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144종의 전자책이 판매중입니다.

아름다운 인생은 얼굴에 남는다

도서정보 : 원철 / 뜰 / 2008년 03월 2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진정한 인생공부를 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불교적 마음자세와 철학을 담았다. 「월간 해인」, 「불교신문」, 「달마넷」 등에 발표한 칼럼으로 빼어난 글솜씨를 알린 원철 스님이, 지난 20여 년 간 쓴 글을 모아 펴냈다. 절집 이야기와 풍부한 경전해석, 시공간을 뛰어넘는 선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사는 지혜'를 보여준다.
'길들이고 가꾸어나가면 삶은 저절로 아름다워진다.' 원철 스님은 타고난 얼굴이야 고칠 수 없지만 인생을 살면서 변해가는 얼굴에 대한 책임은자기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성냄, 어리석음, 탐욕 일체의 번뇌가 사라진 아름다운 얼굴을 마음을 텅 비우는 지혜를 알려준다.

구매가격 : 7,000 원

나는 맛있는 파티에 탐닉한다

도서정보 : 이준 / 갤리온 / 2008년 01월 28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는 파티에 대한 저자의 열정이 들어 있다. 요리에 대한 설명부터 그것을 만드는 방식, 그리고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까지 저자가 풀어놓은 요리에 대한 이야기는 경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그저 요리를 즐기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지금까지 거창하게 부풀려졌던 파티와 요리에 대한 거품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아직도 요리와 파티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파티가 얼마나 쉬운 것인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수근(경희대학교 조리과학과 교수)

구매가격 : 6,650 원

내 영어엔 국경없다

도서정보 : 강영숙 / 뉴런(NEWRUN) / 2008년 04월 07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영어를 한 권으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 『내 영어엔 국경없다~』. 각국의 발음뿐만 아니라 속도, 성별 등을 다양화하여 듣고 말하기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외국인과 만날 때 주로 접하게 되는 주제들로 꾸몄다. 드라마 (영화, 만화), TV (뉴스, 광고), 저널리즘(신문, 잡지), 회화(대화, 면접), 에세이(일기, 이메일, 편지), 전화, 책(아동, 성인)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어 듣기 시험 뿐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450 원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도서정보 : 이미도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1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맛깔스런 영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는 번역가 이미도의 영화, 영어,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개인적인 삶과 영화 번역작업의 내밀한 면면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영화를 번역하며, 영화를 구경하며 틈틈이 낚은 명대사, 명문장들을 모아 함께 수록했다. 파파라치식 영어공부나 디카프리오 단어암기법의 허와 실, 좋아하는 단어부터 공부하기 등 영어 공부 비법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더불어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속 영어 이야기인가, 영어로 보는 영화 이야기인가. 둘 다 맞다. 지식을 위해 읽어도 좋고, 재미로 읽어도 좋다.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은 영화 이야기로, 영어 실력을 위해 노력중인 이들은 영어공부를 위해 읽으면 된다.

구매가격 : 8,050 원

나가사키 파파

도서정보 : 구효서 / 문학에디션뿔 / 2008년 03월 1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라고 믿어온 '정 군'을 찾기 위해 바다를 건너와 나가사키의 음식점에서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스물한 살 한유나. 그리고 그녀와 함께 일하는, 별난 성격과 취미의 식당 동료들의 이야기를 오밀조밀하게 빚어냈다. 작가 특유의 구성진 입담에 따뜻한 분위기가 더해진 소설이다.
한유나가 조리사로 근무하는 음식점 '넥스트 도어'에는 제각각이어서 유대감 따위는 없지만, 열의만큼은 대단한 직원들이 있다. 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나 대학을 가지 못한, 이상하게 착하고 만만한 스무 살의 접시닦이 히데오. 삼십 년간 오로지 한 여성만 사랑한 전직 프로야구 투수 코치이자 지배인인 오오카. '이름 없는 것'들을 메모하고 수집하는 별난 취미를 가진 주방 경력 13년의 소심한 대꼬챙이 쓰쓰이.
자발적 의지가 아닌, 사회적으로 규정지어진 어떤 틀 안에 완전히 섞이지 못했다는 이유로 외로움과 쓸쓸함을 짊어져야만 하는 경계인들이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어떤 하루는 어처구니가 없고, 때로 미소를 짓게 한다. 또 어떤 날의 에피소드는 가슴 한쪽을 아련하게 한다.

구매가격 : 7,000 원

내가 만든 내 공책

도서정보 : 편집부 / 웅진리빙하우스 / 2008년 02월 01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DIY 노트 만드는 방법을 담은『내가 만든 내 공책』. 이 책은 국내 유명 문구 브랜드 북 아트 디자이너 12명이 알려주는 북 아트 디자인법을 설명한 것으로 커버링 기술에서부터 속지와 제본을 이용한 노트 만드는 법을 사진을 곁들여 따라하기 쉽게 소개한다.
《내가 만든 내 공책》은 커버만 바꿔서 개성있는 노트 만드는 법과 속지부터 커버까지 직접 골라 노트 만드는 법, 기능에 따른 노트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다.

구매가격 : 7,000 원

(마법사와 세탁부)프리가

도서정보 : 조선희 / 노블마인 / 2008년 03월 1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적인 마법과 세계의 민담, 동화가 어우러진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장편 판타지소설. 세계의 다양한 동화적 모티브가 새롭게 재해석되어 등장하며, 이야기는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고리골>, <아돈의 열쇠>의 작가 조선희의 작품.
이야기의 주 무대는 두 곳이다. 먼저 아르보르 왕국에는 질퍽한 늪지, 햇빛이 부서지는 울창한 숲, 멋진 마법사, 안개에 휘감긴 고성, 마녀 상자, 심술쟁이 숲지기가 존재한다. 페레그리누스는 정확히 어딘지 모르는 곳을 지칭하는 세계. 아르보르와 페레그리누스의 경게는 책이 주는 마법의 힘을 통해 넘나들 수 있다.
마법에서 탄생한 과학, 과학으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동시에 과학이라는 바이러스(페레그리누스식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가는 마법, 마음씨 착한 계모, 왕자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장난꾸러기, 과학자인 왕자, 여주인공이 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꽃미남 후작, 약점을 가진 악당 등이 등장하여 고정관념의 유쾌한 전복을 보여준다.

구매가격 : 9,660 원

나는 티타임에 탐닉한다

도서정보 : 이민숙 / 갤리온 / 2008년 03월 03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탐닉' 시리즈 10번째 책. 한 잔의 홍차에서 커피보다 진한 매력을 발견한 저자의 홍차 탐닉일지다. 우연히 홍차의 세계에 발을 디딘 후 매니아가 되어 홍차로 일상을 수놓는 경지에 이른 저자의 홍차 사랑을 만날 수 있다.

구매가격 : 6,160 원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도서정보 : 김혜남 / 갤리온 / 2008년 02월 1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서른살의 삶과 사랑, 일에 관하여 이야기한『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이 책은 인생의 전환기인 30대에 들어선 젊은이들이 느끼는 불안과 자립에 관하여 설명한다.
갑작스레 어른들의 사회로 던져진 채 느껴야하는 낯설은 감정과 다시는 올 것 같지 않은 사랑에 대한 고민, 직장내에서의 인간관계와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게 대하는 방법 등을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심리학적으로 35가지 테마로 나눠 조언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도서정보 : 정희재 / 걷는나무 / 2010년 04월 23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도시의 냉정함 속에 길들여져 살아가는 도시인들에게
하늘을 바라볼 줄 아는 여유를 선사하는 책

도시는 바쁘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바쁘고,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도 없이 하루하루를 달려가는 이들이 살고 있기에 참 바쁘다. 도시의 거리에는 무엇이 그리 바쁜지 각자의 갈 길을 바삐 걸어가는 이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도시에 대한 수많은 수식어 중에 `삭막하다`는 수식어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 것일게다. 이 책은 `삭막한` 도시에서 살아가며 바쁜 일상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너무 바빠서 놓치고 살아간 `중요한` 일들을 끄집어내어 도시민들의 삶을 비추어본다.

세계 각국의 도시와 히말라야 오지 마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횡단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행자의 눈으로 일상을 바라보고 탈도시적으로 살며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도시인 부산으로 이사하여 줄곧 도시에서 살아온 그는 계약 만료일이 다가오면 혹시나 주인이 집세를 올리겠다는 전화를 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직장과 일을 찾아 종종걸음치면서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에 움츠러들며 살아왔노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그는 이미 도시의 냉정함에 길들여지고 완벽하게 동화된 우리들이지만, 이 현장 속에서 가치있고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어디에 있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도시인들의 일상을 낯설고 경이로운 눈으로 쳐다보면서 저자가 새롭게 발견하고 깨달은 것들이 기록되어 있다. 혼자 밥 먹기, 택배 받기, 내 집 마련하기, 이사하기, 거짓말하기, 장보기, 대화 나누기, 재태크하기, 전화하기, 부탁과 거절하기 등등의 일상에서 깨달은 것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우리가 정말 삶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뒤돌아보게 된다.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를 선물로 주는 장면이 나온다. 자신의 앞길을 헤쳐나가는 데 급급하여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들. 이 책은 그들에게 하늘을 바라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해 줄 `선물`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