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하소루 2권

도서정보 : 윤희원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거짓으로 시작된 만남.

“넌, 누구지?”
“나는… 모애. 그쪽은?”

황제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자들
그들이 들이민 수많은 후궁들을 몰아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눈길을 빼앗는 여인.

“강휘.”

부르는 말에 보듬듯 시선이 내려앉는다.
그저 시선임에도, 흔하디흔한 사내의 눈빛임에도
모애, 아니 정유는 숨죽여 외면해야 했다.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암투와 모략이 지배하는 후궁전도, 여인들의 질시도.
하지만 단 하나, 욕심내서는 안 되는 것.

“몇 대를 맞더라도 좋으니 거부하지 마.”

세 번째 다가온 강휘의 입술은 뜨겁다 못해 절절 끓었다.
사랑받아도 좋을까, 거짓된 이름으로.
답을 줄 수 없는 사랑, 그럼에도 원한다.
강휘, 당신을. 당신의 지극한 마음을.

구매가격 : 3,600 원

 

설렘의 출처 (전2권)

도서정보 : 이채원 | 2019-04-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흘 전에 ‘썸’을 타던 여자와 끝내고
싱글생활 96시간이 도래한 금수저 중의 금수저, 추동희.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더 안 막는다!
그의 철칙을 한 번에 깨트린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어떻게 나를 보고 안 반할 수가 있지?

취업준비생 6개월 차인 흙수저 중의 흙수저, 송루영.
‘알바비 2배’라는 미끼에 행사요원 일을 덥석 물었다가
진정 자뻑에 ‘사이코또라이협박범’을 만났다.

뭐, 내가 식인종이 아니라 잡아먹진 않아? 과연 그럴까?
바로 그 순간 동희는 음흉하게 그녀를 사냥하고 야금야금 먹어치우는 상상을 했다. 그것도 육식동물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그러자 단전 아래가 자꾸만 간질거렸다.
미쳤구나? 그러고 보면 내가 너무 굶주리긴 했어.

지금 이 여자에게 이끌리는 것은 마법이다. 여자의 눈빛이 심장에 각인되고 있다는 착각을 만드는 마법, 달콤한 사기이다.
하지만 동희는 기꺼이 속임수에 발을 담근다.
치명적으로 유혹적인 달콤한 사기에 이끌려서.

구매가격 : 6,480 원

 

설렘의 출처 1권

도서정보 : 이채원 | 2019-04-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흘 전에 ‘썸’을 타던 여자와 끝내고
싱글생활 96시간이 도래한 금수저 중의 금수저, 추동희.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더 안 막는다!
그의 철칙을 한 번에 깨트린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어떻게 나를 보고 안 반할 수가 있지?

취업준비생 6개월 차인 흙수저 중의 흙수저, 송루영.
‘알바비 3배’라는 미끼에 행사요원 일을 덥석 물었다가
진정 자뻑에 ‘사이코또라이협박범’을 만났다.

뭐, 내가 식인종이 아니라 잡아먹진 않아?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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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600 원

 

설렘의 출처 2권

도서정보 : 이채원 | 2019-04-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흘 전에 ‘썸’을 타던 여자와 끝내고
싱글생활 96시간이 도래한 금수저 중의 금수저, 추동희.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더 안 막는다!
그의 철칙을 한 번에 깨트린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어떻게 나를 보고 안 반할 수가 있지?

취업준비생 6개월 차인 흙수저 중의 흙수저, 송루영.
‘알바비 4배’라는 미끼에 행사요원 일을 덥석 물었다가
진정 자뻑에 ‘사이코또라이협박범’을 만났다.

뭐, 내가 식인종이 아니라 잡아먹진 않아?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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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600 원

 

교수님, 좋았어요

도서정보 : 조유진 | 2019-03-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욕망 앞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교수라는 껍데기를 쓰고 있었지만, 아경도 그러했다.

관능적인 냄새를 풍기는 어린 남자와의 충동적인 섹스.
그 하룻밤이 아경의 일상을 완전히 뒤집고 말았다.

“그만해, 이민한. 넌 내 제자잖아!”
“지금은 학교 밖이니까 어차피 그쪽 제자도 아닌데?”

파릇한 소년 같은 아이와 잔 게 문제였을까?
그 아이와의 섹스가 미치도록 좋았던 게 문제였을까?
그만두고 싶었다.
그러나 소년의 채찍에 완벽히 길들고 말았다.

“나쁜 새끼.”
“나쁜 새끼랑 섹스했으니까, 너도 이제 나쁜 년이야.”

구매가격 : 2,500 원

여제 (전3권)

도서정보 : 마틸빵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 이름을 지어 주마. 충영! 충영 어떠냐!”
“…….”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다.”

말괄량이 황녀, 유월화와 그녀의 하나뿐인 노예, 충영.
선월국을 위해 적국인 일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선월국의 하나뿐인 황녀. 좋은 조건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다른 이와 혼인을 하면 좋겠냔 말이다!”
“마마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저는 뭐든 좋습니다.”

적극적인 황태자 강의 태도에도 월화는 흔들리지 않지만
그녀의 무사는 어두운 그림자처럼 몸을 숨기기만 하고.

“너를 은애한다.”
“사모합니다. 이 몸이 부서지도록 사모하고 연모합니다.”

끊임없는 애정 공세에 조금씩 마음을 내비치려는 찰나,
선월국에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분다.

선월국을 지키려는 유월화와
그녀를 위해 죽음조차도 불사하는 충영의 이야기,
여제.

구매가격 : 11,340 원

여제 1권

도서정보 : 마틸빵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 이름을 지어 주마. 충영! 충영 어떠냐!”
“…….”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다.”

말괄량이 황녀, 유월화와 그녀의 하나뿐인 노예, 충영.
선월국을 위해 적국인 일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선월국의 하나뿐인 황녀. 좋은 조건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다른 이와 혼인을 하면 좋겠냔 말이다!”
“마마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저는 뭐든 좋습니다.”

적극적인 황태자 강의 태도에도 월화는 흔들리지 않지만
그녀의 무사는 어두운 그림자처럼 몸을 숨기기만 하고.

“너를 은애한다.”
“사모합니다. 이 몸이 부서지도록 사모하고 연모합니다.”

끊임없는 애정 공세에 조금씩 마음을 내비치려는 찰나,
선월국에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분다.

선월국을 지키려는 유월화와
그녀를 위해 죽음조차도 불사하는 충영의 이야기,
여제.

구매가격 : 4,200 원

여제 2권

도서정보 : 마틸빵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 이름을 지어 주마. 충영! 충영 어떠냐!”
“…….”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다.”

말괄량이 황녀, 유월화와 그녀의 하나뿐인 노예, 충영.
선월국을 위해 적국인 일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선월국의 하나뿐인 황녀. 좋은 조건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다른 이와 혼인을 하면 좋겠냔 말이다!”
“마마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저는 뭐든 좋습니다.”

적극적인 황태자 강의 태도에도 월화는 흔들리지 않지만
그녀의 무사는 어두운 그림자처럼 몸을 숨기기만 하고.

“너를 은애한다.”
“사모합니다. 이 몸이 부서지도록 사모하고 연모합니다.”

끊임없는 애정 공세에 조금씩 마음을 내비치려는 찰나,
선월국에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분다.

선월국을 지키려는 유월화와
그녀를 위해 죽음조차도 불사하는 충영의 이야기,
여제.

구매가격 : 4,200 원

여제 3권

도서정보 : 마틸빵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 이름을 지어 주마. 충영! 충영 어떠냐!”
“…….”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다.”

말괄량이 황녀, 유월화와 그녀의 하나뿐인 노예, 충영.
선월국을 위해 적국인 일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선월국의 하나뿐인 황녀. 좋은 조건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다른 이와 혼인을 하면 좋겠냔 말이다!”
“마마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저는 뭐든 좋습니다.”

적극적인 황태자 강의 태도에도 월화는 흔들리지 않지만
그녀의 무사는 어두운 그림자처럼 몸을 숨기기만 하고.

“너를 은애한다.”
“사모합니다. 이 몸이 부서지도록 사모하고 연모합니다.”

끊임없는 애정 공세에 조금씩 마음을 내비치려는 찰나,
선월국에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분다.

선월국을 지키려는 유월화와
그녀를 위해 죽음조차도 불사하는 충영의 이야기,
여제.

구매가격 : 4,200 원

제 노래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죽겠습니다

도서정보 : 눈사람 | 2019-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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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연예인 #오해 #우연 #잔잔물 #성장물
#무심남 #평범남 #상처남 #상처녀 #다정녀 #순진녀
약간은 소심한 남자 상원은, 의대만을 강요하는 부모님을 견디다 못해 가출을 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하겠다면서 홍대 거리에 선다. 처음 '제발 제 노래를 한 번만 들어주세요.' 라는 팻말을 가지고 공연을 시작하지만, 사람들은 무심하게 지나칠 뿐이다. 그러던 그가 절박한 심정에 진심을 담아서 팻말의 문구를 바꾼다. '제 노래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죽겠습니다.' 라는 문구로.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상원의 노래 실력은 오히려 후퇴하는 듯 하다. 상원은 삶에 대한 의욕을 잃고 노래마저 포기하려는 절망 속에서 허우적댄다. 그렇게 마음속 마지막 노래를 마치려는 찰나, 상원을 지켜보던 여자 하나가 박수를 친다. 해맑게 즐거워 하는 여자의 모습에 힘을 얻은 상원은 다시 노래를 시작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상원은 여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려 하지만, 여자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작은 인형 하나만 남아 있을 뿐이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뭔가를 행한다는 것 마저 웃음거리가 되는 절망 속에서, 그를 꺼내준 것은 작은 박수 소리였다. 그러나 그 속에는 작은 비밀 하나가 숨어 있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