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생일

도서정보 : 조경희 | 2017-12-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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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오월의 기념일이 또 뭐가 있지?

오월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기억되나요? 봄의 끄트머리에서 느낄 수 있는 화창한 날씨와 특유의 정취가 가득한 오월은 일 년의 모든 달을 통틀어 모두에게 가장 즐거운 기억이 가득한 달 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 내리쬐는 따스한 햇볕과 코끝을 간질이는 봄꽃 내음의 기억 말고도 가정의 달인 오월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그동안의 감사함을 담아 선물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달이랍니다. 특히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겐 부모님에게 선물과 용돈을 받을 수 있는 신나는 어린이날이 있는 달로 기억되지요.

그런데 사실 오월에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슬픈 기념일이 있답니다. 바로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그날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위에 있는 법, 헌법의 첫 줄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쓰여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말이지요. 37년 전 광주 시민들은 너나할것없이 민주주의를 외치며 광장으로 뛰어나갔습니다. 바로 헌법에 적힌 대한민국의 참모습을 지키기 위해서였지요.

전 세계인들에게 자유와 민주의 참된 가치를
일깨워준 5월 18일을 기념합니다.

광주에 살고 있는 ‘민주’는 글짓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사실 민주는 자신의 이름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요. 엄마가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지만 민주는 자신의 이름이 왜 민주가 되어야 했는지 알지 못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유를 듣고 엄마의 생일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민주는 대통령이 오는 행사에서 낭독할 글을 쓰기로 결심하지요.

도대체 민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민주의 어머니가 슬픈 생일을 보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요? 자유롭고 정의로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과거부터 오늘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답니다. 우리 모두 민주와 함께 슬픈 생일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책 속으로


사실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단어가 바로 ‘민주’다. 민주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을 것이다. 우리 학교에도 열 명이 넘는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내 이름이 민주라고 하면 어릴 때부터 어른들은 머리부터 쓰다듬어 주었다.
_본문 19쪽

“네 엄마는 외할아버지가 엄마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생각하고 있단다. 정말 엄마 잘못이 아닌데 말이다.” 그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엄마의 생일이 1980년 5월 18일이고 외할아버지의 제사가 1980년 5월 21일이다. 18일과 21일, 3일 사이에 엄마는 태어난 것이고 외할아버지는 죽은 것이다. 그렇다면 태어난 지 3일 된 엄마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기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일까?
_본문 39-40쪽

“그리고 여보, 이번 5·18 행사에서 내가 추념사를 써서 읽기로 했어요. 돌아가신 우리 아빠를 생각하는 글을요. 어쩌면 좋지?” 엄마의 목소리가 떨렸다. 아빠의 눈이 점점 커졌다. 엄마가 말하는 5·18 행사가 어떤 행사인지 나는 잘 안다. 그동안 서너 번 외할머니와 엄마의 손에 이끌려 참석을 했는데……. 만약 그날이 엄마의 생일이 아니라면 절대 가고 싶지 않은 행사였다.
_본문 56쪽

구매가격 : 8,800 원

테크놀로지와 스마트폰 그리고 일상 : 스마트폰을 둘러싼 일상의 변화들

도서정보 : 강수환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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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스마트폰.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를 넘어 안절부절못한다. 『테크놀로지와 스마트폰 그리고 일상』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를 넘어, 필수재로 인식되면서 달라진 우리의 일상을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문화연구자 크리스토퍼 존 뮐러의 말을 빌어 스마트폰을 ‘원자폭탄’에 비유한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이라는 원자폭탄이 어떻게 소리 없이 지난 우리의 일상을 폭발시켜왔고, 새롭게 재구축했는지를 살펴볼 것이라고 설명한다.

저자가 밝혔듯, 이 책은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렇다고 신변잡기적 사담으로 채워지지는 않았다. 가볍게 읽을 수 있되, 스마트폰을 낯설게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에세이 형식을 취한 게 이 책의 특징이다.

특히 저자의 사유가 돋보이는 대목은 오늘날-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도구가 된 시점-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Save as)’과 ‘덮어쓰기(Overwrite)’의 세계라고 부르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인의 일상은 기계적인 망각과 갱신의 반복 속에서 구축되고 있다. 저자가 표현한 대로 우리의 신체 일부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을 통해 모든 일상을 새롭게 덮어쓰기 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는 삶과 일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주머니 속 스마트폰이 있는 당신, 스마트폰과 기술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한 저자의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깊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디지털 시대, 다시 아날로그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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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빨간 우체통은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 과거에는 정성스레 손편지를 써서 하루빨리 도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빨간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기다렸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손가락만 몇 번 두드리면 지구 반대편까지도 실시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생활은 더없이 편리해졌다. 스마트 기기만 있으면 사진을 찍고, 책을 읽고, 물건을 사고, 길을 찾는 등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편리해진 만큼 따뜻한 인간적 감성은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 중독, SNS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도 생겨난다. 이에 사람들은 공허함을 느끼며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을 다시 찾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 다시 아날로그』는 디지털 시대의 반작용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상을 소개한 책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날로그적 요소를 찾아 잃어버렸던 옛 추억에 잠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뉴스들을 추려 엮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차가운 디지털 세상에서 따뜻한 아날로그를 찾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LP로 음악을 듣고,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종이접기를 하고, 붓글씨를 쓰는 등 다양한 아날로그적 활동을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편리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날로그의 불편함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디지털 세상이 도래하며 아날로그는 점차 사라질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또 ‘아날로그 바람’이 확산되면서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아날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에 흠뻑 빠져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2030 리포트 Ⅰ : 취업과 스펙의 지옥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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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가 서둘러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 중 하나가 청년 일자리 문제다. 그런데 여전히 청년 실업률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청년 체감실업률은 20%를 훌쩍 넘어섰다. 청년들 사이에 ‘헬조선’과 같은 자조적인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로 이들이 처한 현실은 상당히 비관적이다.

『2030 리포트 Ⅰ : 취업과 스펙의 지옥』은 현재 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이 직면하고 있는 암울한 취업시장의 현실을 담고 있다. ‘취업과 스펙의 지옥’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최악의 취업난을 뚫기 위해 경쟁하는 청년들이 다른 이들보다 더 높은 스펙을 쌓아야 하는 씁쓸한 현실을 다각도로 취재한 기사들이 담긴 책이다.

치열한 대학 입시를 끝내고 졸업했지만 비싼 대학 등록금으로 인해 빚을 가진 채 사회로 내몰리는 청년들과 바늘 구멍보다 좁다는 취업 구멍은 젊은 세대들의 희망과 의욕을 헬조선의 불구덩이에 빠뜨린다. ‘취업 9종 스펙’, ‘N포세대’, ‘호모인턴스’, ‘수저계급론’ 등 각종 신조어들은 암울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드러내고 있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이기도 하다.

한국사회의 청년 실업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된 지 오래다. 그런 만큼 2030세대들에게 더 많은 인내와 열정을 요구하는 것보다 이제는 사회적 차원의 근본적이고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현재 2030세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젊은 세대들의 아픔과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고자 한다면 이 책에 주목해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2030 리포트 Ⅱ : 직장생활의 비애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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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남의 돈 벌어먹기 쉽지 않다고들 말한다. 그만큼 직장생활이 결코 쉽지 않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직장인의 삶은 더욱 그렇다. 직장생활을 하며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젊은 나이에 탈모나 대상포진에 걸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그토록 원하던 기업에 입사했음에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젊은이들도 꽤 많다.

『2030 리포트 Ⅱ : 직장생활의 비애』는 대한민국 젊은 직장인들의 업무환경 실태를 취재한 뉴스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책이다. 직장에 매여 저녁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청년들, 그리고 퇴근 후에도 카톡 단체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통해 ‘근무시간이 보장되지 않은’ 대한민국 직장인의 고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관습적으로 이어져 오던 문제에 이어 직장 내 성폭력, 강제 장기자랑 등 새롭게 수면에 올라온 사건을 파헤친 이야기도 담았다. 직장 내 각종 불합리한 행태에도 끙끙 앓으며 제대로 소리 내지 못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세태를 통해 대한민국 조직문화의 폐해를 엿볼 수 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물질적인 보상보다 ‘개인 시간’에 더 큰 가치를 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경직돼있기로 유명한 금융회사들까지 워라밸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직장은 누군가에게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도 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꿈을 펼치기 위한 수단일 수 있다. 현재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직장 내에서 밝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필요한 기업의 노력,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2030 리포트 Ⅲ : 연애와 결혼 이야기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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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2030세대들은 일명 밀레니얼 세대 또는 Y 세대라고 불린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2030세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에 진출한 이후로는 유례없는 실업난,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이른바 ‘헬조선(Hell朝鮮·한국을 지옥으로 표현한 말)’을 온몸으로 견디고 있다.

소비 자본주의, 디지털 사회에서 자라난 2030세대는 이전 세대인 4050세대와는 전혀 다른 DNA를 가졌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다양한 형태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취향과 감성을 지녔고,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해서다. 특히 실용주의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는 점은 이들 세대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 가족관계, 연애, 결혼 등에서 부모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2030 리포트 Ⅲ : 연애와 결혼 이야기』는 자신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2030세대의 이야기를 다각도로 취재한 기사들을 엮은 책이다. 책 속에는 2030세대의 연애 방식과 결혼에 대한 인식 및 가치관, 이들 세대들의 고민을 읽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 달라진 연애·결혼 풍속도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

부모와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이제 갓 벗어나기 시작한 2030세대들은 연애와 결혼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는 2030세대들은 앞으로 무엇을 얼마나 더 포기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2030세대들을 조금 더 이해하는 한편,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실마리를 찾는 단서가 되길 기대해본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10대 지금은 내일을 준비할 시간

도서정보 : 노명화 | 2017-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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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설계가 없는 10대에게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는 ‘꿈을 위한 공부의 중요성’을 말한다. 그것이 지금 생각으로는 어른이 되어서도 전혀 써먹을 것 같지 않은 미적분이라도 말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단순히 영어나 수학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꿈꾸는 삶을 위해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학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받침돌로 미래의 계획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엄마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공부를 하라. 이제부터라도 학교 시험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6,900 원

인성코칭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도서정보 : 최원호 | 2017-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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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말한다. “꿈이 없다”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성적만을 입시만을 앞세우는 교육만으로는 그 답을 찾을 수 없다. 인성코칭은 명문대학보다 번듯한 직업보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다. 행복은 성적에도 대학에도 직업에도 있지 않다. 사람다운 사람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도와줄 줄도 알고 마음에 안 들어도 참을 줄도 알며 정의를 위해 양심의 소리를 외칠 줄도 알 때 그리고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런 삶을 살 때 저절로 따라온다. 바로 인성이 바로 섰을 때 행복도 가능한 것이다.

구매가격 : 7,500 원

프란치스코 할아버지는 내 친구

도서정보 : 최옥정 | 2017-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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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 할아버지가 어린이 여러분에게 전하는 사랑 봉사 나눔 이야기 《프란치스코 할아버지는 내 친구》는 교황 할아버지의 이야기예요. 교황이라는 말은 좀 어렵지요? 무척 훌륭하고 높으신 분이신 건 알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인 것도 확실해요. 어떤 때는 대통령보다 더 높으신 것 같으니까요. 가톨릭교회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래요. 그 분이 우리나라에 오신다고 해요. 천주교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보통사람들도 다들 반가워하고 있어요. 교황 할아버지는 가난한 사람뿐만 아니라 항상 약하고 외로운 사람들 편에 서셨어요. 어린이와 여자 검은 피부의 사람과 아픈 사람 범죄자까지 똑같은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분이거든요. 여러분도 교황 할아버지의 좋은 점을 닮았으면 좋겠어요.

구매가격 : 7,000 원

아들아 지금 너의 선택이 네 인생을 결정한다

도서정보 : 필렙 체스터필드 저/신혜원 그림 | 2017-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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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필립 체스터필드가 네덜란드 대사로 헤이그에 근무할 때 아들 필립 스탠호프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서간집. 저자의 인생의 지혜가 담긴 이 책은 런던의 J. Dodsley에서 출간하자마자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에서 천만 명 이상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구매가격 : 5,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