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줄여주는 인사노무지침서(feat. 내용증명)

도서정보 : 이길연 | 2020-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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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기업 인사노무담당자들이 한 번쯤은 고민했을 문제 인사발령과 해고 임금체불과 퇴직금 전직금지와 경업금지약정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과거에는 회사에서 인사발령을 해도 직장인들은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기 힘들었던 것 이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갑자기 지방으로 내려가라거 나 개발팀에서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라고 하면 매우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더구나 사전에 예고도 없이 해고하거나 혹은 육아휴직를 사용하고 있는데 해고를 하거나 원치 않는데 권고사직을 은근히 종용하면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임금체불은 근로자의 생활을 힘들게 한다. 기업의 입장에서도 퇴직금 산정기준에 대한 견해차이로 인해 퇴직한 직원으로부터 퇴직금을 재산정해달라는 요청이 오면 난감하기 이를데 없다" "이직을 한 직장동료에 대한 평판조회 요청이 올 때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있는 그대로 솔직히 말해줘도 되는 것인가?" "어렵사리 퇴직하고 새로운 직장을 구했는데 전 직장에서 전직을 금지하고 있거나 유사한 업종에 2~3년 동안 취직을 못하게 한다면 어떻게 하나?" (직장인과 인사노무담당자들을 위한 정보) 이런 일이 직장생활 중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앞으로 경기는 더 어려워진다는데 누구에게나 이런 상황이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인 전염병유행으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행해지고 있는데 이것도 대기업과 어느정도 여력이 있는 기업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만일 이러한 사태가 장기화된다면 버틸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들은 부득이 인원을 감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한편 기업에서 인사노무를 담당하고 있다면 모든 일처리는 이와 같은 기본지식에 바탕하여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심코 징계를 진행하다가 사소한 절차를 지키지 못해 일이 커지면 자칫 일못하는 직원으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징계를 할 때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절차는 무엇인지 사직서와 권고사직시에는 어떤 요소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지 해고시기와 절차에는 어떤 제한이 있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임금체불이 발생하는 원인과 직장인과 기업에서의 대처방법을 알아보도록 하며 최근 PI PS를 둘러싸고 퇴직자들과 기업들간에 내용증명으로 사실확인을 했던 사례는 기본적으로 판례의 입장변경으로 볼 수 있는지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영업비밀이 직원들의 퇴사와 함께 외부에 유출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반면 직장인으로서는 경제적인 활동을 2~3년을 제약하는 전직금지약정 내지 경업금지약정은 심각한 제약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판례가 형성한 몇 가지 원칙을 살펴보면서 전직금지기간과 보상문제에 대해서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수를 줄여주는 인사노무지침서]라는 PDF문서에서는 핵심적인 내용을 위주로 설명하였고 여기에 더하여 각 과정에서 직장인과 기업이 필연적으로 주고받게 되는 내용증명 문서를 소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직장인은 물론 기업의 인사노무담당자들의 실무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15,000 원

실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무역지식

도서정보 : 김용수 | 2020-04-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역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담았다!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한 초보자와 실무자의 필독서!

무역은 국가 간 이루어지는 수출입거래를 말하지만, 무역실무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만을 뜻하지 않는다.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율하는 모든 업무가 무역실무다. 무역업무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출입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익혀야 한다. 낯선 용어 때문에 무역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프로세스 안에서 그 용어가 어떤 의미인지 입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무역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작성해보며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십수 년간 무역현장을 누벼온 저자의 실무 테크닉이 가득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해온 다양한 케이스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덕분에 흡사 무역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역 초보자라면, 실무에서 바로 쓰는 용어와 정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계약과 운송, 통관, 인코텀즈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무역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실무 테크닉!
수출입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용어를 확인하자!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무역실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무역실무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핵심 요소들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무역실무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다. 2장은 무역실무의 중요한 시작점인 운송에 대해 이야기한다. 포워더의 역할과 선박운송과 항공운송, B/L과 AIRWAYBILL에 대해 상세한 예와 도표로 이해를 돕는다. 3장은 무역에서 빠져서는 안 될 통관에 대해 다룬다. 통관에서 꼭 알고 확인해야 할 HS CODE와 수출입통관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4장은 수출자와 바이어의 책임과 비용을 간단하게 표시한 인코텀즈에 대해 말한다. CFR, FOB, FCA 등 암호 같아 보이는 인코텀즈를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5장에서는 무역에서의 결제방법과 은행에서 보증하는 신용장, 그리고 네고에 대해 알아본다. 6장에서는 보험을 통한 리스크 관리를 알려준다. 보험의 종류와 보험료 계산방법 등 무역에 관련한 보험들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7장에서는 패킹리스트, 인보이스 등 무역을 할 때 작성하는 각종 서류를 보여주며 사례를 통해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무역은 서류로 시작해서 서류로 끝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역서류의 종류와 작성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8장에서는 해외의 제품을 발굴하는 수입소싱에 대해 설명한다. 9장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수출마케팅에 대해 알려준다. 수출마케팅 노하우와 수출마케팅을 지원하는 기관, 정부 지원제도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1장에 있는 수출프로세스와 수입프로세스를 읽고 이해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2장을 읽되 화물이 선박이나 항공기에 적재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그런 후 4장의 인코텀즈를 읽는다. 총 11개로 구성되는 인코텀즈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FOB, CIF, CFR을 찾아서 읽는다. 나머지 통관, 결제, 수출마케팅 등은 가볍게 읽고 넘어가도록 하자. 익숙해지고 난 다음 필요한 내용은 그때그때 찾아서 보면 된다. 무역실무 바이블과 같은 이 책으로 무역실무를 정복해보자.

구매가격 : 10,200 원

실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무역지식

도서정보 : 김용수 | 2020-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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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담았다!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한 초보자와 실무자의 필독서!

무역은 국가 간 이루어지는 수출입거래를 말하지만, 무역실무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만을 뜻하지 않는다.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율하는 모든 업무가 무역실무다. 무역업무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출입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익혀야 한다. 낯선 용어 때문에 무역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프로세스 안에서 그 용어가 어떤 의미인지 입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무역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작성해보며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십수 년간 무역현장을 누벼온 저자의 실무 테크닉이 가득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해온 다양한 케이스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덕분에 흡사 무역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역 초보자라면, 실무에서 바로 쓰는 용어와 정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계약과 운송, 통관, 인코텀즈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무역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실무 테크닉!
수출입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용어를 확인하자!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무역실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무역실무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핵심 요소들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무역실무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다. 2장은 무역실무의 중요한 시작점인 운송에 대해 이야기한다. 포워더의 역할과 선박운송과 항공운송, B/L과 AIRWAYBILL에 대해 상세한 예와 도표로 이해를 돕는다. 3장은 무역에서 빠져서는 안 될 통관에 대해 다룬다. 통관에서 꼭 알고 확인해야 할 HS CODE와 수출입통관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4장은 수출자와 바이어의 책임과 비용을 간단하게 표시한 인코텀즈에 대해 말한다. CFR, FOB, FCA 등 암호 같아 보이는 인코텀즈를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5장에서는 무역에서의 결제방법과 은행에서 보증하는 신용장, 그리고 네고에 대해 알아본다. 6장에서는 보험을 통한 리스크 관리를 알려준다. 보험의 종류와 보험료 계산방법 등 무역에 관련한 보험들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7장에서는 패킹리스트, 인보이스 등 무역을 할 때 작성하는 각종 서류를 보여주며 사례를 통해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무역은 서류로 시작해서 서류로 끝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역서류의 종류와 작성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8장에서는 해외의 제품을 발굴하는 수입소싱에 대해 설명한다. 9장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수출마케팅에 대해 알려준다. 수출마케팅 노하우와 수출마케팅을 지원하는 기관, 정부 지원제도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1장에 있는 수출프로세스와 수입프로세스를 읽고 이해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2장을 읽되 화물이 선박이나 항공기에 적재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그런 후 4장의 인코텀즈를 읽는다. 총 11개로 구성되는 인코텀즈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FOB, CIF, CFR을 찾아서 읽는다. 나머지 통관, 결제, 수출마케팅 등은 가볍게 읽고 넘어가도록 하자. 익숙해지고 난 다음 필요한 내용은 그때그때 찾아서 보면 된다. 무역실무 바이블과 같은 이 책으로 무역실무를 정복해보자.

구매가격 : 10,200 원

해외마케팅 사례분석

도서정보 : 이정일, 지승현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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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들을 접하게 됩니다.
융합정보라는 전공을 선택하여, 그 중에서도 경영정보와 기술정보, 빅데이터와경영 등에 대해 공부를 하는 동안 그와 유사한 많은 마케팅 사례들을 접하고 이를 연구 분석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물을 모아 일부를 묶어보았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시고 연구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경영의 이해 1

도서정보 : 이정일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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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려면 많은 돈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창업에 있어서도 이후의 경영에 있어서도 부족한 준비사항만을 믿고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사업하다가 망하는 경우를 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과 정보를 모아서 예비창업자들과 일반 사업자들께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자영업자 분들을 만나뵈었던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본 글을 통해 다양한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분들께서 내 사업을 만들고 유지하고 키워나가는데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나는 (***) 팀장이다

도서정보 : 박진한 , 유경철 , 나영주 , 정경희 , 서인수 , 박해룡 , 백신영 , 김우재 , 이재형 | 2020-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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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모든 조직의 팀장을 위한, 사례 중심의 문제 해결법
현장 중심의 8개의 파트, 47가지 상황별 팀장 맞춤형 리더십
현장 경험이 풍부한 9명의 리더십 전문가들(나인팀2기)의 혜안이 담긴 문제 해결법

‘조직에서 리더는 왜 중요한가? 도대체 리더십이 무엇이기에 사람들은 리더십에 집중하는가?’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모든 학자, 리더들 마다 정의가 다를 정도로 다양하게 나옵니다. 그중에서 세계의 모든 리더십 논문을 정리하는 학자로 유명한 게리 유클(Gary Yukl)은 “리더십이란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해하고 합의하도록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며, 공유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 및 집합적 노력을 촉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리더인 팀장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하며, 공유된 목표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며 결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떤 이론을 소개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담아내는가’를 고민하였습니다. 특히 팀장, 이제 막 팀장이 된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치는 혜안을 갖길 바랐습니다. 단지 9명 저자들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팀장이었을 때, 다른 조직의 팀장들과 함께 교육했을 때 나왔던 수많은 문제에 대해 다루기에, 독자들에게 요긴한 문제 해결책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커리어를 가졌지만 1년간 매달 격주 미팅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조직 내 팀장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례를 도출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학자와 현장의 선배들이 경험한 솔루션들은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가 낀 세대이면서 리더십 분야의 교수, 강사, 현직 리더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살펴보세요. 그러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풀렸던 사례를 통해 당신이 처한 현실과 비교해본다면 자신만의 훌륭한 리더십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리더십 이론이나 외국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이론을 검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군데군데 상황과 솔루션을 아우를 수 있는 이론을 추가하여 리더십 전반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공감할 만한 상황을 스스로 머릿속에 그려 넣고 참고하여 최적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HR의 비밀 [개정판]

도서정보 : 김형섭 | 2020-03-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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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했던 조직 컨설팅, HR 비밀의 문을 열다”

HR 컨설팅펌인 티엔에프리더스(주) 대표이사/사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HR 컨설팅 업계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책으로 엮었다. HR 관련 방법론을 경영과 접목하여 다양한 시도를 했을 뿐 아니라 HR 관련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수록했다. HR 직무는 기업에서 가장 폐쇄적인 영역이기에 지금까지 여러 책에서 이론으로만 다뤄졌다. 실제 방법론이나 사례가 다뤄진 적이 거의 없는 만큼 이 책은 HR 직무 영역 개방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HR 관련 서적은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중심 컨설턴트가 아닌 연구 중심 전문가들이 집필한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최전방에서 HR 컨설팅을 수행한 경험이 바탕이다. 대기업, 중소기업 외 외국계 기업까지 약 700개 기업을 자문하며 인사전문가들과 깊이 논의하고 고민한 이슈를 담고 있다. 그러므로 회사 경영 목표와 전략에 맞는 HR 전략을 추진하려는 이들은 물론 HR 전문가, 인사담당자, HR 분야 지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R의 비밀》의 저자는 한국에서 창업하기 전 미국 현지에서 느꼈던 글로벌 컨설팅사의 방법론을 다양한 HR 전략 모델로 적용, 발전시켰다. 창업 초기 회사 차원의 HR 이슈보다는 기능 차원의 HR 이슈 해결을 주로 맡아 진행했다. 그 와중에 공기업인 인천공항공사의 HR 전략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공항컨설팅 서비스 고도화 경험을 쌓았다. 이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하면서 컨설팅사로서 현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을 자문하면서 축적한 경험은 이 책에 풍부한 사례를 담고 다양한 방법론의 체계적 접근을 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컨설턴트의 시각에서 HR 이슈를 체계적으로 기술했다. HR 이슈 대부분이 경영 현장에서 도출되는 만큼 경영과 전략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중심 동기부여, 리더십 등의 단편적 방법으로는 현업 적용과 경영 관점에서 한계를 지닌다. ‘사람이 떠나더라도 직무는 남는다’는 유명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경영은 사람에 의해서 이뤄지지만 그런 기업이 결국 사람에 의해서 무너지는 현상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시스템과 사람, 두 가지 사이의 균형적 시각으로 HR 이슈를 바라봐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된다.
최근 존중이라는 키워드가 화두다. 많은 기업들이 노사 간의 관계를 상호 존중하는 문화로 조성하려 하고, 이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근로자의 행복한 회사생활과 연결된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이번 개정판에서는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존중하는 기업 문화는 상사와 부하의 관점이 아니라 파트너 관계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동료’라는 생각이 관계의 시작이며 상호 건강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제정될 정도로 사내 존중 문화에 대한 이슈는 많다. 취업 지원자들은 연봉만큼이나 사내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업을 선택하고 있으며 매출이 높은 기업보다 문화와 평판이 좋은 기업이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다.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기업과 개인, 이 모두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관점의 중요성을 인식한 저자는 《HR의 비밀》을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누어 집필했다. 첫째, 채용, 구축, 전략, 육성, 문화, 평가, 변화 등 고객사의 상담과 자문이 많이 이루어지는 HR 이슈 중심으로 기술했다. 둘째, HR 전략 프로세스로 환경분석, 조직진단, 직무분석, 인사제도 수립, 평가보상체계, 핵심인재, 교육훈련 계획, 교육과정 개발 등을 프로세스 관점에서 기술했다.
HR 업계는 사회구조가 복잡해지고 정보 접근성이 점점 높아지는 현실 상황과 맞물려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HRM과 HRD의 통합적 관점에서 전문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두 가지 관점의 균형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이 책이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HRM?HRD, 통합적 관점의 솔루션 제공”

하나의 모형으로 사람과 조직의 활동을 설명하긴 어렵지만 유용한 접근은 가능하다. 이 책에 소개된 HR 모델들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여러 기업들의 결과물이며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과 조직이 어떻게 바뀌느냐’보다 ‘어떠한 과정으로 변화되느냐’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직무/직급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가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살펴보자. 역량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지표를 구체화하지 않고 교육으로 연결하게 되면 교육솔루션 자체가 추상적일뿐더러 학습자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모호한 역량강화 이슈로 변질될 수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역량과 교육의 연결고리인 행동지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제기된다.
많은 기업이 인사, 교육 또는 조직문화 등의 영역을 팀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운영하면 개별 단위 기능을 수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겠지만 통합적인 사고로 한 방향 HR 수행을 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팀을 통합하는 것이고 조금 더 나아간다면 기능 협력을 통한 개선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HRM(인적자원관리)와 HRD(인적자원개발)의 통합적 사고와 실행 전략을 주장하며 방법론으로 ‘협업’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한다. 협업은 갈등이 많이 발생하는 영업조직과 생산조직 간 이슈가 아니라 기업의 인적 인프라를 조성하는 HRM과 HRD의 균형적 발전과 상호 연계를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각 부문 관리자들은 HR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HRM 관점의 평가지표가 바뀔 때마다 HRD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육성솔루션의 변화를 모색해야 하며, 솔루션 수행 결과를 HRM에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그 성과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많은 기업이 HR 보직을 관리자 성장 트랙 중 하나로 간주하고 육성하고 있는 까닭에 대부분 이쪽 직무를 오래 맡기지 않고 다양한 보직을 순환하게 하고 있다. 여러 직무를 경험하게 하여 훌륭한 관리자로 육성하려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직무-역량-행동-교육’이라는 메커니즘의 연결과 관련해서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인수인계할 필요가 있다. 또한 HR 직무 전문가로 계속 성장시키는 기업의 경우라도 주기적인 통합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의 이질감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내부 직무 전문가 또는 평가자 워크숍을 통하여 해당 직무와 직급에 맞는 역량을 도출하고 이에 해당하는 세부 행동지표, 즉 평가지표를 구축하여 난이도에 따라 적절한 교육모듈을 배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가 최근 10년간 현업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700여 개 고객사를 자문한 결과, 약 10퍼센트의 기업 외에는 행동지표나 평가지표에 따른 교육솔루션을 적용하지 않고 저성과자의 경우 구조조정이라는 HRM 관점을 적용하려 할 뿐, HRD 관점 육성이라는 수단을 시도하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상당한 기업의 교육솔루션이 평가, 행동지표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복지 차원에서 재미있는 강사를 섭외하거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이다. 직원들은 자신이 하는 일과 역할에 맞는 적절한 평가를 받기 원한다. 해당 평가가 공정할 뿐 아니라 평가를 고도화하기 위한 육성솔루션까지 하나의 메커니즘으로 연결되어 기업 내에서 성장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신입사원을 채용한 뒤 적절한 CDP 로드맵을 제공하지 못한 채 상황에 따라 대처하고 있다. 이제는 기업들이 해당 이슈에 대해 진정성 있는 고민과 성찰을 할 시점이라고 본다.


“시스템과 사람, 두 가지 사이의 균형적 시각으로 HR 이슈를 바라보라”

이처럼 HR 이슈가 기업의 경영 이슈와 연결되는 만큼 기업은 의사결정 행위에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지만, 국내 기업은 HR 이슈에 대해 여전히 보수적이며 수동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인사가 만사’인 만큼 기업 전략과 연결된 HR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하며 이를 위한 치열한 학습이 필요하다. HR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업들은 다양한 이슈 해결을 위해 HR 컨설팅사의 문을 두드리고, 컨설팅사는 기업의 HR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컨설팅사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으며 컨설팅사가 해결해서도 안 된다. 컨설팅사의 역할은 HR 이슈를 해결할 방법과 사례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의 주체는 응당 해당 기업의 경영진과 직원들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컨설팅사의 가이드 실행 여부를 떠나 다양한 이슈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고민한다는 것은 조직이 아직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 차원의 HR 의사결정은 어떠해야 할까? 첫째, 전략 지향적이어야 한다. 과거 HR 이슈는 복지성이 강하여 비즈니스 수행을 위한 서포팅 조직 또는 캠페인 기능과 같이 한정된 역할만 수행했다. 하지만 이제 HR 이슈는 경영 이슈와 연결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실행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분석적 사고가 전제되어야 한다. 예전처럼 직원의 요구나 필요에 의해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HR 역할을 기획해야 한다. 따라서 HR의 방향이 미래 조직문화를 결정한다.
둘째, 기업 차원의 HR 의사결정의 기본은 효율화로 정의할 수 있다. 경영이라고 하는 플랫폼 내에서 민감하고 감정적인 인간이 성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무척 어려운 과제이다. 공장 중심의 제조업이 사회의 주된 뿌리 역할을 했을 때에는 직원의 역할이 단순 노동에 그쳤기에 인적자원 효율화가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인간 속성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부족했다. 하지만 사회가 복잡해지고 지식 비즈니스가 고도화되고 있는 현 시대에 인적자원 효율화에 대한 고민은 사회적 이슈로 발전하여 학문화되었고 많은 연구자들이 고민하는 영역으로 변화되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모든 직원들에게 효율화라고 하는 획일화된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셋째, 기업 차원의 HR 의사결정은 경영철학과 연결되어야 한다. 기업 차원의 HR 의사결정은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모든 이슈가 기업의 운영철학과 연결되는 것이 관건이다. 그러므로 HR 부서는 지원 기능이 아니라 회사 혁신을 주도하는 위치로 포지셔닝되어야 한다.
세상에 완벽한 컨설팅은 없지만 경영과 HR의 전략적 연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HR의 비밀》을 통해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만큼 HR의 새로움을 추구하는 기업과 조직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

농촌벤처 창업 기술사업화 사업계획서수립

도서정보 : 인덕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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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기술은 오랫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되는 기술과 지혜입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정보통신과 4차산업 기술과의 융합이 새로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로 농촌에서도 기술사업화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체계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입니다. 사업계획서는 창업자가 가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를 위한 잘 준비된 시나리오입니다. 이 책은 농촌벤처 창업자들에게 완성도가 높은 아이디어 훌륭한 기술사업화 시나리오 사업화 투자부터 수익성 확보까지 조사 분석 그리고 평가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실전 매뉴얼입니다. 농촌벤처 창업인들에게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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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살리는 회의문화를 구축하라

도서정보 : 노진경 경영학박사, 가치소통전문가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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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조직의 문제해결 프로젝트 추진 새로운 사업기회의 발굴 아이디어 및 정보공유 등의 목적으로 다수의 조직 구성원이 모여 의견을 교환 조정 합의를 통해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다.”잘못된 회의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거하고 회사를 살리는 생산적인 회의를 위해 회의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회의를 잘 이끌며 바람직한 결과를 얻기 위해 요구되는 회의진행기술과 방법들과 회의 참석자들이 갖춰야 하는 모든 지식과 기술 태도들을 정리한 종합서다. 회의는 자신(회의 진행자 회의 리더 회의참석자 등)의 모든 능력과 역량 태도와 열정 등을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다. 회의 시간만 잘 활용하여도 개인의 경력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책에 수록된 지식 기술 도구들을 적절하게 활용해 회사를 살리고 개인의 능력도 인정받는 기회로 활용하기 바란다.

구매가격 : 3,500 원

회사를 살리는 회의 리더십을 혁신하라

도서정보 : 노진경 경영학박사, 가치소통전문가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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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Steven G. Rogelberg Oxford University Press 2019)에 의하면 기업과 조직의 리더 및 관리자의 75%는 회의와 관련된 교육훈련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재미난 또 다른 연구에서는 회의를 이끈 리더/관리자의 79%는 자신의 회의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이었다는 평가를 하지만 다른 사람이 주관한 회의의 생산성과 효율성에 대해서는 56%만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회의 만족도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은 대부분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가장 많은 말을 한 사람들이며 이들의 대부분은 회의를 주관한 리더 혹은 관리자라는 사실이다. 회의리더는 회의의 성패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회의를 주관하려는 리더가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회의리더십을 정리해 놓았다.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