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디자이너의 철학과 영향력

도서정보 : 조영식 | 2017-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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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년 전 사회에서는 쓰임새를 지닌 대상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디자인이라 했다. 현재 디자인은 그 범위를 확장하여 광범한 대상을 다룬다. 따라서 단순한 문장에 디자인 개념을 모두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 디자이너는 작은 바늘도 디자인하고 커다란 건물과 도시도 디자인한다. 하찮게 볼 수도 있는 바늘 디자인은 인간의 의생활에 엄청난 혁신을 가져온 반면 수없이 복제된 건축물은 우리에게 그 어떠한 감흥도 주지 못한다. 이제 디자인은 그 대상보다 결과가 야기하는 혁신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자이너들은 자신만의 철학과 디자인으로 사회와 문화 전반에 변화를 가져왔다. 그들은 시공을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구매가격 : 7,840 원

한국문화재용어사전

도서정보 : 편집부 | 2017-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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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 관련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풀이한 용어사전으로 3,000여 개 표제를 실었다. 각 유·무형 문화재의 명칭과 용어로 로마표기식과 영문 풀이도 함께 덧붙였다.

구매가격 : 8,000 원

핸드백 용어 사전

도서정보 : (주)시몬느 액세서리 컬렉션,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 2017-09-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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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30주년을 맞은 주식회사 시몬느가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과 함께 특별한 사전을 만들었다. 시몬느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핸드백 제조회사로 1987년 설립, 글로벌 럭셔리 핸드백 제조 시장의 10%, 미국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핸드백 제조공장에서는 아직도 도제식 일본어가 사용되고 있었다. 중국, 베트남 등 우리 해외 공장 외국 근로자들에게도 일본어 명칭들을 현지어로 교육하고 있었던 것. 이에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소와 사전 제작에 착수, 3년 동안 작업해 이 사전을 만들었다. 실제 쓰이는 용어 1006개를 추려 순화한 우리말로 표제어로 싣고 영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도 함께 정리했다. 종류, 부위, 기술, 자재, 기계로 구분하고 주요용어 150을 선별, 해당 어휘의 영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중국어가 어떻게 번역되고 발음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50개의 네모상자는 어휘의 유래와 어휘별 비교 등 추가 정보나 배경 지식을 담았다.

구매가격 : 38,000 원

레고 건축가

도서정보 : Tom Alphin | 2017-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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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노트르담 대성당, 크라이슬러 빌딩
레고로 만드는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레고로 직접 조립해보자. 이 책에는 건축물들의 실제 사진과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에 의해 탄생한 50가지 이상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나아가 보다 멋진 레고 모형을 만들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건축의 역사와 신고전주의, 아르데코, 모더니즘에서 하이테크에 이르는 각종 건축 양식을 탐구한다. 이 중 핵심적인 건축물 12가지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도록 모형 제작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레고의 르 코르뷔지에가 되다!”
월스트리트가 주목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프로그래머의 손끝에서 탄생한 레고 건축의 마법
레고는 건축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레고의 작은 플라스틱 부품이 벽돌이라는 뜻의 ‘브릭(brick)’이라고 불린다는 점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건축물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러한 건축물을 레고로 재현해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실제 건축물의 모습이 담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이 만든 멋진 모형들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램 매니저이자 레고의 열광적인 팬이다. 열정적인 여행가이자 사진가이기도 한 그는 세계의 건축물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연구하면서 레고 건축물을 만들어왔다. 그렇게 시작된 ‘레고 건축 30일간의 도전’이라는 프로젝트는 세계의 레고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를 비롯한 전 세계의 레고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주옥같은 작품과 보다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건축에 대한 지식을 담은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며 세계의 레고 빌더들의 길잡이가 되었다. 저자가 애용한 1,200여 개의 브릭으로 이루어진 ‘레고 아키텍처 스튜디오’ 세트로 책에 소개된 거의 대부분의 건축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레고 빌더들이 흔히 사용하는 브릭으로도 충분히 건축물을 만들 수 있다.

“시각적인 스토리가 있는, 건축 탐구를 위한 최상의 놀이!”
세계 레고 빌더들을 만족시킨 친절한 안내서
이 책에서는 지난 5백 년의 현대 건축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건축 양식들을 다룬다. 주로 서양 건축 양식이지만, 아시아 건축이 서양 건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각 장은 새로운 건축 자재와 기술의 발달 등에 의해 빠르게 진화해온 건축 양식에 따라 보기 쉽게 나뉘어져 있다. 과거에서 영감을 얻은 신고전주의와 드넓은 대초원을 느낄 수 있는 프레리, 부유했던 시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아르데코. 그리고 새로운 소재와 기술로 탄생한 모더니즘, 경제적 압력으로 모더니즘으로부터 진화한 브루탈리즘, 지루한 미니멀리즘에서 탈피하기 위해 탄생한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컴퓨터 모델링 기술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하이테크 디자인까지 모두 살펴본다.
여기에 각 건축 양식에 해당하는 건축물을 레고로 표현할 때 유용한 브릭과 제작 포인트 등도 짚어준다. 그리고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각 양식의 핵심적인 건축물을 제작하는 상세한 과정을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나아가 여기서 소개하는 다양한 양식들을 응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레고 모형을 만들 수 있다.

▶ 언론 추천사
“레고의 르 코르뷔지에가 되다! 건축 허가 따윈 필요 없다.” _월스트리트저널
“레고로 만든 건물과 시각적인 스토리로 세계 건축 탐구를 위한 최상의 놀이를 선사한다.” _허핑턴포스트
“실용적인 동시에 아름답다. 내가 소장한 가장 유용한 책 중 하나이다.” _포브스
“많은 신예 건축가들의 첫걸음은 장난감 가게에서 시작된다. 이 모형들은 미래의 건축가와 레고 아티스트들에게 멋진 영감을 줄 것이다.” _아키텍추럴 다이제스트(미국 월간지)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흥미롭지만 복잡하지 않은 방법을 제시한다.” _볼티모어 선
“올해 최고의 책이다.” _브릭 파나틱(영국 레고 전문 웹사이트)

▶ 이 책에 담긴 내용
- 간략하게 살펴보는 건축의 역사
- 건축 양식들의 특징
- 각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
- 레고로 만든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 모형
-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자세한 방법
- 레고 빌더를 위한 안내서

구매가격 : 17,500 원

북유럽 그릇 디자인

도서정보 : 안지훈 | 2017-07-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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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컬렉터와 함께 떠나는 북유럽 그릇 디자인 여행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타임리스 디자인의 비밀을 밝힌다!

‘트렌드를 좇지 않는다’는 북유럽의 디자인이 아이러니하게도 세계 디자인 업계를 수년째 선도하고 있다. 특히 북유럽의 그릇은 화려하지 않지만, 기능에 충실하고 숨은 디테일이 더해져 직접 사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덴마크의 로얄 코펜하겐, 스웨덴의 로스트란드, 구스타프베리, 핀란드의 이딸라, 아라비아 등 북유럽의 그릇 브랜드는 100년이 넘는 세월에 걸쳐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해왔다. 이들 브랜드에서 50년, 100년 전에 세상에 내놓은 그릇들은 아름답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빈티지 컬렉터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같은 디자인이 현재까지 제작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은 북유럽을 대표하는 그릇 브랜드들이 성장할 수 있었던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뛰어난 활약을 펼친 디자이너들, 그리고 그들이 탄생시킨 타임리스 디자인을 꼼꼼히 짚어가며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디자인이란 무엇인지를 밝힌다. 또한 저자가 북유럽의 플리마켓과 빈티지 가게에서 컬렉팅 한 37점의 빈티지 그릇을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소개한다. 저자의 빈티지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릇을 보는 안목이 생기고 빈티지 제품의 가치를 읽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디자인 인문학

도서정보 : 최경원 | 2017-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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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부는 인문학 바람
디자인과 인문학은 어떤 관계이며,
그 속에서 디자인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가?

디자인 분야에도 인문학 바람이 불고 있다. 사실 오랫동안 한국에서 디자인은 곧 산업으로 취급되었고 생산의 영역으로 제한되면서 기능성의 실현 등에만 충실해 왔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던 실용주의 디자인이 별다른 수정 없이 이 땅에 뿌리내리며 가치보다는 기능을, 대중의 생활보다는 기업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하고자 한 것이다. 전문성이라는 굴레 속에서 서로 다른 분야들과 소통하지 못한 채 단절되기도 했다. 그러던 것이 최근 들어 기업들의 주도하에 인문학의 필요가 강조되는 추세다. 과거와 달리 더 이상 기술만으로는 디자인이 당면한 문제들을 돌파할 수 없는 상황에 접어들었다는 것, 따라서 어떤 본질적인 깨달음과 새로움이 절실해졌다는 의미다.

이는 분명 반길 만한 변화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문학 붐의 저변을 보면 경영학이나 과학, 또는 기술 분야에서 방법론을 들여와 디자인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기존의 접근 방식과 다르지 않다. 인문학을 일종의 도구로 여기는 것이다.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인문학은 디자인 외부가 아니라 디자인의 내부에 이미 존재해 왔다. 나아가 디자인 자체가 하나의 인문학덩어리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인문학 서적을 뒤적일 것이 아니라 ‘디자인’이 과연 무엇인지부터 살피는 일이 핵심일 것이다. 디자인과 인문학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도 디자인 바깥의 인문학 이론보다는 디자인 내부에서 쌓아 올린 인문학적 성취들을 먼저 파악하는 쪽이 의미가 크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디자인이란 무엇을 통해 만들어지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들은 무엇인지를 풍부한 사례를 살펴본다. 기술, 상업성, 예술성 등 디자인을 둘러싼 몇몇 개념을 진단하고(2부 ‘디자인을 만드는 것들’), 우리 눈에 보이는 형식(형태, 색상)을 비롯하여 그 안에 담긴 내용 등 디자인을 이루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는다(3부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들’).

이렇듯 디자인 내부를 분석하는 작업에 이어서는 디자인의 외부를 살핀다.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디자인이 주변 환경 및 다른 분야와 교류하는 사례를 찾아본다(4부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 즉 당대의 사회 문화적 상황이나 주요 가치, 역사 및 전통과 꾸준히 호흡해 온 디자인들을 소개하면서, 디자인을 세상과 유리된 분야라 간주하는 낡은 인식 틀을 흔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인문학의 하위 분야인 철학, 예술, 과학(우주관) 등과도 긴밀하게 상호작용해 온 경우들을 알아본다(5부 ‘인문학의 꽃, 디자인’).

구매가격 : 10,000 원

매일 캘리그라피

도서정보 : 곽민선 | 2017-06-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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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악필인 사람도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쉽고 재미있게 캘리그라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일 캘리그라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캘리그라피의 기본부터, 다양한 선 연습과 글자의 변형 등 테크닉을 쌓을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며, 나만의 글씨가 완성되면 SNS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연습이 끝나면 일상에서 자주 쓰는 인사말과 계절과 관련된 문구, 감성 글귀, 명언 등 좋은 글귀들을 따라 쓰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가져 본다.

구매가격 : 10,000 원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다

도서정보 : 김승희 | 2017-03-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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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호텔보다 내 집이 더 좋다!
기본에 충실한, 그래서 더 특별한 승승의 화이트 & 심플 인테리어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다>는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홈 스타일링 안내서이다. 인테리어 블로거 ‘승승’의 노하우를 정리한 이 책은 수시로 변하는 인테리어 유행 속에서 화이트 & 심플 인테리어로 1,000만 방문자를 불러 모은 저자의 집 꾸미기 원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간이 지나면 싫증나기 쉬운 컬러나 소재는 배제하고 화이트 톤으로 집의 베이스를 정리한 뒤, 한두 가지 포인트로 활력을 더하는 저자만의 센스와 아이디어를 만나게 된다.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유지되면서도 볼수록 세련된 느낌을 주는 집 꾸미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가이드 북. 글자 그대로 화이트 & 심플의 기본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고 있어 셀프 인테리어 경험이 없거나 컬러 선택에 자신이 없는 왕초보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다.

이삿짐 싸기부터 이사 청소, 도배, 싱크대 리폼, 베란다 수리 등
2개월간의 집 고치기 전 과정이 담긴 리얼 인테리어 일기
이삿날을 시작으로 2개월간 저자의 인테리어 실전기를 담은 이 책은 살면서 고쳐나가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어느 인테리어 책보다 현실적이다. 거실부터 베란다까지 공간별로 하나하나 리모델링 해나가는 과정이 일기처럼 자세히 펼쳐진다. 낡은데다가 군데군데 곰팡이마저 눈에 띄던 전형적인 오래된 아파트가 거실, 주방, 안방, 아이 방, 서재, 욕실, 현관, 베란다 순으로 세련되고 예쁘게 변신해가는 과정은 마법과도 같다. 인테리어 화보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 실전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 홈 스타일링의 기본이 되는 콘셉트 잡기, 도배 요령, 페인팅 가이드, 공간을 백 퍼센트 활용하는 수납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다.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것이 좋은 부분, 내 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을 각각 짚어주어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실제로 사용한 제품, 걸린 시간, 대략적인 경비도 별도 팁으로 정리했다. 은근 골치 아픈 이삿짐센터, 이사청소 업체, 싱크대 수리 업체 등을 고르는 요령도 알려준다.

감각이 없어도 괜찮아!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우리 집 꾸미기
셀프 인테리어를 더욱 빛내주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승승만의 ‘리폼 및 DIY’ 노하우도 별도의 파트로 정리했다. 가장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트지 활용 리폼 방법, 내 거실에 꼭 맞는 탁자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 등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인테리어 방법들을 골라 과정 컷과 함께 싣고 있어 DIY 초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승승이 사랑하는 인테리어 ‘꿀 아이템 23가지’도 만나볼 수 있다. 액자, 러그, 거울, 스툴, 화분 등 집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을 선정하여 다양한 제품과 그 활용법, 구입처 등의 정보를 친절히 소개했다. ‘승승이 꾸민 다양한 공간들’을 엿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주변 지인들의 집을 꾸며준 스토리와 이사 전 저자의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사진이 실려 있어 심플한 스타일을 유지하되 공간의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는 집 꾸미기 포인트를 여러 사례를 통해 배워볼 수 있다.

[방문 네티즌들의 추천사]
아이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면서 육아에 살림에 셀프 인테리어까지 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 일인데 어쩜 이렇게 예쁘고 트렌디하게 집을 꾸밀 수 있는지 블로그를 보며 늘 감탄했어요. 승승 님의 집 꾸미기 책은 셀프 인테리어 초보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 되리라 믿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셀프 인테리어를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줄 다양한 내용들 너무 기대됩니다. - 박으뜸
승승 님 블로그를 구경하며 인테리어에 대한 벽을 깼답니다. 전문가가 큰 돈 들여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대로 작은 소품과 가구 배치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 경기도
승승 님의 블로그를 보다 보면 그저 집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뿐만 아니라 나와 가족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살면 더 좋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한 집’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댕구리
요즘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고 있는데 승승 님 집은 특히 절제된 듯한 스타일링이 멋진 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이 따라 하고 싶습니다. - 엘리사맘
저는 승승 님 블로그를 보고 용기를 얻어 작은 집으로 이사 가는 우울함까지 날려버렸답니다. 승승 님이 지금 집으로 이사 가기 전의 집 구조가 20평대 복도식으로 저희 집하고 똑같았거든요. 우리 집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고, 실제 따라 해보면 결과물도 예뻐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제 블로그 내용을 책으로 언제든 찾아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바쁜천사

구매가격 : 10,500 원

유독스토리의 탐나는 셀프 인테리어 : 꼭 갖고 싶은 예쁜 수제 가구 38 & 작은 집 인테리어 노하우 | 실용적인 수납 가구부터 친환경 아이 장난감까지

도서정보 : 하유라 | 2017-02-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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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꾸미고는 싶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고민을 단숨에 해결해줄 『유독스토리의 탐나는 셀프 인테리어』. 누적 방문자수 천만 명이 넘는 파워블로거 유독스토리가 그녀만의 창의적인 실내 소품, 장난감 등의 수제 가구 만들기 38가지와 욕실과 주방 셀프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한다.

셀프 인테리어는 작은 소품을 공간에 알맞게 배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에 실린 재료와 도구만 있으면 어떤 집도 멋지게 변신시키는 유독스토리의 노하우로 우리 집에 꼭 맞는 가구 소품을 만들어 환상적인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 파워블로거이자 페인트 강사, 셀프 인테리어 코치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저자가 직접 만들어 블로그에 소개했던 작품 중에서도 특별히 큰 사랑을 받은 가구 소품을 선별해 이 책에 수록했다.

구매가격 : 15,600 원

미래의 건축 100

도서정보 : 마크 쿠시너 | 2017-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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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간 창조의 최전선에 있는 세계 각지의 건축 사례들을 친절히 안내한다. 극한의 자연환경을 극복하는 건축, 재생을 넘어 재창조로 나아가는 건축, 약자를 배려하고 심신을 치유해주는 건축, 독특한 외형으로 기능과 정체성을 극대화한 건축,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건축, 재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건축, 사회적 촉매로 기능하는 공공 건축, 첨단 공법으로 실현될 미래형 건축…

생생한 사진과 위트 넘치는 글로 전 세계 100여 곳의 건축 사례를 소개하는 이 책은, 오늘의 건축이 어디까지 왔는지, 미래의 건축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가늠하게 해준다. 좀더 친근하고 좀더 똑똑하고 좀더 자연친화적인 건물을 만드는 데, 이제 건축의 파트너인 대중이 함께할 때다. 『미래의 건축 100』은 그 참여의 길에, 작지만 효과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