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세계 2: 조각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도서정보 : 잇끌림편집부 편엮 | 2016-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술의 세계 1: 조각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미술의 모든 것! (미술의 세계) *미술 입문에 관심 분. *현재 입시 준비중인 분. *미술 학도(입시생, 미대생)로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은 분. *미술 역사와 이야기. *미술 전문 용어 해설에 관심 있으신 분. *미술의 회화/조각/공예/디자인/건축의 기법을 알고 싶으신 분. 조소란 말의 뜻은 조소의 "조(彫)"는 사물을 새긴다는 뜻으로 끌이나 작은 칼(창칼)이나 끌(鑿) 등을 사용하여, 재료의 외측(外側)에서 새기거나, 깎거나(carving) 하며 사물의 형을 만들어냄을 말한다. 이와 같은 제작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것을 조각이라 하고 그것들의 상(像)을 조상(彫像)이라고 한다. 조소의 "소(塑)"는 원래 중국의 "연"자가 갖는 의미로서, 물을 가하여서 흙을 부드럽게 하는 것에서 변화한 것이라고 한다. 즉 반죽한 흙을 쌓아 올려서(modering) 형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가소재(可塑材)를 만들어서 제작하는 것을 조소라 하고 만들어진 상을 조상이라 한다. 이상 2개의 말의 머릿글자를 조합시킨 입체조형(立體造形)을 총칭하여 조소로 불러왔는데 오늘날에는 새로운 재료의 개발이나, 그것들을 사용하여 사물의 형을 만드는 기술도 단순히 자의적(字義的)인 해석으로 분류하거나 뜻을 붙이거나 하는 것이 곤란하게 되었다. 널리 입체조형이라 해석하여 "조각(彫刻 sculpture)"이란 말로 오늘날 일반적으로 쓰게 되었다. 즉, 재료나 그것을 형성하는 기술 등으로 분류하거나 이름 붙이기가 곤란하게 되었다. 여기서는 조각 일반의 개념과 역사적인 발전까지도 포함시켜 해설하기 때문에, 재료·기법면에서 오늘날까지의 분류로 기술하여 두겠다.

구매가격 : 3,500 원

미술의 세계 3: 공예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도서정보 : 잇끌림편집부 편엮 | 2016-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술의 세계 3: 공예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미술의 모든 것! (미술의 세계) *미술 입문에 관심 분. *현재 입시 준비중인 분. *미술 학도(입시생, 미대생)로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은 분. *미술 역사와 이야기. *미술 전문 용어 해설에 관심 있으신 분. *미술의 회화/조각/공예/디자인/건축의 기법을 알고 싶으신 분. 목재는 금속이나 돌 따위와 달리 생육(生育)되는 수목에서 얻어지고 그 재질은 미세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목세포(木細胞)의 부드러움새는 가공하기 쉬운 성질이 있어, 옛부터 인류의 생활기구로 가공되어 쓰여 왔다. 더욱이 수목은 지구상의 전역에서 나오고, 수종(樹種)도 많아서 다채로운 텍스처와 독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목재의 성형 가공기술은 문화의 진보와 함께 발전하지만 쉽게 부패하는 결점이 있어서 유품(遺品)이 적다. 목제품의 시초는 통나무배나 상자갑류이었다. 이것들은 석도(石刀)로 후벼 파내거나 불로 태워 탄화부분(炭火部分)을 파내서 만들었던 것 같다. 이집트 시대에는 톱이 발명되어 가공기술이 발달하였고, 상자갑류, 걸상, 의자, 테이블 등의 목제품이 많이 만들어졌다. 유럽의 그리스, 로마시대에는 대리석, 금속가공품이 많고 목공예는 발달하지 못했다. 그러나 12-13세기경(그리스도교의 건축양식 문화로 유명한 고딕시대), 교회용 의자나 테이블이 많이 만들어지게 되어 점차로 제작기술도 높아졌다. 다수의 고전적인 가구양식도 생겨, 17세기-18세기에는 가구를 중심으로 한 목공예의 황금시대를 구축하였다.

구매가격 : 4,000 원

미술의 세계 4: 건축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도서정보 : 잇끌림편집부 편엮 | 2016-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술의 세계 4: 건축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1. 건 축 2. 정 원 3. 단 청 미술의 모든 것! (미술의 세계) *미술 입문에 관심 분. *현재 입시 준비중인 분. *미술 학도(입시생, 미대생)로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은 분. *미술 역사와 이야기. *미술 전문 용어 해설에 관심 있으신 분. *미술의 회화/조각/공예/디자인/건축의 기법을 알고 싶으신 분. 아르누보 Art nouveau 1890년에서 1910년에 걸쳐서 유럽 전체에 퍼진 로망주의적이고 개성적이며 또한 반역사적인 양식을 제창한 강력한 운동(運動)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슈틸1900"의 이름으로 잘 알려지고 있는 이 운동은 곡선의 장식적인 가치가 강조되어 있는 것이 많고, 건축에서는 엔델의 , 기마르의 , 오르타(Horta)의 , 가우디(Gaudi)의 등을 들 수 있다. 이것들은 몇몇 예외를 빼고서는 커다란 공간 처리라기보다는 화려한 장식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 19세기의 양식 상실 속에서 일어난 운동이었으나 양식과 장식을 혼동하고, 또한 사회민중과의 윤리적인 유대를 갖지 않았으며, 복잡한 기계나 구조에서 몸을 멀리하고 있었으므로 일시적인 유행현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는 아르 누보 일색이 되었으나, 이를 경계로 쇠퇴되어 갔다. 그러나 한편 이 가운데에서 더욱 이것을 타고 넘어섰던 매킨터시(Mackintosh), 페터 베렌스(Peter Behrens)등 근대건축의 개척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구매가격 : 2,500 원

미술의 세계 5: 서예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도서정보 : 잇끌림편집부 편엮 | 2016-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술의 세계 5: 서예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미술의 모든 것! (미술의 세계) *미술 입문에 관심 분. *현재 입시 준비중인 분. *미술 학도(입시생, 미대생)로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은 분. *미술 역사와 이야기. *미술 전문 용어 해설에 관심 있으신 분. *미술의 회화/조각/공예/디자인/건축의 기법을 알고 싶으신 분. 書法 문자를 쓰는 데에 필요한 점화(点畵), 문자를 쓰는 방법, 붓을 쥐는 방법, 운필법(運筆法)이 좋은 방법을 말한다 문자는 오랜 서예의 역사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형성되었다. 그 동안 걸출한 천재에 의하여 무상(無上)의 방법이 나타났고 또한 많은 사람들의 눈을 통하여 모범이라고 할 만한 글씨가 전해졌다. 물론 방법은 일정불변한 것은 아니고 학문의 발달, 서가(書家)의 성격에 따라 저마다 독특한 서법이 나타나고 있다.

구매가격 : 1,500 원

미술의 세계 1: 회화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도서정보 : 잇끌림편집부 편엮 | 2016-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술의 세계 1: 회화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미술의 모든 것! (미술의 세계) *미술 입문에 관심 분. *현재 입시 준비중인 분. *미술 학도(입시생, 미대생)로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은 분. *미술 역사와 이야기. 1. 회화의 종류 2. 소묘 3. 파스텔화·크레용화 4. 수채화 5. 유화 6. 동양화 7. 판화 8. 회화표현 회화는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그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어떠한 목표" 즉 표현의 과제나 주제를 테마라 하고 "무엇인가"를 모티프(Motif=素材)라고 한다. 따라서 평화란 테마에 대해서 어떤 사람은 어린이와 비둘기를 모티프로 하여 그리거나, 어떤 사람은 화원과 나비를 모티프로 하여 그리거나 한다. 이상과 같이 엄밀하게 말하자면 테마와 모티프와는 별개의 것인데, 일반적으로는 테마와 모티프를 합쳐서 제명(題名)을 붙이거나 분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편의상 회화를 인물화, 나체화, 생활화, 풍자화, 환상화, 신화(神話)나 이야기의 그림, 전쟁이나 사건을 그린 그림, 종교화, 풍경화, 꽃을 주제로 한 그림, 동물화, 정물화, 비구상회화로 나누어서 그것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캘리그라피 버킷노트 1

도서정보 : 이동기 | 2016-07-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캘리그라피란 손으로 그린 아름다운 창작문자, 그림문자, 글자이미지라는 뜻으로 말하기도하며, 조형상으로는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 본연의 듯을 떠나 우연하고 동적인 선과 패턴, 글자 자체의 도특한 번짐, 스쳐가는 효과, 패턴, 여백의 균형미 등 순수조형의 관점에서 보는 창작문자의 형태를 뜻한다. 캘리그라피는 기계적인 표현이 아니라 손으로 쓴 아름답게 만든다는 창작표현을 말하는것이다.
한글캘리그라피를 쓰기위한 기본 상식과 캘리그라피를 연습할 수 있게 노트처럼 구성된 책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하루 한 장 캘리그라피

도서정보 : 김리을 | 2016-06-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감성 캘리그라피 활용백서!
선 긋기부터 자음 쓰기, 모음 쓰기 등 캘리그라피에 대한 이론 설명보다는 갖고 싶고 쓰고 싶은 다양한 손글씨 쓰는 법을 소개하고, 일상에서 캘리그라피를 활용하는 방법, 쓴 글씨를 SNS 상에서 예쁘게 공유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미안해’ ‘고마워’ ‘생일 축하해’ 등 일상에서 자주 쓰게 되는 메시지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가사, 영화, 시, 소설 등에서 뽑은 좋은 문장으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캘리그라피 독학을 결심한 초보자에게 유용합니다.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104쪽 분량의 <캘리그라피 노트>에는 책에 소개된 모든 손글씨체를 2~3번 반복해서 따라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책에는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홈파티 준비부터 생활소품 제작, 쓴 글씨를 웹상에서 꾸미는 방법까지 다양한 활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캘리그라피 이론 외에 실용적인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상세 책 내용

Part 1 순간을 기록하는 캘리그라피
소중한 이들에게 손으로 쓴 메시지를 남기고 싶을 때,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마음에 잔잔히 퍼지는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손글씨만의 특별한 느낌으로 기록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모든 글씨마다 사용된 펜 정보가 들어 있고, 예시 글씨마다 ‘잘 써 보이는 법칙’을 통해 다양한 손글씨체의 특징과 쓰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Part 2 행복한 캘리그라피
기존 캘리그라피 책을 통해 무조건 쓰기 연습만 하고 있거나, 직접 쓴 손글씨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아이디어를 알려드립니다. 캘리그라피 이론은 이미 많은 책들이 반복해서 소개하고 있지만 정작 예쁘게 쓴 글씨를 어떻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려 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사진과 합성하는 방법부터 홈파티를 위한 캘리그라피 활용, 손글씨의 따뜻한 느낌을 담아 선물용 컵으로 만드는 방법처럼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담았습니다.

Part 3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어디 가서 배울 시간이나 여건이 안 되거나, 캘리그라피 독학을 결심했지만 꾸준히 연습하는 게 힘든 이들을 위해 혼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10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습관처럼 하나씩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쌓인 실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부록_즐겨찾기
종이 한 장, 펜 한 자루면 충분하지만 어떤 종이, 어떤 펜인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게 캘리그라피입니다. 캘리그라피 초보자를 위해 저자가 실제 자주 사용하고 자주 들여다보며 공부하는 사이트 정보, 펜 정보, 종이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단순히 ‘이런 재료가 어때요’하고 설명한 것이 아니라 실제 글씨 예시를 통해 각각의 재료들이 담고 있는 느낌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알려 드립니다.

▶ 캘리그라피 동영상
책 곳곳에 있는 큐알 코드를 찍어 보면 캘리그라피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동영상을 통해 글씨 쓰는 순서, 모양내는 방법, 펜 사용하는 방법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노트
책에 있는 글씨를 마음껏 연습할 수 있게 부록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2~3번 이상 반복해서 베껴 쓸 수 있는 문장을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 혼자서 써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캘리그라피 독학을 결심한 이들에게 실용적입니다. 또한 예쁜 사진으로 디자인된 페이지가 들어 있어 자신이 쓴 손글씨에 감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에브리데이 캘리그라피

도서정보 : 묵묵히 김정호 | 2016-05-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매일매일 연습했지만 늘지 않는 손글씨, 그건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
남의 글씨만 베껴 쓰는 데서 벗어나 나만의 손글씨를 만들어라!

‘내 손글씨로 캘리그라피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는 캘리그라피 이론서이자 활용서이다.
멋진 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퍼를 꿈꾸며 캘리그라피 책과 문화센터 등의 강좌를 접한 초보자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글씨를 잘 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대신, 유명 작가의 글씨체를 베껴 쓰거나 느낌대로 써보라는 말들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30여 년 동안 먹글씨를 써온 김정호 선생은 기본이 있어야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익힌 캘리그라피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한글의 자음, 모음 구조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글자 변형 방법을 설명하고 한 글자, 두 글자, 세 글자 쓰기, 문장 쓰기를 순차적으로 알려준다. 또 연필, 샤프, 면봉 등 일상 도구로 캘리그라피를 하는 법, 캘리그라피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먹 번짐과 먹그림을 그리는 법, 완성한 캘리그라피를 편집하고 합성하는 법까지 캘리그라피의 모든 이론을 한 권에 담았다.


▶ 책 내용

기역 니은부터 따라 쓰기
자음과 모음의 구조를 알고 써야 제대로 된 글씨를 쓸 수 있다. 한글의 가장 기본이 되는 네모반듯한 판본체와 여성스러운 궁서체로 자음과 모음을 익힌 후에는 어떤 단어라도 자신 있게 쓸 수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글자 변형하기
ㄹ, ㅊ, ㅎ은 모든 자음의 구조를 다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한글 자음이다. ㄹ, ㅊ, ㅎ으로 공간, 각도, 점, 대각선 등을 변형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변형 방법을 알고 나면 나머지 자음들을 쉽게 변형할 수 있고, 그를 바탕으로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여러 가지 콘셉트의 글씨 쓰기
캘리그라피로 쓰려고 하는 문구를 생각한 후에는 어떤 콘셉트로 쓸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부드러움을 살릴 것인지, 강한 느낌을 살릴 것인지를 정하고 나면 원하는 콘셉트대로 글씨를 쓸 수 있게 된다.

그림을 넣은 글씨 쓰기
자음과 모음의 형태를 변형하여 그림으로 된 글씨를 쓸 수 있다. 단어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고정관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익힌 후에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조형 캘리그라피를 완성할 수 있게 된다.

연필, 샤프, 나무젓가락, 면봉 등 다양한 도구로 글씨 쓰기
붓으로만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연필, 샤프, 색연필 등의 필기도구를 비롯해 나무젓가락, 면봉 등 일상 도구로도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다. 각 도구의 특징이 잘 녹아든 예제를 따라 쓰다 보면 어떤 도구로든 캘리그라피를 잘 쓸 수 있게 된다.

캘리그라피와 잘 어울리는 먹 번짐과 먹그림 그리기
캘리그라피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먹 번짐과 먹그림을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색상으로 번짐 효과를 만드는 법, 연필 날개 수박 딸기 꽃다발 등을 먹그림으로 그리는 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포토샵으로 캘리그라피 색상 바꾸고 합성하기
완성한 캘리그라피를 사진으로 찍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토샵을 이용해 글씨의 색상을 바꾸고 사진에 글씨를 합성하는 법 등 다양한 보정 방법을 알아본다. 더 간단하게는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찍어 앱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도서정보 : 최연욱 | 2016-05-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반 고흐 이야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을 조명한 책이다. 특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가 반 고흐가 아닌 인간 빈센트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미 잘 알려진 작품들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반 고흐가 죽을 때까지만 해도 그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평생 그를 괴롭혔던 정신병과 귀를 자른 사건, 자살, 가난, 고갱과의 관계 등이다. 반 고흐에 대해 이런 단편적인 이야기가 주로 알려진 만큼 그에 대한 오해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 반 고흐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하나씩 풀릴 것이며, 정신병을 가지고 있었던 그가 어떻게 위대한 화가가 되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빈센트 반 고흐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 그의 작품들을 또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서양화가로 활약중인 저자는 반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을 보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완성된 작품”이라고 말할 만큼 큰 감동을 받았고, 그때부터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반 고흐의 흔적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저자가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는 ‘미술 스토리’와 ‘반 고흐 스토리’는 그 노력의 산물이다. 그 내용들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에는 반 고흐의 인생과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정말로 반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잘랐는지, 반 고흐가 왼손잡이인지 오른손잡이인지부터 반 고흐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동생 테오와 테오의 아내 요한나 봉어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반 고흐의 삶을 들여다보자. 또한 반 고흐의 삶과 연관지은 설명을 보면서 작품을 편하게 감상하면 된다. 미치광이 화가 반 고흐가 어떻게 세계적인 거장이 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인간적인 모습의 반 고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포장되지 않은 진짜 모습을 공개한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빈센트는 어떤 사람인가?’에서는 그에게 얽혀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빈센트는 도대체 왜 귀를 잘랐는지, 어느 쪽 손잡이일지, 8년 동안 형편없던 그림 실력, 고갱과의 관계, 빈센트의 가난과 죽음에 대해 분석한 저자의 생각을 살펴본다. 2장 ‘빈센트의 초기 작품들’에서는 빈센트가 재능과 현실적인 기술 문제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인 시엔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3장 ‘빈센트의 뉘넨 & 안트베르펜 시대’에서는 뉘넨과 안트베르펜에서 그린 감자 먹는 사람들 성경이 있는 정물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룬다. 4장 ‘빈센트의 파리 시대’에서는 파리에 입성해 인상파와 자포니즘(일본 미술)의 영향을 받은 빈센트의 작품을 감상한다. 5장 ‘빈센트의 아를 시대’에서는 해바라기 밤의 카페테라스 아를의 침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등 이 시기에 쏟아져 나온 빈센트의 대표작들을 만나본다.
6장 ‘빈센트의 생레미 시대’에서는 그의 걸작 별이 빛나는 밤 아이리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에 대해 알아본다. 빈센트는 생레미 정신요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도 1년 만에 200점에 가까운 작품을 그렸다. 7장 ‘빈센트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 시대’에서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지내면서 가셰 박사의 초상 까마귀 나는 밀밭 등 명작을 남기는 데 전념한 빈센트의 모습을 살펴본다. 8장 ‘빈센트의 마지막 2박 3일’에서는 죽기 전에 “고통은 영원하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빈센트의 마지막 30시간을 함께 지켜본다. 9장 ‘빈센트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는 빈센트가 세계적인 거장이 되는 데 기여한 주변 사람들의 노력을 되짚어본다. 마지막으로 10장 ‘빈센트에 대해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에서는 빈센트가 가족 및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빈센트의 인간적인 모습을 살펴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신라의 공예미술

도서정보 : 고유섭 | 2016-04-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신라의 공예미술』은 우리나라 대표 미술사학자인 저자의 ‘신라 공예 예술품’에 관해서 적은 글이다. 미술사적으로 옛 문화와 고적, 공예품 등 여러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구 자료를 발표하였으며, 수준 높은 우리 예술 문화의 사적 가치를 고양한 인물로 일부나마 신라의 공예품에 관해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