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망치다

도서정보 : 유영만 | 2016-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놀이로서의 공부’, ‘나다움을 발견하는 공부’를 위해 《공부는 망치다》에서는 공부의 본질과 이유, 방법, 정도를 이야기한다. 인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고 자기만의 색다름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진짜 공부’를 소개한다. 저자 유영만 교수가 말하는 진짜 공부는 “낯선 마주침으로 색다른 깨우침을 얻는 과정”이며, “습관으로 굳어진 생각의 고치를 깨부수는 망치질”이자 “즐거운 육체노동”이다. “나와 상대가 하나가 되는 공감”이며 “어제와 다른 나를 탄생시키는 혁명”이다.

구매가격 : 10,300 원

음악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서정보 : 이종렬, 신현기 | 2016-09-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공존하는 학급에서 교사가 어떻게 음악교육을 전개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위하여 집필하였다. 이 책에서 의미하는 패러다임이란 비장애학생 중심의 음악 수업에서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으로의 변화, 더불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음악 수업으로의 변화,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음악교육의 본질적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교수 방법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패러다임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음악교육이 본질적으로 심미적이어야 하며, 동시에 총체적이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에 따른 교수철학을 반영하여 심미적 음악교육과 총체적 음악교육을 지향하는 음악 수업에 수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2,600 원

교육심리학

도서정보 : 임효진, 선혜연, 황매향 | 2016-09-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육현장의 실제와 개선에 관심 있는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수업이나 학습의 문제와 관련하여 과연 얼마만큼의 교육심리학적 지식이 필요한가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에 관한 명쾌한 답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는 최대한 교사들의 이러한 고민을 고려하여 교육심리학의 최근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실제에서 나타나는 문제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위주로 담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는 기존의 교육심리 강의에서 다루던 내용의 순서와는 약간 다르게, 교수자가 알아야 할 학습자의 특징을 학습과정과 밀접히 관련되는 특성부터 차례로 제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학습자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인지발달과 인지전략 및 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앞서 다룬 인지와 뇌의 활동이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나고 또한 학습에 도움이 되는 행동은 어떤 것인지를 다루며, 3부에서는 학습자의 정서와 사회성, 자율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습자와 심리적 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마지막 4부에서는 학업성취나 학교적응에 도움이 되는 성격적인 특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교수?학습 활동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조력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뿐 아니라 정의적 특성을 이해하고 학습에 이로운 특성들을 길러줄 수 있는 환경에 대한 내용까지 담았다.
이 책에서는 특히 교육심리학 수업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먼저 각 장의 첫머리에 제시된 ‘학습에 앞서’와 같은 도입부분은 각 장에서 다루는 이론의 개념이나 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실제 교육방법이나 현장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개별적 혹은 조별 활동이 가능하도록 제시하였다. ‘학습에 앞서’에 제시된 활동들은 대부분 장의 뒷부분에 제시된 활동지를 이용하여 필기나 브레인스토밍, 집단 토의 등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교재로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활동들을 이용하여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이나 문제중심해결학습(PBL) 등의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장의 마지막에 제시된 ‘연습’은 수업을 마무리하면서 학습자의 이해와 점검활동 및 심화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5,200 원

101가지 생활기술 게임 (아동용: 6∼12세)

도서정보 : Bernd Badegruber | 2016-08-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게임을 통해 어린 아동들에게 중요한 생활기술을 가르치세요.



아동들에게 참을성, 자기인식, 책임감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아동들이 두려움, 불신, 또는 공격성을 다루는 것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아이들과 게임을 하라. 게임은 아이들이 사회적 및 정서적 기술을 발달시키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이상적인 방식이다.

오늘날 학교들은 긍정적인 학습 환경을 만드는 걸 도와줄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이 책과 이 책의 자매서인 101가지 더 많은 생활기술 게임(청소년용, 9~15세)은 자기인식 및 다른 사람과 지내는 기초기술을 발달시키기 위해 쓰였다.



모든 아동은 놀 수 있고, 어떤 아동이라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수년간 이루어진 연구에 기반하고 있다. 게임들은 ‘나 게임’, ‘너 게임’, ‘우리 게임’, ‘더 많은 상상 더하기’로 나뉜다. 각 게임에는 목표로 하는 특정 기술 목록과 게임을 하는 단계적 지시가 적혀 있다. 많은 게임들이 변형, 역할극의 아이디어와 고려할 점을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한 질문을 포함한다.

생활기술 게임은 참을성, 의사소통, 책임감, 협동, 자신감, 존중을 촉진하고 발달시킨다.

게임의 주제는 공격성, 자랑하기, 양심, 장애, 집단갈등, 정직, 존중을 하기 위한 감정표현의 억제, 고정관념과 자신감에 걸쳐 있다. 그 게임들은 새로운 반친구를 받아들이는 일 등에서 즉각적으로 아동을 돕는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집단갈등 다루기를 배우는 일을 예로 들 수 있다. 추후 게임의 제안은 부모, 보육교사, 초등학교 교사로 하여금 계속되는 활동 시리즈를 계획하게 해 준다. 그 활동들은 재미있고 실용적이며 모든 아동의 발달에 중요하다.

구매가격 : 8,400 원

101가지 더 많은 생활기술 게임 (청소년용: 9∼15세)

도서정보 : Bernd Badegruber | 2016-08-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게임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주위환경에 대처하고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부모와 학교는 항상 아동들이 긍정적인 성장환경에서 자라도록 도와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 이 책과 이 책의 자매서인 101가지 생활기술 게임(아동용, 6~12세)은 아동·청소년들이 기본적인 사회적, 정서적 생활기술을 발달시키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돈 계산과 세탁하기 같은 실용적 기술들은 아동들로 하여금 성인생활을 준비하도록 도움을 주지만, 이 책에 있는 게임들은 현재 시점에서 타인을 존중하는 것, 집단으로 작업하는 것, 각 개인을 개별체로서 이해하는 것 등에 대한 중요한 수업을 제공한다.



모든 아동은 놀 수 있고, 어떤 아동이라도 배울 수 있다.



게임은 아동·청소년들로 하여금 창의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학습할 수 있게 해 주는 이상적인 방식이다. 이 책에 있는 게임들은 수년간 이루어진 연구에 기반하고 있으며, 참가자들로 하여금 협동, 의사소통, 새로운 차원의 자기인식 등에 대해 시험해 보도록 한다. 생활기술 게임은 참을성, 의사소통, 책임감, 협동, 자신감, 존중을 촉진하고 발달시킨다.

게임들은 공포, 정직성, 인내, 사랑, 고정관념 해체, 존중 학습(습득), 자신감 발달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동들이 직면할 사회적 도전들을 다루고 있으며, 그들의 생활을 통해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제공한다.

각 게임은 게임의 목표와 필요한 소품들을 서술한다. 놀이 지침은 간결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여유를 남겨 둔다. 많은 게임들이 변형 아이디어와 역할극, 참가자들이 고려하고 논의할 질문들을 포함하고 있다. 추후 게임을 위한 제안은 부모나 교사들로 하여금 재미있으면서 어린 아동 및 10대들의 변화 요구에 맞는 실용적인 활동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비언어성 학습장애, 아스퍼거증후군, 개정판

도서정보 : 신석호 저 | 2016-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현재 신석호 소아청소년정신과의원 원장인 신박이 ‘아스퍼거 가족 모임방’ 카페의 상담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부모님들이 그릇되게 인지하고 있는 정보와 개념들을 정리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의 목적은 아스퍼거 증후군과 유사하

지만 차이점을 보이는 비언어성 학습장애를 보다 자세하게 알리고자 함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학생이 배우고 익히는 법

도서정보 : 리처드 샌드윅 | 2016-06-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랫동안 교육에 몸 바친 교육자의 군더더기 없는 실용 공부법

이 책 『학생이 배우고 익히는 법』의 저자 리처드 샌드윅은 대학교에서 교육 심리학을 공부했고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부임해 그 학교를 미국 내 명문학교로 키우는 데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그는 학생의 공부 습관이나 노하우에 관심을 갖고 꼭 필요한 요령을 파악해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이 책을 각 분야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다. 심리, 교육부터 영양까지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의 조언으로 다듬어진 덕분에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받아 오래도록 학생 교육 방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구매가격 : 6,300 원

단일대상연구, 제2판

도서정보 : Alan E. Kazdin | 2016-05-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일대상연구 방법에 대한 명쾌한 설명

단일대상연구는 인간 기능의 특정 측면들을 개선하기 위한 중재 방법을 개발 혹은 평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생물학이나 사회과학에서 널리 사용하는 양적연구 방법과 단일대상연구 방법을 매우 뚜렷하게 비교하여 제시함으로써 상당히 잘 개정된 것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 책은 응용행동분석을 활용한 처치, 교육, 심리치료 등 여러 가지 중재를 평가하기 위해 널리 응용되는 방법들에 초점을 둠과 동시에, 심리학이나 의료에서부터 기업이나 산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 걸쳐 그 방법론적 타당성을 보여줌으로써 단일대상설계의 연구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제2판의 특징

- 대안적 중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다양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설계의 연합 등 최근 등장한 새로운 실험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 설계 방법의 논리적 근거, 자료평가 영역에서의 시각적 분석을 통한 중재 효과 평가방법 등에 대하여 매우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 연구 방법(예: 사정)에 대하여 폭넓게 기술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 걸쳐 풍부한 사례들을 제시한다.

- 부록을 통해 설계에 대한 시각적 분석과 통계적 평가 사이에 나타나는 문제점, 진보, 딜레마 등의 논의사항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특수교육요구학생을 위한 생활기술 활동, 제2판 (초등학생용)

도서정보 : Darlene Mannix | 2016-05-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독자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장애 학생을 위한 일상생활 속 삶의 기술에 관한 책, 최신의 정보를 담아 새롭게 개정되었다!



새로운 정보를 담아 제2판으로 거듭난 이 책에는 유·초등학교 학령기 장애 학생의 일생생활 속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삶의 기술 150개 활동 항목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특수교사는 물론 장애 아동의 부모에게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Looking at our neighbor Chill-on in social psychological perspective

도서정보 : 김한중 | 2016-05-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Looking at our neighbor Chill-on in social psychological perspective' 이 책은 기존에 교육학박사 김한중교수가 집필한 '사회심리학적 관점으로 본 우리동네 칠언이' 책을 영문판으로 직접 번역한 책이다.

어느 동네에나 조금은 모자라고, 몸이 불편하고, 지독하게 가난하여 사람들의 따돌림과 웃음거리인 사람들이 한명씩은 꼭 있다. 가상인물인 칠언이가 바로 그러한 존재였다. 모자람의 대명사요, 모든 이들의 놀림감으로 자리매김했던 칠언이의 슬프고 아쉬운 삶을 통해서 내가 만약 칠언이 이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물음을 해본다.
In every village, there’s always a person who is under-achieved, has bit retarded body, and abysmally poor that people always pick on and laugh at. Chill-on, a virtual character from this story, was that kind of person. By looking through miserable and pitiful life of Chill-on, byword of slow-witted who got picked on by all the village people, I ask myself about ‘how would I live if I was Chill-on?’

지독하게 가난했던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자신이 경작하고 소출을 얻어 낼 땅 한 평 없었던, 그러나 평생의 천직이 농사꾼인 듯 죽어라 일만 하다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던 인물이었다.
He was a man who was born in abysmally poor family, that didn’t even have a single land to farm for living, but worked so hard as if he was born to be a farmer, even though he ended up his life miserably.

칠언이가 온전한 정신을 가졌을 때 그가 보였던 농사일에 대한 열정과 농산물에도 생명이 있는 사람처럼 소중하게 가꾸고 대하는 모습은 내 것이 아니면 남의 것은 어찌 되었든 상관없이 함부로 대하고 때로는 속이기까지 하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순수와 우직함을 나는 종종 보았고 들었다.
The behavior that he showed when he kept sanity, was very innocent and honest: he showed strong passion towards farm-work, treated lifeless creatures, like farm products, so preciously as if he was treating a human. A behavior that we can’t see from people that don’t care about others’ stuffs and even deceive others.

일반인들이 보았을 때는 미련하고 바보 같은 일이었지만, 삶의 연륜이 있는 어른들은 적어도 일에 있어서 정성을 쏟는 그런 모습은 알고 있으며 인정하지 않았나 싶다.
For normal people, he might look like a fool, but he probably had achieved recognition from elder people for his sincere passion towards his works.

가난은 대물림 된다고 하였는가? 지독히도 가난했으며 마치 이전부터 내려오는 집안의 저주 같은 가족들의 패망은 칠언이가 부족하나마 그럭저럭 일반인 속에 끼어 생을 살아갈 수도 있었을 텐데 이마저도 마음대로 놔두지 않은 퍼걱거리다 못해 고된 삶과 결국은 파국으로 치 닿는 삶을 만들었을까? 지독히도 가난한 부모님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이 태어나면서부터 절망과 포기를 배워야했던 자식들, 그 틈바구니 속에서 어린 생명들은 태어나고 또 그렇게 자라면서 가난의 대물림을 물려받고 물려주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것이 그들의 삶이었다.
Didn’t they said poverty gets passed down? Chill-on could have lived normal life even though it might lack a little bit, but because of poverty and curse that were passed down throughout family, Chill-on had to live harsh life and had to confront collapse of his life. Due to their abysmally poor parent who didn’t have anything in their hands, kids that had to learn hopelessness and abandonment since they were born. They grew up and gave birth to another little creatures, and passed down poverty to their children as well, creating vicious cycle of poverty. This was their lives.

칠언이 형수가 자살을 하지 않았다면, 형과 부모가 그럭저럭 남의 일 걷어가며 없지만 오순도순 살았다면, 길거리에서 걷어둔 여자와 그럭저럭 가정을 이루고 치고받고 할지언정 살아갔다면, 자연인으로 자유롭게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그냥 놔두도록 이장이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았다면, 마지막에 재활원을 탈출했을 때 동네 사람들 모두가 합심하여 칠언이의 마을 입성을 성공시켰다면 과연 칠언이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반문해 보았다.
If Chill-on’s elder brother’s wife didn’t have committed suicide, if his elder brother and parent just live for their lives and didn’t cause any problems, if he lived plainly with the woman who he brought from the street, if village foreman didn’t interrupt Chill-on’s life and left him to live his natural life without any restrictions, if village people succeeded on making Chill-on to live in the village after he escaped from the rehabilitation facility, how would his life could have changed?

이름 없고, 흔적 없이 이 땅을 살다가 생을 마감한 수많은 사람들처럼 칠언이 에게는 칠언이의 자유를 만끽하고, 우리에게는 각자의 인생에서 가끔 아주 가끔, 그도 저도 아니면 다시는 기억 속에 남아있지 않는 그런 시답잖은 존재로 기억조차 흐릿한 그런 존재로 살다가 스러져갔을지도 모른다.
Just like uncountable people who didn’t have their names and ended their lives in this world, Chill-on would enjoyed his freedom and would manage to get along one way or other, and ended his life without such troubles.

귀인이란 행동의 원인을 찾는 과정이다.
attribution means searching the reason of typical action.

칠언이는 왜 그런 삶을 살았을까? 라는 물음은 우리 스스로의 판단이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거나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이루어지는 까닭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The reason that we can ask ourselves about question like ‘why did Chill-on lived such life?’ is because we are living in the world with other people, and we get affected from them by comparing them with us. As a result, our decision obviously get affected as well.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치, 태도, 판단, 행동 등의 많은 부분은 타인에 의해 형성·유지되며, 반대로 우리의 태도나 행동 역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The characteristics we have, such as values, attitudes, decisions and behaviors are all formed and maintained from the others. At the same time, those characteristics have an influence on other people too.

다시 말하면 우리는 타인들의 행동과 동기를 어떻게 지각하고 해석하는가, 우리의 태도는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하는가, 우리는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결정짓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왜 다른 사람에 대해 동조하거나 공격을 하는가, 등의 물음에 해답을 주는 학문이 사회심리학이고, 이런 사회심리학적 관점으로 본 우리동네 칠언이를 통해서 우리 스스로가 교육적 의미를 더하고 싶다.
In other words, social psychology is field that gives answer to such questions: How do we recognize and interpret others’ behaviors and motives? What makes us to like or hate typical person? Why do we have a sympathy towards others while belabor them at some point? Through looking at [Looking at our neighbor Chill-on in social psychological perspective], I would like to add an educational meaning to questions and answers that we ask and respond to ourselves.

지금 대학에서 저에게 수업을 받는 제자들에게 더욱 깊은 학문으로 보답하기 위해서 열심히 글을 쓰고 연구하고
있다.

교육학박사 김한중교수는 학생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교육학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다.

구매가격 : 1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