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스 경기도009 김포·연천 DMZ 평화누리길 2박3일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10-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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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코스 경기도(1 Course Gyeonggi-do) 김포·연천 DMZ 평화누리길 2박3일(Gimpo·Yeoncheon DMZ Pyeonghwa Nuri-gil 2 Night 3 Days) 투어를 안내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DMZ 평화누리길(DMZ Pyeonghwa Nuri-gil)은 한반도 서쪽 끝자락의 인천 강화를 시작으로 경기도와 강원도 북부를 잇는 ‘한반도의 허리길’입니다. 2021년까지 총 길이 551km로 조성될 평화누리길은 2019년 현재 14코스까지 정비되었으며, 도보 외에도 산악 자전거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2박3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1코스 ‘염하강 철책길’을 시작으로 3코스 ‘한강 철책길’ 그리고 11코스 ‘임진적벽길’을 비롯해 김포, 연천의 대표적인 관광지까지 만나보시겠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경기도(1 Course Gyeonggi-do)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덕포진(德浦鎭)(사적 292호) : 한강이 서해로 흘러가는 길목에 위치한 조선 시대의 진(鎭) 중 하나로 강화 광성보(廣城堡), 덕진진(德津鎭), 용두돈대(龍頭墩臺)와 비슷한 시기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1866년의 병인양요, 1871년의 신미양요에서 프랑스군, 미군과 전투를 벌인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사적 292호.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향하도록 설치된 3곳의 포대와 창고 겸 지휘소인 파수청(터), 성곽 시설인 돈대(墩臺)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차장 인근에 전시관과 야외공연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덕포진 교육박물관 : 1996년 문을 연 교육박물관은 이후 수많은 방송과 기사에 소개되며 덕포진의 새로운 명물이자 추억의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한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3학년 2반 교실을 찾는 이들은 풍금을 직접 연주하며 음악수업을 하고, 남편과 아내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웃고 웁니다. 3층 규모의 박물관 곳곳에는 소소하지만 중요하고 의미있는 60년대 이후의 수많은 물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국립박물관에서도 만날 수 없을 교과서를 비롯해 도시락, 책보 등 당시의 교실과 가정집을 옮겨온 듯한 풍경이 반갑고 정겹기만 하네요.

김포국제조각공원(Gimpo Sculpture Park) : 김포국제조각공원(Gimpo Sculpture Park)은 북한이 지척인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지면적만 칠만 평에 달하는 광대한 면적에 1998년부터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저명한 작가로부터 오직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예술품만을 소장하고 있는 테마조각공원입니다. 남북한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김포국제조각공원의 특별한 의미에 공감한 예술가들은 선뜻 작품을 내주거나, 이곳을 위한 작품을 구상했고(해외 작가 16인, 국내 작가 14인) 2차례에 걸쳐 수집한 총 30점의 예술품이 호젓한 산책로를 따라 문수산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야외조각공원은 드물지 않지만, 산에 있는 조각공원은 전 세계에서 오직 김포국제조각공원 뿐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오시면 땀 좀 흘리실 겁니다. 허허.”

애기봉(愛妓峰) 통일전망대 : 애기봉(愛妓峰) 혹은 애기봉통일전망대는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부터 하성면 가금리를 가르는 산봉우리에 위치한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북한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남과 북이 치열하게 접전을 펼친 154 고지이기도 하며, 평양감사와 그의 애첩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설화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병자호란 당시 평양감사와 그의 첩이 이곳까지 피난을 오는 도중 평양감사는 오랑캐에서 잡혀 끌려갔답니다. 평양감사를 학수고대하던 첩은 결국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가 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에 묻어 달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오늘날의 애기봉(愛妓峰)은 그녀의 이름 애기(愛妓)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전설만큼이나 애기봉은 북녘땅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전망대로 손색이 없지요.

숭의전(崇義殿)(사적 223호) : 경기도 연천군의 숭의전(崇義殿)은 ‘고려의 왕과 공신을 모신 사당’입니다. 그럼 고려시대에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숭의전(崇義殿)은 조선 시대에 만든 ‘고려의 사당’이라는 점에서 특이성이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의 명으로 앙암사(仰巖寺)가 있던 자리에 고려 태조 왕건의 전각을 세운 것을 시작으로 2년 후 고려의 왕와 충신 위패를 추가하였습니다. 조선이란 새로운 국가를 설립하였으나, 고려를 잊지 못하는 민심을 달래기 위한 방책이였겠지요. 현재의 숭의전(崇義殿)은 한국전쟁 당시 소실된 것을 1971년 복원한 것으로 사적 제22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평화누리길 11코스(연천) & 한탄·임진강국가지질공원 : 숭의전지와 군남홍수조절지를 잇는 19km의 평화누리길 11코스(연천)은 한탄·임진강국가지질공원을 관통하는 ‘임진적벽길’입니다. 한탄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 25미터의 주상절리 절벽을 따라 걷는 2km의 구간은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여정으로 전국의 등산객, 여행자는 물론 산악자전거 동호회에게도 인기만점이랍니다. 포천, 연천, 철원의 현무암 협곡은 2015년 제7호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 신청한 상태입니다.(2019년 현재) 국내에는 제주도(2010), 청송(2017), 무등산(2018)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현무암 협곡이 등재될 경우 우리나라의 4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탄생하게 됩니다.

왕징면(碑) 화이트다방 : 왕징면(碑)의 랜드마크는 역시 ‘화이트다방’입니다. 새하얀 외벽에 푸른 글씨로 새겨진 화이트와 붉은 글씨 다방이 파격적으로 어우러집니다. 화이트는 한국전쟁 당시 임진강변에서 활약한 소령 화이트의 이름을 딴 것으로 화이트교(橋), 화이트다방 등에서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왕징면(碑)는 2003년 철거된 화이트교(橋)를 모티브로 제작한 마을비입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리슨투트레블 파리 샹젤리제

도서정보 : 윤혜리 | 2019-10-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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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진짜 자유여행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
많은 여행자들이 자유여행을 선호한다. 원하는 곳에 더 오래 머물고 여행경비 또한 개인의 취향대로 안분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모든 일에는 단점도 있는 법. 가이드의 부재는 자유여행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 가이드가 들려주는 역사적 배경, 현지인들의 인식, 내부인만이 알 수 있는 속사정 등은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고 다른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다.

<리슨 투 트레블>은 현지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하고도 핵심만 추린 오디오 가이드북이다. 도시 별로 주요 관광지의 역사적 배경, 현지에서의 의미, 최근 있었던 사건사고들까지 추려 간결하면서도 풍성하게 정리해 녹음했다.

필요할 때만 꺼내듣는 리슨 투 트레블! 독자들의 고품격 자유여행을 약속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300만원으로 유럽 한 바퀴

도서정보 : 허정표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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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동안 꿈 같은 자전거여행,
혼자 무작정 미지의 나라에 날아가 페달을 밟았다.

30대를 지나 40대를 향하고 있을 쯤, 도대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뒤를 돌아볼수록 답답함이 다시 한번 가슴을 조여 오기 시작했다.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지 정체성을 잃고 일하는 그냥 무언가가 된 것은 아닌지 반복되는 삶 속에서 그냥 시들어가는 자신을 돌아볼수록 초조함에 참을 수 없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삶에 심폐소생술이 되어 줄 것을 찾아 헤매다가 매년 생각만 하다가 잊혀지던 버킷리스트를 조심스레 떠올렸다.

페달을 밟는 순간,
안장 위의 축제가 시작된다
푸른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숲속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
달콤한 꽃향기
새들의 노랫소리
자연의 향연 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소중한 만남

이야기는 빛이 난다

구매가격 : 12,000 원

리슨투트레블 파리 에펠탑 편

도서정보 : 윤혜리 | 2019-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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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유여행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
많은 여행자들이 자유여행을 선호한다. 원하는 곳에 더 오래 머물고 여행경비 또한 개인의 취향대로 안분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모든 일에는 단점도 있는 법. 가이드의 부재는 자유여행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 가이드가 들려주는 역사적 배경, 현지인들의 인식, 내부인만이 알 수 있는 속사정 등은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고 다른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다.

<리슨 투 트레블>은 현지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하고도 핵심만 추린 오디오 가이드북이다. 도시 별로 주요 관광지의 역사적 배경, 현지에서의 의미, 최근 있었던 사건사고들까지 추려 간결하면서도 풍성하게 정리해 녹음했다.

필요할 때만 꺼내듣는 리슨 투 트레블! 독자들의 고품격 자유여행을 약속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리슨투트레블 파리 개선문 편

도서정보 : 윤혜리 | 2019-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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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유여행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
많은 여행자들이 자유여행을 선호한다. 원하는 곳에 더 오래 머물고 여행경비 또한 개인의 취향대로 안분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모든 일에는 단점도 있는 법. 가이드의 부재는 자유여행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 가이드가 들려주는 역사적 배경, 현지인들의 인식, 내부인만이 알 수 있는 속사정 등은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고 다른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이다.

<리슨 투 트레블>은 현지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하고도 핵심만 추린 오디오 가이드북이다. 도시 별로 주요 관광지의 역사적 배경, 현지에서의 의미, 최근 있었던 사건사고들까지 추려 간결하면서도 풍성하게 정리해 녹음했다.

필요할 때만 꺼내듣는 리슨 투 트레블! 독자들의 고품격 자유여행을 약속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나답게 산다

도서정보 : 신희지 | 2019-09-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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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사랑받아온 <아이와 함께 런던>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한 달 살기 여행의 원조격이며 아이와 함께 하는 장기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주목받은 책이다. 특히 런던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예술문화 체험을 선사할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흥미도 느끼지 못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돌며 무턱대고 인증샷만 찍고 오는 3박 4일짜리 관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런던의 문화예술 체험 여행!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놀면서 배우는 알찬 런던 여행 필독서다. 지능 업, 감성 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알짜 팁이 이 책 한 권에 빼곡히 들어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60일의 지구 여행

도서정보 : 곽명숙 | 2019-09-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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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쓰는 일을 가장 싫어하는 전업주부가 세계 여행을?

버킷리스트를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안에 ‘세계 여행’이라는 항목을 적어 넣는다. 많은 이들이 다양하면서도 익숙한 이유로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 한다. 어떤 사람들은 여행을 위해 회사에 사직서를 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집을 팔거나 전세 자금을 빼기도 한다. 하지만 여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과감하게 사직서를 내거나 집을 팔고 떠날 수는 없다. 그런 용기는 누구나 쉽게 낼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행이라는 것 자체를 망설이게 된다.
그런데 여기, 아이들을 키우는 것 말고는 오랫동안 매달려 본 일이 거의 없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어느 날 가족 모두를 이끌고 세계 여행을 떠났다. 계기는 사소했다. 지친 남편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기 위해서였다. 모험가가 되고 싶었다는 남편은 결혼 후 10년 넘게 일에 매달리며 열심히 앞만 보고 살았다. 여행을 좋아하고, 또 비틀스를 좋아해서 런던의 애비 로드에 가서 사진을 찍어 보는 게 꿈이었다는데 ‘그까짓 것 못 이뤄 줄까?’ 싶었다. 부부끼리만 떠날 수는 없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생각하다 보니 가고 싶은 곳도 하고 싶은 일도 많아져 어느덧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것으로 계획이 크게 불어났다.
세계 여행을 떠나는 건 누구에게나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특히 세상에서 돈 쓰는 일을 가장 싫어하는 작가에게는 너무 큰 결심이었다. 모아 둔 돈을 가지고 여행을 가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적금통장을 만들어 돈을 모으고, 거기에 맞춰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 결과 불가능할 것 같았던 세계 여행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 책은 바로 이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작가가 이뤄낸 작은 기적의 결과물이다.


돈 들이지 않고 짧고 쉽게 다녀오는 지구 한 바퀴 여행

여행 고수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왕초보 여행자인 작가는 어디에서 정보를 구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그래서 약 1년의 준비 기간을 두기로 했다. 돈도 모으고 여행에 대한 정보도 모으기 위해서였다. 물론 인터넷 세상에는 이미 정보가 넘쳐난다. 단지 꼭 필요한 그 정보에 다다르는 길이 험난할 뿐이다. 아는 것이 있어야 눈에 보일 텐데, 초보 여행자는 어디서 뭘 찾아야 할지부터 막막했다.
이 책에는 여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부터 떠나기 전까지 작가가 모으고 정리한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여행의 고수가 보기엔 뭘 이런 것까지 알려 주나 싶을 정도의 TMI(Too Much Information)가 가득하다. 여행지를 고르는 방법부터 최저가 항공권을 찾는 방법, 숙소를 선택하는 기준, 여권 및 서류 준비와 여행자 보험, 여행지에서의 로밍과 유심, 그리고 여행 전에 확인하면 좋은 어플까지 추천한다. 게다가 짐 싸는 방법과 여행 중에 꼭 필요했던 물건 등 작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익힌 모든 노하우를 정리했다. 여행을 떠난 후에는 돈 들이지 않고 여행을 즐기는 방법까지 망라해 초보 여행가, 혹은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깨알 지침서를 완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담담하고 조곤조곤하게 전하는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는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작가의 남편은 애비 로드가 있는 런던으로도 모자라 파리와 미국에 가자고 선언했는데, 그 얘길 들은 작가는 심장이 몹시 두근거렸다고 한다. 물론 설렘 때문이 아니라 돈 걱정 때문이었다. ‘여행’ 하면 돈 걱정이 먼저 드는 평범한 우리와 매우 닮은 작가의 긴장감과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여행기는 너무 현실적이어서 웃음이 난다.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다양한 네 명의 식구가 여행지에서 보고 느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친근함이 느껴질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추천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서!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 출신이지만 이제는 글쓰기 멘토로 더 널리 알려진 강원국 작가와 부동산 투자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서민의 롤모델인 청울림 작가는 『60일의 지구 여행』을 위해 기꺼이 추천사를 선물했다. 두 명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정보서이자 소박하고 훈훈한 여행담이지만,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주제는 의외로 깊은 울림을 담고 있다.
4인 가족이 60일 동안 2,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세계 13개국 21개 도시를 여행했다. 누군가는 2,000만 원이 큰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2,000만 원으로 네 명이 세계 여행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작가는 누가 맞거나 틀리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경험을 통해 누구라도 떠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를 바란다.
작가는 말한다. “떠나기로 결심한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말이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여행지에서 보고 느낀 그 어떤 것이 아닌, 마음먹으면 언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
물론 누구나 반드시 세계 여행을 가야 하는 건 아니다. 세계를 둘러보지 않고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단지 작가는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을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을 뿐이다. 원한다면 길이 있고, 누구나 꿈꾸는 걸 이룰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의 이웃 같은 평범한 가족이 전하는 소박한 확신은 이 책을 무엇보다 특별하게 만든다.

구매가격 : 11,900 원

타이완 100배즐기기(개정4판)

도서정보 : 김미려 | 2019-09-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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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타이완 100배 즐기기》 이것에 주목하자!
● 국내 최대 타이완 여행 카페 운영자가 엄선한 스폿
책을 쓴 메이 작가는 타이완 여행 정보를 나누는 네이버 카페 <즐거운 대만 여행>의 운영자다. 2009년 개설된 카페는 현재 약 50만 명에 이르는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완 여행 정보의 메카로 통한다. 메이 작가는 수십 차례에 걸친 타이완 현지 취재와 10년 동안 카페를 운영하며 쌓아온 여행 노하우를 이 책에 총망라했다. 타이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여행지부터 현지인들만 알음알음 찾는 숨겨진 맛집까지 엄선하여 수록했다.

● 타이베이는 물론 타이완 전역의 여행지 총망라
타이완 여행의 대표 주자 타이베이를 포함해 타이완 여행지 42곳을 빠짐없이 모두 소개한다. <맛있는 녀석들>이 찾았던 타이베이 곳곳의 야시장과 맛집, <짠내투어>가 방문했던 타이완 남부 도시 까오숑의 명소를 모두 담았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타이완 북부의 해안 도시, 타이완 원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타이완 동부는 물론, 이색적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진먼까지 속속들이 가이드한다.

● 낯선 여행지 타이완에서도 걱정 없는 교통 설명
교통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자 공들였다. 새로운 여행지를 방문할 때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은 교통수단, 이동 방법 등 교통 정보다. 여행자의 필요를 고려하여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가 보기 쉽고 알기 쉽도록 교통 정보를 정리했다. 여행지로 이동하는 방법, 시내 교통과 교통 패스를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소개한다. 타이완의 지하철 MRT 이용 방법은 물론, 중국어를 모르면 이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버스 이용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 식도락 여행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 가이드
타이완에서 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코를 간질이는 길거리 음식에 발걸음을 멈추기 일쑤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테마 정보, 그중에서도 미식의 천국 타이완을 방문한 식도락 여행자를 위해 음식 테마 정보를 대대적으로 보강하여 새롭게 꾸몄다. 음식 사진을 활용해 보는 맛을 더하고 알차게 구성했다. 딤섬과 우육면 등 타이완의 소울푸드부터 길거리 음식 샤오츠까지, 세상 모든 맛이 집결한 타이완의 미식을 제대로 파헤친다.

● 가방에 쏙 들어가는 가벼운 무게의 휴대용 맵북
타이완 맵북은 들고 다니기에 가벼운 크기와 무게로 제작되어 휴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책에서 소개한 각 여행지의 상세도를 기반으로 주요 스폿을 표시해 두어 방문할 스폿의 위치를 확인하고 여행 동선을 짜기에 유용하다. 본문에 수록한 스폿뿐만 아니라 랜드마크에 해당하는 명소, 기차역과 출구, 자전거 대여소 등 해당 지역을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지도 위에 충실하게 표시했다.

구매가격 : 12,250 원

다낭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박솔희 | 2019-09-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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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홀리데이>가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근 인기를 끄는 맛집과 카페, 마사지 숍, 트렌디한 바(bar), 호텔 등을 추가했다. 말레이시아의 심장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전통 건물을 감각적으로 개조한 ‘리프&코 카페’, 옥상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만트라 루프톱 바&라운지’, 색다른 식도락 여행을 만들어줄 이슬람 음식점 ‘하랍’, 말레이시아의 근대문화가 깃든 ‘페낭 페라나칸 맨션’과 ‘페낭 힐’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맞는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요즘 주목받는 말레이시아 여행지에 대한 최신 정보도 알차다. 인생 사진 찍기 좋은 ‘보 티(Boh Tea)’ 농장이 있는 ‘카메론 하이랜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페낭’과 ‘말라카’ 등의 여행지에 대한 핵심 정보를 지도와 함께 담아냈다.

구매가격 : 9,600 원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 `19~`20(개정2판)

도서정보 : 민혜정 | 2019-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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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100% 현지 취재, 완벽한 정보 정리
믿고 보는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만의 매력
● 차별화된 테마 정보로 지역 특성을 한눈에
2달 동안의 철저한 현지 취재를 통해 여타 가이드북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테마 정보로 무장했다. 인사이드 미국 서부에는 BEST 여행지부터 쇼핑까지 사람들이 꼭 찾는 미국에 대한 대중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테마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각 도시와 국립공원에는 해당 지역의 여행 포인트를 알 수 있는 100배 즐기기 테마 페이지를 만들어 지역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 초보여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개념도, 친절한 소목차
광활한 대륙인 미국 서부는 지역마다 시간대는 물론 기후까지 환경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주를 비롯해 도시, 국립공원까지 지역이 바뀌는 곳마다 간략한 기본 정보와 개념도를 수록해 독자들이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목차에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중요한 파트에는 모두 소목차를 넣어 원하는 정보를 곧바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미국 서부 일주에서 각 도시별 추천 일정까지 총망라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는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수록된 지역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서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편리한 구성이다. 인사이드에서는 최소 1~2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도움이 되는 장기 루트를 소개하고, 각 도시 및 국립공원 안에는 개별적인 세부 추천 일정을 수록했다. 취향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추천 일정을 참고하면 여행이 편해진다.

● 서부 여행의 백미, 로드 트립의 모든 것
서부 여행의 백미인 자동차 여행과 국립공원 여행에 필요한 렌터카와 운전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대여 방법부터 차량 종류, 업체를 비롯해 미국의 교통 법규, 표지판 보는 법 등을 보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국립공원 지도에는 도로 종류를 비롯해 비포장도로와 포장도로, 그리고 산악 차량 전용 도로까지 상세하게 구별했으며, 주차장과 주유소 등 자동차 여행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모두 수록했다.

● 지역 구성을 한눈에 파악하는 본문 레이아웃, 화려한 비주얼은 덤
미국 서부는 주(州) 개념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 하단에 해당 도시가 소속된 주를 넣어 지역 이해도를 높였다. 사이드바를 통해서도 소속 주, 지역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파트가 바뀔 때마다 사이드바 위치도 바뀌어 원하는 지역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항공사진과 더불어 미국 서부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진 2,500여 장을 수록하여 현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시원스쿨 × RHK 여행 영어 회화북 증정
왕초보 영어 기본 패턴을 비롯해 공항, 교통,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담은 <여행 영어 회화북>를 별책으로 증정한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있어 영어 발음을 몰라도 바로 읽고 말할 수 있다. 시원스쿨 여행 영어 7일 무료 수강 쿠폰도 증정하니 미리 공부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딱! 이제 여행 영어 회화북 따로 살 필요 없이 공짜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