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도서정보 : 문충태 | 2019-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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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몰랐던 공감설득의 비밀!
* 기분 좋게 설득하고 스스로 변하게 하는 공감소통법의 모든 것!

30년 넘게 사람을 상대로 하는 대인 비즈니스 관련 업무를 해온 저자 문충태 박사가 어떻게 말해야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까지 변하게 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사람과 공감소통을 하는 방법으로 3단계 프로세스, 즉 3초 전략, 30초 전략, 30분 전략의 ‘3·3·3 프로세스’를 제시했다. 1단계 3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잡은 후 2단계 30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극대화한 다음 마지막 3단계 30분 전략에서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3·3·3 프로세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하여 공감을 얻을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유머 설득 대화기술

도서정보 : 김용화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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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 설득, 대화”를 잘 하려면 알고 있어야 할 언어기술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언어기술”을 연습해야 합니다. 말을 잘 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대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말하는 것은 전체적인 대화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야기할 때는 누구나 상대방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같은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상대의 말을 듣고, 대화를 쉽게 이끌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 “언어기술”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려면 두 가지의 <화법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를 하는 동안 상대의 눈을 바라보세요.” - 아마 당신은 계속 딴 데만 두리번거리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아마 그런 사람과 같이 대화하는 것은 정말 싫을 것입니다. 암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상대방의 말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다른 데를 본다든가 아니면 공연히 딴전을 피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절대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어떤 대화를 하든 그 사람의 눈과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고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이야기 중간 중간에 반응을 보여 주세요.” -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맞습니다.” “재미있군요.”등 응대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화를 끊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뜻을 나타내주는 좋은 “대화기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 말하려고 중간에 말을 끊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대화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절대로 끼어들어서도 안 됩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화법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와 “설득”의 대화기술까지 더한다면 당신은 최고의 “언어소통커뮤니케이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회의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서기남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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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의를 진행할 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의운영 방법”에 관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회의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의에 필요한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바로 회의현장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받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에서 소수의 의견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죠. 또 회의로 어떤 문제가 결정되면, 반대의견을 지녔었어도 깨끗하게 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의논을 하고, 의논을 하면 결정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견 차이를 좁혀 타협을 이끌어 내기위하여 당신은 이제 “대화와 토론,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부족으로 타협되지 않고 분열되는 회의가 너무나 흔합니다. 다음은 <회의의 5대 원칙>입니다.

1. 회의를 그만둔다.
2. 회의를 간소화한다.
3. 회의를 통합한다.
4. 회의를 위임한다.
5. 회의를 표준화한다.
이것이 바로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이런 “회의 잘하는 법”의 지혜와 실천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퇴사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이민수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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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일생동안 “네 번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진학문제, 둘째는 취업문제, 셋째는 결혼문제, 넷째는 퇴사문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넷 째 <퇴사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퇴사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이기 때문이죠. 혹시 당신은 지금 회사에 “사표를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는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제 더 이상 직장 같은 것은 다니지 않겠다고 했을 때,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향한 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결정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사표를 내고, 자기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능력과 각오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준비 없이 어설프게 회사를 그만두면, 자신의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할지 모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는 문제로 한두 번은 반드시 고민하게 마련입니다. 가령 진급문제, 가정문제, 또는 상사와의 갈등문제로 더 이상 회사에 다닐 수 없다고 판단을 했다고 해도 결단을 내리기가 그래서 무척 어렵죠. 특히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해보았자 앞날이 보장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섰을 때는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은가?”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를 그만둔 뒤에 “아차!” 하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판단은 당신이 스스로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내 인생은 내가 설계한다!”는 의지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사실 학교를 졸업한 다음, 직장에 들어가 직장생활 수십 년 만에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여 최고경영자가 되는 숫자는 극히 적습니다. 따라서 그 나머지는 “언제 직장을 그만두느냐?” 하는 시기가 문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직장을 그만두게 될 때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사표를 내라, 내지 말라.”를 결정해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유에서든 사표를 낸 다음에 마지막 길을 택했을 때, 그 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직장은 전쟁터지만, 직장 밖은 지옥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인생의 “마지막 승부”에서 상황을 잘 판단하여 지혜롭고 현명하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 “끝”대신 “시작”이라는 글씨가 보일 것 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말 그대로 “시작”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로든 향하는 인생의 길에서 겪을 놀라운 모험의 시작일 것입니다. 더불어 행운을 빕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오늘, 나 대신 회사 좀 가줄래? : 우울해도 아침마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건네는 37가지 공감과 위로

도서정보 : 최정우 | 2019-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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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정말 싫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오늘 회사 안 가면 안 될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 갈등이다.

오늘은 긴 주간회의가 기다리고 있고
저녁에는 끼고 싶지 않은 회식자리가 예약되어 있는 데다
왠지 불편한 옆자리 동료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이다.

아니, 아무 이유 없어도 그냥 쉬고 싶기도 하다.
회사 가기 싫은 이유야 수도 없이 많다.

그런 내 마음 알아주고 툭 던진 한 마디.
“너, 힘들지? 오늘은 쉬어도 돼.”
닫힌 마음 다독이는 공감 한 마디.

구매가격 : 9,000 원

앞으로 잘 될 거야

도서정보 : 오인환 | 2019-07-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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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일들을, 해보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 20대에 떠난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의 기록


저자가 20대 시절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며, 몸소 체득하게 된, 경험들 및 수많은 사건들, 모든 순간들로부터 배움의 결과를 가감 없이 과감하게 써 내려간 청춘의 기록이다. 헝그리 정신이 희석되어가는 요즘 세대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방황하는 청춘에게 던지는 또 다른 울림이 될 것이다.



▶ 해 보지 않은 것을 해보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아주 좋은 선택이란 없다.
선택의 결과가 만족이냐,
불만족이냐만 있을 뿐이다.
일단 지금 바로 저지를 수 있는 행위 하나를 저질러라!
그러면 그 다음은 알아서 진행된다.
좋은 일이 있다고 기뻐할 필요도,
나쁜 일이 있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다.
그저 담담하게 인생의 파도에 몸을 맡기며
그 출렁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 출판소감문


아주 작은 시작은, 항상 큰 결과물을 만들어 주었다. 오른 손에 쥔, 마우스에서 나오는 ‘딸깍’하는 소리가, 비행기표 구매로 이어지고, 이어 유학과 현지 취업이 됐다. ‘Hi, I’m Ihan’으로 시작하는 짧은 메일은, 다음 주 싱가포르 출장을 잡아줬고, 또한 수출까지 이루어졌다.
우연히 일기장을 뒤지다가, 잊고 있던 유학 시절 일기를 보게 되었다. 이 일기장은 비행기를 타고, 지구를 몇 바퀴나 돌았는지 모를 일기장이다. 검은 손때와, 세월의 흔적을 만져보며, 지구 반대편에서 있었던 나의 생각과,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일기장이, 집 안 구석, 서랍 속에 처박혀 빛을 보지 못하고 있음이 어딘가 짠했다.
저 글 한 줄이, 누군가에게는 분명 큰 도움이 될 텐데, 시덥잖은 생각으로 출발한 글쓰기는, 나를 돌이키며,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는 기회까지 만들어 주었다. 정리되지 않은, 평범한 일기장을 끝없이 읽어보며, 수정 작업을 해왔다. 나의 다듬어지지 않은 글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어주신 출판사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 본문 속으로



내가 오늘의 경험과 기억을 얻는데 수많은 시간과 실패가 들어갔다. 누군가는 나의 글을 보고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도 있고, 실패의 확률도 줄일 수도 있다.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조그마한 도움을 얻는다면, 내가 쓰는 이 글의 가치는 그것으로 다했다고 생각한다._7


나의 꿈은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이었다. 남이 정해준 스케줄에 의해 삶을 맞춰 나가는 것은, 내 선택을 남에게 양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바다를 보고 싶을 땐, 바다를 보러 가고, 내가 하늘을 보고 싶을 땐, 하늘을 보러 갈 수 있는 그런 ‘주체적인 삶’._14


우리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들은 기껏해야 사소한 티끌인 경우가 많다._19


명마를 갖고 있다고, 반드시 매 순간을 달려야 하는 건 아니다. 때에 따라서는 가만히 서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가끔은, 짐을 들어주는 좋은 짐꾼으로 쓰일 수도 있다. 명마는 아주 중요한 순간에만 빠르게 달려 나가기만 하면 된다._42


아주 좋은 선택이란 없다. 선택의 결과가 만족이냐, 불만족이냐만 있을 뿐이다.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하건,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무슨 선택을 해도, 탁월한 선택이 된다._52


선택은 생각 없이 하고, 어떤 결과가 나오던, 매우 만족한다고 자기최면을 건다. 이것은 내가 삶을 다양하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_53

일단 지금 바로 저지를 수 있는 행위 하나를 저질러라! 그러면 그 다음은 알아서 진행된다._54


좋은 일이 있다고 기뻐할 필요도, 나쁜 일이 있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다. 그저 담담하게 인생의 파도에 몸을 맡기며 그 출렁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_88


생각이 많을수록 행동은 느려지게 되어있다. 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그렇게 큰 결정을 무덤덤하고 빠르게 내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나는 대답한다.
“어떻게 결정하냐구요? 생각 없이 결정하면 돼요.”_96


‘덜 바쁘면 잡생각이 많아진다.’는 나의 철학에 따라 생각 없이 바쁘게 살았다._139

구매가격 : 9,000 원

어서 와, 창업 생각하고 있구나

도서정보 : 김득운, 최인형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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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 쉴 틈 없이 현장 실무를 하면서 안타깝게 문을 닫아야만 했던 자영업 사장님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다. 조금만 준비가 더 되었었더라면 폐업 수순까지는 가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던 가게들도 많이 떠오른다.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한 창업성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현실이 그런데 어떡하란 말인가?’ 라고 혹여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창업 시작 전,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경기가 아무리 좋지 않아도 일반적인 소비는 이뤄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상권입지와 아이템이 조화롭게 어울린다면 그 가게는 성공 할 수밖에 없다. 어느 지역, 어느 상권에 가더라도 성공하는 가게는 존재한다.
직장인과 대학생 또는 졸업생과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 장년층 선배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그 만큼 프랜차이즈는 이미 대중화 되어있다. 내게 특별한 재능이 없다면 대부분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첫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저자의 간절함으로부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 속속들이 상권이라는 곳들을 들여다보면 빠짐없이 있는 업종이 바로 편의점과 통신매장이다 그도 그런 것이 편의점이 약4.5만개 통신매장이 3.5만개가 있으니 정말로 이 두 업종의 특성만 파악해도 자영업 폐업률은 낮아질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시작 전, 차근차근 준비했으면 좋겠다.
바람이 있다면, 이 책으로부터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사업시작을 위한 마중물의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의 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자신이 창업에 맞는 타입인지 아닌지, 종자돈 별로 선택 가능한 업종과 상권은 어디인지, 서울 시내 지하철 역 주변 상권의 특색들도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들이 현장에서 부딪치며 경험한 "매출을 부풀리는 매장 골라내기" "A급 입지는 아니지만 가성비 높은 상권 찾기" 등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조언이 되리라 자신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디자이너의 생각법

도서정보 : 이상인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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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자이너의 센스를 갖춰야 하는 시대다. 이 책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만물을 바라보며 일하고 결과 내는 방식을 알려준다.
‘크리에이터들의 전쟁터’라 불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에서 젊은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디자인적인 사고 능력이 경쟁력인 시대’라고 말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자신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한 방식을 이 책에 가감 없이 공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미국 디지털 디자인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인 이상인 CD(Creative Director)의 관점과 생각법을 훔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문화예술과 신인류

도서정보 : 신인류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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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류 문화가 여러 방면에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봄에는 한국문화예술계에 희소식이 들어왔다. 먼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 상을 받았다. 전 세계 최고의 인기 있는 KPOP 그룹으로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공연 하고 있다. 공연할 때마다 팬들은 사전에 며칠, 몇 달 전부터 관람을 위해 줄을 선다. 수만 명이 운집하여 한글 노래도 떼창으로 울려 퍼진다. 그들이 먹고 사용하는 모든 것이 관심사가 되고 따라 하고 찾아본다. 한류 문화를 알리는 최첨단에 있으며, 경제적 효과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각종 뉴스매체에서 분석한다.
또 하나는 세계적인 영화제인 제72회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인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여러 뉴스매체가 한국 영화 역사상 쾌거이자 커다란 이정표를 남겼다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지금 국내 영화 상영 순위 단연 1위다.
한 세대 전만 해도 `한류`라는 말도 없었으며, KPOP과 영화가 전 세계에 우뚝 서게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우리의 삶과 생활문화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21세기를 사는 사람들과 3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과는 생활문화 자체가 너무나 다를 것이다.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문화예술 분야도 보편적인 우리 일상이 되도록 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것을 찾을 수 있고, 보고, 듣고, 읽을 수가 있다. 특히 삶의 질이 향상되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가 확산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젊은이들은 젊은이대로 각종 정보통신기기로 중무장하고 자신의 생활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고 있다. 100세 시대인 오늘날, 시니어 세대들은 이제야 기술 문명 발달의 수혜를 낯설어하며 여러 기기를 익히고 있다.
그들은 인생 1막에서 일하느라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을 못 가졌다면, 이제 은퇴했으니 인생 2막에서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시니어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의 하나로 문화예술 분야 어느 하나에서 활동하고 싶어 한다. 따라서 오늘날을 사는 신인류에게는 문화예술이 생활과 밀접하다. 우리가 쏟아내는 말과 행동이 뭉쳐서 한 시대의 문화가 되고 예술이 된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글로 표현되는 순간 또 하나 `한류`의 밀알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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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인기끄는 법

도서정보 : 어우야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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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대화법, 자세와 습관들에 대해 다룬다.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며 나아가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고 이성에게 인기도 얻는 방법을 쉬운 말로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