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

도서정보 : 외머 아튼, 도미니크 레빈 | 2017-09-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예측 분석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 개인맞춤형 마케팅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당신의 회사가 제품 또는 채널 중심에서 진정으로 개인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개별 고객의 평생가치를 극대화하는 고객중심 마케팅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상세한 안내서의 역할을 하는 이 책은 최첨단의 기계학습 테크놀로지와 실용적인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고객 획득 및 유지를 개선하도록 해준다.
과거에는 고객의 행위와 기호를 이해하는 것은 동네상인들만의 장점이었지만, 이제는 쉽고 자동화된 예측분석 프로그램으로 모든 마케터들이 대규모로 고객들과 개인적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전략, 조언, 충고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케터들에게 도움을 준다. 당신은 작은 기업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보다 앞서나가는 현실 세계의 사례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씌어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수학보다 중요한지 알려줄 것이며 다음을 위한 도구 및 노하우를 제공하여 당신을 지원해줄 것이다.
— 어떤 규모의 기업이든 예측 마케팅을 도입하고
— 더욱 개인맞춤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당신의 사업을 변화시키고
— 가장 가치가 높은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과 채널을 찾아낸다.
마케팅이 널리 적용된 빅데이터와 기계학습은 기업들이 운영하는 방식에 문화적 충격을 주고 있으며 이 책에서 서술된 것처럼 논리적 과학을 적용하기 위한 미묘한 예술을 터득함으로써 당신도 회사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주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평생가치 기반의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더욱 높은 가치의 세그먼트로 이동하도록 효과적으로 상향 판매를 하며, 낮은 가치 및 수익성 없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비용을 절감하기
■ B2C 및 B2B 모두에 유용한 구매 가능성 예측에 근거하여 마케팅 비용을 최적화하기
■ 신규 고객의 획득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고객 유지 및 재활성화에 더 초점을 맞춤으로써 더욱 비용대비 효과적으로 성장하기
■ 단지 가장 많은 고객이 아니라 가장 높은 가치의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 및 채널을 찾아내기
■ 군집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당신이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고객 페르소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서 마케팅 활동을 차별화하고 최적화하기
■ 페르소나를 사용하여 보다 나은 고객 획득 캠페인을 설계하고 리마케팅과 유사고객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 전환율을 높이기
■ 구체적인 예측 마케팅 전술을 통해서 고객 가치를 성장시키기
■ 고객 유지와 반응을 측정하고 선제적인 전략으로 고객을 되돌아오게 만들기

구매가격 : 12,600 원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

도서정보 : 노무라 나오유키 | 2017-09-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공지능을 지배하는 자가 비즈니스를 지배한다!
AI시대,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산업별 인공지능 활용법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는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등이 비즈니스의 주요 키워드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대에 산업별 비즈니스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다룬다. 노무라 나오유키는 세계적인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와 인공지능의 아버지 마빈 민스키 등의 지도하에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인공지능연구소에서 방문과학자로 활동했으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얻은 연구 데이터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분투하는 사람들과의 논의를 들어, 인공지능이 침투한 미래 사회에서 비즈니스는 어떻게 변화해갈 것이며 산업별 실무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미래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파트너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제조와 광고․마케팅부터 의료, 서비스, 인사관리,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주요 산업 분야의 미래 비즈니스 전망과 인공지능의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일지라도 관련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인간의 과도한 기대, 그리고 반대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비관에 대해서 냉정하게 고찰하며 진정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 추천사

노무라 나오유키 교수는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과연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저자의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은 독자로 하여금 인공지능 전문가와 함께 쉽게 일하고, 관련 이슈들에 대해 의미 있는 토론을 하도록 이끈다.

김진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빅데이터 MBA학과 주임교수



이 책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전략서’이다.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미래 비즈니스 준비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연구원 원장




◎ 출판사 서평

기계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결국에는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하는 순간이 오게 될까?

싱귤래리티(Singularity). 인공지능이 인류의 지능을 초월해 스스로 진화해 가는 시점을 이르는 말이다. 이 시점에 다다르면 인공지능은 자신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고, 사람은 더 이상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온다(The Singularity Is Near)≫라는 저서에서 2045년에 싱귤래리티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페이스북이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채팅로봇이 인간을 배제한 채 자신들끼리만 알아볼 수 있는 언어로 대화를 나누기 시작해 인간이 이를 강제 종료했다는 보도를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전망에는 수십 년 전부터 우려와 기대가 공존해왔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한편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도 싹텄다. 언젠가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순간이 와서, 이들에게 인격이나 재산권, 거주나 직업 선택의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는 과학적 근거나 사회적 합의까지 생기는 상황이 도래할까?

미래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산업별 인공지능 활용법

하지만 노무라 나오유키는 “인공지능이 스스로를 진화시켜서 인간의 자리를 빼앗는다는 것은 경솔한 오해”라며 “어떤 인공지능을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해 우리들 인간이 책임을 갖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들 인간의 책임이라는 의미다.

오히려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인간만의 차별화된 능력인 ‘창의력’과 ‘자발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은 누구의 지시 없이 자발적으로 과제를 발견하여 도전하거나, 독자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할 수 없다. 강한 동기부여나 책임감, 윤리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이런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미래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인재가 되고자 한다면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를 펼쳐보자.

인공지능 시대는 화이트칼라도, 블루칼라도 아닌 ‘뉴칼라’가 주도한다!

“더 이상 4년제 대학 졸업장은 필요 없습니다. 인공지능과 정보기술 능력을 갖춘 능력을 갖춘 뉴칼라(new collar)를 길러야 합니다. 이를 위해 IBM은 새로운 학교를 미국 전역에 100개가량 만들 계획이니 도와주십시오.”

IBM의 최고경영자 지니 로메티는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다. 로메티는 지난 1월 다보스포럼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움직이는 주역은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양성된 뉴칼라 계급”이라며 뉴칼라 인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뉴칼라’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연구․개발하는 능력이 뛰어난 계급으로, 지니 로메티를 비롯한 세계적인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이들이 인공지능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지배하는 미래 비즈니스에서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의 역할은 갈수록 미미해질 것이다. 대부분의 노동은 자동화되고, 자동화로 필요 없어진 직업들의 자리를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역할을 지닌 직업이 대체해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는 미래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뉴칼라’가 되고자 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지침서다. 제조, IT, 서비스, 농림수산업 등을 넘어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창작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인사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사례와 연구 데이터를 통해 설명한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비즈니스상이 무엇인지도 제시한다.

노무라 나오유키는 “원래 몇 백, 몇 천 종류의 인공지능이 있고 각각을 정의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 말은 인공지능은 인간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새로운 도구로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하는 노동자가 아닌,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업무 제공자로서 더 나은 성과를 내고 더 높은 수준의 삶을 향유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인간은 새로운 판정보다 기계 대상 훈련 데이터라는 부산물을 만들면서 본업을 수행하고, 기계는 인간들의 판단에 대해서, 범위와 정도를 보완한다. 이것이 인간과 기계의 역할 분담의 기본 전략으로 좋을 것이다. 이러한 전략 아래 빠르고 저렴하며 유효한 응용이 가능하도록, 효과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인공지능 붐이 단순한 붐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좋을 최대의 지점일지도 모른다. 이것에는 당면한 인공지능에 대한 과잉 기대나 과잉 공포가 없다. 과거 붐과는 다르게, 조금 더 진화한 도구를 뛰어난 가성비로 실용화하며 인간을 부당하거나 괴로운 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_p.61,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진보했는가?

텍스트나 음성, 이미지처럼 기존 정보 시스템이 취급하기 어려웠던 비정형의 매체 콘텐츠를 인식하고 검색, 분류, 요약, 데이터 표현의 변환(이미지나 도표에서 텍스트로, 또 그 역의 그래프화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의 활약이 기대된다. 365일 24시간 인간처럼 잠을 잘 필요도 없이, 사내의 거대 영업일보 데이터베이스부터 사외의 웹상의 정보와 지식에 이르기까지 대량으로 검색하고,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집약하고, 그것을 반자동적으로 문제 해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식화하는 것을 보조해준다면 감사한 일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이 조직에 배치되면 기존의 인간 사이의 연계 활동과는 취급하는 정보, 지식의 분량, 처리 속도가 상당히 달라진다. 또 많은 경우, 기존에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던 미가공 데이터도 눈에 들어오게 되어 정밀하게 고른 소량의 정보, 혹은 대강의 거친 정보 속에서 추진되던 업무 흐름이 크게 변화될 것이다.
_p.74 기업 비즈니스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최근 인상적으로 느낀 사례 중 하나는, 독일의 비어가든(beer garden)이나 식당에서 전사적 자원 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벤더에 의한 생맥주 소비의 실시간 감시다. 맥주 서버로부터 복수의 주입구로 이어지는 튜브 중간에 맥주의 유량을 한 방울 단위로 계측할 수 있는 감지기를 부착했는데, 이것이 단위시간당 맥주의 소비를 시시각각 전사적 자원 관리 서버로 전송하고, 재고 보충 시점을 최적화해 품절을 방지하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러 종류의 맥주 판매 동향을 요일이나 시간대, 고객층별로 비교해 들여오는 맥주를 최적으로 교체하는 등의 복합 데이터 처리도 가능할 것이다.
_p.91~92, 사물인터넷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

‘로봇 기자’가 많은 양의 기사를 기존과 같은 비용에 작성하게 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은 페이지뷰 전쟁 속에서 많은 매체가 도입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 연구 모습이 1페이지 뷰의 기사를 100만 개 작성한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런 뉴스가 있을까? 지진이나 태풍 등의 자연재해 발생 시에 각지에 사는 자신의 친척, 지인, 친구들의 출장이나 여행 중인 상태가 파악된다면 ‘어디 어디에 살고 있는 누구누구는 진도 3의 지진을 당했지만 가옥붕괴 정보는 없고, 운 나쁘게 누구누구는 이동 중에 산사태를 만나 통행이 불가능해져서 도로 가운데 고립된 상태이다’라는 한 사람 전용의, 꼭 알고 싶은 정보만을 요약해서 제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뒷조사, 영상, 음성에 의한 확인은 부속 링크를 통해 나중에 행해지는 형태로, 보도가 자연언어로 전달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_p.222-223, 개발과 창작활동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의료 분야에 건강관리, 간병, 간호에도 문자 그대로 ‘돌봄’의 과제가 많이 존재한다. 위중한 환자, 대상자일수록 가능하면 365일, 24시간 돌봄이 필요하다. 욕창 등을 빈번한 모니터링해서 움직임의 유형을 인식하고, 이상 또는 개선 가능성에 등 다양한 유형의 딥 러닝이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액티브링크(Active Link)가 개발한 파워로더(Powerloader)나 사이버다인(Cyberdyne)에서 개발한 할(HAL) 등의 파워 수트는, 병원이나 간병 시설에서 그것들을 사용하더라도, 로봇에 대한 상황 판단과 제어는 사람이 맡기 때문에, 사고범위 문제(frame problem)나 책임분계점의 문제를 회피하면서, 인간은 중노동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인간이 보통 다 외울 수 없는 예외적 사태에 대한 대응 지식을 대화적으로 인간에게 제공하거나, 시계에 표시, 또는 음성으로 지시해준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감지기나 안전장치를 갖춘 파워 수트에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해석 결과를 활용하는 기능을 부가해도 좋을 것이다. 파워 수트로 일손 부족을 극적으로 개선할 수 없지만, 간병 로봇이라면 한 시설에 수십 대, 수백 대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화가 가능하고 동시에 간병 능력이 높다면 로봇에게 간병받기를 선택하는 노인들도 나타날 것이다.
_p.265~266, 기존 서비스의 개선과 효율화

문제 해결에 대한 의사가 있고 현장 감각을 갖춘 사람이라면, 데이터 과학자와 같은 전문직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고객의 소리 분석 인공지능 서버’는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다. 문장 의미 분석을 거쳐서 숨겨진 상관관계나 분류, 분포의 발견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엑셀과 같은 도구보다도 훨씬 사용하기 쉽다는, 70세에 가까운 분석 초심자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러한 현장의 창조성을 지원하는 도구로서의 ‘약한 인공지능’의 보급이, 인간의 능력을 점점 높여주고, 자연스럽게 창조적인 업무로의 전환을 수행시켜줄 것이다. 이 뒤에는 수십 배 이상의 극적인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존재하지만, 기존에 너무 비용이 높아서 분석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대량의 텍스트를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의 시장이 생긴 것이므로 직접적인 실업자는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지적 생산물인 분석 결과를 통해 ‘사실에 기초한’ 판단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사회 전체의 생산성도 서서히 향상된다. ‘사람이 하는 일은 점점 크리에이티브하게 이행될 것이라는 예측’은 일반적으로 기계가 단순한 사무 처리와 정보처리를 대행함으로써 인간은 인간만이 가능한 창조성 넘치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해석될 것이다. 정보 폭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람이 읽어낼 수 없는, 대량의 수신 이메일이나 웹 기사를 소프트웨어가 대독해주고, 약간 포함되어 있던 유용한 정보, 예를 들면 앞에서 말한 어드레스 북이나 영업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 성명과 일치한 인물의 강연 안내를 픽업하여 제시해주는 기능 등은 2020년대에는 당연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_p.411,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빼앗는다?

구매가격 : 16,000 원

핑크펭귄

도서정보 : 빌 비숍 | 2017-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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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는 완벽하게 돋보일 강력한 한 방이 있는가?
남극의 펭귄 무리를 본 적이 있는가? 수천수만의 펭귄 떼가 연출하는 장관에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모두 똑같이 생긴 펭귄을 어떻게 구분할까도 궁금해진다. 이 책의 저자 빌 비숍은 오늘날 기업과 비즈니스맨들이 처한 상황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두가 자신들의 상품을 봐달라며 아우성이지만 정작 소비자들의 눈에는 똑같이 생긴 것들이 모여 있는 펭귄무리와 다를 바 없다. 수많은 펭귄들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핑크 펭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지난 25년간 비즈니스 코치와 연사, 작가, 그리고 비숍커뮤니케이션즈의 CEO로 일하면서 세일즈와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 단연 두드러지는 한 가지는 ‘사업에 성공하려면 빅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교훈이다. 잠재고객의 관심을 끌며 차별성을 조성하고 ‘새롭고, 더 나으며, 전혀 다른 그 무엇’말이다. 빅아이디어가 없으면 전략과 전술을 아무리 잘 실행해도 효과를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시중에 넘치는 제품이나 서비스와 유사한 아이디어 혹은 지루하거나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 『핑크펭귄(Pink Penguin)』은 ‘새롭고, 더 나으며, 전혀 다른’ 빅아이디어의 창출과 패키징 및 셀링을 통해 진정한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가득 담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전작 《관계우선의 법칙》을 통해 15년간 1,800개 기업을 불황에서 탈출시킨 실제 컨설팅 사례를 공개했던 저자는 이 책 『핑크펭귄(Pink Penguin)』에서 전작의 실천편이자 완결판으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마케팅의 날것을 보여준다. 책을 통해 25년간 4,000여 크고 작은 기업들을 도왔던 아이디어 발전소 비숍 커뮤니케이션즈의 비즈니스 차별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Breiking the Silent Rules

도서정보 : 김종남 | 2017-09-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Breaking The Silent Rules』은 대한민국 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 수평적 조직문화, 한국 기업들의 상당수 과제들은 수직적인 조직문화에서 파생되며, 이를 하루 속히 인식하고 개선하는 것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우리 기업들의 조직문화 현주소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18,400 원

살아남는 식당은 1%가 다르다

도서정보 : 이경태 | 2017-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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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장사의 핵심은 손님이 나가면서
“이렇게 주고도 남는 게 있어요?”라고 말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짜장면은 팔지 않고 짬뽕 하나만 만들어 파는 식당과 같은 책이다. 이것저것이 아니라 ‘관여도’라는 개념 하나로 식당 장사에 대한 긍정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책 한 권을 여러 날에 걸쳐 읽는 습관이 있다면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읽어도 진도가 나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러나 단숨에 개념 하나를 깨우치고자 한다면 이 책이야말로 마케팅을 뛰어넘는, ‘홍보가 왜 필요하지?’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깨달음을 던져 줄 것이다.
생각 없이 퍼주는 손은 그냥 큰손일 뿐이다. 손님이 반응하도록 퍼주어야 한다. 손님이 ‘정말 나에게 이로운 가게구나’를 느끼도록 퍼줘야 한다. 그러자면 원가의 함정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릇당 단가가 아니라 하루 판매량, 한 달 판매량의 볼륨을 따져야 하는 것이다. 그릇당 마진이 아니라 하루 매출, 한 달 매출에서 나에게 필요한 파이를 얻어내야 한다. 한 그릇 마진이 5천원이면 뭐하겠는가. 하루에 스무 그릇을 판다면 10만원을 겨우 쥐고 들어갈 뿐이다. 하지만 그릇당 마진이 2천원이라도 하루 백 그릇을 판다면 20만원을 가져갈 수 있다. 결국 가격은 높이되 마진은 손님에게 양보하는 것이다. 여기서 마진을 양보한다는 것은 원가를 높인다는 뜻이다. 즉, 가격을 높여 올린 가격 만큼을 손님을 위해 투자하면 그 이득은 몇 배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이는 필자가 20년 동안 컨설팅을 하며 얻은 값진 결과물이다.
관여도에 대해 알기 전에 먼저 업종별 특징에 대해 확실히 알고 시작해야 한다. 업종에는 모두 저마다의 특징이 있다. 그래서 마케팅 전략도 달라야 하고, 규모·시설·입지의 승부수도 달라져야 한다. 고객 창출과 유지 또는 폐쇄적 전략이 먹힐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뻔히 알고 있는 업종의 이해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업종별 특징에 대해서는 1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나서는 관여도가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식으로 구분될 수 있는지를 깨달을 때까지 여러 번 지겹도록 읽어내야 한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왜 원가에 함정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관여도의 분량이 많은 까닭은 그것이 원가보다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가의 함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절실하게 느끼는 핵심적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1장 장사, 업종별 특징의 이해가 먼저다 / 2장 관여도를 알면 돌파구가 보인다 / 3장 식당, 관여도로 풀어야 이긴다 / 4장 저관여를 고관여로 바꾸는 원가의 비밀 / 5장 당신의 식당을 바꿔줄 21가지 훈수, 이렇게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저자의 20년 컨설팅 노하우가 담긴 6개의 최신 컨설팅 보고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충분히 이기는 식당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발칙한 상상은 원가를 벗어나는 데서 출발한다. 남과 다르려면 ‘열심히’만으로는 안 된다. 누구나 다 열심히, 이를 악물고 장사한다. 하나를 팔아서 얻어지는 단순한 마진을 버리고 열 개를 팔 때, 백 개를 팔 때 얻어지는 결과와 그렇게 줄 서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할 때 ‘내일이 기대되는 식당’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인적성칼럼 - 1. 수와리

도서정보 : 김수영 | 2017-09-0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기업 및 공기업 직무능력검사 수리영역 대비 취업준비서. 응응계산, 일반 수리, 경우의 수와 확률로 세분해서 약 240문제 수록. 2014년부터 다음(Daum) 블로그 '인적성칼럼'을 통해 소개하고 설명한 문제 수록. 가독성을 높여 모바일기기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됨.

구매가격 : 4,600 원

내 통장 사용설명서

도서정보 : 이천 | 2017-09-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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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맞게 돈이 차오르는 대한민국 필수 통장 완벽 활용법
“어렵고 복잡한 재테크, 통장으로 시작하면 쉽습니다”

2009년 출간 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재테크의 기본서 『내 통장 사용설명서』의 개정증보판이 세이지(世출利知)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어떠한 경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단단한 재테크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기획한 이 책은 경기 호황기에도, 경기 하락기에도 유효한 정보와 올바른 경제관을 전해주어 8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하지만 그 사이 많은 금융 상품들이 신설되거나 폐지되었고, 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을 따라잡기 어려웠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의 변화를 반영해 금융 상품들을 대거 정비해 책에 담았고, 앞으로의 경제 변화를 예측해 긴 안목으로 재무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저자가 8년 동안 책을 통해 만나온 전국의 다양한 고객들을 상담하며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사례로 녹아냈다. 거기에다 최근 젊은층들의 대출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를 관리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를 반영해 지혜로운 대출 관리 방법과 마이너스 통장 등의 관리법에 대해 하나의 챕터로 추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누구나 건강한 재무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전천후 맞춤 재무 관리 핵심 노하우를 담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하였다.

구매가격 : 9,500 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도서정보 : 안택호 | 2017-09-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뉴스를 통해 미래 일자리를 읽는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를 통해 내다본 우리 아이들의 미래


세계의 산업혁명사(史)는 지금까지 세 번에 걸쳐 큰 전환기를 맞았다.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 전기를 이용하면서부터 시작된 2차 산업혁명, 정보화 및 자동화가 주도한 3차 산업혁명까지 겪어왔으며 우리는 이제 인공지능(AI)를 바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했다. 지난해 이세돌 9단을 4대 1로 꺾었고 최근에는 바둑 세계랭킹 1위 커제에게 완승을 거둔 알파고를, 바로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리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그 인공지능이 인간 고유의 영역을 침범하여 설 자리를 잃게 만들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또한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책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직접적으로 향유하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해야 하며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게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변화를 잘 예측할 때 비로소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회 모습이 달라지는 만큼 예전의 정형화된 교육 시스템이 앞으로는 그 힘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며, 이제는 ‘미래형 교육’이 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미래형 교육’은 바로 방송과 신문, 뉴스 등 다양한 매스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미래를 읽어주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안동문화방송(주) 대표이사이자 PD로 일해 왔던 저자는 언론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미래 변화에 민감해야 했고, 자연스럽게 미래학을 접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단순히 미래를 읽고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래가 과연 우리 자녀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했다. ‘내 자녀의 일터가 될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미래를 읽는 과정에서 저자는 신문과 방송 뉴스 같은 매스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러했듯, 실제 신문 기사를 통해 미래를 함께 읽어보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하여 이해를 돕는다. 학문적으로 어렵게 접근하지 않아도 충분히 미래를 읽을 수 있으며, 그를 통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자녀를 둔 부모들뿐만 아니라 미래 일자리에 대해 알고 싶은 학생들도 충분히 쉽게 읽을 수 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다.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걱정이 없다는 뜻이다. 이 사자성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우리가 한 번쯤은 다시 새겨봐야 할 말이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씻어내고 우리 아이들을 미래 인재로 키워낼 수 있는 방법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미래를 읽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그 미래를 대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라 본다.

구매가격 : 9,750 원

제 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도서정보 : 이상헌 | 2017-09-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4차 산업혁명시대, 관련주를 공략하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대의 화두로 손꼽히는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주식투자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오랫동안 지주회사 및 중·소형주 등의 분석을 담당해온 저자는 현 정부의 최대 화두인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지금이 관련 주식에 투자할 적기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제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흐름 및 전망을 설명하고, 융합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수술로봇,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산업 등 8가지 관련 분야를 각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선별해 읽으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분야별로 주목할 만한 국내외 주식종목을 수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막연하게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저자가 추천한 종목을 참고하면 된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 다가올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자.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사물인터넷·빅데이터·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이 소비자의 행동방식을 변화시키고, 이에 따라 신규시장이 출현하거나 산업이 진화하면서 재편이 가속화할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무수히 많은 신기술과 패러다임이 나타날 것이며, 이는 곧 변화에 대한 변곡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기회가 많이 생겨 투자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제4차 산업혁명은 모호할 뿐만 아니라 개념 자체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이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분야별로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관련 수혜주를 소개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콕 집어 알려준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관련주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관련 분야는 물론이고 유망한 주식종목들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떠오르는 주식은 따로 있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제4차 산업혁명, 주식시장 상승의 중요한 원동력이다’에서는 과거 출현한 산업혁명들이 주식시장을 버블로 이끌었음을 부각하며, 제4차 산업혁명 역시 주식시장의 상승을 불러온다고 전망한다. 2장 ‘제4차 산업혁명과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지배구조’에서는 초연결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과 함께 구글 같이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전략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했거나 지배구조 변환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3장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스마트카가 있다’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카와 대표적 기술인 자율주행차, 그리고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전기차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한다. 4장 ‘스마트팩토리의 성장세 가속화가 놀랍다’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 집합체인 스마트팩토리와 밸류체인에 대해 알아보고 각국 정부가 추진중인 스마트팩토리와 그에 따른 수혜 기업을 살펴본다. 5장 ‘제4차 산업혁명 실현의 핵심 인프라는 통신이다’에서는 초연결성 시대를 여는 5G이동통신에 대해 설명한다.
6장 ‘제2의 인터넷인 블록체인에 주목하자’에서는 초연결사회 거래 참가자 모두가 그 정보를 공유하는 분산형 디지털 장부인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본다. 7장 ‘제4차 산업혁명시대, 수술도 로봇이 한다’에서는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의료용 로봇시장에 대해 알아보고 수술용 로봇의 성장으로 수혜를 입은 기업들에 주목한다. 8장 ‘지능정보기술, 제4차 산업혁명 변화의 중요한 동인이다’에서는 AI·IoT·빅데이터 같은 지능정보기술이 제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9장 ‘제4차 산업혁명은 바이오헬스산업을 촉진시킨다’에서는 경험 기반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변하는 바이오헬스산업과 빅데이터 분석 및 ICBM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의료기기의 개발에 대해 알아본다. 제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출현했던 다른 산업혁명과 같이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보여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전망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미리 만나보고, 관련 주식에 투자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보자.

구매가격 : 9,000 원

사례를 통해 배우는 창업실패 회피 전략 : 한경희생활과학편

도서정보 : 아이린(Irene Kim) | 2017-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는 창업시장 현장에서 스타트업을 이끌고 있는 30대 젊은 혁신가다.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통해 얻게 된 통찰과 교훈을 책에 담았다. 창업가이자 창업멘토로 활동 중이기도 한 저자는 창업자들이 초기에 겪는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제로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알기에 개별 사례와 이론적 접근을 통해 창업자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사례로 다룬 곳은 ‘한경희생활과학’으로 스팀청소기를 통해 성공신화 반열에 오른 기업이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기업의 성공-실패-재기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 담긴 스토리를 비롯해 저자의 생각과 관점을 찬찬히 풀어냈다. 이를 통해 창업자가 실패 요인을 줄여나가고 사업전략을 계획하는 과정을 돕는 데 방점을 뒀다.

널리 알려졌듯 한경희생활과학은 평범한 주부였던 한경희 대표가 주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회사로 유명세를 탔다. 1999년 설립한 회사로 2003년 출시한 스팀청소기로 대박을 치며 2009년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물걸레질을 대신할 수 있는 ‘스팀청소기’를 통해 성공신화를 이룩한 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 대표는 국내 대표적인 여성벤처기업인으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경희생활과학은 2014년 영업손실 71억 원을 기록하며 어려움에 빠진다. 이후 2016년 12월 워크아웃의 절차에 들어갔다. 저자는 이에 대한 원인을 무리한 투자와 관리 능력의 부족, 정실 자본주의적 경영과 재무관리 능력 부족,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신제품 성과 부진, 연관성 없는 다각화 등에서 찾았다.

특히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있는 개념은 글로벌화와 윤리경영이다. 풀어서 얘기하면 창업자들은 글로벌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사회적 신뢰관계를 추구하는 윤리경영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래야만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직원과 고객의 효율성·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이라면 한때 ‘스팀 청소기’ 등 혁신적인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성공신화를 쓴 한경희생활과학의 사례를 통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창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