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창업, 신의 한 수

도서정보 : 박광영 | 2019-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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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본 예비창업자분들을 위해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및 정보를 『PC방 창업-신의 한 수』에 담았다.
여러 학교를 옮겨 다니며 해마다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갔던 선생님과 아이들의 서툴고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상당 부분이 도시에 멀리 떨어진 산간 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를 담고 있어 그 순간 맛깔나고 정이 깊다.
“아이들의 빛깔과 향기는 이 세상에선 찾아보기 힘들 만큼 참 신비로웠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만났던 기쁨과 그 희열과 눈물의 순간들을 감사하며 쓴 이야기들입니다.”
- 저자의 말 중

구매가격 : 12,000 원

부의 시작 가난의 끝

도서정보 : 송병권 | 2019-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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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7,800 원

가상은 현실이다

도서정보 : 주영민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셀카 집착, 기술 중독, 딥페이크, 암호화된 돈 거래…
가상세계는 현실세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2019 세계경제포럼 초청 한국 유일 글로벌쉐이퍼
구글러 주영민, IT가 바꿀 ‘다음 10년’의 세계를 전망하다

지금 우리는 가상과 실재가 뒤섞인 세상에 살고 있다. 지난 10년간 소셜미디어, 인공지능, 암호화폐가 만든 가상화의 흐름은 인간의 심리와 행동 및 상호작용, 나아가 정치, 경제, 사회 같은 실재를 바꿔왔다. 이제 우리는 오프라인보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가상공간에서 더 많은 소통을 하고, 더 많은 ‘좋아요’를 받기 위해 자기 삶을 기획한다. 또 웹을 서핑할 때 인공지능의 추천에 의존해 무엇을 읽을지, 무엇을 볼지, 무엇을 살지와 같은 일상적 선택을 한다.

IT의 최첨단 구글에서 일하며 급변하는 트렌드를 관찰하던 가운데, 일상에서 화폐 권력에 이르기까지 가상이 실재를 대체해나가고 있음을 인지한 저자 주영민은, 이 책에서 가상화의 흐름이 우리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자기를 전시하며 거리낌 없이 스스로를 대상화하는 사람들, 인공지능의 발달이 부른 딥페이크 콘텐츠의 생산과 강화되는 감시 사회, 정부와 은행을 우회하고 무력화하는 가상화폐를 통한 돈 거래 등은 가상화가 불러온 대표적인 변화다.

『가상은 현실이다』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어렴풋이 체감하고 있는 가상화의 실체를 명확히 보여주며, 섣부른 낙관과 비관에 앞서 가상과 실재가 뒤얽힌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가상이 실재를 압도할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거대한 문명적 변화에 수동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4차 산업혁명의 올바른 이해

도서정보 : 김덕현 | 2019-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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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4차 산업혁명(이하, 4IR)의 기술-경제-사회 변화를 줌아웃(zoom out), 즉 폭넓게 바라다보기 위한 책입니다. 본서는 4IR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관련해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로부터 산업경제 변화, 그에 따른 개인 및 공동체의 변화와 대응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론’의 원조(元祖)격인 클라우스 슈밥의 설명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그 속에 빠져 있는 융합(convergence)의 원리와 접근방법을 보충했습니다. 본서는 필자가 대학에서 '4차 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경영 전공은 물론, 심화된 교양과목의 강의 교재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4IR을 깊이 있게 연구할 필요가 없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문헌들을 압축, 정리한 참고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겁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필독서 따라잡기]왜 분노해야 하는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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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왜 우리는 기업에 실망하는가

도서정보 : Colin Mayer | 2019-05-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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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우리에게 빛인가, 어두움인가

자본주의라는 열차의 맨 앞머리에는 기업이 있다. 흔하게는 생산의 주체이면서 심오하게는 세계의 빈곤과 인류 공생의 열쇠를 쥐고 있는 존재가 바로 기업이다. 우리의 의식주와 취미 및 여가생활을 지배하고 문명과 문화에 일대 혁신을 가져옴과 동시에 가난과 불평등, 착취와 환경 파괴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존재 또한 기업이다. 한쪽에서는 번영과 풍요로움을 가져온 구원자로 경배에 가까운 찬양을 받으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현대 문명의 온갖 죄악의 원흉으로 손가락질 받는 아이러니한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진정 도덕적·윤리적일 수는 없을까.

경제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어떤 유기체가 한 사람의 일용품에서부터 국가와 지구 전체에 필요한 유·무형 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는 현 상황이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그 유기체는 바로 기업이 다. 하지만 착취와 오염, 피폐함의 주역이 기업이기도 한 것이다. -1장 출발점 중

기업 활동의 중심에는 주주 가치가 있다. 기업의 소유주는 주주이므로 기업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주주 가치이다. 이러한 주주 가치는 기업의 설립 목적이자 경영진의 기본적인 의무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주 가치의 추구는 다른 이해관계자(종업원,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의 이익과 상충된다. 이러한 충돌은 주주(소유)와 경영자(지배)가 분리를 가져오면서 갖가지 경제 위기를 불러왔다. 결국 주주 및 경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는 ‘기업지배구조’라는 화두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이 책은 소유와 지배로 분리되면서 현대 기업이 당면한 양갈래 길, 곧 이익과 책임 사이에서의 해결책을 모색한다. 다양한 실례를 통해 자본주의 시대에서 기업, 주주, 이해관계자, 종업원, 정부 당국이 어떤 맞물림으로 얽혀있으며 기업은 본질적으로 어떤 존재고 어떻게 변질됐으며 어떤 방법으로 회복해야 하는가를 탐구하는 것이 기본 취지이다.


이익과 책임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법

우리 시대 기업이 탐욕으로 얼룩진 얼굴을 가지게 된 데에는 우리가 기업의 본질과 역할에 대해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흔히 자본과 노동력 등의 생산 요소가 투입되어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경제 주체로 정의된다. 주주와 경영진은 기업의 주요 구성원으로 이들은 상생의 관계이지만 기업 권력에 있어서는 첨예한 대립의 관계이기도 하다. 이들 주주와 경영진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면 법적인 수단이 동원되거나 공권력(흔히 규제)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이 책의 1부는 바로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즉 세계 경제 구조를 형성하는 주주의 이익, 계약, 기업의 명성, 규제, 국가의 개입 등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파헤친다.
또한 1부에서는 시장 기능이 실패하면 규제가 생기고 국가 개입이 요구되는 현 상황의 모순을 되짚어보고 기업의 명성과 갖가지 규제가 소유와 지배의 균형을 맞추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말한다. 기업의 목적은 주어진 책임과 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통제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임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기업이 지녀야 하는 책임감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해본다. 현대 사회는 기업지배구조를 두 가지 모델(주주자본주의, 가족기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양자택일의 길로만 가정하는데, 이는 기업의 태동 원리를 왜곡한 데서 비롯된 오류임을 지적한다. 아울러 근본적인 해결책은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의 품위를 회복하는 것임을 설파한다.
3부에서는 기업의 책임감을 어떻게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책임감을 고무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 장치로 저자 콜린 메이어가 제안하는 ‘신뢰 기업’은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소유와 통제 사이의 균형 찾기’ 라는 복잡한 문제를 풀 때 간과하기 쉬운 중요한 사실을 덧붙인다. 즉 주주와 경영진 사이의 균형점(다른 말로, 기업 형태)은 회사별, 산업별, 국가별, 시대별로 다르다는 것과 ‘주주 가치’와 같은 개념의 장점만 보고 기업 모델에 유일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다시, 기업이란 무엇인가
다시금 우리에게 기업의 정의와 근본에 대한 질문이 요구되고 있다. 기업의 영향력이란 현대 사회에 절대적이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기업에 대한 찬미곡이자 규탄성명서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자는 기업을 우리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구성원으로서 여전히 바라보지만 본래의 얼굴을 잃어버린 지금의 기업 모습에 안타까움과 더불어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댄다.
기업은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책임감을 짊어지고 경계하며 각성해야 한다. 기업의 책임감은 타인에 대한 헌신을 전제하며 신뢰는 진정한 희생 위에서만 싹을 틔울 수 있다. 어떠한 기업 형태이든 기업 스스로 태동할 때부터 DNA에 새겨진 책임감, 사명감을 깨닫지 못하는 한 어떠한 강제적 규제와 의무도 기업의 탐욕을 막을 수 없다.

우리가 상대방에게 헌신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우리에게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다. 상대방에 대한 신뢰 는 계약서와 같은 종이 쪼가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상대방이 희생하는 것을 알게 될 때 생기는 것이다. -7장 자본과 책임 중

구매가격 : 11,200 원

멤버십 이코노미

도서정보 : Robbie Kellman Baxter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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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넷플릭스, 링크드인 등의 파괴적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슈퍼유저를 찾아 지속 성장을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프리미엄 전략
멤버십이란 무엇인가. 멤버십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도, 멤버십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아마 드물 것이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우리는 멤버십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길에 커피 한 잔, 업무가 바빠 빵집에 들러 샌드위치를 한 개 가볍게 먹고, 간식으로 편의점에 들러 과자 몇 개 집어 들었 다. 퇴근 후 가볍게 헬스클럽에 들러 운동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서 과일을 샀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흔히 하는 소비 패턴이다. 이 소비 패턴 속에 알게 모르게 멤버십은 깊이 관련되어 있다. 사람들은 도장 카드나 적립 카드, 멤버십 카드 등을 각자의 방법에 맞게 제시하고 그에 적합한 혜택을 받는다. 그것이 어떤 방식이든 멤버십이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거의 모든 소비에 멤버십이 자리 잡은 지금, 왜또다시 멤버십이 중요한 개념으로 떠올랐을까.
가장 큰 이유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 IoT, 가상현실 그리고 공유경제 등의 변화에 기인한 다. 제품과 서비스를 소유하던 시대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종말을 고하고 있고, 멤버십을 기반으로 특화된 기업들은 기존의 거대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웹사이트나 적립 카드 몇 개 만들어 놓는 것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없다. 신간 『멤버십 이코노미』는 이같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결 속에서 제품 소유 중심이던 기존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 무엇보다 멤버를 중심에 두어라, 제품을 팔지 말고 멤버십을 팔아라!
그들이 당신의 슈퍼유저가 된다
『멤버십 이코노미』의 저자 로비 켈먼 백스터는 하버드와 스탠포드를 거친 경영 전략가로 멤버십 이코노미계의 대가로 손꼽힌다, 10여 년 전 온라인 DVD 대여업만을 하고 있던 ‘넷 플릭스’와 함께 일하면서 오너십이 아닌 멤버십에 기반을 둔 사업 모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피부로 느꼈다. 멤버십이 산업혁명이나 자동차 확산에 버금가는 사회적 변혁 요인이 될것임을 확신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멤버십 이코노미의 구조와 특장점을 깊이 연구했고, 이 책에 그 모든 결과물을 담아냈다. 이어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전략과 전술을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망라했다. 또한 멤버십 이코노미의 개념과 특성, 도입 전략, 전담 조직 및 커뮤니티 구성 전략 등을 멤버십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멤버십 이코노미의 핵심은 고객이라 강조한다. 즉 멤버십 이코노미는 기존처럼 제품이나 거래가 아닌 고객을 중심에 두는 사업모델이라는 것이다. 방법만 달라졌을 뿐 고객은 소통을 원하기 때문에 기업은 그 고객과의 소통, 고객 간의 소통을 중심에 둬야 한다는 것.
저자는 매슬로우의 이론을 들어 사람은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하고자 하는데, 이 자아실현은 사람 간의 관계 속에서 가능하다는 점에 집중한다. 멤버십 이코노미는 바로 이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전략이며, 이런 기본 욕구가 충족된 고객은 조직과 기업에 충성 스런 멤버가 되고 이러한 멤버의 성공이 다시 조직과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첨단기술 덕분에 멤버십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해졌다. 이 책에서는 멤버를 중심에 두고 첨단 기술을 적극 이용한 여러 기업의 사례를 상세히 제시하는데 그중 링크드인, 넷플릭스, 에어비앤비가 두드러진다.

구매가격 : 11,200 원

오늘부터 말공부를 시작합니다

도서정보 : 김선에스더 | 2019-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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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문을 열자, 그가 마음문을 열었다.”
나를 성장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키는 말의 힘
“남편 하나 만족시키지 못한 힐러리가 과연 미국을 만족시킬 수 있겠나.”
“멕시코 사람들은 마약을 들여오고, 범죄를 일으키며, 강간범이다.”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그게 누군데? 링컨을 제외하고 나만 한 대통령이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 바로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들이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는 게 참으로 미스터리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의 이런 말들이 속 시원하다며 추종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막말로 스타가 된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품위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게 과연 맞을 까?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오랜 방송활동을 하며 이런 문제의식을 가졌던 저자의 수십 년간 고민의 산물이다. 18년간 주요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녀였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타인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에 괴로웠던 것.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말공부를 시작한 그녀는 이제 좋은 대화란 ‘나와 상대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꼭 필요한 말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좋은 대화자의 조건을 담았다. 상황을 부드럽게 주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 기술과 함께, 좋은 말하기를 통해 나 자신을 높이고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말공부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구매가격 : 10,360 원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

도서정보 : 박선목 | 2019-05-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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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평생 쓸 수 있는 주식투자 정공법 한 권으로 끝내기

저금리 시대, 월급과 저축으로 과연 평생 필요한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치솟는 소비자물가와는 반대로 바닥에서 변동하지 않는 은행 이자율,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월급쟁이들의 하소연과 ‘경기가 좋지 않다’는 자영업자들의 한탄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수익률로 자본을 불려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신간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는 이같은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누구나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삶을 꿈꾸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이제 주식투자뿐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해보고 싶지만 어려운 전문용어, 방대한 양의 기업 자료, 재무제표의 빼곡한 숫자 앞에서 막막하고 불안하기만 한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 지침서이다. 더 이상 저축이 재테크의 정답이 아니란 것은 알지만 주식이 무엇이고 주가가 무엇인지 개념조차 잡혀 있지 않아 헤매고 있는 왕초보들을 위한 맞춤용 가이드북으로 구성했다.

‘주식 1도 모르는 주알못’들이여, 해답은 재무제표에 있다!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적 분석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점이다. 매일 경제 뉴스를 복습하지 않아도, 복잡한 그래프를 분석하지 않아도, 엎치락뒤치락하는 시장 상황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투자자들이 그토록 찾길 바라는 ‘저평가된 우량주’는 사실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상장기업이 발표하는 공시, 그중 모든 ‘1급 정보’가 담겨 있는 재무제표 분석에 집중하라는 것.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줄 우량주는 급변하는 주가 그래프가 아닌 그 가치의 바탕이 되는 기업 정보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때늦은 뉴스나 내부자 정보로 포장된 루머 대신 일순위로 분석해야 할 재무제표에서 투자를 고려 중인 기업의 진정한 내재 가치를 파악하고 나아가 앞으로 주가가 오를 종목까지 예측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무제표의 숫자 읽는 법부터 시작해 필수적으로 파악해야 할 항목의 우선순위, 수많은 회계명 중 놓쳐선 안 될 요소들, PER 계산법까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준으로 눈높이를 낮춰 서술해나간다. 책의 첫 장을 열고 마지막 장을 덮었다면, 누구든 결코 실패하지 않는, 실패할 수 없는 가치투자법을 익힐 수 있다.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벌자, 투자의 정석 A to Z

총 3부로 나뉜 이 책은 1부 ‘주식투자 이해하기’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의 개념 설명부터 시작한다. 쉽게 풀어쓴 이론과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기초를 다지고 흔히들 갖고 있는 주식투자에 대한 편견을 깨부순다. 펀드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기술적 분석이 ‘죽은 정보’에 불과한 이유, ‘주식은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팔아라’와 같은 잘못된 투자 격언들, 시장에 떠다니는 ‘가짜 정보’ 판별법과 함께 어려운 전문용어들은 일일이 주석을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부 ‘주식투자 준비하기’는 독자가 직접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한 단계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짚어준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HTS,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MTS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치 단계부터 개별 메뉴 설명까지 전 과정을 총망라해 실었다. 책장을 넘기며 내용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주식계좌로 들어가 관심종목을 꾸리고 차트를 확인해 주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기술적 분석 NO! 초등학생도 이해할 가치투자 완전 정복기

3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주식투자 하기’는 기본적 분석의 모든 내용을 담았다. 종목 선정부터 투자 결정까지의 전 과정과 함께 재무제표 분석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바로 이것이 10여 년간 상승장과 하락장에도 아랑곳 않고 56.2%라는 평균 수익률을 달성한 저자 불곰의 유일한 비법, 가치투자법이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결정 6단계’를 통해 단계별로 우량주를 선별하는 방법, 최적의 매수와 매도 타이밍, 종목 선택과 투자 결정 기준 등을 공개한다. 또한 리얼리티 가득한 실제 투자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함으로써 독자에게 마치 눈앞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본 이론 학습, HTS·MTS 사용법, 재무제표 분석법, 투자 종목 결정 6단계를 거쳐 불곰의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한 심화 학습으로 마무리된다. 마지막 장까지 도달한 독자라면 누구나 즉시 어떤 장에서든 수익을 내는 주식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꽂히는 말, 팔리는 말

도서정보 : Takuro Yamaguchi | 2019-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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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 분야 1위 베스트셀러
“심장에 각인되는 한 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기획안에서 광고까지 상대를 사로잡는 문장 기술 61가지


문득 TV 채널을 돌리다 홈쇼핑에서 상품을 소개하는 쇼호스트의 말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전화기를 집어든 경험이 있는가? 한창 유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에서 일면식도 없는 강사의 말 한마디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신문에 실린 광고 카피를 보면서 신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거나 어떤 브랜드에 대해 호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마음이 움직인 건 왜였는가? 물론 상품이 필요해서, 그리고 강사의 말이 내 인생에 큰 깨우침을 주는 금언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왜 하필 그 순간이었을까? 상품은 무수하고, 성공의 말도 무수히 들어왔을 텐데 말이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었을까? 바로 말의 차이다. 어떤 말은 주목을 끌어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받고 또 어떤 말은 들었는지조차 모르게 흘러가버린다.
신간 『꽂히는 말, 팔리는 말』은 바로 이 차이를 만드는 ‘한 줄의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넘쳐나는 정보,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눈 돌리면 다시 차는 메일함, 째깍거리며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람들은 너무 많은 것을 듣고, 읽는다. 인상적이지 않으면 금세 잊히는 무한한 경쟁이 펼쳐지는 셈이다. 그렇다면 내가 제공한 정보가 선택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의 아이디어 상품, 서비스 등이 채택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를 위한 원칙과 노하우를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히 달변가나 미사여구를 구사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본질적인 부분을 잡아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로써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당신의 기획안, 상품, 서비스가 팔리지 않는다면
당신의 한 줄부터 점검하라!

이 책은 일본 출간 당시 ‘매력적인 문장과 글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관련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인기를 얻었다. 저자는 꽂히는 말, 팔리는 말이란 결국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말이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마음에 단 한 가지를 새기라고 주문한다. 바로 상대 중심의 가치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무패’라는 <손자병법>의 말을 빌어 ‘상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 내가 가진 자원을 명확히 알았을 때’ 상대를 사로잡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즉 시작도 끝도 내가 아닌 상대의 눈높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것, 즉 상대의 관심사는 물론이고, 그들이 얻을 수 있는 남다른 혜택에 집중하라거나, 취향을 저격하는 단어를 선택하는 방법까지 세밀한 지침들을 제시한다. 나아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장의 기본형과 확장 형식, 이목을 집중시키고 유도하는 섹시한 헤드라인 작성법 등을 제시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식은 매우 사소하지만 효과적인 것들이다. 예를 들어 문장의 기본형은 상품(주제) - 헤드라인- 개요- 이점 - 신뢰성이라고 말하지만 상대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는 각기 다른 방식을 제안한다. 늘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불만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제시해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곁들이라거나,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내 제안을 받아들였을 때 그가 얻을 수 있는 편리함, 쾌적함 등 로망을 자극하라는 식이다. 물론 이렇게 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의 나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각각의 형식에 대한 실절적인 적용 사례를 예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함께 참고했을 때 비로소 본질적인 이해와 현장 적용이 가능하다. 대개는 상품 판매를 위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기본 구조만 이해한다면 기획안, 제안서, 비즈니스 레터 같은 업무에 적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한편 이 책에서는 누구나 미디어를 가지고 있는 시대에 필요한 꽂히는 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블로그를 자신을 홍보하고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노하우, 첫 메일로 상대를 사로잡는 제목이나 구성 방식 등 다변화된 매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제시한다. 블로그 같은 저장형 미디어에서는 오랜 기간 꾸준하게 콘텐츠를 쌓아야 하며, 전문 분야에 대한 포스팅으로 정보 제공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정보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편집 포인트까지 알려준다.
곧바로 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가득한 이 책은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마케터,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어필해야 하는 비즈니스맨, 기획안을 관철시켜야 하는 전략가에 이르기까지 ‘꽂히는 말’이 필요한 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상품에 자신이 있는데 생각처럼 팔리지 않는다거나 열심히 기획서나 제안서를 작성해도 채택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면, 메일을 보내도 답신을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관심을 받지 못한다면 이 책은 분명 효과적인 처방전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9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