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루머 해즈 잇 3

도서정보 : 삐삐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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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오메가버스물 #캠퍼스물 #계약 #미인공 #강공 #집착공 #미인수 #자낮수>외유내강수 #단정수 #얼빠수 #대학생 #복수 #질투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나 원나잇도 안 해. 섹스 파트너 같은 것도 안 하고.”
“너한테 그딴 식으로 접근하는 새끼들이 많았나 봐?”

지저분하고 너저분한 소문을 온몸에 덕지덕지 붙이고 모두에게 배척당하는 유지호.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모두의 관심과 호감을 받는 정반대의 인물인 도우재가 접근한다.

과제를 빌미로 다가온 도우재는 유지호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고.

“대신 나도 조건이 있어.”
“말해.”
“그냥 대충 사귀는 척하는 거 말고. 제대로, 제대로 해 줬으면 좋겠어.”
“…….”
“강주원이 정말 내가 너랑 사귀는 걸로 생각하게, 아니. 학교에 모든 사람이 진짜로 우리가 사귄다고 믿도록.”

각기 다른 목적으로 결탁한 두 사람은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허니 서클 외전

도서정보 : 장바누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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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봤다. 수십 번 싸우고 끝내 헤어진 뒤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은 여전히 일그러져 있었다. 더럭 겁이 나서 도망쳤다. 저번에도 그랬듯 협박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힘들다.》

동생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고 한국으로 들어온 로넌 던.
남편이 아닌 자신에게 연락이 먼저 온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한 그는
죽음에 대한 진실과 앨리의 남편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자료 속 앨리의 남편 이서겸은 말 그대로 최악이었다.

혹시라도 앨리의 유산을 탐을 낼까,
뺑소니에 폭행당해 죽었음에도 아내를 찾아오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를 얹어
계획적으로 이서겸의 인생에 덫을 놓기 시작한다.

그리고 찾아왔다, 러트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오메가의 냄새에 홀려 러트를 함께한 그는
그 상대가 이서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1,200 원

 

[합본]사랑이 아니기를(전2권)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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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6,600 원

 

사랑이 아니기를 1권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3,300 원

 

사랑이 아니기를 2권(완결)

도서정보 : 해우 | 2020-06-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신 나갔어요? 숨어 지내도 모자랄 판에.”

일란성 쌍둥이이자 유명 배우인 언니로 착각한 기자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돼 버린 공항에서 지안을 구해 준 한 남자.

그는 언니와 현재 열애설이 난 건설회사 대표이자
궁지에 몰린 언니를 위해 지안이 거래를 제안해야 할 사람이었다.

“날 이용하겠다는 건데, 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위험하다니, 뭐가요?”
“귀신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다고. 내가 당신 놓아주지 않으면 어쩔 건데.”

기간은 3개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장소는 내가 정하는 곳에서.”

얼핏 거칠어 보이지만, 세심하고 자상한 구석이 있는 남자.
그의 이중적인 면이 마음속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어야 할, 애초부터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3,300 원

 

유채의 오후(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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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자신의 욕망에 놀라 도망갔었던 여자 유채.
하지만 다시 만난 그 앞에선 그녀의 선택은…….

“하하, 하아……. 술 때문이라고 누가 그래요? 봐요. 제 심장……이렇게 뛰는 데 술 때문이라고 안 된다고 할 건가요?”
제자였기에 마음에만 담았던 그녀와의 재회.
매력 넘치는 여인이 되어 그 앞에 선 여자, 진유채.

“이런 진유채……. 이렇게 음탕한 상상을 했다니……. 나쁜 학생이었네. 벌 받아야겠는걸?”

미친 듯 서로를 탐하게 만드는
유채꽃관능의 늪에 빠진 두 사람의 욕망이 이끌어낸 사랑의 행방은…….?


“그놈의 사과 그만해. 나도 사과하라는 강요가 아니라면.”
“……?”
“그날처럼 키스는 내가 먼저 한 거야. 네가 아니라.”
“아, 아니에요. 제가 먼저…….”
“그건 키스가 아니지. 키스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지 않을 텐데?”
“……!”
그제야 그녀는 그가 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먼저 속눈썹에 키스 했든 말든 입술에 키스한 건 그때나 지금이나 그가 먼저라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사과하지 말라고. 사과하려면 그가 해야 한다고.
“사과받고 싶은 건가? 그때도 사과했어야 했나? 그랬다면 갑자기 사라지지 않았을 건가?”
그가 말하는 것이 10년 전의 그날임을 알아차린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머리를 가로저었다.
“아, 아니에요. 그래서 사라진 것도 아니에요. 그때……감히 제가 먼저 그런 짓을 저질러서…….”
“무슨 짓?”
“네?”

구매가격 : 3,600 원

뱀과 스테인리스 (문암진리 외전)

도서정보 : 신해원 | 2020-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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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뱀과 스테인리스>는 <문암진리> 속 태주의 언니, ‘기주’와 그녀의 남편인 ‘신영’의 이야기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편 소개-

“다들 서울에 살고 싶어 하잖아요.”
양 옆으로 떡 벌어진 어깨 위에 붉은 노을이 만개해 있었다. 체격이 큰 건 알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더 커 보였다. 태주는 가만히 두 눈을 감았다.
“그런데 왜 여기 내려와서 이러고 있어요?”
코끝으로 소금기를 머금은 한여름 저녁의 냄새가 스며들었다. 다소 건조하고 알싸하지만 썩 나쁘지만은 않은 그런 냄새. 6월의 끝물부터 8월까지 쭉 맡았던 것.
“그냥……. 서울은 머리가 아파서.”
태주는 잠시 머뭇거렸다. 불편한 건 인정한다. 24시간 내내 북적거리는 서울에 비하면 이곳은 답답하고 적막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여기 있는 이유…….
“불편하지 않아요? 여기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도시가 훨씬 낫지 않나요?”
저물어가는 햇볕 끄트머리를 바라보던 그가 슬그머니 고개를 돌렸다. 그녀는 두 눈을 감은 채로 뒤이어 말했다.
“여기는 네가 있으니까 그걸로 된 거야.”
제 마음에 막무가내로 밀려들어온 그녀가 그득하게 채워졌다.


-외전 소개-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생겼는데요.”
문득 머릿속에 물음표 하나가 드디어 떠올랐다. 신영은 금세 반가운 눈빛으로 무슨 질문이든 해 보라는 표정을 지었다.
“대표님은 말씀은 정말 많이 하셨는데, 그런…… 뭐라고 할까. 다음? 미래에 관해서? 그런 게 관련된 말은 안 하셨던 것 같아서요.”
“그랬죠.”
“단지 애프터가 아니어도 뭔가 어떻게든 해 보려는 사람은 꼭 ‘다음’이나 ‘나중’을 기약하기 마련인데 대표님은 왜 안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기주는 말을 마치고 기다렸다. 흘려듣는 것처럼 보여도 한마디, 한마디를 허투루 놓치는 성격도 아니거니와 지나가는 말이라도 꽤 오래 기억하는 습관이 있다 보니 그랬다.
신영은 이번에는 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그의 입장에서도 방금 전 그녀가 한 질문은 의외였다. 별로 관심 없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건 아니었나 싶다. 재미있고 독특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머릿속에 새겨졌다.
“……‘지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과 오늘에 최선을 다해 보려는.”

구매가격 : 500 원

러브 컨설턴트 특별 외전

도서정보 : 알피네 | 2020-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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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씩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400 원

 

[합본]상무님, 방 잡을까요?(전2권)

도서정보 : 장민하(달빛의 선율) | 2020-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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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3남. 호텔 라비타 상무 이사.
당연하다는 듯이 최고로만 자라 온 남자, 송준성.

그런 준성에게 수진은 처음으로 접한 벽이다.

스무 살, 대학 시절의 고민이 ‘짝사랑하는 여자를 어떻게 나에게 반하게 만드느냐’였다면, 서른이 된 지금은 ‘나를 좋아한다면서 도망 다니는 여자를 어떻게 붙드느냐’가 되었다.

***

“네가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한테는 선택권이 없어.”
딱 잘라 내놓는 말에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알다시피 내가 좀 바쁜 데다, 시간 낭비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질색인 사람이니까 당분간은 착실하게, 내가 부를 때 잘 나타나 주길 바라. 그것이 언제가 되었든, 무조건.”
“…….”
“절대로 내 연락 무시하는 일은 없도록 해. 참고로, 난 곧바로 대답하지 않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 특히, 어제처럼 휴대폰 꺼 놓는 일은 더 못 참고.”
절로 입이 떡 벌어졌다.
눈앞에 앉은 남자의 얼굴은 분명 제가 알던 그 송준성이 맞는데……. 설핏 떠오르는 웃음도, 한껏 날이 선 눈빛도, 머릿속을 울리는 단어들의 조합도 흉흉하기 짝이 없다.
너 이렇게 박력 넘치는 남자였니?

구매가격 : 9,200 원

 

상무님, 방 잡을까요? 1권

도서정보 : 장민하(달빛의 선율) | 2020-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준성과 작은 오해로 멀어진 수진.
여전히 준성을 잊지 못한 수진은 그의 집안에서 운영 중인 호텔 ‘라비타’에서 열정을 불사르며 일하는 중인데…….

10년 만에 재회한 짝사랑남이 하늘 같은 상무님이 되어 등장했다.

[……이번 봄엔 도시락 싸서 너랑 젖꽃놀이라도 가고 싶ㅍㅍ]

심지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HJ그룹 회장의 3남. 호텔 라비타 상무 이사.
당연하다는 듯이 최고로만 자라 온 남자, 송준성.

그런 준성에게 수진은 처음으로 접한 벽이다.

스무 살, 대학 시절의 고민이 ‘짝사랑하는 여자를 어떻게 나에게 반하게 만드느냐’였다면, 서른이 된 지금은 ‘나를 좋아한다면서 도망 다니는 여자를 어떻게 붙드느냐’가 되었다.

***

“네가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한테는 선택권이 없어.”
딱 잘라 내놓는 말에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알다시피 내가 좀 바쁜 데다, 시간 낭비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질색인 사람이니까 당분간은 착실하게, 내가 부를 때 잘 나타나 주길 바라. 그것이 언제가 되었든, 무조건.”
“…….”
“절대로 내 연락 무시하는 일은 없도록 해. 참고로, 난 곧바로 대답하지 않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 특히, 어제처럼 휴대폰 꺼 놓는 일은 더 못 참고.”
절로 입이 떡 벌어졌다.
눈앞에 앉은 남자의 얼굴은 분명 제가 알던 그 송준성이 맞는데……. 설핏 떠오르는 웃음도, 한껏 날이 선 눈빛도, 머릿속을 울리는 단어들의 조합도 흉흉하기 짝이 없다.
너 이렇게 박력 넘치는 남자였니?

구매가격 : 4,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