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성경 읽기 시리즈 창세기편

도서정보 : 임미정 | 2020-01-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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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성경을 읽으면서 수업 교재로 활용할 수 있거니와, 원문으로 된 성경에서 번역된 성경이 주는 느낌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성경의 창세기 편, 총 50장까지 구절에서 일부 중요한 구절을 우리말로 바꾸어보고 작문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여섯 구절로 이루어진 원문을 번역 및 영작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심 해설과 중요 단어를 바로 암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독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하여 성경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선한 능력을 주신 분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감사가 모든 분에게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 되길 원합니다.

- 저자 인터뷰 중 -

영어로 된 성경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우선 추천한다. 중요 구절을 통해 성경과 영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뒤편에 실려있는 50장까지의 영어로 된 전문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내게 힘을 주는 성경 속의 명언 50

도서정보 : L.베드로 | 2020-0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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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 (잠언 10 12) ‘개역한글’ 역본을 바탕으로 성경 속의 명언 50구절을 엄선하여 담아냈다. 잊힐 때쯤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명언 모음집으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으로 다가가길 소망한다.

구매가격 : 900 원

어느 목사가 깨달은 알기쉬운 반야심경

도서정보 : 오카노 모리야, 강준린 | 2020-0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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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듯 일찍이 우리 선조가 받아들인 불교는 어둡고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에 힘을 발휘할 무한한 가능성의 영지(靈智)다. 저자는 불교 밖에서 자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아무 것도 몰랐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불교는 과거의 특정한 종교나 종파라기보다는 현대를 사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속된 표현으로 모르면 손해를 보는-사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고승대덕에서부터 학자 여러 의미에서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진 경전이다. 따라서 ‘뭘 새삼스럽게 반야심경을 이야기하려는가?’ 하고 물을지 모른다. 새삼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반야심경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까지와는 느낌이 달라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랜드 맥날리 성경 지도책.The Rand-McNally Bible Atlas, by Jesse L. Hurlbut

도서정보 : Jesse L. Hurlbut | 2020-01-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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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

랜드 맥날리 성경 지도책.The Rand-McNally Bible Atlas, by Jesse L. Hurlbut
이스라엘 역사및 유다민족의 역사를 성경책및
지도책으로 만들고 설명한책.
BIBLE ATLAS
A MANUAL OF
BIBLICAL GEOGRAPHY AND HISTORY
ESPECIALLY PREPARED
FOR THE USE OF TEACHERS AND STUDENTS OF THE BIBLE, AND FOR SUNDAY SCHOOL
INSTRUCTION, CONTAINING
Maps, Plans, Review Charts, Colored Diagrams,
AND
ILLUSTRATED
WITH ACCURATE VIEWS OF THE PRINCIPAL CITIES AND LOCALITIES KNOWN
TO BIBLE HISTORY.
REVISED EDITION.
BY REV. JESSE L. HURLBUT, D. D.,
AUTHOR OF "REVISED NORMAL LESSONS," "STUDIES IN THE FOUR GOSPELS," "STUDIES IN
OLD TESTAMENT HISTORY," ETC.
WITH AN INTRODUCTION BY
REV. BISHOP JOHN H. VINCENT, D. D., LL. D.,
CHANCELLOR OF THE CHAUTAUQUA UNIVERSITY.
CHICAGO:
RAND, McNALLY & COMPANY,
PUBLISHERS.

구매가격 : 37,000 원

유대교와 유대인의 연구.Studies in Judaism, First Series by Solomon Schechter

도서정보 : Solomon Schechter | 2020-01-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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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


유대교와 유대인의 연구.Studies in Judaism, First Series by Solomon Schechter
유대인과 유대교에 대해서 쓴 책으로 고대 유대인의 전래 전통 율법과 대영박물간에 히브리의 모음집 유대인 문학 책 그리고 유대인의 서방세계에서 런던 뉴욕 시드니 오클랜드등 에서 볼수 있는 유대인의 초 중 고교 유대인 학교인 신나고지 등이 보임.
First Series
by
Solomon Schechter, M.A., Litt.D.
Philadelphia
The Jewish Publication Society of America
1911

구매가격 : 27,000 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도서정보 : 마재영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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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세상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람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순간순간이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이때를 말세지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 책은 이 어려운 시대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빛 되신 예수님의 말씀 중 절박하고 절실한 말씀 단 몇구절만이라도
전해 드리고자 무리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살전 5:6)
- 세상 끝에서
2019년 9월

구매가격 : 4,800 원

분노와 논쟁 사회에 던지는 붓다의 말

도서정보 : 빅쿠 보디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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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소모적인 논쟁에 가려진 진리,
진정한 평화를 위한 도덕률은 무엇인가

흔히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시켜 주는 특성을 ‘이성’이라고 말한다. 이는 ‘감정을 억누르고 바르게 판단하는 능력’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하지만 인간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과연 이 말의 타당성에 의문이 든다. 합리적인 제도와 뛰어난 문명을 자랑하던 여러 사회가 분노와 증오로 한순간에 파괴되어 사라져버린 역사적 사건이 허다하다. 이러한 폭력과 갈등, 분열의 조짐은 현시대에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반복되는 이러한 인류의 악업을 끊고,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붓다의 지혜를 모색한다.
붓다 생전의 인도 사회 역시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붓다 자신도 침략 전쟁으로 일족이 멸망하는 비극을 겪었을 만큼 참혹한 시대였다. 누구보다도 평화를 원했던 붓다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하는 분쟁을 없애는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다. 자신은 깨달음을 증득하여 감정을 제어하고 항상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타인을 그와 같은 경지로 끌어올리는 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붓다의 가르침에 감명을 받아 출가하거나 재가 신자가 된 이들도 마음속에는 여전히 분노와 증오, 탐욕, 독선의 감정이 도사리고 있었다. 게다가 인도는 카스트라는 신분제도가 엄격했기 때문에, 붓다가 계급 차별은 없노라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단 내에는 항상 분쟁의 조짐이 나타났다.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겠다고 맹세한 제자들과 신자들이 늘어날수록 필연적으로 불교 교단은 분쟁에 쉽게 노출되었고, 분열하여 사라져버릴 위기도 여러 차례 겪을 수밖에 없었다. 붓다는 이를 막기 위해 철저하기 ‘조직을 우선하는 사람’이 되어야 했다. 붓다가 오른 정신적 이상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불교 수행 공동체인 승가(僧伽)의 화합을 보장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그래서 원활한 수행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세부적인 규범을 확립하고, 분열의 조짐을 차단할 일련의 규칙을 세워야 했다. 이것이 율장(律藏)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이 규칙은 곧 수행 규칙이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 빅쿠 보디(Bhikkhu Bodhi) 스님은 붓다가 제시한 많은 방법과 수행 이론을 단지 옛 시대의 유물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초기경전에 담긴 이 규범과 수행 방법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한 지침이 되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신분과 극단에 치닫는 생각을 지닌 사람들, 그로 인해 벌어지는 다툼과 미움, 욕망에 기인한 분노가 항상 불교 교단을 위협했기에 붓다는 그 근원을 뿌리 뽑으려 했다.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전쟁과 분쟁의 원인도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직시한다면, 2,500여 년 전 붓다가 제시한 해결책을 허투루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붓다가 염원하고 꿈꾼 이상 사회는 아직 요원하다. 그러나 붓다의 해결책은 여전히 빛나고 있음은 어쩌면 인류가 가진 마지막 보고인지도 모른다.

한 개인에서부터 군주까지 지켜야 할 덕목,
공정한 공동체를 위한 현실적인 가르침 10

이 책은 사회와 공동체 화합에 관한 붓다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책에 실린 내용은 모두 동남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는 상좌부 불교도들이 경전의 본체로 여기는 빨리어 대장경(P?li Canon)에서 가져왔다.

빨리어 대장경이 상좌부 불교의 공인된 경집(經集)이지만, 이 모음집에 실린 내용들이 특정 불교 학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불교 최초기에 형성된 담화 모음집에서 유래한 내용을 담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종교적 믿음이나 체계와 결부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인간 본성에 관한 명확성, 타당성, 깊은 이해력의 측면에서 이 가르침들은 종교와 상관없는 보편적인 내용임을 인지해야 한다. 요약하자면 사람들 간의 우호적 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보편적 메시지를 담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갈등의 근본 원인을 자각하는 방법과 논쟁을 해결하고 화합을 확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총 10장으로 구성한 이 모음집은 각 장을 해설로 시작하는데, 이는 해당 장에 나오는 내용들을 한데 묶어주고, 주제와의 연관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이다.

1장은 정견(正見), ‘바른 견해’에 관한 내용이다. 붓다는 정견을 성스러운 8정도(八正道)의 첫 번째로 꼽으며, 도덕적이고 정신적인 삶의 지침임을 강조했다. 개인의 윤리적 행동이 공동체 화합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볼 때, 바른 견해가 그 바탕이 되어야 함을 낱낱이 밝힌다.

2장에서는 ‘자애심을 키우는 수행’이라는 주제로 바른 견해가 개개인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초기불교에서는 개인의 변화를 사회변화의 열쇠로 본다. 공동체의 화합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작이 ‘개인의 변화’에 있음을 강조하며, 그 실천법을 소개한다.

3장은 ‘분노 다스리기’. 사회적 화합에 가장 큰 걸림돌은 분노이다. 분노는 적의가 자라나는 씨앗이기 때문에 붓다는 수행 과정에서 분노를 통제하고 제거하는 데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 분노가 발생하는 근원, 분노에 굴복하는 데 따르는 단점과 위험, 분노를 제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 등을 담았다.

4장은 ‘말’에 중점을 두었다. 붓다가 8정도에 ‘올바른 말[正語]’을 항목으로 포함했을 만큼 말은 조화로운 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간 행동의 한 형태이다. 여기에는 올바른 말뿐만 아니라 토론에 참여하는 적절한 방법, 다른 이들을 칭찬하고 비판할 시점, 소모적인 논쟁을 다스리는 법, 논쟁에서 그릇된 행동을 하는 사람을 교정시키는 방법 등을 다룬다.

5장은 붓다가 올바른 삶의 기반으로 강조한 자질, 즉 원만한 대인관계에 관한 내용이다. 교단의 제자들과 평신도들에게 좋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는 가치를 설명하고, 진정한 벗의 자질을 묘사하며 어떻게 서로를 대우해야 하는지 등 여러 경전을 인용한다.

6장은 개인행동의 사회적 의미를 강조한다. 이 장은 어리석은 사람과 현명한 사람,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을 대조하는 구절로 시작한다. 그리고 오로지 자신의 이익에만 전념하는 현실주의자와 타인의 이익도 배려하는 현실주의자를 비교하며, 이상적인 인간형을 보여준다.

7장은 ‘의도적 공동체’를 세우는 원칙을 자세하게 다룬다. 붓다는 때때로 세속의 지도자들로부터 사회 전반의 화합을 유지하기 위한 조언을 부탁받았고, 그들에게 발전적이고 조화로운 공동체를 유지하는 지침을 나눠 주었다.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파괴하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없애기 위해 붓다는 ‘상호 친절’, ‘선한 행동’, ‘이득의 공유’ 등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8장과 9장의 주제는 ‘분쟁’이다. 붓다는 승단 분열을 여러 번 목격했다. 대개는 갈등이 심각해지면 서로의 행동을 비난하고 경쟁 파벌을 만들게 되고 결국 분열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붓다는 승단 분열을 여러 공동체를 파괴하는 위협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으로 여겼다. 이 두 장에서는 승단 분열을 일으키는 조건들, 그리고 분열을 조장하는 자와 승단을 단결시키는 자, 각각에 대한 이야기를 몇 개의 짧은 경전을 들어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분쟁의 해결을 모색한다.

10장은 승가 공동체에서 더 큰 사회적 범위로 확대하는 데 필요한 여러 지침을 다룬다. 핵심은 ‘공정사회’ 수립에 있다. 사회의 기본 구조가 되는 가장 작은 단위의 관계들을 탐구하는 붓다의 말을 소개한다. 즉 가정생활, 즉 부모와 자녀, 부부 사이 등 가정의 평화로운 유지에 관한 붓다의 가르침이다. 마지막으로 붓다의 정치적 이상을 다루며 공동체의 지향점을 모색한다. 도덕률에 따라 국가를 다스리는 정의로운 통치자, 즉 ‘전륜성왕(轉輪聖王, r?j? cakkavatt?)’의 모습을 제시한다. 특히 여기서 언급되는 정의, 자비, 도덕에 관한 내용은 현대사회의 위정자(爲政者)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매우 유용한 가르침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초심자를 위한 불교 입문서

도서정보 : 정엄(감수) | 2020-01-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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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안내서

불교는 마음의 깨달음을 이루는 종교로서, 우리 욕망의 뿌리와 고통의 근원을 깨달아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해탈의 삶을 살라고 다독인다. 인간의 주체적 인격 완성을 종교적 목표로 삼기에, 그 어떠한 독단이나 특수한 교리로 우리들을 속박하지도 않는다.

『초심자를 위한 불교 입문서』는 어려워만 보이는 경전과 교리들을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알기 쉽게 풀어내 보인다.

구매가격 : 12,000 원

신약성서의 그리크어와 영어 사전. The Book of A Greek-English Lexicon To The New Testament,by Thomas

도서정보 : Thomas Sheldon Green | 2020-0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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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
신약성서의 그리크어와 영어 사전. The Book of A Greek-English Lexicon To The New Testament,by Thomas Sheldon Green
미국 보스톤 하버드 대학에서 나온 신약 성경의 그리크어 와 영어 사전.
A
GREEK?ENGLISH LEXICON
TO
THE NEW TESTAMENT
BY
THOMAS SHELDON GREEN
WITH A PREFACE BY
H. L. HASTINGS
EDITOR OF THE CHRISTIAN, BOSTON, U.S.A.
AND
A SUPPLEMENT
PREPARED BY WALLACE N. STEARNS UNDER THE SUPERVISION OF
J. H. THAYER, D.D., LITT.D.
Professor of New-Testament Criticism and
Interpretation in the
Divinity School of Harvard University
CONTAINING ADDITIONAL WORDS AND
FORMS TO BE FOUND IN ONE OR
ANOTHER OF THE GREEK TEXTS IN CURRENT
USE, ESPECIALLY THOSE
OF LACHMANN, TISCHENDORF, TREGLLES,
WESTCOTT
AND HORT, AND THE REVISERS OF 1881
THIRTY-THIRD THOUSAND
BOSTON
H. L. HASTINGS, 47 CORNHILL
1896
Copyright, 1896
Boston, Mass, U.S.A.
H. L. Hastings
Repository Press,
47 Cornhill
Greek-Eng Lexicon?
33M?6, ?
Printed in America

구매가격 : 39,000 원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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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 개정 성경 욥기 7장 14절에는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그런데 이 말씀은 개정되기 전 성경인 개역 한글 성경에는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놀라다’는 ‘자신이 놀란다’는 뜻이고, ‘놀래다’는 ‘남으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와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는 결국 같은 말입니다.

저는 평소에 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꿈을 신앙과 연결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말씀이 완성된 현시대에 꿈이 웬 말이오?” 하는 것이 저의 신념이었습니다. 하지만 위 말씀처럼 저는 하나님께서 꿈으로 저를 놀래시는 체험을 너무나도 똑똑히 하였기에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간증을 남깁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출간된 신앙 서적들에 이 책의 내용과 배치되는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들께 큰 은혜와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1,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