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풍요비법

도서정보 : 히더 매튜 | 2019-08-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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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생각은 실체이다. 생각은 목적의 명확성, 끈기, 부(富) 나 다른 물질적 대상물로 바꾸어 놓으려는 치열한 욕구와 결합하는 경우에 강력한 실체가 된다.”
- 나폴레온 힐

끌어당김의 법칙은 부와 행복, 성공을 창출하는 강력하면서도 크게 활용되지 않고 있는 방법이다.
우리는 항상 생각과 감정에 이끌린다. 생각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진동을 일으킨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진동을 통해 작동한다.
그런 식으로 비슷한 것끼리 서로 끌어당긴다. 행복하고 성공한 기분은 더 많은 행복과 성공을 끌어들인다.
우리는 본래 높은 진동을 가지고 있지만, 삶에서 문제와 스트레스를 마주하면서 그것이 우리를 무너뜨린다.
일단 이 사실을 깨닫고 나면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인생에서 좋은 것을 보며 풍요의 흐름을 해방하도록 스스로 훈련할 수 있다.
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더 좋은 것을 끌어들인다.
우리는 인생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시각화할 수 있으며, 그것을 느낄 때 그런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500 원

17가지 풍요를 끌어당기는 방법

도서정보 : 마리아 포르타스 | 2019-08-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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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은 한 때 뜨겁게 화제에 오른 주제였으며,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들은 신중한 사고와 긍정적인 감정, 의식적 의도를 통해 물리적 환경에 대한 통제력이 자신에게 있음을 깨달아가고 있다.

이 새로운 깨달음은 짜릿하고 힘을 주지만, 정보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수세기 동안 영적 교사와 저자들은 우리의 물리적 환경을 형성하고 주조하는 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공유해 왔다. 하지만 이 정보는 오늘날처럼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널리 제공되지 않았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과 책, 기타 미디어 덕분에, 이제 우리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더 좋은 것은, 지난 세기의 과학적 진보가 이러한 개념이 작동한다는 잠정적 증거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양자 연구는 우리 우주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가 단순히 수동적인 관찰자가 아니라 집단적, 개인적 측면에서, 환경에 우리의 의지를 발휘하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강력한 참여자라는 사실을 예리하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연구는 더 좋은 것을 창조하고, 풍요로워지고, 보다 만족스러운 삶을 창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는 특정 경험을 삶에 끌어들이도록 행동과 생각, 감정 상태가 올바른 “주파수”를 방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은 돈과 풍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그 개념은 다른 어떤 주제에도 쉽게 적용될 수 있다. 모든 점을 고려해 볼 때, “풍요”란 그저 돈과 행복, 사랑, 평화, 활기찬 건강과 모든 형태의 선(善)의 꾸준한 흐름을 포함하는 자연스러운 웰빙 상태일 뿐이다.

앞으로 나오는 글에서 당신은 당신의 삶에 더 많은 풍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17가지 간단한 아이템을 보게 될 것이다. 특별히 정해진 순서는 없으므로, 어느 쪽이든 원하는 대로 읽어도 상관없다. 건너뛰어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다.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렸다.

이 기법 중 일부는 새롭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진지하게 생각해보기 바란다. 기법이 이 책에 포함된 이유는 단 하나뿐이다. 바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도서정보 : 문충태 | 2019-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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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몰랐던 공감설득의 비밀!
* 기분 좋게 설득하고 스스로 변하게 하는 공감소통법의 모든 것!

30년 넘게 사람을 상대로 하는 대인 비즈니스 관련 업무를 해온 저자 문충태 박사가 어떻게 말해야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까지 변하게 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사람과 공감소통을 하는 방법으로 3단계 프로세스, 즉 3초 전략, 30초 전략, 30분 전략의 ‘3·3·3 프로세스’를 제시했다. 1단계 3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잡은 후 2단계 30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극대화한 다음 마지막 3단계 30분 전략에서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3·3·3 프로세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하여 공감을 얻을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문제해결 대전

도서정보 : 책읽는원숭이 | 2019-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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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닥쳐오는 삶 속의 수많은 ‘문제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과 방법을 찾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해결 백과사전!

일본에서 3만6천 부 판매
전작에 이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어떤 판단을 앞두고 고민이 될 때는 “이것이 5년 후에도 중대한 문제일까?” 하는 물음으로 기준을 세우면 도움이 된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알 수 없는 일에는 먼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으로 구분한 다음 그 정도를 각각 점수로 매겨 가장 바꾸기 쉬운 것부터 해결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위 예시처럼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일상까지,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3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역사, 경제학, 인류학, 수학, 물리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 들을 근거로 어떤 문제에도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또한 매우 실용적이다. 문제해결의 구체적인 단계를 ‘레시피’의 형식으로 보여주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문제를 세분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실행을 해보는 등 책 속 레시피의 순서대로 과정을 수행해나가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레시피를 활용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좀 더 생생하게 이해를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가진 문제에 어떤 해결법을 적용하면 좋을지를 찾아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2,200 원

마인드맵 이미지 한자 7급

도서정보 : 박상훈 | 2019-07-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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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력 향상을 위한 실전 마인드맵 활용서
- 한자를 마인드맵 방사형 이미지로 익히고 여러 두뇌력을 동시에 단련하는 융합 효과 지향
- 시각적 사고 훈련, 감각(상상력, 연상결합, 연상, 공감각) 단련, 문리 트임 → 국어 트임 → 사고력 향상 효과
- 한자를 익힘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자연적으로 기억력, 학습력, 창의력의 핵심원리까지 체득
- 동영상 해설 제공

구매가격 : 7,500 원

무슨 말이야?

도서정보 : 김세연 | 2019-07-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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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야?]는 대화 상황에서 답답함과 어려움을 느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화의 원리를 알아보는 책이다. 상담소 콘셉트의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대화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대화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신인류를 향한 각성 프로그램

도서정보 : 임소영 | 2019-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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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TV와 같은 대중매체에서 「격동하는 세계 정세」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표현되는 국가 간의 분쟁, 대립 등을 다룬 기사들을 자주 접합니다.
거기에는 그 기사를 쓴 기자의 주관이나 미디어 기업의 입장(뉴스 제공자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한 주로 일방적인 판단 내용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미국을 중심으로 중동,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여러 국가들은 그들의 입장이나 가치 판단을 기준으로 특정국가를 배제하려 하거나 비난하고 있고, 그 행위는 고대 부터 지금까지 연면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쟁은 국가 규모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은 물론, 우리 인간관계에서도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이것이 소위 인간사라는 듯,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뉴스나 특정인의 이슈를 접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하시나요?
지금 이 순간「반응?」이라는 생소한 감정이 드신 분께는 더욱이 이 책을 권합니다.
일상 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부디 들여다 보시기를 바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뉴스나 어떤 이의 소문을 접했을 때, 그 객관적인 사실과는 상관없이 화자의 의도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일정한 꼬리표를 붙여, 그 내용과 연관된 카테고리(사고)에서 정해진 단어나 감정을 발췌하고 계실 겁니다.
요컨대 타인의 특정 사상에 너무나 무방비하게 세뇌되어, 타인이 의도한 바대로 자신의 반응이 조종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가치판단을 차분히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진심은 감추고 본심은 읽어라

도서정보 : 카시아 베조스키, 패트릭 베조스키 | 2019-07-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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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연애, 인간관계 성공을 좌우하는 몸짓의 신호
“입은 다물고 있어도, 몸은 말하고 있다!” ★ TEDx 60만 뷰 ★
★ 하버드 컨퍼런스 인기 강의 ★ ★ 세계 최고 보디랭귀지 훈련 센터 ★
★ 3,000시간 비즈니스 코칭 인간행동 연구 ★
‘같은 말인데, 왜 내가 하는 말은 사람들이 무시하는 거지?’,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내용도 아
이디어도 좋았는데, 사람들 반응이 왜 이러지?’ 이러한 의구심이 들 때,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가? 대다수의 사람은 자신이 말을 잘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화술, 화법, 말 센
스, 말투, 목소리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관련 책을 구입한다. 문제는 이러한 노력으로도
처음 가진 의구심을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앨버트 메라비언Albert Mehrabian은 인간의 의사소통에서
말로 표현되는 부분은 7%에 불과한 반면, 약 55%는 신체언어로 전달된다고 주장했다. 유려한
말과 매력적인 어투로 사람을 감동시키고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은 틀렸다! 상대의 마음은 당
신의 말보다 당신의 몸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인간행동 연구가인 카시아와 패트릭 베조스키 부부는 하버드대학 컨퍼런스와
TED 강연에서 ‘신체언어’ 이론을 소개하고, 미국 대선 후보들의 미세한 표정과 제스처, 목소리
와 템포, 높낮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읽고 대선 승자를 예측해 주목받았다. 비즈니스와 연애, 인간관계의 성공이 우리가 한 말이 아닌, 취한 행동에 달렸다고 말하는 이
들은, 책을 통해 상대의 신체언어에서 드러나는 본심을 읽는 법과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
는 진심을 감추고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신체언어 구사법을 소개한다. 원하는 것을 항상 얻어내는 사람들에게 있는 한 가지!
‘신체언어 지능’ 미국 신체언어센터Centre for Body Language는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 사진만 보
고 그의 감정을 추측하는 ‘동영상 테스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탈리아 로마의 한 BMW 대리점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에서, 최근 사분기 동안 60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해 높은
실적을 올린 영업사원들이 테스트에서 실적이 낮은 직원보다 2배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사
실이 드러났다. 그들은 상대의 얼굴에 드러나는 미세표정을 단번에 알아차리고 그에 적정히 대
응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후 내린 결론은 간단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얻어내고야 마는 유능한 협상가는 다른 사람보다 타인의 미세표정
에 담긴 의미를 더욱 잘 읽어낸다는 것. 그들에겐 보통 사람들에게 없는 한 가지, ‘신체언어
지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 3 -
신체언어를 읽고 구사하는 지능의 유익은 무엇일까? 일단 타인이 하는 말이 거짓인지 진실인
지 알 수 있고, 관심 있는 이성이 누구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으며,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상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특히나 비즈니스 협상 시 자신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신체언어를 구사해 설득력을 높일 수 있고, 내가 제시한 사안에 상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미리 알아챔으로써 전략을 수정할 수도 있다. 또한 신체언어를 공부하면, ‘정서
적 지능’이 발달해 인간관계 역시 좋아진다. 《진심은 감추고 본심은 읽어라》에서는 다양한 동작과 자세, 얼굴의 미세표정을 담은 150여
개의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자신감과 확신을 드러내고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긍정적 신체언
어와 거부와 거절을 의미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부정적 신체언어를 살펴보고, 인간의 미
세표정에 드러난 감정 읽는 법,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의사결정 관련 신체언어 등을 구체적
으로 살펴본다. 희소식이라면, 신체언어와 관련해 타고난 소질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공부하
고 연습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신체언어 지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추측이
아닌, 과학적으로 검증된 비언어 읽기 능력을 훈련해보자.

구매가격 : 10,360 원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

도서정보 : 박상현 | 2019-07-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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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서울에서 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며 스피치에 고민 있는 분들을 직접 지도하는 저자가 전국 각지에서 오는 문의를 분석하여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을 출간했다.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는 발표불안, 말 끊김, 어린 목소리, 화려한 입담 부족, 면접 말하기 공포, 회사 회의 의견 발표 어려움, 사석에서 약한 입담으로 인한 존재감 부족, 감투를 써서 인사말도 해야 하고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데 부담스러운 상태 등 모두가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스피치 문제의 해결방안을 쉽고 간단하게 알려준다.

1부에서는 대다수의 사람이 고민하는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할 때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코칭 내용을 다루며, 수십 년간의 실제 수련과 10년 이상의 실제 수강생들 지도에서 얻어진 코칭 노하우를 수록하였다. 2부에서는 일상 스피치 및 공적 스피치 요령으로 구분하여 대한민국 현실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요령에 대해서 세세하게 기록하였다.


“이 책이 여러분께 소중한 스피치 길잡이가 되어 보다 만족스러운 삶을 사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 中

저자 박상현은 7세부터 말을 더듬는 증상으로 인해 스피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스피치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로 사람들 앞에서 다양하게 부딪혀가며 얻은 노하우와 10년 이상 다양한 대상을 지도하며 얻은 노하우를 결합하여 스피치의 ‘엑기스’만 녹여서 『박상현의 스피치 노하우 20』에 담았다. 추상적인 내용이 많고 에피소드만으로 채워진 기존의 도서와 달리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서로 활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요즈음 시대는 소통의 시대이다. 소통을 잘해야 자기 삶의 질에도 올라가고, 조직 생활도 잘할 수 있다. 또한, 스피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기, 조직에서 의견 피력 잘하기 등 여러 곳에서 사용되며, 사회적으로 정말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식이 많고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자기 생각을 자신감 있게, 알맞은 타이밍에 말을 못 한다면 사람들이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즉, 기회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리더 제의가 오더라도, 강의 제의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발표 트라우마를 예방 또는 극복하여 당당하게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 울림이 있어야 공감과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도서정보 : 아오키 사토시 | 2019-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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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곧 그 사람의 인생이다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상대의 마음까지 전달되는 진한 울림이 필요하다
누가 이기길 바라는가
명연설가는 상대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 상대가 스스로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고, 그로부터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세일즈맨은 자신의 목적보다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명연설가든 능력 있는 세일즈맨이든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상대에게 기여하는 마음’ ‘상대에게 공헌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면서 상대와 ‘기 싸움’을 한다. 누가 이기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이기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장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를 누르고 이기려는 말하기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울림도 전달되지 않고 따분하고 피곤한 대화가 될 뿐이다.
말을 꽤 그럴듯하게 잘하는데도 상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에서 말의 생명은 ‘울림’에 있다고 말한다. 울림 있는 말이란 다시 말하면 ‘전달력’이 높은 말이다. 내 이야기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 그를 행동하게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전달력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랄 때 높아진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사람은 본래 자기 자신에게 가장 관심이 많다.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내 바람과 맞닿지 않은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화를 나눌 때나 사람들 앞에서 강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상대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아울러 상대를 유익하게 하고 상대의 욕구가 충족되는 이야기를 해야 울림이 있고, 전달력이 높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쉽게 말하자면,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앞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울림 있는 말의 첫 번째 원칙은 ‘상대를 이기게 하는 것’에 있음을 기억하자.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