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기 오메가이즘의 이해

도서정보 : 바스티안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자만 남은 31세기의 지구는 오메가, 베타, 알파로 종족이 있다. 임신이 가능한 오메가 종족은 남성임에도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는다. 오메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외젠은 한 대학에서 인권 강의를 하던 도중 알파 학생인 자크와 논쟁을 하게 된다. 그 후 자크를 비롯한 알파 학생들은 외젠을 성폭행한다. 외젠은 그들을 고소하고, 그 과정에서 가해자들뿐만 아니라 오메가를 차별하는 세상과도 함께 싸운다.

키워드 : 오메가버스/ 언해피엔딩

구매가격 : 3,500 원

예쁜 얼굴 아래

도서정보 : 님도르신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원나잇 #애증 #코믹/개그물 #삽질물
#미인공 #강공 #능욕공 #계략공 #순진수 #잔망수 #굴림수
친구의 꼬임에 인원수를 맞춰준다고 소개팅에 나간 현우.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그의 짝이 된 재빈이 너무 마음에 든 현우는 다른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빨리 나가자고 재빈을 잡아 끈다. 그리고 예쁜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재빈은 현우를 따라서 둘이서만 술을 마시고, 즐거운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자리를 파해야 하는 시간, 현우의 눈에 모텔 간판이 들어오고, 망설이는 현우와 달리 재빈이 적극적인 의향을 내비친다.
예쁜 얼굴 하나에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남자가 겪게 되는 하룻밤과 이어지는 시간들. '얼굴 뜯어먹고 사는' 인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교훈을 주는 단편 BL.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양아치 참교육

도서정보 : 냠냠굿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오해/착각 #감금 #재회 #애증 #하드코어 #사건물 #피폐물
#소심공 #까칠공 #집착공 #계략공 #미인수 #굴림수 #호구수 #까칠수
한밤중 유준을 찾아온 희원.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몇 년만에 별안간 찾아온 희원은, 자신이 고등학교 시절 유준을 괴롭힌 것을 용서해 달라며 매달린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갑자기 찾아와서 용서해 달라고 사정하는 희원이 황당한 유준. 그러나 초라한 희원의 행색과 옛정을 생각해서 희원을 집 안에 들어오게 하고, 희원이 찾아온 진짜 이유를 듣는다. 사실 희원이 유준에게 용서를 구하게된 것은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것이었다.
고등학교 시절의 양아치가 찾아와 과거를 용서해 달라며 울부짖고 사정한다면? 기발한 착상을 시작으로 하드코어 씬과 납치, 감금, 음모, 계략이 고소하게 버무려진 샐러드 같은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빛의 요람(전3권/완결)

도서정보 : 세람 | 2019-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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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은 8년 만에 영지로 돌아온 날, 정체불명의 어린아이를 주워 보살피게 된다.
그렇게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중 아슬란은 모종의 일로 쓰러지고,
13년이 지나서야 눈을 뜬다.

“당신이 쓰러진 지 13년이나 지났습니다, 아슬란.”

아슬란을 깨운 건 그가 보살폈던 고아 출신의 어린아이, 사하르.
아슬란이 지켜 주던 어린 소년은 어느덧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사하르는 어린 시절과 달리 아슬란을 몹시 차갑게 대하는데…….

Copyrightⓒ2019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사박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10,600 원

빛의 요람 1권

도서정보 : 세람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슬란은 8년 만에 영지로 돌아온 날, 정체불명의 어린아이를 주워 보살피게 된다.
그렇게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중 아슬란은 모종의 일로 쓰러지고,
13년이 지나서야 눈을 뜬다.

“당신이 쓰러진 지 13년이나 지났습니다, 아슬란.”

아슬란을 깨운 건 그가 보살폈던 고아 출신의 어린아이, 사하르.
아슬란이 지켜 주던 어린 소년은 어느덧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사하르는 어린 시절과 달리 아슬란을 몹시 차갑게 대하는데…….

Copyrightⓒ2019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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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000 원

빛의 요람 2권

도서정보 : 세람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슬란은 8년 만에 영지로 돌아온 날, 정체불명의 어린아이를 주워 보살피게 된다.
그렇게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중 아슬란은 모종의 일로 쓰러지고,
13년이 지나서야 눈을 뜬다.

“당신이 쓰러진 지 13년이나 지났습니다, 아슬란.”

아슬란을 깨운 건 그가 보살폈던 고아 출신의 어린아이, 사하르.
아슬란이 지켜 주던 어린 소년은 어느덧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사하르는 어린 시절과 달리 아슬란을 몹시 차갑게 대하는데…….

Copyrightⓒ2019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사박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3,800 원

빛의 요람 3권

도서정보 : 세람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슬란은 8년 만에 영지로 돌아온 날, 정체불명의 어린아이를 주워 보살피게 된다.
그렇게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중 아슬란은 모종의 일로 쓰러지고,
13년이 지나서야 눈을 뜬다.

“당신이 쓰러진 지 13년이나 지났습니다, 아슬란.”

아슬란을 깨운 건 그가 보살폈던 고아 출신의 어린아이, 사하르.
아슬란이 지켜 주던 어린 소년은 어느덧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사하르는 어린 시절과 달리 아슬란을 몹시 차갑게 대하는데…….

Copyrightⓒ2019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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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800 원

뜨거운 배팅(외전)

도서정보 : 금홍림 | 2019-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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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정을 받아 줘요!”

신생 프로야구 팀 위덤의 스카우트 팀장, 연민주.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어를 낚아 행복했었다.
바로 그 몬스터 베이비가 제 동정을 선물하기 전까진.

“난 오늘만 너랑 놀 거야.”

위덤의 승률을 배로 올려 준 기특한 복덩어리, 권이강.
무서운 건 딱 하나, 원하는 것도 딱 하나, 그녀 연민주.
첫눈에 반한 그녀가 사랑만 준다면 세상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

“나 약혼자도 있어. 너랑은 오늘만 실컷 놀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내일을 살 거야. 괜찮아?”
“어른이 이렇게 치사해도 됩니까?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고, 동정만 챙기고 버린다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와요?”
“그런 어른이라 싫지? 그러니 그만…….”

더는 이런 일로 상처받고 싶지 않은데.
사정 봐주지 않고 온몸으로 부딪쳐 오는 이강 때문에
도무지 퇴로가 보이질 않는다.

“계속 놀아요. 몰래 놀아요. 내가 세컨드 해 줄게요.”

솔직하게, 뜨겁게, 오로지 직진만 할 줄 아는
10세 연하 짐승남의 풀 발기 판타스틱 사랑 고백.
뜨거운 배팅.

구매가격 : 200 원

뜨거운 배팅(외전증보판)

도서정보 : 금홍림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동정을 받아 줘요!”

신생 프로야구 팀 위덤의 스카우트 팀장, 연민주.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어를 낚아 행복했었다.
바로 그 몬스터 베이비가 제 동정을 선물하기 전까진.

“난 오늘만 너랑 놀 거야.”

위덤의 승률을 배로 올려 준 기특한 복덩어리, 권이강.
무서운 건 딱 하나, 원하는 것도 딱 하나, 그녀 연민주.
첫눈에 반한 그녀가 사랑만 준다면 세상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

“나 약혼자도 있어. 너랑은 오늘만 실컷 놀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내일을 살 거야. 괜찮아?”
“어른이 이렇게 치사해도 됩니까?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고, 동정만 챙기고 버린다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와요?”
“그런 어른이라 싫지? 그러니 그만…….”

더는 이런 일로 상처받고 싶지 않은데.
사정 봐주지 않고 온몸으로 부딪쳐 오는 이강 때문에
도무지 퇴로가 보이질 않는다.

“계속 놀아요. 몰래 놀아요. 내가 세컨드 해 줄게요.”

솔직하게, 뜨겁게, 오로지 직진만 할 줄 아는
10세 연하 짐승남의 풀 발기 판타스틱 사랑 고백.
뜨거운 배팅.

구매가격 : 6,200 원

[합본]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전2권)

도서정보 : 정유석 | 2019-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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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버스, 입양, 영국, 닉, 닉, 닉.
화재로 날아가 버린 일곱 살 이전의 기억 이후
진을 붙잡아 준 것은 닉 웨즐리였고 그때부터 그는 그녀 인생의 전부였다.
한국인 입양아가 감히 후작님을 차지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그를 잃은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었기에 어떻게 해서든 차지해야 했다.
열여덟 살부터 시작된 그 전쟁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그녀가 살아 있는 한 계속될 터였다.


<본문 중에서>


― 사랑한 것을 후회하면서도 여전히 소중한 그 사람. 내가 그의 첫사랑이 되고 싶네
젖은 바지에서 다리를 빼내는 그의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약간 잠긴 목소리가 작게 물어 왔다. 아닌 척하며 완벽히 속여 넘기기에 진은 자신에 관한 한 무척이나 눈치가 빠른 편이니, 그냥 우기는 수밖에.
“글쎄. 요즘 즐겨 듣는 노래야?”
― 그 사람이 단순한 애인이 아닌 나의 영원한 반려가 되어 줬으면
신랄하게 비틀어지려는 입가에 힘을 주어야 했다.
“응, 한 백만 번쯤 들은 것 같은데― 싫으면 끌까?”
이후 가수가 누구니, 이 가수가 제일 나으니 어쩌니 하는 진의 말보다 흐느끼듯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사가 더 크게 들려왔다.
― 그는 내 마음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그에게 전해 주세요, 조금이라도 더 일찍 와 달라고
구질구질한 사랑 타령일 뿐인데 기분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구질구질해서 그런지도.
“아니. 네가 듣고 싶으면 들어. 그저 옷이 잘 안 벗겨져서 그래. 비가 지겨워. 나중에 프랑스나 미국에 가서 살 거야.”
둘러대느라 한 말이었지만, 그 말이 오히려 진의 얼굴색을 변하게 만들었다. 뒤늦게야 그것을 깨달은 닉은 벽에 머리라도 박고 싶었다. 그가 기숙사에 가는 것조차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것을 알면서 그딴 소리를 하다니.
그래서 진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두려움이 짙게 드러난 얼굴을 급히 부여잡고 입술을 밀어붙이면서도 차마 말하지 못했다. 그런 곳에 가게 되면 당연히 널 데려갈 거라는 말을. 그러고 싶다는 말을.
―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지, 나의 반려가 될 그 사람을
입 안까지 얼어붙은 듯 아무런 반응이 없는 진 때문에, 그리고 구질구질한 가사가 가슴속 어딘가를 피가 나도록 긁는 것만 같아서 결국 닉은 고개를 들고 중얼거렸다.
“그냥 해 본 말이야.”
그 말에 여전히 불안해하는 눈가가 천천히 접히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안도한 건 아니었다. 눈을 내리깔아 표정을 숨기는 것이지. 가슴의 긁힌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오후에는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계속 이러고 있을 거야? 지금 아니면 언제 볼지 모른다고.”
진이 마지못해 고개를 흔들자, 습기를 머금어 군데군데 뭉친 앞머리가 이마에서 흔들거렸다. 그래도 시선은 올라오지 않았다.
그는 그 눈가가 대번에 동그래지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두 손을 담요 아래로 넣어, 가는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제가 주시하고 있던 눈가에 의아함이 담기기도 전에 두 다리를 옆으로 벌림과 동시에 담요 아래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두터운 담요 속이라 거의 빛이 스며들진 않았지만, 원하는 목표물을 찾기에는 충분했다. 단숨에 팬티를 옆으로 밀어 내고 입을 크게 벌려 달콤한 곳을 머금었다. 그러자 작은 몸에 경련이 스쳐 가며 기대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 안……! 흐으…… 하……!”
그가 입을 가져다 댈 때마다 민망한 건지, 부끄러운 건지 늘 이런 반응이었다. 처음 자신을 유혹할 때 제 남성을 입에 물기까지 한 녀석치고는 참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이었지만. 그래도 다행이었다. 제 말실수가 그대로 묻혀 버렸으니.
여린 피부를 빨아들이고 희롱하는 것에 집중하고는 있지만, 담요에 가려진 그의 푸른 눈동자는 여전히 미래의 그 ‘나중에’를 향한 씁쓸함을 담고 있었다.
어쩌면 실수가 아닐지도 몰랐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그 ‘나중에’가 되면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깨닫고 있는 것일지도. 진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말이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