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감의 상실 I

도서정보 : 조슈아 메이로위츠 | 2018-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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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미국 뉴욕의 옥스퍼드대학교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현재까지 메이로위츠가 공식 출판한 유일한 저작이다.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대중음악계의 원히트 원더(one-hit wonder) 같은 큰 명성을 얻은 책 중 하나로, 전미방송협회와 방송교육학회가 주는 1986년 ‘올해의저술상’ 등 여러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퓰리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14년에는 국제커뮤니케이션학회(ICA)로부터 ICA펠로북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체코어 등 여러 언어로도 번역되었다.
전자 미디어가 일상의 사회적 행위와 개인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는 이 책은, 이론적으로는 어빙 고프먼(Erving Goffman)의 사회적 상황 이론과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의 미디엄 이론이라는 두 사회 이론을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새로운 미디어 이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 메이로위츠는 새로운 미디어가 일상의 ‘상황적 지형’을 변형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기울인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 미국 사회 전반에 걸친 급속한 변화를 관찰하면서 ‘정보-시스템’인 사회적 상황과 사회적 역할이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준다. 크게 5부 1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매우 세밀한 논의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건축물을 쌓아올리듯 단계적으로 미디어, 상황, 행동의 연결고리를 세 가지 사회적 현상을 통해 분석한다. 이 책은 주로 미디어생태학 연구서로 분류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학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미디어 이론, 상황주의 이론, 젠더 간 커뮤니케이션, 부모-자식 간 커뮤니케이션, 정치 커뮤니케이션 등 전체적인 흐름을 전반부 논의에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여성학, 발달심리학, 교육학, 정치학 등 다양한 사회과학적 접근과 미디어 효과, 인종 문제, 아동 교육, 남녀평등과 성, 정치인의 이미지, 정치적 의례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한 흥미로운 사례와 설명 또한 제공한다. 미디어 환경과 인간을 보는 탁월한 통찰로 수많은 각주와 미주, 때로 사적인 인터뷰 발언까지 동원해 논증이 풍부하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누어 출간했다. I권에는 1부, 2부, 3부를 수록했다.

구매가격 : 19,840 원

장소감의 상실 II

도서정보 : 조슈아 메이로위츠 | 2018-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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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미국 뉴욕의 옥스퍼드대학교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현재까지 메이로위츠가 공식 출판한 유일한 저작이다.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대중음악계의 원히트 원더(one-hit wonder) 같은 큰 명성을 얻은 책 중 하나로, 전미방송협회와 방송교육학회가 주는 1986년 ‘올해의저술상’ 등 여러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퓰리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14년에는 국제커뮤니케이션학회(ICA)로부터 ICA펠로북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체코어 등 여러 언어로도 번역되었다.
전자 미디어가 일상의 사회적 행위와 개인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는 이 책은, 이론적으로는 어빙 고프먼(Erving Goffman)의 사회적 상황 이론과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의 미디엄 이론이라는 두 사회 이론을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새로운 미디어 이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 메이로위츠는 새로운 미디어가 일상의 ‘상황적 지형’을 변형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기울인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 미국 사회 전반에 걸친 급속한 변화를 관찰하면서 ‘정보-시스템’인 사회적 상황과 사회적 역할이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준다. 크게 5부 1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매우 세밀한 논의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건축물을 쌓아올리듯 단계적으로 미디어, 상황, 행동의 연결고리를 세 가지 사회적 현상을 통해 분석한다. 이 책은 주로 미디어생태학 연구서로 분류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학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미디어 이론, 상황주의 이론, 젠더 간 커뮤니케이션, 부모-자식 간 커뮤니케이션, 정치 커뮤니케이션 등 전체적인 흐름을 전반부 논의에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여성학, 발달심리학, 교육학, 정치학 등 다양한 사회과학적 접근과 미디어 효과, 인종 문제, 아동 교육, 남녀평등과 성, 정치인의 이미지, 정치적 의례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한 흥미로운 사례와 설명 또한 제공한다. 미디어 환경과 인간을 보는 탁월한 통찰로 수많은 각주와 미주, 때로 사적인 인터뷰 발언까지 동원해 논증이 풍부하다.

구매가격 : 19,840 원

모바일 미디어 환경과 인간

도서정보 : 이동후 | 2018-05-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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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에 일종의 배경 혹은 환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매개하며 지각과 경험을 바꾸는지 살펴본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모바일 미디어의 기능적 이용과 효과보다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미디어 환경과 인간 경험의 관계를 탐구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커뮤니케이션 편향

도서정보 : 해럴드 애덤스 이니스 | 2018-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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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 『커뮤니케이션 편향』은 미디어학의 고전에 속한다. 인류의 역사,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미디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파악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왔다. 이 책에서 이니스는 고대 왕국이나 현대사회의 출현, 유지, 쇠퇴 시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탐구하면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을 함께 고려했다.

이 책의 핵심어인 ‘편향’은 선호 혹은 경향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니스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형성된 습관에 근거해 행위를 하며, 이와 관련된 생각이나 실천들은 그 스스로 발전되고 재생산된다고 보았다. 이니스는 이들 생각과 실천을 ‘편향’이라 지칭했으며, 그 편향은 역사적으로 결정된다고 인식했다. 곧 편향은 인간의 삶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영향력 있는 변수다. 그러므로 편향은 ‘사실에 대한 왜곡’이라는 부정적이고 단순한 의미를 띠는 것이 아니다. 편향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경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이니스는 바로 이 편향이 커뮤니케이션과 어떤 관계인지 논한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째는 역사에 대한 커뮤니케이션학적 접근 방법의 설정이고, 둘째는 근대 문화와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다. 역사에 대한 커뮤니케이션학 관점은 1장 “미네르바의 올빼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장에서 이니스는 다음과 같이 제언했다. “서구 문명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지대한 영향을 받아 왔으며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특징적 변화가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 화두를 토대로 이니스는 새로운 매체가 사회 기관이나 인간의 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역사적으로 살펴본다. 근대 문화와 과학기술에 대한 고찰의 사례는 5장 “산업주의와 문화적 가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장에서 이니스는 “모든 문명은 그들의 문명을 몰락시킬 수 있는 자신들의 고유한 방식을 갖고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중심으로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를 논의한다.

마셜 매클루언은 이 책 서문에서 “이니스의 방식대로 그의 연구들을 읽는다면 시간이 많이 소비된다”, “이니스 책의 페이지는 각각 하나의 작은 실험실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이니스의 글쓰기 방식을 ‘인터페이스’와 같다고 했다. 인터페이스는 실체들이 상호 병렬식으로 위치하고 있으면서 상호작용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니스는 자신의 생각을 하나의 관점에서 서술하지 않고, 대조되는 개념의 병렬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빈 곳을 채우게 했다.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셈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방대한 서구 역사를 배경으로 삼아 커뮤니케이션 매체와 사회인식론의 관계를 시간과 공간, 질서와 과정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엮어 논의하는 책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매우 귀한 생각의 단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22,960 원

현장 취재 전에 꼭 봐야 할 재난 보도 매뉴얼

도서정보 : 마티 스테펀스·리 윌킨스·프레디 불티·에스터 토슨·그릴리 카일·켄트 콜린스 | 2018-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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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난 보도 및 취재와 관련된 총체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총 열 개의 챕터를 통해 재난을 취재하고 보도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세, 테러와 관련된 재난 보도 요령, 효율적인 재난 보도를 위해 사전에 준비되어야 할 실무적 지침, 재난 보도에서 지향해야 할 단계별 대표적인 보도 관점(또는 프레임)의 종류 및 단어 선택과 프레임의 중요성, 전문가와의 공조 필요성과 활용의 중요성, 소비자 피해와 관련된 취재 보도 요령, 재난 보도에 필요한 윤리 코드, 시민 저널리즘의 필요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현장 기자와 기자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재난 보도 매뉴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19,760 원

디지털 미디어 애널리틱스

도서정보 : 강석 | 2018-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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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디지털 미디어 애널리틱스가 성공 공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모바일 미디어 애널리틱스는 비즈니스 성공의 필수 요인으로 여겨진다. 인터넷에 저장된 데이터 분석으로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는 디지털 미디어 애널리틱스는 사업의 향후 전망도 예측할 수 있게 해 준다. 기업은 이제 애널리틱스를 하지 않고는 사업의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없게 되었다. 데이터의 패턴을 파악해 소비자의 특성을 알면 이들에게 표적 마케팅을 할 수 있고, 그만큼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 상승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애널리틱스의 이론, 개념, 도구, 소비자, 수용자, PR, 공공서비스, 소셜 미디어 등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시도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연결된 개인의 탄생

도서정보 : 김은미 | 2018-0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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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의 확산으로 언론사를 비롯한 전통적 조직의 메시지 생산 독점이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일반 사람들의 메시지 생산과 교류가 그 규모와 질에서 전통적 미디어 조직을 압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연구자들도 그간 구분해 논의하던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넘나들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실제로 오늘날 우리는 미디어에서 가족과 이야기하고, 친구를 사귀고, 사랑하고 또 헤어지며, 나를 자랑하거나 동료애를 다진다. 미디어를 넘나들며 잡담을 늘어놓고, 키득거리며 농담을 나누고, 만화를 보고, 뉴스를 읽고 함께 흥분하며, 음악을 듣기도 한다.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또 정보를 얻기 위해 관계를 유지한다.

이 책은 인터넷의 등장이나 디지털 미디어의 확산이 정치, 경제 혹은 사회적으로 이러저러한 변화를 가져왔노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거시적 변화 근저에 있는 일상의 변화에 주목하려 한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미디어 체계가 어떻게 인간의 관계에, 우리 사회의 구성과 사람들의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질문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기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부터 3장까지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변화 중 주목해야 할 부분이 ‘연결’과 ‘관계’임을 제시하고 커뮤니케이션 효과 연구에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서술한다. 이를 바탕으로 4장과 6장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 발전을 살펴볼 때 토대로 삼아야 할 것들을 다룬다.

이어 7장과 8장은 미디어를 넘나드는 오늘날의 관계 형성 메커니즘과 그 효과를 논하고, 9장에서 정보관계망 개념을 제시한 뒤 이를 10장과 11장에서 세부적으로 논한다. 11장은 10장에서 논의한 정보관계망이 어떻게 등장, 전개되었는지 검토해 본다. 12장에서는 정보관계망이 불러온 정보적 측면의 변화를 조망하고, 정보관계망의 등장과 더불어 생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토대로 13장에서는 오늘날의 시점에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개념과 문제 영역을 소개한다.

미디어와 인간을 천착하는 연구자들에게는 풍부한 레퍼런스와 균형 잡힌 시각을,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사는 모든 일반 독자에게는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9,840 원

팩트체킹 저널리즘

도서정보 : 박기묵 | 2018-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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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킹 저널리즘은 기존 저널리즘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잘 지킨 것이 팩트체킹 저널리즘이다. 팩트체킹 저널리즘에 추가된 것은 ‘판정’이라는 개념이다. 기존 저널리즘에서는 뉴스에서 판정을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었다. 반면 팩트체킹 저널리즘에서는 저널리스트가 직접 판정 결과를 제시한다. 저널리스트의 취재에 근거해 결정된 판정은 독자에게 신뢰를 주고 저널리즘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현직 기자인 저자가 2017년 대선 때 가짜 뉴스 검증 코너를 시작으로 팩트체킹 보도를 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팩트체킹 저널리즘을 시작하는 현장의 언론인뿐 아니라 팩트체킹으로 전문 영역을 구축하려는 연구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40 원

추리소설의 설득 커뮤니케이션

도서정보 : 현경미 | 2017-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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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에 나타난 설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한다. 추리소설은 긴장감을 즐기는 독자들이 선호하는 제한된 장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설득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데도 매우 적절하다. 소설 속 형사나 탐정이 범인을 잡기 위해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에는 설득 커뮤니케이션 전략인 일관성의 원칙이나 상호성의 원칙, 사회적 증거의 원칙 등이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이 책은 추리소설을 설득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분석한 최초의 시도다. 자칫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설득 커뮤니케이션 전략들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했다. 추리소설에서 발생하는 설득의 문제부터 이를 실제 설득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는 방안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구매가격 : 7,840 원

데이터 시대의 언론학 연구

도서정보 : 황용석·이준웅·손동영·김상민·유경한·최세정·김익현·김대원·박령주·백영민·이상엽·성윤택 | 2017-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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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 한국 언론학의 나아갈 바를 제안한다
언론학 제반의 연구 환경은 컴퓨터에 기반하는 데이터 활용과 알고리즘 분석을 포섭하며 학제 간 융합 영역으로의 진화하고 있다. 이론과 방법론 양 측면에서 새로운 학문적 도전이 언론학 앞에 놓여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변화를 반영해서 언론학 관점에서 그 진로를 모색하고 진단한 학술서는 아직 부족하다. 이에 한국언론학회는 데이터 중심 시대에 학제 간 연구를 선도하고 촉진하기 위해 연구기획위원회를 구성해서 이 책을 발간한다. 언론학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새로운 학문적 도전과 목표를 담아내고자 하는 미래지향적인 시도다. 동시에 이와 같은 주제에 대해 미디어 관련 학과 및 언론 협업 등에서 참조할 만한 제대로 된 교재가 없는 상황에서 이론과 방법론을 포괄하는 종합적 집필 작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이라 할 수 있겠다.

구매가격 : 26,2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