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명장의 캘리그라피

도서정보 : 박민순 | 2021-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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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쓰기만 하면 누구나 캘리그라퍼가 될 수 있다!!!

언어와 글씨가 만나는 캘리그라피는 보는 사람의 편안함과 감성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서예의 붓으로 캘리그라피를 익히려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고정관념을 깰 때 변화와 더불어 글씨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척충척지 불휴천리(尺蟲尺地 不休千里): 자벌레가 땅을 재고 재며 가지만 쉬지 않고 간다면 이내 천 리 길도 갈 수 있다.” 우리말, 우리 글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의 저자인 명장의 글을 열심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캘리그라피 명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23,000 원

마네

도서정보 : 조르주 바타유 | 2021-05-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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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과 전복의 사상가 조르주 바타유
현대 예술의 탄생을 말하다

『에로티슴』『저주의 몫』의 저자는 왜 마네의 그림에 매혹되었는가?
‘주제’와 ‘의미’의 속박에서 벗어난 자율적 예술의 시작, 마네!
[개요]
“마네는 그에 앞선 화가들과 단절했고, 우리가 사는 세계를 열었다. 마네의 회화가 일으킨 돌연한 변화, 그 날카로운 전복에는 혁명이라는 이름이 적절할 것이다.”
위반과 전복, 에로티슴과 이단의 사상가 조르주 바타유는 자신이 쓴 유일한 예술가론을 에두아르 마네에게 바친다. 마네의 회화를 ‘혁명’이라 지칭하는 그는 마네에게서 현대 예술의 탄생을 읽어낸다. 마네는 더이상 신이나 왕 같은 초월적 존재를 위해 봉사하지 않는 주권적 예술, 이성과 의미의 족쇄에서 풀려난 자율적 예술의 길을 열었다. 마네가 일으킨 희대의 스캔들은 낡고 위선적인 세계가 부서지는 균열의 소리였다

구매가격 : 8,600 원

미술 경험치를 쌓는 중입니다

도서정보 : 김수정 | 2021-05-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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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도 습관이다!
일상에서 더 쉽게, 더 가까이, 스마트하게 즐기는 나만의 ‘미술 루틴’ 프로젝트
“책을 읽다보면 작가와 비밀 친구를 맺은 것 같다”
_도슨트 정우철(EBS 「클래스e-미술극장」)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코로나 이후 일상의 대전환을 대표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대면’. 사람과 사람이 서로 가까이할 수 없고 서로 마주하기 어려운 일상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사람의 온기가 부족한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그림은 마음에 남아』 『그림의 눈빛』 같은 전작을 통해 그림이 주는 위로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한 바 있는 지은이 김수정은 이 책 『미술 경험치를 쌓는 중입니다』에서 비대면 시대에 미술을 가까이하는 법에 주목했다. 틈만 나면 열어 보는 스마트폰을 통해, 일상에서 손쉽게 미술을 접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통해 온기를 느끼고 위로를 받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나아가 오랫동안 ‘미술이 우리를 구원하는 순간’을 이야기해온 지은이는 미술을 가까이함으로써 ‘미술 경험치’를 쌓고 감각의 범위를 넓혀 저마다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기를 권한다.

“저는 오랫동안 ‘미술이 우리를 구원하는 순간’을 말하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이 삭막한 시대에는 그런 구원의 순간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 시대에 필수가 되어버린 온라인을 통해 미술을 가까이하는 법을 꼭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미술은 이미 우리 일상에 가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 기술은 언제 어디서나 미술이 우리 손에 쉽게 닿도록 합니다.” _「시작하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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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PHOTOGRAPH TALK

도서정보 : 이현무 | 2021-05-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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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무는 2014년 대한민국 사진계에 혜성같이 나타난 사진작가이다. 그의 사진은 아마도예술공간에서 『탈출속도(V escape)』라는 개인전 타이틀로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다. 당시 그의 개인전은 아마도예술공간이 주최하는 제1회 아마도 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열리게 된 것이다. 아마도 사진상은 아마도예술공간이 주최하는 국제사진공모전으로, 수상자 1명에게 1만 달러의 상금과 아마도예술공간에서의 개인전 개최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당시 국내 사진계는 누가 아마도 사진상을 수상할지 예의 주시한다.

그런데 제1회 아마도 사진상에 국내 사진계에서 처음 듣는 ‘이현무’ 사진작가가 수상하자 화제가 된다. 일단 국내 사진계는 ‘이현무’가 누구인지 궁금해한다. 이현무는 1984년생으로 30세에 아마도 사진상을 수상한다. 그런데 이현무가 당시 국내 사진계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것에 그만한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그는 2014년 이전에 캐나다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09년 이현무는 사진을 전공하기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다. 그해 그는 콩코리아 대학에서 운영하는 어학원에서 영어 공부를 한다. 2010년 그는 도슨 대학 사진학과(Dawson College, Professional Photography)에 입학한다. 그는 첫 학기 고학점을 받아 학점을 기준으로 퀘벡주(Quebec)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게 된다. 따라서 그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학비 걱정 없이 유학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현무는 도슨 대학 사진학과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2013년 한국으로 귀국한다. 와이? 왜 그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한국으로 컴백한 것일까? 대학 졸업 때까지 학비 걱정도 없었다면 경제적인 이유는 아니었던 것 같다. 더욱이 그의 재학시절 사진작품은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주목받아 재학시절인 201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1650 갤러리(1650 Gallery)에서 개최한 『플라워 파워(Flower Power 2012)』에 초대받는다.

이현무는 개인적인 일로 도슨 대학 마지막 학기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인 2013년 캐나다 밴쿠버(Vancouve)의 포지티브네가티브 갤러리(POSITIVENEGATIVE Gallery)의 『포토필르믹 13(Fotofilmic’13)』 그리고 미국 포틀랜드(Portland)의 블랙 박스 갤러리(Black Box Gallery)의 『이미지 앤 아이덴티티(Image and Identity)』에 초대받는다.

이현무는 귀국 후인 2014년 ‘2014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2014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에 수상해 런던 서머셋 하우스(Somerset House)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같은 해 그는 제1회 아마도 사진상을 수상하고, 아마도예술공간에서 첫 개인전 『탈출속도(V escape)』를 개최하여 국내 사진계로부터 주목받는다.

이와 같은 단편적인 정보들은 이현무가 사진계에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사진작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를테면 그는 이미 국제 사진계에서 떠오르는 젊은 사진작가로 주목받았다고 말이다. 두 번째 궁금증은 이현무의 사진작품이다. 도대체 그의 사진이 어떤 작품이기에 아마도 사진상을 수상한 것일까? 아마도 사진상을 주최한 아마도예술공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자.

“아마도 사진상은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사진 공모전 개최라는 의의를 가진다. 아마도 사진상의 개최 목적은 21세기 디지털 테크놀로지로 상징되는 전자복제 및 재현방식의 등장으로 사진 개념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의 필요를 인식하고 변화, 발전하는 사진이라는 장르의 정의를 재해석, 재정립하여 사진의 확대된 의미를 탐구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사진의 발명 이후 170여 년의 시간 동안 사진은 예술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게 되었다. 과거의 사실성과 기록성을 근간으로 성립된 20세기 사진의 개념은 디지털 시대에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확장, 발전되고 있다. 21세기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사진 작업에 있어서 작가의 제작방식뿐 아니라 현실의 실제 공간과 작품 속 허구의 공간의 전복을 가능케 하면서 작품 속 이야기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또한 현실을 조작하고 작가만의 인식으로 세상을 재현해냄으로써 디지털 사진의 매체적 성격을 더욱 확장시키게 된다. 이 시점에서 디지털 테크놀로지로 상징되는 전자복제 및 재현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 아마도 사진상에서는 이렇게 변화, 발전하는 사진이라는 장르의 정의를 재해석하고 재정립하여 21세기 사진의 확장된 개념의 새로운 사진 언어를 탐구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현무는 아마도 사진상 공모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도슨 대학에서 작업했던 사진들을 선보인다. 그의 <딥 다크니스(deep darkness)>(2011-2012) 시리즈, <스틸 라이트(Still Life)>(2012) 시리즈와 <라이프리스 포트레이츠(Lifeless Portraits)>(2012) 시리즈, <로르샤흐(Rorschach)>(2011-2012) 시리즈와 <플라워(Flower)>(2012) 시리즈 그리고 <2820초(2820 sec)>2012) 시리즈가 그것이다. 아마도 사진상 심사위원들 중 한 사람인 오형근 사진작가는 심사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아마도 사진상 심사에서는, 지난 10여 년 동안, 사진이 동시대 미술과 가까워지면서 현란하게 펼쳐온 '유형과 연출'이라는 조금은 식상해진 분야에 대한 반작용이 상대적이었고 그래서 이제는 '영혼과 예술혼'이 깃든 독창적인 독고다이를 찾아내야 한다는 로망이 절대적이었다."

이현무의 사진작품은 오형근 사진작가의 목소리를 빌려 말하자면 '영혼과 예술혼'이 깃든 독창적인 ‘독고다이’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구매가격 : 5,000 원

내 손 안의 미술관, 파울 루벤스

도서정보 : 김정일 | 2021-05-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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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플랑드르의 화가이자 외교관으로 명성과 부를 쌓고 자유를 누린 파울 루벤스.
역동적이고 관능적이며, 섬세한 묘사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웅장한 구도의 걸작을 생생한 이미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어쩌다 이탈리아, 미술과 걷다

도서정보 : 류동현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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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탈리아로 떠날 시간이다!
“부온 비아조Buon viaggio!”

이탈리아라는 거대한 예술의 세계를 거닐다

베네치아에서 시칠리아까지,
35개 도시의 삶, 역사, 예술, 문화, 자연이 교차하는 다양한 풍경들

어릴 때 본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 매료되어 고고미술사학과로 진학한
미술 저널리스트이자 전시 기획자 류동현의 예술 여행기


“여행이란 그런 것이다.
서로 다른 풍경 속에서도 하나의 이야기가 나오고
하나의 풍경 속에서도 수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_「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경 사진이 어우러진 여행기이다. 저자가 처음 이탈리아로 배낭여행을 떠났던 1996년 이후로 기회가 될 때마다 찾은 이탈리아에 대한 단상을 사진과 함께 풀어놓았다. 300여 컷에 담긴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경은 단순한 여행 기록이 아니라 광활한 인문학적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베네치아에서 시칠리아에 이르기까지 35개 도시의 삶, 역사, 예술, 문화, 자연이 그려내는 다양한 풍경을 담고 있다. 삶과 예술이 혼재된 풍경 속 이야기는 미술을 통해 이탈리아를 바라보는 저자만의 ‘미술’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또한 저자가 수많은 나라 중에서 왜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었는지, 왜 이탈리아여야만 했는지, 그곳을 찾아가는 저자만의 제너두(이상향)도 확인할 수 있다. 이탈리아 역사의 깊이, 예술의 아름다움, 삶의 여유와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16,500 원

조선민족과 미술

도서정보 : 유종렬 | 2021-03-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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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의 예술상 특장은 연면부절(連綿不絶)*하여 삼국시대뿐이 아니라 고려시대에도 독특한 예술품이 있었나니, 현금(現今)에 잔존한 고려자기가 이것이다. 예술을 구성하는 요소는 허다하게 많이 있다. 특히 중요한 요소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형상(形像), 둘째는 색채(色彩), 셋째는 선(線)이다. 예술은 실로 예민한 직관적 이해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이지만, 과학이나 정치라는 것은 독단과 이기주의에 빠지는 불순한 이해다. 나는 조선의 예술, 특히 그 요소라고 할 만한 선(線)(Line)의 미(美)는 실로 이들이 사랑에 주린 심정의 심벌(상징)이라고 생각한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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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미술관, 전쟁의 참화

도서정보 : 김정일 | 2021-03-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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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스페인을 침공한 반도전쟁(Peninsular War)이 발발하고, 이 전쟁의 잔악(殘惡)상을 직접 본, 고야는 권력층의 위선과 인간의 잔학한 행동을 고발하기 위해 동판화를 제작했다.
80개의 판화로 이루어진 ‘전쟁의 참화’ 시리즈는 인간이 인간에게 행한 잔혹함과 만행, 전쟁의 참상, 그리고 전쟁이 끝난 뒤의 기근과 고통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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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도서정보 : 손부남 | 2021-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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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형 의식은 우연과 재료에 대한 우선권 부여 미와 추에 관한 분류방식 포기, 재료 선택과 구성에 대한 심미적 기준의 방기 및 형태 왜곡과 불균형을 통한 변형적 형상 등이다. 즉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새로운 이미지 속에서 하나로 일치되는 관점을 모색하게 된 것이다. 인간형상과 사물 동식물의 결합이 이루어지고 꿈과 현실이 융합되는 일종의 변형된 현상이라는 조형수단을 채택하게 된 것이다. 나는 물질과의 보다 자유로운 만남을 찾고 있다. 회화적 평면성을 응용할 수 있는 사물을 선택해 거기에다 회화적 행위를 첨가하는 작업이 바로 그것이다. 사물 고유의 재질감을 살려 내 스스로 던지는 붓터치와 조화, 내지는 합류를 시도하였다. 말하자면 선택된 사물의 관념적 존재를 혹은 그 기능적 선입관을 또 다른 회화적 가능성으로 바꾸어 놓기 위한 작업이다.

- 손부남의 작가노트.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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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창작

도서정보 : 테리 배렛 | 2021-02-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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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원리를 다지고 예상을 뛰어넘는 해석의 가능성을 이해하며 두려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려는 모든 미술가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인 테리 바렛은 미술의 창작과 의미화 과정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소재, 매체, 형식, 과정, 맥락 등을 중심으로 각 작품의 의미를 세심히 분석한다. 그는 조형 요소와 조형 원리를 하나씩 짚으면서 미술과 디자인의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작가의 선택이나 우연의 효과가 작품의 해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어떤 비평이 작가와 감상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은 기본기를 든든히 하고 창의적으로 작업하길 원하며, 자신과 다른 이들의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삶에서 미술의 의미를 돌아보려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2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