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가 깨달은 알기쉬운 반야심경4-아무 것도 없음은 조건부

도서정보 : 오카노 모리야, 강준린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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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듯 일찍이 우리 선조가 받아들인 불교는 어둡고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에 힘을 발휘할 무한한 가능성의 영지(靈智)다. 저자는 불교 밖에서 자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아무 것도 몰랐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불교는 과거의 특정한 종교나 종파라기보다는 현대를 사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속된 표현으로 모르면 손해를 보는-사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고승대덕에서부터 학자 여러 의미에서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진 경전이다. 따라서 ‘뭘 새삼스럽게 반야심경을 이야기하려는가?’ 하고 물을지 모른다. 새삼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반야심경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까지와는 느낌이 달라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900 원

어느 목사가 깨달은 알기쉬운 반야심경5-가르침도 없다

도서정보 : 오카노 모리야, 강준린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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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듯 일찍이 우리 선조가 받아들인 불교는 어둡고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에 힘을 발휘할 무한한 가능성의 영지(靈智)다. 저자는 불교 밖에서 자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아무 것도 몰랐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불교는 과거의 특정한 종교나 종파라기보다는 현대를 사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속된 표현으로 모르면 손해를 보는-사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고승대덕에서부터 학자 여러 의미에서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진 경전이다. 따라서 ‘뭘 새삼스럽게 반야심경을 이야기하려는가?’ 하고 물을지 모른다. 새삼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반야심경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까지와는 느낌이 달라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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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가 깨달은 알기쉬운 반야심경6-깨달은 사람

도서정보 : 오카노 모리야, 강준린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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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듯 일찍이 우리 선조가 받아들인 불교는 어둡고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에 힘을 발휘할 무한한 가능성의 영지(靈智)다. 저자는 불교 밖에서 자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아무 것도 몰랐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불교는 과거의 특정한 종교나 종파라기보다는 현대를 사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속된 표현으로 모르면 손해를 보는-사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고승대덕에서부터 학자 여러 의미에서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진 경전이다. 따라서 ‘뭘 새삼스럽게 반야심경을 이야기하려는가?’ 하고 물을지 모른다. 새삼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반야심경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까지와는 느낌이 달라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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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가 깨달은 알기쉬운 반야심경7-고통이 사라진다

도서정보 : 오카노 모리야, 강준린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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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듯 일찍이 우리 선조가 받아들인 불교는 어둡고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에 힘을 발휘할 무한한 가능성의 영지(靈智)다. 저자는 불교 밖에서 자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아무 것도 몰랐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불교는 과거의 특정한 종교나 종파라기보다는 현대를 사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속된 표현으로 모르면 손해를 보는-사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고승대덕에서부터 학자 여러 의미에서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진 경전이다. 따라서 ‘뭘 새삼스럽게 반야심경을 이야기하려는가?’ 하고 물을지 모른다. 새삼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반야심경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까지와는 느낌이 달라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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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단계별 말씀 설교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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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주님을 믿은 후 신앙이 성장하며 성화 되어 가는 과정을 순서대로 설교로 엮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제가 했던 설교들입니다.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자아의 주인이 되어 마음을 지키지 않고 비워두면 어떻게 될까요? 마태복음 12:43-45에 보면 ‘빈집의 우환’이라고 불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사람들은 요가나 명상을 한다고 자아를 비우는 훈련을 합니다. 비우면 무한한 우주의 기운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의 기(氣)를 받아서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위험한 짓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지키지 않고 마음의 성문을 무방비상태로 열어두는 것입니다.

삼국지에 보면 사마의는 제갈량이 군사도 없는 성안에서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거문고를 탔던 허허실실 전술에 당했지만, 마귀는 IQ가 1000이어서 허허실실 전술에도 당하지 않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귀와 주식은 IQ가 1000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밤하늘을 유성이 가로지르며 지나가는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까? 먹구름이 천지를 뒤덮은 여름날, 소낙비가 내리기 직전, 번개가 캄캄한 하늘을 가르는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까? 2000년 전 예수님은 마치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처럼, 캄캄한 하늘을 가르는 번개처럼, 영원세계에서 시간 세계를 가르며 인류 역사 속으로 진입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인류 역사를 BC와 AD로 갈라놓았고, 성경의 역사를 구약과 신약으로 갈라놓았으며, 신앙의 중심을 율법과 복음으로 갈라놓았습니다.

그 예수님은 이 땅에 태어나 30년 동안 보통사람처럼 살다가 3년 반 동안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드러내며 공생애를 사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우리 성도들은 그 예수님을 전해야 할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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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연구법(동화의 일반적 준비)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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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준비의 범위를 넓게 하는 첫째 방법은 예술의 상식과 미(美)의 원칙을 잘 알아서 자연미(自然美)가 예술과 우리 사람에게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것을 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야기도 또한 예술 중의 하나이므로 거기에 서로 관계가 되며, 연결된 여러 가지 예술을 상식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중략,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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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연구법(동화는 무엇인가)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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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마치 요술하는 사람의 막대기처럼 신기한 마력(魔力)이 있어 좋은 아이들이나 좋지 못한 아이들과 다 같이 귀를 기울여 재미있게 듣게 되므로 그중에서 자연히 아이들은 무한한 감동과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비법을 적당히 잘 이용하면 어떠한 아이든지 어리고 순결한 양심(良心)을 자연스럽게 잘 발달시켜서 나쁜 행동과 습관을 배우지 않고 선한 마음과 고상한 이상을 가지게 되어 고귀한 인격자들 이루기가 둘과 둘이 합하면 넷이 되는 것같이 대단히 쉽게 할 수가 있다. 그러면 동화란 것은 무엇인가?<중략,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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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밝히면 나에게 빛이 있다

도서정보 : 벽암 스님 | 2020-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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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밝히면 나에게 빛이 있다. 이 책은 청암 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공부한 뒤 전국 제방 선원을 두루 다니면서 많은 시간을 참선 수행에 정진하신 벽암 스님 법어집이다. 총 38편의 법어가 4부로 나누어져 수록되어 있다. 공기 맑고 고요한 산중에서 참선만 하다 도심 속 포교원에서 10년 동안 강설해주신 벽암 스님의 법어 중 일부를 간추려 담은 것이다.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을 위해 쉽게 불교의 교리를 강론하시며 갈 곳 잃은 현대인들에게 하나의 등불을 밝혀주는 책이기도 하다. [ 본문 톺아 보기 ] 전략 인간은 왜 고생을 해야 합니까? 그것은 무명(無明)이기 때문입니다. 무명은 어둠 속을 뜻하기에 우리는 한 치 앞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무명을 밝혀주는 것은 밝음입니다. 이것을 모른다면 우리는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고 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보와 어리석은 것은 천지 차이지만 알고 당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사월 초파일에 등불을 밝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명(無明)에서 밝은 빛을 찾아서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기 위한 것이며 그 상징으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거리에 밝히는 등을 못 걸게 하는 것은 다 알고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모르기 때문에 하는 행동입니다. 무지로 인하여 자신이 고생하는 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앎이 있으면 고생을 하지 않습니다. 그 앎을 주는 것은 성직자의 할 일이며 불교의 교리입니다. 불교의 근본은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근본을 보아야지 성직자가 하는 행위를 보고 흔들리거나 신념이 좌우된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 일부는 불교의 진리를 망각하고 명예나 권력을 갖고자 하는 사람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 와서 얻어갈 것만 얻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최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열반한 후에 너희들은 다른 스승을 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러면 어디에 스승을 둘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이라고 하셨습니다. 자등명이란 자신의 마음을 스승으로 삼으라는 뜻입니다. 그날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부처님 눈으로 보니 제자들의 마음이 이미 다 갖추어져 있기에 다른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신도 여러분들은 부처님 법에 의지하십시오. 무명에서 살고 있다면 밝히면 되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길이 무엇이냐 하면 밝음입니다. 아쉽게도 이 밝음을 저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곧 고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민의 정을 갖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기 집 앞이라고 등을 못 달게 해서 쫓아가서 따질까 했지만 그것으로 인해 화를 내면 상처를 입겠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습니다. 인등향촉등광명(引燈香燭得光明)은 등불을 밝히면 나에게 빛이 있다는 뜻입니다. 앞날이 환하다는 것은 보인다는 것입니다. 보인다는 것은 즉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빛이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항상 다니는 방도 빛이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빛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빛은 형상적인 빛이 아닙니다. 심안이 있는 마음에 빛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육안으로 비치는 빛이 아닌 심등(心燈) 즉 마음의 빛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앞날을 훤하게 비춰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 등을 밝히고 촛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초는 자기 몸을 태워서 빛을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초를 보면서 자비 사상을 느껴야 합니다. 언젠가 말했듯이 종교는 중생의 울부짖음을 듣고 커야 진정한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남의 스승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도는 하지 않고 부처님께서 복을 주지 않는다고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정한 기도는 나와의 약속인 것입니다. 부처님은 무상심심입니다. 내 자체가 부처이므로 가장 가까이 계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데서 찾으려 하지 말고 가까이에서 찾으십시오. 지나간 것을 반성하고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후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증명해 주시는 분이 부처님이십니다. 즉 나 자신을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느 절에 가야 기도가 잘 된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것은 기도에 대한 어느 정도의 동기는 제공할 수 있겠지만 어리석은 일입니다. 종종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전의 어느 보살 이야기인데 시어머니 따라 절에 간혹 가거나 남이 가자고 하면 따라다닐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내장산에 놀러 갔다가 법당에 삼 배 하러 들어가서 절을 하려고 부처님을 바라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는 것입니다. 한참을 울고 나서 부처가 누군지 왜 울었는지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왠지 몸이 가볍고 환희감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놀러 갔다가 우연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경우처럼 동기가 부여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부처님이라도 무언가 마음에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어느 절이 영험하고 기도가 잘 되고 하는 생각은 모두가 잘못된 생각입니다. 진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부처를 보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는 것은 무명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기 위한 상징으로 등과 촛불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불교의 근본은 무명에서 광명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불교의 근본을 이해하시면서 마음의 등불을 켜서 무명에서 광명을 찾아보십시오. --------------------------------------본문 159쪽 [등불을 밝히면 나에게 빛이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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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결혼 생활

도서정보 : 조엘 비키, 제임스 라벨 | 2020-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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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청교도 신학자, 조엘 비키의 신간!
청교도의 지혜로 가장 아름답고 존귀한 결혼을 말하다 ― R. C 스프로울 추천

“이 책은 오늘날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어 온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청교도들이 가졌던 관점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도울 것이다.”
- R. C. 스프로울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설립자)

전통적인 가정의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이미 1인 가구가 소비의 중심이 된 지 오래고, ‘비혼’, ‘딩크족’, ‘졸혼’과 같은 말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미혼 청년들은 정서적·경제적·신앙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완벽한 배우자를 찾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혼자 사는 것을 선택한다. 그렇게 고르고 고른 상대와 결혼한 이후에는 어떨까? 이상적이고 드라마 같은 결혼생활은 잠시, 현실에서 부딪쳐야 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 그럴 때마다 말씀을 읽어 보아도 너무 가부장적으로 느껴지거나 이상적으로 느껴져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인다. 이 때문에 어떻게 결혼을 준비해야 하는지, 믿지 않는 남편의 권위에는 얼마나 순종해야 하는지, 더 이상 배우자로부터 성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결혼의 존귀를 되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뒤엉킨 결혼생활의 답을 찾다
현대 사회 결혼관이 가진 또 하나의 문제는 참고할 만한 모범적 모델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불신자 가정은 물론이고 그리스도인조차 세상 사람들과 비슷하게 결혼과 가정을 등한시한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재력이나 사회적 지위, 외모 등 외적인 기준에 믿음까지 보려고 하니 불신자들보다 더 결혼이 늦어지거나 아예 연애조차 어려워지고,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현실에서는 누구나 갈등과 위기의 순간들이 찾아온다. 그럴 때, 우리는 이상적인 결혼의 모델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이 책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 답을 찾는다. 친히 결혼을 제정하시고, 존귀케 하시고, 결혼의 목적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뒤엉킨 결혼관을 되돌릴 수 있는 희망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결혼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결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결혼이 부과하는 의무는 무엇인지,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행할 수 있는지, 예상되는 문제는 무엇이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친히 알려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무턱대고 사랑하라 말씀하시지 않는다. 대신, 사랑의 가장 큰 모범이신 그리스도를 제시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무턱대고 순종하라 말씀하시지도 않는다. 대신, 성부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했던 그리스도를 보여주신다. 타락한 우리를 어떻게 배우자를 사랑해야 할지, 어떻게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을지, 어떻게 경건한 배우자를 찾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답을 모두 알고 계시며, 친히 우리에게 그 모범을 보여주신다.

결혼으로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가장 성경적인 지침서
이 책의 저자,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은 청교도들의 저서에서 훌륭한 가정의 모델을 빌려 온다. 흔히 청교도는 보수적이고, 딱딱하며, 기쁨이나 즐거움과는 동떨어져 있는 사람들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청교도적인 삶이란 성경을 유일한 준칙으로 삼고, 거기에서 비롯된 흔들리지 않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삶이었다. 오히려 그들은 아가서를 예로 들며,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서 즐거움을 취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결혼에 대한 청교도들의 관점 속에는 오늘날의 우리 문화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혜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들은 성경에 기초한 결혼관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르침을 선물한다.

·좋은 배우자는 어떻게 찾는가?
·좋은 배우자 중 나에게 적합한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불신자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부모님께서 결혼을 반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혼생활에서의 아내, 남편의 의무는 무엇인가?
·아내의 과거 상처를 어떻게 보듬을 것인가?
·믿지 않는 남편의 권위에는 얼마나 순종해야 하는가?
·독신인 사람이 어떻게 성적 순결을 지킬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청교도들의 지혜로운 답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혼생활을 이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며, 계속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훌륭한 매뉴얼이 될 것이다. 결혼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넘치는 사랑과 축복을 누리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청교도들의 지혜를 빌려 말하는 이 책이 귀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 추천평




“오늘날 청교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활발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일에 대한 그들의 특별한 헌신과 성경에 대한 그들의 깊은 이해 때문이다. 이 책은 오늘날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어 온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청교도들이 가졌던 관점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도울 것이다.”
- R. C. 스프로울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설립자)

“결혼의 정의에 대한 문화적 혼돈 속에서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이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후련하게 해주는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은 청교도들의 지혜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결혼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은 결혼생활을 오래 해온 기혼 부부들과 이제 막 결혼의 길에 들어선 신혼부부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결혼 생활 속에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기쁨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스티븐 J. 로슨 (원패션 미니스트리 설립자)

“이 책은 참된 보화다. 이 책은 과거의 위대한 청교도들을 통해 결혼에 대한 심오한 신학적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남편과 아내에게 현대적이며, 적실適實하며, 실제적이며, 시간을 초월한 교훈을 준다.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성경에 기초한 이 책은 기혼 부부들뿐만 아니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미혼 남녀들에게도 똑같이 적실하고 방대한 지혜와 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은 분명 결혼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경건한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안토니 T. 셀바지오 (목사, 강연자, 『결혼에 대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의 저자)

“청교도들은 결혼을 로마교회의 음울한 금욕주의적 이해에서 건져내어 성경적이며 그리스도 중심적인 관점으로 돌이켰다. 창조의 기쁨과 즐거움과 의무로 가득 찬 것으로 말이다. 이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확실한 사실이다. 유명한 청교도 신학자이며 목사인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은 29명의 위대한 청교도들의 저작물을 탐사하여 그들의 지혜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배열하고 연구 문제를 덧붙임으로써 우리에게 풍성한 선물을 준다. 이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기술이다. 청교도들은 말씀 중심의 사역자들이었으며, 이 책은 그들의 견실한 신학과 적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 R. 켄튼 휴즈 (휘튼대학교회의 명예 담임목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구매가격 : 10,500 원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

도서정보 : 토머스 왓슨 | 2020-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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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문답 작성자가 직접 해설한 신앙교육서

토머스 왓슨은 당대 런던에서 매우 인기 있는 설교자이자 저술가였다. 그는 청교도 운동의 대표적인 지도자로서 1643년부터 1649년까지 열린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참가하여 요리문답 작성에 직접 참여하였다. 왓슨은 설교자로서의 절정기에 ‘신학의 체계’라는 주제 아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중심으로, 대요리문답을 참고하여 43회에 걸쳐 연속 설교를 했다. 그가 요리문답으로 설교를 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 그는 교리 면에서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라고 주장한다. 신앙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기초를 잘 닦아야 하는데, 요리문답이 기초를 닦는 데 유익하므로 요리문답으로 설교를 했다고 말한다.

왓슨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은 17세기 칼빈주의 사상의 표준이다. 이 작품은 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과 신앙고백에 대한 더 깊은 해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입각한 유익한 교리를 제공한다. 청교도 작품들 가운데 가장 귀한 보물로 손꼽히는 이 책은 1692년 처음 발행된 이후 300년이 넘도록 소요리문답에 관한 걸작으로 수없이 출판되었다. 설교의 왕자로 알려진 스펄전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토머스 왓슨의 이 책은 평신도들에게 신학을 가르치는 교재가 되었고, 지금도 스코틀랜드 농부의 집에서 아주 흔하게 발견된다.”

또한 현존하는 최고의 청교도 전문가인 조엘 비키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했다.

“이 설교는 저자의 영적 진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것을 누구든지 명확히 이해하게 만드는 왓슨의 능력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다른 조직신학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지식과 경건을 결합시키고 매일의 경건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이 책은 빌헬뮈스 아 브라켈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The Christian’s Reasonable Service』를 제외한다면, 아마 지금까지 쓰인 최고의 조직신학서일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의 특징

1. 왓슨의 핵심 관심사는 진리를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그는 진리가 행위의 기초라는 사실을 일관되게 견지한다. 곧 교리가 삶 앞에 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가 소요리문답을 설교한 배경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진리와 행위, 한 쪽도 놓치지 않았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은 조직신학과 기독교 윤리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2. 왓슨은 묵상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묵상은 개인 경건의 열쇠다. 설교를 듣고,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혼자 말씀을 읽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 곧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 행하고 계시고 앞으로 행하실 일 그리고 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 이 책은 그 길잡이 역할을 한다.

청교도 작품들 가운데 가장 귀한 보물

20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 신학자인 이안 머레이는 토머스 왓슨의 책을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청교도의 저서를 처음 접하고자 한다면 먼저 토머스 왓슨의 책으로 시작하십시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은 왓슨의 작품 중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교리적, 체험적 진리를 다루고 있다. 그 진리들을 독창적이고 간결하며, 힘차고 신랄하며, 생기 있고 풍성한 문체로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을 훈련시키는데 사용되었는데,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기초를 닦아주는 데 매우 유용하다. 모든 설교자는 진리를 깊이 있고 정확하게 해설한 이 책을 책상 위에 항상 펼쳐놓고 참고해야 한다. 모든 성도는 이 책을 날마다 손에 들고 읽어야 한다. 누구든 이 책을 읽으면 신앙의 큰 보물을 얻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6,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