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코드

도서정보 : 벤지 말타 | 2019-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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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900 원

더 나은 삶을 위한 5가지 선의 원리

도서정보 : 현월 | 2019-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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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900 원

최소 비즈니스 라이팅

도서정보 : 최효석 | 2019-09-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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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학 때 리포트 잘 쓴다는 말 들었는데, 비즈니스 라이팅은 실력이 안 늘어요.” _회사원 최00
“직장 다니면 글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제가 매시간 쓰고 있더라고요.” _신입 김00
“나름 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문서 커뮤니케이션은 포인트가 좀 다른 것 같아요.” _고과장
“회사에서 글 쓰다 보면 일기장으로 변해 버려요. 뭐가 문제일까요?” _-김팀장

“비즈니스 라이팅… 나만 이렇게 힘든가?”
업무 성과, 인간관계 등 그만두고 싶은 회사생활에 하나 더…
이것만 해결해도 업무 성과와 인간관계의 문제 반은 해결된다!

이메일, 기획서, 제안서, 보도자료 앞에서 오늘도 작아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매시간 글을 쓰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아주 가벼운’ 글쓰기 솔루션이 여기 있다. 연간 100회 이상 직장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저자의 숨은 노하우로 최소한의 회의록,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보조자료 등 6가지 비즈니스 글쓰기를 함께 써 본다. 몇 가지 공통 원칙만 알고 나면 당신의 비즈니스 글쓰기도 중간을 가 볼 수 있다. 다행히 비즈니스 글쓰기는 다른 글쓰기와 달리 쓸 게 없는 게 아니다. 쓸 건 너무 많은데 그것을 어떻게 구성하는가가 문제이다. 이 책에서는 어떤 비즈니스 글쓰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통 원칙에 대해 말한다.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술보다는 원칙과 철학에 대한 내용으로, 한 번 익혀 두면 직장 생활 내내 적어도 글쓰기 때문에 힘든 일은 줄어들 것이다.

선배가 먼저 해 보고 신입에서 전수해 주는
[비즈니스 라이팅 셀프 체크법]
*나머지는 <비즈니스 라이팅>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1) 이메일 쓸 때 꼭 체크해야 하는 5가지
① 메일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간략하게 썼는가?
② 불필요한 내용이 전체 본문에 최소화 되어 있는가?

2) 회의록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날짜, 시간, 장소, 참석자 등 기본 정보를 정확하게 작성했는가?
② 아젠다와 회의 결과를 간결하게 요약했는가?

3) 보고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제목만 보고도 보고서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가?
② 요약 부분을 보면 전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4) 기획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독자(기획서를 읽는 사람)의 니즈와 궁금증을 해소했는가?
②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창의적이고 현실적으로 기획했는가?

5) 제안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독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했는가?
② 입장을 바꿔 독자의 관점에서 다시 읽어 보았는가?

6) 보도자료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가장 중요한 제목을 잘 잡았는가?
② 리드문에 핵심 내용이 들어가 있는가?


[더디 최소 문고 시리즈 소개]
과거에는 쓰고 말하는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정해져 있었다. 반면 보통 사람은 그들의 생각을 듣고 그들이 쓴 글을 읽기만 했다. 지금은 어떤가. 누구나 직접 말하고 직접 쓰는 시대이다. 이는 고학력자 증가, 전문 분야의 세분화, 디지털 플랫폼의 다양성 등 여러 요인을 들 수 있다. 남의 지식만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에서, 이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남들과 공유하며 서로 배우는 지식의 선순환 시대가 되었다. 우리 사회는 자기표현 욕구가 강해짐에 따라, 자기 자신이나 콘텐츠를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이는 쪽에서도 완벽한 완성도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 자체를 더 중시하며 탈권위적인 지식 문화를 부흥시키고 있다.
글을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시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글을 써야 할 일이 더 많아진 요즘, 당신의 글쓰기는 학창시절로부터 얼마만큼 성장했을까? 정말 잘 쓰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 되는 글쓰기, 당신은 무엇이 문제일까? 남들에게는 작아 보이지만, 당신에게는 전부인 ‘그 한 가지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최소 문고]의 세 번째 책은 <비즈니스 라이팅>이다.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회사생활 글쓰기 백서]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10가지 솔루션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글 고영리 | 144쪽 | 10,000원
문장은 쓰는 만큼 실력이 늘어난다. 많이 읽고 쓰면 실력은 분명히 향상된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할 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문장을 간결하게 쓰는 것이 중언부언 길게 늘여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수식어와 묘사로 된 화려한 문장은 초보도 쓸 수 있지만, 간결한 문장에 하나의 핵심을 집어넣는 것은 꾸준히 연습해야만 가능하다. 이 책에는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10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내서이다.

믿을 수 있는 자료 잘 찾는 10가지 솔루션
<자료 찾기가 어렵습니다>
글 고영리 | 128쪽 | 10,000원
자료란 ‘정보를 만들기 위해 1차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다양한 형태의 사실’이다. 또한 ‘주장하거나 증명하고자하는 것을 뒷받침해 주는 재료’이다. 이 책은 당신이 어떤 목적으로 무슨 일을 할 때 자료를 가장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는 최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좋은 자료 찾는 방법, 검색 잘하는 방법, 찾은 자료를 검증하고 분류하는 방법 등을 터득해 빠르고 정확한 자료를 찾게 되길 바란다. 자료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 언제나 첫 시작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신경써달라고 한 적 없는데요?

도서정보 : 유민애(미내플) | 2019-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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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충고라는 이름의 오지랖은 사절합니다





◎ 도서 소개

“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말이야…”
내 인생에 간섭하는 ‘참견러’들에게 정중하게 안녕을 고하는 법

타인에게 내가 묻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은 충고와 조언을 계속 들으면 어떨까? 고마운 마음도 잠깐, 점점 더 짜증이 솟구칠 것이다. 사실 내가 뭐 가장 안전하고 편한 길을 몰라서 안 가고 있는 것이겠는가. 내게는 그 길이 정답이 아니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하는 것일 테다.
바로 이럴 때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는 말이 필요하다. 언뜻 무례하게 보이는 이 말은 충고라는 이름으로 가장한 오지랖을 끊어내는 마법의 말이다. 또한 타인의 말과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인생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다짐의 말이기도 하다.
이 책은 10만 구독자의 랜선 상담사, 유튜버 미내플이 그동안 구독자들에게 들어온 고민들에 대한 답이다. 그는 의외로 많은 이들이 타인의 오지랖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에 집중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에 간섭하는 ‘참견러’들에게 단호하게 선을 긋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내 걱정은 내가 할게요,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당신을 모르는 감정 착취자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라!

“취직은 언제 하려고 그러니. 이제 그만 놀고 돈 벌어야지.”
“빨리 결혼해야지. 좀 더 지나면 하고 싶어도 못해”
“요즘 살이 너무 찐 것 아냐? 좀 빼는 게 어때?”

많은 사람들이 흔히 듣는 충고다. 특히 입사, 퇴사,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있을 때는 나를 아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이런 충고나 조언은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할 때나,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의 경험담이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된다.
문제는 내가 바라지도 않은 충고나, 내 상황과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 조언 또한 너무 많다는 것이다.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에게 무조건 대기업을 권하는 선배나, 30대가 되었다는 이유로 명절 때마다 결혼을 닦달하는 친척들이 그렇다. “첫 직장은 무조건 대기업에 들어가야 해” “애는 언제 낳으려고 그래? 좀 있으면 낳고 싶어도 못 낳아” 등등.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충고라는 이름의 오지랖이 매우 많다.
이런 걱정 어린 충고나 조언 뒤에는 반드시 뒤따르는 말이 있다. “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라는 얘기다. 우리는 이런 말을 들으면 쉽게 떨쳐내지 못한다. 상대방이 나를 생각해서, 좋은 마음으로 하는 말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어차피 그들도 모른다, 내 인생이니까
영양가 없는 충고 때문에 자신을 향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지 말자

이렇게 내 인생에 간섭하는 ‘참견러’들이 “너를 위한 말이야”라는 무적의 주문을 앞세워 쳐들어오면, 처음에는 나를 생각해주는 그들의 걱정에 고마운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묻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은 충고를 계속 들으면 어떨까? 당신은 이 말, 저 말을 듣고 갈팡질팡하다가 직관을 잃을지도 모른다.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인지 헷갈리고 오히려 더 혼란을 느낄 수도 있다.
〈신경써달라고 한 적 없는데요?〉의 저자, 유튜버 미내플은 구독자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며 의외로 많은 이들이 타인의 오지랖 때문에 힘들어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회생활을 원만히 해나가고 싶고,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타인의 충고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오지랖임을 알면서도 거절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오히려 이런 말을 하는 사람 중에는 당신의 생각과 속도를 존중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당신의 상황이나 기분을 무시한 채 자신의 생각을 쉽게 내뱉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무신경한 참견은 오히려 당신의 힘을 뺄 뿐이다. 사실 사람들이 뭐 가장 안전하고 편한 길을 몰라서 안 가고 있는 것이겠는가. 그에게는 그 길이 정답이 아니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하는 것일 테다.

“지금 선 넘고 있거든요?”
삶의 주도권을 꽉 쥐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나가는 법

내가 묻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은 충고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는 말이 필요하다. 언뜻 무례하게 보이는 이 말은 충고라는 이름으로 가장한 오지랖을 끊어내는 마법의 말이다. 또한 타인의 말과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인생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다짐의 말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에게는 위기를 극복할 힘이 있다. 영양가 없는 충고를 거둬내고 자신을 향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수만 있다면 말이다. 그 기회를 빼앗는 오지랖에는 단호하게 ‘NO’라고 말해야만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타인에게 휘둘리거나 의존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을 담았다. 그러기 위해서 호불호를 가리는 법부터 똑똑하게 내 것을 챙기는 법,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내가 나의 편이 되어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중요한 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위한다’는 말로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에게는 단호하게 선을 긋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으로

“빨리 결혼해야지. 서른 지나면 아무도 너 안 데려가” “애는 언제 낳으려고 그래? 좀 있으면 낳고 싶어도 못 낳아” 등등.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충고라는 이름의 오지랖이 매우 많다. 이런 걱정 어린 충고나 조언 뒤에는 반드시 뒤따르는 말이 있다. “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라는 얘기다. 우리는 이런 말을 들으면 쉽게 떨쳐내지 못한다. 상대방이 나를 생각해서, 좋은 마음으로 하는 말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17쪽, 바라지 않은 충고는 오지랖이다



처음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엔 관계의 단절을 각오하는 비장함을 가지고 얘기했다. 친구한테 어떤 말이 듣기 싫다고 얘기할 때도 관계의 끝을 각오하면서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리 쉽게 관계를 정리하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날선 표현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나는 비위를 맞춰주는 사람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21쪽, 바라지 않은 충고는 오지랖이다



공감을 잘하고 경계가 부실한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너무 쉽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버린다. 심지어 상대방이 나에게 피해를 끼치고 그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을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먼저 상대방의 사정을 눈치 채고 감정을 짐작한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뜻과 전혀 다른 형태로 행동하게 되곤 한다. 상대방의 사정을 알면서 외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타인의 상황 때문에 내 입장이 밀린 것이다.

24쪽, 때로는 단호하게 공감을 거부해야 한다



스스로 돈값을 못한다고 여기니 회사 안에서 자신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일에 항상 주저했다. 얼마나 심했냐면, 서비스 영업 때문에 교통비가 발생해도 청구하기조차 어려웠다. (중략) 월급을 받을 수 있을까, 없을까 고민을 하는 상황에서는 너무나도 쉽게 자신의 노동 가치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그 의문은 나라는 사람에 대한 가치 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그 때문에 난 아무도 시키지 않았고 바라지도 않았던 호구 짓을 자처했다. 받을 돈 앞에서 나는 소심해졌고, 사생활 없이 항상 일을 붙잡고 있었다.

35쪽, 내 월급값에 포함된 것들



무기력증을 게으름으로 치부하면 자책에 짓눌려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다. 무기력증은 의지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다. 남들이 게으르다고 해도 내가 먼저 나서서 쉼을 허락하자. 증상을 자각하고 스스로 돌보기 시작하면 몸은 빠르게 반응한다. 회복하는 몸을 보면 생각보다 자신감도 금방 얻게 된다. 그만큼 확실한 자신감도 없다.

87쪽, 게으른 게 아니라 무기력증이다



관계는 갈등을 통해 발전한다. 서로의 같은 점, 좋은 점만 보고 관계를 이어나갈 수 없다. 못난 점, 아쉬운 점, 다른 점도 직면하며 맞춰가야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방향성을 가지게 된다. 근데 난 갈등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당연히 얼마 못 가서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143쪽, 갈등은 피하는 게 최선일까?



그들은 입장이 명확했다. 무엇을 원하고, 원하지 않는지 알았다. 그리고 확실히 표현했다. 자신감은 예쁜 외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서 왔다. 내가 보기에 예쁘지 않아도 연애를 잘하는 친구들 모두 솔직하고 입장에 당당했다.

185쪽, 예쁘지 않은 그녀의 특별한 연애 비법



만약 본능적으로 끌리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가깝게 지내면서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유심히 살펴보길 권한다. 정보가 쌓이다 보면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 유형이 생길 것이고, 결국 그것을 통해 내가 관계에서 어떤 것을 바라는 사람인지도 알게 된다. 사실 나이가 들면서 파트너의 조건을 본다는 게 다 이런 것이다. (중략) 나이가 들어서도 조건을 안 본다고 하는 사람은 사실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214쪽, 끌리는 사람을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



어차피 모든 사람은 삶에서 각자 어려운 과제들을 풀어나가야 한다. 그 과제는 긴 시간에 걸쳐 풀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그 장기전을 위해서는 먹는 것에 신경 쓰고,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쓰레기는 그때그때 버려야 한다.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움직임이지만 꾸준히 자신을 돌보고, 장기적으로는 내 삶을 돌아보고, 나 스스로를 낱낱이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227쪽, 홀로서기는 방 안에서부터



응원해주는 사람도 그저 날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에 잘 되길 바라는 거지, 진짜 내가 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애초에 도전을 시작한 나 자신밖에 없다. 그리고 사실 나 자신도 하나하나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100퍼센트 믿을 수 없다. 80퍼센트의 확신 정도로 시작해도 괜찮다. 20퍼센트는 도전의 과정과 결과 안에서 채워나가면 된다.

261쪽, 내 쓸모는 오로지 나밖에 모른다

구매가격 : 12,000 원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

도서정보 : 손성곤 | 2019-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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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은 33세지만 직장인은 "최소 80살"까지는 살아야 한다. 즉, 회사생활은 점점 짧아지고 회사 밖 인생은 길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한 회사에 인생을 바치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직장생활의 형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 이에 대비해 우리는 회사라는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직장인인 동시에 ‘소중한 개인’으로서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국내 1호 퇴사 컨설턴트이자 직장생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손성곤 저자는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를 통해 회사 안에서 개인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가치는 ‘당신은 회사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구매가격 : 8,800 원

상처주지 않고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 법

도서정보 : 로버트 리 | 2019-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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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필요한, “사랑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매뉴얼!

** 책 속에서 **

.... 그만두겠다고 결정했다고 해서 무작정 이별 모드로 돌진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그녀에게 이별의 생각에 적응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을 주는 것이 당신이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상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그녀를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 없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도록 그녀를 밀어붙일 것입니다. 또한 그녀는 당신이 남겨두고 떠나는 빈자리를 채워줄 다른 남자들을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녀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을 그만둘 수 있습니다. 그녀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그녀를 기쁘게 하는 스타일의 옷이나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는 자신을 기쁘게 하는 식으로 옷을 입고 운전을 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녀에게 당신을 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800 원

당신, 무한한 존재

도서정보 : 던 쿨 | 2019-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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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전하는 말


나는 덫에 걸리고 무력한 느낌이 들었을 때, 부드럽게 초점을 바꿔서 오래된 제한적 신념을 새것으로 대체하는 이 과정에 있어 많은 개인적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말할 수 있다. 당신과 타인을 위한 행복과 기쁨, 사랑은 다른 쪽에 있다고.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실제로 내게 맞는 기술을 개발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알아냈다.

이 작은 가이드를 당신과 당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드린다. 내가 좋아서 그러는 것이며, 내 삶을 바꾼 것처럼 다른 사람의 인생도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런 내 의도가 첫 번째로 표현된 것이다. 앞으로도 더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자, 시작하자! 이것은 고통을 쉽고 빠르게 내려놓는 가이드다.

구매가격 : 1,000 원

진동 올리기 7일 코스

도서정보 : 릴리 젠슨 | 2019-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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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표와 꿈에 맞춰 이 코스의 첫 걸음을 내딛은 것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매일 일관된 행동을 취하고 열정적이고 깊은 의미가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당신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매일 이 쉽고도 강력한 코스를 따르도록 영감을 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일상의 행동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추진력은 개인적인 목표와 꿈에 더 가까워짐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욕구를 불태울 것입니다.

이 코스는 하루에 한 걸음씩 진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일 개념을 읽고 행동을 실천하세요. 일단 완료되면 하루 종일 연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여 목표와 꿈에 맞출 수 있는 에너지 진동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루 내내 할 일’이라는 보너스 액션이 있습니다.

오늘 레슨 1번, 내일 레슨 2번, 다음날 레슨 3번으로 나아가시면 됩니다. 단 일주일 만에 에너지를 바뀌고 나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아보세요!

그럼 시작합시다!

구매가격 : 1,600 원

30대 老 청춘’ 성공의 법칙

도서정보 : 박기현 | 2019-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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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글을 쓰면서 문득 이 오크나무야말로 우리들 삼십년 세월에 시달려온 노(老)청춘과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老 청춘이라는 말이 좀 그렇죠? 청춘은 청춘인데 2.8청춘도, 20대 용솟음치는 청춘도 아닌, 주름이 지기 시작하는, 좀 연식이 들었다는 표현을 그렇게 적어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방황하는젊은세대를위한충언 지금 바로 시작하라

도서정보 : 박기현 | 2019-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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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서른 셋이 된 K씨는 지금까지 두 번의 직장생활을 거치고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는데 3년째 준비만 하고 있다. 그로서는 적당한 직장 경험과 자신의 전공과 비슷한 분야의 창업이라 쉽게 이루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것저것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며 문제점을 보완하다가 보니 어느 새 3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말았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