씨의 생각은 적중했고, 그전까지 일본인조차 기모노를 입고 걸어본 적 없는 거리를 타이완이나 홍콩에서 온 손님들이 단체로 기모노를 빌려 입고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외국인을 통해서 ‘옛 시절 성하마을의 풍경’이 되살아난 것이다. 지금의 일본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통해서 일본 전통문화를 다시 보게 되는’ 새로운 시대에 들어선 것인지도 모른다.

- p.55~56, 제1장 고객 만족도 전국 3위인 ‘작고 오래된 료칸’



야마시로야의 오카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어학 실력에 맞춘 독특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한국 손님에게는 영어와 한국어 단어를 섞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면 영어로 다 이야기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전해진다. 예를 들어 야마시로야에서는 목욕 수건을 한 사람당 한 장만 준다. 큰 호텔이나 료칸에서는 여러 장을 써도 된다고 하는 곳도 있겠지만, 야마시로야에서는 한 번 쓴 목욕 수건은 방에서 말려 재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래도 더 필요한 경우에는 한 장에 100엔을 받고 빌려주고 있다. 여기서 “타월을 말려주세요.”라고 할 때 ‘주세요’라는 부분은 한국어로 ‘(동사)+주세요’라고 한다. 만약 ‘말리다’라는 한국어 단어를 모르더라도 영어의 ‘드라이(dry)’라는 단어를 알고 있으면 “드라이 주세요.”라고 한다. 이걸로도 충분히 의미를 전달할 수 있다.

- p.97~98, 제2장 최고의 대접은 ‘안도감’



야마시로야가 도입한 것은 스태프가 교대로 쉬는 ‘주2일 휴무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가족 경영이기 때문에 항상 교대할 수 있을 정도의 여유 인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 사람만 빠져도 하루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쉴 때는 스태프 전원이 동시에 쉰다. (중략)일반적으로는 특정 요일이나 날짜를 정하지 않고 손님이 오는 상황을 봐가면서 적당할 때 쉬는 것이 이 업계의 상식이다. 혹은 종업원이 많은 대료칸에서 종업원이 교대로 쉬는 경우는 있어도 료칸 자체가 쉬는 경우는 료칸 전체 보수 공사를 할 때 빼고는 없는 것이 보통이다. 료칸이 주 2일을 쉬게 되면 경제적 리스크가 크고, 그렇기 때문에 남은 5일을 풀가동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영업 스타일도 문제인 것이다. 야마시로야도 이전에는 1년을 놓고 봤을 때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있고 벌 수 있을 때 많이 벌어서 반드시 찾아오는 한가한 시기를 대비하자는 영업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새로운 조류를 맞이하고 거의 1년 내내 객실 가동률 · 정원 가동률이 안정된 지금은 일부러 매주 정기휴일을 정해 스스로 생활 리듬을 만들고 일 이외의 사는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 p.117~118, 제3장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한 주2일 휴무제 도입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결과 야마시로야는 객실 가동률과 정원 가동률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이전까지 정기적이지 않던 휴무도 ‘주2일 휴무제’로 바꿀 수있었다. 기존의 료칸업에서는 생각할 수 없던 ‘일하는 방식 개혁’을 실현한 것이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숙박 단가’를 올렸다. 야마시로야는 지방에 있는 ‘작고 오래된 료칸’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이런 료칸은 몇 군데나 더 있다. 이전에는 이런 소규모 가족 경영 료칸이 살아남기 위해서 숙박 단가를 내렸고, 걸핏하면 좁은 지역에서도 ‘저가 경쟁’을 벌였다. 저가로 가면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깎을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질이 낮아진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료칸뿐만 아니라 그 지역 전체의 수준이 낮아지게 된다.

- p.161~162, 제4장 가동률 100퍼센트의 열쇠는 인터넷 활용

구매가격 : 11,200 원

모래돈과 바늘돈

도서정보 : 김형규 | 2018-05-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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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기원과 발달, 기능과 역할, 속성 등을 설명하고 경제학적 시각에서의 바람작한 관리법을 제시했다.

구매가격 : 7,000 원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Ⅱ : 상권에 대하여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좋은 상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 가격이 저렴한 곳? 상권을 고를 때는 많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아이템과 잘 맞아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권’이 좋은 상권이라고 정의한다. 상권과 아이템은 상호작용하는 관계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Ⅰ편에서 자영업의 첫 단계인 아이템 개발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Ⅱ편에서는 그다음 단계인 ‘상권’에 대해 다룬다.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할지 결정한 후 상권에 대해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선 예비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좋은 상권은 무엇인지’, ‘권리금에 대하여’, ‘구이마당의 상권 선정 프로세스’, ‘피해야 할 상권’의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권리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공동 저자인 전대성 대표가 20년간 장사해오며 직접 습득한 노하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권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경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러므로 자영업에 있어 ‘좋은 상권’을 고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상권분석’은 필수적이다. 스스로 발품을 팔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며 상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어느 정도 감이 잡혔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노하우를 적용해보자. 좋은 상권을 고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요식업, 자영업에 관심이 있거나 성공적인 자영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 : 시장을 뒤흔들 인테리어 노하우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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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결심한 후 아이템을 정하고 상권 계약까지 마쳤다면? 그다음은 인테리어를 할 차례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편에서는 자영업자에게 가장 큰 난관이라는 ‘인테리어’에 대해 다룬다. 왜 ‘가장 큰 난관’이라고 하는 것일까? 인테리어 영역에서 프로세스를 잘 모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고,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테리어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폰트 선정, 도면 제작, 비용 등 전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구이마당’의 인테리어 프로세스와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무조건 직접 인테리어를 하라고 강조해 말한다. 그 이유인즉슨 스스로 하는 것이 외주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오히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경험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수많은 문제가 뒤따를 수 있겠지만, 그것을 극복해야 자영업자의 첫발을 디딜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인테리어를 막연히 어렵게 여기고 업체에 맡기려고만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경험이 전무하거나 인테리어 단계에 들어선 자영업자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현장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충전수업 : 부의 증식 편

도서정보 : 양보석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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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불리는 원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만약 1억 원을 3%의 금리로 30년 빌린 경우 다음의 세 방식 중 어느 쪽이 가장 이자 부담이 적을까?

① 만기일시상환 ② 원금분할상환 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②번이고, 각 방식의 이자 부담액을 각각 계산해 보면 원금분할상환은 4,512만 4,966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5,177만 7,476원, 만기일시상환은 9,000만 원 순으로 많아진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그 돈을 잘 불려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도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베테랑 자산관리 강사의 실전 부테크 쉽게 하는 돈 불리기

이러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닫고, 지난 1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자산관리 교육의 전도사로 활동해 온 사람이 있으니, 바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자산관리 교육 전문 스마트러닝 업체인 충전스쿨의 양보석 대표이다.
삼성생명에서 기업재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을 거치며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나 고통을 당하는 사례들을 쉽게 접하게 되었다. 양 대표는 이를 올바르게 교육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수많은 기업들과 한국전력, KT,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들에서 자산관리 교육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가는 곳마다 수강생들로부터 강의 만족도 만점을 받는 등 이제는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하는 가장 신뢰받는 재테크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행정연수원과 삼성 멀티캠퍼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강연 기업으로 잘 알려진 마이크임팩트스쿨에서 정기적인 오프라인 수업을 열고 있는 양 대표는 이번에 지난 10여 년 동안 자신이 교육한 돈을 불리는 방법을 정리해 책을 내게 되었는데, 바로 『충전수업-부의 증식 편』이다.


신용 관리에서부터 적금·펀드·보험·연금 등 올바른 금융상품 선택,
그리고 내 돈을 두 배로 불려 주는 금융 시스템 정복과 노후 설계까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

이 책의 자매서인 『충전수업 : 쩐의 흐름 편』이 주로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알려 줬다면, ‘부의 증식 편’에서는 실제 금융상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저축·대출·보험·펀드· 연금 등 금융상품의 용어 정리부터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은 건지, 뭘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지, 꼭 체크해야 할 건 어떤 건지, 금융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 그 외 대출상환 방법이나 신용관리 방법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있는 분들을 위한 은퇴 준비와 노후 설계에 대한 내용들도 담고 있다.
이 내용들을 완벽하게 숙지하게 되면 웬만한 금융상품은 본인이 알아서 다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 이를 통해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문제를 단숨에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에서 더 이상 돈 때문에 한숨 쉬고, 눈물 흘리고, 짜증내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열심히 일해 매달 월급을 받고 소득을 올리지만 통장의 잔고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 돈이 다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몰라 당황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뭄에 한 줄기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4차산업혁명 44일 미래를 만나는 시간

도서정보 : 임재균 | 2018-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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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얽힘(entanglement)'의 시대라는 루이자 길더는 상호작용을 한 적이 있는 두 입자는 서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치 텔레파시라도 주고받고 있는 듯 상대에게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설명했고 양자 얽힘'은 20세기 현대 물리학을 관류하는 핵심 키워드가 되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자주 출현하는 “양자 컴퓨터”등으로 실현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직장생활이 지속되면서 30~40대는 는 열정과 고민으로 보내기 마련이다. 취업을 하면 모든 고민도 다 끝날 것 같은 19세까지 대학입시에, 대입 후에는 취업을 위한 스펙과 학점에, 취업 이후에는 연봉과 생존에 급급하다. 직장인 희망 은퇴나이는 65세이지만, 현실은 53세 정도이며 갈수록 빨라져 삼팔선, 사오정 이라는 말의 뜻을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직장인의 수명은 점차 짧아져 간다. 기업들이 시시각각 변화의 물결에 노출되면서 정규직대신 언제나 해고가 자유로운 비정규직 고용을 선호하는 추세도 직장인들의 생존을 위협한다. 따라서 직장인들의 생존 키워드는 ‘변화’와 ‘적응’과 ‘생존’이다. 그런데 직장인들의 화두인 ‘변화’와 ‘적응’과 ‘생존’은 결코 오늘날만의 화두가 아니었다.

태초 이래 인류의 먹고 먹히고, 죽고 죽이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늘 ‘변화’와 ‘적응’과 ‘생존’이 삶의 키워드였다. 인간은 변화를 바라면서도 두려워한다. 변화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으며 위안을 받는다. 그렇지만 변화에 적응하는 종만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과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잡아먹는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는 5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원리이다. 인문학은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이른바 ‘먼지 쌓인 글’이다. 이런 먼지 쌓인 글들이 오늘날 ‘변화’와 ‘적응’과 ‘생존’의 문제 앞에 서있는 직장인들에게 통찰력을 준다.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인생을 변화시킬 하루 한권

44일간의 변화를 느껴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