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가지 경영기법 요약집

도서정보 : 노진경 경영학박사 | 2020-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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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많이 회자되어 온 32가지의 경영기법들을 요약한 책이다. 실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꺼운 책을 다 읽어야 하는 부담을 줄여 주고자 필자가 별도로 요약해 정리를 하였다.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알려면 독자의 개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다양한 경영기법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현업에서 활용하기 쉬운 사업 타당성 분석

도서정보 : 인덕수 경영학박사 | 2020-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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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 분석이란 조직에서 신규로 고려하고 있는 사업 또는 투자 안에 대해 조사 분석을 통해 최적 안을 선정하고 실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신규사업의 사업성 분석은 실제 사업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닌 문서에 의한 것입니다. 문서화하는 신규사업은 조직 내에서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사업모델이나 기존상품과 다른 신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비록 문서로 검토할지라도 실행하기 전에 신규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꿰뚫어 봐야 하므로 다양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병원서비스 품질경영

도서정보 : 이용균 | 2020-07-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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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는 ‘병원경영전략과 기법’ ‘병원성공경영’의 연속선상에서 쓴 책으로서 그 주제는 병원서비스 품질경영(quality management)과 가치경영(value based management)를 주로 다루었다. 먼저, 병원서비스의 ‘품질경영(QM)’에 대해서 언급하였는데, 그 동안 국내 병원 질 관리는 QA, QI 개념의 질 관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 의료의 질 관리를 한 차원 높이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는 병원의 전사적 품질경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의료의 ‘질 관리’ 대신 ‘품질관리’ 또는 ‘품질경영’ 용어를 사용하였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품격, 품위란 용어를 사용하듯이 의료부문에서 ‘ 질 관리’ 대신 ‘품질관리’란 용어로 사용해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서비스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서비스산업의 중요한 부문을 차지하고 있는 의료산업의 가치창출을 주제로 하였다. 이는 의료산업을 부가가치가 높고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서비스산업으로 인식되면서 의료경영에서도 가치경영 또는 서비스 가치창조경영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국내 병원서비스 부문의 ‘품질관리 사례’를 엮어서 편집해 모았다. 이와 같은 병원서비스 부문의 ‘품질관리’ 사례는 타 병원의 ‘품질관리’를 위한 벤치마킹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본 저서의 편성과 주제에 대해서 요약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제 1부에서는 ‘병원서비스의 품질경영’의 주제 하에 의료와 품질경영, 병원서비스 품질경영, 전사적 품질경영, 6시그마, ISO9000 및 정보화 문제를 언급하였다. 현재 국내 의료계에서는 정부주도형으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는데, 의료계 일부에서는 질 향상을 위한 환류(feedback)시스템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의료기관의 품질 향상을 위해서 의료기관의 질 향상에 민간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질 향상전략(pull strategy)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아이디어로서 민간인증기구 ISO9000를 소개하였다. 이는 국내 의료기관들이 서비스 질 향상이 경쟁적인 의료경영 환경 하에서 병의원이 생존하기 위한 화두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의료기관 스스로가 참여하는 민간자율형 질 향상 대안으로 민간인증기구 ISO9000, 6시그마, TQM기법 등을 다루었다.

제 2부에서는 병원서비스의 품질경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병원의 가치경영’을 다루었다. 최근 의료산업화의 추이와 함께 병원의 새로운 가치창조를 위한 패러다임과 경영기법을 소개하였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병원의 창조경영과 리더쉽, 업무혁신전략, 브랜드경영전략, 차별화 전략, 의료관광 및 메디클러스트 등을 포함하였다. 특히 의료관광과 메디클러스트는 향 후 새로운 병원산업을 주도할 동인(動因)으로 병원산업의 가치를 창출할 테마로서 다루었다. 이와 함께 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한 신 의료기술에 대한 평가문제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노령화사회의 병원경영전망 등의 주제를 다루었다.

제 3부에서는 병원의 서비스부문 QI 및 QA 사례들을 진료부문, 진료지원부문, 행정부문 등으로 구분하여 실제사례를 모아서 재편집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질 관리에 대한 현황과 최근 추이를 알 수 있었는데, 그 주요흐름은 국내 QI활동이 진료지원 부문에서 진료부문의 품질 관리활동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본 저서를 기술하는데 필자의 개인적인 관점은 의료를 서비스산업화이라는 관점(perspective)에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품질개선기법과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그 동안 국내 의료기관의 품질 향상이 이루진 과정을 살펴보면 ‘대형병원간의 경쟁심화’가 주요한 동인임을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의료의 품질향상이라는 사회적 목표도 적정부문을 민간부문에 그 역할을 분담하는 방편이 효율성와 효과성 측면에서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병원서비스 품질관리도 일정부문 시장원리(market principle)가 필요하다는 시각에서 산업부문의 다양한 품질관리 기법과 경영기법을 병원서비스 품질관리에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저자는 병원서비스의 품질경영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병원의 가치창출을 함께 언급하면서 현행 국내 의료수가시스템에 대해서 비판적인 서술 부문도 있다. 이 점은 현행 의료제도에 대해서 높은 평가점수를 주고 있는 독자들과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다. 이러한 비판적 기술에 대해서 ‘하늘을 나는 연(鳶 )도 맞바람을 받아야 높이 날 수 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기억하시길 제안하면서 독자분들의 판단에 맡긴다.

구매가격 : 10,000 원

병원경영 MBA

도서정보 : 이용균 | 2020-07-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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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병원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도서가 발간되면서 필자는 기존 도서와 다소 차별화하고자 하였다. 병원과 관련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의료인들이 알아야 할 ‘병원경영’에 대한 기본적 내용을 한 달 정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고자 하였다. 본서의 주 제목을‘병원경영 MBA’부제목으로 ‘1개월 패스트 트랙(fast track)’에서 제시한 것처럼 각 장은 일주일 단위로 독자분들이 읽고 한 달 동안에 병원경영을 기본적으로 이해할 만한 내용으로 기술하고자 하였다. 본서의 이와 같은 집필 목적에 따라서 4주간 주요 내용과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주제는 ‘병원경영과 건강보험의 이해하기’부문이다. 첫 장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의료인들이 경영에 대한 기본 이해와 국내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병원경영을 둘러싼 건강보험과 병원경영의 이슈들을 다루었다.

둘째 주는 병원의 인사와 조직관리를 주로 다루었다. 병원경영의 인사, 조직, 재무의 3대 영역에서 병원 인사와 조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하고자 하였다. 이와 함께 병원의 성과급, 리더쉽 및 마케팅기법과 동향 등을 함께 기술하였다.

셋째 주에는 병원의 회계부문과 재무관리를 주제로 기술하였다. 이 부문은 병원의 경리업무와 관련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인데, 최소한의 이해가 필요한 부분만 기술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독자에 따라서 재무와 회계의 해당 내용과 용어가 다소 생소한 경우에는 기본적인 개념만 이해해도 무방할 것 같다.

한 달의 마지막 넷째 주 주제는 병원경영전략을 다루었다. 과거 경영학에서는 전략부문을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영역으로 취급하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영환경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경영우위, 핵심경쟁전략 등 전략적 경영기법들이 주목을 받아 있어 병원의 경영전략기법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

이나모리 가즈오

도서정보 : 송희영 | 2020-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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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5년 뒤보다, 오늘 하루와 승부하라!”
‘1cm 전진 경영법’은 어떻게 최악의 불황을 이겨냈는가?
살아 있는 경영의 전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 철학





◎ 도서 소개

불굴의 경영인, 이나모리 가즈오!
그가 지나온 길에서 일본 경제를 뒤흔든 비밀을 찾다!
교토세라믹(교세라)의 설립자이자 일본 항공(JAL)의 구원 투수 이나모리 가즈오. 『이나모리 가즈오』는 38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가 이나모리 가즈오의 생애를 쫓아, 청년 이나모리의 터전이었던 가고시마부터 교세라 본사 등을 찾아가 직접 취재해 쓴 국내 유일 평전이다. 일본 IT를 상징하는 교세라의 시작과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도산 위기에 처했던 기업을 흑자 전환한 비법을 담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파나소닉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의 혼다 소이치로와 함께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이자 3대 ‘경영의 신’으로 불린다. 이 중에서도 이나모리 가즈오는 도산 위기에 처했던 기업을 기적처럼 소생시킨 ‘혼의 경영’으로 존경받고 있다. 나락의 길로 빠지던 기업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에는 불황에서 더욱 빛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철학을 모두 담았다.




◎ 출판사 서평

세계를 공포에 빠뜨린 글로벌 경제 불황 ‘팬데믹’
왜 이나모리 가즈오식 경영이 필요한가?
불황의 기운이 맴돌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의 여파가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치명적인 팬데믹에서 비롯된 예상치 못한 경제 침체는 전 세계로 퍼졌고, 많은 기업이 사업을 축소하거나 몰락하는 등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 위기일수록 불황을 타개할 혁신 경영 전략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법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는 ‘이나모리 가즈오’라는 인물의 삶과 그의 경영사를 비판적 시선으로 조명했고, 전설의 경영인으로부터 극한의 불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경영 철학을 날카롭게 도출하고 있다. 교세라와 KDDI, 일본항공을 대성공으로 이끄면서,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 전반에 깔려 있었던 불황의 늪에서도 살아남는 비기를 보여줬다. 그의 생존 비법에는 리더의 헌신과 이타주의, 사원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덕’의 리더십이 숨어 있다.


“오늘에 충실하면 내일이 보인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1cm 전진 경영법’
이나모리 가즈오가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일평생 한결같이 보여줬던 확고한 경영 철학과 불황을 기회로 바꾼 성공 신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300만 엔으로 시작한 교세라를 일본 IT의 상징으로 성장시키고, 과감하게 통신 사업으로 진출한 뒤 이동통신사 KDDI를 일본 2위의 통신 회사로 발돋움시켰으며, 자금난에 빠지며 상장 폐지됐던 일본 항공(JAL)을 2년 8개월 만에 다시 주식 시장에 상장시켰다. 그가 평생 보여준 자명한 성과는 이후의 젊은 CEO에게도 모범 사례가 됐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성공 기반이 되었던 ‘1cm 전진 경영법’은 최악의 불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비기라고 할 수 있다. 오일 쇼크로 일본 전체가 불황에 빠지자 이나모리는 자신이 먼저 투쟁의 의욕을 불태웠다. 위에서부터 변하지 않으면 아래에서도 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위기가 심각할수록 사장이 사원과 가까워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막연한 미래가 아닌 눈앞에 닥친 현실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의 승부야말로 미래의 희망을 약속하는 처방이라는 CEO의 생각은 곧 위기를 기회로 바꾼 현실적인 돌파구가 되었다.


회생 불가 기업을 되살린 기적,
‘사원 행복의 경영’에서 답을 찾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자신의 경영스쿨 세이와주쿠에서 강조한 것은 사원의 행복 추구다. 많은 기업이 이익 극대화를 경영의 제1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것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전후 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업의 이익이 사원으로 이어지는가, 아니면 사원의 행복이 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지는가? 이나모리 가즈오는 이익 극대화나 기업의 성장이 아닌 사원의 행복과 정신적 성장이 경영의 목적이라고 믿었다. 사원의 행복에서 기업의 이익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는 리더가 자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고 사원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조직원들이 리더를 따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나모리 가즈오는 최고경영자로서의 권위를 벗어던지고 현장에서 격의 없이 어울리며 토론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했다. 일명 ‘콤파’라고 하는 소통의 장에서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원들이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공기업의 색채를 지우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던 일본 항공의 기업 문화를 바꾸는 데 일조했고, 결과적으로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던 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었다.
많은 CEO들이 이나모리의 ‘사원 행복 경영’에 의아해한다. 전략의 실효성에 의구심을 품는 것이다. 은퇴하는 날까지 ‘사원 행복 경영‘을 저버리지 않았던 이나모리의 화려한 성공 사례는 그의 경영 철학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급하다고 생각될수록 현재와 사원에게 집중하라는 이나모리의 가르침은 한국의 CEO들이 팬데믹의 공포에서 위기를 타개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경제적 성취를 이룬 오늘의 중국인들은 정신적 행복에 굶주리고 있다고 봅니다. 마음속 깊은 곳의 공허함을 메꿔줄 무엇인가가 필요한 시대를 맞았어요. 바로 이런 시기에 저의 철학을 알게 되자 강렬한 인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중국 기업인들은 이제 훌륭한 도덕관, 즉 인간을 중시하는 기업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를 맞았습니다.” (38-39쪽)

“기업가는 목숨을 걸고 사업해야 한다.” 이나모리는 교세라 창업 때 다진 이 각오를 이나모리스쿨 제자들에게 매번 강조했다. 수주부터 가격 결정, 마케팅, 자금 관리까지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대충 회사를 경영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107쪽)

날마다 아침에는 아메바별로 조회를 열고 어제 실적을 평가한 뒤, 오늘 해야 할 업무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사원 개개인이 매일 나아가야 하는 목표와 방향이 뚜렷이 제시됐다. 지금 교세라에는 3000여 개의 아메바 소집단이 운영되고 있다. 아메바 경영은 수많은 일본 기업이 모방하는 채산성 관리 기법이 되었다. (175쪽)

“철학도 좋았고 아메바 경영도 좋았지만, 그것만으로는 다 설명이 안 됩니다. 뭔가 특별한 힘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나모리는 JAL에서 이룬 업적을 겸손하게 설명했다. 초자연적인 파워가 회생을 불러온 게 아니겠느냐는 말이었다. JAL 회생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성사된 기적이라고 단순하게 평가할 수 없다. (245쪽)

이나모리는 강연에서 기업인 인생을 회고하며 자신의 기업관부터 인생관, 우주관까지 담담하게 말했다. “기업은 주주 행복이나 경영인의 행복이 아니라 거기 모인 사원들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남이 잘되도록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강력한 힘이 거기서 나옵니다. 세상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행위입니다.” (294쪽)

구매가격 : 20,800 원

데이터 프라이버시

도서정보 :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이터경제취재반 | 2020-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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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를 둘러싼 기술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제언
“데이터가 우리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 개인의 안전과 존엄을 생각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최신 사례,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를 통해 충실하게 기록한 생생한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 우리는 최신 데이터 기술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생산성을 높이는 대가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기업에 내준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아이디 제휴에서 스코어링, 프로파일링, 딥페이크, 표적형 사이버 공격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불안도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의 사용 방법에 따라 새로운 격차 사회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는다. 데이터가 가져오는 경제성장과 편리한 사회를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개인 생활과 사회를 갉아먹는 부작용도 더는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겪고, 밀려오는 변혁의 큰 파도에 맞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의 진보 끝에 나타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고, 데이터 경제는 정말로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할까.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사회를 위한 제언을 담은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다.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최신 글로벌 사례까지 두루 포괄하고,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로 문제를 제기하며 데이터 경제의 최신 동향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테크놀로지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데이터의 세기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 생활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또 얼마나 거리를 두어야 할지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준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개인의 디지털 자산 권리 보호와 데이터 윤리에 관해 성찰하게 한다.

구매가격 : 10,360 원

초보 온라인 셀러의 성공적인 웹사이트 운영방법

도서정보 : 제해주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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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업에 대한 열풍이 거셉니다. 그나마 큰 리스크를 지지 않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쇼핑몰 사업이며, 큰 리스크를 지지 않는 창업인 만큼 그만큼 실패할 확률도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생각처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오픈마켓 MD로 일했던 경험을 믿고 자신만만하게 시작했지만 한 회사의 직원으로 일했던 것과 내 사업체를 만들어 운영하는 것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하지만 창업을 한 후 몸으로 부딪치면서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개발자, 디자이너를 따로 뽑지 않아도 잘 찾아보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대형 쇼핑몰도 많이 있고, 호스팅 비용만 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이트 구축은 빠르게 하고 기획, 마케팅 등 비즈니스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는 것이 투자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창업은 어렵고 쇼핑몰을 처음 만들어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싶은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할 때는 당연히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며 그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기 위해 전자책 <초보 온라인 셀러의 성공적인 웹 사이트 운영 방법>에서는 초보 온라인 셀러들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운영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놓치기 쉬운 것들을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 안에 모든 것을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사업 초기에 조언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이 유익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저자의 말)

구매가격 : 6,000 원

피크쇼크

도서정보 : 매일경제 산업부 | 2020-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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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패닉에 빠뜨릴, 회색 코뿔소가 온다!

코뿔소는 도저히 놓칠 수 없는 동물이다. 몸집이 큰 데다 엄청나게 무겁기 때문에 빨리 뛸 때에는 땅이 진동할 정도라고 한다. 이런 코뿔소가 달려온다면 금세 알아차리게 된다. 그럼에도 막상 그런 일이 벌어지면 머리가 하얘지는 공포감 때문에 딱딱하게 몸이 굳는 일이 발생한다. 위기 상황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꼼짝 못하고 있는 상황, 그게 회색 코뿔소다.

피크 쇼크가 회색 코뿔소와 비슷하다고 하는 이유는 요란한 경보음이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어쩌면 대응을 막연히 미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위기가 닥치는 시기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일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피크 쇼크는 먼 훗날 벌어질 딴 세상의 일이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이미 일상생활 속에서 피크 쇼크를 경험하고 있다.


이미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피크 쇼크

“매일 시장이 두 배로 커지고 방향이 바뀌는 상황에서 ‘내일’은 이미 늦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오늘 당장 실행에 돌입하라!”
-샌디 카터 아마존웹서비스 부사장-

‘피크’라는 접두사가 붙은 말은 이미 해외 자료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다. 피크 오일(Peak Oil, 석유 수요 정점), 피크 카(Peak Car, 차 생산 정점), 피크 유스(Peak Youth, 젊은 인구 정점), 피크 스틸(Peak Steel, 철강재 생산 정점) 등의 말이 외국에선 평범한 단어처럼 쓰인다. 전문가들은 대략 10~20년 안에 석유,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전통 제조업의 성장세가 정점을 찍고 급격히 하락하는 피크 쇼크가 불가피하다고 예상한다.

피크 쇼크의 핵심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수요 감소다. 수요가 쪼그라들면 이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더욱 심해진다. 심지어 경쟁이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면 파괴적인 갈등과 충돌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 이런 갈등과 충돌은 종종 국가 및 사회 시스템을 바꿔놓기도 한다.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야 하는 개인과 기업, 조직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고생문이 훤히 열린 격이다. 여기까지는 전 지구적인 공통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한국에선 몇 가지 특별한 사정이 덧붙여진다. 앞뒤 안 맞는 경제 정책과 정치권의 포퓰리즘(Populism) 탓에 내수 경기가 침체되고 수출이 줄어드는 악조건이 먼저 형성된 것이다. 잘못된 대응으로 피크 쇼크를 스스로 앞당기고 있는 셈이다.

피크 쇼크를 이겨낼 세 가지 대안

“경쟁 사회에서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차가 안 올 수도 있다!”
-이진형 스탠퍼드대 교수-

구체적으로 세 가지 대안을 제시해보자면 이렇다.

첫째, 정부는 산업 정책을 뜯어고쳐야 한다. 중규모 개방 경제 국가인 한국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
둘째, 정부의 시장 개입 원칙을 분명히 하고 과감한 경쟁 촉진 정책을 펼쳐야 한다. 경쟁을 촉진시키기는커녕 정부가 규제나 간섭 등을 통해 경쟁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한다. 물론 경쟁의 낙오자를 챙기는 따뜻한 자세는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어설픈 평등주의, 온정주의를 앞세워 혁신을 방해하는 행위는 백해무익이다. 특히 약자를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노조 등의 기득권을 위해 새로운 규제를 만드는 행태는 반드시 혁파돼야 한다.

세 번째는 근거가 모호한 반(反) 기업 정서를 깨뜨려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은 지금 ‘기업하기 정말 피곤한 나라’가 되어버렸다. 각종 규제와 인건비 등 비용 상승도 큰 원인이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업을 적대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가장 심각한 문제다. 특히 대기업에 대해서는 사소한 잘못도 가중 처벌하는 분위기가 굳어져
있다. 일자리와 혁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도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글로벌 기업, 기술 전쟁의 주전 선수는 대기업일 수밖에 없다. 산업 생태계의 주춧돌과 기둥이 대기업이다. 이런 대기업을 제껴 놓고 피크 쇼크 대응을 논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만화로 배우는 엑셀

도서정보 : 기무라 사치코(지은이), 아키나이 쓰네요시(시나리오) | 2020-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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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업무 능률 두 배로 올리는 엑셀!
숫자에 약해도, 함수가 낯설어도 개념부터 활용까지 쉽게 배우는 만화 엑셀 입문서!
엑셀이 두려운 자여, 만화로부터 시작하라!

《만화로 배우는 엑셀》은 엑셀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업무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엑셀 기본기를 만화로 한 번, 심도있는 설명으로 한 번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어졌다. 엑셀을 전혀 다룰 줄 모르는 엑셀 젬병 마이는 전국 영업점의 데이터를 취합하라는 상사 지시를 받고 일단 엑셀에 숫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했지만, 숫자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이상한 영어 문구가 나타나고 만다. 허둥지둥 어쩔 줄 몰라 하는 마이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비서실 사원 교쿄, 엑셀 이야기만 하면 180도로 변신하는 엑셀의 신(神) 교쿄는 잘만 쓰면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한 ‘업무 소프트웨어의 신, 엑셀’의 기본기를 마이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기 시작한다. 마이는 과연 방대한 데이터를 쉽게 추출해서 목적에 맞춰 정렬하고, 함수를 이용하여 한 번에 계산하고, 지역이나 판매액에 따라 원하는 속성만 뽑아 표를 만들고, 다양한 차트로 시각화해 한눈에 비교 가능한 보고서를 만들 수 있을까?

숫자만 보면 머리부터 아프거나, 엑셀 용어와 함수가 복잡해서 하나도 모르겠다는 사람이라면 ‘데이터 추출, 정렬, 5대 함수, 피벗테이블, 차트화’의 다섯 가지 기본 개념을 만화로 차근차근 익혀보자. 본문 설명에서는 초보자가 헷갈리지 않도록 실행 과정을 엑셀 화면으로 차근차근 보여주기 때문에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엑셀 활용이 두렵지 않다. 이 책에 실린 다섯 가지 기본기만 익힌다면 업무 시간은 절반으로 줄고 능률은 두 배로 높아진다. 더 이상 두꺼운 엑셀 책은 필요 없다! 정말 실무에 필요한 것만 담았기 때문에 엑셀에 대한 부담 없이 개념을 제대로 알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000 원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하)

도서정보 : 사경인 | 2020-06-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만 투자자가 검증한 베스트셀러 만화판, 완결!
실전으로 이어지는 ‘투자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만화로 한층 더 쉽고 재미있게 보는 재무제표 바이블!

2020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면서 독자들의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를 완벽하게 만화로 옮겼다.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상권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완결편인 하권도 나왔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강의 형태의 만화로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자본잠식과 감자, 감사의견의 구성, PER의 의미와 활용 등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회사의 자료 및 공시 내용 등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하권에서는 치열한 주식 시장에서 재무제표 읽기로 어떻게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초보부터 시작해서 실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오직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독해 비기를 만화로 훨씬 입체감 있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작을 아직 읽지 않은 독자라면 주식 투자 입문용으로 선택해도 좋을 것이며, 원작을 이미 읽은 독자라 할지라도 다른 느낌으로 더욱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4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