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과 구원의 관계성

도서정보 : 오로시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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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서양풍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직진남 #존댓말남 #능력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절륜남 #나쁜여자 #도도녀 #유혹녀 #피폐물


“앞으로 제 새 주인님이 되실 분이신가요?”

주인의 밑에서 노예들을 부리던 일을 맡던 노예, 가넷.
어느 날 제 주인을 죽이고 노예들을 해방시켜 주리라 말하는 남자,
요한 이베르크를 만나게 된다.

“당신이 원하시는 만큼 곁에 두세요.”
“제가 바라는 건 당신이 바라는 겁니다.”
“그럼 전 당신이 절 곁에 두시길 바라요.”

해방과 소유 중 기꺼이 소유를 택한 가넷에게
흥미를 느낀 요한은 그녀를 자신의 관저로 데려오고.

요한이 제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 가넷은
그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

“정말로 그게 당신이 원하는 겁니까?”
“원해요.”
“그럼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구매가격 : 2,400 원

 

[합본]나를 품어 줘(19금 개정판)(전3권)

도서정보 : 차해솔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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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할 운명이 고양이로 변하게 되면서 바뀌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죽음으로
고독한 삶을 살아온 시온의 대표 김설우.

이젠 고양이한테까지 몸을 빌려주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수단은 단 하나.
녀석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
하지만 말도 안 통하는 녀석의 소원을 어떻게?
그랬는데 만났다. 운명의 열쇠를 지닌 여자를.

“서주희 씨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도대체 대표님은 정체가 뭐예요?”

시온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유일한 바람인 1년 차 인턴 서주희.
틈만 나면 다가오는 설우가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그와의 입맞춤은 뜨거웠고, 그만큼 강렬했다.

“멀어지지 마. 먼저 자극한 건 서주희, 당신이잖아.”

밀어낼수록 가까워지는 체취, 거부할수록 이끌리는 마음,

“……알고 싶어. 김설우 씨를 알고 싶다고요.”
“기다렸어. 당신이 와 주기를.”

과연 우리는 서로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8,700 원

 

나를 품어줘(19금 개정판) 1권

도서정보 : 차해솔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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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할 운명이 고양이로 변하게 되면서 바뀌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죽음으로
고독한 삶을 살아온 시온의 대표 김설우.

이젠 고양이한테까지 몸을 빌려주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수단은 단 하나.
녀석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
하지만 말도 안 통하는 녀석의 소원을 어떻게?
그랬는데 만났다. 운명의 열쇠를 지닌 여자를.

“서주희 씨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도대체 대표님은 정체가 뭐예요?”

시온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유일한 바람인 1년 차 인턴 서주희.
틈만 나면 다가오는 설우가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그와의 입맞춤은 뜨거웠고, 그만큼 강렬했다.

“멀어지지 마. 먼저 자극한 건 서주희, 당신이잖아.”

밀어낼수록 가까워지는 체취, 거부할수록 이끌리는 마음,

“……알고 싶어. 김설우 씨를 알고 싶다고요.”
“기다렸어. 당신이 와 주기를.”

과연 우리는 서로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900 원

 

나를 품어줘(19금 개정판) 2권

도서정보 : 차해솔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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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할 운명이 고양이로 변하게 되면서 바뀌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죽음으로
고독한 삶을 살아온 시온의 대표 김설우.

이젠 고양이한테까지 몸을 빌려주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수단은 단 하나.
녀석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
하지만 말도 안 통하는 녀석의 소원을 어떻게?
그랬는데 만났다. 운명의 열쇠를 지닌 여자를.

“서주희 씨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도대체 대표님은 정체가 뭐예요?”

시온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유일한 바람인 1년 차 인턴 서주희.
틈만 나면 다가오는 설우가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그와의 입맞춤은 뜨거웠고, 그만큼 강렬했다.

“멀어지지 마. 먼저 자극한 건 서주희, 당신이잖아.”

밀어낼수록 가까워지는 체취, 거부할수록 이끌리는 마음,

“……알고 싶어. 김설우 씨를 알고 싶다고요.”
“기다렸어. 당신이 와 주기를.”

과연 우리는 서로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900 원

 

나를 품어줘(19금 개정판) 3권(완결)

도서정보 : 차해솔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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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할 운명이 고양이로 변하게 되면서 바뀌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죽음으로
고독한 삶을 살아온 시온의 대표 김설우.

이젠 고양이한테까지 몸을 빌려주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수단은 단 하나.
녀석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
하지만 말도 안 통하는 녀석의 소원을 어떻게?
그랬는데 만났다. 운명의 열쇠를 지닌 여자를.

“서주희 씨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도대체 대표님은 정체가 뭐예요?”

시온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유일한 바람인 1년 차 인턴 서주희.
틈만 나면 다가오는 설우가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그와의 입맞춤은 뜨거웠고, 그만큼 강렬했다.

“멀어지지 마. 먼저 자극한 건 서주희, 당신이잖아.”

밀어낼수록 가까워지는 체취, 거부할수록 이끌리는 마음,

“……알고 싶어. 김설우 씨를 알고 싶다고요.”
“기다렸어. 당신이 와 주기를.”

과연 우리는 서로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900 원

 

인형에 반해

도서정보 : 손희숙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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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인형처럼 무감한 표정. 예쁜 외모.
그녀, 이은강.
“재벌 집 아들이 찾은 여자, 장난감이죠? 저를 아무렇게 하셔도 괜찮아요.”
세상이 제 발아래 있는 듯 오만한 차도권.
그의 장난감을 자처하고
도권은
“하지만 내 마음은 살 수 없어요.”
제멋대로 떠들던 건방진 그녀의 입술이,
자신을 향하지 않는 무감한 그녀의 눈빛이,
갈수록 거슬리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금단의 여동생

도서정보 : 이희경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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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대한민국 탑 법무법인 정론 대표, 차한슬.
모든 일에 철두철미 완벽한 그의 유일한 결점은

차윤슬.
탐해선 안 될 금단의 존재를,
여동생을 미치도록 갈구한다는 것이는데...

가시밭길임을 알면서도 내딛은 걸음 끝,
그 끝에선 과연, 맘껏 사랑할 수 있을까.


“하아.”
첫 키스였다. 오래전부터 상상하고 원했던 차한슬과의 첫 키스. 그녀가 온 마음으로 바랐던 첫키스였다. 그 느낌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날카롭고, 머릿속에 감각을 관장하는 두정엽의 기능을 마비시킬 만큼 강렬했다. 발가락 끝까지 오그라들 만큼 짜릿했다.
“같이 가자……. 그 지옥. 네가 없는 지옥보다…… 차라리 지금의 지옥을 선택할 거야. 네 옆에 다른 남자는 상상하기도 싫고 있을 수도 없어. 어쩌면 처음부터…… 내 여동생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직감했는지도 몰라.”
“오래도 참았네……. 하아.”
그녀의 키스에 반응만 하던 그가 두 손을 뻗어 얼굴을 잡고 노련하게 대응했다. 도톰하고 붉은 그녀의 아랫입술을 부드럽게 잘근거리며 입술 선을 따라서 빨아 당긴 다음, 수줍은 혀를 감아 깊게 빨았다. 따뜻한 타액과 더불어 치열을 부드럽게 애무하듯이 쓸어서 그녀의 혀 천정에 둥그렇게 원을 그리더니 벌어진 윗입술을 살짝 깨물어 잘근거렸다.
“흐응……. 아아.”
처음은 그녀가 시작했지만 상황이 역전되었다. 노련하고 자연스러운 스킬이 배어난 딥키스가 머릿속에 지진을 일으킬 만큼 짜릿했다. 어느새 침실에는 혀가 섞이는 질척한 소리와 낮은 신음 소리가 어우러져 퍼졌다.

구매가격 : 3,500 원

 

[BL]세우細雨 외전

도서정보 : 수조 | 2020-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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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소꿉친구물 #캠퍼스물 #일공일수 #오해 #성장 #눈새공 #무심공 #동정공 #다정공 #대물공 #떡대공 #체대생공 #벤츠공 #직진공 #헌신공 #사랑꾼공 #일편단심공 #공처돌이수 #엄친아수 #질투의화신수 #재벌수 #집착수 #동정수 #순정짝사랑수


“너랑 나랑은 징하다.”
“말 진짜 예쁘게 하네.”

아홉 살, 우연한 인연으로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된 강지호와 이선우. 가끔씩 선우가 상식에 어긋나는 짓을 해도 제일 친한 친구라는 미명하에 외면해 오던 게 벌써 십 년이다.
흠잡을 데 없는 도련님 이선우는 친구로도 완벽하다. 그러나 그는 기묘하게도 지호의 연애사에 번번이 얽혀 들어가 파탄을 내는데…. 의도한 건 아니겠거니 생각하며 무던히 넘어가던 와중, 지호는 선우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뭐? 너 다른 사람하고 착각한 거 아냐?”
“응?”
“걔가 순진하고 착해 빠졌다고?”

공부밖에 모르던 놈이 세상 문란해졌단다. 아무래도 순진한 도련님이 나쁜 물이 든 것 같다. 어쩐지 책임감을 느끼며 그를 지켜보던 중, 지호는 선우와 홀리듯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후 둘 사이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 *

“혹시 번호 좀 알려 주시면 안 돼요?”
“예. 안 됩니다.”
“왜요?”
“임자 있어서요.”
“그런데요?”
남산 위의 소나무처럼 철갑을 두르고 모든 가능성을 차단했지만 그녀는 어째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나는 눈을 감고 미간 사이를 눌렀다.
“아, 저 좀 살려 주십쇼…. 이러는 거 걸리면 저 진짜 뒤집니다.”
“…….”
더 돌려 말해 봤자 말만 길어질 게 뻔해서 못을 박자 여자는 기분 상한 표정으로 떠났다. 나는 또다시 비통한 호객 행위를 근근이 이어 나갔다. 이후로도 번호를 묻거나 합석을 권하는 일이 많아 좋게 거절하느라 진땀을 빼야 했다.
“선배님.”
“왜. 뭐.”
축구 풀타임으로 뛴 것보다 피곤해져서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하자 장민석이 내 바지를 조심스럽게 가리켰다.
“전화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액정을 확인해 보니 이선우였다. 나는 빛의 속도로 전화를 받았다.
―지호야.
“응.”
―어디야?
“나? 지금 학교. 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긴장되고 침이 넘어갔다.
―학교 어디.
“그… 주점.”
거짓말하기 싫어서 일단 실토했다. 그렇다고 있는 그대로 말할 생각은 없었다. 할 일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있을 텐데 마음 쓰게 하기 싫었다. 이선우 성격에 호객질 하는 걸 넘어갈 리도 없고.
―주점?
“응. 선배들이 일 도우라고 해서 그거 하는 중이야.”
―무슨 일 하는데?
“뭐, 시키는 대로 이것저것 하는 거지.”
―이것저것 뭐.
“…….”
왜 인생은 내가 원하는 정반대로만 되는가. 눈치 빠른 놈이 감 잡은 것 같다. 나는 계속되는 추궁에 눈앞이 캄캄해져서 고개를 젖히고 얼굴을 감쌌다. 아, 또 왜 이러는데.
“선우야.”
―응.
“내가 지금 너무 바빠서 그런데 이따 전화하면 안 될까?”
―…….
더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둘러대는 데 한계점을 맞이한 나는 이선우에게 빌었다. 수화기 너머에서는 한동안 불편한 침묵이 계속되었다.
―알았어.
“응. 끝나고 전화할게. 공부 열심히 해라.”
한참이 흐르자 이선우는 체념한 듯 중얼거렸고 나는 그제야 한숨 돌릴 수 있었다. 나는 무사히 전화를 끊고 긴장이 풀린 다리를 두드리다가 주저앉았다.
그렇게 잘 마무리되는 줄 알았다.
“그러게….”
이선우가 주점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처음엔 내가 헛것을 보나 했다. 하지만 눈앞의 쌔끈하게 잘빠진 남자는 누가 봐도 이선우였다.
이제 막, 사람들에게 맛있는 거 많고 재밌으니까 오시라고 말하던 입이 얼어붙었다.
“정말 이것저것 다 하고 있네.”
말에 뼈가 있었다. 밤바람에 식은 살갗에 땀이 송골송골 배어나기 시작했다.
“재밌어 보인다.”
차분한 미소를 띤 얼굴이 미끈하게 웃었다. 나는 절망했다.
…죽었다.

구매가격 : 2,400 원

 

달콤하게 짜릿하게(19금 개정판) 1권

도서정보 : 해인 | 2020-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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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에 미국 시애틀로 입양되어 양부모님 곁에서 사랑받으며 자란 유나 힐.
번역 일로 딱 3년만 한국에서 외롭지만 씩씩하게 살아갈 생각이었는데,
이사 온 빌라의 옆집 남자가 자꾸 신경 쓰인다.

“점심 먹었어요?”
“아니요, 아직.”
“그럼 파스타 먹을래요? 혼자 먹기에는 재료가 많아서 그러는데.”

잘생기고, 키 크고, 몸매도 좋은데 게다가 요리도 잘하는 이 남자.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도 인기 폭발인 것 같다.
그럼 뭐 하나. 거의 매일 집에만 있는 백수 같다.

그래도 그의 쓸쓸해 보이는 눈빛 때문일까?
유나는 어쩌다 보니 옆집 남자를 궁금해하는 자신을 깨닫는다.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배우, 윤기성.
최근 출연한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중이다.
그런데 어디를 가도 시선을 끄는 그를 옆집에 이사 온 여자가 전혀 몰라본다.

“저기……. 잠깐만 같이 있어 줄래요? 혹시 바빠요?”
“왜요?”
“여자 혼자라 좀 그래서요. 케이블 설치 끝날 때까지만 같이 있어 주면 안 돼요?”

바쁜 일정 와중에도 자꾸만 신경 쓰이는 옆집 여자.
왠지 모르게 그녀가 마음에 든다.
온갖 변명을 갖다 붙여도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가 없다.

서로가 서로에게 일상이 되어 가는 이웃 남녀의 로맨스.
「달콤하게 짜릿하게」

구매가격 : 2,600 원

 

달콤하게 짜릿하게(19금 개정판) 2권(완결)

도서정보 : 해인 | 2020-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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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에 미국 시애틀로 입양되어 양부모님 곁에서 사랑받으며 자란 유나 힐.
번역 일로 딱 3년만 한국에서 외롭지만 씩씩하게 살아갈 생각이었는데,
이사 온 빌라의 옆집 남자가 자꾸 신경 쓰인다.

“점심 먹었어요?”
“아니요, 아직.”
“그럼 파스타 먹을래요? 혼자 먹기에는 재료가 많아서 그러는데.”

잘생기고, 키 크고, 몸매도 좋은데 게다가 요리도 잘하는 이 남자.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도 인기 폭발인 것 같다.
그럼 뭐 하나. 거의 매일 집에만 있는 백수 같다.

그래도 그의 쓸쓸해 보이는 눈빛 때문일까?
유나는 어쩌다 보니 옆집 남자를 궁금해하는 자신을 깨닫는다.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배우, 윤기성.
최근 출연한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중이다.
그런데 어디를 가도 시선을 끄는 그를 옆집에 이사 온 여자가 전혀 몰라본다.

“저기……. 잠깐만 같이 있어 줄래요? 혹시 바빠요?”
“왜요?”
“여자 혼자라 좀 그래서요. 케이블 설치 끝날 때까지만 같이 있어 주면 안 돼요?”

바쁜 일정 와중에도 자꾸만 신경 쓰이는 옆집 여자.
왠지 모르게 그녀가 마음에 든다.
온갖 변명을 갖다 붙여도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가 없다.

서로가 서로에게 일상이 되어 가는 이웃 남녀의 로맨스.
「달콤하게 짜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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