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렌탈 서비스(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소윤(昭贇)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부터 호칭이 틀릴 때마다 키스할 거야.”
“말도 안 돼요.”
“돼. 오늘은 내가 애인이니까. 이렇게 사랑스러운 입술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남자가 애인이라고 할 순 없지. 오빠가 선우가을 검사라는 것을 안 시점부터 오늘의 게임은 비단 봄 당신만의 게임이 아니게 됐어.”
철우가 자유로운 손으로 봄의 턱을 들어 올려 금방이라도 입술을 집어삼킬 듯 뜨겁게 바라보았다. 넓은 룸 안이 순식간에 그들이 내뿜는 성적 긴장감으로 달아올랐다.

선우가(家)의 귀하디귀한 여자 선우봄, 스물일곱의 나이에 임자를 만나다.
시작은 자신을 두고 내기를 벌인 오빠들과 사촌에 대한 오기였다. 급한 마음에 한 채팅 사이트에서 하룻밤 애인을 구했다. ‘블루 라이언’이란 대화명에 대화가 인상적이었던 남자.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게 될 줄이야.
쓰레기 더미에서 노다지를 건졌다!
대대로 법조계인 남가(家)의 이단아 남철우, 함정수사에 제 심장을 낚다.
꽃뱀을 잡기 위해 기꺼이 먹이가 되려던 그에게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 떨어졌다. 꽃뱀이 출몰했던 채팅 사이트에서 발견한 ‘블랙 로즈’ 그녀, 하룻밤 연극을 위해 남자가 필요하다고? 꽃뱀이 즐겨 썼던 대화명에 떡밥을 던졌으나 낚인 것은 오히려 그였다.
신경 쓰이는 옵션이 딸려 있지만, 심장이 제대로 뛸 수 있다면 그까짓 것쯤이야!

구매가격 : 3,500 원

빼앗기지 않아(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러브솔(안미영)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애송이가 아니었어.”
“내…… 가 아니…… 라고…… 했잖아…… 요. 아흣, 아아앙.”
라윤은 저돌적으로 밀고 들어오는 그의 몸짓에 밭은 신음을 내뱉었다.
통증과 함께 수반된 쾌감에 그녀는 그에게 매달리다시피 했다.
손안에 쥐어지지 않는 자잘한 근육들을 어루만지며 그를 느꼈다.
“넌 요부임에 틀림없어.”
“정말요?”
“그렇지 않고서야 내가 어떻게 너와…….”
그가 다급하게 입술을 포갰다. 라윤은 입 안으로 들어온 혀를 머금었다.
이 룸으로 들어온 이후에 몇 번이나 그와 키스를 했지만 아직 그처럼 빨지는 못했다.
그저 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갈 뿐이었다.
“하아, 하아.”
그의 입술이 하얀 목덜미를 지분거렸다. 이로도 깨물었다.
곧 그 자리에 빨간 꽃이 피었다. 움푹 팬 쇄골에 닿은 입술이 가슴으로 옮겨갔다.
쾌감에 자지러지듯 솟은 돌기를 머금고는 혀로 희롱했다.
“으으음.”
온몸이 전기에 감전된 듯 찌르르 전율이 일었다.
“다른 생각하지 말고 나한테 집중해.”
욕망으로 점철된 탁한 목소리가….

가장 친한 친구라고 믿었던 친구에게 남자 친구를 빼앗겼다.
그것도 세 번씩이나.
“더는 빼앗기지 않아.”
라윤은 생각했다.
도해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것은 바로 도해의 절대적인 오빠, 백도강이었다.
몬도 전자의 CEO 백도강.
“당신은 당신 동생을 탓해야 할 거야.”
그러나 결국 라윤은 도해에게 그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그를 빼앗기지 않고 지킬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귀여운 큐피드1,2권[합본][외전포함]

도서정보 : 위노(이정희)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입주 보모 구함. 월 200보장>
이거거덩! 외상값 6만원을 한 번에 털 수 있는 기회!
결코 놓칠 수 없다! - 가난한 작가 지망생 정지수
말도 못 건네 본 첫사랑이 내 아이의 보모로 들어왔다.
결코 놓칠 수 없다! - 부자 아빠 강철민

구매가격 : 6,300 원

귀여운 큐피드1권

도서정보 : 위노(이정희)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입주 보모 구함. 월 200보장>
이거거덩! 외상값 6만원을 한 번에 털 수 있는 기회!
결코 놓칠 수 없다! - 가난한 작가 지망생 정지수
말도 못 건네 본 첫사랑이 내 아이의 보모로 들어왔다.
결코 놓칠 수 없다! - 부자 아빠 강철민

구매가격 : 3,500 원

귀여운 큐피드2권

도서정보 : 위노(이정희)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입주 보모 구함. 월 200보장>
이거거덩! 외상값 6만원을 한 번에 털 수 있는 기회!
결코 놓칠 수 없다! - 가난한 작가 지망생 정지수
말도 못 건네 본 첫사랑이 내 아이의 보모로 들어왔다.
결코 놓칠 수 없다! - 부자 아빠 강철민

구매가격 : 3,500 원

길고양이의 질투(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이정희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에 홀로 버려졌던 여자 윤서. 사랑에 굶주린 채 그저 살아가기만 하던 그녀에게 돌연 집사가 생겼다. “저 아이가 갈 곳이 정해질 때까지 그냥 두세요.” 외로움을 잊어버린 남자 송후. 추억도 사랑도 필요 없다던 그에게 갑자기 길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제 월급 아저씨가 주는 거 아니에요?” “아저씨가 참 좋아요. 좋아서 가슴이 아파요.” 그의 가슴은 더 아팠다. 너무 뛰어서. 나에게만 보이지 않는 것 같던 사랑. 나에게는 필요 없는 것 같던 사랑. 그 사랑이 여기 있었다.

구매가격 : 3,800 원

키스 더 윈터(Kiss The Winter)

도서정보 : 반해 | 2019-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 집은 겨울과 함께 찾아왔다.
10미터쯤 떨어진 거리에, 이웃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적당한 그 거리에.

“대체 왜 온 거지, 이 동네에?”

집주인이 될 남자가 누군지 모르지 않았다.
친근하게 다가가 알은척을 하기엔 속이 부대낄 정도로 낯설고, 시종일관 냉랭하게 외면하자니 그것 또한 어색하다.
무엇보다, 늘 도망치고 싶은 기억의 한 부분에 그가 들어 있다는 사실이 적잖이 부담스러웠다.

“나 모르겠어?”

양심에 찔릴 정도로 환하게 웃던 그가 초연의 아래위를 훑으며 입을 뗐다.
왜 모르겠어요, 그렇게 화려한 얼굴을. 모른 척하고 싶을 뿐이지.

“아까도 창문으로 다 보고 있던데, 나 알아본 거 아니었어?”

변함없이 올곧고 다정한 눈빛과 마주하니 그때처럼 묘한 반발감이 일었다.

“어쩌라구요?”

가장 싫어하는 계절에, 그가 다시 나타났다.
잊는 것에 성공한 줄 알았던 무거운 추억과 기억이 날카로운 창살처럼 그녀의 폐부를 찔렀다.

* * *

“난 연애 안 해요.”
손전등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눈보라가 바닥이 아니라 가슴으로 떨어지는 듯했다.
“그래서 윤정한 씨의 고백을 받아 줄 수 없어요. 대신에 다른 건 할 수 있어요. 연애 말고 다른 거요.”
“뭔데, 그게.”
“나하고 섹스할래요?”
갑자기 온몸이 떨릴 만큼 강한 추위가 느껴졌다. 밤바람이 좀 전보다 더 거칠고 사납게 일렁거렸다.
그의 수많은 겨울, 그 어느 한 순간이 아프게 지나가고 있었다.

구매가격 : 2,800 원

한번에 둘

도서정보 : 상태이상 | 2019-11-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외국인 #원나잇 #하드코어 #씬중심
#냉정남 #절륜남 #직진남 #금발남 #흑발남 #순진녀 #평범녀 #소심녀
어두운 방 안에 갇혀 있는 하프엘프 소녀. 방문 밖에서 뭔가 거래가 이뤄지는 듯한 목소리들이 들린다. 이제 방문이 열리고 찬란한 햇빛을 배경으로 들어온 사람은 멋진 외모의 귀족의 풍모를 풍기는 남자. 그는 자신을 '너를 취할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소녀의 머리를 휘어잡는다. 그리고 소녀 또한 왠지 그 남자를 만지고 싶다는 욕구에 휩싸여 그의 얼굴에 손을 얹는다.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한 쌍의 눈동자가 어딘가에 존재하는 듯 하다.
순진한 몸과 마음의 소녀, 만지고 싶은 욕구를 불러오는 흑발의 남자. 그리고 그들의 열락의 시간 한가운데 불쑥 찾아온 금발의 귀족 청년. 마지막 반전을 꼭 읽어야 하는 단편 로맨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가장 완벽한 사랑의 비밀 1권

도서정보 : 지시경 | 2019-1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혼자 떠나는 첫 휴가.
제주의 빌라에서, 목장 길에서, 그리고 응급실에서.
들뜬 마음의 연우와 자꾸만 마주치는 그 남자, 한유신.

어느 순간 성큼 다가온 줄 알았던 그가
이내 뒤로 물러나 선을 긋는다.
이 마음, 혼자만의 착각일까?

“한유신 교수님, 저를 왜 싫어하세요?”
설명이 필요 없는 사이에서 필요한 관계가 되기까지
유신은 그녀에게 해 줄 대답을 찾지 못했다.
피 흘리며 응급실에 실려 온 연우를 다시 볼 때까지.

“연우 씨가 크게 다치지 않아서 나는 정말… 안도했어요.”
이제 겨우 맞닿은 손이, 이제야 겨우 돌아봐 준 목소리가
너무 부드러워서, 달아서, 연우는 밀어 낼 수 없었다.

그러나 사랑을 확인한 순간,
신을 미워하던 남자는 구원을 만났고
삶을 사랑하던 여자는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이모, 나는… 나는 대체 뭐예요?”

사랑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날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구매가격 : 2,800 원

[합본]가장 완벽한 사랑의 비밀(전 2권/완결)

도서정보 : 지시경 | 2019-1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혼자 떠나는 첫 휴가.
제주의 빌라에서, 목장 길에서, 그리고 응급실에서.
들뜬 마음의 연우와 자꾸만 마주치는 그 남자, 한유신.

어느 순간 성큼 다가온 줄 알았던 그가
이내 뒤로 물러나 선을 긋는다.
이 마음, 혼자만의 착각일까?

“한유신 교수님, 저를 왜 싫어하세요?”
설명이 필요 없는 사이에서 필요한 관계가 되기까지
유신은 그녀에게 해 줄 대답을 찾지 못했다.
피 흘리며 응급실에 실려 온 연우를 다시 볼 때까지.

“연우 씨가 크게 다치지 않아서 나는 정말… 안도했어요.”
이제 겨우 맞닿은 손이, 이제야 겨우 돌아봐 준 목소리가
너무 부드러워서, 달아서, 연우는 밀어 낼 수 없었다.

그러나 사랑을 확인한 순간,
신을 미워하던 남자는 구원을 만났고
삶을 사랑하던 여자는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이모, 나는… 나는 대체 뭐예요?”

사랑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날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구매가격 : 5,0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