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도서정보 : 이지훈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연애든 결혼이든 제발 이 책 보고 하세요!”
결혼 14년 차, 이혼 7년 차 현직 변호사의 독한 충고





◎ 도서 소개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왜 자꾸 우울할까?”
진짜 결혼 잘하는 법부터 이혼의 최적 타이밍까지!
결혼, 이혼, 독립 다 해본 현직 변호사의 인생 상담

살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아는 변호사’ 한 명쯤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하는 17만 유튜버이자 현직 변호사의 인생 상담! 이 책은 비혼이나 이혼을 무작정 권장하는 책이 아니다. 결혼이나 이혼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지침서다.

실제로 결혼 14년 차, 이혼 7년 차인 저자는, 한때 우울증을 겪기도 했던 개인적 경험과 이를 극복해낼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마주한 다양한 상담 사례와 해결책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에 관한 ‘사이다’ 같은 조언들이 쏟아지는 이 책을 읽다 보면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답답하고 복잡한 마음이 명쾌해졌어요!”
17만 명이 공감한 결혼 이혼 실전 문답

이 책은 결혼과 이혼이라는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과 갈등이 생기는 이유와 문제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를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이혼 후 유쾌하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 책의 장점은 누구나 안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현직 변호사의 관점에서 조언해줄 뿐 아니라, 결혼과 이혼을 모두 겪어본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훈 변호사는 29세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군법무관에 임용되었고 30세에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행복한 30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핑크빛 기대는 산산이 조각났다. 생각과는 달랐던 결혼생활, 사회가 요구하는 ‘아내’와 ‘며느리’의 역할, 삶에 대한 방향 부재 등이 저자의 일상을 점점 허물어뜨렸다.

심각한 우울증과 사투를 벌이던 그때 저자는 자신 앞에 두 가지 길이 놓여 있음을 깨달았다. ‘이대로 내가 없는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이제라도 나로 살 것인가?’ 선택은 간단했다. 나다운 삶을 살기로 결정한 순간 주저 없이 이혼을 선택했다. 저자에게 이혼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자 진정한 ‘나’로 일어서는 전환점이 되었다.


“내 삶에 적용되는 룰은 내가 만드는 룰 메이커가 되십시오”
내 인생의 기준을 만드는 39가지 방법

이혼 후 ‘아는 변호사’라는 이름의 변호사 사무소를 설립한 저자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상담을 하러 오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상담자가 자라온 환경, 배우자를 선택한 이유,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문제, 이혼을 고민한 계기 등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이혼 상담은 결국 인생 상담이나 다름없었다. 각자 처한 상황은 달라 보여도 결혼생활로 고통받고 있는 이유와 본질은 모두 같았기 때문이다.

살면서 크고 작은 실패가 생기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가 없다. 이때 중요한 건 그 실패가 내 인생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나를 단단히 세우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저자는 달콤한 위로를 건네기보다 따끔한 채찍을 들고 단호하게 말한다. “내 안에 기준이 없으면 무엇을 해도, 누구와 있어도 불안하고 공허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고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이 될 뿐입니다. 외로운 이유는 사람에게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이다.

연애, 결혼, 이혼에 관한 39개의 사례와 변호사로서 해줄 수 있는 맞춤형 조언, 결혼과 이혼, 육아를 모두 경험해본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 책은 결국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법에 관한 이야기다. 자신이 경험한 삶의 조각이 많을수록 삶은 더욱 창조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은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삶의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주요 내용

1. 결혼은 신중하게!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



Q :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할래요.
A : 후회할 짓은 애초 시작도 하지 마세요.



결혼은 제도다. 제도는 어떤 목적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지 인간의 본능에 따른 결과가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결혼이란, 법률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가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 관해 탐구해본 적도 없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은 삶이 불안할 수밖에 없다. 자신이 외로운 이유도 알지 못한다. 그러고는 외롭다, 안정을 찾고 싶다는 등의 이유로 결혼을 선택한다. 1부에서는 결혼을 준비할 때 흔히 하는 착각과 실수를 짚어보며 행복한 결혼의 조건에 대해 알아본다.



“결혼은 선택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첫째, ‘나를 세우고 내 인생을 살아갈 것’, 둘째, ‘내가 바로 선 후에 동반자를 찾을 것’, 셋째, ‘가족의 형태를 결정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법률혼을 했다가 불행한 결혼생활로 고통받게 된다면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배우자를 잘못 만나서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 없이 결혼부터 해버린 나 자신 때문입니다.”



2. 이혼은 신속하게! 이혼에도 타이밍이 있다



Q : 너무 힘든데 이혼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A : 이혼이 인생의 실패라면, 안 하고 참고 사는 건 성공인가요?



“모든 이혼 사유는 결국 하나입니다. 내 삶에 내가 없다고 느껴질 땐 신속하게 이혼하세요.” 행복해지려고 한 결혼이 어느 순간 그 자체로 지켜내야 하는 인생의 신성한 목표로 변질될 때가 있다. 이때 대부분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는데도 그것을 참아내고, 이런 게 인생 아니냐며 자기 위안을 하곤 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이혼의 타이밍을 아는 법부터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한 팁까지 관계에 대한 갈등 상황을 풀어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결혼도 이혼도 나답게 살기 위한 스스로의 선택이어야 합니다. 나답게 살 수 있을 때 나는 가장 이타적일 수 있고, 비로소 내 삶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자신으로 살고 있지 못하다면, 그것은 충분히 이혼 사유가 됩니다. 이혼 사유를 법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그 후의 문제입니다.”



3. 이혼 후 유쾌하게! 나부터 바로 세워라



Q : 이혼한 저를 보는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요. 기죽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A : 이혼 후의 삶이 힘든 것은 당연합니다. 이제부터 진짜 나의 삶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혼으로 인한 낙인은 우리 사회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저자는 이런 주홍글씨를 피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낙인이 내 삶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나를 세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부에서는 이혼 후 우울증 대처법과 자녀 교육법 등 구체적인 해결책뿐 아니라 사회적 통념이나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 등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담았다.



“완벽했던 인생에 흠이 났나요? 이번 생은 망했나요? 미안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우리 인생은 생각보다 길어서 성공과 실패가 그렇게 간단하게 판가름 나지 않습니다. 설령 망했다 하더라도 그 망한 인생을 계속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흐름에서 맞이한 몇 번의 실패가 인생을 망하게 했을까요? 여러분을 망하게 한 것은 그 실패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저앉아버린 여러분 자신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어른의 교양|천영준 지음|21세기북스|2021년 2월 10일 출간|16,000원
▶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최광현 지음|21세기북스|2020년 12월 24일 출간|16,000원
▶ 결혼은 모르겠고 내 집은 있습니다|김민정 지음|21세기북스|2020년 12월 9일 출간|15,000원




◎ 본문 중에서

저는 도저히 제가 없는 삶을 살 수 없었습니다. 나다운 삶을 살기로 결정한 순간 저는 저를 가두고 있던 긴 우울증의 터널에서 빛을 발견하고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제 인생의 선택지에 ‘이혼’이라는 체크 박스가 생성되었습니다. 그러고는 주저 없이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터널에 갇힐 때의 저와 빠져나온 뒤의 저는 완전히 바뀌어 있었고, 그러자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무너져 내리던 날 : 12쪽]



민법은 법률혼에 적용되는 게임의 규칙과 같은 것입니다. 하다못해 RPG 게임을 할 때도 먼저 규칙을 이해하기 위해 공략집을 공부하는데, 심지어 여러 가지 권리와 의무가 발생하는 법률혼을 결정하면서 게임의 규칙에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면 그 결혼은 이미 실패가 예견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 꼭 해야 하나요? : 20쪽]



우리는 판단의 근거를 면밀히 살피지 않고 막연한 느낌, 기대, 평판 등에 근거해 섣불리 사람을 평가해버립니다. 그 이유는 판단의 근거를 면밀히 살피기란 어렵고 힘든 일이며 끊임없이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생각을 포기하고 오로지 나의 기대와 희망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이 정도면 결혼 상대자로 충분한 것 같아요 : 26쪽]



인생의 굴곡에서 내리막길과 마주한 순간이 왔을 때 부부는 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반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유일무이한 조건은 바로 문제 해결 능력의 유무입니다. 이것은 외모, 재력, 안정적인 직업, 성실함, 자상함, 착함이라는 액세서리와 같은 조건들과는 판을 달리하는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내가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 37쪽]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여러분이 지금 인생의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셔야 합니다. 자기객관화가 이루어지면 상대방이나 상황을 무조건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생의 그 어떤 상황과 마주하더라도, 조건이 아무리 달라지더라도 인생의 긴 여정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동지를 찾으십시오.

[어려움이 와도 잘 이겨낼 자신 있어요 : 56쪽]



돈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불편한가요? 돈 이야기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이혼 사유는 결혼할 때부터 이미 존재했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데 내가 그것을 확인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알고도 문제를 만들기 싫어 이를 회피했을 뿐입니다.

[돈은 없지만 둘 다 젊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죠 : 61쪽]



우리 각자는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개성을 말살하고 자신을 다수 집단에 범주화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는 스스로를 소속시킬 가정이 있어야만 안정적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안정은 나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결코 결혼이나 가정 그 자체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남들도 다 이러고 산다는데 내가 유별난 건가요? : 94쪽]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자세는 질문하는 용기입니다. 나의 질문이 배우자의 차가운 시선과 분노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질문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나의 질문을 배우자가 회피하고 무시한다면 그때가 바로 이혼의 타이밍입니다.

[웬만하면 싸우지 않아요 그래야 평화롭거든요 : 110쪽]



혹여나 이혼을 결정하는 데 자녀의 의사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은 아직 사리분별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기적입니다. 아이의 의사를 묻고 이에 따라 이혼을 결정한다는 것은 그저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것에 불과합니다.

[아이 때문에 참고 살았습니다 : 137쪽]



이혼 후의 삶이 힘든 것은 당연합니다. 이제부터 진짜 나의 삶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바로 나의 삶입니다. 그런데 원래부터 삶은 그런 것이었습니다. 다만 나의 나약함, 외로움, 두려움 등으로 어릴 때는 부모에게, 어른이 되어서는 배우자에게 의존해왔던 것뿐입니다.

[이혼 후의 삶이 두렵기만 합니다 : 177쪽]



아무리 노력해도 자녀가 외부에서 받는 편견과 차별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혼하지 않은 가정의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받는 고통은 이혼으로 인한 여러분의 고통을 투영한 것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흔들리면 자녀도 흔들립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면 여러분의 자녀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혼, 아이에게 언제 말해야 할까요? : 202쪽]



인생의 굴곡에서 내리막길에 직면했을 때 나만의 기준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심연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리고 맙니다. 지금은 나를 탐구하고 나를 바로 세울 때입니다. 더 이상 내 외로움의 근원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지 마십시오. 외로움을 직시하고 자기 자신이라는 우주를 탐구할 시간입니다.

[너무 외로워요 새 가정을 만들고 싶어요 : 217쪽]

구매가격 : 12,000 원

은퇴의 말

도서정보 : 한혜경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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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무대에서 사라지고 마는가!”
베이비붐 세대가 미리 겪고 절절한 마음으로
들려주는 후회의 기록들


“내 딸 결혼식에서 내밀 명함만 있었더라도”
100세 시대, 은퇴 이후를 행복하게 건너는 법

“다시 태어난다면, 아니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먼 훗날을 위해 오늘을 희생 제물처럼 바치는
그런 생활은 다시는 하지 않을 겁니다.” (은퇴남 A씨, 57세)

※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2014) 개정판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연구를 진행하면서 만났던 은퇴자들 때문이다. 은퇴자들이 들려주었던, 때로는 고통스럽고 때로는 슬펐던, ‘은퇴 순간의 진실’을 그냥 이대로 묻어둘 수 없었다. 그들에게 진 빚을 갚는 길은 지금 한창 현역으로 뛰고 있는 인생의 후배들에게 생생한 삶의 현실, 혹은 진실을 전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_「프롤로그」에서

2014년에 출간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은퇴전문가 한혜경 교수의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개정판이 나왔다. 초판 본문의 이미지를 모두 바꾸고 금융전문가인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윤치선 연구위원의 글을 추가로 담았다.
2019년 8월에 호남대 사회복지학과를 정년퇴직한 저자는 재직중에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2000년 이후 10여 년 동안 1000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은퇴자(그중 90퍼센트 이상이 ‘은퇴남’이었다)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그중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 300여 명을 상대로 심층면접을 했었다. 이 책은 지금의 3, 40대 직장인들이 은퇴할 때 후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은퇴남들의 후회 목록을 밝히고, 이들이 전하는 ‘은퇴 순간의 진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많은 은퇴남들을 만나면서 저자에게 가장 크게 떠올랐던 단어가 바로 ‘후회’였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 ‘지금 이런 생각이 들 줄 진작 알았더라면’ 같은 그들의 말 속에는 항상 ‘후회’가 가슴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렇다면 저자가 보고 들은 은퇴남들의 후회 목록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 있었을까?

구매가격 : 10,500 원

은퇴의 맛

도서정보 : 한혜경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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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전문가 한혜경이 직접 맞닥뜨린 은퇴 이후의 삶

“다 내려놓으면 나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내 삶의 의미와 재미는 어디서 찾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은퇴 전에 알아두면 좋았을
여자의 은퇴 이야기

가슴 뛰는 하루하루를 살고 싶다.
은퇴했다고 해서 어릴 적 놀이터의 ‘깍두기’처럼 구경만 하며
공짜의 삶을 살 생각은 추호도 없다. 신나게 끼어들어 함께 즐기고 싶다.
_「프롤로그」에서


교수로 재직중에 은퇴 이후의 삶을 연구하며 수많은 은퇴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해왔던 은퇴전문가가 직접 느낀 은퇴의 맛은 어떨까? 이 책은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온라인 저널에 ‘나의 은퇴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을 모아 엮은 은퇴전문가 한혜경의 은퇴 에세이다. 전작 『은퇴의 말: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25가지』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자를 조사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다면,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이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이야기다.
저자는 60대 은퇴자가 일상에서 겪고 부딪치는 달콤씁쓸한 은퇴의 맛 28가지를 담담하게 써내려간다. 은퇴자라면, 아니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은퇴자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또 현대를 살아가는 60대 은퇴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하는지 등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은퇴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은퇴 후 또는 100세 시대에 어떤 일상을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돌아보니 은퇴 직후의 심정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와도 비슷했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설레고 기대되면서도 동시에 미지의 세상에 대한 두려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실컷 고생만 하고 멀리 떠나온 것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낌. …… 하지만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고 이제는 무조건 떠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때의 그런 심정이었다.”

구매가격 : 10,500 원

7개월만에 미국교사 되다

도서정보 : 함혜영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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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비자를 받아 교사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 1장에서는 한국인 교사가 미국에서 교사로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법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필자가 현지에서 교사로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려가며 정착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풀어 놓고 있다. 그 후 이어지는 도전과 그 도전들을 통해 배우고 얻게 된 것들을 읽고 나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교사가 이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 스토리는 아직 유일무이 하기 때문에 필자와 같은 도전을 해보고 싶은 교사라면 꼭 읽고 필자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피해갈 수 있길 바란다. 또한 마지막에 덤으로 이 프로그램 외에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들까지 소개하였다. 하루 정도 커피 한 잔 대신 실속 있는 책 한권으로 오후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지. 오랜 교직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져 나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면 나의 자녀가 미국 아이들과 어울리며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구사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미국에 몇 년만이라도 가보고 싶다면 하지만 경제적 부담이 너무 커서 망설여진다면 이 책이 해결해줄 것이다. 교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은 이 책을 읽고 지금부터 필요한 준비를 미리미리 해 둔다면 추후에 도전의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도서정보 : 정재엽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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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속에 학위 하나쯤은 품고 산다!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대학원생, 슬기로운 더블 라이프

“대학원? 돈 아깝게 거길 왜 가? 실무 경험이나 더 쌓지.”
대학원을 가고 싶다는 말에 돌아온 직장 상사의 답이다. 실제로 직장인이 대학원 진학을 고려할 때 비용과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에 양해를 구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려면 직장에서 눈치도 봐야 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족한 시간 탓에 가족에게 소홀해질까 염려되기도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대학원이라는 꿈을 가슴속에만 품어둔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그렇게 현실과 타협하느라 잠시 접어둔 꿈을 이제는 꺼내 펼쳐볼 때다.
무한경쟁 시대에 직무 능력을 높이거나 이직이나 승진,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샐러던트(Saladent)’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샐러던트란 ‘직장인(Salaryman)’과 ‘학생(Student)’을 합친 말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현재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지금처럼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 중요해진 사회에서 학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고, 전문성을 높여 차별화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데 학위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무섭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라. 험한 길이라 지레짐작하고 망설이는 당신의 옆에서, 누군가는 퇴근 후 탁 트인 캠퍼스에 나가 듣고 싶었던 강의를 들으며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당신이 망설이고 있는 사이 누군가는 용기 내어 바라왔던 꿈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 당신도 이 책과 함께라면 멋진 대학원 생활을 마친 후 제2의 인생을 살며 달라진 삶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입학부터 학위 취득 이후까지, 대학원 생활 길라잡이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무척 많다. 입학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고, 논문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등 알고 싶은 것투성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어떻게 직장 생활과 대학원 생활을 현명하게 병행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일과 학업 그리고 가정까지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대학원에 관한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점이다. 그간 대학원에 대한 정보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만, 알음알음 물어서만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동안 누구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던 대학원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코스워크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부터 논문 작성하는 법, 학위 취득 그 이후의 삶까지 상세하게 풀어냈다. 또한 각 분야별 박사 15인의 생생한 인터뷰를 수록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
직장인에게 학위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는 디딤돌이 될 수도, 진로를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대학원을 꿈꾸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다면, 일과 학업을 슬기롭게 병행하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그 길을 멋지게 지나온 선배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현실과 타협하며 그 자리에 서 있을 것인지, 용기 내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도서정보 : 정재엽 | 2021-03-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나 가슴속에 학위 하나쯤은 품고 산다!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대학원생, 슬기로운 더블 라이프

“대학원? 돈 아깝게 거길 왜 가? 실무 경험이나 더 쌓지.”
대학원을 가고 싶다는 말에 돌아온 직장 상사의 답이다. 실제로 직장인이 대학원 진학을 고려할 때 비용과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에 양해를 구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려면 직장에서 눈치도 봐야 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족한 시간 탓에 가족에게 소홀해질까 염려되기도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대학원이라는 꿈을 가슴속에만 품어둔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그렇게 현실과 타협하느라 잠시 접어둔 꿈을 이제는 꺼내 펼쳐볼 때다.
무한경쟁 시대에 직무 능력을 높이거나 이직이나 승진,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샐러던트(Saladent)’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샐러던트란 ‘직장인(Salaryman)’과 ‘학생(Student)’을 합친 말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현재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지금처럼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 중요해진 사회에서 학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고, 전문성을 높여 차별화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데 학위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무섭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라. 험한 길이라 지레짐작하고 망설이는 당신의 옆에서, 누군가는 퇴근 후 탁 트인 캠퍼스에 나가 듣고 싶었던 강의를 들으며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당신이 망설이고 있는 사이 누군가는 용기 내어 바라왔던 꿈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 당신도 이 책과 함께라면 멋진 대학원 생활을 마친 후 제2의 인생을 살며 달라진 삶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입학부터 학위 취득 이후까지, 대학원 생활 길라잡이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무척 많다. 입학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고, 논문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등 알고 싶은 것투성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어떻게 직장 생활과 대학원 생활을 현명하게 병행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일과 학업 그리고 가정까지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대학원에 관한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점이다. 그간 대학원에 대한 정보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만, 알음알음 물어서만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동안 누구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던 대학원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코스워크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부터 논문 작성하는 법, 학위 취득 그 이후의 삶까지 상세하게 풀어냈다. 또한 각 분야별 박사 15인의 생생한 인터뷰를 수록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
직장인에게 학위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는 디딤돌이 될 수도, 진로를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대학원을 꿈꾸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다면, 일과 학업을 슬기롭게 병행하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그 길을 멋지게 지나온 선배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현실과 타협하며 그 자리에 서 있을 것인지, 용기 내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인간 욕망의 법칙

도서정보 : 로버트 그린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선한 사람은 결국 홀로 파멸할 수밖에 없다

힘을 갖고 싶다면, 악한 자들의 전략을 알아야 한다!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유혹의 기술』 3부작으로 ‘부활한 마키아벨리’라는 칭호를 얻으며 전 세계 200만 독자들을 매혹시킨 괴물 같은 필력의 저자 로버트 그린. 그를 독보적인 권력술의 대가로 만든 대표작이자 현대판 『군주론』으로 비견되는 역작 『권력의 법칙』이 핵심 주제를 위주로 재편집되어 보다 읽기 쉬운 에센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고전과 역사 속에서 수많은 레퍼런스들을 끌어올려 현대사회에 걸맞은 통찰과 지혜로 분석해내는 데 탁월한 작가적 재능을 가진 로버트 그린은 이 책에서 인간의 가장 원초적 욕망이자 인간관계의 최종 열쇠인 ‘권력’의 본질에 대하여 적나라하게 발가벗겨 공개한다. 지난 3천 년간의 방대한 세계 역사 속에서 각 시대를 쥐락펴락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을 면밀히 분석해낸 뒤, 이를 ‘48가지 권력의 법칙’으로 명쾌하게 도출해 보여준다.

로버트 그린은 『군주론』의 한 대목을 인용해 “홀로 선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파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과 이면의 진실을 똑바로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는 과연 교양과 품위가 있고 민주적이며 공정한 곳인가?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세상이 선하지 않음을 깨달았다면, 이제 당신이 역이용할 차례다. 이 책을 통해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하고 발휘하기 위한 궁극의 통찰을 얻고, 권력의 정글인 세상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창조력 테크닉

도서정보 : 최경선 | 2021-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 사회나 조직이 흥하는 것도 망하는 것도 창조적인 소수의 책임이 크다.
리더가 책임을 절실히 느끼고 겸허하게 헌신한다면 결코 그 사회나 조직은 망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가 그렇고 조직도 그러하며 우리는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책임있고 창조적인 리더가 필요하다.
사회의 수레 바퀴를 발전과 진보와 행복을 위해 굴릴 수 있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럼, ‘창조적 소수’는 어떠해야 하는가?
창조적 인물이 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이 글을 쓰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 뜻을 같이 하고,
건전한 사회, 발전적인 조직을 위해서
창조적 사고를 갖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구매가격 : 8,800 원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도서정보 : 심혜경 | 2021-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는 갑작스레 많은 변화를 겪어야만 했다. 일상의 변화와 근무환경에 대대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새로운 세대이자 이해의 대상이었던 밀레니얼세대를 넘어 회사의 신입사원으로 근무를 시작한 MZ세대까지를 아우르며 이전과 달리 새로운 공감과 소통, 이해가 필요해졌다.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는 갑작스레 변화된 비대면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언택트세대를 정의하고 그들의 특징과 기성세대와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조직에서의 소통과 공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팬데믹으로 바뀌어버린 현재를 조명하며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스마트 오피스 등의 언택트 워크로 바뀌어버린 업무 환경에서 당연한 것들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정년의 의미가 무색해지고 빠르게 변해버린 환경에 맞춰 일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가치를 만들어 자신만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과 배움,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자신의 경력 관리를 위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상은 늘 바뀌었고 그 변화 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400 원

절대 지지 않는 사람들의 14가지 성공 법칙

도서정보 : 웨이 슈잉 | 2021-03-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슨 일을 하든 죽을 고비에서 반드시 살아나겠다는 확고한
결심이 서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었소!”


『절대 지지 않는 사람들의 14가지 성공 법칙』은 밀리언셀러 『하버드 새벽 네 시 반』의 저자 웨이 슈잉이 공저자 쑤거와 함께 쓴 책이다. 소크라테스는 성공 방법을 묻는 젊은이를 강물 속으로 밀어 넣은 뒤 발버둥 치다가 강력한 생존 본능으로 자신을 밀쳐버리고 강둑으로 올라온 젊은이에게 “무슨 일을 하든 죽을 고비에서 반드시 살아나겠다는 확고한 결심이 서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었소”라고 말한다. 저자들은 2,500여 년 전 현인 소크라테스처럼 이 책을 통해 절망에 빠진 사람, 혹은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이 절실한 의지와 결심, 실천을 통해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음을, 인생을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 한다.

구매가격 : 10,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