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생존법률

도서정보 : 김민철 | 2021-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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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을 위한 생활법률 필독서!
작게는 택배 물품 분실과 관련한 다툼에서부터 크게는 민·형사 사건의 직간접적 당사자가 되는 일에 이르기까지, 살다 보면 누구나 예기치 못한 법적 분쟁을 한두 번쯤 겪기 마련이다. 지은이 김민철 변호사는 일상에서 뜻하지 않게 마주하는 여러 법률 문제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 책 《나를 지키는 생존법률》에서 자세하게 들려준다. 지은이는 기본적인 법률 지식이 없으면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을 수 있다면서 ‘억울한 일을 피하는 100가지 방법’을 7개의 장으로 나눠 알기 쉽게 설명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치료받을 권리

도서정보 : 티머시 스나이더 | 2021-07-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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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과 스탈린주의의 참상을 연구해온 독보적인 역사학자 티머시 스나이더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2019년 말부터 2020년 초에 이르는 병상 생활을 계기로 완성시킨 인권 선언문과 같은 작품이다. 질병에 걸린 한 나약한 개인이 병원에서 겪은 온갖 부조리의 경험은 미국의 상업적 의료 체계가 지닌 구조적 문제를 직시하는 일로 이어졌고, 팬데믹에 대처하는 미국 정부의 무능과 독선을 미국 국가 시스템의 병폐로 인식할 수 있게 만들었다. 병상일기와 사회 비판이 결합된 이 책을 관통하는 저자의 근본 관점은 개인의 자유와 인권의 절대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따라서 의료보장이 선택적 권리가 아니라 보편적 인권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사회적 지위나 부의 정도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건강하고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하며 그럴 때 비로소 인간은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휴머니즘의 가치야말로 이 책이 팬데믹 시대의 필독서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구매가격 : 12,640 원

초등 그림책 쓰기 수업

도서정보 : 오정남 | 2021-07-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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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쓰기를 위한 준비 활동부터
책 읽기, 쓰기, 그리기, 제작과 발표
초등 그림책 만들기의 모든 것

온책 읽기, 한 학기 한 권 그림책 쓰기 수업의 필독서! 그림책 쓰기를 위한 준비 활동부터 책 읽기, 쓰기, 그리기, 제작과 발표 등 초등 그림책 수업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오정남, 박은영, 강현주 선생님은 다년간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 읽은 책과 그림책 쓰기 수업 노하우를 이 책에 상세하게 풀어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그리고 아이들의 정신적, 신체적 성장에 도움에 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다수 소개되어 있다. 또 그림책 쓰기 수업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꼼꼼히 안내하면서도, 이 모든 과정이 아이들의 마음에 꿈을 심는 활동이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그뿐 아니다. 아이들이 쓴 그림책이 다수 소개되어 있는데, 그림 실력과 문장력은 물론이고 책에 담긴 주제 의식과 상상력은 깜짝 놀랄 만하다. 아이들의 꿈과 잠재력, 고민, 성장의 한 단면을 만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000 원

성인을 위한 PEER 사회기술훈련

도서정보 : Elizabeth A. Laugeson | 2021-07-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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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장애 성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실로 다양할 것이다.

사회적-직업적 역할을 해나가면서 본인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분들부터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하루의 일상을 살아나가는 분들까지.

하지만 이분들 대부분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의 미묘하고 복잡한 측면”이다.

성인을 위한 PEERSⓡ 프로그램은 이 부분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PEERSⓡ 매뉴얼의 출판은 자폐성장애 성인을 돕는 일에 종사하시는 임상가와 교육자분들께 더욱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 김붕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병원 소아정신과 교수,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중앙지원단장



한국어판 ‘성인을 위한 PEERSⓡ’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성인들이 학령기 이후에 달라진 환경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렌즈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는 근거 기반의 매뉴얼화된 프로그램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 성인들이 성인기에 적합하고 꼭 필요한 사회성 기술을 익혀서 달라진 사회생활에 적응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김은경,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 한국 자폐학회 회장



자폐성장애 성인 당사자들과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이 많고,

이를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들이 절실했다. PEERSⓡ는 친구를 사귀고 함께 어울리도록 가르치는 프로그램으로서 자폐성장애 청소년을 위한 것으로 시작하였는데,

이제 새로이 대학생과 그 이후의 성인들로 확장된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이 매뉴얼은 고기능 자폐성장애가 있는 젊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친구를 사귀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들을 구체적으로 교육하며,

과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연습하고 일반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모든 임상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 김용직, 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회장



‘성인을 위한 PEERSⓡ’는 자폐 당사자들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를 제안하는 책이다.

자폐 당사자 개인에게 개입해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에 앞서 신경다양적 소통방식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를 발전시켜야 할 숙제도 안고 있지만,

이 책의 제안과 가르침은 당사자 주도의 신경다양적 패러다임이 이끌 새로운 자폐연구 흐름 속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 윤은호,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구매가격 : 25,200 원

일본의 자살(병리연구)

도서정보 : 모토다 사쿠노신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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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사회병리의 연구(社?病理の?究)(1923년)
제가 이 책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싶었던 이유는 제 생각엔 이 사회의 약점을 지적할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저는 이것이 이 사회의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기업가의 사고방식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자아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완전하지 않은 데다가 이런 연구 서적이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것이 유감스러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확실한 자료를 모아서 작은 책으로 만든 것이다. 사회학자나 사회 개혁자들이 이런 연구 서적을 좀 더 완전하게 출판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00 원

지금, 몽골

도서정보 : 몽골로그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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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다 알아가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나 자신을 한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것처럼, 몽골이라는 나라를 '초원', '사막'만으로 떠올리기엔 어쩐지 아쉬운 구석이 있다. 몽골로그(Mongolog)는 유독 그런 아쉬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몽골에 대해 좀 더 좋은 면을 보여주고 싶어서, 잘못 알려진 정보를 고쳐주고 싶어서 말이다.

이 책은 몽골로그가 기록한 글들을 질문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질문으로 묶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기록한 글들이 주변 사람들의 질문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몽골에 정말 말이 많은가요?'와 같이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궁금증부터, '빌보드 차트에 오른 몽골 가수가 있나요?'와 같은 최근 몽골 내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한 40개의 질문을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

좋아하는 것은 나누고 싶은 법

도서정보 : 최지혜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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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한 가지 늘어난다면 그것이 ‘시’였으면 좋겠습니다.” 시를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은 경험을 한 국어교사가 학교에서 학생들과 나눈 시 수업 이야기. 난해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시를 어려워하던 학생들을 위해 저자는 ‘시를 느끼고, 즐기고, 생각하며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한다. 친구끼리 시 처방하기, 시 영상 만들기, 이야기로 구성해 보기 등 다양한 수업 방식은 ‘시란 이런 것이다.’ 하고 가르치는 게 아니라 시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과정이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그렇게 시를 읽고 감상을 나누면서 위로받고 다독이는 정서적 성장의 시간을 만들어간다. 저자가 학생들과 나눈 시인들의 작품과 학생들의 일상 속 고민이 담긴 창작시들이 책 속 곳곳에 보물처럼 실려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미술 돋보기

도서정보 : 이상권 | 2021-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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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미술
교사들이 구성한 성취기준에 따른 학년별 미술 콘텐츠
미술 놀이 영상 자료와 함께하는 자기주도적 미술 활동

미술 감각과 지식은 물론 다양한 준비물이 필요한 미술 수업. 영상기반교육콘텐츠 제작 연구모임 몽당분필의 핵심 선생님들이 초등 미술 전 과정을 ‘더 쉽고’, ‘더 즐겁고’, ‘더 창의적’인 융합수업으로 재구성하여 책으로 펴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미술 돋보기』는 초등 전 학년 미술을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춰 재구성한 책이다. 조형 요소와 원리, 디자인, 환경, 표현, 감상, 도예, 미술과 과학 원리 등의 주제를 쉽고 아름다운 미술 활동으로 연결했다. 또한 미술 교과서에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놀이 활동’, ‘교실 환경’, ‘사계절 미술 활동’ 편을 따로 두어서 학생들이 창의성을 발휘하여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미술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나아가,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 콘텐츠와 미술 도안 콘텐츠를 착장하였다.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에도 최적화된 미술 교육 가이드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무죄-만들어진 범인 한명숙의 헝거게임

도서정보 : 강기석 | 2021-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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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를 만들어진 범인으로 엮는 검찰의 수법이 적나라하게 밝혀진 법정 기록물. 무려 5년 9개월에 이르는 두 번의 재판. 1차 사건의 경우 1심 2심 대법원까지 무죄 확정으로 결말이 났다. 하지만 선고 전에 무죄 판결이 예상되자 검찰은 별건 수사로 2차 사건을 시작하여 1심 무죄 2심 유죄 대법원 8대5 유죄 확정판결로 끝이 났다. 표적 수사로 끝내 만들어진 범인 한명숙으로 마무리했다. 이 책의 저자는 의리 차원에서 첫 재판을 방청하다가 재판정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고 본질적인 문제 혹은 음모가 있음을 직감했다. 30년 기자 생활과 뉴욕 특파원 편집국장 논설위원을 거쳐온 베테랑 기자의 눈으로 이 재판 전 과정에 참여 관찰하고 그것을 낱낱이 생생하게 기록한 내용을 마침내 책으로 펴냈다.

구매가격 : 8,100 원

사림, 조선의 586

도서정보 : 유성운 | 2021-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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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한민국을 ‘후조선’으로 만들었는가?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후조선’을 살고 있다는 체념어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신분 이동의 사다리가 사라지고 부와 학벌과 계급이 세습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원망이 아니다. 명분과 도덕을 앞세워 집권한 뒤 현실을 외면하고 실리는 챙기지 못하는 현 집권층에 대한 경고와 분노다.
일본 앞에서는 너무나 당당하면서 중국 앞에서는 움츠러들고, 각종 규제로 꽁꽁 묶어 집값을 폭등시키고, 가붕개로 만족하고 살자면서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화려한 스펙을 쌓아주기 바쁜 그들을 보면서 조선의 무능한 양반 지배층들을 떠올리는 것이다.
조선의 사대부들은 고려 권문세족들의 부패를 비판하며 자신들을 차별화했지만, 조선을 성리학 세계로 바꿔놓은 뒤에는 자신들만의 특권과 이권을 챙기는 데 몰두했다.
중화주의에 빠져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는 눈과 귀를 닫은 채, 상업을 죄악시하며 나라 전체를 가난하게 만들고, 무인을 천시해 국방을 약화시키고, 신분 이동의 사다리를 걷어차 노비는 늘리고, 자신들의 특권을 대대로 보장해줄 ‘성스러운’ 족보 만들기에 골몰했다.
하지만 조선이 처음부터 이런 나라였던 것은 아니다. 조선 초기는 신분제도 느슨했고, 여성의 재혼도 인정했으며, 국방력을 중시했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그랬던 조선을 바꿔놓은 것은 사림이다.
《소학》의 가르침을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자 했던 원리주의자 사림 세력은 조선 건국에 반대한 정몽주를 성리학의 종주로 만들어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이후 정계 주도권을 장악한 사림은 실력이 아니라 절의를 기준으로 세워 자신들에게 동조하지 않는 세력은 ‘소인’이나 ‘사문난적’으로 몰아붙였다. 또한 ‘중화(中華)’를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해 망한 명나라의 복수를 해야 한다며 나라 전체를 이념화, 교조화시켰다.

조선 사림의 위선과 대한민국 586의 내로남불

조선 사림이 수양대군의 쿠데타였던 계유정난에 분노하고, 기묘사화라는 탄압을 통해 도덕적 명분을 획득하고 정치 세력으로 성장했던 것처럼 대한민국의 586은 박정희, 전두환의 쿠데타에 분노하고, 5.18과 1987년 민주화운동을 통해 명분을 얻고 정치 세력화에 성공했다.
조선 건국에 반대한 정몽주 등 재야 세력을 복권시키고 국가적 공인을 받기 위해 투쟁했던 사림은 정권을 잡은 뒤엔 자신들만 ‘정의로운 세력’이고 건국에 참여한 세력은 ‘불의한 세력’으로 끌어내렸다. 586은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인사들을 ‘항일민족주의자’로 평가하고, 건국에 참여한 이들은 ‘친일친미반민족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조선 초기 공신들의 부패와 탐욕을 성토했던 사림은 집권 후에 그에 못지않은 특권을 향유했고, 자신들의 불의와 영달에 대한 지적에는 “예전에도 그랬다”라고 변명했다. 이명박근혜 정부의 불통을 비판했던 문재인 정부는 역대 최다의 청문보고서 없는 임명 강행과 4대강보다 많은 가덕도신공항 예산을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집권 이후 정의와 도덕을 독점한 것처럼 의기양양했던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내로남불’의 상징이 됐다.
이 책은 사림이 정치 세력으로 대두하는 과정과 집권 후 조선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보여주면서 586의 나라가 된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짚고 있다. 마치 둘로 쪼개진 거울을 하나로 맞추는 것 같은 유사한 흐름을 보면서 지금 우리 앞에 ‘후조선’이 펼쳐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경각심을 갖게 될 것이다.
실력보다 계보를 따지고, 집권자에게 제대로 예의를 갖추지 않았다고 윽박지르고,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의 무덤을 찾아 ‘계승’을 맹세하고, 중화주의에 쩔쩔매는 조선의 잔재를 이제는 청산해야 한다. 조선의 장례를 치르지 않고는 민주공화정으로서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