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신부

도서정보 : 육해원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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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오해#후회남#상처녀#오만남#신파

그의 신부…… 그가 조건을 제시했고 그 조건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여자로 선택된 여자가 도착한다니 만족스러웠다. 만나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서의 말에도 머리를 가로저었다. 그의 귀중한 시간을 그런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적당한 값을 치렀다. 아주 양심적으로. 계획대로 교육한 다음 한 달 뒤, 그는 그 여자와 법적으로 부부가 되고 아기를 낳아 줄 때까지 같이 살면 되는 것이니까. 그래서 그는 그 여자는 이름 석 자 외에는 알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바보같이…….

구매가격 : 3,500 원

 

신데렐라 자격증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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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사내연애#상처남#순정남#상처녀#달달물#능력녀#직진남

지켜보기만 하던 사랑은 간절함이 되고 욕심이 되고 어느새 욕망이 된다!
가슴에 차가운 가시를 숨긴 채 살아가는 여자, 차세아 팀장.
그 여자를 가슴에 담고 함께 아파하는 남자, 민용운 사장.
다가가고 싶다.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갖고 싶다!

구매가격 : 3,500 원

 

[합본] 풍랑(風浪) (전 2권/완결)

도서정보 : 진9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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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 베타인 안윤은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한다.
하필이면 알파인 동생 안태오와 함께 있던 순간에.
짝사랑하는 동생의 페로몬에 발정하는 자신이 혐오스럽지만,
안태오의 반응은 예상과는 너무나 다르다.

“아, 그럼 내가 형이랑 하면 형이 내 애를 갖겠네?”

그리고,
우리 형제에게 몸과 마음으로 발정 난 알파까지 나타났다.

“와, 너 진짜……. 죽인다. 씨발, 네 냄새랑 안태오 냄새랑 제대로 섞였네?
우리 집 가자. ……예뻐해 줄게.”


***

“와… 오고 싶으면.”

부드러운 언성이 제 속내를 꽁꽁 감추었다. 오고 싶으면 오라고 하는 말과 다르게 발정난 오메가를 끌어당기는 알파의 페로몬은 퍽 매서웠다. 녀석의 속내는 음흉했으나 그만큼 매혹적이었다.
나는 줄줄 흐르는 눈물과 침을 어쩌지 못하고 죄 흘리며 엉금엉금 기어갔다. 꿇어앉은 안태오의 돌덩이처럼 딱딱한 무릎을 짚고 고개를 들었다. 온갖 체액으로 더럽혀진 멍한 얼굴을 맞이한 안태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형이, 내 거 갖고 싶어서 제 발로 온 거야. ……나중에 내 탓하면 안 된다. 알았지?”

뚱하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대하던 안태오는 내게 입을 맞추기 직전, 비로소 입가에 웃음을 가득 꽃피웠다.


Copyrightⓒ2020 진9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어쩌다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6,800 원

 

풍랑(風浪) 2권 (완결)

도서정보 : 진9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불안정 베타인 안윤은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한다.
하필이면 알파인 동생 안태오와 함께 있던 순간에.
짝사랑하는 동생의 페로몬에 발정하는 자신이 혐오스럽지만,
안태오의 반응은 예상과는 너무나 다르다.

“아, 그럼 내가 형이랑 하면 형이 내 애를 갖겠네?”

그리고,
우리 형제에게 몸과 마음으로 발정 난 알파까지 나타났다.

“와, 너 진짜……. 죽인다. 씨발, 네 냄새랑 안태오 냄새랑 제대로 섞였네?
우리 집 가자. ……예뻐해 줄게.”


***

“와… 오고 싶으면.”

부드러운 언성이 제 속내를 꽁꽁 감추었다. 오고 싶으면 오라고 하는 말과 다르게 발정난 오메가를 끌어당기는 알파의 페로몬은 퍽 매서웠다. 녀석의 속내는 음흉했으나 그만큼 매혹적이었다.
나는 줄줄 흐르는 눈물과 침을 어쩌지 못하고 죄 흘리며 엉금엉금 기어갔다. 꿇어앉은 안태오의 돌덩이처럼 딱딱한 무릎을 짚고 고개를 들었다. 온갖 체액으로 더럽혀진 멍한 얼굴을 맞이한 안태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형이, 내 거 갖고 싶어서 제 발로 온 거야. ……나중에 내 탓하면 안 된다. 알았지?”

뚱하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대하던 안태오는 내게 입을 맞추기 직전, 비로소 입가에 웃음을 가득 꽃피웠다.


Copyrightⓒ2020 진9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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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400 원

 

풍랑(風浪) 1권

도서정보 : 진9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불안정 베타인 안윤은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한다.
하필이면 알파인 동생 안태오와 함께 있던 순간에.
짝사랑하는 동생의 페로몬에 발정하는 자신이 혐오스럽지만,
안태오의 반응은 예상과는 너무나 다르다.

“아, 그럼 내가 형이랑 하면 형이 내 애를 갖겠네?”

그리고,
우리 형제에게 몸과 마음으로 발정 난 알파까지 나타났다.

“와, 너 진짜……. 죽인다. 씨발, 네 냄새랑 안태오 냄새랑 제대로 섞였네?
우리 집 가자. ……예뻐해 줄게.”


***

“와… 오고 싶으면.”

부드러운 언성이 제 속내를 꽁꽁 감추었다. 오고 싶으면 오라고 하는 말과 다르게 발정난 오메가를 끌어당기는 알파의 페로몬은 퍽 매서웠다. 녀석의 속내는 음흉했으나 그만큼 매혹적이었다.
나는 줄줄 흐르는 눈물과 침을 어쩌지 못하고 죄 흘리며 엉금엉금 기어갔다. 꿇어앉은 안태오의 돌덩이처럼 딱딱한 무릎을 짚고 고개를 들었다. 온갖 체액으로 더럽혀진 멍한 얼굴을 맞이한 안태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형이, 내 거 갖고 싶어서 제 발로 온 거야. ……나중에 내 탓하면 안 된다. 알았지?”

뚱하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대하던 안태오는 내게 입을 맞추기 직전, 비로소 입가에 웃음을 가득 꽃피웠다.


Copyrightⓒ2020 진9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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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400 원

 

[합본]관의 무게(전4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2020-07-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강압적인 관계, 여자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 다수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엘리자벳 오로르.
그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툴란의 하나뿐인 황녀였다.

별이 부서져 내린 듯 반짝이는 은발에 페리도트색 눈동자. 가녀린 자태에 고혹적인 얼굴까지. 엘리자벳을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녀를 잊지 못했다.

그러나 고귀한 신분과 아름다운 외모에도 그녀는 끝없이 모욕을 당했으니, 그녀는 가문의 죄를 짊어진 죄인이자 복수의 대상이었다.

그녀의 생일날 엘리자벳은 선대가 저지른 죄로 인해 아비가 죽고 오라비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엘리자벳의 삶은 한순간에 비참해졌다. 고귀했던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끝없는 폭력과 시체와 다름없어진 오라비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늘 밤은 즐거울 거야. 그렇지?”
가문의 은혜를 입은 사내는 그녀를 농락하며 희롱했다.

“벨은 그런 식으로 스러질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가까웠던 친우는 핏줄의 죽음을 이유로 그녀를 외면하고 경멸했다.

“이게 딱 네 자리야. 엘자.”
그리고 한때 가장 사랑했던 연인은 그녀를 비웃으며 짓밟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지옥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엘리자벳은 오라비를, 제게 남은 몇몇 이들을 지켜야만 했다.

구매가격 : 16,800 원

 

관의 무게 1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2020-07-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강압적인 관계, 여자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 다수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엘리자벳 오로르.
그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툴란의 하나뿐인 황녀였다.

별이 부서져 내린 듯 반짝이는 은발에 페리도트색 눈동자. 가녀린 자태에 고혹적인 얼굴까지. 엘리자벳을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녀를 잊지 못했다.

그러나 고귀한 신분과 아름다운 외모에도 그녀는 끝없이 모욕을 당했으니, 그녀는 가문의 죄를 짊어진 죄인이자 복수의 대상이었다.

그녀의 생일날 엘리자벳은 선대가 저지른 죄로 인해 아비가 죽고 오라비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엘리자벳의 삶은 한순간에 비참해졌다. 고귀했던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끝없는 폭력과 시체와 다름없어진 오라비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늘 밤은 즐거울 거야. 그렇지?”
가문의 은혜를 입은 사내는 그녀를 농락하며 희롱했다.

“벨은 그런 식으로 스러질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가까웠던 친우는 핏줄의 죽음을 이유로 그녀를 외면하고 경멸했다.

“이게 딱 네 자리야. 엘자.”
그리고 한때 가장 사랑했던 연인은 그녀를 비웃으며 짓밟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지옥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엘리자벳은 오라비를, 제게 남은 몇몇 이들을 지켜야만 했다.

구매가격 : 4,200 원

 

관의 무게 2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2020-07-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강압적인 관계, 여자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 다수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엘리자벳 오로르.
그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툴란의 하나뿐인 황녀였다.

별이 부서져 내린 듯 반짝이는 은발에 페리도트색 눈동자. 가녀린 자태에 고혹적인 얼굴까지. 엘리자벳을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녀를 잊지 못했다.

그러나 고귀한 신분과 아름다운 외모에도 그녀는 끝없이 모욕을 당했으니, 그녀는 가문의 죄를 짊어진 죄인이자 복수의 대상이었다.

그녀의 생일날 엘리자벳은 선대가 저지른 죄로 인해 아비가 죽고 오라비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엘리자벳의 삶은 한순간에 비참해졌다. 고귀했던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끝없는 폭력과 시체와 다름없어진 오라비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늘 밤은 즐거울 거야. 그렇지?”
가문의 은혜를 입은 사내는 그녀를 농락하며 희롱했다.

“벨은 그런 식으로 스러질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가까웠던 친우는 핏줄의 죽음을 이유로 그녀를 외면하고 경멸했다.

“이게 딱 네 자리야. 엘자.”
그리고 한때 가장 사랑했던 연인은 그녀를 비웃으며 짓밟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지옥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엘리자벳은 오라비를, 제게 남은 몇몇 이들을 지켜야만 했다.

구매가격 : 4,200 원

 

관의 무게 3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2020-07-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강압적인 관계, 여자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 다수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엘리자벳 오로르.
그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툴란의 하나뿐인 황녀였다.

별이 부서져 내린 듯 반짝이는 은발에 페리도트색 눈동자. 가녀린 자태에 고혹적인 얼굴까지. 엘리자벳을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녀를 잊지 못했다.

그러나 고귀한 신분과 아름다운 외모에도 그녀는 끝없이 모욕을 당했으니, 그녀는 가문의 죄를 짊어진 죄인이자 복수의 대상이었다.

그녀의 생일날 엘리자벳은 선대가 저지른 죄로 인해 아비가 죽고 오라비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엘리자벳의 삶은 한순간에 비참해졌다. 고귀했던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끝없는 폭력과 시체와 다름없어진 오라비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늘 밤은 즐거울 거야. 그렇지?”
가문의 은혜를 입은 사내는 그녀를 농락하며 희롱했다.

“벨은 그런 식으로 스러질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가까웠던 친우는 핏줄의 죽음을 이유로 그녀를 외면하고 경멸했다.

“이게 딱 네 자리야. 엘자.”
그리고 한때 가장 사랑했던 연인은 그녀를 비웃으며 짓밟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지옥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엘리자벳은 오라비를, 제게 남은 몇몇 이들을 지켜야만 했다.

구매가격 : 4,200 원

 

관의 무게 4권(완결)

도서정보 : 틸리빌리 | 2020-07-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강압적인 관계, 여자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 다수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엘리자벳 오로르.
그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툴란의 하나뿐인 황녀였다.

별이 부서져 내린 듯 반짝이는 은발에 페리도트색 눈동자. 가녀린 자태에 고혹적인 얼굴까지. 엘리자벳을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녀를 잊지 못했다.

그러나 고귀한 신분과 아름다운 외모에도 그녀는 끝없이 모욕을 당했으니, 그녀는 가문의 죄를 짊어진 죄인이자 복수의 대상이었다.

그녀의 생일날 엘리자벳은 선대가 저지른 죄로 인해 아비가 죽고 오라비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엘리자벳의 삶은 한순간에 비참해졌다. 고귀했던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끝없는 폭력과 시체와 다름없어진 오라비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늘 밤은 즐거울 거야. 그렇지?”
가문의 은혜를 입은 사내는 그녀를 농락하며 희롱했다.

“벨은 그런 식으로 스러질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가까웠던 친우는 핏줄의 죽음을 이유로 그녀를 외면하고 경멸했다.

“이게 딱 네 자리야. 엘자.”
그리고 한때 가장 사랑했던 연인은 그녀를 비웃으며 짓밟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지옥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엘리자벳은 오라비를, 제게 남은 몇몇 이들을 지켜야만 했다.

구매가격 : 4,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