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 `19~`20(개정2판)

도서정보 : 민혜정 | 2019-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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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100% 현지 취재, 완벽한 정보 정리
믿고 보는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만의 매력
● 차별화된 테마 정보로 지역 특성을 한눈에
2달 동안의 철저한 현지 취재를 통해 여타 가이드북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테마 정보로 무장했다. 인사이드 미국 서부에는 BEST 여행지부터 쇼핑까지 사람들이 꼭 찾는 미국에 대한 대중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테마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각 도시와 국립공원에는 해당 지역의 여행 포인트를 알 수 있는 100배 즐기기 테마 페이지를 만들어 지역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 초보여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개념도, 친절한 소목차
광활한 대륙인 미국 서부는 지역마다 시간대는 물론 기후까지 환경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주를 비롯해 도시, 국립공원까지 지역이 바뀌는 곳마다 간략한 기본 정보와 개념도를 수록해 독자들이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목차에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중요한 파트에는 모두 소목차를 넣어 원하는 정보를 곧바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미국 서부 일주에서 각 도시별 추천 일정까지 총망라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는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수록된 지역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서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편리한 구성이다. 인사이드에서는 최소 1~2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도움이 되는 장기 루트를 소개하고, 각 도시 및 국립공원 안에는 개별적인 세부 추천 일정을 수록했다. 취향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추천 일정을 참고하면 여행이 편해진다.

● 서부 여행의 백미, 로드 트립의 모든 것
서부 여행의 백미인 자동차 여행과 국립공원 여행에 필요한 렌터카와 운전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대여 방법부터 차량 종류, 업체를 비롯해 미국의 교통 법규, 표지판 보는 법 등을 보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국립공원 지도에는 도로 종류를 비롯해 비포장도로와 포장도로, 그리고 산악 차량 전용 도로까지 상세하게 구별했으며, 주차장과 주유소 등 자동차 여행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모두 수록했다.

● 지역 구성을 한눈에 파악하는 본문 레이아웃, 화려한 비주얼은 덤
미국 서부는 주(州) 개념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 하단에 해당 도시가 소속된 주를 넣어 지역 이해도를 높였다. 사이드바를 통해서도 소속 주, 지역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파트가 바뀔 때마다 사이드바 위치도 바뀌어 원하는 지역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항공사진과 더불어 미국 서부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진 2,500여 장을 수록하여 현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시원스쿨 × RHK 여행 영어 회화북 증정
왕초보 영어 기본 패턴을 비롯해 공항, 교통,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담은 <여행 영어 회화북>를 별책으로 증정한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있어 영어 발음을 몰라도 바로 읽고 말할 수 있다. 시원스쿨 여행 영어 7일 무료 수강 쿠폰도 증정하니 미리 공부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딱! 이제 여행 영어 회화북 따로 살 필요 없이 공짜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

마카오 100배 즐기기

도서정보 : 전명윤 | 2019-08-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리뷰
《마카오 100배 즐기기》의 특별한 구성
버스 정류장까지 표시한 맵북
휴대하기 좋은 맵북에 마카오 7개 핵심 지역의 실측 지도와 세부 지도를 실었다. 특히 본문에 소개한 모든 명소, 맛집, 쇼핑 스폿은 물론, 주요 시내버스 정류장과 셔틀버스 승하차 지점까지 표시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찾아가기 걱정 없는 본문 QR 코드
본문의 모든 명소, 맛집, 쇼핑 스폿에는 작가가 직접 제작한 QR 코드가 있다. 이 QR 코드를 스캔한 후 기본 화면에서 ‘지도 보기’를 누르면 가는 방법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택시를 이용할 때 기본 화면에서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를 누르면 중국어 설명이 나와 원하는 곳까지 편하게 갈 수 있다.

《마카오 100배 즐기기》만의 매력
사진으로 읽는 마카오 핵심 정보
인사이드 파트에서는 마카오 기본 정보를 시작으로 명소, 음식, 쇼핑 최신 정보를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기 쉽게 정리했다. 꼭 봐야 할 하이라이트 명소, 꼭 맛봐야 할 대표 메뉴와 추천 맛집, 꼭 사야 할 필수 쇼핑 리스트 등 바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여행 정보가 가득하다.

마카오 호캉스 완전 정복
마카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호텔 정보를 하나의 파트로 구성했다. 수많은 ‘호캉스 마니아’를 탄생시킨 마카오의 카지노 리조트에 대한 정보는 기본. 여행 구성원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접근성, 부대시설, 규모, 네 가지 테마로 호텔을 묶어서 소개한다.

완벽하게 정리한 마카오 버스 가이드
교통 파트에서는 국내 가이드북 최초로 강주아대교를 통한 마카오~홍콩 육로 교통편을 소개한다. 또한, 무료 카지노 셔틀버스와 노선 촘촘한 시내버스 이용방법은 물론, 장단점까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마카오 여행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카오 테마별 추천 코스
다양한 테마의 마카오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카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담았다. 여행 취향 테스트 페이지에서 YES or NO 화살표를 따라 나의 마카오 여행 타입을 찾아보고 시간대별로 정리한 추천 코스를 확인하면 마카오 여행 준비는 끝.

여행 동선과 인기 명소를 한눈에 보는 지역 가이드
서울의 지역구 하나 정도 크기에 수많은 볼거리가 압축된 마카오를 7개의 소지역으로 구분하고 하이라이트 명소, 맛집, 쇼핑 스폿을 정리했다. 특히 여행자가 가장 많은 세계문화유산지구는 랜드 마크 중심으로 소개하여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지 맛집 & 카페 한글 메뉴판 수록
마카오 여행 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현지 음식점과 카페를 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각 음식점과 카페마다 한글 메뉴판을 수록했다. 한글과 광둥어가 병기돼 있어 번역 앱을 켜거나 책자를 뒤적일 필요 없이 손가락으로 원하는 메뉴를 짚어 주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

도서정보 : 주아현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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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처럼 따뜻한 기운을 담은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 출간

따뜻한 여행 사진과 글, 남다른 패션 감각, 느낌 있는 일상 사진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9만 명에 달하는 주아현. 그녀의 교토 한 달 살기 기록인 〈하루하루 교토〉가 새단장을 했다. 꽃길처럼 따뜻한 색감과 교토의 소박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제작된 꽃길 에디션이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진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도시인 교토를 사랑하게 된다” “교토에 다시 가고 싶도록 만드는 책” 등의 독자평처럼, 『하루하루 교토』에는 그녀가 교토에 ‘살아보며’ 만났던 반짝이는 순간들이 소박하게 담겨 있다. 교토 여행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설렘과 특별한 경험을, 여행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그리움을 선사할 것이다. 꽃길 가득한 봄날을 응원하는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과 함께 교토를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자. 또한 이 책에는 기존에는 없었던 스페셜 화보 페이지가 들어가 보는 이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9 보고르 따만 사파리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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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최고의 동물원 보고르(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 인도네시아에서도 손꼽는 동물원 ‘보고르(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의외로(?) 보고르(Bogor) 시내에서 꽤나 멀다. 국립공원(Taman Nasional Gunung Gede Pangrango)으로 지정된 게데 산(Gunung Gede)의 북부 산등성이에 위치한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오토바이로 1시간은 꼬박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외곽 지역 관광지로, ‘해발 900~1800미터에 자리 잡은 열대기후 동물원’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기후가 한층 서늘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산의 기후는 예측하기도 힘들거니와 안개가 심한 점을 고려해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면 좋다. 자카르타에서 80 km 거리에 위치하며, 여행사에서 당일치기 상품도 판매한다. 면적 약 170 헥타르, 2,500 여종.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부터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까지 : 동서는 가늘고, 남북으로 길쭉한 형태로 조성된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크게 동물원에 해당하는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과 차량으로만 진입할 수 있는 사파리 투어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가 분리되어 공존한다. 대개 사파리 투어를 먼저 관람한 후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 남쪽에서 하차한 후 북쪽으로 올라가며 관람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은 전용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유료) 외에도 자신의 차량으로 둘러보는 방법(유료)도 있다! 가족 단위 여행자라면, 아빠와 함께 사파리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단 야생 동물이 목줄없이(?!) 활보하는 공간이니만큼 절대 문을 활짝 열거나, 차량 밖으로 나가서 인증샷을 찍는 행위는 삼가자. 필자는 기름이 떨어진 차량 운전자가 현지의 스탭 도움을 받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했다. 기름 잔량도 체크하시길!

여느 테마파크와 마찬가지로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은 동물원 외에도 9개의 동물 쇼와 각종 동물 체험, 20여개의 놀이기구가 마련된 놀이공원(Wahana Permainan)과 사파리 워터파크(Safari Water Park) 등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으며, 하루에 둘러볼 수 없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공연의 경우 시간대가 다르긴 하지만, 공연장 사이의 거리가 제법 멀어 성인 걸음으로도 반 이상 보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돌고래 쇼(Dolphins Show), 카우보이 쇼(Cowboy Show), 호랑이 쇼(Tiger Show), 물개 쇼(Sea Lions Show)를 중심으로 내게 맞는 관람시간과 동선을 짠 후 둘러보는 것이 좋다.

대왕 판다(Giant Panda)의 집, Istana Panda Indonesia Taman Safari Bogor : 중국이 자랑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해발 1800미터에 마련된 별도의 전용관이 동물원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판다의 고향, 사천성과 흡사한 15도에서 24도의 기후를 보인다고!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판매나 증여가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대여하는 형태로 반출이 되는데 대여한 기간 동안 출생하더라도 이는 중국 정부의 소유다. 인도네시아가 임대한 후춘(Hu Chun)과 카이 타오(Cai Tao)는 2017년부터 10년 계약으로 근무(?) 중. 반드시 Istana Panda를 왕복하는 전용 차량으로만 오갈 수 있으며, 근사한 전망대(Scenery)부터 판다와 중국 문화를 소개하는 영상실, 판다 외에도 중국이 자랑하는 동물 서너 종을 만날 수 있는 산책로(Walkaway)까지 최소 30분~1시간 소요된다. 레스토랑을 이용한다면, 막차 시간을 꼭 확인하자.

인도네시아 여행자라면, 특별하게! 외국인은 특별가로 모십니다! :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입장료는 평일(월~금)과 주말 및 공휴일이 다르며, 성인과 어린이 요금 외에도 외국인과 내국인 요금이 상이하다. 필자가 방문한 2019년 3월 5일 화요일 기준 외국인 성인 40만 루피로, 내국인의 2배가 넘는다. 인도네시아 관광지는, 특히 외국인에게 인기있는 곳(외국인 요금이 존재하는 곳)은 한해에도 가격이 수차례 변동하므로, 방문 직전에 웹사이트를 참조하자. 2번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 여행자라면 가급적 아침 일찍 방문해 본전을 뽑으시길! 다른 관광지에 비교하면, 식사를 해결할 만한 푸드코트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시내보다야 비싸긴 하지만 터무니없을 정도는 아니다. 식사비, 기념품 등은 현지인과 동일한 가격이 적용된다.

구매가격 : 8,91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8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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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총독의 별궁,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1745년 네덜란드 강점기 전 네덜란드령 동인도 총독 구스타프 바론(Gustaaf Willem van Imhoff)의 명으로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총독의 별궁으로 조성되었다. 그는 이곳을 걱정이 없는 곳(Buitenzorg, No Worry)이라 불렀다고. 인도네시아 독립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궁 6곳 중 하나,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으로 활용되고 있다.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이 ‘대통령의 별궁’ 청남대라면,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일반인이 출입 가능한 청와대사랑채쯤 되겠다. 관람객은 군팅 호수(Danau Gunting Kebun Raya Bogor) 너머로 새하얀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과 야외 조각을 멀리서 둘러볼 수는 있지만, 호수 건너편으로 이동하는 것은 제한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보고르(Bogor)의 중심,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 속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Bogor Museum Kepresidenan Balai Kirti) : 자카르타 남쪽 1시간 거리에 있는 보고르(Bogor)는 도시 자체가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소도시다. 식물원은 보고르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인 동시에 식물원 내에 6개의 대통령 궁 중 하나인 Istana Presiden이 있는 보안구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보고르 식물원(Kebun Raya Bogor)은 경찰이 아니라, 총을 든 군인이 지킨다.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외부인의 출입이 엄금되지만, 관람객을 위해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Bogor Museum Kepresidenan Balai Kirti)을 조성해 놓았다. 현장 입장은 불가능하고,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입장료 무료.

인도네시아의 국장(國章, The national emblem) 가루다 판차실라(Garuda Pancasila) : 가루다는 인도네시아의 과반수를 점유하는 이슬람교와 무관한 상징으로 그보다 더 오래된 역사의 힌두교와 불교 신화에 유래하는 신조(神鳥)다. 황금색 가루다는 방패 좌우의 깃털 19개, 45개의 목 깃털, 8개의 꼬리 깃털, 17개의 날개 깃털는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일 1945년 8월 17일을 은유한다. 가루다가 발톱으로 잡고 있는 리본에는 14세기 서사시에서 인용한 국가의 모토(National Mottos) ‘다양성 속의 통합’(Bhinneka Tunggal Ika)이 새겨져 있다. 가루다 가슴팍의 방패는 그 자체로 군대를 뜻하며, 방패에 새겨진 5개의 상징은 인도네시아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5개의 종교를 은유한다.

대통령 전시실(President"s Showroom) :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Sukarno, Soekarno)부터 제 2대 대통령 하지 모하마드 수하르토(Haji Mohammad Soeharto), 제 3대 대통령 바하루딘 유숩 하비비(Bacharuddin Jusuf Habibie), 제 4대 대통령 압두라만 앗-다힐 와히드(Abdurrahman ad-Dakhil Wahid), 제 5대 대통령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리(Diah Permata Megawati Setiawati Sukarnoputri) 그리고 제 6대 대통령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까지 총 6명의 대통령에 관한 전시실이 시간순으로 마련되어 있다. 제 7대이자 현 대통령 조코 위도도(Joko Widodo)의 전시실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아쉽지만 사진 촬영이 금지된다. 영상에서 만났던 박근혜 전 대통령,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을 또 다시 만날 수 있다!

네그라케르타가마(Negarakertagama) 데사 칼라 파트라(Desa Kala Patra) : 네그라케르타가마(Negarakertagama), Desawarñana, Deshavarñana 등의 이름을 지닌 인도네시아의 전성기를 구가한 마하자핏 제국(Majapahit Empire)의 자바 왕 하얌 우룩(Hayam Wuruk, a Javanese king)에 관한 책(an Old Javanese eulogy)이다. 1365년 기록된 것으로 당대 마하자핏 제국(Majapahit Empire)의 종교와 궁궐 문화 등을 소개하고 있는 역사서로 가치가 높다. 이를 모티브로 한 예술 작품이 2층 한복판에 근사하게 자리잡고 있다. 작품의 부제 데사 칼라 파트라(Desa Kala Patra)는 ‘발리인의 생활 교리’로 각각 장소, 시간, 개인을 뜻한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3가지 요소를 현명하게 다스리거나, 혹은 이를 우리가 통제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하는 ‘삶의 지혜’란 의미를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91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7 보고르 식물원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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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식물학의 요람,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 ‘싱가포르의 총독’으로 유명한 래플스 경(Thomas Stamford Raffles)이 인도네시아에 머무를 당시 네덜란드의 식물학자와 함께 조성한 보고르 식물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정원을 넘어서 식물학의 연구소이자 종묘의 육성, 열매 은행(Seed Bank) 등의 전문기관을 겸한 ‘세계적인 연구기관’이기도 하다. 래플스 경(Thomas Stamford Raffles)의 아내가 1814년 사망한 후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에 묘소를 마련하였을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현재까지도 그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식물원에서 어딘지 모르게 ‘영국풍’을 느낀다면, 바로 그의 손길이 닿은 것! 인도네시아 국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하나님의 손(Patung Tangan Tuhan), 인어공주(Patung The Little Mermaid Statue) 등의 야외 미술품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과 같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199과(科) 1,273속(屬) 3,504종(種)의 식물(3,504 plant species, 1,273 genus in 199 families)이 숨쉬는 ‘식물의 방주’ : 전체 면적 약 87 헥타르에 달하는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에는 400여 종의 야자수(Palm Trees), 전 세계에서 수집한 5,000여 그루의 열대 우림, 3,000여종의 난초(Orchids) 등이 공존한다. 자카르타(Jakarta)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보고르(Bogor)란 도시 한복판에 이토록 거대한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놀라우면서도, 부럽다.

반튼 술탄국(Sunda Kingdom of Banten Sultanate)의 휴가지 :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가 최초로 탄생한 시기는 네덜란드 강점기가 아니라, 15세기 Galuh Sunda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455년부터 기록이 시작된 순다 왕국의 비문 Prasasti Batutulis에 따르면, Sri Baduga Maharaja 왕은 인공적으로 숲을 조성하고, Samida라 명명했다. 현재의 식물원에 해당하는 Samida는 서부 자바에서 번영을 이룬 반튼 술탄국(Sunda Kingdom of Banten Sultanate)의 휴가지로 활용된 바 있다.

인도네시아의 청와대,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은 1745년 네덜란드 강점기 전 네덜란드령 동인도 총독 구스타프 바론(Gustaaf Willem van Imhoff)의 명으로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총독의 별궁으로 조성되었다. 그는 이곳을 걱정이 없는 곳(Buitenzorg, No Worry)이라 불렀다고. 인도네시아 독립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궁 6곳 중 하나,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으로 활용되고 있다.

네덜란드 식물학자 라인워드(Caspar Georg Carl Reinwardt) 기념비(Tugu Reindwardt, Reinwardt Monument) : 보고르 대통령 궁(Istana Bogor, Bogor Presidential Palace)을 바라보는 전망 좋은 곳에 그의 얼굴을 새긴 기념비가 2006년 세워졌다. 라인워드(Caspar Georg Carl Reinwardt)는 식물 표본 상자(Herbarium Bogoriense)를 창안하고, 다양한 약용 식물을 연구한 프로시아(독일) 출신의 네덜란드 식물학자로, 1817년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의 설립부터 1822년까지 초대 관장(pengarah pertamanya, first director)으로 공헌한 바가 크다.

네덜란드 생물학자 테이스만(Johannes Elias Teijsmann) 공원(Taman Teijsmann, Teijsmann Park) : 네덜란드 생물학자 테이스만(Johannes Elias Teijsmann)는 1830년부터 1869년까지 무려 40년이나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3대 관장(pengarah, director)으로 재직했다. 인도네시아 자바의 특산품 기름 야자를 서아프리카에 도입하고, ‘이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는 인도네시아 Cobodas Botanical Garden의 설립하거나, 2차례의 식물도감의 출간 등의 업적을 남겼다. 테이스만 공원(Taman Teijsmann, Teijsmann Park)은 ‘작은 베르사유 공원(The mini Versilles Garden)이란 별칭이 있다.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남쪽에 위치한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은 식물원에 입장하지 않으면 관람이 불가능한 박물관이다. 때문에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을 방문한 김에 함께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 입장료는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입장료에 통합되어 있어서, 별도로 지불할 필요는 없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 뼈를 전시한 고래관(Kerangka Ikan Paus)은 둘러보시길! 너무나 거대하여, 실내의 전시관과 별도로 외부 전시공간을 꾸며 놓았다.

구매가격 : 8,91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6 자와틍와 디엥 고원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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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엥 고원(Dieng Plateau)의 지리적 특징 : 족자카르타의 서쪽 디엥 고원(Dieng Plateau). 해발 2000미터에 달하는 디엥 고원(Dieng Plateau)은 과거 프라우 산(Gunung Prau)의 폭발로 형성된 칼데라가 말라서 이루어진 고원 평야다. 1981년까지 화산이 폭발했을 정도로 복합 화산이 많고, 분화의 위험으로부터 취약하지만... 역설적으로 풍부한 화산재 덕분에 감자, 담배 등 각종 작물의 품질이 좋고, 지열 발전소를 운영할 정도로 지열에너지가 풍부하다. 카와 실레리(Kawah Sileri, Sileri Crater), 카와 시키당(Kawah Sikidang) 등은 분화구 투어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자바 힌두사원의 원형, 칼링가 왕국(Kalingga) : 중부 자바의 북부 해안가(on the north coast of Central Java)에 인도네시아 최초의 왕국(the oldest kingdoms in Indonesian history)이자, 최초의 힌두불교 왕국(the earliest Hindu-Buddhist kingdom in Central Java)으로 추정되는 칼링가 왕국(Kalingga)이 있었다. 정확한 위치도, 시기도 명확하지 않으나 대략 6세기에서 7세기, 그리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존속했으며, 이를 통해 인도와 교류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해발 2000미터가 넘는 디엥 고원(Dieng Plateau)은 기후가 서늘하고, 수시로 안개가 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활동하는 화산이 많아 영험한 기운이 충만한 곳이다. 디엥 고원(Dieng Plateau)이란 지명 자체가 신(hyang)의 거처(di)란 의미의 디 히양(Di Hyang, Abode of the Gods)에서 유래한 것. 한때 400여개에 달하는 힌두교 사원이 존재했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힌두교 사원의 원형’으로 역사적인 가치가 높다. 아쉽게도 현존하는 것은 스무개 남짓한데, 현재까지 발견 및 보존되고 있는 사원의 상당수는 1856년부터 네덜란드 고고학자 Van Kinsbergen가 ‘재발견’한 것이다.

판다바(पाण्डवाः) 5형제를 위한 찬가, 아르주나 사원(Candi Arjuna) : 그 중 아르주나 사원(Candi Arjuna)은 7세기에서 8세기경 산자야 왕조(Sanjaya) 시대에 건축된 5개의 사원이 옹기종기 모여있어, 힌두교 서사시 마하바라타(Mahabarata)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사원에 붙은 5개의 이름부터 마하바라타(Mahabarata)에 등장하는 ‘5형제(의 가족)’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서로 사촌지간인 판다바(पाण्डवाः, Pandavas) 5형제와 카우라바(कौरवाः) 100형제는 쿠루(कुरु) 왕국의 상속권을 놓고 전쟁을 벌인다. 18일간의 치열한 쿠루크셰트라 전쟁(कुरुक्षेत्र युद्ध, Kurukshetra War)이 마하바라타(Mahabarata)의 줄거리로 결론만 이야기하면 판다바(पाण्डवाः, Pandavas) 5형제가 카우라바(कौरवाः) 100형제를 멸족시키고, 승리한다.

삼위일체의 신전(Dewa Trimurti), 스리칸디 사원(Candi Srikandi, Srikandi Temple) : 주인공 아르주나(Arjuna)의 아내. 스리칸디 사원(Candi Srikandi, Srikandi Temple)의 측면을 자세히 보시라. 동쪽에는 시바 신(Shiva), 남쪽에는 브라흐마 신(Brahma), 북쪽에는 비슈누 신(Vishnu)이 조각되어 있다. 훼손이 심해 자세한 모습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오른 손에 둥근 원반을 든 비슈누 신(Vishnu)의 곡선미는 확연하게 드러난다. 힌두교의 삼신(三神)이 모두 새겨져 있는 삼위일체의 신전(Dewa Trimurti)으로, 5개의 사원 중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구매가격 : 8,910 원

스위스 100배 즐기기(초판)

도서정보 : 심상은 | 2019-07-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스위스 100배 즐기기, 무엇이 다른가?

1. 남다른 취재력, 최신 정보로 무장했다!
‘스위스댁’ 작가의 남다른 취재력은 <스위스 100배 즐기기>를 최신 정보로 채운 일등 공신! 스위스 전역에 거주하는 지인들이 업데이트 정보를 수시로 제보하고, 작가 또한 매년 시댁 방문차 스위스를 오가기에 언제나 오류 없는 최신 정보를 보장한다. 기본적으로 어떤 협찬이나 지원도 받지 않고 일일이 발품 팔아 얻은 정보로 공정하게 엮었다.

2. 게티 이미지 작가의 사진, 비주얼이 다르다!
스위스 대자연의 압도적 풍광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비주얼 ‘갑’ 사진들! 모두 게티 이미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작품들이다. 사진 촬영 중독자의 끈질긴 집착 덕분에 여행지 사진을 직접 찍은 것은 물론이요, 같은 장소도 여러 차례 방문해 최고의 작품만 담아냈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 이미 스위스를 여행한 듯 즐거워지는, 보는 맛이 살아있는 가이드북이다.

3. 저자가 직접 걸어봤다, 트레킹 코스가 다르다!
책에 소개한 트레킹 코스는 저자가 100% 직접 걸어보고 추천한 코스! 남녀노소 누구라도 만족하며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엄선했고, 다소 지루한 코스는 적절히 조합, 변경하여 베스트만 소개했다. 스위스 트레킹은 대부분 힘들여 올라갈 필요 없이, 케이블카나 산악열차로 올라가 쉬엄쉬엄 내려오며 맘껏 알프스를 탐닉할 수 있어 매력 만점! 트레킹을 하지 않고, 스위스에 다녀왔다 하지 말라!

4. 위치 파악이 먼저, 지도가 다르다!
결국 가이드북은 지도가 핵심! 스위스 전역을 파악할 때는 스위스 한눈에 보기 지도, 각 도시별 위치와 핵심 볼거리를 파악할 때는 하이라이트 지도, 마테호른과 융프라우 등 산악지대를 파악할 때는 입체 지도, 각 도시별 스폿의 세심한 위치를 찾을 때는 맵북을 보면 된다. 각 용도별 지도를 그리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만큼, 여행자들은 위치 파악이 훨씬 쉬워진다.

5. 여행 경비 확 줄이는 꿀팁이 다르다!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스위스에서는 이런 ‘꿀팁’만 잘 챙겨도 책값 뽑는다. 화장실 무료로 이용하는 팁, 슈퍼마켓 저렴 품목은 이것, 가성비 갑 쇼핑몰 푸드코트, 알면 돌려받는 세금 환급법, 각종 패스 상황별 가격 비교 등 경비 확 줄이는 비법을 아낌없이 담았다. 음식점은 착한 가격, 보통 가격, 고급 음식점으로 분류했고, 숙소 또한 저렴한 숙소, 중급 호텔, 고급 호텔로 분류하여 금액대별 정보를 한눈에 보여준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자에게 더없이 은혜로운 정보!

6. 시원스쿨 × 100배 즐기기, 회화북이 다르다!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00배 즐기기>와 국내 1위 어학 브랜드 <시원스쿨>이 머리를 맞댔다. ‘낯선 여행지에서 당황하는 이유는?’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1순위는?’ 책 속의 책, 회화북은 이런 물음에서 탄생했다.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웠다. 공항, 교통수단,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각 상황별 단어와 회화를 담았다. 역시 언어가 통하면 여행의 격이 달라진다. 이제 회화책 따로 살 필요 없이 ‘100배’만 챙겨가자!

구매가격 : 13,300 원

오사카 100배 즐기기(개정6판)

도서정보 : 편집부 | 2019-07-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9-2020 최신판!
‘1+2’로 여행이 쉬워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19-’20 최신판 <오사카 100배 즐기기>가 간사이의 새로운 정보들을 담아냈다. 오사카는 수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만큼 여행 정보 또한 차고 넘친다. 그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만 쏙쏙 뽑아 보기 좋게, 알기 쉽게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바로 <100배 즐기기>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개정된 패스 정보는 물론, 숨어 있던 명소를 재발견하고, 깊이 있게 즐기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날로 늘어나는 검증 맛집과 세련된 쇼핑 스폿의 소개 또한 빠트릴 수 없어 페이지마저 늘어났다. 교토, 고베, 나라, 와카야마 등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많은 지역인 만큼 여행자가 이용하기 좋은 최적의 교통편을 알려주고, 꼭 가야 할 명소, 핫한 맛집, 핵이득 쇼핑 스폿까지 필요한 만큼 꽉 채웠다. 게다가 기본이자 중심이 되는 가이드북 본책에 일본어 회화북, 맵북이 더해진 ‘1+2’의 형태는 ‘100배’의 트레이트 마크! 지역별 상세 지도를 꼼꼼히 표기한 맵북, 상황별 여행 단어와 표현이 담긴 일본어 회화북이 별책으로 더해진다. 여행자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쓰임을 고민한 결과다. 여행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역시 100배’다.

구매가격 : 11,900 원

호주 100배 즐기기(개정7판)

도서정보 : 민혜정 | 2019-07-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2’로 호주 여행이 쉬워진다!
세련된 도시와 풍요로운 대자연의 감동
지구 남반구에 위치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곳, 호주는 한국인에게 워킹 홀리데이와 더불어 장기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세련된 도시 문화를 비롯해 대자연에서의 액티비티, 해안을 따라 달리는 로드 트립 등 여행자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갖가지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주는 한반도의 35배에 달하는 만큼 광활한 나라이기에 꼼꼼한 취재가 힘든 곳이기도 하다. 이는 지금껏 호주 가이드북이 간략한 내용만 다루고 있거나 외국 번역서밖에 없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 지역 취재라는 대단한 작업을 해낸 이가 있으니, 바로 믿고 보는 작가 제이민이다.
《호주 100배 즐기기》에는 작가 특유의 꼼꼼함과 세련됨이 가득 묻어난다. 주요 도시인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뿐만 아니라 울루루,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블루 마운틴, 그레이트 오션 로드 등 수록된 25개 지역은 여타 가이드북과는 비교 불가한 정보량을 담고 있다. 구성상 25개 지역이라 표현했을 뿐, 로드 트립이나 자연 여행의 경우 여러 지역이 한 이름 안에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는 배 이상의 지역을 소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방대한 양의 정보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핵심만 선별해 짚어주고, 여행 꿀팁으로 꽉꽉 채워져 있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는 여행자를 위한 장치로 가득하다. 상세 정보를 바로 찾기 위한 페이지 연동, 도시 첫 페이지마다 들어간 소제목, 쉽게 파트를 구분할 수 있는 우측 상단의 사이드 인덱스 등은 작지만 편리한 요소! 일부 개념도에서는 구글 맵스에도 나오지 않는 비포장도로를 체크해 깨알 같은 정보까지 전달한다. 탄탄한 정보력만이 다가 아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갖고 싶고, 빨리 떠나고 싶어질 만큼 감각적인 비주얼로 만들었다. 시원한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읽고, 복잡한 정보를 도식화해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내실과 외양을 모두 갖춰 새롭게 등장한 《호주 100배 즐기기》와 함께라면 호주의 끝없는 매력으로 훅 빠져들 것이다.

구매가격 : 1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