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도서정보 : 최창우 | 2020-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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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신체적인 결함을 가진 자를
장애인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필자는 불빛조차 볼 수 없는 1급 시각장애인으로서 3년 동안 엮어 내려간 본서를 통하여 과연 누가 장애인인가? 장애자도 치유될 수 있는가? 라는 숙제를 풀어 주는 데 주력했으며, 인간의 세속화와 하나님의 구속사를 통하여 창조 신앙, 십자가 신앙, 부활 신앙, 임마누엘 신앙 회복에 주력했다.

이 책 제목을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라고 정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섬나돌 교회가 매주마다 발간하는 주보 3면에 수록된 목양칼럼(牧羊column) 내용으로서, 2016년 1월 3일부터 2018년 12월 30일까지 삼 년에 걸쳐 게재했던 내용인데, 전량을 지면 사정으로 수록하지 못하여 아쉽기는 하지만, 그중에서 발췌한 것으로서 신앙의 궁극적 목표가 달성되는 순간 하나님 앞에 서서 내 눈이 활짝 열려 하나님의 영광의 주역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조선 기독교 50년 사화

도서정보 : 장정심 | 2020-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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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여류시인의 한국 교회사 수난과 개척의 역사를 조명한다!!

1884년에 감리교회 선교가 조선에 시작되었다.
1836년에 핍립 반이 조선 교도 5명과 동행하여 봉황성을 떠나 얼음을 밟고 압록강을 건너 수문 구멍으로 밤에 의주성에 들어왔다. 이 신부가 서양인으로 처음 들어온 마 신부이다. 그 후 1837년 정월 17일에 마 신부의 친구 찰스턴 신부가 상제 복장을 하고 압록강을 건너 경성에 들어왔다. 그다음 1838년 12월 19일에 임벗 감독이 또 경성에 들어왔다. 이같이 조선 안에는 세 사람의 선교사가 들어와 일하였다.
이로부터 조선교회는 크게 왕성하여 1837년에는 전국 교도가 6천 명이 되었고, 1838년에는 9천 명이 되었다. 얼마나 왕성했었던가를 알 수 있다. 1839년에 또 조정의 명령으로 그리스도교를 금지하고 교도 8월 20여 명을 잡아다 죽였다. 이때 임벗 감독은 먼 섬에 있다가 이 소문을 듣고 8월 12일에 법정에 나와 자수하였다. 마 신부와 차 신부도 그 후에 참형을 당하였다. <중략>

구매가격 : 8,000 원

아디야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도서정보 : 아디야샨티?(Adyashanti) | 2020-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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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현명한 영적 스승도, 심오한 가르침도,
‘당신에게 중요한 것’을 대신 발견해줄 수 없다

서구 영성계에서 차세대 지도자, 존재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친절한 스승으로 알려진 아디야샨티. 그는 우리가 삶과 영적 여정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갈등에 대한 지혜로운 길을 제시해온 영성가이다. 그는 20대 때 읽은 책 한 권이 인연이 되어 선불교 수행을 시작했다. 오랜 명상과 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은 이후, 14년 동안 모신 선(禪)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펼치라는 요청을 받은 1996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영적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가르침은 어떤 전통이나 종교, 이데올로기에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책은 아디야샨티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깊은 성찰을 27개의 장으로 나누고 있다. 어린 시절의 경험, 가족 이야기, 영적 스승들과의 진솔한 대화, 종교를 초월한 붓다와 예수의 가르침, 명상 수행에서의 갈등과 의문의 해결 등을 바탕으로 우리 삶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진실’에 이르는 방법을 명쾌하게 밝힌다.

한편으로 아디야샨티는 이렇게 말한다. “아무도 그것을 줄 수 없다. 어떤 현명한 영적 스승도, 어떤 심오한 가르침도, 당신에게 중요한 것을 대신 발견할 수 없다. …… 정말 진지하게 탐색하고 심각하게 숙고해야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적용하면 인생의 어떤 분야에서든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스스로의 각성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삶과 수행에서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갈등에 대한 명쾌한 통찰

아디야샨티가 들려주는 경험과 사례는 평범해 보인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진리’는 단순하지 않다. 갈등을 겪고 있을 때나 예기치 못한 순간에 ‘은총(grace)’이 찾아온다는 것, 내면 깊숙이 들여다보는 올바른 질문을 찾으라는 것, 삶은 내가 선택한 것으로 이뤄진다는 것, 놀라움이나 슬픔과 미지(未知)에서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 우주와 나는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 명상은 자신의 내면을 ‘듣는’ 기술이라는 것 등. 우리가 태어남-삶-죽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탐구하고, 궁극에는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진리란 무엇인지 힌트를 준다.

더불어 우리가 삶과 수행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오해, 의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특히 맹목적으로 따라 했던 명상의 문제점을 지목한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대해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 ‘마음을 비우는 것’이라고 여기고, 생각을 없애는 데 몰두한다. 이 경우 고요해지려는 ‘욕구’와 활발히 움직이는 마음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이 일어나고 결국 명상은 실패하고 만다. 저자는 명상이란 마음이나 생각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리하여 우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이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듯,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밖에도 깨달음 후에 어째서 ‘나’는 달라지지 않는지, 명상할 때의 고요와 평온을 평소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는지 등 영적 구도의 과정에서 겪는 의문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내면의 고요한 자리로 들어가라. 내면의 고요한 공간을 신뢰하라. 바로 그곳이 궁극적인 존재의 경전이기 때문이다.” (본문 278쪽)

“더 이상 추상적인 삶을 살지 마라.”
지혜로운 보석 같은 문장에 숨은 진실한 삶의 길

명상 지도자이자 심리학자인 타라 브랙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거의 모든 페이지에 있는 지혜로운 보석 같은 글귀에 밑줄을 치고 싶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항상 형광펜을 가지고 읽는다’, ‘방금 책을 다 읽었고, 다시 읽을 준비가 되었다’, ‘매일 아침 조금씩 읽는다’는 아마존닷컴 서평도 눈에 띈다.

그만큼 이 책의 문장과 단어에 담긴 은유적 표현은 여러 번 새길수록 더 풍부한 의미로 다가온다. 현학적이거나 고차원적이란 뜻이 아니다. 문장마다 저자의 깊은 수행과 통찰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삶의 모든 순간마다 진실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우리를 편안하게 이끌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에세이이면서 법문(法問)이기도 하다. 열린 마음으로 저자의 경험담과 이를 통해 깨닫게 된 가르침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존재의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그것은 곧 내 삶과 내가 속한 세계를 바꿀 것이다.

“깨달음이나 깨어남이나 신을 향한 진정한 본능은 일종의 불만족에서 비롯된다. 더 이상 추상적인 삶을 살지 않으려 하고, 더 이상 슬픔의 세계에 끊임없이 기여하는 삶을 살지 않으려 하고, 자기가 믿는 것을 경험하는 대신 풍부하고 깊은 존재를 경험하려는 소망에 주목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것이 진정한 깨달음의 충동이다.” (본문 278쪽)

저자의 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너 자신을 알라.”는 매우 오래된 요청에 응답하는 것은 아마도 모든 사람에게 가장 위대하고 낯선 모험일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존재의 진리로 깨어나고 개인으로서, 또 인류 전체로서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발전된 삶을 살기 위한 열쇠이다. 부디 독자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희망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존재의 즉각적인 체험 속으로 깊이 몰두하는 계기를 맞이하기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은 ‘가장 중요한 것’에 주목함으로써 직접 은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은혜랑 회사 다니기

도서정보 : 박세환 | 2020-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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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이 시대, 최하위 고과인 D를
받고도 하루하루 하나님 은혜로 15년째 LG전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유쾌한 회사생활 스토리

회사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똑똑하고 잘난 사람투성인데 그 속에 내가 앉아 있을 자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연구소 생활 속에 공부 머리가 없음을 깨닫고 언제나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갈구하는 나 자신을 바라봤을 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더 매달리라고 나를 아직 이곳에 남겨두셨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머릿속에 있는 고백들이 밖으로 표출되어 글로 적게 되었다.
- 〈책을 시작하며〉 중에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구매가격 : 7,800 원

지도에는 없는 나라

도서정보 : 안도현 | 2020-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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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라는
4자 성어는
생로병사천의
5자 성어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그 너머에
천(天)의 삶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항해라면
인생길은 항로이며
종착지는
하늘 항구입니다.
‘지도에는 없는 나라’를 찾아가는
이 절박한
항해도를 함께 읽는 일에
당신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마틴 루터 1518.05 ~ 1518.12

도서정보 : Jean Henri Merle d’Aubigne 지음 | 남태현 옮김 | 2020-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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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Henri Merle d'Aubigne(1794 - 1872)의 2개의 전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전집인 <16세기 종교개혁의 역사(History of the Reformation of the Sixteenth Century)>은 총 5권으로, 1835년에 그 첫 권이 프랑스어로 출판되었고 1853년에 마지막 5권이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종교개혁의 초기 시대에서 마틴 루터의 독일을 시작으로 해서 수많은 개혁자들이 활동한 유럽 모든 나라에서의 개혁운동을 조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들로 인해서 프랑스 교회사 역사가들 중에서 최고의 위치를 얻게 된다. 프랑스어로 출판된 이 책들은 유럽의 대부분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후속으로 1863년과 1878년 사이에 프랑스어로 출판된 <칼뱅 시대의 유럽 종교개혁의 역사(The History of the Reformation in Europe in the Time of Calvin)>은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3권은 그의 사후에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전작에 이어서 전 유럽에서 진행된 종교개혁의 후기 시대를 서술하였는데, 특별히 프랑스 종교개혁가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비록 이 책은 16세기까지의 복음주의와 로마 교황제도의 투쟁을 서술하지만, 그가 로마 교황제도와 로마 가톨릭 신앙을 분리해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의 시대를 앞선 지혜와 분별력을 엿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그의 책은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계신다(God is in History)"라는 그의 역사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주의 승리(장정심 첫 시집)

도서정보 : 장정심 | 2020-0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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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장정심의 제1시집으로 1933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것이다
본문은 되도록 원문 그대로 적었다.
인류의 구세주여 만왕의 왕이시니
이화가 실패함을 성모가 승리하랴
성지를 탄생하사 대속하신 주의 주

히날의 천만성도 땅 아래 억만 인생
희생의 제물 되신 자비의 만유의 주
사선을 넘으시고서 부활하신 영생주
~~<‘주의 승리’ 중에서>

구매가격 : 10,000 원

주의 승리(장정심 첫 시집)

도서정보 : 장정심 | 2020-02-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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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장정심의 제1시집으로 1933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것이다
본문은 되도록 원문 그대로 적었다.
인류의 구세주여 만왕의 왕이시니
이화가 실패함을 성모가 승리하랴
성지를 탄생하사 대속하신 주의 주

히날의 천만성도 땅 아래 억만 인생
희생의 제물 되신 자비의 만유의 주
사선을 넘으시고서 부활하신 영생주
~~<‘주의 승리’ 중에서>

구매가격 : 10,000 원

내 눈에는 들보가 없나요

도서정보 : 권윤현 | 2020-02-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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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들보가 없나요 는 성경 묵상집이다. 성경을 꼭꼭 씹어 먹은 후 나온 열매들이다. 성경읽기는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질이 중요하다. 꼭 일 년에 몇 독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루에 몇 절을 읽어도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말씀이 실생활에서 살이 되고 피가 된다. 나침반이 되고 지침이 된다. 등불이 되어 안내하게 되고 말씀을 따라 살게 된다. 말씀이 육화된다. 성경을 꼭꼭 씹어 먹으면 다윗이 고백한 것처럼 꿀송이 보다 단 맛을 볼 수 있다. 내 눈에는 들보가 없나요 를 읽으면서 성경의 맛을 볼 수 있고 그런 후 직접 성경을 꼭꼭 씹어 먹음으로써 성경의 단맛을 흥건히 누리게 될 것이다. 차례 들어가기 1 기생도 하나님의 족보에 오를 수 있다 *좋은 이름 지으세요 *기생도 하나님의 족보에 오를 수 있다 *요셉의 인품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님의 부모로 선택 받은 이유 *하나님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신다 *고대하는 자에게 오는 축복 *경쟁자에 대한 대처법 *세례요한의 강단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삼위일체에 대하여 *시험에서 승리하는 법 2 죄 짓는 지체는 잘라버려라 *예수님이 부르시면 *진정한 복은 무엇인가 *소금과 빛 *율법의 공소시효 *천국에서 큰 자가 되려면 *내 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가 *분노의 열매 *오메 그 무서운 단어 ‘심판’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간음의 정체 *죄 짓는 지체는 잘라버려라 3 하나님께 상 타는 방법 *이혼 아프도록 시린 불행 *악한 자는 대적하지 않는 것이 상책 *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구제는 왼손이 모르게 *기도는 이렇게 *용서의 불가피성 *하나님께 상 타는 방법 *보물을 영원히 소유하는 법 *눈은 몸의 등불 *두 주인 *의식주 문제 4 내 눈에는 들보가 없나요 *염려하지 마라 *내 눈에는 들보가 없나요 *거룩한 것은 개에게 주지 말라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다 *대접을 받으려면 먼저 대접하라 *좁은 문 *열매로 나무를 안다 *행위와 믿음 *말의 능력 *백부장의 믿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법 5 목자인가 삯꾼인가 *우선 순위 *예수님의 관심사 *누가 죄인인가 *바리새인의 착각 *예수님이 함께 할 수 없는 사람 *생베 조각과 낡은 옷 *구원 받는 믿음 *죽음의 기원 *좋은 소문을 퍼뜨려라 *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픈 인간들 *목자인가 삯꾼인가

구매가격 : 5,000 원

신약전서,킹제임스성경.The New Testament of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도서정보 : King James | 2020-02-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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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

신약전서,킹제임스성경.The New Testament of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흠정영역성경 欽定英譯聖經 . 킹제임스성경
킹 제임스 성경.
킹 제임스 성경. 영어: The King James Version, 약칭 KJV 또는 영어: The King James Bible, 약칭 KJB 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왕국의 국왕 제임스 1,6세의 명으로 1604년에 번역을 시작하여 1611년에 끝마친 기독교 성경의 영어 번역본.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